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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를 올바르게 듣고 받아들이는 기술
    자녀를 올바르게 듣고 받아들이는 기술사회복지학과 1038002김남호수많은 자녀교육 관련 서적을 두루 섭렵하여 해박한 지식을 지닌 부모라 하더라도, 정작 아이를 지도하면서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가 많다.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한꺼번에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그대로 따라주기를 바라지만 아이는 부모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기 전에 먼저 ‘듣는 법’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부모가 아이에게 원하는 바, 혹은 꾸지람까지도 아이는 진지하게 듣게 된다. 아이를 가르치는 데에는 순서와 체계가 있어서 처음부터 너무 추상적이거나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가르치려 한다면 잘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나는 자녀와 대화 하기전 수업 시간에 배운 두 가지 을 알아두면 좋을 뜻 하다.첫째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둘째 대화 속에는 사실과 의미, 감정이 있다.“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기 다르다”자녀 문제로 학부모의 고민은 그야말로 다양합니다. “너무 산만해요.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건 안 해요. 엄마 말을 너무 안 들어요.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해요.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고 고집이 세요. 짜증을 많이 내요. 약속을 해도 안 지켜요. 참을성이 없어요. 금방 싫증내요. 너무 늦게 자요. 한글을 가르쳐 줘도 기억을 못해요. 아직까지도 연산할 때 손가락을 써요. 실수가 너무 많아요. 공부는 안 하고 놀려고만 해요. 머리는 좋은데 성적이 안 나와요. 느낀 점을 너무 못 써요. 책을 안 읽어요. 좋아하는 책만 봐요. 만화책만 봐요. 시키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해요. 고학년인데 공부습관이 안 잡혔어요. 거짓말을 너무 능청스럽게 해요.” 지금까지의 내가 격은 일과 주위 학부모 경험한 사례 중 언뜻 생각나는 것만 나열해도 대충 이 정도입니다.이런 고민 안 해본 부모는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는 이런 상황을 고통 없이 잘 해결하는 반면, 누구는 이런 문제를 너무 힘들어하며 지쳐버립니다. 자녀교육에 성공한 사람들은 한 결 같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제가 뭐 한 게 있나요. 기다려줬더니 다 알아서 하던 걸요. 힘들게 공부하는 애한테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잘 자라줘서 제가 고맙죠. 알아서 공부하니 정말 대견해요.” 마치 미리 각본을 써온 듯 똑같은 말들을 합니다. 거짓말 같습니다.대교약졸(大巧若拙). 큰 기교를 가진 사람이 오히려 어수룩해 보인다는 뜻입니다. 자녀교육을 잘하는 부모를 보면 별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엄마가 별로 신경을 안 쓰는데도 아이가 잘 따라오는 듯이 보입니다. 그게 바로 큰 기술 인 것 갓 읍니다. 이 기술이 없는 부모는 늘 힘듭니다. 물려받은 기술이 없다면 따로 배워야 합니다. 부모도 한때는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때 부모로부터 배운 공감의 기술, 사랑의 기술이 있다면 따로 배우지 않아도 잘합니다. 그러나 그 기술을 부모로부터 적절히 배우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그 기술은 크게 세 가지로 기술로 이루어집니다. 공감의 기술, 전달의 기술, 무패의 기술이 그것입니다. 공감의 기술은 적극적 듣기 능력을 말합니다. 눈을 마주하고 귀를 쫑긋 세우고 아이의 말에 “그렇구나”라고 공감하며 듣는 방법입니다. 그냥 듣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듣는 방법입니다. 이러할 때 우리 아이는 ‘부모는 나의 말을 진실로 듣고 이해하고 인정하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갖게 되는데, 이것이 곧 자존감으로 연결됩니다. 자존감이 큰 아이는 도전하기를 좋아해 실패해도 쉽게 좌절하지 않습니다.전달의 기술은 부모의 속마음을 아이가 오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나-메시지’ 방법입니다. TV 앞에서 노는 아이에게 ‘저리 비켜’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TV가 안 보이네’라고 말하는 방법이 그것입니다. 비키라는 지시를 직접 하지 않아도 엄마의 상황을 파악하고 아이가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반면 ‘저리 비켜’라는 말은 곧 ‘너, 저리 비켜’라는 말인데, 이를 ‘너-메시지’라 합니다. 매우 주의해야 할 말입니다.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수동적인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무패의 기술은 아이와의 관계에서 이기고 진다는 생각을 없애는 것입니다.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해줄 때 ‘져준다’고 표현하는 부모가 많은데 이것이 승패식 사고방식입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이기고 지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가 있는 부모는 잘 참다가 갑자기 아이를 억압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속에 그동안 많이 ‘져줬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방법, 이것을 무패의 기술이라 합니다. 이 세 가지 기술 중 으뜸은 공감의 기술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나머지 두 기술은 쓸모가 없습니다.
    교육학| 2012.01.10| 3페이지| 1,0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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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정책의 활성화방안
    장애인복지정책의 활성화방안서론 장애인 복지정책의 활성화방안을 조사하고 생각을 하다 보니 너무 범위가 넓고 큰 것 같아서 전 최고우선 적이고 작은 것부터 고쳐 나가야할 것 같아서 생각하다보니 우선적으로 지역사회부터 살펴보고 사회의 인식부터 바꿔 나아가야 할 것같아보였습니다.우선 지역사회복지는 ‘지리적 근접성’을 기초로 친밀성, 공통의 이해관계, 우애, 직업, 서비스 등을 통해 연결된 주민들의 삶의 장을 복지실천의 기반으로 삼아야할 것 같고 또한 지역사회복지란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없이는 결코 성립될 수 없을 것 같다.그러나 2005년부터 사회복지의 행정 및 재정 업무 등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시키기 시작하면서 많은 문제들이 사회, 경제로든 정보로든 가난한 지역은 점점 더 몰락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일을 초래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간의 큰 차이가 나타나게 된 동기인 것 같다.그러나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미래의 지역사회복지사로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내가 속한 지역사회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복지의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점을 모색하여 우리 지역사회복지를 활성화를 이루어 나갈 방향을 찾아보려고 했다.본론우리나라는 아직도 장애인 에 대한 편견이 심한 것 같다. 특히 도시보다 시골 쪽이 더욱 심한 것 같다. 특히 학교에선 더욱더 심한 걸로 알고 있다.왜 일까 “장애인”이란 것 때문에 무시 받고, 눈길을 주며, 손가락질을 당하는 일이 허다하다. 거기다 일을 하고 싶어서 관공서나 주변에 문의 하면 퇴자 맟기 가 일수다. 물론 나도 지금 직장에 다니기 전 까진 마찬 가지였다.장 애인이라고 해서 다른 것은 몸이 조금 불편하다는 것 뿐 인데...문화가 발전하고 사회 인지도가 높아 젖 다고들 은 하지만 아직도 편견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많은 것 같다. 사람들은 장애인들은 아무것도 할수 없고 불쌍하게만 여기고들 있다. 제 생각으론 장애인들은 우리 정상인 들 보다는 몸이 약간 더 힘들 뿐이지 우리와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정상인도 언재 어떻게 될지 모르는 데 ... 선천적인 장애보다는 후천적인 장애가 더 많다고 배웠는데장애인이라고 하면 휠체어가 떠오르고 몸이 불편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보통사람들의 생각은 이 사람들의 생각으로 장애인들의 생활이 더 힘들어 지는 것 같다.사실 장애인이라고 해서 할수 잇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 들은 일반인보다 더 뛰어난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의 능력의 발휘를 막는 건 정상인들의 생각..인 것 같다.장애인이라는 고정관념과 틀에 박힌 생각 때문에 장애인의 일반생활을 힘들게 하는 것 같다.장애인은 뭔가가 하나씩 부족한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건 우리가 그 부족한 점을 매 꾸어 주는 거라고 생각한다.부족한 점 을 매 꾸어 주면서 장애인들의 일반생활이 원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가장 큰 도움인 것 같다.
    사회과학| 2012.01.10| 3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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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구인. 구직 및 취업 동향
    *** 장애인구인. 구직 및 취업 동향 ***1. 서론우리나라는 상당한 정도의 사회복지정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정책에 관해서는 그 비중이 현격히 적은 편이다. 우리나라에는 적지 않은 수의 장애인이 있지만 그들은 고용, 교육, 공공서비스등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우리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차별받고 있다.장애인 취업은 장애인을 더 이상 시혜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그들 스스로에게 자립의 기회를 줌으로서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생활에 책임을 질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사회의 일꾼으로서 소외되지 않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장애인 취업은 상당히 열악한 실정에 있다. 15세 이상 경제활동 가능한 장애인의 실업률이 28.4%로서 이는 비슷한 시기에 조사되었던 2000년 6월 전체 실업률에 비해 7배나 높은 수치이고, 또한 이들이 종사하는 업무는 농업과 제조업등 단순노무직에 한정되어 있어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적극적인 일을 담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에 대해 적극적으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정부마저 장애인 취업에 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그래서 우리는 장애인 취업의 중요성과 취업의 실태 그리고 문제점 을 통해 우리나라 장애인 취업의 현실을 살펴보고 나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 나름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Ⅱ.본론1. 장애인에 대한 정의일반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개념은 장애의 범주를 나라마다 상이하면서도 매우 복합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장애인이란 신체적 장애로 인해서 사회생활 을 영위 하는데 불편함을 겪는 것을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이란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기준에 해당되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2. 장애인 고용에 대한 효과장애인을 훈련하여 취업했을 경우의 효과성에 관한 연구결과를 찾아보면 2000하는 공존 상태를 의미하며 취업은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가 된다. 취업은 경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비장애인과의 사회적, 심리적 격차를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정상화와 사회통합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덧붙여 장애인에게는 인간관계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뿐더러 국가와 사회에는 생산적인 노동력을 확보하고 중증장애인에 대한 국가의 보호예산을 줄일 수 있으며, 시민과 기업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이처럼 장애인 고용은 생계를 위한 단순한 직업을 가지는 범위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볼수 있고 개인에게는 자립의 기반이 되며 사회적으로 부족한 재원을 충원함으로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고 국가에서는 장애인 복지에 대한 시민의 연대책임을 고취시킴으로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처럼 장애인 고용에 대한 측면은 단순히 비용적 측면의 순익을 따지는 것 이상의 사회문화적 효과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3. 장애인 취업 실태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5년마다 실시하는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2000년 현재 우리 나라의 전체 장애인의 인구는 144만 9496명 정도이고 등록하지 않은 장애인까지 포함하면 약 400만명에 이른다고 추산되고 있다. 이것은 장애인구 비율(장애인출현율) 3.09%로서 전체 인구 100명에 3명꼴이 장애인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비율은 매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장애인 등록 인구 중 경제활동이 가능한 15세 이상 인구는 133만 3천명인데 이 중에 취업자는 45만 5천명에 불과하여 취업인구비율은 34.2%에 그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2000년 6월 전체 취업 인구비율인 58.5%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수치로서 장애인 취업비율이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15세 이상 경제활동 장애인중 실업자는 18만 4천명으로서 실업률은 28.8%에 이르고 있다.(보건사회연구원, 2000)특히 2009년 2/4분기 직종별 구인수는융·보험관련직 (257.1%) 등의 순으로 나타남.지역별 구인 ?구직 및 취업 동향? 2009년 2/4분기 지역별 구 인수는 서울(5,339명) 31.3%, 경기(3,015명) 17.7%, 부산 경남(1,918명) 11.3%, 대구경북(1,897명) 11.1%, 대전충남(1,233명) 7.2% 등의 순 으로 나타남.- 전년 동 분기 대비 인천(105.0%), 대전충남(103.1%), 대구경북(91.8%), 서울(85.2%), 부산경남(84.6%) 등 전 지역에서 증가함.? 구직자수는 서울(3,841명) 19.7%, 경기(3,706명) 19.0%, 부산경남(3,006명)15.4%, 대구경북(2,300명) 11.8%, 대전충남(1,474명) 7.6%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서울(32.2%), 전북(27.9%), 강원(27.3%) 등에서 전년 동 분기 대비 증가한 반면, 충북(19.3%), 제주(15.4%), 대전충남(5.0%)에서는 감소함.(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위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장애인의 취업 상태는 매우 열악하다고 할 수 있다. 장애인 고용율도 무척이나 낮을 뿐만 아니라 종사하는 업무도 단순사무직에 몰려있으며 매우 불안정적인 직종에 종사하고 있고 특히 지역별로 보면 큰 차이를 볼 수 있다.(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4. 장애인 의무고용우리나라는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르면 종업원 300인 이상을 고용한 민간 사업장은 전체 직원의 2%의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명시하고 있고 이를 고용하지 않으면 미고용 장애인 수에 따라서 1인당 월 39만 2천원의 미 고용부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또한 정부와 정부산하기관 역시 2%의 장애인 의무 고용을 명시하고 있지만 거의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2003년 6월 현재 84개 정부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 율은 평균 1.51%로 의무고용 율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이 중 48개의 중앙행정기관은 1.32%, 헌법기관 0.59%, 교육청 1.29%로서 가장 먼저 장애인 의무고용을 모범적으로 보여줘야 할 정부기 사업주에게 장애인을 고용하는데 따르는 손실 비용을 보전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이러한 고용 장려금의 축소로 인해 기업들은 손해 보면서 장사할 수 없다는 식으로 장애인들의 취업자체를 꺼려하게 되었고, 다니던 직장도 수지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되는 등의 고용불안을 겪고 있다.장애인 의무고용은 최소한의 정부가 할 수 있는 가장 소극적이면서도 가장 강제적인 규율이라고 할 수 있다. 장애를 만든 것은 개인의 책임이지만 장애인을 자립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사회의 책임이요, 국가의 책임이 아닌가 싶고 지금의 정부는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경향이 큰 것 같다.5. 장애인 취업의 해결방안1)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환기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환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필수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지난 2000년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장애인은 144만 9496명이고 이중에서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인한 후천적 원인에 의해 장애인이 된 경우는 89.4%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후천적인 요인으로 인한 장애는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는 곧 비장애인도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숙지하고장애인을 나와는 다른 사람으로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테두리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 인식할 때 장애인에 관한 차별의 문제를 해결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십고장애인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도움의 손길이 아니라 그릇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비장애인과 동등한 입장으로 바라봐 주는 눈. 그것이 장애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2) 장애인 의무고용의 확충앞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장애인 의무고용의 비율을 2%로 엄격하게 법으로 정하고 있지만 이것을 솔선수범으로 해야 하는 중앙기관조차도 1%대에 머무르고 있고, 또한 30대 그룹 가운데 83%인 25곳이 법이 정해진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에 대한 취업의 확대를 위해서 볼 수 있으나 좀 더 살펴보면 장애인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에 비장애인보다 낮은 생산성을 가지는 것이 그 원인에 있다고 볼 수 있다.우리사회가 장애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하려 할 뿐 그들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데 는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장애인은 교육시설이 아닌 보호시설에 맡겨지고 그 안에서 사회적 적응 훈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살아가는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 우리 현실인 것이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장애인들의 취업을 도우며 그들에게 정보와 교육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장애에 대한 종류가 다양하고 그 정도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장애인을 일률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장애인의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장애의 특성에 맞게 직업재활훈련을 실시하고 그러한 훈련을 통해서 장애인들은 스스로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며 나아가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와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여서 장애인의 취업을 도와야 할 것이다.4) 장애인 실태조사의 회기 조정우리나라의 장애인실태조사는 보건복지부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5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이러한 장애인실태조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현실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관한 정책을 수립 하는데 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실시조사는 5년마다 실시됨으로써 이 조사 외에는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조사만을 가지고 즉각적인 장애인에 관한 현실을 반영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정부의 정책이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현실에 걸 맞는 정책을 내놓기 위해서 무엇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장애인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5) 장애인 차별금지법의 제정최근 장애인 단체들의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은 장애인을 단순히 불쌍한 사람으로 보고 그들을 도와준다는 시혜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차별을 당하는
    사회과학| 2012.01.10| 8페이지| 1,0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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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과가사회에필요한이유
    전문대 사회복과가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사회복지과(야)1038002김 남 호Ⅰ. 서 론급속한 사회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 사회는 빈곤, 가족해체 비행 등 많은 사회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으며 사회복지 전문직의 개입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복지적 욕구를 증가시키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도 60년대의 시설보호중심에서 80년대 제도적 확충이 이루어지면서 사회복지분야의 전문 인력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높아지게 되었고 직업으로서 사회복지가 등장하게 되었다.사회복지 전문직은 계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정착될 수 있는 것으로 체계적인 이론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전문직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시키는 사회복지교육은 일찍부터 대학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미국의 전문직의 모델을 전제로 했던 교육내용은 실제 현실에서 요구하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였고, 이에 대해 학계나 현장의 비판의 소리가 높았다. 이에 대한 반성과 아울러 교육의 재검토를 통한 토착적인 사회복지교육의 정립을 향해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그동안의 한국의 대학교육이 그 양적 팽창에 비해 사회복지 분야를 전문직 화 하는데 그 역할이 미흡했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리나라 사회복지 현실이 직업으로써 아직도 열악한 사정이라고 하여 단순히 그 책임을 면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사회복지의 직업적 환경개선의 노력이 정책적으로 계속 있어야겠지만, 교육현장에 있어서도 사회복지 현장에 근거한 교육, 그리고 현 요구되는 인력수준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의 직업적 환경, 그리고 그가 담당해야 할 업무의 내용, 그러한 업무에 필요한 이론, 기술은 어떠한 정도의 수준이며, 어떠한 정신자세가 필요한가를 심각히 검토해야 한다.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수준의 향상이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전문 인력의 진출이라면, 현장에 맞는 전문 인력 배출이 많아야 하는데, 직업교육을 목표로 하는 전문대학 출신의 사회복지 인력은 오히려 우리나라 사회복지 현실에서 절실히 요구되는등기능인의 수요증대로 전문대학 취업률은 크게 향상되었고(최근 5년간 평균 84%) 국민소득의 증대, 생활수준 향상에 의한 사회인식의 전환에 힘입어 전문대학은 급속한 양적 성장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979년 9l개 학과 l59천여 명으로 시작된 전문대학은 고등교육기관 중 전문대학이 차지하는 비율이 42%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설립별로 보면 사립이 94%를 차지하여 거의 사학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며, 지역별로는 경기, 서울, 경북, 부산, 경남지역 순으로 집중되어 있다.이렇게 양적인 성장을 한 전문대학은 앞으로 질적인 면에서 많은 개선과제를 안고 있지만, 그동안 나름대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기술인 양성에 기여하였고 직업인 양성을 위한 정규 직업교육기관으로서 그 위치가 점차 정립되어 가고 있다.전문대학의 기능은 나라나 대학의 특성에 따라 강조하는 점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종합해 보면 중견직업인 양성, 다양한 단기 성인교육실시, 고등교육의 대중화에 따른 일역 담당, 지역사회봉사, 그리고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을 위한 준비 등으로 나눌 수 있다.우리나라의 단기고등교육제도가 시작된 이래 많은 변천이 있었지만 산업사회 구축에 필요한 중견기술인 양성을 계속 기본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우리나라의 전문대학이 중견직업인 양성이라는 직업교육적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미국의 단기고등교육제도인 Community College의 경우 그 기능이 매우 다양하고 목적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첫째, 일반 교육적 기능으로 주 전공이나 일반 교양교육에 기초하여 모든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학문적, 교양적 기초를 다져주는 과정, 둘째, 4년제 대학이나 혹은 그에 상웅하는 고등교육기관에 편입하기 위한 진학준비 기관으로 4년제 대학의 l, 2학년에 해당하는 과정이다. 셋째는 직업 교육의 기능으로 고등학교 이상 수준에서의 직업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며 이러한 교육은 대개 반전문직 혹은 중간계층의 직업수준에 해당한다 그 외에 대부분이 성인 교육과 단기간 집중적으로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단기고등교육기관이다.전문대학의 직업교육은 산업사회의 기술변화에 따른 중간기술직종의 증가, 서비스, 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생성과 아울러 필요한 인력수급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대학에서의 직업교육은 단순한 기술의 훈련이 아니며, 이론과 응용기술의 기본적인 원리를 교육함으로서 변화하는 직업현장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중견직업인을 양성해야 한다. 서비스산업이 중심이 되는 2000년대에는 이들의 영역이 산업종사자의 9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문대학의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사회기여의 비중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러한 산업체의 중견직업인의 개념을 다양한 직업에서 어떻게 정의하는가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중견직업인은 일반적으로서 해당분야에서 중심이 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뜻하며, 따라서 중견직업인을 정의하기 위해선 그 분야의 전체 업무 스펙트럼을 분석하여야 한다. 그러나 사회복지의 경우 산업체의 중간기술자(Technician) 개념처럼 업무를 분화하여 중견직업인을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여기에는 사회복지 전문직에 대한 많은 논의가 포함되는 문제이며, 실제 우리나라의 많은 사회복지 현장이 업무의 전문적인 분화가 이루어져 있지 못하고, 전문가를 수준별로 채용할 만한 상황이 아닌 실정에서 이에 대한 논의는 별로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전문대학 출신의 사회복지사를 필요로 하고, 할 수 있는 분야를 분석하여 그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교육방법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중견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전문대학에서 사회복지 교육이 시작된 것은 1984년 경북실업전문대학이 최초이며, l99o년부터 수원여자전문대학과 광주보건전문대학에서, 그리고 l992년에 대구보건, l993년부터는 경남, 상지, 수원전문대에 사회복지과가 개설되어 94년 현재 g개의 전문대학에서 640명의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두 사학으로 지역적으로는 경북 3개, 경기도 2개, 대구, 부산, 광주, 횡성에 각 l개교씩 있다이 모형개발 및 설정은 우리나라 사회복지 분야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즉, 우리나라의 전문대학의 사회복지교육은 시작단계로서 앞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특히 지방화 시대에 있어 지역사회의 사회복지 욕구에 부응하여야 할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볼 수가 있다.사회복지과 의 경우를 보면 학생의 반 이상이 비교적 높은 열의로, 현장에 있거나 사회복지사업에 관계했던 학생들도 상당히 있어 사회복지 동기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내가 다니고 있는 송호전문대 의 경우 재학생 중 사회복지기관에 취업이나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가 전체 학생의 6o% 정도 되 는 것 같다.)가정환경은 중. 하 정도가 많고 가정환경이 좋은 경우는 편입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 아직도 학력중심의 사회풍토를 무시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취업을 위해 전문대학을 택한 경우가 상당히 있으며, 이들의 경우 지적능력이나 자질이 떨어지지 않음을 볼 수 있다, 특히 전문대학의 경우 입학동기의 상이함, 입학전형의 다양화(특차전형, 특별면접, 위탁교육 등)에도 원인이 있겠지만 학생들의 지적 능력은 4년제에 비해 개인차가 큰 것이 특징이다.연령에 있어서도 갓 졸업한 학생부터 30~60대까지 다양하며, 직장경험이 있었던 학생들도 많아 이해정도가 학생 간에 많은 차이가 있다. 특히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발휘되지 못했던 잠재력이 입학 후 동기개발 등으로 사회복지에 뛰어난 자질을 보여주는 학생들도 있다. 따라서 일률적으로 전문대학생의 수준은 4년제보다 못하다고 단정해서는 안 되며, 개별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이러한 점은 실제로 교육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운 점이되고 있다.취업의 경우 시설과의 접촉, 실습 등을 통한 긴밀한 유대관계 등에 의해 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용시설의 경우는 직원의뢰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기피하여 취업에 어려움이 있다. 이는 수용시설의 보수 면에서는 이용시설 보다 적지 않으나 거의 숙식으로계속 신설되고 있는 형편이며 전문직업인을 목표로 하는 전문대학에도 사회복지과가 증설되고 있는 현실은 한편으로는 아직도 사회복지인력이 부족하며, 또한 앞으로 더 많은 수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다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대학원, 대학, 전문대학이 있다. 대학원, 대학, 전문대학 교육이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서로 다르나, 공통적으로 사회복지라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사회복지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각 수준에서 배줄된 사회복지 인력은 서로 다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면서 총체적인 사회복지를 이끌어 가야 한다. 따라서 어느 한 부분의 교육이 우선시 되거나 무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직업인 양성이 주목적인 전문대학은 무엇보다도 취업입지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과 개발을해야 할 것이다. 실제적으로 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이 활동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노동시장을 살펴보면, 병원, 전문상담기관 등 도심의 환경적 여건이 좋은 사회복지 기관의 경우를 제외하곤 많은 부분에서 전문대학 출신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용시설과 외곽 지역일 경우 높은 이직률과 전공자들의 기피현상으로 장애인, 노인 관련시설은 점차 증가 되고 있 으며, 이러한 시설에서의 전문대학 출신의 사회복지사에 대한 많은 수요가 예상되며, 지역에서의 사회복지 인력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한국 사회복지 수준의 향상이 사회복지 전문 인력의 확보와 크게 관련된다면, 사회복지지의 주현장이라고 할 수 있는 시설복지서비스에의 전문 인력 공급은 특히 중요하다. 실제로 많은 시설에 교육받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것을 열악한 환경 탓으로 돌려 방관만 해서는 안 될 것, 정책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과 아울러 교육현장에서도 그 방법을 모색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특히 이러한 부분에 있어 전문대학의 앞으로의 억할은 크다고 생각한다.시설 추이의 전망을 보면, 보육시설, 노인시설, 장애인 시설은 앞으로 그 사회적 필요에 의해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한다.
    사회과학| 2011.11.24| 6페이지| 1,5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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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지도
    놀 이 지 도이 름 : 김 남 호 (1038002)송 호 대 사 회 복 지 학 과교 수 : 신 현 식목 차Ⅰ. 놀이란 무엇 이며, 유아에게 있어서 놀이의 중요성1.놀이란 무엇인가2.유아에게 놀이의 중요성Ⅱ. 놀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1. 개인적 요인2. 물리적 환경 요인3. 인적 환경 요인Ⅲ. 여가중심사회란 무엇이며, 21세기 여가(놀이)의 중요성Ⅳ 현대사회 여가선용 방법론으로 레크리에이션의 중요성Ⅴ. 레크리에이션지도자의 개념, 자질, 역할1. 레크리에이션지도자의 개념 과 자질2. 레크리에이션역할Ⅰ. 놀이란 무엇 이며, 유아에게 있어서 놀이의 중요성1.놀이란 무엇인가인간은 어린 시기에는 스스로를 훈련하기 위해 놀이를 하고 또한 자라면서 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개인적인 요구에 의해 놀이를 한다.인간에게 연령이나 성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놀고자 하는 것은 나름대로 그런 제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일종의 본능적인 행위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인간에게 놀이를 모두 없애버린다면 인간은 생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놀이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욕구를 해소할 목적을 가졌다고 보면 안 될까 ? 즉 놀이는 인간이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목적을 가지고 행해지는 것이다. 다만 놀이가 행해질 때 놀이를 보는 사람들의 그릇된 시각과 놀이의 목적이 내면적이고 본능적인 형태를 띠기에 '목적 없는 행위'로 생각될 뿐인 것 같다.놀이는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존재해 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개별적인 놀이와 사회적인 놀이가 공존해가면서 개개인에게는 지적, 육체적 발달과 휴식 그리고 안정을 제공하였다. 또한 사회에서는 생활에서 생긴 제반 갈등을 해소하는 데 공헌하였다. 그래서 서양의 교육학자는 ‘놀이는 무목적이거나 무 방향적인 활동이 아니다. 놀이는 무언가를 성취하고 안락감을 느끼기 위한 행동의 시도이기 때문에 인간은 그 세계를 혁신하고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 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이제 우리의 고정관념과 사전적인 정의가 갖는 한계와 잘못은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놀이에 대한 있을 것이다.2.유아에게 놀이의 중요성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세상을 즐겁게 탐색하고 탐구한다고 볼 수 있다. 엄마나 아빠, 친구, 놀이방, 어린이집 등 여러 놀이 친구와 함께 다양한 장난감이나 교구로 놀이하면서 주변 사물이나 사람, 자연에 대해 인식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이다. 즉, 놀이는 아이들의 신체, 인지, 언어, 사회성 등을 발달시켜 줄 뿐만 아니라 창의력, 집중력, 기억력, 지능 등 두뇌 개발에도 총체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가 있다. 따라서 놀이는 아이가 적극적으로 세상을 탐구하면서 세상에 대해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교육 방법이자 학습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본다. 신체, 언어, 인지, 정서 및 사회성 등 각 영역은 독립적으로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아이의 전인적인 발달을 이끌어 주므로, 각 영역별로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를 해 줌으로써 아이의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무로 유아에 있어서 놀이는 매우 중요시 하야할 것이다.Ⅱ. 놀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놀이는 어린이들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볼 수 있고 놀이가 연령에 따라 다르다 할지라도 다른 연령에서 같은 놀이가 중첩해서 나타나는 건 경험수준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1. 개인적 요인1) 성격우선 적으로 어린이의 성격은 놀이시간과 놀이 상황이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놀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인이 된다. 놀이와 관련된 어린이의 성격은 사물지향, 사람지향, 놀이성 환상지향의 세 가지 측면이 있고 조금 더 다르게 자세히 살펴보면E - 외향 : 외부세계의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에너지를 사용I - 내향 : 내부 세계의 개념이나 아이디어에 에너지를 사용S - 감각 : 오감을 통한 사실이나 사건을 더 잘 인식N - 직관 : 사실, 사건이면의 의미나 관계, 가능성을 더 잘 인식T - 사고 : 사고를 통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판단F - 감정 : 개인적,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난감과 사람을 갖고 있으며 이에 대한 모든 어린이들의 선호도는 다르다. 어린이는 자신의 과거경험을 상기 시키는 적당한 물건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되고 변형되는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놀이 환경 안에서 물체와 사람 등의 놀이를 위한 지원이 풍부하다면 어린이들은 다양한 놀이 행위들을 선택한다.3) 사회적 참여 수준어린이들은 혼자 놀이를 하든지 한두 명의 파트너와 함께 놀이를 하든지 집단으로 놀이를 하게 된다.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은 타인과 함께 놀이를 할 때뿐만 아니라 혼자놀이를 하면서 또는 타인의 놀이를 그저 바라보면서 학습을 한다. 어린이들이 방관자적 놀이를 할 때 놀이를 즐기며 직접참여 하지 않았지만 참여했을 때와 마찬가지의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중요한 문제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가 연합. 협동 놀이 상황에 참여할 능력을 발달시키고 있는지 에피소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사회적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하여 교사의 지원이 필요하다.4)연령어린이들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놀이 빈도가 증가하며 놀이의 지속 시간이 길어질 뿐 아니라 복잡한 규칙이나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놀이를 많이 한다. 놀이의 연령적 요소를 감안하여 어린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놀이 형태와 놀이 개입이 필요하다.5) 경험어린이의 놀이가 연령에 따라 다르다 할지라도 놀이단계는 다른 연령에서도 중첩되어 나타나는데, 중요한 이유는 어린이들의 경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좋은 교육시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어린이는 사회적으로 성숙한 연합놀이와 구성놀이에 더 많이 참여하고 혼자놀이, 방관자 놀이 등에는 덜 참여하는 경향을 나타낸다.6) 성전통적으로 남여 어린이의 놀이는 질적으로 다른 것으로 묘사 되어왔다. 남자 어린이들은 구성놀이에서 집짓기 장난감을 갖고 놀고 환상놀이에서 공격적 주제를 발달시키고 탈것을 사용하며 야성적인 놀이를 즐기는 반면 여자 어린이들은 미술과 기술적 과제를 통해 구성하는 놀이에 참여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어린이들의 놀이가 성 고정력하고 있다.2. 물리적 환경 요인1) 놀이 공간물리적 놀이공간은 어린이들의 놀이에 영향을 미친다. 어린이의 지각 수준에 맞게 정연하고 단순하고 매력적이고 눈과 손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배치해야하고 각각의 활동영역을 명확하게 구분하되 전체 공간이 교사의 시야에 들어올 수 있어야 한다.2) 놀 잇 감놀잇감의 유형은 놀이에 영향을 미치므로 교사는 실제적-비실제적 장난감과 구조적-비구조적 장난감 간의 균형을 갖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3) 놀이자료생활을 묘사할 수 있는 여러 사물의 모형들 (전화기, 자동차, 주방 기구, 다양한 의상) 어린이들이 겪은 경험과 환상을 상징할 수 있는 것들, 환상적 놀이를 위한 의상과 소품 등 풍부한 놀잇감과 놀이 자료는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3. 인적 환경 요인1) 부모가정의 영향은 놀이 행동과 놀이의 흥미에 대한 지속성에 영향을 미친다. 초기 놀이 행동의 형성은 복잡한 가족 상호간의 체계에서 잘 나타난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신념, 양육행동, 상호작용 방법 등은 자녀의 놀이에 영향을 미친다.2) 또래3. 4세 남아와 여아의 성 고정화된 장난감을 선택할 때 또래의 출현은 영향을 미친다. 동성의 또래와 이성의 또래가 있는 가운데 어린이에게 성 역할 이 고정화된 장난감을 제안할 경우 이성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비율은 남아와 여아가 혼자 놀 경우 높게 나타나고 이성 친구와 함께 놀 때 낮게 나타난다.3) 교사교사는 물리적 환경을 변경함으로써 놀이 양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교사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이선택을 할 수 있도록 놀이를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Kinsman과 Berk는 교사의 세심한 중재와 환경을 조정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성 차별적 놀이를 변화시킬 수 있고 놀이 패턴도 바꾸어 주며 생활해아 할 것이다.Ⅲ. 여가중심사회란 무엇이며, 21세기 여가(놀이)의 중요성여가는 애초에 노동으로 인한 피로를 회복하고 노동력을 재생산하는 일상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현대 생활에서 여가는 노동의 보조 영역으로서의 의미를 핵심적 요소로 변화되고 있다. 그리하여 여가는 개인의 자아정체성 형성과 사회화의 핵심 기제로 변모되었다. 여가에 대한 연구는 일상생활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사회적 지배와 개인적 자율성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과제라고 할 수 있다.현대(21세기)의 여가는 개인의 자율성이 발휘될 수 있는 여지가 상대적으로 큰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노동이 삶을 꾸려가기 위한 강제적·필수적 영역이라면 여가는 개인의 자율성과 창조성이 개화될 수 있는 영역인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의 발전 과정에서 여가는 개인의 선택과 자기결정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어 왔다. 그것은 여가의 전개·발전과정이 문화·여가·오락의 산업화 과정과 결부되어 있기 때문이다.여행, 스포츠, 교양, 문화, 리조트에 이르기까지 여가생활이 세분화, 다양화, 고도화하기 시작함으로써 여가와 관련된 상품시장도 그 규모가 확대되기에 이르렀다.많은 한국인 들이 아직까지도 여가활동을 자기 개발 같은 독립적인 개념으로서가 아니라 일에 종속된 부정적인 명칭 , 즉 휴식정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때이며 아주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경제 성장만이 국가의 주된 목표가 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여가가 21세기 국가 경제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우리니라는 선진국 진입의 발판이라는 1인당 국민소득2만달러시 에 접어들면서 여가에 대한 인식 및 가치관이 변화 하고 있다.특히 변화하는 사회, 경제, 정책 환경은 새로운 여가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저 출산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사회각 부분에서 노인의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인구구성에서 유 소년층이 전 인구 중 차지하는 비율 이 1990년대부터 급격히 하락 하고 있는데 반해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년층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여있다. 그러면서 국민소득도 증가하게 되었고 “생계형”에서 “가 치 형”(양 에서질)으로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거기다 주5일근무제 실시로 여가 시간이 많아지면서 문화적 욕구가있다.
    예체능| 2010.10.17| 9페이지| 1,5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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