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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년후견제도 등의 여러 후견제도들과 후견계약제도
    1. 성년후견제도⑴ 의의 - 제9조(성년후견개시의 심판)① 가정법원은 질병, 장애, 노령, 그 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사람에 대하여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미성년후견 인, 미성년후견감독인, 한정후견인, 한정후견감독인, 특정후견인, 특정후견감독인, 검 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한다. 또한 가정 법원은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여야 한다.→ 즉, 성년후견의 청구권자는 기존 금치산, 한정치산 선고의 청구권 자에 ‘후견감독 인’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추가하여 후견을 내실화하고 성년후견 등을 필요로 하는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보호를 강화한다.⑵ 능력 - 제10조(피성년후견인의 행위와 취소), 제808조(동의가 필요한 혼인)①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는 취소할 수 있으며 가정법원은 취소할 수 없는 피성년후 견인의 법률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② 가정법원은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성년후견인, 성년후견감독인, 검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제2항의 범위를 변경할 수 있다.③ 제1항에도 불구하고 일용품의 구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아 니한 법률행위는 성년후견인이 취소할 수 없다.④ 피성년후견인은 부모나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받아 혼인할 수 있다.⑶ 후견인 - 제930조(후견인의 수와 자격), 제936조(성년후견인의 선임), 제938조① 성년후견인은 피성년후견인의 신상과 재산에 관한 모든 사정을 고려하여 여러 명을 둘 수 있으며 법인도 성년후견인이 될 수 있다.② 가정법원은 성년후견인이 사망, 결격, 그 밖의 사유로 없게 된 경우에도 직권으로 또는 피성년후견인, 친족, 이해관계인, 검사,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성 년후견인을 선임한다.③ 가정법원은 성년후견인이 선임된 경우에도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직권으로 또는 제2 항의 청구권자나 성년후견인의 청구에 의하여 추가로 성년후견인을 선임할 수 있다.④ 가정법원이 성년후견인을 선임할 때에는 피성년후견인의 의사를 존중하여야 하며, 그 밖에 피성년후견인의 건강, 생활관계, 재산상황, 성년후견인이 될 사람의 직업과 경험, 피성년후견인과의 이해관계의 유무등의 사정도 고려하여야 한다.⑤ 후견인은 피후견인의 법정대리인이 되며 가정법원은 성년후견인이 이에 따라 가지 는 법정대리권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⑥ 가정법원은 성년후견인이 피성년후견인의 신상에 관하여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의 범 위를 정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법정대리인의 권한의 범위가 적절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 가정법원은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성년후견인, 성년후견감독인, 검 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그 범위를 변경할 수 있다.2. 한정후견제도⑴ 의의 - 제12조(한정후견개시의 심판)① 가정법원은 질병, 장애, 노령, 그 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 대하여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미성년후견인, 미성년후 견감독인, 성년후견인, 성년후견감독인, 특정후견인, 특정후견감독인, 검사 또는 지방자 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한다.② 가정법원은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여야 한다.⑵ 능력 - 제13조(피한정후견인의 행위와 동의)① 가정법원은 피한정후견인이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으며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한정후견인, 한정후견감독인, 검사 또는 지방 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제1항에 따른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만 할 수 있는 행위의 범위를 변경할 수 있다.②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필요로 하는 행위에 대하여 한정후견인이 피한정후견인의 이익 이 침해될 염려가 있음에도 그 동의를 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피한정후견 인의 청구에 의하여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갈음하는 허가를 할 수 있다.③ 한정후견인의 동의가 필요한 법률행위를 피한정후견인이 한정후견인의 동의 없이 하 였을 때에는 그 법률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일용품의 구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 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아니한 법률행위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⑶ 후견인 - 제959조의3(한정후견인의 선임 등), 제959조의4(한정후견인의 대리권 등)① 제959조의2에 따른 한정후견인은 가정법원이 직권으로 선임한다.② 한정후견인에 대하여는 ‘성년후견제도’의 후견인 내용(①~④,⑥)을 따른다.3. 특정후견제도⑴ 의의 - 제14조의2(특정후견의 심판)① 가정법원은 질병, 장애, 노령, 그 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일시적 후원 또 는 특정한 사무에 관한 후원이 필요한 사람에 대하여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미성년후견인, 미성년후견감독인, 검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특 정후견의 심판을 하며 특정후견은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할 수 없다.② 특정후견의 심판을 하는 경우에는 특정후견의 기간 또는 사무의 범위를 정해야 한다.⑵ 능력 - 제14조의3(심판 사이의 관계)① 가정법원이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에 대하여 한정후견개시/성 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에는 종전의 성년후견/한정후견 또는 특정후견의 종료 심 판을 한다.⑶ 후견인 - 제959조의9(특정후견인의 선임 등), 제959조의11(특정후견인의 대리권)① 가정법원은 제959조의8에 따른 처분으로 피특정후견인을 후원하거나 대리하기 위한 특정후견인을 선임할 수 있다.② 특정후견감독인에 대하여는 ‘성년후견제도’의 후견인 내용(①~④)을 따른다.③ 피특정후견인의 후원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가정법원은 기간이나 범위를 정 하여 특정후견인에게 대리권을 수여하는 심판을 할 수 있다.
    법학| 2012.01.05| 3페이지| 2,000원| 조회(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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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 (영어에세이)
    These days many people go to USA to study and travel. Like this, USA is closely related with Korea, but there are many differences in various aspects such as culture, education, economy, politics. South Korea is particularly representative of the East and The United States represent the Western. So there are differences. Because I wondered specific differences of cultures and education in two country, I found that. First of all, Koreans differ from Americans in values about gender. Although sexual discrimination is moderated in Korea`s society, men think that they are higher than women so far. Because Confucianism was the ruling principle in the Joseon dynasty. However, American`s men never segregate women. If man discriminates woman in American, he would be punished. Second, both country have differences between each foods. Because various racial lives in USA, this country has diverse cultures of food. Americans like especially Italian and Mexican food.
    인문/어학| 2010.07.17| 1페이지| 1,500원| 조회(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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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드라마의 시대별 변화와 한국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길
    Ⅰ. 들어가며Ⅱ. 한국 사회 변화에 따른 드라마의 시대별 변화Ⅲ. 위기를 맞은 한국 드라마Ⅳ. 한국 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길Ⅴ. 나오며한국 드라마, 이대로 두어선 안 된다!- 위기를 맞은 한국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길Ⅰ. 들어가며요즘 주말만 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텔레비전 앞에 모여 앉아 드라마를 시청한다. 드라마는 일상에 치여 지쳐있는 우리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며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이젠 드라마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도 없게 되었다. 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하며 그 시대의 사회를 보여준다. 그만큼 드라마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러한 드라마가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재미만을 추구하다 보니 불륜, 낙태 등 부정적인 요소가 드라마에 많이 등장하고 이로 인한 사회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또한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 등 해외로부터 인기 있는 드라마가 유입되어 한국드라마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한국 사회 풍조에 따라 변화해온 드라마를 분석하고 한국 드라마의 위기 원인을 고찰, 한국 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할 것이다.먼저, 『한국 방송의 역사와 전망』(조항제, 한울아카데미, 2003)과 같은 서적들을 참고하여 한국 드라마의 성향을 시대별로 분류하여 소개할 것이다. 텔레비전 드라마의 틀 짓기가 시작된 1960년대 전반기를 기점으로 정하여 1962년부터 현재까지를 2~5년 단위로 나누어시대 별로 각 시대의 특징이 반영된 드라마를 살펴볼 것이다. 이로써 각 사회의 현실이 어떻게 드라마에 반영되어 나타났는지를 분석하면 드라마가 사회를 반영한다는 사실을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드라마와 우리 사회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현재 한국 드라마의 위기를 막장드라마로 인해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과 미드, 일드로 인해 한국 드라마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점, 이 두 가지 각도에서 한국 드라마의 문제점을 분석할 것이다. 첫 에서는 『한국 방송의 역사와 전망』(조항제, 한울아카데미, 2003)과 같은 서적들을 참고하여 한국 드라마의 성향을 시대 흐름별로 분류하여 소개할 것이다. 제대로 된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할 수 있는 1962년부터 현재까지를 2~5년 단위로 나누어 분석, 살펴볼 것이다.1. 규율적 통제의 시대, 열성적으로 동조하는 드라마 (1962년~1964년)이 시기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틀 짓기의 시기이기도 하다. 텔레비전 드라마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무엇을 담아야하는지에 대한 지배적 의견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몽의 도구로, 새로운 문화예술매체로서의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텔레비전 드라마는 생산을 둘러싼 의견들만 분분했지 소비의 면에서는 텔레비전 문화 자체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시청자는 텔레비전 드라마가 보여주는 것들을 어떠한 의심도 없이 순수하게 이해하고 해석하였다. 계몽이 지배집단과 텔레비전 드라마의 욕망인 동시에 전쟁과 기아를 경험한 시청자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절실하고 숙명적인 과제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문예, 연극, 영화를 담는 또 하나의 매체, 혹은 ‘이야기 매체’로서의 텔레비전 드라마라는 인식이 없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사회적 목적의식에 강하게 노출되었다. 도시 주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시사성 있게 다룬 , 교통안전, 독서, 불조심, 방범, 방첩 등 계몽적 소재를 ‘영이’의 시각에서 다룬 등이 대표적이다.2. 소외와 갈등의 시대, 통속과 순수의 드라마(1965년~1969년)국민, 사회인, 가족과 가정에 대한 바람직한 상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방향을 제시하려는 목적극이 여전히 강력했지만 일상의 삶과 현실생활을 다룬 드라마들이 소소한 오락거리가 되었다. 그러나 엿보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기라도 하듯 복잡한 애정과 불륜을 다룬 드라마가 속속 등장하였다. 홈드라마조차도 불륜과 일탈이 뒤섞여 있어서 드라마의 윤리성 문제가 제기되어 조기 종영하기도 했다. 일일극과 홈드라마가 정착하고 애정 드라마가 관심을 끌며 일상, 통속을 담아내었지만 한편으로는 문예물을였고 권력의 억압 또한 강화되었다. 이러한 사회분위기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는 ‘일상, 통속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현실사회가 강력한 통제, 억압의 힘과 그에 대치한 저항의 힘이 팽팽한 가운데 텔레비전 드라마는 정부의 직접적 규제 속에서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목적극()을 내보냈지만 흥미, 오락, 향락문화가 대중화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감지하고 코믹을 가미한 일상극()이나 불륜, 애정극(,,,)을 통해 일상, 통속으로의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드라마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사례는 점차 증가하였다.5. 희망과 좌절의 시대, 현실적응을 애쓰며 한편으로 고발하는 드라마(1981년~1986년)현실사회가 ‘희망과 좌절’로 특징되는 이 시기에는 텔레비전은 현실적응과 고발의 드라마를 양산하고 있었다. 신군부의 등장 이후 명백하게 정변의 정당성을 암시하는 드라마(,)가 많았다. 또한 , , 과 같은 도시-농촌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농어촌 드라마들이 생겨났다. , 등 민족정신을 담은 드라마를 방영하여 민족 정체성 함양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드라마들은 대부분 정권의 요청에 의해 장려된 정책 드라마들이었고 더 나아가서는 방송 자체가 소극적 자발성으로 만든 면도 없지 않았다. 이렇게 텔레비전 드라마는 절망적인 한국사회 분위기에서 일정 부분 권력의 요구에 스스로 적응해가고 있었다.6. 정치, 문화의 과도기, 현실 폭로, 처세를 모색하는 드라마(1987년~1991년)군사문화의 권위적 특성과 민주화 요구가 충돌하는 과도기적 사회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는 금기시된 주제를 다루었고 나아가 그 허구성을 들춰내는 적극성을 보였다. 1970~80년대 한국사회의 의식을 규정한 이데올로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이데올로기의 허구성을 폭로하는가하면(,) 현대 산업 사회의 파괴된 모습을 폭로하였다. 또한 지극히 현실적인 비극인 인신매매, 미혼모, 철거민들의 삶을 다루면서 사회현실을 고발하였다. 정치 현실과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드러내는 고발성 프로그램들이 활발하기도 했지만 코믹터치로 심?25, 격변의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은 민족의 시련을 이야기 하거나 부패정치를 고발하기보다는 애절한 사랑의 무대가 되고 낭만적으로 전유되었다. IMF로 복고풍의 시대극과 가족, 가정의 의미를 부각시킨 홈드라마가 잠깐 유행하지만 텔레비전 드라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았다.Ⅲ. 위기를 맞은 한국 드라마더 나은 재미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심리로 인해 불륜, 낙태, 이혼 등이 아무런 제재 없이 가족이 함께 보는 홈드라마에 등장하고 막장드라마가 양산되었다. 흥미를 위한 드라마가 막장드라마로 변하면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요즘 많은 해외 드라마가 한국으로 유입되고 있다. 케이블 TV와 초고속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인기 있는 해외 드라마가 들어오고 그 중에서도 미국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시장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 드라마와는 다른 미국 드라마의 신선함이 시청자들을 끌어당긴 것이다. 한국 드라마가 해외 드라마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문제점을 찾고 이를 개선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 TV 드라마의 위상과 전망」(윤호진,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등의 서적과 논문을 참고하여 한국 드라마의 문제점을 살펴볼 것이다.1.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막장드라마요즘은 그야말로 막장드라마의 전성시대이다. 현실성이나 작품성, 개연성, 연기력 등을 무시한 채 법, 원칙, 정의나 도덕 따위는 철저하게 배제하고 오로지 시청자의 욕망과 말초신경만을 자극하는 요소를 여지없이 드러낸다. 방송사들이 높은 시청률을 위해 누가 더 막장인 드라마를 시청자들에게 내보내는지를 경쟁하는 듯한 사태까지 발생했다. 시청률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자극적이지만 시청자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를 선택했고, 스피디한 전개 속에 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갈등에 갈등을 겹쳐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2006년에 종영한 SBS 드라마 가 막장드라마의 시작을 열었고 SBS 일일드라마 에서 배우 이휘향의 가슴 노출로 인해 ‘막장’이란 단어가 언 먼저 변화를 시도해야할 부분은 제작환경이다. 미국이나 일본드라마의 제작 시스템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상황이 어떠한지 확연하게 드러난다. 우리나라의 대다수 드라마는 상상도 못할 정도의 열악한 환경에서 만들어지고 있다.큰 인기를 얻었던 SBS ‘왕과나’, MBC ‘이산’, ‘선덕여왕’의 촬영현장에는 현장에서 바로 대본을 받아서 외우는 배우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런 대본을 쪽 대본이라고 하는데, 쪽 대본은 드라마나 영화를 촬영할 때 당일에 촬영할 수 있는 분량 정도만 나온 대본을 뜻한다. 역사적 고증이 필요한 사극이 생방송처럼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드라마의 본래 의도나 질은 뒷전인 채 방송 시간에만 맞추면 된다는 안일한 태도가 문제이다.또한 한국드라마는 시청률에 따라 연장 방송이 되기도 하고 조기 종영이 되기도 한다. 2006년 방송된 MBC ‘늑대’는 주연배우의 교통사고로 인해 방송 4회 만에 종영되고 말았다. 배우의 사고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하지만 미리 찍어놓은 여분의 방송분도 없었던 MBC는 후속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사전 제작이 아닌 급박하게 촬영하는 한국드라마는 이러한 상황이 닥치면 적당한 해결책을 내세울 수 없는 실정이다.2)천편일률적인 스토리“한국 드라마는 항상 돈 많은 남자와 가난한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이루는 해피엔딩이 많은 것 같아요.” 한류 열풍으로 인해 많은 한국 드라마를 본 일본의 한 고등학생이 인터뷰 중 말한 내용이다. 한국 드라마가 얼마나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되는가를 깨닫게 해준다. 무리한 주인공과 관련된 설정과 현실에서는 정말 일어나기 힘든 우연도 한국 드라마 속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등장한다. KBS2 ‘가을동화’에서 뒤바뀐 아이들이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이었고 친남매인줄 알았던 남자와 여자가 어른이 돼서는 서로를 미친 듯이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여자 주인공이 불치병에 걸려 결국 죽음을 맞는다.이렇게 비현실적인 스토리가 한국드라마의 하나의 패턴이 되었고 이러한 기존의 틀을 쉽게 버리지.
    인문/어학| 2010.07.17| 7페이지| 5,000원| 조회(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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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비야의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A+서평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자신이 마음먹은 일을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일이 행동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의 저자인 한비야 씨는 자신의 어릴 적 꿈이었던 걸어서 세계 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7년간 오지 곳곳을 누볐다. 그 뒤 오지여행에서 본 기아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에 들어가 지금은 긴급구호 팀장을 맡고 있다. 한비야 씨는 5년이라는 기간 동안 내전으로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에서 신고식을 치른 후 아프리카 잠비아, 말라위, 이라크,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네팔,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을 거쳐 북한에서 활동했다. 남아시아 지진해일 참사 때는 끔찍한 쓰나미 피해지역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벌였다. 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한비야 씨가 긴급구호 팀장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5년동안 오지에서 긴급 구호를 수행한 세계 긴급구호활동 현장보고서이다.이 책은 한비야 씨가 우여곡절 끝에 긴급 구호 팀장이 된 이야기로 시작한다. 훈련병이 되어 힘들었던 일들, 어렵게 신고식을 치르고 자신만의 임무를 맡아 완수해 나가는 과정 등 한비야 씨가 긴급 구호 활동을 하며 경험한 얘기들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 책에는 여러 나라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시에라리온의 소년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시에라리온은 다이아몬드 광산을 가지고 있지만 그 다이아몬드로 인해 전쟁이 일어난 나라이다. 서로 다이아몬드 광산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다 어린 소년들은 군인이 되고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소년병들은 다시 무기를 사고 마약을 산다. 전쟁 중에 소년병들이 많이 다치지만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돈을 벌기 위해 다시 싸우러 나간다. 어른이 된다면 자기 부모님을 죽인 사람을 똑같이 죽일 것이라고 말하는 소년병들, 우리가 아름답게만 생각해왔던 다이아몬드가 어린 소년들의 피와 얽혀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잔인하게 느껴졌다. 시에라리온 외의 다른 나라들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상태가 더욱 심각했다.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몸을 팔다 에이즈에 걸리는 소녀들이 많은 잠비아와 말라위, 끝없는 분쟁으로 죄 없는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겉으론 평화로워 보여도 내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 네팔 등 많은 나라들이 기아와 전쟁으로 인해 고초를 겪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데 어떤 나라는 너무나도 풍족한데 어떤 나라는 하루 한 끼를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부족하다. 자신은 너무 풍족해서 다른 쪽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나처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다른 나라의 상황을 이해하고 생각해줬으면 한다.
    독후감/창작| 2010.07.17| 1페이지| 1,500원| 조회(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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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화시대에서의 자아정체성(영화 A.I를 통해)
    ■ 서 론 ■인터넷의 빠른 발달과 보급률 세계1위의 우리나라.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매우 고무적인 사실이기는 하나 실제 그 속을 들여다보면 부정적인 면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 정보화의 실태이다. 그러한 부정적인 면들 중에서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사이버 세계에서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이다. 컴퓨터가 보급된 지 100년도 되지 않아 우리의 생활은 어마어마한 변화를 겪어왔다. 몇 백 자리 숫자의 계산도 단지 1초도 되지 않아 계산 해내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도 실시간으로 얼굴을 보며 얘기할 수도 있으며, 집에서 손가락 하나만 까닥하여 은행업무, 생필품 구입, 민원업무도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100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이뤄낸 눈부신 성과들이 과연 우리에게 좋기만 한 것일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찬란한 정보화 시대에도 그늘은 존재한다. 그러한 그늘 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두고 살펴봐야 하는 것은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흔들리는 인간의 정체성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사회의 일면을 들여다보면 온라인 게임 상의 아이템을 놓고 다투다 벌어진 초등학생들의 칼부림 사건과 같이 무엇이 더 중요한지의 가치를 판단할 능력을 잃은 일하며, 조금은 우습지만 현실에서는 여성이면서도 사이버 세계의 익명성을 바탕으로 하여 남성으로 활동하며 그것을 즐긴다든지 하는 성 정체성의 혼동등과 같이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인간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시몬’ 과 ‘A.I' 이 영화 두 편을 통해 정보화 시대인간 정체성의 중요성과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본 론 ■영화 ‘시몬’ 과 A.I'는 사이버 세계에서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우리에게 경고내지는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창조한 가상의 여배우에 집착해가며 고통 받는 한 영화감독의 이야기와 상상 속에 엄마를 찾아 떠나가는 한 로봇의 이야기는 공통적으로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이 두이야기는 단순히 영화상의 가상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에게 언젠가는 이뤄질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와 닿는다. ‘시몬’에서 감독이 만들어 냈던 상상속의 여배우 ‘시몬’은 현재 우리의 현실적으로도 가능한 이야기이다. 몇 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비록 잠시였지만 사이버 가수로서 한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아담’을 생각해 낼 수 있다. 비록 영화에서처럼 사실적이진 않지만 ‘아담’도 ‘시몬’과 마찬가지로 사이버 세계에서 만들어진 가상의 인간이다. ‘아담’이라는 사이버스타의 탄생과 함께 필연적으로 많은 팬들이 확보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열광했었다. 하지만 아직 인간과 완벽히 같지 않고 이미 가상의 인물이 알려져 있는 상태에서 그 효과는 오래가지 못하였다. 하지만 ‘시몬’에서처럼 사이버 인간이 실제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하고 또한 대중에게 실제 살아있는 인간으로써 홍보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인위적으로 조작된, 인간에게는 없는 그 완벽함에 반할 것이고 또 열광할 것이다. 하지만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면 그에 따른 충격은 클 것이다. 현실에서 스타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들의 죽음을 지켜본 팬이 따라서 죽는 것처럼 가상의 인물에 매료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현실과 사이버 세상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혼란을 겪게 될 것이고 잘못된 선택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다. ‘로봇’의 경우는 사이버세계에서와는 달리 실제로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있는 더욱 사실적이라는 것 때문에 더 많은 혼란을 가져올 여지가 충분하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처럼 실제로 보고 만져지는 로봇의 경우에는 단순히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경우와 달리 그 혼란의 크기가 더욱 클 것이다. ‘로봇’과 ‘사이버인간’은 아직까지 우리에게 피부로 느낄 만큼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다. 다만 영화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나 역경이라 하더라도 미리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사회과학| 2010.07.16| 2페이지| 1,000원| 조회(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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