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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무와 직무분석
    목차1. 직무와 직무분석의 정의2. 직무분석의 목적3. 직무분석 정보 제공 출처의 종류4. 직무분석의 절차5. 직무분석의 방법6. 직무분석 시 유의사항7.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7-1. 직무기술서7-2. 직무명세서8. 직무분석 결과를 기초로 하는 직무평가와 직무설계8-1. 직무평가8-2. 직무설계결론출처 및 참고문헌1. 직무와 직무분석의 정의직무란 한자로는 職務 직분 직 힘쓸 무로, ‘직책이나 직업상에서 책임을 지고 담당하여 맡은 사무(네이버 백과사전)’를 말한다. 현대 사회에서 통용되는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직장 등의 조직에서 각자 맡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직무분석에서의 직무라는 것은 단순히 개인 차원의 사무라고 하기 보다는 맡고 있는 과업의 내용과 성격이 같은 직위들로 묶인 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같은 성격과 내용으로 묶인 직무를 단위로 하여 직무분석을 수행한다.직무분석은 직무를 분석하고 파악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한 직무의 본질과 관련된 모든 중요한 정보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체계적인 절차’라고 한다. 종업원들이 수행하는 일의 내용과 성격 등을 분석해서 조직 내에 존재하는 직무들의 정보를 획득하는 것인데, 이러한 직무분석은 인적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배치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는 요소이므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직무분석이 앞서지 않고서는 조직 내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과 존재하는 직무들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직무분석에 관련된 용어들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직무용어내용직군(職群, job family)직무들의 집단: 일상적으로 기능에 따라 분류된다.예)생산, 재무, 인사, 마케팅직종(職種, Job category)직군내 혹은 직군간에 있는 포괄적인 직함(job title), 혹은 직종에 따른 직무들의 집단.예)관리직, 판매직, 사무직, 보수유지직직무(職務, Job)과업 혹은 과업 차원이 유사한 직위들의 집단직위(職位, position)한 개인에게 할당되는 업무들을 구성것들이다. 결론적으로 직무분석을 통한 정보는 교육훈련의 방법, 정도 등을 설정하는 데 기준이 된다. 직무교육에 있어 효율적이지 못한 교육은 막고 특성에 맞는 직무교육을 통해 이직률을 낮게 하고 노동생산성은 높일 수 있다.마지막으로 안전과 작업조건에 활용한다.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작업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종업원들이 수행하는 직무의 위험성과 육체 피로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조건의 개선을 통해 종업원들의 의욕을 높이고 생산성향상에서 기여할 수 있게 된다.3. 직무분석 정보 제공 출처의 종류직무분석 정보는 여러 출처에서 얻어질 수 있다. 그 중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얻는 가장 중요한 출처는 ‘주제관련 전문가(subject matter expert)’이다. 주제관련 전문가란 직무에서 수행되는 모든 과제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을 정도로 충분히 오랜 시간동안 직무에 관한 직접적이고 최근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에 해당되는 것이 현재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직자나 그 직무의 상사들이다.실제로 직무분석 정보를 얻는데 가장 자주 이용되는 것은 현직자(job incumbent)로, 직무에 현재 종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현직자는 자신의 직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직무분석 정보 제공의 출처로써 매우 적합하다. 그러나 모든 현직자가 자신의 일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말로 잘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현직자를 출처로 선택하느냐에 따라서도 직무분석의 결과를 달리할 수 있다. 따라서 현직자의 기억력, 협조성, 언어능력 등의 개인적인 특성이 정보의 질을 결정한다. 주의해야할 것은 현직자가 직무분석에 대해 의구심을 가진다면 자신의 직무의 중요성이나 능력을 과장하여 말할 수도 있다.현직자의 상사들은 직무분석의 대상이 되는 직무를 거쳐서 상사로 있는 것이 대다수기 때문에 믿을만한 출처이다. 그리고 현재 현직자는 아니기 때문에 현직자보다는 직무에 대해 더 객관적인 입장을 위할 수 있다. 또한 현직자나 녹음기를 준비한다. 면접을 할 때는 대화하기에 편한 분위기여야 하며 분석자의 기술이 필요하다. 질문을 통해 대답을 이끌어내는 기술, 자연스러운 대화 진행 기술 등이 원활한 면접이 가능하게 한다.면접은 구조적 면접법과 비구조적 면접법, 반구조적 면접법이 있다. 구조적 면접은 질문할 내용들을 미리 준비해서 면접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구조적 성격의 직무를 분석할 때 유용하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심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없다.비구조적 면접은 구조적 면접과 반대의 개념으로 비구조적 성격의 직무를 분석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미리 준비된 내용으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심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직무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기는 어렵다.이 구조적 면접법과 비구조적 면접법의 방식을 절충한 것이 반구조적 면접법이다.면접법은 다양한 직무에 적용 가능하고 겉으로는 알기 어려운 정보까지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시간과 비용의 문제가 있으며, 수치적이고 계량적인 정보를 얻는 것은 힘들다. 또한 면접 대상자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직무에 대해 과장할 수도 있다. 따라서 면접에서는 면접 대상자가 두려움을 갖거나 방어적 태도를 취하지 않도록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여 원활한 면접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아래는 직무분석을 위한 면접지침들 중 몇 가지를 표로 만든 것이다.면접 단계지침준비 단계· 면접대상자들의 상사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면접 사실과 일정을 미리 고지하 여 관심을 유도한다.· 면접에 적합한 조용한 장소를 선정한다.· 면접자가 면접대상자보다 더 높은 지위에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모든 상징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한다.개시 단계· 면접의 목적을 분명히 밝히고 작업자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작업자가 말문을 쉽게 열도록 격려한다.· 작업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와 면접을 연관시킨다.진행 단계· 작업자가 각 질문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정리해서 이야기 할섯 번째, 중요사건법(결정적사건법)이다. 중요사건법은 Flanagan(1954)에 의해 개발되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는 방법으로, 직무를 분석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중요사건법은 직무를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사건에 대해서 확인함으로써 직무의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이다. 다시 말하자면 종업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잘한 사건이나 실수한 사건 등 결정적인 사건에 대해 수집한 후 그 사건들에서 있었던 구체적 행동들을 알아내고 이러한 행동들로부터 직무에 필요한 지식, 기술, 능력 등을 추론해 내는 것이다.중요사건들은 면접이나 관찰을 통해서 수집하고, 그 뒤에는 차원창출, 사건창출, 재해석, 유효성가치의 할당이라는 4가지 단계로 진행된다. 차원창출의 단계에서는 무엇이 그 사건을 일어나게 했고 그 환경은 어떠했는지, 사건창출 단계에서는 그 사건에서 종업원이 했던 행동이 정확히 어떤 행동이었는지, 재해석단계에서는 그런 행동으로부터 초래된 결과가 무엇이었는지, 유효성가치의 할당 단계에서는 그 중요 사건과 관련된 종업원들의 행동들로부터 직무에 요구되는 능력, 지식 등을 추론한다. 중요한 것은 추론하는 과정에서 추론하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 집단은 사건으로부터 기술, 능력 등을 할당하면 다른 한 집단이 추려진 기술, 능력들을 거꾸로 행동 및 중요 사건에 할당한다. 이 과정에서 두 집단의 일치도가 높은 지식, 기술, 능력 등이 최종적으로 추려지게 된다.중요사건법을 이용하면 일상적인 수행과 관련된 기술, 지식, 능력이 배제될 수 있고, 응답자들이 결정적 사건을 왜곡하여 기술할 수 있으며, 추론 과정에서 주관성이 개입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문제점이다. 또한 중요사건법은 과정을 진행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포괄적 정보를 획득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도 하다. 여기까지가 최초분석법이다.다음은 비교분석법이다. 비교분석법은 현장검증법이라고도 한다. 역사가 오래되어 수집할 자료가 많은 직업으로, 수행하는 작업이 다양하고 직무의 폭이 넓고 다반적인 직무분석 방법인 면접법, 설문지법, 관찰법 등 직무분석의 방법에 있어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의 답변이나 행동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성공적인 직무분석이 가능하다.일곱째, 직무분석 결과를 충분히 검토하여야 한다. 직무분석 수행 상의 문제점이나 누락된 것은 없었는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직무분석 결과를 활용하는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다.7.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위에서 지금까지 직무 분석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직무분석을 통해 얻어진 정보를 담는 문서이다. 직무기술서는 일 자체와 관련된 정보를, 직무명세서는 일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요건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다.7-1. 직무기술서직무기술서는 분석 대상 직무에서 어떤 활동이 이루어지고, 작업조건은 어떠한지를 분석한 뒤 그것을 기술한 것이다. 따라서 좋은 직무기술서는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직무기술서가 잘 작성되어 있으면 그 직무에 모르는 사람도 그 직무의 내용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따라서 좋은 직무기술서는 모집에서도 지원자들에게 직무에 대한 정보를 주는 출처로서 사용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직무기술서에 포함되는 정보들은 첫째, 직무의 명칭, 급수, 조직내 위치, 보고체계, 임금과 같은 직무에 관한 일반적인 정의적 정보이다. 둘째는 직무의 목적이나 사명, 직무에서 산출되는 재화나 서비스에 관한 간결한 요약 셋째는 직무에서 사용한 도구, 장비 등이다. 넷째, 직무에서 사용하는 원재료, 물질, 기타 물품이다. 다섯째는 재료로부터 최종 생산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여섯째는 감독의 형태, 작업의 양과 질에 관한 규정 등의 지침이나 통제이다. 일곱째는 직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작업자가 하는 과제나 활동이다. 여덟째는 직무가 이루어지는 물리적·심리적·정서적 환경 등의 내용이다.직무에 관련된 과제와 환경을 기술할 때는 유의점이 있는데 다.
    경영/경제| 2013.10.10| 23페이지| 2,0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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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네임과 매출의 상관관계
    경영학사례연구 REPORT브랜드네임과매출의 상관관계-브랜드 네임과 브랜드 네임을 극대화 시켜주는 요소들그리고 브랜드 네임의 효과에 대한 사례목차머리말1. 브랜드 네임이란?2. 브랜드 네임의 중요성3. 브랜드 네이밍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4. 브랜드 네임과 브랜드 별명5. 브랜드 네임에 힘을 실어주는 로고와 카피6. 좋은 브랜드 네임의 효과, 매출에 대한 실제 사례1) 스킨푸드2) 덴탈크리닉 20803)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4) 홈플러스결론머리말이 레포트를 쓰면서 생각보다도 더 많은 자료를 수집해야 했고, 브랜드 네임에 관한 레포트가 풀어나가는 방향이 생각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브랜드 네임을 무엇인지 논하고 사례만 나열하는 형식에 그치기보다는 실제적으로 기업이 브랜드 네임이라는 것을 마케팅적 입장에서 더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브랜드 네임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부가적인 요소들을 함께 알아보고 올바르고 성공적인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봄으로써 브랜드 네임을 통한 브랜드 가치 상승의 방향을 얘기하고자 한다.따라서 일반적 브랜드 네임에 대한 개념을 중요성을 포함한 브랜드 네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함께 다루고 이후 직접적인 사례로 이 레포트를 구성할 것이다.1. 브랜드 네임이란 무엇인가브랜드라는 단어에 대한 역사는 여러 가지로 해석되는데, B.C 7세기경에 그리스 상인들이 항아리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부착하여 사용한 것이 세계 최초라고 전해진다. 그러나 단어를 살펴보면 고대 노르웨이어의 ‘Brandr’에서 유래된 것으로 'to burn'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불에 달구어 지진다는 뜻으로 자기 소유의 가축을 표시하기 위해서 낙인을 찍던 것에서 유래된 것이다.고대 남미 파라과이에서는 여성을 남자의 소유물로 여겨 가슴에 마크를 새겼고 로마의 포로나 노예는 귀에다 마크를 새겼다. 이런 표시는 자신의 소유물을 남들의 소유물과 구분하기 위한 식별의 기능으로 작용했다. 이 기능은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제품의 대량 생산’는 ‘모메존 석류’를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을 함으로써 성공했다. 이름 자체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한다는 문장을 집어넣음으로써 구매하고 마시는 소비자들은 ‘미녀’라는 전제를 깔고 있다. 여성호르몬이 풍부한 석류에 관심이 더 많은 것은 여성인 것을 타켓팅하여 여성들에게 ‘미녀’라는 단어를 통해 매력도를 높였고, 따라서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다섯째, 차별성이다. 경쟁 시장 내에서 차별화 되는가하는 것이다. 현재 시장은 대부분 포화 상태이고 이미 포진해 있는 경쟁자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이러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어떻게 자사의 제품을 차별화 시킬 것인가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브랜드 네임도 다른 경쟁자들 사이에서 소비자에게 부각될 수 있는 차별성을 지녀야 한다.실제로 존재하는 브랜드 네임 중 ‘돼지가 고추장에 빠진 날’이라는 고기집 상호가 있다. 같은 돼지고기나 삼겹살을 파는 가게 들 사이에서 ‘OO 삼겹살’, ‘XXX 돼지고기’라는 상호는 차별화될 수 없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아끌 수 없으며 선택받지 못한다. 경쟁 상대가 하나도 없다면 브랜드 네임이 어떻든지 간에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브랜드는 자사의 브랜드 네임에 영향을 받을 일이 없겠지만, 현대의 경쟁 시장에서는 차별화 없이는 승부할 수 없다.여섯째, 컨셉지향성이다. 브랜드 컨셉 혹은 제품 컨셉에 부합하는가. 필요한 이미지를 유지하는가이다. 컨셉지향성은 어떻게 보면 세 번째로 설명했던 제품 속성과의 연상성과도 비슷하다.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의 경우 자사의 브랜드 명을 인공적인 느낌이 나도록 짓지는 않을 것이다. 친환경에 맞는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이름을 통해 자사의 브랜드 컨셉에 맞도록 하는 것이다.화장지, 물티슈 등을 판매하는 ‘깨끗한 나라’의 물티슈의 경우 페퍼민트 추출물을 함유하여 항균성분으로 세균까지 닦을 수 있도록 하며 6단계의 정수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을 사용한다. ‘깨끗한 나라’라는 브랜드 네임을 통해 이러한 자사의 컨출시하면서부터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입에 잘 붙는 애칭을 미리 붙이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기 때문.실제로 바비브라운의 경우 2006년 11월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파운데이션을 론칭하면서부터 이 제품에 ‘물광 파운데이션’이라는 애칭을 붙여 출시했다. 아티스트들만 쓰던 ‘물광’이라는 단어를 광고에 의도적으로 사용한 것. 이후 2007년 뷰티계를 이끈 물광 트렌드에서는 선두 주자가 되었고 매출 면에서도 한 달에 5천여 개씩 팔아치우며 한마디로 대박을 쳤다고.애칭과 입소문의 관계, 그리고 그 입소문이 부르는 매출의 관계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브랜드 홍보팀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제품의 애칭을 톡톡히 활용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애칭이 트렌드와 함께 소비자의 구매를 이끄는 열쇠가 되면서 제품의 또 다른 이름을 짓는 일은 뷰티 브랜드 홍보 담당자의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되었다지만 닭이 먼저고 달걀이 먼저인들, 히트가 먼저고 애칭이 먼저인들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기억하기 까다로운 이름 대신 입에 착 붙는 애칭으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편리하니 이것이 바로 확실한 윈윈(win-win)일 듯브랜드 네임을 위에서 언급했던 브랜드 네이밍 시 고려해야 할 방법대로 짓는다면 고객에게 간결하고도 확실하게 기억될만한 브랜드 네임을 지을 것이고 따라서 애칭이 없이도 제품명으로 부르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외국브랜드의 경우 임의로 이름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한국인들이 읽거나 기억하기에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애칭은 어쩌면 ‘간편한 이름’이거나 ‘고객들이 지어준 제 2의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이 기사는 2008년도에 잡지에 게재된 글이지만, 현재도 별명으로 제품에 대한 애착을 높이는 것은 지속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를 넘어 더욱 강해졌다. 글에서처럼 별명은 소비자들에 의해서도 지어지지만 별명이라는 것을 이제는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여 브랜드 내에서 자체적으로 별명을 지어서 고객에게 제품을 더 가깝게 어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김혜수 비 011, TTL’과 ‘Made in 20, TTL’이라는 카피 두 가지는 대한민국 20대의 마음을 홀렸고,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있는 매우 효과적인 광고 카피였다.그 외에도 ‘BC카드’의 ‘부자되세요’, ‘BC로 사세요’, ‘경동보일러’의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포스코’의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등 유명한 광고카피들이 있다. 광고카피는 브랜드의 컨셉과 특징을 소비자들이 뇌리에 단단히 기억되도록 하는 역할을 하면서 브랜드 네임의 가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6. 좋은 브랜드 네임의 효과와 매출에 대한 실제 사례지금까지 브랜드 네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브랜드 네임의 가치와 함께 전략적으로 사용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요소들을 함께 살펴보았다. 이제 실제 효과적인 브랜드 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려고 한다.1. 스킨푸드 (SKIN FOOD)스킨푸드는 ‘먹어서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다’라는 모토와 함께 ‘푸드’라는 차별적이고 독특한 컨셉을 담아 탄생한 최초의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영양이 많아 기네스북에도 오른 아보카도, 건강을 챙겨주는 든든한 쌀, 신선한 우유와 탱글탱글한 토마토 등, 스킨푸드는 피부에 좋은 푸드만을 엄선하여 푸드의 영양을 피부에 그대로 전하고자 한다. 푸드의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뷰티케어로서 제품의 향기, 용기까지 푸드 컨셉을 적용하여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킨푸드는 항상 피부에 좋은 푸드를 찾고, 좋은 제품으로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스킨푸드 사이트의 브랜드 소개스킨푸드는 위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눈에 띄는 카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스킨 푸드는 위에서처럼 ‘푸드’라는 독특한 컨셉을 담아 만든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스킨(Skin)과 푸드(Food) 두 단어의 조합은 사람들에게 본능적으로 피부와 음식이 연관되어 있음을 연상하게 만든다. 브랜드 특성을 그대로 브랜드 네임에 담아냈타이틀이 ‘건강한 치아는 평생 지켜야 합니다(1차)’, ‘공든 치약은 무너지지 않습니다.(2차)’이다. 그만큼 대단한 치약이라는 것을 보장하고 있다. 그 자체에 그 의미를 담고 있는 훌륭한 브랜드 네임에 그 브랜드 네임이 담고 있는 내용을 간결하고도 집약적인 광고 카피로 활용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은 ‘2080’의 뜻이 무엇인지 알만큼 이 광고는 대단히 큰 효과를 보았다.2080이라는 간결한 브랜드 네임은 소비자들에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도록 만들었고, 뜻을 알게 된 이후에는 2080이라는 브랜드는 쉽게 잊을 수 없게 각인시켰다.‘2080’은 1998년 출시 이후 1999년도 ‘히트상품 선정(중앙일보, 한국일보, 매일경제신문)’부터 시작하여 2010, 201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 수상까지 70여 차례에 달하는 수상을 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출시 이후 2년 만에 치약업계 2위를 차지했고 2004년 11월 21.2%의 시장점유율(닐슨 조사)로 처음 1위를 하기도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치약 선두권 브랜드이다.출시 이후 현재까지 70여 차례에 달하는 수상출시 2년 만에 치약업계 2위2004년 11월 21.2%의 시장점유율로 1위 달성2011년 550억원 매출2014년까지 1000억원대로 늘릴 방침아래는 ‘2080’의 기사로, ‘2080’을 구강관리 종합 브랜드로 추진하며, 지난해 550억원이던 매출을 2014년까지 1000억원대로 늘릴 방침이라는 내용이다.애경, 장수 브랜드 `2080`…구강관리 종합 브랜드로 키운다- 한국경제 2012-07-02애경이 치약 선두권 브랜드 ‘2080’을 토털 구강관리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2일 발표했다.기존에 내놓던 치약과 칫솔을 나이, 목적에 따라 세분화하고 구강관리 특수 제품(치간칫솔 회전치실 등)과 미백 등 특수 목적용 구강관리 제품으로 사업군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550억원이던 이 브랜드의 매출을 2014년까지 1000억원대로 늘릴 방침이다.2080은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다.
    경영/경제| 2013.06.06| 27페이지| 2,500원|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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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가요의 언어 실태
    4minute - HuhHm Hm Volume upThe moment you've all been waiting forAttention everybody in this corner from the CubeHa ha show meSay humph (huh huh, huh huh)Say humph (huh huh, huh huh)Say humph (huh) Say humph (huh)난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해 (huh huh, huh huh)내가 TV에 나오고 싶다 하면 (왜? 왜?)좀 더 예뻐지고 싶다 하면 (왜? 왜?)모두 다 안 된다고만 말해 What you do웃기지 마 나는 내 맘대로 (uh huh, uh huh)내 생각보단 (내 생각보단)자꾸 같은 걸 바래 (똑같은 것만 바래)모두 다 내게서 같은 모습만 바래 Plz leave meBaby you are kidding me!huh huh huh huh huh huh huhI wanna be on magazine모두 맘대로 in ma scenechingaling chingaling chingaling haiwork it work it work it out(후렴)이런 저런 말들 다 잊어버려 (huh huh huh huh)다 같은 꿈 지워버려 (huh huh huh huh)Say humph (huh) Say humph (huh)난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해누구보다 내가 내가 I'm on the top이것 저것 자꾸 또 시키지 마 huh huh huh huh날 바꾸려고 하지 마 huh huh huh huh huhSay humph (huh) Say humph (huh)난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해누구보다 내가 내가 I'm on the top내가 짧은 치마를 입으면 (no oh, no oh)머릴 짧게 자르고 싶다 하면 (no oh, no oh)모두 다 이상하다고 말해 What you do웃기지 마 나는 내 맘대로 (uh huh, uh huh)내 모습보단 (내 모습보단)자꾸 다른 걸 바래 (제 멋대로들 말해)모두 다 sic으로 무장한 Young ladies 순진한 표정은 널 위한 Ma fake skillOh, oh 벌써 숨어버렸니 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이런 날 감당할 수 있겠니 huh? 아직 보여줄게 산더미야 huh!(후렴반복)이효리 - Chitty Chitty Bang BangYeah~! all my ladies and gentsYou cant say music hyoriAre you ready to the long run?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그냥 그냥 나는 나는 웃긴다그 누구도 내게 간섭마다 똑같은 말도 하지마여긴 나만의 것 It's my world더 이상 이젠 나를 찾지마안간힘을 쓰고 있잖아걱정 따윈 필요 없어 난어차피 나는 혼자떠드는 네 숨만 차그냥 모른 척 지나가줘쉬지 않고 난 계속 달려가겁내지 말고 나를 따라와조금 더 높이 날아가I can make you want me so what누구보다 나를 더 믿는걸못이기는 척 나를 따라와Gonna be the one that I wantChitty Chitty Bang BangChitty Chitty Bang Bang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그냥 그냥 나는 나는 웃긴다여기까지 혼자 왔어 나손 내밀땐 어디 있었나?여기 나만의 것 Its my world쉿! 그냥 나를 지켜봐사실 너도 나를 알잖아나의 무대가 두렵잖아퍽 이나 위하는 척내 걱정 해주는 척차라리 그냥 지나가줘쉬지 않고 난 계속 달려가겁내지 말고 나를 따라와조금 더 높이 날아가I can make you want me so what누구보다 나를 더 믿는 걸못이기는 척 나를 따라와Gonna be the one that I wantChitty Chitty Bang BangChitty Chitty Bang BangRap-Chitty Chitty Bang Bang넌 상대가 안돼쓸데없는 참견말고 가던 길 갈래내 무대는 폭발해 널 미치게 만들어더 큰일이 나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그냥 그냥 나는 나는 웃긴다(참고 자료로 함께 첨부했습니다.)위의 두 곡은 대표적은 대한민국 중장년층 이하의 대부분이 알고 있는 가수들의 노래로 4minute의 ‘Huh’와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이다.4minute의 ‘Huh’4minute의 두 번째 미니앨범 “Hit Your Heart"의 타이틀곡으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에 의해 만들어졌다. Huh는 우리말로 ‘흥!’이라고 비웃는 소리와 같다. huh를 부르면서 자신의 꿈을 가로막는 세상에 'No!', 우리에게 다른 사람과 똑같은 것은 기대하지 말라고 당차게 못박는 곡.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이효리의 정규 4집 ‘H-Logic’의 타이틀 곡. 리얼 사운드의 대표곡으로 미국 프로듀서겸 작곡가 라이언 전이 참여했고, 이효리가 작사했다. 이효리의 이미지인 당당함으로 가득 차 있는 곡.이 두 곡을 가지고 대중가요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다.대중가요의 특징1. 영어 가사의 사용 - 일반 영어 문장이나 단어, 절의 사용‘Hm Hm Volume upThe moment you've all been waiting for Attention everybody in this corner from the Cube Ha ha show me’‘Baby you are kidding me!’‘I am gonna be famous 이제부턴 당당한 Ladies’‘Real music으로 무장한 Young ladies 순진한 표정은 널 위한 Ma fake skill’‘내가 등장하면 all my lady is going downbetter know my name 너만 모르고 있잖아’가사 중에 몇 부분을 따왔다. 두 곡 모두 전반적으로 영어 가사의 사용이 매우 잦다. 4minute의 ‘Huh’는 ‘Huh'가 반복이다 못해 남발을 하고 있다. 위의 두 단락을 나누어 놓은 것은 문장 전체가 영어로 이루어져 있는 것과, 문장 중 일고 쓰라고 하시기에 그냥 대놓고 썼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보다는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난 유명해질 거야. 이제부턴 당당한 여자’→‘I am gonna be famous 이제부턴 당당한 Ladies’‘내가 등장하면 모든 여자는 쓰러져, 아주 죽지.’→‘내가 등장하면 all my lady is going down’‘새끼야 너 나랑 지금 장난치니?’→‘Baby you are kidding me!’이렇게 영어가사를 사용하면 모든 문장을 한글로 표현하는 것보다 영어가 들어가서 일반적으로 듣는 사람이 느끼기에 왠지 세련되게 느껴지게 된다. 우리가 영어가사를 들으면 영어가사 뜻을 해석해서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느낌이나, 어감 등으로 그 노래를 감상하기 때문이다.또 이 두 노래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노래에 비속적 표현이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장면 등을 영어로 표현함으로써, 심의를 약간 피하면서도 노래에 뜻을 담을 수 있기도 하다.뿐만 아니라 모든 가사가 한글로 되어있을 경우 느낄 수 있는 심심함을 벗기 위해 영어가사를 사용하기도 한다. 댄스곡 뿐 아니라, 발라드에도 영어가사가 들어가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2. 영어 가사의 사용 - Oh, no 등의 추임새‘내가 짧은 치마를 입으면 (no oh, no oh)’‘Yeah~! all my ladies and gents’‘난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해 (huh huh, huh huh)’‘Say humph (huh) Say humph (huh) 난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해’영어 가사가 섞여있는 곡의 가사를 잘 살펴보면 ‘oh’나 ‘no’, ‘yeah’, ‘hey’ 등의 추임새가 들어있지 않은 가사가 거의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실제로 위의 두 곡에서도 추임새가 들어가 있다. 4minute의 ‘Huh’는 ‘Huh'가 반복이다 못해 남발을 하고 있다. 추임새는 곡의 시작이나, 끝, 그리고 노래 중간 중간에 곳곳이 끼어들어서 적절한 틈이 나면 바로 치고 나온다. 아마 이것도 사는 반복을 이룬다.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은 대표적인 후렴구 영어부가 반복되는 가요이다. 제목부터가 ‘Chitty Chitty Bang Bang’이다.4minute도 마찬가지다. ‘Huh’와 ‘Say humph'가 매우 반복적으로 나타나 있는데, 역시 제목부터 ‘Huh’다. 이런 반복적인 형식은 후렴구에 주로 나타나게 되며, 꼭 영어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한글로 된 가사도 이렇게 후렴구에 반복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후렴구에 임팩트 있는 가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가사가 듣는 이의 뇌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아서 나중에 기억에 오래 남게 되고, 그 부분만 들어도 ‘어! 이거 그 노래네!’하고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런 방식은 중독성이 있어서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게 되므로 노래의 유행에도 한 몫을 한다. 예전에 매우 인기를 끌었던 원더걸스의 ‘Tell me’도 ‘Tell me’라는 반복적인 가사와 복고적인 댄스의 결합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었고, 이 반복적 후렴구의 역할이 매우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4. 압운 - 운율의 기능‘이런 날 감당할 수 있겠니 huh? 아직 보여줄게 산더미야 huh!’‘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그냥 그냥 나는 나는 웃긴다’‘나를 조정하길 바랐니? 원하는 걸 또 또 달랬니? 제발 정신차려 그대로다 차렷’‘어차피 나는 혼자 떠드는 네 숨만 차’‘여기까지 혼자 왔어 나 손 내밀 땐 어디 있었나?’압운이란 행의 처음과 행의 끝, 행간 휴지 등에 비슷한 음 혹은 같은 음을 반복해서 문장을 정비하는 수사법을 말한다. 이것은 ‘라임(rhyme)’이라고도 하는데, 대중가요도 그렇지만 힙합음악에서 굉장히 잘 나타나는 기법이다. 이렇게 자리에 비슷한 음을 반복해서 나열하는 이 압운의 방식은 노래의 운율감을 살려준다.5. 문장구조의 도치‘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누구보다 내가 내가 I'm on the top’‘걱정 따윈 필요 없어 난’도치법은 정상적인 언어 배열 순서를 바꾸어 놓음으로써 곧
    인문/어학| 2013.01.05| 10페이지| 1,000원| 조회(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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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경기 중 발생하는 사건 사고 사례
    Ⅱ-ⅰ.시설물 안전사고경기 중에 사망한건 아니지만, 경기 시작하기 전 등장하다가 사망했다. 그 비운의 주인공은 브렛하트의 친동생이기도 한 오웬하트로 때는 99년 WWE PPV 오버더엣지99다.당시 오웬하트는 도전자로써 인터컨티넨탈 챔프인 갓파더와 경기를 가질 예정으로 때는 99년 WWE PPV 오버더엣지99였다. WWF측에서는 보다 더 현실감 있는 연출을 위하여 오웬에게 직접 경기장 꼭대기에서 와이어를 타고 내려오는 것을 요구했다. 오웬은 한 번의 리허설도 없이 바로 장치에 몸을 연결하고 경기장 천장에서 연결된 로프를 타고 링으로 등장하기로 했는데, 등장도중, 연결되어있던 로프의 고리가 풀리면서 그대로 오웬하트는 추락을 하였고 운이 없게도 턴버클에 머리를 정통으로 부딪치면서 뇌진탕 상태가 되어 후송 도중 사망했다. 이 쇼는 시청률이 무려 7.2가 나오면서 RAW의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로 기록되었다. 이는 하트패밀리의 영향력과 오웬하트라는 레슬러가 실제 방송 중에 사망한 부분에 대한 효과였고, WWF는 이 부분으로 많은 수익을 거뒀지만 곧 안전사의 문제로 하트 가족으로부터 법정 소송을 당하게 되었다. 결국 2000년 11월 2일부로 WWF가 오웬하트 유족에게 1,80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소송은 마무리 되었고, 오웬의 아내인 마서는 보상금을 받아 ‘오웬 하트 파운데이션’을 설립하였다. 또한 오웬이 원래 획득하기로 예정되어있던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은 오웬의 가장 절친 이었던 제프 제럿이 대신 획득하며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오웬하트의 사망을 추모하였다.엘살바도르의 축구장에서 폭발물이 터져 한 축구팬이 숨졌다.현지 경찰은 8일(한국시간) 알리안자와 산 살바도르의 정규리그 개막전이 열린 마지코 곤잘레스 스타디움에서 경기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관중 1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날 희생자는 알리안자를 응원했던 몬타노(24)로, 경찰은 연막탄이 잘못 터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1985년 5월 29일에 유럽챔경주대회장에서 박수치며 열광하던 사람들이 서있던 관중석이 갑자기 무너져 내렸습니다. 관중들의 환호 소리는 한순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무너진 벽돌과 콘크리트, 철근 등에 깔려 100명 이상이 다쳤고 이 가운데 수십 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붕괴 당시 관중석에는 적어도 500명 이상이 앉아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희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당국은 구조적 결함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Ⅱ-ⅱ.경기 중 비접촉사고2010년 2월17일 사망/10년 전 잠실야구장 2루에서 심장질환으로 쓰러졌던 임수혁(41·전 롯데)이 끝내 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7일 세상을 떠났다. 최종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와 허혈성 뇌손상에 따른 합병증. 유족으로 아내 김영주씨(40)와 아들 세현군(16), 딸 여진양(14)을 남겨뒀다.임수혁은 2000년 4월18일 프로야구 롯데-LG전 2회 초 공격 때 2루 주자로 나가 있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잠실구장에 응급구조사가 없었던 탓에 심폐소생술이 늦었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장 부정맥에 의한 발작 증세로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최종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와 허혈성 뇌손상에 따른 합병증으로 3583일째 투병생활을 해 왔다.의식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임수혁은 병상에서도 눈을 한 번 깜빡이면 ‘그렇다’, 두 번 깜빡이면 ‘아니다’라는 식으로 의사소통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서울의 한 요양원에 머물던 임수혁은 이틀 전 감기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결국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눈을 감았다.임수혁은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프로야구에 많은 것을 남겼다.당시 임수혁이 쓰러졌을 때 기초적인 응급조치만 됐어도 살 수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동부지법은 이 같은 응급조치 미비를 인정, 2003년 7월 LG와 롯데에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강제 조정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임수혁 사고 이후 프로야구에는 응급구조사와 구급차가 항상 대기하게 됐고, 이후 많은 선수들이 큰 부상을 당했을 때 구급차에리그 경기서 바소로뮤 오포쿠(21)가 경기 중 의식을 잃었다. 곧바로 코를레 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케스벤 FC 소속의 중앙 수비수 오포쿠는 댄소만의 카를 라인도르프 파크에서 열린 정규리그 경기서 경기 종료 7분을 남기고 갑자기 쓰러졌다. 15분 만에 병원 응급실에 닿았지만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숨졌다.사흘 전 벌어진 사건의 재현이었다. 지난 6일 나이지리아 출신 미드필더 엔두란스 이다호르(23)는 수단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이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다.사실 축구에서는 잊을만하면 사망사건이 일어났다. 2007년 8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서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가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었고, 2006년 3월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전에서는 비비앙 푀가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한국 축구는 ‘경기 중 사망’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발빠르게 행하고 있다. 윤영설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장(연세대 의대 교수)은 “선천적 심장질환을 가진 선수들이 그런 사고를 당한다.”고 경고했다. 선수들의 심장 상태를 먼저 들여다보는 일이 사망 사고를 막는 최고의 방책이다.윤 위원장은 “FIFA가 주관하는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지 여부를 살피고 있다. 아무래도 각국 리그는 금전적인 문제와 인식의 차이로 심장 검사가 활발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소개한 뒤 “한국은 이미 3년 전부터 심장 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선수들의 심장 검사를 의무화했다. 지금은 중학교 1~2학년 축구 꿈나무들을 중심으로 심장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렇게 15년간 검사 결과가 누적되면 거의 모든 선수의 상태를 파악하게 된다.”고 밝혔다. 의료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의 열악한 환경이 축구 선수 사망 사고와도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할 수 있다.도하 아시안게임 승마 대표팀의 김형칠(47.금안회)선수가 경기 도중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김형칠은 7일(한국시간) 도망이다.한편, 카모라네시는 이 판결에 대해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일어난 불행한 사건이다. 부상을 입히려는 의지가 전혀 없었다. 축구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판사가 내린 판결이다"라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년 10월 15일 2006-200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레딩전에서 상대 선수의 무릎에 머리를 부딪힌 첼시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24)가 두개골 골절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첼시 구단은 16일 "체흐가 옥스퍼드에 있는 래드클리페 병원으로 이송된 뒤 신경외과 전문의로부터 두개골 골절에 따른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아직 체흐의 상태를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체흐는 레딩전에서 전반 초반 상대 미드필더 스티븐 헌트의 무릎에 머리를 맞은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첼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은 골키퍼와 충돌을 피하기 위해 대부분 점프를 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당시 헌트는 무릎을 골키퍼를 향한 채 피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무리뉴 감독은 이어 "헌트는 골키퍼를 다치게 한 뒤 웃음을 보이기 까지 했다"며 "체흐의 부상 상황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이 전혀 없었다"고 비난했다.한편 레딩의 스티브 코펠 감독은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지만 헌트가 일부러 부상을 입힌 것은 절대 아닐 것"이라며 "두 선수 간에 큰 충돌이 있었지만 바로 앞에서 주심이 지켜보고 있었는 데도 옐로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만 봐도 의도성이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헌트를 두둔했다.프로복싱 계에서 또 다시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7일 충남 예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슈퍼플라이급(52.16kg) 챔피언 결정전에서 배기석(23, 부산거북체육관)이 정진기(20, 일산주엽체)에게 8회 TKO로 패한 후 5시간에 걸친 뇌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배기석은 수술 후 현재 체온과 맥박, 혈압은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관계자아이다호는 병원으로 향하던 앰뷸런스 안에서 세상을 떠났다.심판은 경기 종료를 선언했고 선수들과 스태프를 비롯해 경기장을 가득 채운 3만 명의 관중들은 아이다호의 사망 소식에 충격 받아 경기장은 정적에 휩싸였다.엘-메리에크 클럽의 한 관계자는 Goal.com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다호의 사체는 사망 원인을 밝혀지기 위해 부검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기 진단을 맡은 의사는 진단서에서 사망 원인이 심장 이상에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엔듀란스 아이다호는 2006년 나이지리아 리그 팀 돌핀에서 엘-메리에크로 이적했으며 지금까지 67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쳐 엘-메리에크를 1989년 이래 처음으로 CAF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에 진출시켰다.수단 프리미어리그는 이 사건으로 7일 열릴 리그 3경기를 모두 연기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나이젤 데 용(25, 네덜란드)이 태클 한 번에 악재가 첩첩산중으로 겹치고 있다.2010년 10월 3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거친 태클로 하템 벤 아르파는 다리에 복합 골절상을 입고 남은 시즌 출전이 불투명하게 되었다. 데 용은 이후 최상의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 대표팀의 호출을 받지 못하며 이미지를 구겼다.게다가 뉴캐슬이 데 용의 거친 행동이 처음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잉글랜드 축구협회에 데 용의 처벌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데 용의 태클은 불필요했고 상대를 해하려는 의도가 분명했다"고 발표하며 잉글랜드 축구협회에 공식 요구했다.이런 상황에서 벤 아르파의 원 소속팀인 마르세유도 데 용을 비난하며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다. 마르세유의 회장 장 클로드 다시에는 "변호사를 통해 법적 소송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데 용에게 추가적인 징계를 하지 않는다고 발표 했다.미국 태권도 오픈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덴마크의 인기 록 가수가 9일 경기도중 상대편 선수의 발에 머리를 가격당해 사망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덴마크의 인기 댄스 록그룹 `포인트
    예체능| 2013.01.05| 15페이지| 1,500원| 조회(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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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효와 취소
    ◆무효란?◆취소란?◆무효와 취소의 원인◆무효와 취소 관련법령◆무효와 취소의 판례◆무효란?무효라는 것은 법률행위가 성립한 때부터 효력요건을 완전히 갖추지 못함으로써 당연히 그 효력이 없는 것으로 확정된 것이다. 따라서 내용에 따른 법률효과가 처음부터 전혀 생기지 않는다. 무효는 취소와 달라서 모든 사람에 대해 당연히 효력이 생기지 않으며 추인에 의해 유효하게 되는 일도 없다.1) 무효의 종류첫째, 절대적 무효와 상대적 무효절대적 무효는 법률행위의 당사자뿐만 아니라 제 3자에 대한 관계에서도 무효인 경우를 말하고, 상대적 무료는 법률 행위 당사자 사이에서는 무효이지만 선의의 제3자에 대하여는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둘째, 당연무효와 재판상 무효당연무효는 소송에 의한 주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당연한 무효이고, 재판상 무효는 소송에 의해서만 주장할 수 있는 무효이다.셋째, 전부 무효와 일부 무효전부무효는 법률행위의 내용 전부가 무효인 경우이고, 일부 무효는 법률행위의 내용 일부가 무효인 경우를 말한다. 민법 제 137조에서는 법률행위의 일부무효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법률행위의 일부분이 무효인 때에는 그 전부를 무효로 한다. 그러나 그 무효부분이 없더라도 법률행위를 하였을 것이라고 인정될 때에는 나머지 부분은 무효가 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해 놓았다.넷째, 확정적 무효와 유동적 무효확정적 무효란 처음부터 또한 계속적으로 아무런 효력이 없는 통상의 무효이며 추인하더라도 효력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유동적 무효는 현재는 무효이나 추후 추인에 의해 유효하게 될 수 있는 무효를 말한다.2) 추인의 요건1. 추인권자는 무효행위를 한 당사자이다.2. 법률행위가 무효임을 알고 추인하여야 한다.3. 새로운 법률행우로서의 요건을 갖추어야한다.(예: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의 무효 원인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추인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3) 추인의 효과1. 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 비소급효2. 당사자간에 한해서 소급효를 인정할 수 있다.(통설)- 채권적 소급효이와 비교하여 무권대리행위의 추인은 원칙적으로 소급효가 있고 예외적으로 소급효가 없다는 점을 앞에서 살펴보았다.◆취소란?취소는 그 대상이 되는 법률행위가 취소될 때 까지는 유효하므로 하자있는 법률행위의 효력은 과거로 소급하여 취소시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효는 공정력이 인정되지 않지만, 취소는 인정된다.행정쟁송을 할 때에는 무효의 경우에는 무효 확인 심판·소송, 무효선언을 구하는 의미에서의 취소소송 취소의 경우에는 취소심판·취소소송의 방법을 취한다.1) 취소의 방법1. 취소권자의 단독의 의사표시로 한다.2. 특별한 방식을 요하지 않는 불요식행위이다.3.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여야 한다.(민법 제142조).즉,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에서의 상대방에 대해 취소권을 행사한다.2) 취소의 효과1. 소급적 무효 : 취소권을 행사하면 그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본다.ⓐ 무능력을 이유로 취소 : 모든 제3자에게 취소의 효과를 주장할 수 있다.ⓑ 착오, 사기, 강박을 이유로 취소: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2. 부당이득반환의무: 이행을 하고 난 후에 취소가 된 경우에는 이행된 급부는 법률상 원인이 없는 것이 되므로 부당이득반환의무를 지게 된다.(민법 제741조 이하참조)3. 무능력자 부당이득반환범위의 특칙: 무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해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 내에서 상환할 책임을 진다.(민법 제141조 단서)3) 취소권의 소멸(취소권의 단기소멸)1.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법률행위를 한 날로 부터 10년내에 행사하여야 한다.2. 이기간은 소멸시효기간이 아니라 제척기간이다.-제척기간이란 권리관계를 속히 확정시키기 위해 일정한 권리에 관해 법률이 정한 존속기간임.소멸시효의 기간과 유사하지만 기간의 중단이 없다는점. 당사자의 원용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 등에서 차이가 있음.◆무효와 취소의 원인1.무효의 원인무효의 원인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첫째, 공무원이 아닌 자의 행위 또는 적법하게 구성되지 않은 합의체의 행위. 둘째, 내용이 실현 불가능하거나 불명확한 행위. 셋째, 필요한 문서에 의하지 아니한 행위 넷째, 필요한 공고나 통지를 결여한 행위무효의 원인은 위와 같은데,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개인 간의 계약이 선량한 풍속이나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경우에는 애초의 효력이 없다고 보는 무효로 된다. 또한 유언을 할 때 갖춰야 하는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에도 무효로 된다. 이렇게 무효인 경우에는 아무런 효력이 없기 때문에 법률행위로 인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지 아니하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아무런 청구도 할 수 없다. 법률행위뿐만 아니라 행정행위에 있어서도 하자가 있기 때문에 행정청에 의한 취소를 기다릴 필요도 없이 처음부터 행정행위로서의 효과가 전혀 생기지 않는 경우를 행정행위의 무효라고 한다.2.취소의 원인첫째, 필요한 자문을 결여한 행위. 둘째, 사기·강박·착 오에 의한 행위. 셋째, 단순 위법·공익위반·반사회질서의 행위. 넷째, 행위가 정당한 기관에 의해 행해졌음을 표시하는 등의 형식을 결여한 행위. 다섯째, 행정의 능률·원활·참고 등을 위한 편의적 절차를 위반한 때예를 들면 법적 관계에 있어 착오로 인해 의사표시를 한 경우 취소가 가능하고, 법률의 경우 사후적으로 위헌 판정이 내려졌을 경우는 취소에 해당한다. 또 행정행위의 성립에 하자가 있음으로 인해 효력을 소멸시키는 경우와 성립에는 하자가 없으나 그 후에 발생한 사유로 효과를 지속시키는 것이 부적당하기 때문에 장래에 효력을 잃게 하는 경우를 행정행위의 취소라고 한다.◆무효와 취소 관련법령-137조 법률행위의 일부무효법률행위의 일부분이 무효인 때에는 그 전부를 무효로 한다. 그러나 그 무효부분이 없더라도 법률행위를 하였을 것이라고 인정될 때에는 나머지 부분은 무효가 되지 아니한다.-138조 무효행위의 전환무효인 법률행위가 다른 법률행위의 요건을 구비하고 당사자가 그 무효를 알았더라면 다른 법률행위를 하는 것을 의욕하였으리라고 인정될 때에는 다른 법률행위로서 효력을 가진다.-139조 행위의 추인무효인 법률행위는 추인하여도 그 효력이 생기지 아니한다. 그러나 당사자가 그 무효임을 알고 추인한 때는 새로운 법률행위로 본다.-140조 법률행위의 취소권자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무능력자, 하자 있는 의사표시를 한 자, 그 대리인 또는 승계인에 한하여 취소할 수 있다.-141조 취의 효과취소한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본다. 그러나 무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142조 취소의 상대방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한 경우에는 그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여야 한다.-143조 추인의 방법, 효과1.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제 140조에 규정한 자가 추인할 수 있고 추인 후에는 취소하지 못한다.2. 전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144조 추인의 요건1.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종료한 후 하지 아니하면 효력이 없다.2. 전항의 규정은 법정대리인이 추인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145조 법정추인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에 관하여 전조의 규정에 의하여 추인할 수 있는 후에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으면 추인한 것으로 본다. 그러나 이의를 보류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전부나 일부의 이행(2) 이행의 청구(3) 경개(4) 담보의 제공(5) 취소할 수 있는 행위로 취득한 권리의 전부나 일부의 양도(6) 강제집행◆무효와 취소의 판례무효와 취소의 구별기준에 관한 판례(2009.2.12, 2008두11716)대법원 2009.2.12. 선고 2008두11716 판결 [취득세부과처분무효확인][판시사항]-신고납부방식의 조세인 취득세 납세의무자의 신고행위의 하자가 중대하지만 명백하지는 않은 때 예외적으로 당연무효라고 할 수 있는 경우
    법학| 2013.01.05| 6페이지| 1,0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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