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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니까 청춘이다 독서보고, 독후감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책을 읽다보면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거나 서점에 가서 책을 골라보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사람들이 20대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한번 읽어보라고 권유를 받았었다. 서점에 갔을 때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는 이 책을 읽어봐야지 하며 계속 미루고 읽어보지는 못했었다. 그런데 그런 순간에 이 책을 읽고 독서보고를 하는 과제가 올라왔고,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에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고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일 맘에 드는 문장이 있다면 "바쁠 때가 오히려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 좋을 때다. 나중에 한가해지면 하겠다는 생각은, 결국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자신의 게으름에 대한 유보의 구실이다. 가장 바쁠 때 시간을 쪼개 ‘그 일’을 시작하라. 그렇다. 바로 지금 말이다" 1학년 동안 학교에 적응을 하고 밀려드는 과제를 하고 공부를 하고 바쁘다고 한다면 바쁜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그 기간 동안 “난 너무 바쁘니 어쩔 수 없어. 이런 건 할 시간이 없어!” 하며 내 생각을 옭아매었다. 그리고 나의 20세의 생활도 바쁘다는 푸념 하에 20세에 할 수 있는 특권은 많이 누리지 못했던 것 같다. 항상 이번 일만 끝나면 제대로 시작해야지 하는 마음만 먹을 뿐 당장 그 일이 끝나고 나면 그동안 힘들었으니 쉬어야겠다며 게으름을 피웠고, 또 다른 일을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만 보며 정진해왔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계획도 없었고, 결과 후 시작이라는 생각만 해왔고, 그동안 그렇게 언제 시작할지도 모르는 가정 계획만을 끊임없이 만들어 냈던 지도 모른다. 그렇다 바쁘다는 말 좋은 구실만 만들고 있었던 것 같다.김난도 선생님께서는 말했다. ‘한가한 시간이라는 것은 애초에 없다’ ‘급하게 혹은 반드시 해야할 일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의미일 뿐이다.’ 말하신 그대로 지금 당장 급하게 일어날 일이 아니라면 하지 않았던 게 많은 것 같다. 지금 바쁜 일이 끝났을 지라도 계속해서 해야 할 일들은 생긴다. 그렇게 잊고 잊으며 지냈던 계획들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 나에게는 토익, 악기공부, 운동 등등 순간마다 하고 싶었던 일들이었다. 이젠 바쁜 시간 틈에서도 시간눈치를 잘살펴 내가 이루고 해내고 싶은 일들을 작은 것부터 차례대로 이룰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 책은 이것 말고도 청춘에 들어간 우리에게 많은 말을 하고자 한다. 의미없는 습관으로 굳어진 취미는 청산하라고 청춘이 정녕 힘든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라고 대학은 출발선이고 시작이라고 황홀한 시작. 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나에게 이런 일들이 생길 줄은 몰랐다. 대학교에 들어오니 고등학교보다 생각할 일이 많아졌고, 해야할 일도 많아졌다. 내 삶의 한발자국 들어간 느낌이 굉장히 컸다. 내 스스로 해야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다. 무척 두려웠다. 누구에게 기댈 수 있다면 기대고 싶었다. 내가 하는 일이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확인도 받고 싶었다. 20대를 시작하는 앞에 이토록 불안하고 힘든 일이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20대에 출발선에 깃발을 힘겹게 꽂게 되고, 아프지만 내 삶의 시작점라면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빨리 출세하고 싶다고 그토록 많은 계획을 단기화 시켜 만든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좋은 길은 되짚어가며 천천히 가겠다고 내 삶의 일부분인 이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앞으로도 종종 힘들 때마다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 같아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읽어보려고 한다. 이렇게 많은 고민을 들어주고 대답을 해주는 놀랍도록 고마운 책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기술하신 김난도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조언들로 지난 날들은 잊고 바로 이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 갈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05.23| 1페이지| 1,000원| 조회(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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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애굽기 & 요한복음 성경을 읽고
    출애굽기 그 성경이야기에 대하여..요셉이 죽고난 뒤 그에 따른 이스라엘인들인 히브리어인들은 그곳에 살고 있던 애굽인들에게 핍박을 받게된다. 바로라는 사람은 매우 악독하고 끈질긴 사람으로서 자기 애굽인 사람들 중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그래서 바로는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되었고, 그것은 바로 그 집안에 남자 갓난아기들을 강물에 빠뜨려 죽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 이스라엘인들의 종이 나오지 못하도록 한 절대 하면 안될 짓이었다.-모세의 탄생- 그러던 중 아므람과 요게벳의 집에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고 이 아이는 제가 성경에서 읽어본 분 중 제일 기억에 남는 분이신 모세이셨다. 모세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강물에 띄어져 애굽인 사람의 왕인 바로의 딸이 찾게 되었고, 모세는 그렇게 왕자로 많은 공부와 학습을 배우게 되는 토대가 되었다, 모세는 자기 고향사람들이 받는 핍박을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에게 말씀을 원했고, 그 행한 결과로 밖으로 나가 왕의 감독관을 죽이고 왕의 노여움을 사서 쫓겨나게 되었다.-다시 찾은 모세- 그 후로 그는 40년을 넘게 지나 80세에 애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찾게 되었고, 그때는 하나님의 임명으로 가게 되었다. 갔더니 아직도 그사람들은 핍박을 받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심어줌으로써 왕에게 다가가 히브리인들을 꺼내주지 않으면 힘들게 됨을 알려주었다. 그렇게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10개의 재앙을 나눠주셨고, 어디서 한번씩 들어보았던 10개의 재앙이 하나하나 오게 되었다. 결국엔 바로는 포기하고 넘겨주었고, 다음날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모세에게 이르기를 사람들에게 자신이 히브리인이면 문에 양의 피로 물들임으로써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렇게 문에 양피를 묻힘으로써 애곱에 장남들은 죽어가게 되었고, 히브리인들이 처음에 강물에 자신의 아기를 강제로 빠뜨려 슬픔에 메이게 했던 것과 같은 고통을 선사하게 되었다. 또 이뿐만이 아닌 모세와 히브리인들은 포기한 줄로 알았던 애곱이 따라옴을 알게 되었고 바다를 가를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바다를 갈러 사람들은 건널 수 있었다.그 후 히브리인에게 필요한 물, 양식, 잠잘 곳 등을 보살펴 주심으로 노예 생활로 힘들었을 히브리인들을 다독여 주셨다. 그리고 십계명을 내려주심으로 인간에게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율법을 통해 알려주셔서 더욱 규율에 맞추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리고 바다를 가르신 부분과 양피를 칠한 부분, 10개 재앙은 중학교 시절에 들었던 부분이라 더욱 솔깃하여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정독을 통해서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는 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꼭 과제로서가 아닌 하나님이 내려주신 것에 순응하여 따를 때 나에게 주어주실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성경을 다시 읽어보며 생각해 볼 점들이 더욱이 많은 것을 깨달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주어진 고통은 모두 보상을 주심을 감사히 여기게 되었다.요한복음..예수님이 약속하신 그 뜻..요한복은은 예수의 제자 요한이 기록한 것이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말씀 안에 생명의 빛과 만물을 창조하는 힘이 있다고 하셨고, 이번 복음서를 보고 예수님이 오시게 된 경로와 누구이시며, 무엇을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으며, 그분의 생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가신 점과, 행하시고 가신 것들을 알 수 있었다.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아들이시며 독생자로서 보내주심을 알려주기 위하여 또한 우리에게 사랑을 주기 위하여 내려오셔서 의로운 행위를 많이 하셨고,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한 사람이 포도주가 모자르다고 하자 돌항아리 여섯에 물을 부어서 모자른 포도주로 만들어 주셨다는 것과 배고픈 자를 위해 작은 양의 떡을 각자에게 베풀어주셨고, 맹인인 사람에게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어 주셨던 것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다. 배고픈 자를 위해 떡을 주셨을 때 하신말씀도 기억에 남는데 그것은 ‘썩는 양식은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우리는 정말 먹고 살기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것은 영생할 수 있도록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큰 뜻 하나를 얻어갈 수 있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것보다 많은 일을 하셨고, 우리에게 베품의 덕을 알려주시고자 영생으로 이끌고자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보내신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셨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에 이런 말씀을 알려주셨다.
    독후감/창작| 2011.04.08| 2페이지| 1,0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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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역사, 그 회복을 위한 시작. 독후감(독서보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어디서 오는 것일까.잃어버린 역사, 그 회복을 위한 시작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해 오해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첫째, 역사책일 것이다. 둘째, 단적인 이야기들로만 들어있을 것이다. 셋째, 이 책에서는 진화론과의 근거와는 다르게 무조건적인 창조론찬양을 할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쉽사리 책을 펼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항상 내일은 책을 열 페이지라도 봐야지. 하는 약간은 강압적인 생각을 하면 계획을 잡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책을 보게 되었고, 왠지 펼쳐보니 첫 번째 생각했던 오해와 세 번째 생각했던 오해가 사라짐을 느꼈습니다.이 책에서 시사하는 바는 진화론이 주장하는 말에 오류가 있고 그것에 대한 근거를 줌으로써 진화론의 생각을 가진 사람에 생각을 바뀌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진화론에 대한 많은 견해와 의지를 갖은 것은 아니었지만 이 책을 보니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진화론에 대한 생각마저 잊게 해주었습니다. 여기서는 많은 역사와 사건을 다룸으로써 둘째 저의 오해를 풀어주었습니다.예로 그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세계 8대 불가사의에 만들어진 건축물과 그것을 만든 고대인들의 탁월함과 지혜, 그리고 현대인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것을 그 당시에 만든 것과 파리에서조차 18세기에 만든 화장실 시설이 그 고대 시절 배수구를 놔둠으로써 화장실을 만들었다는 것, 이집트의 피라미드 137m로 45층 건물정도의 높이이며, 2.5t에서 12t에 달하는 돌덩어리 230여만개로 만들어 졌다고 하며, 600만 t에 달하는 무게를 가지고 있는 이곳은 기원전 445년에 이집트를 방문한 헤로도투스가 10년동안 돌을 옮길 수 있는 수송로를 만들었고 그후 20년만에 피라미드를 쌓았다고 하였다. 이것을 옮기는 시간을 석조 블록 하나를 옮기는 시간을 하루에 10개라고 친다면 일년에 3,650개를 나눌 수 있고 250만개를 하루도 쉬지않고 옮겨도 715년이 소모된다는 사실과 모든 건물이 자리 잡은 곳에서는 침하가 항상 이루어 진다고 하였는데, 이 피라미드에 침하는 겨우 5천녀동안 1.25cm밖에 가라앉지 않았다는 것이다. 미국 국회의사당이 200년동안 12cm정도가 침하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어마어마한 결과가 아닐 수 없었다. 이것을 통해 사람들에 인식에 잡혀있던 원시인이라 하면 우리보다 미개한 존재이며, 우리의 일부분이 될 뿐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것은 전혀 틀린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상인 고대인들은 전혀 미개하지 않으며,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매우 다름을 인식할 수 있었고 원시인은 존재치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기에서는 원시인의 두개골을 통해 우리의 조상을 밝혀내려는 노력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많은 부분이 조작을 통해서 일어난 것임을 증명해주었습니다.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지식이 매우 기초적인 지식이고, 이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사람들의 생각에 진화를 해야만 모든 것이 바뀐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이것을 통해 저뿐만 아닌 모든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러한 인식이 잡히게 됨을 알았습니다. 교과서에서는 화석에 대한 부분을 통해 몇 만년동안 지층이 이루어져 물고기의 화석, 포유류의 화석 등을 일컬어 주며 진화론에 대한 주장을 더욱 깊이 새겨 놓았는데, 사실 이것은 몇 만년동안 지층을 이루어가며 유지하기 매우 힘들며, 큰 홍수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면 화석을 나타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높다고 일컬어지는 에베레스트산 위에 물고기 화석 등이 발견된 것을 보면 이것은 노아의 방주의 사건을 나타냄을 더욱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아들 셈, 함, 야벳 이 세 명에서 현재 인류의 모든 기원이 있음에 놀라웠고, 과연 동양인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생기었고 꼭 알고 싶었습니다. 여기에는 미래에 대한 예언을 알려 그것에 대한 풀이까지 해준 부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예언에서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대한 부분을 알려주었는데,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았지만, 서로 국가 간의 앙심을 품고 타협과 함께 동등한 전쟁을 하는 줄로 알았었는데, 미국에 악독한 행동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성경에 예언의 말씀에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읽을거리에서 읽을 수 있었던 지구의 나이가 46억년이 아닌 몇 천년정도만 흘렀다는 것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많은 지식과 참 종교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이 책 마지막에서는 진화론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으로 세상에 많은 진화를 통해 잘못된 점을 더욱 진화시킨 것을 알 수있었고, 진화에 대한 욕심을 가질수록 내 삶에 대한 목표를 분별치 못할 수도 있을 것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이 계획해주신 길을 걸으며, 참된 뜻을 찾고, 진화론의 사상을 위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독후감/창작| 2011.04.08| 2페이지| 1,000원| 조회(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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