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과 교수·학습 과정안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 - 학습 활동학습형태학습자료지도상의유의점교사학생도입(6′)전시학습 확인(1′)▷발문을 통해 지난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한다. (지명-개별)-작품의 시대적 배경-‘비오는 날’이라는 배경의 효과▶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질문에 답한다.-1920년대 일제 강점기-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형성-비극적 결말을 암시수렴적사고동기유발(3′)▷광고 영상을 보여준 후 발문한다.(자원-개별)-할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 는?-할아버지가 자신의 의도를 어떻게 표현 했는가?▶광고 영상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 롭게 발표한다.-텔레비전이 낡아서 방송을 제대로 볼 수 없으니 아들이 새로 사주길 바라고 있다.-실제 말하고자 하는 바와 반대로 표현했다.PPT#1학습 분위기 조성학습목표 확인(1′)▷학습목표를 제시하고, 주안점을 안내한 다.▶학습목표를 확인하고, 배울 내용을 숙지한다.판서전개(38′)제목의 반어적 표현 이해하기(20′)▷‘반어적 표현’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 예를 생각해보도록 유도한다.-반어의 개념-반어적 표현의 예(일제 답)▷‘학습 활동지’를 통해 김 첨지가 겪은 일을 ‘운수 좋은 일’과 ‘불행한 일’로 나누어 보도록 안내한다. (지명-개별)-운수 좋은 일-불행한 일▷발문을 통해 제목의 반어적 표현이 나타내는 의미와 그 효과를 파악하도록 유도한다.-제목의 반어적 의미-제목의 반어적 표현이 얻는 효과▷학습목표1을 정리하고 달성했음을 확인한다.▶‘반어적 표현’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 예를 생각해본다.-반어법은 표현하려는 뜻과 정반대로 표 현 함으로써 어떤 의미를 강조하고, 표현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식당에서 밥을 적게 주었을 때‘참 많이도 준다.’ → (인색하다)-공부하지 않는 아들에게 엄마가‘우리 아들 잘~한다.’→ (공부하지 않는 아들에게 실망감을 표시)▶‘학습 활동지’를 통해 모둠별로 김 첨지 가 겪은 일을 ‘운수 좋은 일’과 ‘불행한 일’ 로 나누어 본다.-정류장에서 양복쟁이를 동광학교까지 태워 다 줌-기숙사 학생을 남대문 정거장까지 태워다 줌-큰 가방을 들고 있는 손님을 인사동까지 태 워다 줌-사랑하는 아내가 죽음▶발문을 통해 제목의 반어적 표현이 나 타내는 의미와 그 효과를 파악한다.-제목 ‘운수 좋은 날’은 아내가 죽은 가장 비 극적인 날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김 첨지의 불행을 (강조)하는 효과-김 첨지가 겉으로는 행운을 맞았지만, (비 극적 결말)이 준비되어 있음을 극적으로 제시-(소설의 주제)인 당대 일제 강점기 하층민 이 겪는 비참한 생활을 강조▶활동을 상기하며 학습내용을 정리한다.PPT#2학습활동 자료협동학습PPT#3판서학습활동 자료순회지도반어적 표현이 드러나는글쓰기(15′)▷지금까지의 활동을 바탕으로 글을 쓰도록 안내한다.-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하여 쓴다.-반어적 표현이 잘 드러나야 한다.-분량: 5~7줄 이내-활동시간: 10분▷활동을 끝낸 후 발표를 하도록 유도한다. (자원-개별)▷학습목표2을 정리하고 달성했음을 확인한다.▶조건에 따라 짧은 글을 써본다.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도 늦잠을 자다허겁지겁 등교하느라 우산을 못 챙겼다.하루 종일 비가 내리지 않기만을 바라고있는데, 하필 하교 시간이 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내가 우산을 챙겨 오지못한 날은 꼭 비가 내리는 것 같아 우울했다. 그때 평소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가다가와서 우산을 같이 쓰고 가자고 하는것이 아닌가!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내 불운에 대해 감사했다.▶자신이 작성한 글을 발표한다.▶활동을 상기하며 학습내용을 정리한다.PPT#4학습활동 자료발산적 사고개별학습순회지도정리(6′)본시학습정리(1′)▷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한다. (일제 답)▶교사의 질문에 대답하며,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PPT#5형성평가(3′)▷형성평가 문제를 제시하고 문제를 풀도록 안내한다.▶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형성평가 문제를 풀어본다.-기본문제를 풀고, 성취도에 따라심화문제, 보충문제를 선택해서 푼다.형성평가지수준별학습차시예고및 과제제시(1′)▷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을 예고하고, 과제를 제시한다.▶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과 과제 숙지한 다.-배울 내용: [3] 운수 좋은 날-과제: 1920년대 일제강점기의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단어와 구절 찾아오기대단원명4. 누가 어떻게 말할까?지도 일시2012. 4. 25지도 대상중학교 2학년 5반 31명차시2/3 (7/8)지도 장소도서관소단원명(3) 운수좋은날수업모형문답식,소집단 협동학습,ICT 활용수업지도 교사고 양 이수업 자료교과서, 학습활동자료,PPT, 형성평가지학습목표1. 제목 ‘운수 좋은 날’의 의미와 반어적 효과에 대해 알 수 있다.2. 반어적 표현이 드러나는 글을 쓸 수 있다.4. 누가 어떻게 말할까?[3] 운수 좋은 날
Ⅰ.나말여초 시기고려전기는 시대적으로 약 260여년에 걸쳐 있어 이 시기는 통일신라에서 이어져 왔을 고려 초기의 문학적 특성이 어느 정도 변모되고 새롭게 형성되었을 만한 기간이었다. 『고려전기한문학사』에서는 고려전기를 3가지로 구분해서 보고 있다. 10세기 건국초기, 11세기 문종과 그 전후 시기, 숙종부터 예?인?의종 연간의 3구분이 그것이다. 이것은 문학 담당층, 문학 갈래, 미적 특질, 그리고 여기에 작용한 사상적 배경의 변화, 중국의 문학과의 관계 등을 포괄해서 논의된 것이지만, 일차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구분 요인은 유학사상이다. 문학과의 관계에서 살펴볼 때 고려 전기 약 3세기 간 유학사상은 3단계의 변모를 보여준다. 1단계 10세기 유교의 문학적 침투, 불교 등과 병존, 제 2단계 11세기 유불대립과 갈등, 유학자 문사의 배출, 제 3단계 12세기 경학과 사장의 대립과 갈등이 그것이다. 이 보고서에서는 신라가 멸망하고 고려가 건국 된 10세기와 문종과 그 전후 시기인 11세기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Ⅱ. 10세기1.대표적 작가고려 초기 문학의 담당층은 재야와 입조 부류로 나누기도 한다. 특히 이 시기는 역사적 전환기인 만큼 은일의 재야 선비와 그들의 문학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은일 문사로는 최치원과 왕거인, 그리고 최자가 『보한집』에서 언급한 지리산 은자가 포함된다.고려가 건립한 초기에는 일단 경주 육두품 문인이 문단을 주도했을 것으로 상정해 볼 수 있다. 이것은 신라 말기의 문한을 거의 이들 육두품의 도당 유학생들이 쥐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들 중에는 당의 빈공과에 합격했던 최언위가 대표적인 문사였던 것으로 보인다.빈공제자 문학의 영향력이 감소된 후 그 자리를 대신한 사람들은 대체로 귀화한인 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태조시 귀화했다는 추언규, 박암 등이 있다.2.문학 경향?시- 만당풍10세기는 신라 말기면서 후삼국 시대를 겸하는 시기가 포함된다. 고려 전기의 문학이 만당풍을 띠고 있다는 기왕의 논의는 신라 말 빈공제자가 만당에두 귀족적인 것으로서 고대 궁전의 고사와 여인들을 주로 묘사하였다. 이상은, 두목은 이하를 매우 존중했는데 각기 특색이 모두 달랐다. 만당풍은 대체로 제재면에서 낭만적 고사가 중심을 이루고, 표현면에서 암시적이며 용사에 의한 우의적 수법이 두드러지고, 시어가 염려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결국 만당 시인들이 시를 감정의 발로로 그것을 아름답게 감각화 시켜 미적 쾌감을 얻게 하는 것으로 간주했음을 보여주고 있다.산문의 측면에서 보자면, 만당은 그 이전 중당 때의 한유, 유종원 등의 부흥운동에 힘입어 전성기를 구가했던 고문이 뒤이어 나온 이상은, 온정균 등에 의해 사륙문으로 다시 대체된 시기였다. 실제로 사륙문이란 명칭은 이상은의 『번안갑을집』에서 시작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최치원이 산문이 많은 것은 재당시에는 고병을 대신해서, 귀국 후에는 국왕을 대신해서 쓴 ‘정치외교 문서’의 성격을 지닌 것이어서, 그의 문장이 개인 서정을 적나라하게 표출한 시와 달리 다채로운 대우나 번다한 전고를 사용하여 비교적 유미적인 경향을 보여준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빈공제자의 문학현존하는 빈공제자들의 시가 향수, 이국에서의 괴로움 등을 토로한 것이 많은 점에서도 드러나듯이 이들이 시를 정감의 표출로 간주한 점은 만당시인과 다름이 없다. 그러나 현재 남아있는 자료에 의거하건대 조탁과 윤색, 미려한 시구가 특색인 만당시와 차이가 있다. 이들은 시에서 그들의 개인의 정서를 유로시키고 있지만, 이것은 낭만적으로 미화될 수 있는 그런 종류가 아니고 매우 절실한 현실 문제에 기인된 것이다. 그들이 고민했던 것은 빈곤보다 오히려 빈공과의 급제였던 것 같다. 대체로 빈공제자들의 시는 난해하지 않고 용사가 많지 않으며 시어 선택이 선명하나 부화하지 않다. 그들은 절박한 정서를 직접적으로 노출하여 의인화시키거나 우의적으로 또는 상징적인 수법을 사용하여 개인의 불행과 감회를 함축시키려 했던 만당시인과 차이가 있다.?산문-변려문산문의 경우도 이 시기의 화려한 변문에 의한 외교 문서가 저작되었 나뉜다. 공용적인 목적을 위해 쓰여진 문장에는 확실히 대구 자수의 다양화, 문장형식 구조의 변화, 전고 사용으로 현학을 과시하는 멋부리기가 시도되었다. 그러나 고승들의 비문처럼 묘사대상이나 서술자나 개인적인 입장에서 쓰여진 문장에서는 특별한 수사적 과장이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그 문장의 차이는 산문의 갈래적 속성이나 서술 배경에 의한 차이이고 단순히 어느 특정 문사나 어느 특정 문풍에 기인되는 것은 아니다.이것은 만당에서 수학했던 이들의 문학 또는 문풍을 만당풍과 동일시 할 수는 없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만당에서 얻은 문학적 체험은 당시의 작품에 드러났든지 아니든지 간에 어떠한 양상으로든지 그들 속에 침투했을 것임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고려 초까지 이어졌을 빈공제자들의 문학적 전통은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 낸 문학적 토양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특성을 만들어 낼 열린 가능성을 보여주었을 것으로 간주된다.3.문학의 사상적 배경과 특징고려 전기의 문학을 유미적인 만당풍으로 지목하게 된 것은 먼저 만당에서 수학한 신라 말 빈공제자들이 고려 초기 문학을 이끌었고 과거 제도 성립 이후 경학보다 제술에 치우쳤기 때문이지만, 무엇보다 고려 전기의 문학을 예?인 연간 중심에서 파악한 점에 기인된다. 또한 이시기의 대표 시인인 정지상의 작품이 만당풍에 근접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이시기의 문학은 빈공제자들이 이루어 놓은 토대 위에 새로운 담당층인 귀화인들이 해외에서 들여온 문풍도 있었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이 시대 고려에서 문학 활동을 한 이들은 무엇보다 당대 고려의 정치, 사상적 배경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이 시대에는 문학을 통관하여 주도하는 특정이념이나 사상은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그 시대 저술의 중심인 공식적인 문장과 조익과 최승로가 남겨준 몇 응제시들을 중심으로 살펴볼 때 이 시기의 문장이나 시 역시 시대정신의 소산이었음이 드러난다. 따라서 초기적 특성은 한가지 이념에의 정착보다는 서로 갈등적인 측면이 많았을 것이다.첫째, 이『보한집』수록되어 있는데 왕건의 이름으로 된 몇 작품은 대부분 최언위, 최광윤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공용문을 통해 고려 초기 문학은 특성에 따라 갈래에 따라, 그리고 시기에 따라 나누어진다. 초기는 비교적 소박하고 대우가 중시되지 않으며, 형식적인 수사가 별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성종때 이르러 차츰 변모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잘 짜여진 대우와 화려한 수식으로 내용 뿐 아니라 형식 자체에 주목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응제시와 유배시의 맹아이 시기에 작품을 남긴 문사로 최언위, 최광윤, 이몽유, 김정언, 최행귀, 조익, 왕융, 최승로 등을 거론할 수 있다. 최언위, 최광윤, 이몽유, 김정언 등은 금석문을 남겼고, 최행귀는 균여의 를 한역했으며, 조익은 송시 1수가 있다. 최승로는 『보한집』에 수록한 그의 시 4수를 포함해 모두 7수가 남아있다. 현존하는 그의 시는 모두 관인으로 그의 시각을 보여주는 것들이다.그러나 이때는 응제시가 출현한 초기 단계여서 그 문학적 성과가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것 같다. 응제시들은 이를 지은 문사의 의식에 시제나 자신이 지은 원시를 제시하는 국왕과의 공적 관계가 전제되고, 대체로 집단 속에서의 저작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문사들의 개별적 흥취나 정감이 투영되어 있음에도 오히려 공적인 기능을 가졌던 산문과 병행하는 시적 특질을 보여준다.왕욱의 시는 우리 문학사에 나오는 최초의 유배 한시로 깊은 좌절감을 표출한 작품이다. 유배시는 12세기 고려 전기 정서의 으로 이어지고 있거니와 이 작품들은 어느정도 유배시의 유형적 특질을 형성하고 있다. 왕욱의 이 유배시는 공용문 시기로 분류되는 고려 초기 10세기 문학에 서정 문학의 단서를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Ⅲ.11세기1.시기11세기는 10세기 고려 초기의 문학적 특성을 계승하면서 12세기 숙종·예종·인종·의종 시대의 문학으로 넘어가는 중간 시기지만 고려 초기의 문학과 12세기 문학에 보이는 차이가 이 시기의 문학 연구를 통해서 그 전개 양상이 더 분명하게 파악큼 작가가 수적으로 증가되고 다양한 창작 배경과 작풍이 맹아 되고 있었다.이 시기는 문사들의 이름이 산견될 뿐이고, 그들의 작품이 별로 남아 있지 않아 그들의 문학적 활동을 분명히 알기 어렵지만, 『동문선』이나 금석문, 시화집 자료들을 통해 알 수 있는 인물들이 망라되어 있다는 점에서 대체로 『보한집』의 기록은 적어도 그 시대 문사들을 개관할 단서를 제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동문선』에 작품이 수록된 문사로는 시에 최유선·박인량·최석·김행경·조영인·장연우·최사제가 있고, 산문에 최충·최유선·오학린·박인량·박호·최홍사·오연총·김현·이영간 등이 있다.3.문학경향①응제문화이 시기에 문사들의 작품 활동에 큰 역할을 한 것은 국왕이 여는 연회에 참석하여 시를 창화하거나 국왕이 부여한 시제, 또는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도록 하는 소위 응제 문화이다.지준모가 이 시기를 ‘군신유연기(君臣遊宴期)’라 하여 고려 초기 문학과 구분하면서 고려 전기 문학사를 2기로 시대 구분한 것도 ‘응제 문화’의 문학사적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군신간의 연락과 시 창화는 문종 연간에서부터 시작하여, 이우 예종·인종·의종 연간에 이르면서 더욱 빈번해진다. 문종 전·후기에는 연회를 베풀고 참석자들에게 어명에 의한 시의 제작이 명기되기 시작하여 응제 문화의 형성기라 부를 만하다. 유연이 많아진 것은 숙종 이후인데, 그로부터 의종까지 대체로 12세기는 말 그대로 왕이 잔치를 베풀며 신하들에게 시작을 요구했을 뿐 아니라 국왕 자신의 작품 역시 풍성하게 이루어진 시대이다. 따라서 숙종 이후 무신란 전까지는 군신간의 연락이 문학 활동의 중요 배경이 된다. 군신유연과 응제의 전통은 다음 세기 유연이 빈번하게 개최되면서 지속적으로 확장된다.응제 문화의 형성과 함께 국왕이 차츰 문학 담당 층으로 부상했는데 『보한집』에는 태조의 작품이 수록 되어있고, 광종은 필력이 훌륭했으며, 현종세가에는 어려서 그가 지었다는 시 두 편이 수록되어있다. 응제 문화의 중심은 국왕이므로 여기서 무엇보다 역대 왕들이 보여준 시적 경다.
국어과 교수·학습 과정안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 - 학습 활동학습형태학습자료지도상의유의점교사학생도입(6′)전시학습 확인(2′)▷발문을 통해 지난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한다. (지명-개별)-향가의 정의-향가의 형식▶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질문에 답한다.-향찰로 표기한 우리 고유의 시가-4구체,8구체,10구체수렴적사고동기유발(3′)▷사진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발표하도록 안내한다. (자원-개별)▶사진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발표한다.-친했던 친구가 유학을 가게 되어 섭섭하지만,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만나기로 약속했어요.-키우던 강아지를 잃어버려 속상하지만, 좋은 가족을 만났으리라 믿어요.PPT#1학습목표 확인(1′)▷학습목표를 제시한다.▶학습목표를 확인하고, 큰 소리로 따라 읽는다.판서전개(38′)시 낭송(2')▷를 낭송하도록 안내한다.(자원-개별 낭송)▶작품의 분위기를 살려 낭송한다.본문내용학습(21′)▷발문을 통해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일제 답)-첫 번째 단락(1~4구)-두 번째 단락(5~8구)-세 번째 단락(9~10구)(미타찰에 대해 설명)▷발문을 통해 시어의 상징적의미를 파악하도록 안내한다. (지명-개별)▷이별의 슬픔에 대응하는 시적화자의 태도를 설명한다.▷발문을 통해 작품을 파악하도록 안내, 유도한다. (지명-개별)-작품의 갈래-작품의 성격-작품의 주제▶교사의 설명을 잘 듣고, 발문을 통해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한다.-누이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누이의 죽음을 슬퍼하며, 삶에 대해무상감과 허무함을 느낌-죽은 누이로 인한 슬픔을 불교적믿음으로 승화하여 내세에서 다시만나기를 기원(미타찰: 아미타불이 사는 서방정토)▶발문을 통해 시어의 상징적 의미를 파악하고, 학습활동 1번을 정리한다.-이른 바람: 누이의 이른 죽음-떨어질 잎: 죽은 누이-한 가지 : 같은 부모▶교사의 설명을 잘 들으며, 이별의 슬픔에 대응하는 시적화자의 태도를 이해한다.-시적화자의 태도: 죽은 누이로 인한 슬픔을 불교적 믿음으로 극복하고, 내세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함▶발문을 통해 작품을 파악하고, 교과서에 정리한다.-10구체 향가-추모적, 애상적, 불교적-죽은 누이의 명복을 빌고 추모함PPT#2판서자기 주도적 학습편지쓰기(15′)▷시적화자의 극복의지를 반영하여 편지를 쓰도록 안내한다.▷편지를 발표하도록 안내한다.(자원-개별)▶조건에 따라 편지를 써본다.-슬픔, 걱정, 후회 등 자신의 경험을바탕으로 쓸 것-시적화자의 극복의지를 반영할 것▶자신이 쓴 글을 발표한다.발산적 사고개별학습순회지도정리(6′)본시학습정리(2′)▷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습내용을 정리한다. (지목-개별)▶교사의 질문에 대답하며,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형성평가(3′)▷형성평가 문제를 제시하고 문제를 풀도록 안내한다.▶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형성평가 문제를 풀어본다.-기본문제를 풀고, 성취도에 따라심화문제, 보충문제를 선택해서 푼다.형성평가지수준별학습차시예고및 과제제시(1′)▷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을 예고하고, 과제를 제시한다.▶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과 과제 숙지한 다.-배울 내용: [2] 봉산탈춤-과제: 블로그에 있는 공연영상을 보고, 감상평 쓰기www.blog.naver.com/국어사랑대단원명1. 문학의 개념지도 일시2012. 4. 23지도 대상2학년 3반 25명차시2/3 (2/8)지도 장소도서관중단원명1) 언어 예술로서의 문학수업모형문답식,소집단 협동학습ICT 활용수업지도 교사바 둑 이소단원명(2) 운수좋은날수업 자료교과서, PPT 형성평가지학습목표1. 인물의 처지와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2. 작품 내용과 인물의 심리 변화를 소재로 삼아 노랫말을 쓸 수 있다.4. 한국 문학의 전통과 계승[1] 제망매가1.이별의 슬픔에 대응하는 시적화자의 태도를 알 수 있다.2.시적화자의 극복의지를 반영하여 편지를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