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윤리0 윤리학 서설0 Ethik, Ethos, Moral 개인윤리와 사회윤리1 상황윤리와 원칙윤리 신념윤리와 책임윤리2 기독교 윤리학 방법론1 윤리학의 기초개념0 의무론적 윤리 결과론적 윤리1 목적론적 윤리 완전주의적 윤리2 가치와 선에 대해서2 기독교 윤리사의 이해구조0 트뢸치의 세 유형[기독교회와 그룹들의 사회이론]1 리챠드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3 기독교 윤리사0 계약의 윤리 : 구약성서1 완전주의적 윤리 : 예수와 초대교회2 고전적 기독교 현실주의 : 성 어거스틴3 성, 속의 이중적 윤리 : 수도원주의4 종교체험의 윤리 : 신비주의5 종합의 윤리 : 토마스 아퀴나스6 현실주의적 윤리 : 마르틴 루터7 신정론적 윤리 : 존 칼빈8 급진주의적 윤리 : 재세례파의 윤리9 보편적 은총의 윤리 : 존 웨슬리4 현대신학과 기독교 윤리0 해방신학 민중신학1 여성신학5 현대의 논쟁들0 상황윤리 환경윤리1 경제윤리 세계윤리2 생명의학윤리6 사회와 기독교 윤리0 기독교 정통주의 비판 기독교 현실주의1 자유주의 민주주의2 자본주의 사회주의3 전체주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사회윤리기독교 윤리 출제문제0 윤리학 서설0 기독교 윤리학이란 무엇인가?1 기독교 윤리의 과제는 무엇인가?1 윤리학의 기초개념0 규범과 상황을 연결하는 3가지 방법을 노하고 플래쳐의 상황윤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라.2 기독교 윤리사의 이해구조0 H. R. Niebuhr의 문화와 그리스도에 대한 다섯입장을 논하라.1 그리스도와 문화에서 논한 Christ against Culture 유형의 윤리적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2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의 5가지 유형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와 기독교와의 관계를 논하는 데는 어떠한 유형이 가장 적절한가?3 H. R. Niebuhr의 [Christ and Culture]에서 논한 “Christ against Culture” 과 “Christ of Culture” 패턴을 비교하라.4 리차드 니버가 보는 문화와 그리스도의 개념을 쓰고화됨3)종말론 약화다. 제3유형 - 문화를 초월하는 입장 (Christ above Culture)a. 말씀 :“내가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알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온전케 하러 왔노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도 지극히 작 다 이르리라”(마 5:17-19)“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리라”(마 22:2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이 명하신 바라”(13:1-7)b. 그리스도는 문화에 대하여 연속선과 불연속선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 인간이 문화와 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스도에게로 인도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초보에 그치며, 참다운 문화에로 도달하려면 그리스도를 통한 불연속적인 위대한 비약이 절대로 필요하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문화의 그리스도이며, 문화 위에 있는 그리스도이다.c. 토마스 아퀴나스, 로마 카톨릭 교회의 유형d. 장점 : 그리스도와 문화, 이성과 계시, 하나님의 역사 하심과 인간의 일, 영원과 시간의 관계를 하나의 계층적인 체계로 종합할 수 있음단점 : 1)상대화해야 할 것을 절대화, 무한한 것을 유한화함 - 그리스도는 상대화할 수없는 절대자이며, 교회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없다.2)윤리적인 성숙 없이 교회 정치의 강화에만 쓰임3)기독교 신앙의 우월적 논리4)초월성 강조 - 사제들의 윤리와 세속인의 윤리 구별(사제, 고해성사, 세례)라. 제4유형 - 문화와 이율배반의 갈등관계에 있는 입장 (Christ paradoxical relationship with Culture)a. 말씀 :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악과 선이 공존하는 현실을 인식했으며, 종말론적 사상를 악의 개념을 사용하여 극복하려 하였다는 점에서 그의 사상 속에는 기독교 현실주의의 고전적 형태가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다또한 그는 정당전쟁론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저항은 승리의 가능성이 보일때에야만 가능하며, 저항의 방법도 선과 정의를 포기해서는 안되며, 불의에 대한 저항만 인정한다.어거스틴의 현실주의를 거부한 사람들은 수도원으로 들어갔으며, 어거스틴의 은총에 대한 이해는 인간의 결단과 선택 이전의 은총을 뜻하는 것으로서 웨슬리적 선행은총론의 선구자적 이해를 담고 있다. 칼뱅은 구원론적인 입장에서 인간의 의지와는 관계 없는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으로 해석하였으나 웨슬리는 인간의 응답적 선택과 결단을 요청하는 신인 협동적 관점에서 재해석 하였다.8.수도원 주의의 윤리적 특성은 무엇이며, 수도원주의에 대하여 평가하라.가. 윤리의 이중 구조에 근거하여 이루어졌다.평범한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삶이 속(俗)의 성격을 지니는 것이라면, 거룩한 부름을 받은 이들의 삶은 성(聖)에 속하는 것이었다.나. 초기의 수도사들은 기독교 금욕주의의 이상을 따라 청빈, 순결, 겸손과 복종을 수도원적 삶의 주요 덕목으로 받아들였다.다. 플라톤적 영향을 받아 육체에 대하여 상당히 경원시하는 입장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육체적 욕망을 버리는 것이 주요한 영적 삶의 내용이 된다고 생각하였다.성이란 창조주 하나님의 실수와 같이 생각되었으며, 악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고 규탄되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 세상에 인류를 존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 일어서서 잠자는 고행, 노동으로 성적욕망 제어하려 함.라. 그리스도를 철저히 주님으로 고백하는 삶을 살기 위해 교만을 꺽고 겸손과 복종의 길을 선택 했다. 교만의 극대화된 형태를 이들은 세상의 정치적 삶의 구조라고 보았다.마. 성덕은 낮은 단계에서 시작하여 높은 단계로 이르는 덕의 수도 과정에서만 얻어지는 것이었다. 도덕적 완전이란 이들에게활동,그리고 특히 전쟁과의 관계를 끊어버렸다. 즉 세상으로부터의 탈출과 결합되어 있다.2. 의로운 전쟁론콘스탄틴 치하에서 교회와 국가가 밀접하게 연결된 결과, 그리고 야만인들의 침힙 위협때문에 4-5세기의 그리스도 교인은 고전적 세계관으로부터 의로운 전쟁론을 취하게 되었는데, 이 전쟁론의 목적은 평화와 정의의 수호에 있었다. 평화가 하나의 이상으로 생각되었으며, 중재가 실패로 끝난 후에는 최후의 수단으로서 전쟁에 호소하는 것이 필연적이었다. 이 전쟁 윤리는 성 암브로우즈에 의해 처음 형성되었으며, 성 아우구스티누스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바울서신과 복음서의 몇 구절에서 그 타당성을 얻고 있으며, 예수의 말씀중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라는 말씀에 기반을 두고 있다.의로운 전쟁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악의 세력이 국가의 강압적인 권력에 의해 제어될 수 있는 입장을 취해왔다. 그러므로 교회는 악의 세력을 제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국가를 지지해야 하며, 시민으로서의 개별적인 그리스도인들 국가의 후원하에 투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의로운 전쟁론은 제한된 참여와 결합되어 있다.3. 십자군 이념십자군 이념은 중세기에 발생한 것으로서, 일련의 영감을 받은 종교적 지도자들이나 혹은 교회의 후원을 받은 거록한 전쟁이었는데 그 전쟁의 목적도 생명과 번영으로 이해된 정의의 수호보다는 하나의 이념, 즉 그리스도교 신앙을 위한 것이었다.십자군 이념을 뒷받침하는 구절은 요한복음의 성전 숙청기사와 “내가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는 예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십자군 이념은 일종 신중심적인 입장을 취하는데, 즉 교회는 소수일지라도 그 의지를 완고한 이 세상에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십자군 이념은 교회의 세계 지배와 결합되어 있다.13.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윤리적 문제점1. 자본주의의 윤리적 문제점자본주의 경제는 15세기 중엽부터 18세기까지 형성된 상업 자본주의에서부터 발달하였다. 18세기 산업혁명에 의해 공업의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 18세기 중엽부터 개인의 부적을 위하여 인간은 두 가지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철학적 지혜와 오성으로 나타나게되는 지적인 덕과, 습관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도덕적인 덕이 있다. 따라서 인가의 도덕적 능력은 순간의 깨우침이나 지적 성숙도에 의존하기보다는 실천적 반복을 통한 도덕적 습성, 판단의 반복을 통한 도덕적 습관에 의존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을 형성하는 행위를 명확하게 규명할 수는 없지만 행위를 산출할 때 과도함이나 부족함이 벗는 중용에 이르는 행위만이 진정한 덕에 이르는 길이라고 보았다.2. 자연법 사상자연법 사상은 원래 희랍의 금욕주의와 쾌락주의에 그 원천을 두고 있었다. 자연적 정의는 관습과 사람에 의하여 만들어진 원리들인 실정법에 비하여 더욱 근본적인 것이며, 본질적이고도 앞선 도덕률의 근거로서 자연법을 생각하였던 것이다.자연법 전통이 기독교 신학과 연계되면서 기독교의 창조 개념은 자연을 하나님의 창조적인 행위의 산물로 이해하였고, 하나님은 자신의 의지와 지혜를 통하여 자신의 창조물을 위한 법을 세운 법의 수여자로서 이해되었다. 어거스틴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이해가 영원한 법(eternal law)로 불리워졌고, 아퀴나스에게 와서는 네 종류의 법(영원한 법, 자연법, 인간법, 신법)에 대한 이해로 발전하였다.3. 아퀴나스의 사상적 특징그의 사상 속에서 희랍의 철학, 즉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과 기독교 사상이 종합되었다(리차드니버의 평가)인간의 인식능력의 한계를 지적한 어거스틴의 조명설(계시론)과는 달리 인간의 모든 인식은 감각에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감각적인 것을 거쳐서 초감각적인 것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자연적인 것이라고 보았다.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감각적 인식에 근거하여 그 존재를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1)운동으로부터의 증명 2)작용인으로 부터의 증명 3)필연적인 존재대 가능적인 존재로부터의 증명 4)완전한 단계로부터의 증명 5)우주의 질서로부터의 증명이 바로 그것이다.따라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이며 창조 세계는 신의 이성에 합당한 창조 질서를 이루고 있다.것이다.
기독교 윤리 B 유경동 교수님8.301. 기독교 윤리란 무엇인가??기독교 윤리( 행위기준)(6000년 전통(history) 정치적 경제적 사회 문화적종교적 가치(value)나에게.. in the world무슨 의미가 있는가?max weber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왜 자본주의가 생겼을까? 라는 것이다. 중국처럼 수정자본주의를 가지기도 한다. 근본적으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나뉜다. 자본주의는 시장에 형성에 있어서 다르다. 공산주의에는 경쟁시장이 없고, 자본주의에 있다. 즉,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공산주의에서는 임금노동이 없다. 화폐가치를 통제 하지 않는다. 소위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나누는 기준이다.원시시대에는 자본이 없다. 필요한 것은 수렵과 채취였다. 먹을 것을 캐먹고 따먹는 것이었다. 저장도 하고 잉여채취하기도 했다. 이 시대를 지나서 경제공동체가 들어선다. 마을에서 노동 분업이 일어난다. 수렵, 채취사회에서 시간이 지나니 상품의 교환이 재화의 교환이 일어난다. 한가지만 먹고 살 수 없다. 이런 상품을 교환하는데 있어서 늘 가지고 다닐 수 없다. 같은 가치로 교환 할 수 있는 화폐가 들어선다. 국사와 도시 개념이 들어 서면서 간단하게 교환해 낼 수 있는 그것이 나의 물건과 가치가 같아야 한다. 주식, 땅 건물, 공공영역 등과 같이 화폐의 개념보다 더 큰 개념을 포괄 하는 경제적 개념이 바로 자본의 개념이다.18세기 들어서면서 어떻게 자본주의가 형성이 되었을까?프로테스탄트의 윤리적인 것이 자본주의와 연관이 되어있다. 기독교의 가치가 자본의 형성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마틴 루터의 직업소명서와 칼빈의 예정론이 자본주의 만들어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마틴 루터의 직업소명서는 모든 직업에는 귀천이 없음으로 열심히 일하라는 것이다. 돈을 모으고, 돈이 모으게 되면 사회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사용했다. 칼빈의 예정론은 내가 하나님 앞에 구원을 받았느냐에 대해서 확증이 되지 않지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남을 위해 사용했다.가 있느냐?사회에서는 보편성을 얘기 할 때, 정당성이 있느냐? 보편성이 있느냐? 이 정당성과 정통성은 자치 안에 있는 그룹에 합리성을 얘기 한다. 어느 교회에서 세습 했다고해서, 그 조직이 합리성이 될수 있다. 정당성이 있다는 것이다. 정통성이 있느냐? 이것을 어떻게 사회가 보느냐? 사회의 합리성이다. 우리는 정당하지 못하고 본다. 전통성이 없다고 본다. 정치학을 얘기 할 때, 정치학에서 볼 때는 전통성은 김대중 정권서부터 있다고 본다. 다른 정권은 합리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치의 합리성이다.1.윤리와 도덕의 차이점(인사법)2.보편성은 일관된 원리 이다. 이러한 보편성이 유지되고, 어떤 주장을 할 때도 마찬가지 이다. 사람이 대화를 할 때, 의사소통을 할 때, 첫 번째 단계는 1. 듣는다.(listening) 2. 설명 (explanation) 3. 이해(unterstanding) - 차이(diffence) 차이가 틀림(wrong)이 되어버림 4. care, love듣다가 차이가 있으면 틀렸다고 한다. 이것이 의사소통의 문제이다. 차이를 인정하기 않음, 기독교 윤리는 끝까지 배려하고 사랑해야한다.3.의사소통의 원리에서 배려의 윤리까지 내려가야한다.초등학교 일학년 수준의 문제는 동생이 사과를 5개 가지고 있는데 형이 사과를 2개를 뺏어 먹었습니다. 남은 사과는 몇 개 입니까? 아이들에게 물을 때 형이 왜 사과를 뺏나요? 라고 물으면 무엇이라 대답할 것인가?예수그리스도의 보편적 사랑과 정의가 이 사회에 이루어지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이 사회에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를 윤리적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정관념과 연관되서 윤리학에 대해서문화적 문법과 관계되어 있다.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이다. 나쁜 것만은 아니다. 고정관념은 질서, 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사회 통합의 기능, 부정시 요소는 당연시 여기는 것이 깔려져 있는 것. 아름다움이라는 것.미.의기준이 무엇인가? 신학을 하는 우리는 사회서는 무엇을 아름답다고하는데, 그 개약성서구약성서의 윤리라는 면은 “어떤것이 기준이냐?”라는 것이다.물고기의 꼬리가가 다섯부분으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을 가장 쉽게 볼수 있는가?처음 눈부분은 원역사 이다. 창세기 1장 -11장까지를 원역사라고 한다. 성경의 미래를 보게 한다.두번째는이스라엘에게 호흡과 같이 이것만 들으면 가슴이 불타고 무엇인가 생기가 일어나는 듯한 부족사이다.아브라함 이삭 야곱 으로 내려가는 이 부족사이다.모세를 중심으로한 민족사가 시작된다.사무엘 선지자를 중심으로 한 사울 다윗 솔로몬 왕정사이다.포로기이다. 바벨론 유수율법밖에 없다. 또한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상이다.삼위 일체 하나님 예수 성령(HS)각 시대마다 하나님과 새로운 계약을 맺는다.계약을 맺는다. 계약이라는 것은 위기 때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회복하는 것이다. 기독교 윤리라는 것이 무엇이냐? 상이한 가치 규범을 넘어서 기본 원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가치관이 충돌한다. 잡아죽인다. 한사람도 남김 없이 싹쓰리 하여 죽이려 한다. 도피성에 피하면 살리라고 해놓고, 죽이라고 해놓고.어떤 것이 맞느냐? 언제는 죽이라고 하고 언제는 살리라고 한다. 윤리적인 기본적인 서로 상충하는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답할수 있다. 인사하는 법이 다르다. 이 처럼 대안이 돼서 얘기 할수 있다. 마찬가지 이다.아브라함은 부족사이다. 떠나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롯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창12장에 네 본토 아비집을 떠나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은 그와 함께 갔더라. 결과가 가는 곳마다 아브라함 신앙의 기준은 언약이 중심이다. 롯은 사람을 쫒아다니기 때문에 세상적 눈이 기준이 된다. 둘이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그들이 나눠질 때 롯은 소알땅을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택한다. 한사람은 약속의 말씀을 따라가고 어떤 사람은 세상적 욕심을 따라 간다. 교회생활도 마찬가지이다.아브라함과 관계된 관심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것이다. 모세 다음시간에 얘기 하겠다.시험 중간고사를 다다음주 금요일범위는 어거스틴 19일 9시 1시간 3문제 정도.내용은 보편적인 원리와 틀을 얘기 하는 것이다. 신약성서와 구약성서의 연관되는 얘기하세요. 보편성. 계약의 원리와 사랑의 원리가 다른 것이 아니다.발제 한 내용을 죽 읽고 핵심적인 것이다. 핵심을 가지고이야기 한다. 보편적인 것!기독교 윤리 B 유경동 교수님-----------------------------------------------------------------------------------------------------------10.12기독교 윤리학의 이해우리가 교회 리더가 되었을 때, 사형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어봤을 때, 리더로써 보편적인 얘기를 해야 한다. 계약 사상은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진리관을 향하는 것이다. 현실적인 컨텍스트를 넘어서 텍스트를 지향해야 하는 것이다. 단순히 개인적인 관점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독교가 취한 다양한 진리관에 대해서 알고 얘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자신이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그것을 뛰어 넘을수 있는 보편적 규범을 얘기해주지 못하면 끌려 갈 수밖에 없다. 역사와 상황속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뛰어 넘는 보편적 이해가 있어야 한다.평양 대부흥운동을 연구를 하면서 역사적 기억을 되살리는 작업이다. 여기에서 나타나느 4가지 딜레마를 정리 했다. quadilemma 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기억과 회상과 구분을 분다. 회상은 짜마추기와 같은 것이다. 기억은 회상하는 정도가 아니라 회상하는 과정에서 자기의 책임과 윤리의식이 수반되는 것이다. 다르다는 것이다. 기억하는 과정가운데 극복해야할 4가지를 바라보자. ①망각(자의적 기억상실) 인간은 죄악사이다. 카인 아브라함 요셉의 형제들 모든 역사가 . 그것을 드러내면 치부가 들어나기 때문에 망각해 버리는 것이다. 올바른 역사인식이 될수 없다. ②생략(유교X) 유교적 세계관 속에 기독교 세계관이 들어와. 등급에 따라서 제한된 존재의 의미를 주셨다. 악은 하나님의 존재가 부재되는 상태이다. 악의 문제를 잘못된 의지의 남용으로 보았다.하나님의 도성 1권에서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1권에 8번에 왜 선인과 악인이 똑같이 불행해지는 가? 라는 질문을 한다. 신정론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정의 문제이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한테 이러실수 있는가? 모든 종교가 신정론을 가지고 있다. 대답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의 신정론은 뜻하지 않은 고난을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풀이한다. 보편적으로 참고 기다리면 해결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과정의 문제 통과의례이다. 내 목적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산을 넘어갈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도 산을 없애주시기도한다. 불교의 문제의 신정론으로 다루자면 ‘업’의 문제이다.이땅에서 경험하는 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지하게 만든다는 것이 어거스틴의 해석이다. 8번에 선인과 악인이 함께 고통당하며 그들의 당하는 고통이 차이가 없다고 할지라도 그들 사이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고통이 같다고 할지라도 동일하지 않는 것이다. 금을 정금시키는 것을 불은 왕겨가 연기를 내기도 한다. 선인들은 금과 같이 정련되고, 알곡을 만들어 내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이 되는 반면 악인에게는 저주와 파멸이 되는 것이다. 똑같지 않다는것이다.자살에 예를 들어서 잘 설명을 해줬다. 어거스틴이 생명의 문제에 있어서 .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사고이다. 기독교인의 자살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왜 기독교인에게 자살이 많은가? 뒤르켐이라고 하는 학자가 자살론을 연구했다. 왜 가톨릭 사람들은 기독교인보다 자살이 적을까? 가톨릭의 공동체성 때문이다. 개신교는 개인주의적 성격이 강하지 때문이다. 개인의 신념에 그치지 때문이다. 공동체 정신이 드러 나면 죽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것이다.죽음의 문제를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인 경우에는 가능하다. 삼손이 기둥을 무너뜨린다. 자살이다. 생명을 해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허용하도록
2010 봄학기 - 신약주석A성서주석 방법론들어가는 말신학을 하는 사람이나 목회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성서를 주석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때문에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 성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정보들을 전달하기 위해서 성서해석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하게 성서를 주석함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보면 첫 번째 일은 성서의 본문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가능한 모든 역사적, 문화적, 종교적인 자료를 동원하여 성서본문이 수집되고 기록되었던 당시의 정황을 객관적으로 연구 분석하는 일을 통해, 그 성서본문이 처한 원래적인 삶의 자리를 찾아내는 일이다. 둘째로 그 본문이 담고 있는 신학적인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다. 기독교전통은 그 본문을 어떻게 이해해 왔으며, 그러한 전통적인 견해가 성서본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파악한다. 마지막으로 성서의 본문이 교회와 우리들의 삶에 어떤 통찰력을 줄 수 있으며, 그 통찰력은 오늘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많은 학자들이 성서주석에 대한 많은 학설들을 내놓았지만 어떤 경우는 너무 전문적이거나 단편적이어서 성서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쉽게 성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성서를 주석함에 있어서 다양하고 독창적인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 배우는 입장에서 다른 이들의 것을 모방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제는 더글라스 스튜어트의 저서 “구약 주석 방법론”을 참고하도록 하겠다.몸 말더글라스 스튜어트의 저서 “구약주석 방법론”에는 12가지 단계의 성서주석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지금부터 성서주석의 12단계를 간단하게 설명하도록 하겠다.1단계 : 본문 (Text)성서를 주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석하고자 하는 성경구절의 범위를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한 본문을 다른 번역들과 비교하며 읽어본다. 번역본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번역본들을 비교해봄으로써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여러 본문을 비교해 본 후에 성서의 원문에 가장 충실한 새로운 본문을 재건해 낸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성서 언어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본문비평을 통해서 새로운 본문을 재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원문에 비교적 충실하게 번역된 성서를 비교함으로써 자신만의 성서주석을 할 수 있다. 이때에 많은 성서학자들의 견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2단계 : 번역 (Translation)여러 번역본을 비교한 후에 자신이 재건한 본문을, 자신이 직접 번역한 본문과 비교해 봄으로써 어느 것이 원문에 더욱 충실한가를 판단할 수 있다. 성서언어를 알고 있는 주석자는 자신이 번역한 내용을 다른 학자들이 제공한 번역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번역한 내용을 계속적으로 수정하여, 최종적으로 끝낸 번역을 토대로 성서주석에 착수한다. 원래의 본문을 정확하게 재건하는 것이야말로 성서해석이나 설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만에 하나라도 원문에 없는 내용을 설교자나 주석자가 임의로 삽입하거나 내용을 변경시킨다면 그 성서주석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3단계 : 역사적 상황(Historical Context)번역이 끝난 후에 그 성서본문이 담고 있는 역사적 배경을 조사한다. 역사적인 배경과 함께 당시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종교적인 전통과 관습을 자세히 조사함으로써 성서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성서본문의 사회적 상황과 역사적인 전이해를 조사한다. 그 다음으로 본문의 지리적 환경을 조사한다. 본문에 나타나는 지명을 조사하여 그 지명이 지닌 정치적, 종교적, 사회적, 혹은 문화적인 가치를 밝힌다. 마지막으로 이 성서 본문이 쓰인 연대를 확인한다. 성서본문이 언제 쓰여졌는가를 정확히 밝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최근까지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어느 정도 기록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4단계 : 문학적 상황(Literary Context)성서본문의 역사적인 배경을 살핀 후에 그 본문의 문학적 기능을 파악한다. 그 본문이 독자적인 단위를 형성하여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 혹은 다른 이야기 사이에 첨가된 부수적인 부분인지를 검토한다. 채택한 본문이 성서의 전체 맥락에서 어떤 위치를 점유하는 가를 조사한다. 그와 비슷한 주제가 그 밖의 성서보도에 나타나는지, 혹은 그 주제가 성서의 전체주제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지를 살핀다. 그 다음으로 본문의 세부적 기능을 분석한다. 성서본문이 어떤 의도로 수집되었거나 편집되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문의 저자 또는 편집가 누군지를 파악하며, 그 기록의도를 밝힌다.5단계 : 문학양식(Form)본문에 해당되는 일반적인 문학 양식을 밝힌다. 설화, 역사전기, 시, 혹은 예언이나 기타 문학양식 중 그 성서본문이 어떤 범주에 들어가는 지를 밝힌다. 모든 문학은 그 표현양식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며, 그러한 표현이 요구되는 특별한 삶의 자리가 있다. 독자는 이런 독특한 문학양식만 보고도 그 문학이 발생한 정황을 판단할 수 있다. 보다 큰 단위의 문학양식이 결정되면, 그 성서본문이 세부적으로 어떤 특별한 문학형태를 내포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 채택한 성서본문을 다른 비슷한 양식과 비교하면서 그 본문의 특별한 형태 및 그것이 속한범주를 정한다. 그리고 본문의 형태가 실제로 사용되어진 상황을 파악한다. 마지막으로 본문양식의 완전성을 분석한 후에 본문의 양식이 부분적이고 훼손된 것이라면 주의 깊게 그 원인을 파악한다.6단계 : 구조(Structure)본문의 전체 윤곽을 파악한다. 채택한 성서본문이 같은 주제로 일관하고 있는지 혹은 새로운 주제가 연이어 출현하는지를 조사한다. 본문 안에 있는 독특한 형식들, 즉 반복법, 점층법, 평행법 등의 표현기법을 조사한다. 마지막으로 본문의 구조를 보다 큰 단위인 구절에서 시작하여, 보다 작은 단위인 문단, 절, 소절, 단어, 음절순으로 파악한다. 본문의 구조를 우선 3개 내지 5개의 단위로 구분한 후에, 각 소단위가 전체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파악한다. 소단위 안에 부수적인 형식들이 있다면 그것이 전체 형식과 어떤 관련성이 있으며, 그런 형식을 도입한 저자의 의도를 파악한다. 이 과정에서 본문이 시문학의 범주에 속한다면 시 형식에 따라 구조를 파악한다.7단계 : 문법자료(Grammatical Data)중요한 문법적인 문제들을 분석한다. 그리고 자료에 대한 바른 철자법과 어형을 분석하고 기타 유사성을 파악한다. 더글라스 스튜어트의 저서에는 구약과 관련되어 히브리어가 등장하지만 신약을 주석함에 있어 헬라어와 관련된 것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8단계 : 사전자료(Lexical Data)핵심적인 단어와 어법에 치중하면서, 뜻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을 사전을 참고하여 설명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단어들에 대한 신학적인 의미를 고찰한다. 마지막으로 단어나 절속에 있는 어법상의 특징을 살핀다. 어떤 단어는 때론 말놀이어법을 사용하며, 익살, 환유 등의 표현기법을 쓰기도 한다. 특별한 단어의 용례를 파악하기 위해서 그 단어가 지닌 어원의 뜻을 살피는 것도 유용하다. 이 때 유의할 점은 어원의 뜻과 그 단어의 뜻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9단계 : 성서적 상황(Biblical Context)
2010 봄학기 - 감리교신학서창원 교수님“존 웨슬리의 일기”200510156 신학전공 4학년이창기들어가는 말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의 기록인 일기나 일지를 남겨, 오고 오는 세대에 영향을 끼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사적인 기록물은 영혼의 순례기요 진솔한 고백록인 경우가 많다. 그 안에서 그들은 소망과 고뇌, 꿈과 좌절 그리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의 갈등을 보여주고 있고, 시공을 초월하여 독자의 가슴에 뜻밖의 울림을 주기도 한다.이 자리에 소개하는 존 웨슬리의 일기는 일지에 속하는 글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의 평균 수명의 거의 두 배를 산 존 웨슬리는 감리교회의 창시자가 되었고, 그의 복음 전도 활동을 통하여 18세기의 영국을 피의 혁명으로부터 구원해냈다.그는 젊은 시절 제레미 테일러, 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고 윌리암 로오의 저서들로부터 큰 영향을 받아 일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어 있고, 후에 약 500면씩 4권으로 축소본이 나왔다.웨슬리의 일기에 따르면, 어머니 수산나는 그녀에게서 태어난 19명의 아이들 중에서 10명이 살아남자, 자녀교육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였다. 일주일에 하루 저녁씩 각 아이와 따로 시간을 정해 만났는데, 목요일 저녁에는 존 웨슬리와 만났다. 아이들은 만 6세부터 일정한 시간 동안 성경과 기독교교리를 공부했고, 수산나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교과서들을 만들었다.웨슬리는 일기에서 어머니 수잔나의 양육원칙을 소개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처벌에 대한 겁이나 두려움은 종종 어린이로 하여금 거짓말을 하게 하므로, 잘못을 추궁받는 어떤 어린이도 만일 그가 그것을 고백하면서 고치기로 약속하면 매를 절대 맞지 않았다. 순종하려 했거나 기쁘게 해 줄 의도로 한 것이었으나 잘 되지 못했을 때는 친절하게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인내롭게 보여 주었다. 여자 아이에게는 그 아이가 글을 잘 읽을 수 있을 때까지는 일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았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이 과제를 통해서 그의 일기 중 몇몇 부분의 내용을 간추려 보고, 그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전개하도록 하겠다.몸 말조지아 선교와 모라비안 교도의 영향을 받은 웨슬리존 웨슬리는 미국 조지아 선교를 감리교회 탄생의 제2기라고 회상하였다. 조지아 선교는 존 자신의 일기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두 형제의 저작물이 다수 전해지기 때문에 감리교 역사에서 기록으로 가장 잘 남겨진 기간이다. 웨슬리는 그의 끝없이 타오르는 종교적 정열로 완고한 영국교회의 안일주의와 의식에 치중한 생활을 박차고 믿음의 요람인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직을 사직하고 1736년 북아메리카로 전도여행을 떠난다. 그는 미국으로 항해하여 가던 중에도, 미국에서 영국으로 돌아오던 중에도 두 번씩이나 풍랑을 만나 항해를 하면서 파란만장한 사건을 경험하게 되었다. 영국으로 돌아오는 항해에서는 모라비안 교도들은 없었으나 구원의 확신이 없었던 고로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여전하였다. 아메리칸 인디안들을 구원시키러 미국을 갔지만 자신마저 구원하지 못하였다고 탄식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미국으로 가던 중에 만났던 풍랑과 모라비안들의 태도는 그의 영적 진보와 성장에 큰 자극을 준 사건이었다.존은 시몬스호 안에서 일상적인 예배를 인도했을 뿐 아니라 ‘작은 경건회’라고 부를 수 있는 헌신적인 모임을 제안하여 모라비안 교도들과 함께 영성수련에 힘썼다. 선상에서 26명의 모라비안 교도들을 만나게 된 것은 존에게 가장 커다란 사건이었다. 시몬스 호는 갑자기 대서양 한 가운데서 침몰될 정도의 큰 폭풍을 만나게 되었다. 1월 25일의 일기를 읽어보게 되면 이러한 위기 속에서 모라비안 교도들이 평안하고 확신에 찬 모습으로 조용히 찬송을 부르는 침착한 행동은 목숨을 잃어버릴 두려움으로 불안에 떨던 존 웨슬리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웨슬리는 이 사건을 통해서 일생 처음으로 그 구원의 빛이 존재함을 깨달은 것이다.1736년 2월 6일. 웨슬리 일행이 탄 배는 조지아에 도착했다. 배가 도착하자 웨슬리는 자신의 신앙직접 가르쳤다. 웨슬리는 주일마다 분주했다. 오전 5시 새벽기도회를 열었고 11시 에는 성찬식과 설교를 했으며, 오후1시에는 프랑스인 예배에 참석하고, 2시에는 유년들을 모아 교리문답을 가르쳤다. 또 3시에는 기도회를 인도하였으며 6시에는 모라비안인 교회에 나갔다. 토요일에는 사바나시 부근에 있는 2개 마을에 들러 독일인과 프랑스인들의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평일에는 스페인 출생의 유대인에게 전도할 목적으로 서반아어를 공부하였다.웨슬리는 이와 같이 주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고 노력하였지만 신도들을 젖으로 먹이지 않고 그들이 먹기 어려운 극단의 교회주의와 금욕주의의 굳은 음식으로 먹인 까닭에 그 비상한 활동과 노력은 아깝게 수포로 돌아가 버렸다. 몇 가지 예를 들면 그는 영국 교회에서 세례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성찬을 허락지 않았으며, 국교도 자녀에게는 다시 세례를 주었고, 영국 교회에서 세례를 받지 않은 자에게는 장례식 예배를 거절했다. 또 세례는 반드시 침례로 해야 할 것을 주장했다.그의 이러한 엄격한 태도 때문에 그는 일반신도들의 호감을 잃었다. 그와 때를 같이해 생긴 불행한 연애사건으로 그의 조지아 선교 사업은 끝나고 말았다. 그는 사바나 식민지 장관의 딸 소피아 합키라는 미모의 여인과 서로 열렬히 사랑했다. 그러나 그는 사정이 생겨 그 여자와의 결혼을 단념했다. 어느날 웨슬리가 성만찬식을 집례하는데 이 신혼부부가 예고도 없이 나타나자 웨슬리가 이 부부를 내쫓았다. 이에 분개한 그녀의 남편은 여러 가지 불명예스러운 구실을 만들어 웨슬리를 고소하였다. 그러나 고소의 내용은 그다지 대수로운 사건들이 아니었을 뿐 아니라 동기가 웨슬리를 실각케 하자는 의도에서 나온 것임을 알게 돼 기각되었다. 비록 아무 근거 없는 고소사건이었으나 그에게는 불명예스런 일이었고 그 때문에 신도들의 불만이 노골적으로 표시돼 웨슬리는 조지아선교를 단념할 수밖에 없었다.웨슬리는 4명의 자녀를 둔, 전 남편의 상속재산이 많은 Molly Vazeille 이라는 과부와 결혼하게 되었는데, 웨슬리님이 역사하시는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는 동안, 나의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짐을 느꼈다. 따라서 그는 나의 죄마저도 소멸하시고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구원하셨다는 확신을 얻었다.”이 일기는 웨슬리가 1738년 5월 24일 런던 올더스게이트 거리에서 모인 작은 집회에서 사회자가 마틴 루터의 책 "로마서" 서문을 읽을 때 가진 회심의 체험이 그를 생의 위기에서 건져내고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음을 적고 있다.이 일기는 웨슬리의 회심의 성격과 신앙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고 또한 논쟁적인 대목이기도 하다. '나의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짐을 느꼈다'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일반적으로, 전통적으로, 열광적이고 신비적인 체험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짙다. 그래서 웨슬리의 후예라고 자처하는 교회들은 열광적인 부흥회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신앙은 뜨거워야 웨슬리적이라고 말한다.그러나 웨슬리가 경험한 마음의 뜨거움은 지금까지 그의 이성을 근거로 한 신앙에서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전환을 뜻하는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의 주님임을 확신한 경험을 마음의 뜨거움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그는 감격과 감동의 초월적 경험을 한 것이다. 웨슬리 자신이 열광주의를 비판하였고 그의 신학이 성서, 전통, 경험, 이성 등 4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종합적이고 건전한 것이므로 웨슬리의 회심을 지나치게 열광주의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오해라고 하겠다.웨슬리가 회심의 지점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은 그리 순탄한 것이 아니었다. 그가 동년 2월 1일 미국에서 영국 딜 항에 도착한 때부터 회심의 날인 5월 24일까지의 과정은 좌절과 갈등의 연속이었다. 아이작 테일러는 귀국한 웨슬리의 심경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그는 "정신적 불만과 공허의 상태로 돌아왔다. 그는 지금까지 금욕적 이기주의를 근거로 삼았던 거만한 신앙심을 잃어버렸다. 그는 누구를 지도한다기보다는 오히려 지도 받을 심정으로 자기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다."웨슬리의 회심은 하나의 돌연변이 아니었다. 회심에 이르기까지 하느님은 한 인간을 도구로 사용였다. 뵐러는 설교를 중단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당신은 신앙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설교해야 한다'고 권면하였다. 이 말은 설교자가 자기의 지식이나 체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그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설교라는 것이다. 웨슬리는 그 충고를 받아드려서 구원의 신앙이 자기의 영적 소유가 될 때까지 자기 자신을 위해, 자기 자신을 향해 계속 설교하였다. 그 이전에는 '오직 신앙에 의한 구원'이란 주제로 설교해 본 적이 없었다.3월 22일과 23일에 웨슬리는 뵐러를 만났다. 그 때 뵐러는 웨슬리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였다고 존은 기록하고 있다. 즉 그는 신앙의 본질이란 곧 인간이 하느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실한 신뢰와 확신이라는 것, 그리스도의 공로로 죄를 용서 받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화해된다는 것, 성령은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거해 주고 믿는 자는 자기 안에 그 증거를 가지게 된다는 것, 그리고 하느님께로 난 자는 누구나 죄를 범하지 않는다는 것과 믿는 자는 누구나 하느님께로 난 자라는 것 등에 대하여 말해 주었는데 추호의 의심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웨슬리는 뵐러가 주장하는 하느님의 '순간적 역사'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또한 사도행전에서 사도 바울의 회심 기간이 사흘이나 걸린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하느님이 기독교초창기에 하신 것과 같은 방법으로 역사하시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하였다.뵐러는 그 당시 웨슬리를 만난 사실을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뵐러는 4명의 증인을 다리고 가서 웨슬리에게 '순간적인 역사'에 대하여 간증하게 하였다. 그러나 그는 설득된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뵐러는 그에게 묻기를 무엇을 믿느냐고 하였다. 잠시 후 웨슬리는 '나의 영이 당신 앞에 엎드렸으니'란 찬송가를 함께 부르자고 하여 찬송을 부를 때 웨슬리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뵐러를 자기 침실로 다리고 가서 신앙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는 것과 그 신앙에 도달하는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하였다. 뵐러는름이다.
< 토마스 아퀴나스를 통해 본 ‘장애문제’ >기독교 윤리학의 이해 A - 유경동 교수님 서화식, 송준영, 선영진, 신나단, 신동섭, 신동흠, 신윤섭, 신지영- 목차 -[ 들어가는 말 ][ 몸 말 ]1. 아퀴나스의 생애와 그의 신학철학 배경2. 아퀴나스의 이론(1) 자연법(2) 덕론(3) 법론3. 「신학대전」을 통한 아퀴나스 인간이해(1) 아퀴나스의 영혼(2) 아퀴나스의 육체(3) 영혼과 육체의 관계4. 현실에서 만난 장애 인간(1) 장애의 문제 등장(2) 장애의 구분(3) 장애의 편견(4) 장애에 대한 사회적 오명과 편견의 문제들5. 육체의 장애 이해(1) 아리스토텔레스 - 형상과 질료(2) 토마스 아퀴나스 - 영혼과 육체6. 소통의 원리 : ‘행복’ (아퀴나스의 행복론을 통하여)7. 아퀴나스의 한계[ 나가는 말 ][ 들어가는 말 ]: 본 발제의 목적은 아퀴나스의 영혼과 육체에 대한 이론과 시각을 조명해 봄으로써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벗어내고 그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다.발제를 준비하면서 우리에게 한 가지 들었던 의문은 왜 아퀴나스와 장애인 문제를 연결시키는가하는 문제였다. 하지만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 얻은 결론은 이론을 토대로 실제적 현상에 대입해봄으로 소통하게 하는데 본 발제의 의의가 있다는 것이다.영화 오아시스는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당하는 종두(설경구)라는 남자와 지체 장애를 가진 여성인 공주(문소리)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왠지 어색하고 낯설어 보인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내면에서 장애인은 결코 사랑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교회에도 수많은 장애우들이 있지만 그들에 대한 우리의 시선은 곱지 않다. 장애우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지 못하는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작금의 교회의 현실, 나아가 사회의 병폐 속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신학생들이 바른 인식과 윤리를 가지고 장애우를 대해야 할 필요성을 본 발제 준비를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우리는 아퀴나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영과 육에 대한 관점을 설명하고 이다.아퀴나스는 ① 아우구스티누스적 전통과 ②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그리고 ③ 자연법에 대한 그리스-로마적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그는 즉 철학은 신학적 진리에 의하여 논증될 수 있으나 철학은 신앙을 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퀴나스는 잊지 않았다 것이다.2. 아퀴나스의 이론(1) 자연법: 자연법은 창조자 하나님께 의존하며 무엇보다 모든 실용적인 인간 본성의 법이다. 모든 인간에게는 본성적인(자연적인) 공통점이 있다. 인간의 이성은 이러한 인간 본성과 그 원칙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인간에게는 지성이 부여되어 있고 스스로 자신의 목적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그 본성 때문에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목적에 자신을 맞춰나가야 할 책임까지도 함께 지니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이성이 발견할 수 있고 또 인간의 존재의 필연적인 목적들에 부응하기 위하여 인간의 의지가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할 일정한 질서 또는 일정한 구조가 바로 인간 본성에 의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자연법은 인간 본성에 의해 1)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악인지를 구분하고 2) 십계명에 요약된 몇 가지 도덕적 원칙들에 다라 선을 행하는 법을 보여 주고 3) 보편적이며 4) 매우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지만 적어도 그 기본 원칙들에서 불변하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자연법이 항상 분명하게 지각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이유는 우리의 제한적 지성과 죄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항상 인지하지 못한다고 해서 또는 오랜 기간 그렇게 인지해왔다 해서 그것이 자연법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2) 덕론: 자연법사상에 기초한 아퀴나스의 덕론은 인간의 내면세계의 질서를 규정하고 이해하게 해준다. 완전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하여 인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저급한 감각적 인식을 이성의 통제를 받아 상위의 능력인 이성적인 힘으로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양심이 중요하다. 양심은 지성의 법이며 실천적 판단의 원리이다. 자연법에 따르는 것은 선이고, 거부하는 것은 악이다.자연이성에 거스르는 것은 피해야 할 악인 것이다. 아퀴월하는 법정으로서의 신법이 주어졌다. 이 신법은 옛 법과 새 법으로 나누어진다.아퀴나스에게 있어서 국가와 교회는 하나님에게 연원을 둔, 영원한 법 아래에 있는 그리고 인간을 위하여 나란히 존재하는 제도들이다. 정치는 피조 된 질서이기 때문에 자연법에 복속되어야 한다. 이러한 정치를 위한 법이 인간의 법인 실정법이다. 실정법에 대하여 아퀴나스는 “인간의 법은 모든 악을 금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할 수 있는 더 큰 악을 금할 수는 있다. 금하지 않으면 인간 사회가 유지될 수 없는, 타인에 해가되는 악들을 주로 금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또한 아퀴나스에게 있어서 정치를 행하는 기본적인 원리는 자연 본성적인 원리에 따르는 것이었다. 따라서 공동체적인 선을 위하여 지배자가 존재하는 것이며, 공동체적인 선을 위한 대리인적 의미에서 군주가 입법의 권력을 가진다고 보았다. 아퀴나스는 국가나 군주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하였지만, 그것을 언제나 절대적인 것으로 이해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적인 법은 그것이 자연법에서 유래하는 한에서 법으로서의 상대적인 본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어떤 경우 그것이 자연법에 어긋난다면 그것은 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는 것이다. 즉, 아퀴나스에게 있어서 정의롭지 못한 법은 법이 아니었다.3. 「신학대전」을 통한 아퀴나스 인간이해: 아퀴나스는 이 책에서 인간을 이분법적으로 보지 않았다. 영혼과 육체의 온 전한 연합으로 이해하였다. 인간은 형상인 영혼과 질료인 육체로 구성되어 있 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인간은 감각적 기능과 경험을 통해 인식하는데, 이것은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인간의 이성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또한 인간본성을 선하게 보았다. 그래서 선, 악을 구별하여 선한 것을 선택 한다고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제한된 지성과 죄로 인해 오류를 범한다는 것 또한 인정하였다.그럼,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인간의 영혼과 육체에 대해 알아보려한다.(1) 아퀴나스의 영혼영혼에도 단계(차이 것이라고 하는 견해에 대해서는 달갑지 않게 생각될 수 있다.아퀴나스는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영혼은 질료의 한 기능이라고 주장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아퀴나스는 영혼과 육체에 대해 여러 가지 서로 다른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시각과 청각이라는 영역이 서로 전혀 다른 영역이듯이 영혼과 육체도 전혀다른 영역으로써 인간의 구성요소이다.육체는 영혼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인간의 필수 요소이다. 육체적 부활을 믿는 당시의 부활관에도 영향을 미친다.(3) 영혼과 육체의 관계: 인간의 영혼과 육체는 두 개의 실재로서 구별될 수 없다고 하지 않았다. 영 혼과 육체의 구별은 각각 불완전한 실체로서 존재한다. 영혼은 육체에 의존하 진 않는다. 각각 신에 의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혼은 특수하고 자연 적인 특징을 획득하는 것에 관해서는 육체에 의존한다. 영혼이 육체와 결합하여 야 하는 것이 자연적이다.영혼은 이해하는 능력뿐 아니라 감각적인 능력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감각 은 육체적인 도구 없이는 생길 수 없다. 인간의 영혼은 천사들과는 달리 진리에 관해서는 아무런 본성적이고 선천적인 지식을 가지지 못하며 감각에 의해서 포 착 된 질료적인 사물에서 얻은 지식을 끌어 모아야 한다. 동물은 숨은 쉬지만 감각적인 것에만 의존하는 영혼이다. (이성없음) 시력, 촉각, 미각 등의 오감은 육체에서 기인할 수밖에 없다.인간 중에서도 좋은 육체를 지녀야 우수한 지적 영혼을 소유할 수 있다.영혼이 육체와 일체가 되어 있는 것은 영혼에게 불리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본성을 완성하기 위해서이다.영혼은 육체의 실체적 형상이므로 각자에게 오직 하나가 있을 뿐이다.cf> 플라톤의 3가지 영혼론 비판4. 현실에서 만난 장애 인간(1) 장애의 문제 등장: 장애문제의 근본적 출발점! 인간성과 인간다움!장애에 대한 근본적 물음은 인간성과 인간다움의 규정에 관한 것에 대해 출발한다.* 인간성 - 자아에 대한 성찰성을 의미한다. 즉 자기 자신이 인간이라고느끼는 인지적 부분을 말한다.다르면 그 의미 또한 달라질 수밖에 없다.(4) 장애에 대한 사회적 오명과 편견의 문제들? 노동의 문제로 들어가면 자본주의 속에서 장애는 능력의 장애(부족)으로 일탈로 봄? 차별1번과 2번은 같은 진행상황으로 이어진다. 즉, 배제의 문제로 이어진 다. 장애인의 능력의 부재 혹은 부족으로 보기에 이들을 사회적 배제되어 소외된다. 만약 그들을 덮어주고 함께 간다 치더라도 그렇게 되면 자본 주의 무한 경쟁의 시대인 오늘날 그들과 함께 단체로 더 넓은 세계의 범주에서 소외되는 사회가 되고 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ex> 1인 1표제 와 비밀 투표제를 생각할 때, 장애인의 투표권 대신행사수용시설을 통한 사회적 단절된 생활,? 편견1> 장애를 도덕적인 문제로 보는 시각ex> 천벌 , 죄값2> 개인의 책임ex> 제대로 관리 안했다고 봄 ( 전형적 피해자 비난하기식)3> 이 사회에서 함께 할수 없으며 자기 결정권이 없는 존재로 봄(사회적 일탈이 심하므로 인간으로써 누려야할 대우를 하지 않는다.;자본주의 위협되고 인간관계비정상, 타인의존도 높기에)이런 사회적 오명과 편견의 시각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의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장애를 소유한 그들과 소통이 단절 된 채 살아가게 만들었다.5. 육체의 장애 이해(1) 아리스토텔레스의 관점 - ‘형상과 질료’: 아리스토텔레스는 잠재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질료, 가능성이 현실화된 것을 형상으로 보았다. 이는 질료는 가능태, 형상은 현실태라는 도식으로 설명한다. 이 때 현실태는 가능태에 시간상 우선한다.예를 들면 도토리는 잠재적으로 도토리나무가 될 수 있는 가능태이다. 도토리나무는 도토리의 현실태가 되고, 도토리의 잠재적 목적이 도토리나무이기 때문에 현실화 된 도토리나무가 현실태로서 시간상 도토리에 우선한다.이 가능태와 현실태의 도식에 결국은 그의 영혼론에서 질료(가능태)는 육체, 형상(현실태)은 영혼이라고 규정하는데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 부분을 자신의 신학적 방법론에 적용했다.(2) 아퀴나스의 관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