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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직활동시 베이스로 사용한 자기소개서
    1. 가정 환경 및 성장 과정1987년에 서울에서 태어난 나는 풍요롭지는 않지만 부족한 것은 없는 환경에서 자랐다. 회사원인 아버지와 같은 직장에서 맞벌이를 하시는 어머니는 정직함을 인생의 모토로 사시는 분들이라 나 역시 어떤 일을 하던지 정직하자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부모님의 직장문제로 중학교 입학 때 일산으로 이사 온 후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2006년 연세대학교 이과대학에 입학하였다. 2학년을 마치고 대한민국 특공대에서 복무하다가 훈련 중 다리를 다치고 전역한 후 복학했다. 다리를 다쳤지만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재활과 운동을 해서 다시 남들처럼 정상적인 운동능력을 가지게 됐으며 이 과정에서 겪었던 많은 일들은 나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드는 촉매가 되었다.2. 학력 및 경력 사항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과학자가 꿈이었던 나는 고등학교 때 접한 화학의 신비함에 매료되어 연세대학교 화학과에 입학을 했다. 입학 후에는 화학의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면서 내가 관심가진 유기화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더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었다. 복학 후에는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실험에 참여하기도 했고, 내가 주도적으로 실험을 진행하는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들을 밑바탕 삼아 이론 연구뿐만이 아닌 실험자로서의 과학도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3. 성격의 장단점정직하고 언제나 밝은 모습이 나의 장점이다.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항상 바른길로 가려고 노력하고, 좌절하지 않고 웃으면서 생활하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은 결국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자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한편 참을성이 부족한 것이 사람들이 평가하는 나의 단점이지만 힘들고 길었던 군대시절의 경험이 이런 단점을 커버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어떤 힘든 일도 군대경험에 비해 웃으면서 넘길 수 있게 된 것이 이제는 나의 또 다른 장점이 되었다.4. 교내·외 활동입학 후에는 학생일 때 여행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로 방학 때는 여행을 다녔다. 2달간 유럽일주, 동남아일주, 미국-캐나다일주 등 틈나는 대로 여행을 다녔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겪었던 일들은 내 소중한 추억중의 하나이다. 이때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여행에세이를 써서 기고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여행 동아리에서 활동 중이다.5. 인생관 및 직업관세상을 바꾸는 것은 다수의 같음이 아닌 소수의 다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항상 남들과는 다른 방향에서 생각을 해보고 어떤 일이에서든 사고의 전환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여행을 통해 다양한 사람과 소통을 해본 것이 내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남들보다 사고의 전환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함으로써 일을 함에 있어서도 좀 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이 가능하고, 회사가 원하는 창조적인 인재에도 가깝다.6. 지원 동기 및 장래 희망
    취업| 2010.01.20| 2페이지| 3,000원| 조회(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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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의 고아를 읽은후
    아시아의 고아는 일제강점기의 대만을 배경으로 한 시대소설이다. 그 때 그 시절에 타이밍이라고 하는 한 인물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물론, 한 인물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고 해서 단순히 일대기적 소설이라고 보다는 그 인물과 당시 시대상황의 연결성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소설이다.소설에서 주인공인 타이밍은 고등교육을 마친 지식인이다. 이 소설은 타이밍의 고뇌와 번민을 그리고 있다. 당시의 시대상에서 지식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밖에 없었던 고뇌,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또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 라는 질문이 소설 전반에 걸쳐서 타이밍을 계속 얽매고 있는 질문이다. 이 소설에서 나타나는 양상이 우리에게, 다시 말해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다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당시의 시대상이 우리가 겪고 들었던 일제강점기의 모습과 너무나도 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글에서는 소설에서 나타는 타이밍의 모습과 그 변화에 대해서 분석하고 생각해보고자 한다.- 1부 : 현실에 마주하는 타이밍의 자세... 그리고 변화1부에서 타이밍은 아직은 지식인이라고까지는 보기 힘들다. 이 부분에서의 타이밍은 왜 타이밍이 고등교육을 받게 됬는지에 대한 배경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고 소설 전반에 걸쳐서 타이밍이 영향을 받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 주위의 다양한 인물들에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더불어 타이밍이 처음으로 겪게되는 사랑.. 그리고 좌절에 대한 설명이 이 부분의 주요한 내용이다. 즉, 중점은 타이밍이 그의 태생적인 굴레를 벗어나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었다.타이밍은 처음 할아버지인 후 노인에 의해서 구교육이라고 불리던 동양식 교육을 받게 된다. 이 부분이 나타내는 점은 명확하다. 타이밍의 태생적인 한계... 그 당시 타이밍의 고향과도 같던 농촌에서 태어났던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타이밍과 같은 구교육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는 숙명과도 같았던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입장의 차 신교육을 받음으로 인해 타이밍은 좀 더 넓은 세계로 발을 내디딜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고 이는 타이밍을 당시 시대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지식인 계층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다음으로 1부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던 구절을 살펴보자. 신교육을 받는 타이밍은 소설에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각자의 생활방식을 들여다보는 것은 퍽이나 흥미로운 일이다. 예를 들어, 펑수재는 현실도피적이고 할아버지는 초현실적이다. 다만 후 원칭만이 필사적으로 현실을 부여잡고 있었다. 그럼 타이밍은? 사실 타이밍도 현실의 자질구레한 일로 허덕이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단지 그를 지탱해주고 있는 것은 청년으로서의 패기와 미래에 대한 환상뿐이다. 그러나 또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마저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닐까? 오히려 타이밍은 할아버지의 그러한 초현실적인 심경을 동경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이 구절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나는 소설을 읽으면서 이 구절이 내내 마음에 걸렸다. 위 구절에 나오는 3명의 사람은 다른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다. 펑수재는 한식교육을 마쳤지만 더 이상의 신문물은 수용하려 하지 않는 사람이고 할아버지는 후 노인은 펑수재와 같은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으나 그 후 상황에 의해서 조금씩 변모해가고 있는 인물이고, 후 원칭은 직접 현실과 마주하고 그 현실을 직접 체감하는 인물이다. 타이밍은 그럼 과연 어떤 인물일까? 펑수재의 밑에서 한식교육을 받고 아버지가 직접 겪는 현실을 옆에서나마 지켜보던 타이밍은 결국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즉, 어느쪽도 옳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할아버지와 같은 초현실적인 모습을 동경하는 것이 아닐까? 사실 이러한 모습은 당시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이던 모습과도 일치한다. 자신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있는 것이 아니라면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의 모습, 이러한 것을 나쁘게 말하자면 피지배자적 근성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은 이러한 모습들 때문에 두 사건 모두 타이밍에게는 생각의 전환을 불러올 수밖에 없었던 사건이었다. 위에 인용한 구절처럼 단순히 초현실적은 입장을 견지하려고 했던 타이밍은 자신이 직접 마주한 두 사건에 의해서 점차 변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이 변화가 그가 반사회적으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나, 단순히 현실과 좀 더 마주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는 변화를 말한다. 직장내에서의 불평등을 직접적으로 비판하고 떠난 청 훈도의 모습은 단순히 현실에 안주하고 외면하고 있던 타이밍에게 가슴속에 있던 무언가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고, 자신이 사모하고 있던 히사코 선생님의 사랑이 단순히 신분의 차이... (여기서는 앞에 서술한 것처럼 지배자와 피지배의 차이라고 하자)로 인해 사랑이 이루어 질수 없었던 것은 타이밍이 그 곳을 떠나 더 넓은 곳인 일본으로의 유학을 결정하게 한 계기가 된 것이다.-2부 : 변화의 시작, 그러나 아직은....2부에서 마침내 타이밍은 군림하는 일본에 유학을 가게 된다. 하지만 타이밍은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일본에 처음 도착해서 타이밍은 사범학교 시절의 동기인 란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란이라는 인물은 타이밍과는 달리 정치적인 인물이다. 보다 직접적으로 조국인 타이완의 문제에 부딪히려고 한다. 타이밍은 이러한 란의 모습이 옳다 그르다는 직접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이번에도 역시 현실을 우회하고자 만다. 이런 모습은 란이 타이밍을 이라는 잡지의 동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나 타이밍은‘그렇지만 어쨌든 나로서는 공부가 제일 중요해’라는 말을 남기고 가입을 피해가는 모습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당시의 시대적 상황은 타이밍은 그저 중립을 지키는 모습으로만 남겨두려고 하지 않는다. 어느모임에서 타이밍은 자신이 타이완인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말했다가 모욕적인 언사를 듣는다. 이는 타이밍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충격을 가져온다. 일본도 아니고 본토의 중국인들에게도 타이완인임을 숨겨야 하는 것은 타이밍에게는 자신의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이사건은 생각하며 그 생각을 억누른채 귀향하게 된다. 하지만 귀향후 자신이 보기에는 구제불능이라고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타이밍은 갈등하게 된다. 나는 이 부분에서 타이밍이 주변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변화된 것이 타이밍의 생각이 변화된 것이 밖으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타이밍은 생각만 그렇게 할 뿐이고 직접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물론 예전과는 다르게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그다지 변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조적인 생각을 보이고는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을 변화시키는데 촉발제가 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것은 할아버지의 죽음과 이후 취직한 직장에서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일단 할아버지의 죽음이라는 사건부터 짚어보자. 위에서 서술했듯이 할아버지는 초현실적인 모습을 보이는 인물이다. 타이밍은 이러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동경하고 있었다.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할아버지와 상담을 하면서 안정을 찾는 모습에서 관찰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할아버지가 타이밍이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다툼으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되는데 이것이 타이밍의 생각에 큰변화를 일으켰을 것이다. 직접적으로 서술된 부분은 없으나 타이밍의 정신적 지주라고 보이던 할아버지의 죽음은 타이밍의 생각에 큰 변화를 일으키게 했음은 불보듯 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후 근무하던 회사에서 출산을 하던 여성이 단순한 미신 때문에 죽음에 이르는 것을 보고 현실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된다. 아직까지는 단순히 주변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교육하는 수준에 머무르지만 2부 마지막 즈음에서는 타이밍의 조그만 행동의 변화를 서술하고 있다. 타이밍이 근무하던 사탕수수공장이 망해갈 것 같자 스스로 투자를 자청하고 나선 것인데, 나는 이 부분에서 타이밍의 생각이 조금이나마 행동으로 바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을 그저 망해가는 사탕수수공장을 자신의 힘으로 살려보겠다는 의지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것이 정작 당사자인 황의 반대로 이루 없다! ’라고 외치는 타이밍의 모습에서 지배자에게 현실은 굴복하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은 타이밍의 모습이 나타난다. 역시 예전이었다면 그저 순응하고 넘어갔을 타이밍의 이러한 조그만 변화는 앞의 두 사건이 그의 생각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고,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타이밍의 행동의 변화는 2부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2부 마지막에서 타이밍은 청 훈도와 다시금 만남을 갖게 된다. 1부에서 타이밍에게 현실을 다시금 직시하게끔 했던 청 훈도는 타이밍이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변화된 청 훈도의 모습을 보고 타이밍은 경외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청 훈도의 등장으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변화를 보이던 타이밍은 그 변화를 기점으로 해서 중국대륙으로 진출을 하게 된다.-3부 : 생각과 행동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타이밍은 마침내 중국 땅에 발을 디뎠다. 그곳에서 그는 슈춘이라고 하는 여성을 보게 된다. 슈춘은 그가 가지고 있던 중국에 대한 동경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책에서 쓰인 표현을 살펴보자. ‘그러한 근대적인 옷차림 속에 오천 년 동안의 갈고 닦은 문화적 전통까지 내포하고 있어 아주 고아한 향기를 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표현은 전까지 타이밍이 가지고 있던 변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줄만한 해답이었고 그러한 모습을 보이는 슈춘은 타이밍에게 순식간에 거대한 그림자로서 다가오게 된다. 심지어 타이밍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간의 행복은 건강과, 취미가 일치하는 사랑스런 여성과 평화롭게 사는 것이다.’ 이라고 말할만큼 그녀에게 크게 빠지게 된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슈춘과 재회하게 된 타이밍은 슈춘에게 사랑고백을 하게 되고 결국은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3부의 중심적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자신이 동경하는 모습을 가진 슈춘과의 결혼.. 그러나 그 실상은 타이밍의 생각과는 달랐다. 결혼 후에 보이는 아내 슈춘의 모습에 타이밍은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게 된다. 밤에 늦게까지 노는 것은 ’
    독후감/창작| 2010.01.20| 6페이지| 1,5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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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nthesis of Superconductiong Material and Iron Oxide(Fe3O4) Magnetic Nanoparticles
    Synthesis of Superconductiong Material and Iron Oxide(Fe3O4) Magnetic Nanoparticles실제 실험에서는 2번 실험만 진행하였다.생성물의 자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석을 이용해 근처에 가져다 보니 자석에 끌려오는 물질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는 실험결과 생성된 물질은 Fe3O4이다.이번 실험에서는 자성을 띄는 나노입자인 Fe3O4를 제조해서 실제로 자성을 띄는지 관찰하는 실험이었다. 넣어준 물질은 FeCl2와 FeCl3로 각각 Fe2+ Fe3+를 가지는 Iron(II or III) Chloride이다. 일반적으로 일반적인 물질들은 Spinel 구조라고 부르는 입체적 모양을 가진다. 물질들이 층층히 쌓이다보면 주변이 4개, 혹은 8개의 입자들로 둘러쌓인 구멍이 생기는데 이를 사면체홀, 팔면체홀이라고 부른다. 이 두 홀은 둘다 그 크기에 맞는 입자가 그 안에 들어갈수 있는 두 홀의 크기는 달라서 들어갈수 있는 입자에도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Spinel구조에서 2+입자는 사면체홀에, 3+입자는 팔면체홀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왼쪽의 구조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Spinel구조중 하나이다. 초록부분은 Mg2+ 파란부분은 Al3+를 나타낸다. 실제 실험에서 생성물로 나오는 Fe3O4는 위에 설명한 Spinel구조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다. 3+입자가 사면체홀과 팔면체홀에 들어가고, 2+입자는 팔면체홀에 들어가는데 즉, 일반적인 Spinel구조와는 반대로 입자가 들어가는 모양이다. 이는 inverse spinel구조라고 불린다.이런 모양을 띄는 구조가 inverse spinel구조라고 불린다.생성물인 Fe3O4는 이런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이때 3+입자는 사면체홀과 팔면체홀에 동일하게 들어가고, 2+입자는 팔면체홀에 들어간다. 팔면체홀의 수는 사면체홀의 두배이다. 그리고 Fe3O4자성을 띄는 물질로, 강자성체이다.Fe3O4가 자성을 띄는 이유는 inverse spinel구조의 특징상 사면체홀과 팔면체홀은 반대로 위치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그 둘에 들어간 3+입자인 Fe3+는 효과가 상쇄되어 없어지지만 남아있는 2+입자인 Fe2+는 전자의 스핀이 남아있게 되고, 이 스핀이 생성물인 Fe3O4가 자성을 띄도록 하는 것이다.
    자연과학| 2010.01.20| 2페이지| 1,500원| 조회(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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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termination of △0 in Cr(III) Complexes
    Determination of △0 in Cr(III) Complexes생성된 물질의 양 : 3.450g - 0.575g = 2.875g수득률 : 2.875g / 1.962g * 100 = 146.5%물질의 흡광도를 계산하려면 스펙트럼을 찍어야 하는데, 실험에서는 스펙트럼은 따로 찍지 않았다.이번 실험은 팔면체 구조를 가지는 금속이온에서 나타나는 d오비탈의 E갈라짐 정도인 △0를 구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스펙트럼을 통해 E차이를 구하지는 않았고 다만 물질의 수득률만을 측정하였고, 이론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0는 ligand의 종류에 따라서 그 값의 크기가 달라지고 따라서 같은 금속이온이라도 어떤 ligand가 있는지에 따라서 고유한 값을 가지게 되어, 물질을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 ligand가 금속이온에 들어오게 되면 d오비탈은 그 특징에 따라 Low E상태인 t2g와 High E상태인 eg로 분리되게 된다. 이러한 분리가 일어나는 이유는 d오비탈의 구조적 특징 때문이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dxy dyz dxz오비탈은 구조상 축사이에 존재하게 되고 ligand가 들어오게 되면 축에 위치하게 되므로 오비탈에서 전자쌍반발이 감소하게 되어 전체적으로는 E안정효과가 나타난다. 그래서 결국 dxy dyz dxz오비탈에서는 Low E라고 부르는 E상태로 낮아지게 된다. 반대로 dx2-y2 dz2오비탈은 축에 존재하고, ligand가 들어올 때 전자쌍반발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전체 E의 상승효과를 불러오고 High E라고 부르는 E상태로 증가한다. 이 두 차이 때문에 ligand가 들어옴에 따라서 d오비탈은 △0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ligand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서 △0값은 달라지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ligand가 △0를 결정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이러한 ligand의 경향을 보자면halide < OH- < C2O22- < H2O < NCS- < py < NH3 < en < phen < NO2-
    자연과학| 2010.01.20| 2페이지| 1,500원|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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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paration of [Co(NH3)4CO3]NO3 and [Co(NH3)5Cl]Cl2 : Their Infrared(IR) Spectra analysis 평가D별로예요
    Preparation of [Co(NH3)4CO3]NO3 and [Co(NH3)5Cl]Cl2 : Their Infrared(IR) Spectra analysis생성된 [Co(NH3)4CO3]NO3의 양 : 0.326g수득률 : 0.326/1.47*100=22.2%2번실험은 1번실험의 수득률이 너무 낮은 관계로 진행하지 않았다.이번 실험은 배위결합을 할 수 있는 Co를 가지고 배위결합을 진행하여 물질들을 직접 확인해보고 물질들을 확인하기 위해 IR을 통해 확인해보는 실험이다. 실험은 Co(H20)6(NO3)2을 최초 반응물로 준비하고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이 물질은 Co(NO3)2이 물과 반응하면 물분자의 비공유전자쌍으로 인해 Co와 쉽게 반응하여 생성되는 배위결합물이다. Co는 6배위된 팔면체 착물상태가 가장 안정하기 때문에 쉽게 배위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배위결합물인 Co(H20)62+는 또다른 비공유전자쌍을 가지고 있는 NH3와 만나면 리간드 교환이 일어나게 된다. 여기서 일어나는 리간드 교환반응은 H2O와 NH3에서 pKa값의 상대적인 차이 때문인데 H2O(15.8)보다 NH3(40)이 더 강한 base이므로 더 강한 Nu: 로 작용하기 때문에 배위된 H2O는 NH3로 교환되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런 과정을 통해 Co(NH3)4CO3가 생성 된후 이곳에 강한 산화제로 작용하는 H2O2를 넣어주면 전자를 뺏어와서 [Co(NH3)4CO3]+로 산화된다. 실험과정에는 여기서 H2O2를 천천히 넣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강한 산화제인 H2O2가 너무 빠르게 들어가면 필요이상의 산화가 일어나서 생성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산화과정까지 끝나게 되면 [Co(NH3)4CO3]NO3물질로 결정이 생기는데, 만약 결정이 잘 생기지 않으면 에탄올을 넣어주면 결정을 좀 더 잘 생기도록 유도할 수 있다.단 여기서 에탄올을 넣고 흔들어주게 되면 물과 에탄올이 같이 섞이게 되면서 생성물도 같이 섞여 결정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반응 후 여과하면 붉은색의 물질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물질이 우리가 처음 실험에서 얻고자 한 [Co(NH3)4CO3]NO3물질이다. 실험에서는 반응을 빨리 하고자 해서 주어진 양보다 1/10씩 해서 실험을 진행했으므로 최초 넣어준 1.5g(0.005mole)의 Co(H20)6(NO3)2이 모두 반응했다면 생성물인 [Co(NH3)4CO3]NO3도 역시 0.005mole만큼이 나와야 한다. 실험결과 나온 [Co(NH3)4CO3]NO3의 양은 0.326g으로 예상되는 양 1.47g에 비해서 22.2% 수득률을 보였다. 또한 다음 실험인 [Co(NH3)5Cl]Cl2을 만들기 위해서는 0.5g의 양이 필요한데 그마저도 충족시키지 못해서 다음 실험은 진행하지 못했다. 실험에 참가한 다른 조 대부분 역시 반응이 진행되지 않거나 반응이 진행 되었더라도 생성물의 양이 충분치 않아서 2번 실험은 진행 할 수 없었다. 2번 실험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보라색의 [Co(NH3)5Cl]Cl2이 생성물로 나왔을 것이다. 이번 실험에서는 IR촬영도 하지 않았는데 예상되는 촬영결과를 생각해보면 [Co(NH3)4CO3]NO3에서는 카르보닐기 그룹의 흡수가 관찰되는데 반해 [Co(NH3)5Cl]Cl2에서는 Cl의 흡수보다는 아민기의 흡수가 강하게 관찰될 것이다. 즉, 두 물질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CO3나 NO3의 유무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Metal-Cl 간 인력이 너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다른 작용기처럼 Cl-의 진동이 그리 크지 않아서라고 생각할 수 있다. 즉 나타나기는 하지만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실험을 진행할 수 없어서 예상되는 결과가 맞는지는 직접 판단할 수 없지만, 대략적으로 저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럼 왜 실험이 실패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첫 번째로 시약을 제조할 때 오차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Co(H20)6(NO3)2을 물에 녹인다거나 (NH4)2CO3를 물에 녹이는 등의 실험에서 사용한 시약을 제조할 때 정확히 계산대로의 양으로 제조 되지 않아서 생기는 오차를 생각해 볼 수 있다.두 번째로 원하는 반응이 모두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실험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응은 Co(H20)62+가 NH3로 리간드 치환되는 반응이다. 이 반응이 잘 일어나지 않았다면 애초에 원하고자하는 물질을 얻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또한 H2O2를 넣어주어서 Co(III)로 만들어주는 과정이 잘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천천히 넣어주면서 산화를 시켜야 하는데 아마 그 조건을 제대로 만족 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그 후에 에탄올을 넣어주면 반응이 좀 더 확실히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일반적인 실험과는 달리 Stirring을 해주면 안되는데, 그 이유는 위에 설명했듯이 에탄올과 물이 섞이지 않아야 생성물이 그 두층 사이에 나오는 것인데 Stirring해주면 두층이 모두 섞이면서 생성물도 사라지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 사실을 몰랐다가 나중에 조교님이 설명해주시면서 알게 됐는데 아마 이것이 가장 큰 실험의 실패 원인으로 생각 된다. 다른 조들은 반응 물질이 아예 생기지도 않은 조도 많던데, 우리 조는 그나마 물질은 생겼지만 많은 양이 생기지 못했다. 아마 반응은 했지만 제대로 결정화 되지 못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실험이 잘 진행 되서 하고자 한 실험을 모두 해보고 IR까지 측정해봤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쉬운 실험이었다.
    자연과학| 2010.01.20| 2페이지| 1,500원| 조회(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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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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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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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