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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재무제표분석론 A+자료_일반적 표시와 공시에 대한 IASB의 공개초안
    재무제표분석론 A+자료_일반적 표시와 공시에 대한 IASB의 공개초안
    재무제표분석론EMBA 과제대상기업 :SK하이닉스분석년도 : 2022년Page : 121. 일반적 표시와 공시에 대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의 공개초안 (ExposureDraft: ED)을 보고 다음에 대해 논하시오.분석 대상 기업의 현행비영업손익(즉 현행 영업이익 아래에 위치한 모든 항목) 중 ED 영업범주, 투자범주, 재무범주에 속할 것으로 생각되는 항목들과 그 이유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ED 영업손익을 비롯한 중간합계를 계산하시오(현행 재무제표에 ED 범주로 나눌 만한 충분한 정보가 없을 수 있음).20222021매출액44,621,56842,997,792영업범주매출원가28,993,71324,045,600매출총이익15,627,85518,952,192급 여-1,079,387-787,830퇴직급여-44,341-41,326복리후생비-237,640-181,651지급수수료-1,095,111-519,432감가상각비-264,845-218,673무형자산상각비-414,554-526,181운반보관비-58,688-48,189세금과공과-102,035-88,248광고선전비-113,401-93,050소모품비-157,009-109,138판매촉진비-172,715-165,482품질관리비-272,554-31,925기타-331,605-179,530연구개발비 총지출액-4,803,503-3,914,060개발비 자산화328,950362,863기타영업외수익241,371116,135기타영업외비용-1,801,919-180,424영업손익5,248,86925,558,333지분법투자 관련 손익131,186162,280투자범주상각후원가 이자수익88,33022,419상각후원가 외환차이1,496,128811,250상각후원가 처분손익-11,322-125상각후원가손상차손환입(손상차손)-88-839당기손익-공정가치 배당금수익2,42510,163당기손익-공정가치 이자수익1,2310당기손익-공정가치 처분손익56,12881,937당기손익-공정가치 평가손익-587,047566,321당기손익-공정가치 외환차이-472,833부분 독립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재무범주에는 SK하이닉스 원재료·생산 자금조달 관련 자산·부채에서 발생한 수익과 비용에 대한 계정과목을 포함시켰습니다. 다만 현금및현금성자산 손익은 제외했습니다. 'IFRS 18'은 현금및현금성자산 손익을 '재무'가 아닌 '투자' 범주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이후 투자·재무 범주에 포함시키지 않은 나머지 영업활동 수익 관련 계정과목을 영업범주로 분류했습니다. '기타영업외수익'과 '기타영업외비용' 항목입니다.SK하이닉스는 기타영업외수익을 '유형자산처분이익, 투자부동산처분이익, 기타 등'으로, 기타영업외비용은 '유형자산처분손실, 매출채권처분손실, 무형자산손상차손, 기부금 등'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들 항목은 SK하이닉스의 주된 영업활동인 반도체 제품 생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을 잘 나타냅니다.현행 재무성과표와 ED 재무성과표의 장단점을 논하고, 재무성과표의 영업손익 변경이 투자자를 비롯한 이해관계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하시오.기존 재무성과표는 기업 간 성과 비교가 쉽지 않았습니다. 기업마다 서로 다른 계정과목과 양식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공개초안의 손익계산서는 수익과 비용을 범주로 구분해 분류하고, 영업손익을 비롯한 세 가지 중간합계를 정의·표시하도록 규정합니다. 이에 따라 손익계산서 구조의 가시성과 기업 간 비교 가능성이 기존 재무성과표와 비교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이해관계자들은 개정된 손익계산서를 활용해 더 좋은 투자 방안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비경상 수익 및 비용의 주석 공시를 요구하는 ED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시오. 한편 경영진 성과측정치의 주석 공시에 대한 장단점과 이해관계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하시오.공개초안은 모든 비경상 수익과 비용에 대해 발생 이유와 비경상 정의의 충족 근거 등을 주석의 한 곳에 모아 공시하도록 합니다. 이에 따라 재무제표 이용자들은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영업손익을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공개초안은 또 경영진이 생각하는 지 있습니다.그동안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은 현금흐름표에서 배당금 지급만 재무활동으로 넣고, 나머지 이자지급과 이자수취, 배당금수취는 영업활동에 포함시켰습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공개초안은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기업의 분류 선택권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이해관계자들은 개선된 현금흐름표를 통해 회사의 현금흐름 성격을 과거보다 더 잘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2. 분석 대상 기업에 대한 잠재적 투자자로 가정하고 아래 분석을 수행하시오.분석 대상 기업의 연결재무제표로부터 영업관리, 투자관리, 재무전략, 배당정책 등과 관련된 재무비율을 이용하여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활동성, 안정성 등을 평가하시오. 또한 ROE 분해 분석을 통해 기업의 강점, 약점, 개선여지 등에 대해 논하시오매출액증가율당사의 2022년 매출액 증가율은 3.8%로서, 지난 4년간 2021년 34.8%를 고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oy 19: -33.3%, 20:18.2%, 21: 34.8%, 22:3.8%, 23:-52.3%)2022년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기조로 금융 긴축으로 인한 거시경제 환경 불확실성 지속되었으며, IT 전방수요 둔화와 반도체 수요 부진으로 메모리 수요 약세가 지속 되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및 PC 중심으로 IT 제품의 수요가 급감하며, DRAM과 NAND 모두 출하가 급감하여 매출액 증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하락은 2008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찍으며 매출증가율하락세총자산증가율당사의 2022년 총자산증가율은 7.8%로서, 반도체(DRAM과NAND 출하량과 판가 공히 22.4q에 3q대비 크게 급락)가격 하락 및 수요 급감에 따른 재고자산 증가율이 전년동기대비 75%증가 하였으며, 유형자산에서 건설중인자산과, 기계장치 취득으로 인한 유형자산 총액이 yoy 13%(약 7조 증가) 증가하면서 총자산증가율 상승을 이끌었습니다.영업이익증가율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은 –를 보이고 보이고 있습니다.4Q22 NAND 부문에서 재고 증가와 판가 급락에 따라 6 천억원 이상의 재고자산 평가손이 반영되어 영업적자율이 76%에 달했습니다.또한 동사는 2018년 1분기, 일본 Kioxia를 4조원에 취득하며 장기투자자산 계정으로 분류한 바 있습니다.이후 2020년 4분기, 글로벌 NAND 시황 개선을 전망하고 Kioxia 자산재평가이익으로 약 2.6조원 수준을 반영하였으나 당시 NAND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수급 개선 부담으로 4Q22 영업외손익에서Kioxia 투자자산재평가손실 6천억원을 반영하였으며, 2년전 약 10조원을 들여 투자한 솔리다임 영업권 및 무형자산 손상액 1.5 조원이 반영되며 순이익률 하락을 기인하였습니다.매출액순이익률자기자본순이익률당사의 2022년 자기자본순이익률(ROE)는 5.0%로서, 비교기업대비 낮은 수준의 자본효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15.5%라는 높은 자기자본이익률을 정점으로 2022년 시장 불확실성과 투자자자산 손실에 따른 전반적인 수익성 악화에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총자산회전율Sales/Asset, S/A당사의 총자산 회전율은 4년의 기간동안 0.4-5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이는 총자산 증가율 만큼, 매출액도 함께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1년 대비 2022년 총자산회전율이 소폭 감소한 이유는, 상기 총자산증가율 변동요인에 기재한 바와 같이, 2022년 총자산증가율이 7.8%로서, 반도체 가격 하락 및 수요 급감에 따른 재고자산이 전년동기대비 75%증가 하였으며, 유형자산에서 건설중인 자산과, 기계장치 취득으로 인한 유형자산 총액이 yoy 13%(약 7조 증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총자산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재고자산회전율앞서 말씀드린 이유를 기점으로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4년 평균 5.61을 유지하다 2022년 3.63으로 약 1.9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비교기업(삼성전자)의 평균 4년 재고자산회전율 7.6대비 낮은 수치로서, 당사의 재고 수준이 악화되었무회전율 13.3%) 비교기업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부채비율(차입금 의존도)당사의 2022년 부채비율은 64%로 비교기업 삼성전자의 2022년 부채비율 26%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2022년 2021년 대비 약 9% 증가하였으며, 금액으로는 장기차입금, 단기차입금 포함하여 차입금 수준이 약 23조원 수준입니다. 차입금 수준이 전년대비 약 30%정도 증가하였습니다.2022년 4분기를 기점으로 자이언트스텝으로 대변되는 미국 주도의 급격한 글로벌긴축정책이 경기에 영향을 주면서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이 찾아왔으며, 더불어 메모리 시장 내 성장 섹터이자 전체 수요의 40%를 차지하던 데이터센터 역시 보수적 투자기조로 돌아서면서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비대비 -45% 하락하였습니다.영업이익이 적자가 심화되면서 차입금 의존도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여기에 2021년 말 낸드플래시 업체 솔리다임을 10조원을 주고 인수하는 대규모지출 차입으로 충당하며, 2019년 대비 차입금이 12조원 (약 119% 증가) 증가하였습니다.당사는 현금창출력을 웃도는 설비투자(CAPEX)를 해왔기 때문에 부족한 현금은 차입을 통해서 마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래프에서 보다 시피 2022년 차입금이 전년 동기대비 30%증가, 2021년 전년동기대비 57% 증가하였습니다.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유동비율은 회사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을 알아볼 수 있는 잣대이며, 통상 200% 이상이면 안전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 2021년 유동비율이 180%대를 유지하며 자본적 지출을 상당부분 할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2022년 유동비율은 145%로 전년 대비 -38%p라는 큰 폭의 감소가 있었으며 현금 비율 또한 25%로 전년 대비 (2021년 34%) 약 -9%p하락함을 볼 수 있습니다.이는 2022년 말 차입금이 증가하면서, 유동부채(단기차입금)가 유동자산대비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이며, 반도체 사이클이 하락기에 접어들면끝 -
    경영/경제| 2023.12.06| 12페이지| 10,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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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경제학 독후감 4장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제 4장. 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이번 4장은 데이비드 리카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도 어려운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다. 그 이론중 하나가 바로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이다. 이 이론은 리카도의 이론 중 가장 핵심이 되고 또 논란이 됐던 부분이다.먼저, 리카도는 사회에서 존경받아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는 대학문턱에도 가본 적 없었으며, 멜서스와 같이 금융이나 경제에 관한 엘리트식 정식교육도 받은 적도 없고 유서깊은 가문에서 태어나지도 않았다. 그러나 타고난 두뇌와 현장경험을 통한 실용적 지식으로 사회과학의 문제를 분석하고, 인정과 품격, 통찰력을 소유하였다. 이 사실을 알고 실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또한 책에서 나와있듯 그의 비교우위론과 차액지대론은 2백년이 지난 오늘에도 설득력과 현실성을 잃지 않은 채 현대 경제학 교과서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역사라는 기차에 의해 튕겨나가던 멜서스와는 달리.리카도와 맬서스는 주요 쟁점에서 대부분 정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한 번 토론을 해보자는 식으로 만났다가 둘은 서로 평생을 함께하는 BEST FRIEND가 된다. 맬서스와 리카도는 서로 많은 부분에서 다른 환경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러나 부는 항상 리카도를 따라다녔다. 그가 현장 실무에서 배운 돈벌이 감각 때문이다. 또한 곡물법에 관해서도 리카도와 맬서는 격렬한 논쟁을 폈다. 1809년 그는 경제 평론가로 데뷔하게 된다. 그는 당시 승리를 떠나 진리만을 위해 논쟁하며, 달변가 였기 때문에 인기도 많았다. 이후 1817년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라는 책을 저술하고 2년 후 그는 하원의원이 된다. 그가 하원이 된 후 정치는 자유무역을 부르짖는 목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었다.이 책에서는 리카도의 이론을 교묘하지만 절묘한 이론, 경제학의 여러 원리들 가운데서도 가장 난해하고 반직관적인 이론이라 저술한다. 즉, 중요하면서도 얼핏 생각하면 틀린 것 같은 원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수업시간에 비교우위에 관해 배울 때 나를 비롯한 주위의 친구들도 이 이론을 가장 어려워했다. 도대체 어느 국가가 비교우위를 점하는 것이고, 기회비용은 어떻게 따지는지 여간 까다로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이 책은 비교우위론을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설명해 주어 더욱 쉽게 어떤 내용인가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애덤스미스의 절대우위는 '국가'간의 비교개념이지만, 비교우위론은 한 국가 내 '산업'끼리 비교한 개념이다. 따라서 무역을 하려는 두 국가 중 한 국가가 두 상품에 대해 모두 절대우위를 지녔거나 절대우위를 지닌 산업이 하나도 없는 국가일 지라도, 비교우위 산업은 존재하기 때문에 무조건적 분업과 교역을 주장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그는 자유무역을 주장하면서 항상 보호무역론자들과의 전쟁을 치러야 했다. 시대의 지식인과 변혁자는 대부분 기득권층과 일부 이익을 가지려는 세력들과의 싸움에서 고통을 짊어지는 것 같다. 리카도 또한 기존의 보호무역론자들을 설득시키려 애를 썼으나 그러지 못했다. 후대 경제학자들은 모두 설득시켰지만.. 외부와의 접촉에 방화벽을 쌓는 다면, 그 나라에 경제성장이란 없다. 그 이유는 보호무역을 하게되면, 먼저 돈의 유통이 막힌다. 이것은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된 물품이 그 물품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으로 전달되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국내 산업을 보호 한다 치고 무역 장벽을 쌓는다면 이러한 손해는 보후무역이 소비자들에게 끼치는 해악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또한 실업자의 발생을 우려해 보후무역을 한다면, 그 국가의 기술이 낙후되고 생활수준이 침체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하지만 리카도의 이론이 보후무역론에 전적인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국방의 필요성 아니 격변기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서는 신중한 보호무역주의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융통성있는 모습을 보여줬다.4장에서는 리카도와 맬서스의 논쟁이 주요 내용으로 실려있다. 곡물법에 관한 논쟁, 경기침체 논쟁, 보후무역에 관한 논쟁, 지대 등 이다. 두 사람의 의견차이는 논증방법의 차이에서 왔다고 할 수 있다. 리카도는 여러 현상들의 복잡미묘한 단계적 진행순서에 역점을 두었던 반면, 맬서스는 일반이론을 하나 발견하고 그것을 실제로 세상에 적용해 보는 데 그쳤다.
    독후감/창작| 2012.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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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경제학 독후감 3장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제 3장. 맬서스 : 인구폭팔과 멸망의 예언자이 책의 3장은 영국의 사상 최초의 전업 경제학자라 불리는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에 관한 생애부터, 이론(인구론)과 사상 그리고 그 이론에 대한 평가도 저술되어 있다. 3장을 다 읽고 느꼈다. 맬서스는 진화에 대해 매우 보수적이며 경제발전과 사회 성장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우 부정적이며 자신만만한 사람이었구나 라는 것을.3장은 도입부부터 나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맬서스가 그 당시 얼마나 유명세를 탔는가를 야구선수 '프레드 머클'에 관한 이야기에 빗대어 설명한다. 그는 당시 사회분위기에 굉장히 정 반대되는 이론을 펼쳐 그만큼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것이다. 즉, 19세기 유토피아적 환상으로 낙관적이던 당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맬서스는 인류는 인구과다로 인하여 사회붕괴와 소멸을 맞게 되리라는 부정적이고 절망적 주장을 했던 것이다.먼저, 그는 키가 훤칠하고 미남에 유머와 재치있는 성격을 가진 청년이었다. 하지만 맬서스가 당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머리를 땋았는데, 혼자서 금빛 곱슬머리를 어깨까지 늘어뜨리고 다니거나 거의 모든 학생들은 머리에 흰 분가루를 묻히고 다녔는데 맬서스는 핑크빛 분가루를 묻히고 다녔다고 한다. 이 대목만 보아도 맬서스가 굉장히 개성이 강하고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 정 반대의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그를 '프레드 머클'만큼이나 유명세를 타게 해줬던 『인구론』은 황당하게도 자신의 아버지와 논쟁의 결과물로 써 나온 것이다. 맬서스는 당시 사회를 장학하던 윌리엄 고드윈과 부주교 윌리엄 패일리의 사상에 대해 굉장이 회의적이며 비관했다. 맬서스가 가장 비관적인 견해를 품고 반발했던 것은 인구증가 예찬론 이었다. 인류의 무한한 진보를 낙관한 철학자들을 신봉한 그의 부친은 고드윈, 패일리, 루소에 관한 견해에 대해 찬성하였으나 맬서스는 그런 아버지의 낙관주의에 화가 치밀어 반박문으로 이론을 쓰기 시작하여 익명으로 출판한 것이 바로『인구론』이다. 그는 "인구는 억제되지 않을 경우 기하급수(등비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식량 생산은 고작 산술급수(등차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 구절은 『인구론』의 핵심이다. 즉, 인구는 등비급수적, 엄청나게 위력적인 속도로 증가하나 식량은 그에 비해 증가하는 속도가 작아 인구는 식량부족으로 죽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책이 등비급수에 대해 재미있는 예를 들어 설명해 주어 등비급수가 어떤 것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는 나라가 파국을 면하기 위해서는 인구생산을 억제하고 식량수준에 인구수를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구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양성제어와 예방성 제어가 있다. 전자는 전쟁, 기아, 질병 따위에 인구증가가 억제되는 것을 말한다. 후자는 사람들 스스로 출산율을 낮추는 방법이다. 또한 그는 빈민구제는 인구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에 양성제어를 초래한다며 반대했다.출산을 자제하는 것이 빈민을 구제하는 방법이며 임금상승 또한 인구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계유지 수준에 머물러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주장들이 기득권 세력에게만 기대는 주장으로 들릴 수 있으나 사실 그의 의도는 빈민을 염려하는 생각이 컸다. 그의 주장대로 빈민구제법이나 복지를 하게 되면 제일먼저 빈민층부터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익명으로 출판한 그의 이론이 널리 퍼지자 그는 자신의 이론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생각되 여러 객관적이며 경험적 기록들과 조사, 연구를 통해 인구론의 개정판을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했다. 이 때에는 그의 주장이 한 층 더 완화되어 고드윈이 말한 '도덕적 자세'를 어느정도 수용했다. 그는 무역에 관한서는 애덤스미스와 마찬가지로 자유무역을 대체로 지지했다.이러한 그의 이론을 보고 그럴듯하지만 대체로 황당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물론 지금 이 시대에서 살면서 그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란 사실을 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조건 인구의 증가는 빈민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트리며, 인류를 멸망에 그리고 나라를 파국에 몰아넣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유토피아적 환상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던 사회에 이런 충격적이며 약간은 황당한 내용을 펼친 그 내용이 그토록 쉽게 사회에 퍼졌다는게 조금 웃기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그는 당시 사회의 유토피아적 환성의 정반대의 이론을 주장했지만, 정반대의 매우 단순한 주장을 펼친 것 같다. 그러나 그의 이론이 현 시대에 비판을 받지만, 그의 이론이 맞는 것 같은 국가도 있다. 바로 아프리카다. 아프리카 처럼 빈곤국의 문제점은 소득이 워낙 낮아서 저축이나, 신기술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는 것과, 불안정된 정치적 기반이 도시와 기득권들의 소비자들을 회유하기 위해 인위적 으로 농산물의 가격을 내려 공급자들의 생산 의욕을 감퇴시킨다는 것이 그 이유다.맬서스에 관해 웃겼던 사실은 인구의 증가는 나라를 파국으로 몰게 된다라며 악을 쓰며 주장했던 그가 38살의 나이에 결혼을 하여 세 명의 아이를 낳았다는 것이다. 3장의 뒷부분은 그의 이론과 주장들은 빗나간 예언이라고 말한다. 맬서스는 통계학적 실수를 범했을 뿐만 아니라, 자원의 대체성을 무시했고, 농업과 공업의 혁명적 발달과 인간의 '도덕적 자세'를 예견하지 못했다. 즉, 그는 일반 정치경제학자들이 흔히 범하는 논리의 지나친 단순화와 일반화라는 오류를 범한 셈이다. 이때 책에서 "역사라는 기차가 굽이 길을 돌 때마다 지식인들은 차 밖으로 튕겨나간다고 마르크스는 말한 적이 있다." 라고 말한다. 이 구절은 정말 공감되면서도 매우 인상 깊었다. 물론 그 역사라는 기차에 태워져 지금까지 내려온 지식인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교훈을 남기고 튕겨 나가는 것 같다. 마치 맬서스처럼.
    독후감/창작| 2012.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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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경제학 독후감 2장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2장을 읽고2장, 애덤스미스의 재림처음 교수님께서 이 책을 권장해 주셨을때 매우 딱딱하고 지루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읽기 시작하니 평소에 수업시간에 많이 배우고 다룬 내용이라 그런지 다른 경제학 서적들과는 달리 쉽고 재미있었다.이 책의 2장은 애덤스미스의 일생과 태어난 당시의 시대적 배경, 책, 사상 등을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한 애덤스미스가 약간 얼빠진 사람이었음을 보여주는 예를 들려주어 그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먼저, 2장의 마지막 장을 다 읽고, 당시 사회의 혼란한 변동과 경제적 격변기 시대에 세상의 질서를 제시해 줬던 그는 가히 천재였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국부론의 내용을 읽으면서 스미스가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분업, 절대 우위, 자유방임, 보이지 않는 손 등 그 내용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애덤스미스는 1723년 자연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시도하던 계몽운동시대에 커칼디 라는 작은 항구도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시절을 홀어머니 밑에서 보냈으며,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우등생 이었던 그는 14살에 대학에 입학하였고 '데이비드 흄'의 저서를 읽고 그의 사상에 큰 영향을 받는다. 1748년 스미스는 대학에서 논리학을 가르치다가 도덕 철학과 교수가 되었다. 흔히 애덤스미스가 유명한 경제학자라고 알려져 있겠지만, 20세기 전에는 경제학이 없었기 때문에 그는 일생동안 한 번도 경제학을 배우지도 가르치치도 않았다. 사실 그는 철학자 였던 것이다. 이 사실은 내가 그가 정말 천재구나! 라는 사실을 하는데 보탬이 됬다. 어찌보면 스미스가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시초를 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스미스는 철학자 였다. 국부론이 탄생되기 전 그는 '도덕 감정론' 이라는 저서로 이미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이 책은 계몽사상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 책에서 인간은 '공명정대한 관찰자'를 항상 염두에 두며 양심과 개개인의 순수한 이익에 바탕을 둔 결정을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분명 그는 기독교도 아니었고 계몽사상의 전통을 이어받은 자가 왜 '공명정대한 관찰자'라는 신적인 의미를 저서에 담았을까.1776년 「국부론」이 출판되고 저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팔리고 읽혔다. 국부론에서 보듯 그는 경제적 질서를 성립하기 위해 인간의 본능부터 꼬집었다. 그 첫째는 '모든 인간은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보다 잘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인간의 교역 본능'을 지적한다. 이 두 가지 본능적 욕구를 지혜롭게 이용하는 것이 해답이다 라고 그는 말한다. 이때 사람들이 모두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회전체로 볼 때 발전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즉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사회가 돌아간다. 이 구간을 읽고 왜 그가 현 시대에 자유방임주의의 대표적 학자 되었는지를 더 자세히 알게 됐다. 이 책은 천둥이라는 인물로 자유방임주의를 설명했는데 ,특히나 이 부분이 나에게 가장 와 닿았다. ?마침내 보이지 않는 손은 천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천둥이는 희소자원을 써서 투입된 자원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내었다. 더욱이 자신의 취향 대신 사회의 취양에 맞추어서.? 이 구절은 정말이지 '살아 숨쉬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생명체가 천둥이를 이끌고 나아가 수많은 사람들을 경제적 순환체 속으로 이끌어 낸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애덤스미스는 「분업」이 한 국가를 부유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분업을 통해 노동자는 작업에 대한 효율성 제고, 시간절약, 혁신의 가능성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스미스가 언급한 부분처럼 물론, 분업이 여러 가지 이유로 임금격자 발생의 주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개인과 지역과 국가의 차원에서 분업은 기초적이면서 꼭 필요한 경제 발전에 필수요소이다. 어쩌면 현대 글로벌 국제시대에 가장 핵심이 되는 개념을 스미스가 제시한 것이 아닌가 싶다. 분업의 필요성에서 스미스의 절대우위론이 나오게 된다. 이는 한 생산자가 상품을 생산할 때에 국내 생산비용이 수입비용보다 더 적게 든다면 수입을 일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그 내용의 핵심이다.2장의 뒷부분 에서는 좀 더 일반적인 주제에 대해 논한다. 하나는 프리드먼의 주장과 함께 스미스의 이론에 논리적이면서도 아이러니한 부분을 콕 집어 비판적인 주장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시장경제체제가 인종차별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력이 정치세력과 결탁하게 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머릿속이 조금 복잡해 졌다. 애덤스미스는 분명 이렇게 말한다. 고 수익이 발생되는 사업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더 많은 이기적 천둥이들을 불러들여 공급을 늘리고 이에 따라 가격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적정선의 이윤을 초과할 수 없다고 말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노동자와 상인은 어느 분야에서든지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아무리 혁신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 진다해도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없지 않은가.. 이때 고수익성 사업이라도 자연현상의 제약 때문에 쉽게 뛰어들지 못하는 사업 분야와, 상인들이 비도덕성 즉, 카르텔과 같은 예외적 현상을 제외했을때 얘기이다. 복잡했지만 정리해보면 애덤스미스가 말하는 국부론의 핵심은 노동력의 공급이 증가하거나 분화되거나 신기계 도입으로 노동력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질 때에 경제성장이 가속화 된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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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경제학 독후감 5장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제 5 장. 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인생5. 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인생 (1806-1873)5장에서는 대단한 천재성을 지녔으면서, 한편으로 정말 불쌍한 전대의 경제학자 존 스튜어트 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껏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던 경제학자 주인공 중 가장 인상깊고 대단한 천재라는 생각을 했다. 그는 그의 부모님으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기보다 라틴어, 수학, 기하학, 역사, 철학 등 수많은 지식을 습득해야 했다. 특히 그의 아버지 제임스 밀은 매일 숲속을 산책하며 아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쳤고 존 슈트어트는 명백하고 완벽한 보고서를 아버지에게 제출해야 했다. 그의 어머니 또한 3백 페이지에 달하는 밀에 자서전에 어머니에 대한 언급이 단 한마디도 없을 정도로 차가운 사람이었다고 한다. 후에 제임스 밀이 죽는 날 존 슈트어트는 해방감을 맛보았다고 한다. 이렇게 혹독하고 엄격한 교육을 받은 결과 그는 또래 동년배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겸손하면서도 엄청난 지식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정말이지 그는 시대의 희생냥이며, 아버지의 수혜자가 따로 없을 것이다.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았으며,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지식인으로 성장해 시대를 대표하는 경제학자가 되지만 그가 그렇게 외치던 진정한 '쾌락','행복'을 맛보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생각한다. 정말로 돈이 부족해도 혹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거나, 작고 사소한 일에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그는 1822년 벤덤의 「입법론」을 읽고 공리주의 사상에 깊게 빠지게 된다. 이후 존 스튜어트 밀은 정치분야에 뛰어들어 언론의 자유와 인지세법 철폐, 교육, 여성의 권리 등을 강력히 주장했다. 그에게 가장 사로잡혔던 사실은 그가 이도저도 아닌 중립을 택했다는 점이다. 책에서 나와 있듯이 그들의 정치세력은 '정부의 개입에 실보다 득이 많을 경우 정부는 과감히 자유방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즉그들은 다수의 행복이라면 아무 손이나 가리지 않았다. 즉, 정부는 세금을 부과하고 화폐발행, 법치 확립이라는 임무를 수행하야 하지만 소비자 보호, 교육, 기업규제 등 사례별 기준으로 개입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경제학자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장 싫었던 점은 너무 흑백논리에 빠져있는 것이 가장 큰 불만이었다. 애덤스미스는 무조건 작은 정부를 지향했고, 맬서스는 인구증가는 무조건 지구를 멸망으로 빠뜨린다는 논리처럼 말이다. 평소에 나는 사회문제에 그리고 우리 나리 정치에 관해서도 항상 권력과 돈에 맛에 빠져 흑백논리적 입장을 취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었다. FTA 문제에 관해서도 여당이 찬성하면 야당은 무조건 반대라는 융통성 없는 입장들만 늘어놓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FTA에는 찬성하지만, 이를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때에 따라 정부가 이런저런 일들에 관여도 할 수 있고 혹은 나서지 말아야, 추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즉, 존 스튜어트 처럼 융통성을 가졌으면 한다는 것이다.심각한 공리주의와 합리주의에 빠져 그는 20세 중년에 위기를 맞는다. 그 때 낭만주의를 통해 다시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완벽히 공리주의에서 벋어나지 못한 그는 벤덤주의를 개량하고 향상시키게 된다. 1848년 밀은 「정치경제원론」을 내놓는다.역시 그는 사회과학을 정확하게 풀어가는 방법에 있어서도 연역법과 귀납법 어느 한 방법만 택하지 않고 연역법에 적용 가능한 대상과 귀납법에 적용 가능한 대상을 구분하였다. 하지만 그가 원론에서 채택한 생산은 고정적이고 보편적이며, 분배는 전면적으로 인간의 성향에 달렸다는 분석은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생산이 법칙이 항상 고정적이지 않으며 생산과 분배는 항상 깨끗하게 분리되지 만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위대함은 규범적 목표를 실증적 분석으로 뒷받침한 데에 있다. 조세 부문에 있어서 그는 비례세율을 지지하며 가난한 자들을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득세에서는 노동의욕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비례세율을 적용해야 하지만 상속세에서는 엄격히 부유층을 압박했다. 이 사실만 보면 어이가 없을지도 모르나 그는 '결과의 균등'보다 '기회의 균등'을 강조했다. 때문에 상속세를 통해 부유층을 더욱 압박한 것이다. 이 사실을 알고 그가 현대시대에 살아 정치권에 나왔으면 당장 뽑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부자에게 너무 무거운 세금을 주는 것도 옳지는 않지만 기회의 균등을 통해 능력을 쌓고 열심히 사는 자에게 큰 기회를 얻게해주는 그런 정치인이 있다면 뽑지 않을 대학생들이 누가 있으랴.. 뿐만아니라 존 스튜어트는 자본주의 사회의 임무 중 하나는 국민들에게 상업사회에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는 빈곤 문제의 가장 근본적이며 핵심을 찌르는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2.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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