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도시 꾸리찌바꾸리찌바를 라는 책을 읽기 전에 이상한 이름의 도시라고 생각을 했다.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들으면 생소한 도시 이름일 수도 있다. 그리고 환경을 생각해서 계획한 도시들도 여러 나라에 여러 도시들도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에는 넓은 도심지에 센트럴 파크 라는 도시가 있다. 만약 서울시에 그런 도시를 계획을 한다면 당연히 반발이 많다. 지금 용. 산 미군기지를 철수를 하고 거기에다 공원하고 계획을 한다고 신문에서 읽은 적이 있다. 서울 용산의 땅값은 평당 거의 1억원을 호가하는 지역이다. 미군기지의 부지면적은 대충 300만평이상 할 것으로 생각하면 300억원의 공원이 생긴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아파트나 상가를 짓는다면, 당연히 문제가 될 것이다. 꾸리찌바 같은 경우에는 도시 부지 내에 녹지 공원이 많이 있다. 수업시간에 공원은 사람의 심리를 안전정으로 만들어 주며, 도시의 대기오염을 줄일수 있는 공간이라고 배운 적이 있다. 그리고 삭막한 도심지에 공원을 지어 주면 사람들의 냉담한 마음을 조금은 풀어 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2대구의 2.28공원이나 식목원 같은 경우에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른 이미지를 갖고는 있지만, 2.28공원은 중앙동에서의 바쁜 회사하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며, 대구 식목원 같은 경우에는 쓰레기 매립장을 공원으로 변화시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공원을 짓고 이용하는 사람들의 태도나 정부의 관리가 없으면, 공원은 그냥 쓰레기가 가득 차여있는 위생이 더러운 공간으로 변모할 수가 있다. 사람들의 이용이나 정부의 관리가 필요를 한다. 그리고 요즘 대구 지하철 3호선을 짓고 있다. 서울 같은 경우 지하철이 9호선까지 있고, 부산같은 경우에는 3호선이 있다. 당연히 서울하고 부산은 인구밀도가 높고 사람이 많아서 지하철이 필요를 한다. 대구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소비도시이며, 대구의 인구수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3호선을 지을 필요까지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한다. 지하철이 지상으로 올라와서 모노레일 같은 기차가 도심지에 다니면, 당연히 외부인들에게 신기한 이미지가 생길수가 있다. 그렇다고 외부업체에 건설을 맡기면서 까지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지하철공사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고 생각을 든다. 꾸리찌바 같은 경우에는 이중굴절버스의 내용이 나온다. 지하철의 1/100의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며 환승도 쉬운 교통편이다. 그리고 대기시간도 지하철보다 짧다. 그렇다고 이중굴절 버스를 대구시에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하고픈 이야기는 대구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도시들이 외국을 너무 따라한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 서울 이라고 해서 외국에서 했는 것을 모방한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밀라노 대구 라고해서 시행을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거는 디자인업체에서 수입만 챙긴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대구의 5대 대학교에는 미대가 있다. 내가 만약에 문화 같은 축제를 계획을 하면 대구시5대 대학교 미대를 이용해 카툰이나 예술품을 전시를 계획을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제는 정권이 바뀌면, 전에 해왔던 계획안들이 거의 없어진다는 것이다. 지금의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세종시를 옹호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우리나라 도시계획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유럽 같은 경우에는 도시계획을 100년정도 잡고 그 계획안을 정권이 바뀌더라도 도시계획 안은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갈등해소비용은 OECD 국가 중 1위이며 그 예산은 약 3조원이다. 3조원이면, 대구시 1년 예산을 넘는 금액이다. 꾸리찌바 처럼 하자고 생각을 한다면, 도시계획처를 따로 만들어서 정권이 바뀌어도 도시계획은 그대로 이어 갔으면 한다. 괜히 뉴스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서로 언성을 높이면서 서로의 말만 하고 있는 것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