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곡중학교 2학년. 국어 기말고사 대비 족집게 정리2. 학교의 주인은 우리이 단원은 본문내용을 인용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됨!본문내용을 빠삭하게 외워두면 틀릴 문제가 없음.(1) 함께하는 수업수업 대화 : 수업시간에 학습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가운데 특히 말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교사vs학생· 교사가 수업 주도.· 교사와 학생 사이의 설명, 질의응답· 개념정리, 어려운 내용 설명학생vs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에 설명, 질의응답· 협력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 해결상호작용적 의사소통의 효과: 수업의 질을 향상시킴-> 수업이 원활하게 효과적으로 진행,수업 내용의 이해에 도움을 줌사고의 확장과 성장이 이루어짐학습 과제 해결에 도움을 줌[본문- 활동1 - ‘친구란 무엇인가’]장면 1· 학생과 학생간의 수업대화· 학생사이의 설명, 질의응답 중심· ‘서로 의견을 나누니까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장면 2· 교사와 학생간의 수업대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 교사와 학생간 상호작용적 의사소통[본문- 활동2 - 상호작용적 의사소통의 필요성 ]장면 1· 학생과 학생간의 수업대화· 사고의 확장과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장면 2· 교사와 학생간의 수업대화· 학생들의 반응은 수업의 근거와 출발점교사는 이를 토대로 수업 내용및 구성 속도 등을 조절한다=> 학습과제 해결을 수월하게 만들고,수업의 질을 향상시킴[본문- 활동3 - 원활한 수업대화가 미치는 영향]장면 1· 학생과 학생간의 수업대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됨· 토의를 통해 학습과제 해결장면 2· 교사와 학생간의 수업대화· 자신이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2) 매체를 활용하여 발표하기매체의 종류시각 매체도표, 그림, 사진 등청각 매체소리, 음악 등복합 매체동영상, 플래시, 에니메이션 등=> 발표내용을 효과적으로 선정. 조직다양한 발표내용 마련, 발표내용 간결하게 만들어줌청중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데 도움· 유의점 : 1) 발표 내용에 맞는 매체 활용2) 꼭 필요한 것만 활용3) 사전 계획을 충분히 세워야 함.[본문 - 특별 활동 발표회, 이렇게 바꿔 봐요!]발표내용발표방법기존 특별활동 발표회의 형식과 문제점· 보고서 내용 요약 설명· 간단한 표 활용특별활동발표회의 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 설문조사· 통계 결과를 표로 정리· 통계표다른 학교 발표회· 영상 및 사진 자료 활용(3) 기사문 쓰기· 기사문의 특성: 신속성, 객관성, 보도성, 공정성, 정확성· 기사문의 구성: 표제 - 부제 - 전문 - 본문 - 해설· 기사문을 쓰는 과정: 내용 선정하기 - 글감 마련하기 - 자료 구성하기 - 기사문 쓰기 - 평가하기· 유의점: 기사문의 목적에 맞는 자료 정보 수집: 수집한 정보 중에 중요한 정보 선별: 정확하고 공정하며 균형 잡힌 시각에서 재구성: 과장되거나 거짓된 내용을 실어서는 안됨.[본문- 여러분도 신문 기자가 될 수 있어요!]- 학교 앞 자전거 사고-자료자료 사용의 이유와 유의점문구점 아주머니에게 들은 사건 개요· 사건이 발생한 경위를 정확하게 알리기위해· 사건 경위를 정확하게 알리되, 간결하게 정리사고를 당한 학생과의 통화· 사고를 당한 학생의 피해 정도를 정확히· 과장된 내용이나 허위사실 X, 정확한 사실을 실어야함.올해 자전거 사고 현황· 기사문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도움자전거 통학과 관련된 설문조사· 학생들의 생각을 보여주기 위해 (통계표)사고 현장 사진· 학교 앞 자전거사고가 잦은 이유 파악!선생님과 학생회장 인터뷰· 자전거 사고에 대한 대책· 공정한 보도가 되도록 여러사람 인터뷰· 내용이 왜곡되지 않도록 인터뷰의 일부를 직접 인용4. 찬찬히 살펴보는 우리말· 본문에 나와 있는 ‘예문’ 등을 정리해서 꼭 확인하고 시험 볼 것.· 무조건 ‘예문’ 중심으로 나온다!!!(1) 낱말 형성법· 낱말 : 홀로 설수 있는 말- 문장을 이루는 기본 요소- 조사는 홀로 설수 없지만, 앞의 말과 쉽게 분리되므로 낱말로 인정· 형태소 :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자립성 유무자립형태소홀로 쓸수 있는 형태소- ‘낱말’만 들어간다!! (조사 제외)의존형태소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는 형태소- 동사의 어간(ex: ‘불-’, ‘많-’)- 조사, 어미, 접사의미의유무실질형태소실질적인 의미를 지닌 형태소- ‘낱말’ + ‘어간’ = 어근형식형태소문법적인 의미를 지닌 형태소- 조사, 어미, 접사단일어· 어근 1· 기본형인 동사도 포함· 부사 (정말, 우와, 시나브로)ex) 불다. 먹다. 많다. 적다복합어합성어· 어근 + 어근ex) 봄바람, 눈물, 고무신, 밤나무, 값싸다, 비바람, 밤낮, 날짐승, 나뭇잎, 날아가다, 보슬비, 높푸르다, 갈림길, 꽃미남, 고추잠자리, 봄바람, 손수건, 할미꽃, 청포도, 며느리밥풀꽃, 돌부처, 우리말, 서산, 비옷, 검붉다. 새빨갛다. 손난로, 책가방, 미역국, 피땀, 국어책, 소나무, 돌다리, 손등, 눈사람, 골목길, 마소, 오가다, 오빠부대, 쇠여물, 쇠고기, 한둘, 산들바람, 나팔꽃, 손수레, 사과나무, 물걸레, 밥그릇, 우짖다, 강산, 몰래카메라, 팔씨름, 팔다리, 쇠못, 방짝, 감정부호, 바로배달, 번개배송,파생어· 어근 + 접사ex)맨손, 사냥꾼, 봄바람, 눈물, 햇곡식, 풋과일, 풋사과, 날고기, 날음식, 코흘리개, 지우개, 덮개, 사냥꾼, 장사꾼, 겁쟁이, 고집쟁이, 싸움질, 누리꾼, 신도시, 헛수고, 햇나물, 덧니, 농사꾼, 낚시질, 도우미, 엿보다, 공부하다, 알밤, 지우개, 풋사랑, 개살구, 치솟다, 햇밤, 짓밟다, 아드님, 바느질, 화살, 재테크, 싱글족, 웰빙족, 맵시꾼, 공시족, 몸짱, 훈남, 짐승돌, 덧신, 군소리, 달리기, 깊이, 슬기롭다, 가까이, 욕심쟁이, 헛고생, 모가지, 욕심꾸러기, 먹이, 잡히다, 톱질, 어른스럽다, 신세대,합성어의 종류1) 어근이 대등하게 본래의 뜻을 유지하는 합성어- 오가다, 마소, 팔다리, 여닫다,2) 한쪽 어근이 다른 한쪽 어근을 수식하는 합성어
울릉도의 성인봉, 알봉, 나리분지와 모노레일07 이성훈, 10 우상미답사 Point !- 답사지에 가서 성인봉, 알봉, 나리분지를 확실하게 구분하여 찾아보는 것과 형성과정에 대해 이해 하기- 모노레일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 그 현황 알아보기▶ 답사주제- 울릉도의 대표적인 화산지형인 성인봉과, 알봉, 나리분지의 지형학적인 개념들을 알아보고 그 형성과정이 어떠한지에 대해 알아본다.- 모노레일에 대해 알아보고 울릉도에서 모노레일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현황에 대해 알아본다.1. 그림 울릉도 해저지형 입체도 (이우평,2007에서 수정)울릉도 개관울릉도는 동해에 떠 있는 아주 작은 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높이 3,000m가 넘는 거대한 원뿔 모양의 산체이다. 바다 위로 드러난 성인봉의 해발고도는 1,000m가 채 안되지만, 바다 아래에 높이 약 2,200m의 화산체가 잠겨있다. 또한 해수면 위로 드러난 지름은 10km 안팎이지만, 해저 화산체의 밑바닥 지름은 약 30km로 제주도와 비슷한 규모이다. 또한 제주도와는 달리 전반적으로 침식이 많이 진행되어 기복이 심하다.울릉도 북쪽 중앙에는 지름 3.5km의 칼데라인 알봉·나리분지가 자리하고, 그 사이에 중앙화구구인 알봉(611m)이 솟아 있다. 해발 250m 지점의 나리분지와 500m 지점의 알봉분지는 2단의 화구원을 구성하고 있다.울릉도는 주로 조면암과 응회암 및 집괴암으로 이루어졌으며, 섬의 대부분이 화산회로 덮여 있다. 울릉도는 형성 시기를 달리하는 상하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하부는 화산섬의 본체를 이루는 기저현무암체이며, 상부는 현재의 해수면과 거의 같은 높이에 형성된 알카리 화산체이다(권동희,2006).울릉도의 생성과정은 다음과 같다. 신생대 제3기 중기 약 2,500만 년 전에 준평원이던 육지부분이 현무암이 여러 차례 분출하여 제주도와 비슷한 크기의 순상 화산체가 형성되었고 해수면과 수심 1,500m 사이의 해저 화산체 사면에는 30여 개의 기생화산이 산재해 있다고 한다. 화산체는 1,700만~1데라의 안쪽에 조면안산암이 분포한다.울릉도를 구성하는 기반암의 구조적 특징에 기초하여 울릉도 형성과정에 대한 단행본 중심의 견해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의 자연지리」(2008)제1분출기: 해안을 따라 넓게 분포하는 현무암질 집괴암과 응회암이 분출하여 해수면 위 화산체의 기저부가 형성됨.제2,3분출기: 조면암질 용암과 응회암이 각각 화산체의 남사면과 북사면을 따라 분출제4분출기: 나리분지를 화구로 하는 중심 분화에 의해 조면암과 포노라이트질 용암이 분출하여 화산체의 골격 형성제5분출기: 화산활동이 매우 폭발적으로 바뀌면서 플리니식 분화(plinian erupiton))로 다량의 화산쇄설물이 분출되었다. 또한 화산체의 함몰로 인해 중앙에 칼데라가 형성되었으며, 칼데라 안에 다시 스코리아콘이 출현하였다.*「한국의 지형」(2006)? 제3기 중기, 평탄화된 육지부에 현무암이 분출되어 2,000m 이상의 순상화산체 형성? 지반의 광역적인 하강 또는 해수면 상승운동으로 육지부가 침수되어 화산체는 고립된 섬이 되었다.? 플라이스토세 후기, 산정부는 전면적으로 삭박되어 평탄한 파식대가 되었고, 그 후 파식대 위에 알카리 용암의 화산체가 형성되었다.*「한국의 제4기 환경」(2003)제1분출기: 해안을 따라 넓게 분포하는 현무암질 집괴암과 응회암이 분출하여 해수면 위 화산체의 기저부 형성. (플라이스토세)제2분출기: 화산체의 남사면을 따라 주로 조면암질 집괴암과 응회암 분출.제3분출기: 조면암질 용암과 응회암이 화산체의 북사면을 중심으로 분출.제4분출기: 나리분지를 화구로 하는 중심분화. 다량의 조면암질 및 포노라이트질 용암 분출, 화산체의 골격 형성.제5분출기: 중앙화구로부터 플리니식 분화에 의하여 조면암질 경석과 화산회 등 다량의 화산홰설물 분출. 화산체 함몰로 인하여 칼데라가 형성되고 다시 칼데라 안에 스코리아콘 형성울릉도의 형성과정을 차례대로 그려봅시다!고등학교 ‘한국 지리’ 속 울릉도Ⅱ. 국토의 자연환경 / 2. 지형과 생활 // (5) 화산 및 카르스트 지러나 암반 붕괴 현상이 심하여 해안 도로 건설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릉도 부근의 독도 역시 화산 활동의 결과로 생긴 섬이다.김종욱 외 8인, 2008,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학사...이에 비하여 울릉도는 종 모양 화산으로, 칼데라인 나리 분지와 그 가운데에 알봉이 있다. 이러한 화산 지형은 일반 지형과는 달리 독특하여 대부분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다.참고 기본 개념- 화산체의 종류-1) 순상화산(楯狀火山, Shield Volcano)순상화산은 아스피테(aspite)라고도 불리며 유동성이 매우 큰 현무암질 용암이 분화구에서 조용히 흘러나와 용암류를 이루면서 멀리 흘러가는 경우에 형성되는 화산체이며 그 모양이 마치 방패를 엎어놓은 것과 같다고 하여 순상화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화산체가 크고, 사면의 경사가 완만하며 높이에 비해 바닥이 매우 넓다.그림 순상화산 (http://blog.naver.com/wjddhrangel/110022443249)2) 용암원정구(鎔巖圓頂丘, Lave Dome)용암원정구는 온도가 낮고 유동성이 작은 안산암질 내지 조면암질 용암이 분화구 위로 천천히 밀려올라온 후 옆으로 약간 퍼지는 경우에 형성된다. 이것은 분화구가 없고 사면의 경사가 대단히 급해서 그 모양이 종과 비슷하여 종상화산(鐘狀火山)이라고도 불린다.그림 종상화산(http://blog.naver.com/wjddhrangel/110022443249)3) 성층화산(成層火山, stratovolcano)폭발식 분화에 의한 화산쇄설물과 일출식 분화에 의한 용암류가 겹겹이 쌓여 형성된 원추 모양의 화산을 성층화산 또는 복성화산(複成火山, composite volcano)라고 한다.그림 성층화산 (http://blog.naver.com/wjddhrangel/110022443249)4) 분석구(噴石丘, cinder cone)폭발식 분화에 의해 방출된 화산쇄설물이 분화구를 중심으로 쌓여서 생긴 원추형의 작은 화산을 분석구라고 한다. 분석구는 한 번의 분화로 형성되며,있다.성인상 폭발 칼데라와 함몰 칼데라로 구분하며, 폭발 칼데라의 형성은 지름이 2km를 넘기 힘들기 때문에 대형 칼데라가 생기는 원인은 산정부의 함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그림 함몰 칼데라의 형성과정(http://cgi.chol.com/~taean38)6) 복합화산(複合火山, compound volcano)복합화산은 두 개 이상의 화산체가 겹쳐서 이루어진 화산이다. 거대한 분화구 안에 중앙와구구가 솟아 있는 화산과 분화구의 위치가 이동하여 몇 개의 화산체가 결합한 화산 등이 이에 속한다. 복합화산은 복식화산이라고도하며 산정부의 용암원정구 또는 종상화산과 산복 내지 산록부의 순상화산이 결합된 제주도의 한라산과 이중화산의 구조를 가진 울릉도가 대표적이다.그림 알봉과 나리분지 지형도 (박희두, 1997).그림 알봉과 나리분지 단면도 (박희두, 1997).그림 나리분지와 알봉분지 형성과정(http://blog.naver.com/shjles2995/70110167855)2. 성인봉(聖人峯)성인봉은 울릉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그 해발고도가 983m이며 서울의 북한산(836m)보다 높다. 성인봉은 칼데라, 즉 나리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외륜산 지형에 속한다. 외륜산(外輪山, somma)은 이중화산 또는 그 이상의 복합화산체에서 중앙 화구구를 감싸고 있는 원 또는 초승달 모양의 산릉이나 산, 즉 칼데라나 오래된 화구의 주위 벽을 이루는 구화산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외륜산은 바깥 측면의 경사가 완만하고, 왼쪽 측면은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칼데라 바닥에서부터의 비고가 수백m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성인봉을 성인산이라 하지 않는 이유는 성인봉이 단지 칼데라 외벽을 이루는 하나의 봉우리이기 때문이다(이우평, 2007). 그리고 성인봉만이 외륜산에 속하는 것이 아니며 송곳산(606m), 미륵산(901m) 등도 외륜산이다. 다른 외륜산의 일부는 칼데라 형성이후 파괴되어 지금은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또 제주도의 한라산 정상부와 산방산이 제주도를 대표하는 있다.(박용안·공우석, 2003, 한국의 제4기환경, 서울대출판부)나리분지에는 화산회가 두껍게 쌓여 있어 집중호우가 내릴 때는 한쪽에 물이 괴었다가도 곧 땅속으로 스며든다.1) 나리분지나리분지는 울릉도의 화산 활동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만들어진 화산 지형이다. 약 1만 년 전, 엄청난 양의 화산 쇄설물과 화산재를 내뿜는 대폭발이 여러 차례 있었다. 이 때 막대한 양의 분출물을 쏟아낸 중심 화구의 내부에 지하 공간이 생겼고, 이후 자체하중에 의해 분화구가 함몰하여 깊은 분화구가 만들어졌으며 이것이 바로 나리분지였다. 나리분지는 화산 지형 중에서도 칼데라 지형에 속한다. 나리분지에서 북동쪽으로 약 5km 떨어진 석포동 일대에서 켜가 다른 7매의 화산회층이 발견되고 있어 나리분지의 칼데라는 적어도 7회 이상 대규모분화로 형성된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 있다. 나리분지는 침식을 많이 받지 않아 함몰된 화구의 칼데라 원형이 잘 유지되어있는 편이다. 현재 동남부와 서남부는 500m 안팎의 급경사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천부리와 추산리 등 북쪽 해안은 높이 200m 이하의 비교적 낮은 산지로 둘러 쌓여있다(이우평, 2007).울릉도에서 직경 3km의 나리분지가 형성된 것은 중앙화구로부터 플리니식 분화로 화산쇄설물이 다량으로 방출된 제5분출기이다. 나리분지도 일시에 형성된 지형은 아니며 수차례의 폭발적인 분화활동을 통해 확장된 칼데라이다. 제4분출기의 용암류 위로 창상위의 U-1부터 최하위의 U-7까지 일련번호로 명명된 7매의 경석 퇴적층이 나타난다. 이 가운데 U-4를 분출한 2만 5천년 전의 플리니식의 분화에 의해 화도와 화구벽이 크게 붕괴되어 소형의 칼데라가 형성되었으며, 뒤이어 다시 U-3를 분출한 플리니식 분화로 현재의 모습과 같은 칼데라로 확대되었다. U-3를 분출한 초기 분화는 수증기 마그마 폭발로 추정되므로 U-4의 분출로 형성된 칼데라 안에는 호소가 존재하였던 것으로 보인다.분화활동의 최후기에 알봉에서 분출된 용암류가 칼데라의 남쪽을 메워 나리분지는 두 07).
1. 다음은 정범모 교수의 교육의 정의를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이다.① “당신 아들을 학교에 보내시오. 학교에서는 필요한 지식(인간행동)을 교과서나 기타의 방법을 통해서(계획) 배우게(변화) 될 것이오.”②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지식과 요령(인간행동)을 저녁마다 가르쳐서(계획) 길러 줄 터이니(변화) 나를 가정교사로 채용하시오.” -정범모, 「교육과 교육학」, 27쪽-③ 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주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수영에 관한 이야기도 해 주고, 더운 날 아이들을 얕은 물가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물놀이도 시키고, 물 속에서 오래 있기 시합도 해 본다. 점차 잠수, 물에 뜨기, 동작과 속도 등에 대해 연습하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 중 그는 학생이 어느 정도 수영하는 법을 익혔는지 평가한다. 미숙한 점은 보완하고 잘못된 부분은 교정하기도 하면서 일정 기간의 교육과정을 마친다.④ 이차방정식의 개념 이해/ 강의, 책, 생활 주변의 사례 찾아보기, 문제 풀기 등/ 관찰이나 시험 등을 통해 평가한 후 학생들이 이해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교육과정을 마친다.-정범모, 「교육과 교육학」, 67~68쪽-위 내용을 참고하여 자신이 생각한 교육의 과정을 인간행동, 계획, 변화의 3요소가 모두 들어가도록 서술하시오. 또 이러한 ‘공학적 개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쓰시오.
교육학개론 중간과제강의명교육학개론교수명노영실학과지리교육과학번2007049003이름이성훈1. 자신이 생각한 교육의 과정을 인간행동, 계획, 변화의 3요소가 모두 들어가도록 서술하시오. 또 이러한 ‘공학적 개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쓰시오지리적사고가 함양되지 않고, 지리교과에 대한 흥미도가 낮은 어느 중학생을 대상으로 답사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지리적 사고를 함양시키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첫 수업에는 답사를 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답사를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과 영상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교사가 답사를 다니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 느낀 점 등을 이야기해줌으로써 관심을 유발한다.두 번째 수업에는 학생들이 각자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지도를 그려보고, 몇몇 주요 도시들의 위치를 표시하는 심상지도 그리기활동을 한다. 활동 후에는 우리나라전도를 보여주고, 지도를 읽는 법, 주요 도시, 산, 강, 섬 등의 위치를 다 같이 놀이를 통해 찾아본다.세 번째 수업에는 지도에 쓰이는 기호들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 동네의 지도를 그려보게 한다.네 번째 수업에는 우리 고장의 지도를 주고, 우리 고장 답사를 실시한다.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지역까지 자신의 힘으로 지도만으로 찾아가는 활동을 하게하고, 지도를 읽는 능력과 목적지까지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을 부여한다.다섯 번째 수업에는 하천지형, 퇴적지형, 풍화지형, 해안지형에 대해서 알려주고, 개념화시켜 전달한다.여섯 번째 수업에는 앞서 설명한 여러 자연지형들을 우리나라의 어느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지를 지도를 통해서 알려주고, 표시하게끔 한다.일곱 번째 수업에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답사를 실시할 지역을 선정하고, 계획에 맞추어 답사일정과 코스를 짜게 한다.여덟 번째 수업에는 답사를 갈 지역들에 대한 자료들을 여러 매체를 활용하여 수집하고, 답사 포인트를 세운다.여덟 번째 수업에는 지도와 카메라, 필기구 등을 지참하여 자신의 계획한 지역으로 답사를 떠나게 한다. 답사 중에는 지도 읽기, 지형 사진 찍기, 답사 지역 지도에 표시하기, 중요한 사실 메모하기, 지형 그려보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의 감각기관을 활용하여 답사지의 특징을 느끼고 체험하도록 한다.아홉 번째 수업에는 답사를 다녀와서 찍었던 사진들과 함께 메모했던 내용, 새롭게 알았던 내용들을 정리하게 하고, 답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답사에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하게 한다.열 번째 수업에는 자율적으로 답사가고 싶은 다른 지역들을 선정하고 계획하고, 답사를 가도록 유도한다.이와 같은 열 번의 수업을 통해서 지리적사고가 함양되지 않고, 지리교과에 대한 흥미도가 낮은 어느 중학생은 지도를 읽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지도에 쓰이는 기호 등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답사활동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고, 꾸준히 답사를 가는 열정을 갖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지리적 사고를 함양하게 되었다.정범모의 교육의 정의는 이와 같은 사례와 같이 ‘인간 행동의 계획적 변화’ 즉, ‘공학적 개념’으로 파악할 수 있다. 교육을 어떻게 규정하든지 간에, 교육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기 위한 실제적 활동으로, 교육이 일어나는 곳에는 어디서나 반드시 어떤 종류의 것이든지 결과를 이루기 위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며, 교육에는 반드시 공학적 측면이 있다고 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하지만 ‘공학적 개념’에서 교육을 보게 된다면, 이러한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교사의 철저한 계획 하에 실시한 교육이 학습자의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했다면, 그것은 교육으로 볼 수 없는가.’‘실제 학교교육에서는 한 가지의 ‘계획된 목적’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가.’교육이라는 것은 교사의 계획과 의도가 학습자들로 하여금 받아들여지는 과정이지, 교사의 의도대로 학습자가 변화하도록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실제 교육현장에서 교사의 계획, 의도대로 학습자가 받아들이고, 변화할 수 없는 노릇이며, 더군다나 일 대 다수의 교실수업현장에서 교사의 교육이 한 학급의 전체를 변화시킬 수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인간행동의 계획적 변화’가 일어난 학급에서만 교육이 실시되고, 그렇지 못한 학급에서는 교육이 실시되지 않았다고 파악하는 것은 지나치게 흑백논리의 관점이 아닐까하는 게 나의 생각이다.또한 학교교육에서는 과연 공통된 ‘계획된 목적’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가에 대한 문제는 교육의 공학적 개념에 대한 총체적인 의문이 아닐 수 없다. 학교교육은 이미 주어진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교육활동을 통해서 교육의 목적을 정립해나가고, ‘계획된 목적’을 학습자에 맞추어 변화시키고, 그에 따라 학습자 역시 변화한다고 믿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2. 교육에서 수단-목적 관계 혹은 외재적 정당화가 왜 위험하다고 볼 수 있는지 자신의 생각을 쓰시오. (수단-목적 관계를 옹호하는 입장에서의 서술도 가능)어떤 것이 어째서 가치가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그것은 어떤 다른 가치를 실현하는 수단이 되기 때문에 가치를 가진다는 식의 대답이 주어지면 이 대답은 일단 만족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때 그 어떤 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수단적 가치’ 또는 ‘외재적 가치’라고 하며, 이런 식으로 가치를 설명하는 방식을 ‘수단적 정당화’ 또는 ‘외재적 정당화’라고 부른다.교육에 있어서의 외재적 정당화는 각종 언론 매체와 그동안 학창시절에 받은 교육들로 인하여 위험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사회와정치 5월 2주차 - 5.6 개각 -지리교육과 2007049003 이성훈조선 : 뜻밖의 경제팀장, 民心 또 거스를 뻔한 측근 人事設중앙 : 허 찌른 5.6 개각동아 : 별 특색 없는 개각과 ‘중립’여당 원내대표한겨레 : 재보선 민심과 동떨어진 ‘면피용 개각’경향 : ‘5.6 개각’, 새 얼굴은 ‘전문가’, 측근은 ‘돌려막기’4.27 재보선이 끝난 다음날, 이명박 대통령은 “선거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무겁고 무섭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은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 그 첫 시금석은 바로 개각이었다.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은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했다. 기획재정부 장관에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서규용 전 농링부 차관을 내정하고, 환경부장관엔 유영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채필 노동부 차관, 국토해양부 장관에는 권도엽 전 국토부 1차관을 지명했다.조선일보에서는 박재완 노동부 장관이 기획재정부 장관에 내정된 사실에, 박내정자는 경제팀에겐 필수적인 거시 경제의 흐름을 진단·처방해 본 경험이 없을 뿐 아니라 실물 경제 급소에 밝다고 하기 힘들며, 대학에서 뼈가 굵은 그가 과연 관료집단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염려의 목소리를 내었다.중앙일보에서는 이번 개각은 친정부 세력이 아닌 실무 중심의 개각이었음을 강조하여 보도하였으며, 동아일보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역풍을 의식하여, 실무형으로 짜여진 개각을 발표하였으나, 박재완 장관 내정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보도하였다.한겨레신문에서는 이번 개각은 규모도 예상보다 작았으며, 대규모 전문 관료 출신들을 기용하는 평범한 인사에 불과하다며, 국민이 이 대통령에게 절실히 원했던 과감한 인적 물갈이, 반대편 진영까지도 아우르는 화합의 자세를 끝내 보여주지 못하는 점에 대해 비판하였다.경향신문에서는 이번 개각은 4.27 재보선 패배 이후 제기된 쇄신 여론을 감안하여, 지역안배에 주력하고, 겉보기식의 실무형으로 짜여졌다고 하며, ‘무난한 인사’와 ‘눈치보기 인사’라는 혹평을 하였다.모든 언론에서 박재완 장관내정자에 대한 말들이 많은데, 박재완 장관 내정자는 이명박 정권의 반노동 친기업 정책의 추종자로서 지난해 취임직후부터 지금까지 노동계와의 갈등을 자초하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왔던 인물로, 이런 사람을 또 다시 경제수장으로 앉히겠다는 것은, 민생외면 친재벌 경제정책을 계속 가져가겠다는 오기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