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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wer World Simulator]파워 월드를 이용한 30 모선 전력 계통 설계 [전력시스템공학]
    1. Power World Simulator를 통하여 위 자료를 보고 30모선 계통도를 모델링 하시오. 2. 새로운 10~15모선 계통도를 모델링 하시오. (조건: 발전기 3개 이상, 변압기 2개 이상의 계통도를 만드시오.)
    공학/기술| 2012.05.23| 8페이지| 2,000원| 조회(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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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등록금]반값등록금을 위한 고민 과 토론 찬성입장
    반값등록금을 위한 고민과 토론(반값등록금 제도의 찬성의 입장에서)반값등록금을 위한 고민과 토론, 그리고 실천은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연애하듯 투쟁해라. 사랑할 때처럼 누가 마음에 들면 괴로워하지 말고 앞에 가서 애기해야 한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친숙한 연예인 김제동씨가 반값등록금 촛불을 들며 한 발언이다. 6월이면 대부분의 대학들은 시험기간에 들어선다. 그런데 2011년도 봄 학기 기말고사를 앞둔 대학생들이 시험공부를 뒤로하고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다. 왜 촛불을 들었을까.가계 부담 대비 세계 1위.세계 1위라는 영광스러운 이 자리는 안타깝게도 현재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내는 등록금 액수의 순위이다. 정말 세계 1위일까. 물론, OECD 통계자료에 의하면 세계에서 대학생들이 가장 비싼 등록금을 내는 나라는 미국이며, 한국은 2위이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에는 한국과 달리 등록금이 비교적 싼 국립대가 전체 대학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80% 가까이이다. 게다가 미국대학생들은 대부분 장학금 명복의 학자금 보조를 받는다. 미국 대학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10년 4년제 대학생들에게 지원한 각종 학자금이 약 174조원을 넘었다. 개인별로 환산하면 1인당 약 1300만원씩 지원받은 셈이다. 반면 한국에서는 사립대가 87%에 달한다. 한국의 대학생들 대부분 년 1만 불(천만 원)을 내면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 게다가 장학금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재정은 6조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가계가 느끼는 등록금부담이 세계에서 가장 높을 수밖에 없다.세계 1위 등록금.그것이 바로, 현재 대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 촉구' 촛불을 들었던 이유일 것이다. 이외에도 '반값등록금 촛불'의 이유가 될 수 있는 통계자료는 무수히 많다. 복권과 학자금대출서류를 옆에 두고 한 대학생이 자살, 그 외에도 매년 300여명의 대학생이 자살. 4년제 대학생의 38%가 등록금으로 아르바이트.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2010년 12월까지 2만 5천여 명.다음의 통계자료는 더욱 우리들을 분노케 했다. 국립대의 경우 국고에서 지급해야 할 교직원 급여를 등록금(기성회비)으로 지불하여 등록금 인상의 요인이 되고 있었다. 서울대는 기성회계의 27.4%, 부산대 역시 기성회계의 24.3%를 교직원 월급으로 제공했다. 사립대의 경우에도 지난 10년간 사립대학 비리로 축적한 액수만 4082억 원, 사립대학 적립금 규모 10조원에 달했다. 고등교육(대학교육)에 대해 정부가 OECD 평균(GDP대비 1.1%)에 미치지 못하는 GDP 대비 0.6%만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통계들은 우리가 '등록금', '적립금', '기성 회계', '학자금 대출' 이란 단어로 포털 사이트를 검색해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는 데이터들이다. 이런 데이터들이 바로 세계 1위 등록금을 만든 것이다.우리가 사는 이 광주도 마찬가지이다. 사립대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은 년 700여만 원, 이공계열은 년 800여만 원 넘게 등록금을 내야 한다. 그런데 사립대학들의 재정운영 구조를 보면, 재단의 적립금 규모는 어마어마했다. 작년 2월까지 누계된 적립금이 건양대 983억 원, 목원대 430억 원, 배재대 371억 원, 대전대 346억 원, 한남대 301억 원이었다. 이 적립금이라면, 학생 4000명 이상이 1년 동안 등록금을 내지 않고 다닐 수 있다. 이는 학생 4000여명의 1년 치 등록금이 재단에 적립됨을 의미한다.그렇다면 재단이 대학 운영에 지출해야 하는 전입금 규모는 어땠을까? 학교정보알리미시스템에 의하면 교직원의 후생복리비용으로 쓰이는 법정부담전입금의 경우, 한남대, 배재대 5000만원, 목원대 0원을 냈다. 재단이 전입금을 내지 않다보니 등록금으로 교직원 비용, 대학운영자금을 대부분 충당했고, 또 등록금 수입 중 남는 이월금은 대부분 재단에 적립해왔던 것이다.우리는 이런 통계자료들만으로 답답한 것이 아니다. 등록금문제가 바로 나의 일이기 때문에, 내 친구의 일이기 때문에 안타깝다. 학자금 대출 빚 천만 원, 2천만 원을 안고 사회로 진출해야 하는 친구들, 그렇기에 자신의 꿈보다는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쫓아가야 하는 굴레를 안고 고시준비에 뛰어드는 선배들, 막 대학에 입학하여 해방감과 부푼 꿈을 안고 있지만, 시급 3800원을 받고 빵집, 편의점, 술집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새내기들. 이 모든 모습들을 우리는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다.나와 내 친구들의 어려운 현실은 물론 등록금 때문만은 아니다. 그러나 등록금이 대학생들을 옥죄는 요소 중에 가장 크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시험을 포기하고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반값등록금 공약을 이행해달라는 요구를 했다.얼마 전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독특한 회의가 열렸다고 한다. 반값등록금 촛불을 주도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의 주최로 반값등록금 원탁회의가 열려 정당, 시민, 대학생들 800여명이 모여 반값등록금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을 벌렸다고 한다. 토론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시된 투표결과에 따르면, '등록금인하 재원 마련 방안'을 묻는 질문에 712명 중 66.43%인 473명이 '부자감세 철회 등 국가재정편성 조정'을 가장 많이 꼽았다고 한다. 그리고 적절한 등록금 인하폭은 어느 정도인가'를 묻는 질문엔 총 683명의 참가자 중 329명인 48.16%가 '조건 없는 반값이 되어야 한다.'고 답했으며, 2위는 '지금 당장 무상교육을 실현해야 한다.'(245명, 35.87%)가 차지했다고 했다.
    경영/경제| 2012.03.27| 4페이지| 1,5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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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등록금]반값등록금으로 보는 사고와 표현
    반값등록금을 통한 사고와 표현원래 해마다 등록금인하를 외치는 학생들은 있었지만 이번 해처럼 한학기가 지나도록 반값등록금을 외치는 경우나 서울대학교처럼 법인화를 반대하며 학교에서 시위를 하는 경우는 처음이다. 사실 이번년도에 이렇게나 문제가 부각된 것은 높은 청년 실업률, 점점 늘어나는 빈부격차 등으로 사회적 불만들이 다른 식으로 표출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예로 들면 지금 서울대학교는 법인화로 국립학교는 지속되지만 등록금상승률이 높아진다. 이에 대해서 서울대 학생들은 교내에서 돗자리를 깔고 공부하며 시위중이다. 또 한국대학생연합은 인터넷 아고라 반값등록금 서명 등 반값등록금을 위해 정부를 향해 시위하고 있다. 한국대학생연합은 최근 6월에도 광화문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참 애석하게도 이런 대학교 학생들의 바램과 다르게 대부분 대학교의 등록금은 최근 5년 동안 등록금은 작은 액수든 큰 액수든 상승을 해왔다는 것이다. 대학교의 연간 평균상승률은 5%~10% 사이로, 퍼센트로는 작지만 증가되는 등록금 액수를 생각하면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다. 이로 인해 너무 많은 피해자들이 생겼다.예로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을 들 수 있다. 올해 들어 카이스트 대학교 학생이 3명이나 자살했는데 그 이유는 카이스트의 등록금 제도는 학점이 높으면 높을수록 등록금혜택이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의 무한한 경쟁을 끌어내서 부담이 너무 많은 나머지, 경쟁에서 진 자살한 학생들이다. 이 사건을 생각하면 한국대학생연합에 카이스트학생이 없을 수 없다. 또 어느 집안 형편이 안 좋은 학생은 학업을 위해 학업을 포기하는, 모순되는 경우도 나타난다. 천만원 등록금시대에 학교를 다니면서 일 년에 천만원을 벌기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고, 부모님들도 아이들을 대학에 보내려고 대출을 받아서 보내기도 한다.사실 정부는 실행되지는 않았지만 반값등록금 정책을 마련했었다. 이명박 정부는 b학점(3.0 이상)인 학생들에게 반값등록금의 혜택을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 정책의 단점은 대학교에서 학점은 대부분 상대평가라는 것이다. 비유를 하자면 한 학기동안 상금 몇 백만원을 걸고 학생들에게 시합을 시키는 것이다. 아쉽게도 학점이 3.0 에 못 미치는 학생은 코앞에서 몇 백만원을 날린 것 이다, 이에 대한 부담은 엄청 큰 것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대학생연합은 ‘모든 학교 학생들에게 반값등록금 혜택을 받게 하라’ 는 것이다. 또 최근 실행된 등록금상승에 관한 정부의 정책으로는 감사원을 대학교에 파견해 등록금에 관한 전면 감사정책이 시행된 것이다. 이 정책에 파견된 감사원들의 수는 감사원 전체의 2분의 1가량이다. 감사원 출범이후 최대 규모의 감사이다.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반값등록금에 찬성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찬성하면 이토록 시위하고 인터넷 뉴스에 나오고 소동이 되겠는가. 반값등록금에 반대하는 입장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자. “반값등록금시 그에 따른 혈세 모두 세금입니다. 이건 우리 모두가 조금씩 도와 학생들을 구제하자 이것 또한 문제 있습니다.” 라는 게 반대의 의견이다. 정리하면 그래봤자 세금만 더 올라갈 뿐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정말로 학문에 열정이 있어 대학을 갔다면공부는 좋아하는 것 이되고 즐기는 사람은 누구도 이길 수 없기에 장학금을 타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취업할 때 좋은 대학 졸업장을 원하며 그 졸업장 하나를 위해 생각 없이 공부하고 생각 없이 자신의 성적에 맞추어 대학을 갔기 때문에 학문에 열정이 없고 그러므로 등록금 타기도 어렵다. 그래서 반값등록금 정책보다는 요즘 대학에 대한 인식이나 사회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반대의견도 있다.하지만 위의 반대의견에 대한 내 생각으로는 이미 물들어진 사회를 바꾸기는 어렵다. 거의 모든 인문계고등학생들이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지 자신의 학문계발을 위해 공부하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의 재능도 모른 체 그것을 썩히고 공부만 하는 사회를 또 다시 어떻게 바꾸겠는가. 적어도 내가 살아있을 때에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걸 알고 있는 대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시위를 하는 것 이다. 안가면 그만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현재 사회로선 그렇지 않다.내 생각을 좀 더 붙여서 3년전 넘어가면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노무현 대통령 께서 김진표라는 분을 교육부 총리로 임명하였는데, 그때 등록금이 폭등하였다.노무현 정권 당시 노 전 대통령이 “대학은 산업이다”라고 발언한 뒤, 경제 관료 출신인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를 교육부총리로 임명하여 논란이 되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러한 정황이 화제가 되었고, 그때 당시 관련 기사 제목과 내용이 소개되어있었고 김진표 교육부 총리 임명 관련 반대여론도 소개되었다. 또한 노무현 정권 당시 김진표 교육부총리 재직 시절 대학 등록금이 가파르게 상승한내용도 상세히 알리고 있었다. 그리고 예전에 김진표 교육부 총리는 가 주최한 ‘네티즌들과의 대화’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토론회는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 16층 교육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진표 총리는 대학 재정과 관련 “국립대도 서서히 사립대 수준으로 등록금을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재정이 넉넉하면 사립대 재정 지원도 늘리고 국립대 등록금이 올라가지 않게 할 수 도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 세금이 올라가지 않겠느냐” 고 덧붙였다. 이런 생각을 가진 정치인들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등록금이 안 오를 수 없었다. 조사 도표에 따르면 국립대 등록금이 04년도부터 08년도 까지 90 만원이나 올랐고 사립대의 등록금은 160 만원이 올랐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에서 등록금이 약 100%나 오른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내 생각엔 노 정권부터 잘못된 것 같다.그런데 올해에, 이 김진표 교육부 총리가 지금은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자리잡고 있다. 이상한 점이 이번에는 정부는 학생과 학부모의 눈물에 보답해야 한다며 반값 등록금을 지지하고 있다.왜냐하면 지금은 이명박 정권이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 정권과는 반대로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감사원을 파견하는등 등록금 동결에 힘쓰고 있다.이런 노력으로 이명박 정권은 3년 동안에 9%에 못 미치게 대학 등록금 인상을 억제시켰다. 이렇게 대통령만 따라가는 전 교육부 총리이자 현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인 김진표는 이 글의 주제와는 어긋나지만 욕 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다시 주제로 넘어와서 나는 이런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 정권보다 당연히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1999 년부터 등록금은 100%가 상승했는데 당연시 이명박 정권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동결’ 이 아닌 ‘인하’ 이다. 이미 높아져 버릴 대로 높아진 등록금을 동결시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대한민국의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등록금이란 폭력에 노출되어 버린 것이고,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좌절과 분노를 달래고 어루만져 주지 못하는 정부를 우리는 언제까지 믿고 따를 수 있을까.?등록금을 제때 납부할 수 있는?여력을 가진 가정은?과연 얼마나 될 까? 등록금 대출을 사용한다 해도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로 전락해버리는 대학생들이 많다. 아르바이트와 막노동까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노동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악순환을 일으킬 뿐이다. 고통은 참을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참는 것이다. 참을 만한 가치가 없는 고통을 참아내는 것은 노예로 가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참지 말고 저항해야 할 것이다. 합법적으로 저항하여야 한다. 이 등록금에 대한 고통을 알고 있는 한국의 대학생들이 다함께?단합하여 등록금 인하를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 졸업이라는 결과로 인해 발생하는?이점의 대부분은 기업과 국가의 몫으로 돌아가고 개개인은 특별한 몇 몇의 의식주를 보장하는 선에서 그친다. 사실 오늘 날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대학 졸업자이든 고등학교 졸업자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노예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과연 대학 등록금을 누가 부담해야 할까? 벌어도 벌어도 끝이 없고,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도 벌이는 시원치 않다. 늘 허덕거림으로 다가오는 부모님의 하루라는 일상. 오늘의 삶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면 그 고통을 벗어나려고 개인적인 노력을 하기보다는 고통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토대를 바꾸는 것이 제일 빠르고 정확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대학등록금 때문에 고통을 받는 우리가 해야할 일은 대학등록금 일부를 없애는 일이다. 그것이 안 된다면 반값등록금이라도?실현해야 한다. 가구별 소득 수준을 고려한 차등 장학금으로 엄청난 대학등록금을 해결하려는 한나라당의 정책은 술수인 것 같다. 모든 대학생들에게 '반값등록금'만을 실행하고 나서 장학금을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반값등록금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 아니 반값등록금?실현은?무상 교육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길이여야 한다.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 부터는 문제가 되지 안을 것이고 처음에는 반값등록금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야 한다. 그 슬기로움은?연대다.?엄청난 등록금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미래의 대학생과 현재의 대학생과 학부모가 사사로운 이해관계를 벗어던지고 온몸으로 나서야 한다. 그것이 내가 보기엔 제일 좋은 방법이고 제일 바른 길인 것 같다. ?
    경영/경제| 2012.03.27| 5페이지| 1,5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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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의이해] 영화 Phone Booth에서의 `Picture in Picture` 효과의 기능
    영화 Phone Booth에서의 ‘Picture in Picture' 효과의 기능● 서론‘폰부스(Phone Booth)’라는 영화는 공중전화의 사용이 빈번하던 시절 미국 어느 도시의 공중전화박스 안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 공중전화박스라는 작은 공간 안에서만 움직이고 있으며, 공중전화박스 주변의 상가와 호텔이라는 아주 작은 공간 내에서 모든 사건 사고가 발생한다. 이렇게 한정적인 공간 안에서 영화가 끝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다양한 카메라의 움직임과 기법들이 사용되었기 때문인데 Hand held camera, close-up shot, extreme close-up shot, low angle shot, high angle shot, point of view shot, 그리고 shallow focus shot 등 다양한 기법들이 사용되었다. 폰부스에 갇혀있는 주인공을 클로즈업샷, 로우앵글샷과 어안렌즈로 촬영함으로써 주인공의 나약하고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었고, 주인공의 point of view샷으로 건물들을 로우앵글로 촬영함으로써 건물들이 불길하게 보이며 이 건물들 사이에 있을 범죄자를 더욱 위압감 있게 나타낸다. 또한 close up shot과 extreme close up shot을 통해 주인공을 보여주면서 주인공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관객들이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두드러지고 가장 많이 사용된 효과는 픽쳐 인 픽쳐(PIP)이다. PIP란 화면 속의 화면을 뜻하는데 하나의 화면에 다른 장소에서 발생하는 장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를 사용하게 되면 관객이 영화를 볼 때 하나의 씬에서만 정보를 얻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장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효과를 사용함으로써 영화의 한정적인 공간성을 극복할 수 있고 컷의 사용을 최소화하여 영화에 연결성을 부여하고 동시성을 부여하는 등 영화의 지루함을 극복하고 긴장감을 지속적으로 유발시킬 수 있다. 즉 영화 폰부스는 픽쳐 인 픽쳐 효과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관객의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증가시켰다.● 본론①공간의 한계성을 극복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인물들과의 갈등과 대치 그리고 모든 사건, 사고들이 1평도 되지 않는 아주 좁고 답답한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그려진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관객들은 답답함을 느낄 수 있고 계속 같은 장소만 반복적으로 보게 되어 지루함마저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픽쳐 인 픽쳐라는 스페셜 이펙트가 사용되어 공간의 한정성을 극복하였다. 많은 영화에서 픽쳐 인 픽쳐 효과는 전화 씬에서 주로 사용되는데 주인공이 영화 내내 휴대폰과 공중전화기를 들고있는 에서 이러한 효과는 안성맞춤 이였다.이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전화를 하는 중에도 PIP를 사용하여 공중전화 박스 주변의 상황들을 빠르고 간결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서 관객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알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공간적 한계성을 극복하였다.②PIP 효과를 사용함으로써 얻어지는 영화의 연결성 및 동시성픽쳐 인 픽쳐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효과는 컷의 사용을 자제함으로써 연결성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인물들이 통화를 할 때 split screen 효과를 사용하여 전화를 하는 두 인물을 보여주거나 컷을 통하여 말하는 인물들을 번갈아 가면서 보여줄 수 도 있다. 그러나 초반부터 전화를 사용하는 이 영화에서 지속적으로 컷을 사용하여 인물들을 번갈아 보여주게 되면 연속되는 짧은 샷으로 인하여 이를 보는 관객들에게 혼란과 피로감을 줄 수 있으며 머리가 아플 것이다.그러나 만약 위의 장면처럼 픽쳐 인 픽쳐를 사용하여 작은 화면에 전화를 받고 있는 대상을 보여주게 된다면 컷의 사용을 최소화 하여 한 씬에 전화를 하는 두 당사자들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영화에 연결성을 부여하게 된다. 이러한 효과는 영화에 동시성도 부여하게 되는데 이는 새로운 컷을 사용하지 않고 전화를 거는 대상과 전화를 받는 대상의 정보를 하나의 장면에 보여주기 때문이다.
    공학/기술| 2012.03.09| 4페이지| 1,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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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구글스토리를 읽고
    1. 글쓴이의 저술동기22. 책의 핵심내용 요약23. 책의 중심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44.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55. 책의 내용에 대한 비판 및 자신의 의견61. 글쓴이의 저술동기2001년 인터넷 업계의 몰락을 같이 경험했던 저자가 구글을 만나게 되면서 검색의 의미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관찰을 하면서 구글의 창업과 성공, 더 나아가 ‘검색’의 의미에 대해서 진정한 고찰을 하는 내용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려고 했을 때 주위에서는 왜 그런 책을 쓰냐고 의아해 하였다. 구글의 기업공개나, 하나의 사업으로서 구글에 대한 책을 쓰지 하필 검색에 대해서 쓰느냐며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자는 검색을 통해서 1990년대 초기부터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무한한 미래에 이르기까지 근대 인터넷 시대의 모든 문화와 상업적 뉘앙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인터넷 거품이 사라진 후에도 검색은 여전히 하나의 애플리케이션과 사업모델로서 계속 성장했다. 비록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고 실패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사용자들은 끊임없이 검색을 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닷컴 기업이 붕괴하던 최악의 시기에도 검색 업체들은 흑자를 내면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검색이 인터넷 부활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 무한한 가치가 잠들어 있는 시장을 공략하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검색은 지금보다 더 큰 무한한 가치를 이끌 것이고, 아직까지는 서막에 불과하다, 검색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잠재력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 속에서 구글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구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검색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고찰하고, 검색이 우리 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간접적으로 느껴보자는 의도 하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2. 책의 핵심내용 요약검색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구글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구글이 탄생하기까지 검색시장의 주도권 쟁탈을 위해 경쟁을 벌였던 라이코스, 알타비스타, 고투 닷컴의 흥망성쇠가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우리나라도 예외가 될 수 없는 IT붐으로 인해서 그 당시 IT기업들은 기업공개를 통해서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고, 인프라 구축이나 기술투자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였지만 정작 검색의 엄청난 잠재가치는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구글은 인터넷을 통한 ‘검색’의 숨겨져 있는 가치를 깨닫고, 세계 최고의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점을 자신들이 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게 된 구글은 이제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의 검색 업체가 되었다.현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분야를 알기 위해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검색을 하고, 그 속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게 된다. 사용자들의 검색하는 행위 자체가 그들의 욕망과 의도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의도의 데이터베이스는 우리 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다. 따라서 검색 업체가 이런 의도를 미리 파악하여 제공을 해준다면 그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구글은 단순한 정보검색을 넘어서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제공하여 더 나아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조차 바꿀 수 있는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에 야후를 제치고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구글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검색 업체들은 존재했었다. 제일 먼저 아키란 검색 애플리케이션이 있었는데 지금과 비교하였을 때 엄청나게 뒤떨어진 기술이었다. 문서의 전체 텍스트가 아닌 제목 인덱스만을 보여줄 뿐이었다. 아키를 시작으로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익사이트, 야후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합병되는 격동기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나서 지금의 최대검색엔진 업체인 구글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구글의 성장 뒷배경에는 ‘고투닷컴’이라는 기업이 있었다. 만약 고투닷컴의 창립자가 성공을 했더라면 지금의 구글은 없을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고투닷컴은 사라졌고 구글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고투닷컴이 왜 중요하냐면, 이들이 관심을 보인 부분이 검색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스팸메일과 경영자의 확실한 판단력이 부족하여 실패를 하였지만 그들은 검색의 의미에 한 단계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사라졌던 것이다.구글이 IPO를 하게 되고, ‘고투닷컴’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자신들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했다. 화려한 배너 대신에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광고를 제공하고,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하고, 경영자들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시장점유율 1위 업체가 되었다. 하지만 그 성장의 이면에는 검색으로 인하여 자신의 정보가 노출되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도 발생하였다. 제 3자가 나의 정보를 검색을 통하여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나의 동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구글의 프라이버시 정책은 구글이 원한다고 판단할 경우, 당신의 개인 정보를 검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위에서처럼 문제점도 있고, 성장가능성도 있고, 아직까지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경쟁상황에서 구글은 미래에도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지 또한 미래의 검색은 어떨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진보된 검색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의 검색을 하게 되었을 때 보다 더욱 정확한 정보, 즉 사용자의 욕망과 의도를 꿰뚫어서 제공하는 검색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3. 책의 중심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① 검색엔진 : 검색 엔진은 월드 와이드 웹과 같은 컴퓨터 시스템의 자료 중에서 알고 싶은 검색어를 포함한 내용을 찾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말한다. 옛날은 인터넷 검색 사이트를 그렇게 부르는 것도 있었지만 검색 엔진의 기능만을 제공하는 웹 페이지도 크게 발달하여, 이러한 페이지는 포털 사이트로 불리게 되면서 검색 엔진의 말이 사용될 기회도 감소하고 있다.② 자이트가이스트 : 구글은 국내 포털 사이트들처럼 '실시간 인기검색어'와 같은 순위는 보여주지 않는다. 다만 구글 '자이트가이스트(독일어로 '시대정신')'라는 코너에서 미국은 주간 단위로, 미국 이외 32개국은 월간 단위로 '인기검색어'(Popular Queries) 순위 서비스를 하고 있다.③ 시멘틱 웹(semantic web)) :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하여 정보를 읽고 이해하고 가공하여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의미를 가진 차세대 지능형 웹. 예을 들면, 휴가 계획을 짜기 위하여 웹상에 있는 여행 정보를 일일이 직접 찾아서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하는 대신에 자동화된 프로그램에 대략적 휴가 일정과 개인의 기호만을 알려주면 자료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웹 상의 정보를 해독하여 손쉽게 세부 일정과 여행에 필요한 예약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시맨틱 웹을 구성하는 핵심 기술로는 자원 기술 개념(RDF)과 같은 웹 자원(Resource)을 서술하기 위한 자원 서술 기술, 온톨로지(ontology)를 통한 지식 서술 기술,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에이전트(agent) 기술 등을 들 수 있다.④ 유즈넷 :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한 5억 건 이상의 개개의 포스팅(인터넷의 여러 내용을 자신의 홈페이지나 게시판에 가져다 붙여놓은 것)으로 구성된 공개적인 메시징 시스템이다.⑤ 크롤러 : 웹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웹문서의 위치(URL)와 링크 정보, 문서 내용 등 각종 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을 한다.4.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하루에 인터넷을 수 시간 사용하면서도 내가 검색하는 정보가 어떤 식으로 도출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했던 적이 없었다. 내가 검색을 했을 때 원하는 정보가 나오게 되면 계속 이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검색사이트를 이용했을 뿐이다. 물론 최근에는 ‘지식in’의 매력에 빠져 네이버를 이용하고 있었다. 행여나 다른 검색 사이트를 이용했어도 구글은 잘 이용하지 않았다. 이용한다면 그건 아마 MIS를 하게 되면서 문제자체에 구글을 이용하라고 나오거나 네이버에는 나오지 않는 외국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 때 사용하였다. 내가 잘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 구글이 우리나라에서는 큰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알아본 구글의 속도와 비즈니스 모델은 혁신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구글은 검색을 통해서 이익을 얻어낸다. 인터넷을 하게 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이 속도부분이다. 사이트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는데 구글은 웹페이지를 텍스트만으로 꾸미면서 속도의 최대화를 추구했다. 구글의 장점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큰 효과가 없는 듯하다. 왜냐하면 ‘다음’의 경우는 사용자가 검색을 했을 때, 웹페이지에 사이트, 까페글, 신지식, 블로그, 게시판, 최신뉴스, 이미지, 동영상, 웹페이지 등으로 구분되어 정보가 나온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의 정보를 쉽게 찾아낼 수 있게 한다. 구글의 경우는 이런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한국의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점이 부족한 것 같다. 또한 구글의 고급검색을 누르게 되면 사용자가 보다 편하고, 쉽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이런 과정 자체가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할 것 같다. 바로 구글에 접속해서 검색을 하여 정보를 얻는게 사용자입장에서는 훨씬 더 편리하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더욱 향상된 검색기술을 발전시켜야 될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2.03.09| 7페이지| 1,5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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