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림 의 분석들어가며김승림의 은 카운터 테너가 되고 싶은 테너의 꿈을 뜻한다. 테너는 작곡 당시의 작곡가 자신이며, 자기 자신의 꿈을 펼치고 이루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러한 꿈이라는 제재를 어떠한 방식으로 음악화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형식구분IntroABACACoda마디1-23-78-3435-4041-6869-7576-83Tempo의 변화에 따라 Section을 나누었는데 A-B-A-C-A의 형식으로 론도형식과 흡사하다. 꿈이라는 제재의 가진 곡(예로 슈만의 트로이메라이와 리스트의 사랑의 꿈이 있다.)들은 론도형식을 따른 곡들이 많은데 이는 끝없이 맴도는 꿈을 나타내고 꿈을 꾸는듯한 작용을 한다. 또한 미묘한 Tempo값의 변화 역시 듣기로서는 알아채기 힘든 사소한 차이지만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을 뜻한다.음소재 특징(차용 화음)자연 배음과 클러스터가 사용되었는데, 이 클러스터 기법이 자연 배음들과 대비되면서 자연 배음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 자연 배음들의 사용은 곡의 신비스러움을 더해준다. 그리고 첼로가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높은 음역대의 음들이 사용되었는데, 허상과 높은 이상을 뜻한다. A 섹션은 매우 조성적인 느낌이 나며 Bb-A-Ab으로 내려가는 내성이 6마디에서 차용 화음처럼 들린다. 차용 화음의 사용으로 인해 단조와 장조의 경계가 모호해지는데 현실과 이상의 모호함을 표현한다.(피아노의 클러스터와 첼로의 자연 배음 소리가 대비됨)리듬적 특징A 섹션의 syncopation 리듬의 지속적인 사용과 곡의 후반에서는 지속되는 음과 음의 리듬이 점점 짧게 쪼개지면서 긴장감을 주며 이상과 현실에 대한 이질감을 느끼며 내적인 동요를 표현한다.기술적 특징첼로는 예전부터 베이스 악기로 주요 사용되었지만 요즘에 테너악기로 사용될 만큼 음역대가 확장 되었고 김승림은 첼로라는 악기가 카운터 테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고 했다. 첼로의 굉장히 높은 음역대와 활을 두 개 이용해서 연주하는 불가능한 주법들을 사용해서 되도록 하는 것이 이상을 이루는 현실을 표현하였다.
작가의 도덕성과 예술 작품의 상관관계-미투 운동과 관련된 김기덕, 박범신 작품을 중심으로들어가며먼 과거에서부터 도덕과 예술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쟁이 이어져왔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도구적 존재로, 행위를 통한 유희적 존재로, 문화와 사상을 창조하고 계승, 발전시키는 역사적 존재로, 만인과 공유하며 더불어가는 사회적 존재로, 만인과 공유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로, 스스로 가치를 추구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정신적 존재로, 스스로 가치를 추구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정신적 존재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윤리적 존재로,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열려있는 존재라는 특성을 갖는다. 인간은 이러한 특성에 따라 자신의 삶속에서 미를 추구해 왔으며 이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예술이라고 정의해왔다.고대 서양인들에게 있어서 ‘선’과 ‘미’는 동일시 되었으며 예술은 도덕의 연관이 긴밀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플라톤은 예술을 국가가 설정한 정의와 덕을 기르기 위한 도덕적 목적의 도구로 인식하였고 예술의 내용적 측면뿐만아니라 형식까지 규제하였다.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에서의 유가 사상에서도 악과 예가 긴밀이 연관되어있으며 특히 공자가 『논어』, 「태백」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시를 읽어 인간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예를 배워 인격을 충실히 하며, 음악을 익혀 덕성을 완성시킨다”하지만 근현대에 고전주의 전통과 대비되는 예술적 경향을 띄면서 도덕을 위한 도구가 아닌 ‘예술을 위한 예술’이 탄생하면서 예술을 예술 그 자체로 보아야하며, 그 어떤 비심미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되어선 안된다는 유미주의가 등장한다.2017년 10월 미국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허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에 대한 여배우들이 사회 관계망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에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해쉬 태그 ‘#Me too’를 다는 행동에서 시작되었으며 전세계에 확산되었다. 2018년 우리나라에서도 서지현이 검찰 내의 안태근 범죄자를 비롯한 성폭력 실상을 고발한 것이 미투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본 논문은 미투 운동에 관련된 김기덕과 박범신 작품을 통해 예술 작품에 작가의 사상과 도덕성이 어떻게 표현됐으며 얼마나 밀접한 관련을 맺고 서로 영향을 끼쳤으며, 성범죄자들의 예술 작품을 예술로서만 판단해야 하는지 또는 도덕적 비심미적인 기준에 평가되어야하는지 알아보고자한다.두 작가의 작품속의 폭력성과 비도덕성김기덕의 대표작으로 , , ,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김기덕 작품은 자극적인 외설과 여성혐오에 대해서 예술 작품으로만 보아야 하는지 항상 논란이 되었다. 김기덕의 작품 중 하나인 속의 폭력성과 비도덕성을 알아보겠다.계급적 모순으로 가득한 사회에 평소에 아무런 저항이 없었던 남자 주인공 한기는 어느 날, 평범한 여대생 선화에게 받은 모욕을 받게 된 후 그녀를 창녀로 만들 계략을 짠다. 그는 비록 사회적 지위나 권력 면에서는 약자이지만 여성 앞에서만큼은 강자로 군림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부장제 우리나라 사회에서의 남성의 권위적인 사고와 작품 속의 여성에게 가해지는 강간과 가학을 통해 여성에 대한 폭력성과 선정성이 매우 적나라게 드러난다. 한기의 계략에 의해 선화는 사창가에 팔려가게 되며, 후에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걸 한기라는걸 깨닫지만, 선화는 한기에게 연민을 느끼며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는 박범신은 , , 등을 발표했다. 그 중 는 영화화되어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여러 논란이 된 작품이다.작 중 남자 주인공 이적요는 인기 있는 문학가이자 시인으로 여고생 은교에게 갈망하고 성적 욕구 대상으로 느끼게 된다. 이적요의 제자 서지우는 문학적 재능은 없지만 그의 스승의 문학적 재능을 동경하며 그의 옆을 항상 지킨다. 어느 날, 은교가 이적요 앞에 나타나면서 이적요는 은교를 보며 이미 죽어버렸다고 여겼던 성적 욕망의 부활을 경험하고, 은교에 대한 성적 욕망이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 사회적으로 금지된 미성년자에 대한 성적 욕망과 갈망을 이적요는 를 집필하면서 드러낸다. 서지우가 이적요가 집필한 를 보게 되며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하며 은교는 서지우가 쓴 것으로 알게 된다. 이적요는 은교와 서지우가 자신의 집에서 성관계를 맺는 걸 목격하고 질투를 느낀다. 질투심에 못이긴 이적요는 서지우의 차를 개조하고 개조한걸 깨달은 서지우는 분노를 하며 이적요의 집으로 가던 가중 맞은 편 차와 충돌하고 죽음을 맞이한다.두 작품 다 사회 소외 계층인 두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며 폭력적 또는 비도덕적으로 나타난 작품이다. 는 노인이 사회적으로 금기시하는 미성년자에 대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며 는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여성에 대한 성폭행과 폭력을 그려냈다.실제로 드러났던 작가의 비도덕성2018년 3월 6일 MBC PD수첩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이란 제목으로 김기덕의 성폭행 및 추태가 폭로됐다. 그는 성적 수치심의 발언을 일상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라며 A배우와의 인터뷰 중 알렸다 (MBC PD수첩 A배우와의 인터뷰 중). 감독의 직위를 이용하여 여배우와 스태프들을 성희롱, 성폭행 등 폭로가 연이어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또한 영화 의 원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여배우A는 연기 지도라는 명목으로 뺨을 맞고 폭행을 당하기도 했으며 협의되지 않은 베드신을 강요를 받았다. 김기덕은 연기 지도였을 뿐 고의적 폭행이 아니었다고 주장을 하였지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 A씨의 발언을 증인해줄 사람을 확보하였다(출처: 스포츠Q).박범신 역시 2016년 성희롱 및 성추행 폭로가 SNS를 통해 알려졌다. 박범신과 여성고발자를 포함한 여러 명의 여성들과의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성들에게 박범신의 성추행과 성희롱이 있었으며 또한 영화 은교의 여주인공을 맡았던 김고은에게 성경험을 묻기도 했다. 이 사건 이후 박범신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린다. "내 일로 인해∼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하고 싶어요. 인생-사람에 대한 지난 과오가 얼마나 많았을까, 아픈 회한이 날 사로잡고 있는 나날이에요. 더 이상의 논란으로 또 다른 분이 상처받는 일 없길 바래요. 내 가족∼날 사랑해준 독자들께도 사과드려요" (박범신 SNS트위터)나오며- 작가의 도덕성은 작품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가?김기덕의 작품 속 대부분 여성은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폭력적, 선정적으로 표현되었다. 강간과 폭력의 소재와 극단적인 상황과 비도덕적인 작품 속 인물들의 폭력에 순응하는 여성 인물이 많았다. 실제로 김기덕의 여배우 성폭행 및 비하발언과 폭력이 드러나면서 여성에 김기덕 영화에 등장했던 여성들의 묘사와 일치했다. 김기덕의 남성주의적 사고와 권위주의적 태도가 작품에도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박범신 역시 자신의 사상이 그대로 작품에 드러나는데, 자신의 SNS에 사과문 올릴 당시 이런 글을 올렸었다. "스탕달이 그랬듯 ‘살았고 썼고 사랑하고’ 살았어요. 오래 살아남은 것이 오욕~죄일지도. 누군가 맘 상처받았다면 나이 든 내 죄겠지요. 미안해요~". “스탕달이 그랬듯이”라는 구절과 “나이 든 내죄”라는 구절에서 자신의 작 의 이적요와 매우 흡사하다. 박범신 그가 저지른 성희롱과 성추행을 자신의 나이를 탓하면서 자신의 사상이 그대로 작품에 표현된 것이다.서양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예술이 다른 어느 무엇에 편향된 관점이 아닌 그 자체로서의 미적 관점으로서 중립적으로 판단하는 미적 관점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현대 포스트 모더니즘에서의 관점주의(persectivism)는 ‘나의’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는지, 그 대상 자체에 충실하다고 볼 수 있는 중립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가능한지를 묻는다. 그 보편적인 중립적이다라고 관점도 남성주의 관점이다. 본 논문의 예시된 두 작품 역시 철저히 남성주의 관점으로 쓰여진 작품이며 두 작가가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대로 표현되었다.김혜숙•김혜련, 『예술과 사상』, 이화여자학교출판부, 1995.09.15김은혜, 「영화 에 나타난 에로티시즘」,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사논문』, 한국외국어대학교, 2014.2신동의•차우규, 「도덕과 예술의 창의적 융합연구」, 『초등도덕교육 제 47집』, 한국초등교육도덕학회, 2015.3이명애, , 『서강대학교 석사논문』, 서강대학교, 2002.8조권진,「예술감정과 도덕적 상상력에 대한 고찰 : 호러의 불쾌감을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석사논문』, 홍익대학교, 2010.2A correlation analysis ofArtist's artistry and morality-Focusing on Kim Ki-deok, Park Bum-shin's works related to Me-too movement학기를 다니는 3년 동안 레포트를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는 써봤다. 써오던 논문은 항상 정확한 형식 없이 늘 손이 가는 대로 아니면 어디서 본 논문의 형식을 배겨서 썼었기에 정확한 형식을 따르면서 써본 논문은 처음이었다. 형식을 지키는 것은 어렵지 않았지만 내가 정한 예술과 도덕성에 관한 흔한 주제 때문에 내용이 너무 진부한 논문이 될 것 같아서 어떻게 남들과 다른 논문을 쓸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또 작가의 실제로 물의를 일으킨 범죄에 대해 조사를 하기 위해 뉴스와 기사, 그리고 방송 등을 참고할 수 밖에 없었는데 출처를 어떻게 적는 문제도 전문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어려움이 컸다.PAGE * MERGEFORMAT2 PAGE * MERGEFORMAT 1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소나타 비교 분석Hyden Piano Sonata in C major(Hob Ⅹ/10)1mov 분석제시부(1-21마디)하이든의 Piano sonata in C major(Hob ⅩⅥ/10)의 제시부는 1주제, 2주제 그리고 코다로 이루어져 있다.제 1주제(1-8마디)는 선행악구와 후행악구로 악절로 구성되어있으며 반종지로 끝난다.제 2주제(9-16마디) 는 1주제의 딸림조인 G 장조로 전조되며 1주제와 비슷한 분위기와 1주제에서 나왔던 음형이 모티브가된 악구로 되어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완전 정격 종지로 끝난다음 종결 주제로 이어진다.(비슷한 음형)종결 주제(16-21마디)는 두 개의 소악구(16-18마디,18-21마디)로 이루어져있으며 강한 완전 정격 종지로 끝난다.발전부(22-38마디)제시부의 제 1주제에서 나온 첫 악구가 G 장조로 연주된다(22-25마디). 그리고 26-27마디가 1주제의a 단조로 연주되다가 제 2주제의 모티브가 동형진행하다가 34마디에서 악구겹침으로 재경과구가 시작된다. G장조의 강한 완전 정격 종지(C 장조의 Ⅴ)로 끝난다음 재현부로 이어진다.재현부(39-끝마디)1주제(39-46마디)는 제시부와 똑같이 반복하다가 2주제(47-52)는 제시부와 다르게 C 장조로 재현되다 종결주제(52-끝마디)로 넘어간다. 제시부에 나왔던 종결주제를 C 장조로 연주되다 강한 완전 정격 종지로 끝이난다.Mozart Eine kleine Nachtmusik k.525 1mov 분석제시부(1-55마디)모차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 k.525 1mov의 제시부는 1주제 경과구 제2주제 종결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제1주제(1-18마디)는 1-10마디까지의 악구군과 11-17마디의 악절로 이루어져있다. 처음 부분(1-10마디)은 활기차고 생기찬 분위기의 모티브가 제시되다 불완전종격종지로 마무리된다. 두번째 부분(11-18마디)은 첫번째 부분보다 조금 더 차분한 모티브가 제시되며 후행악구(15-18마디)에서 선행악구(11-14마디)의 모티브에서 리듬이 쪼개지면서 진행하다 완전 종지로 끝난후 악구겹침으로 경과구로 넘어간다.(1주제 모티브)경과구(18-27마디)는 D장조(딸림조)로 전조를 수행한다. 20마디부터 점점 선율선이 상승하면서 음역대가 확장되며 긴장감이 극대화한 후 27마디에서 D장조의 Ⅴ로 반종지한다.제 2주제(28-35마디)는 1주제와 달리 조금더 차분하고 선율적인 분위기의 모티브가 나오며 악절구조로 되어있으며 완전정격종지로 끝나며 악구의 겹침으로 바로 종결주제로 이어진다.종결 주제(35-51마디)는 35-43마디의 선행악구와 43-51마디의 후행악구로된 악절로 구성되어있다.제 2주제에서 나온 비슷한 선율 모티브가 사용되며 완전정격종지로 끝이나며 악구 겹쳐서 코다로 이어진다.(2주제의 모티브) (종결주제에서 나온 2주제 선율 모티브 )코다(51-55마디)에서 3마디와 2마디로된 소악구로 이루어져있다.발전부(56-75마디)56-59마디에서 제 1주제의 첫 4마디가 D장조로 연주되다 제시부의 종결주제의 모티브가 69-64마디에서 C 장조로 연주된다. 같은 모티브가 계속 64마디까지 반복하다 65마디에서부터 하행 5도 진행을 하며 70마디에서 G장조의 Ⅴ로 반종지로 끝난다. 재경과구(70-75)에서 제시부에 나온 유니슨 상행 동기가 등장하며 G장조의 Ⅴ로 마무리된다.(재경과구 유니슨 상행동기)(제시부 코다 유니슨 상행동기)재현부(76-끝마디)76-93마디에서 제시부의 제 1주제가 똑같이 재현되다 98마디에서 Ⅴ로 종지한다. 제 2 주제(101-108마디)와 종결주제(108-122마디)는 G장조로 제시부의 제 2주제와 조만 다르게 연주되며 코다로 이어진다.코다(122-끝마디)는 제시부의 코다와 비슷하게 재현되다가 128마디에 종지가 회피된 후, 제 1주제 1주제와 비슷한 모티브와 트레몰로 반주형식으로 악장이 끝난다.Beethoven piano sonata in C minor op.10 no.1 mov.1제시부(1-105마디)제 1주제(1-30마디)는 아르페지오의 음형 주제를 제시하며 코드 음형으로 진행된다.1-8마디, 9,-22마디,22-30마디의 세 개의 악구로 이루어진 악구군으로 되어있으며 강한 완전 종지로 끝난다.경과구(32-55마디)는 한 마디 쉼표의 휴지부를 두어서 제 1주제와 완벽히 분리되며 새로운 모티브가 나온다.4마디씩 동형진행을 하다 48-55마디에서 Eb 장조의 Ⅴ로 반종지 후 제 2주제로 연결된다.제 2주제(56-94마디)는 처음에 56-63마디 서정적이고 선율적인 악구가 제시된 후 64-71마디에서 스케일로 더 쪼개진선율로 변형된 악구로 제시되며 71-76마디의 악구가 딸림화음으로 향한 화음이 연주되다 완전정격종지로 악구가 마무리 된 후 종결주제로 넘어간다종결주제(76-94마디)는 76-78 ⅰ 아르페지오 단선율로 나오다 78-86마디에서ⅰ주위 화음을 맴돌다 86마디에서 1주제의 첫마디 모티브가ⅰⅶ 화음 반복되면서 90-93마디 하행 ⅰ46화음 아르페지오로 나온후 코다로 이어진다코다(93-105마디)에서는 경과구의 비슷한 반주형태의 모티브와 48-55마디의 선율이 좀 더 짜임새 있게 연주되며 95-98마디의 모티브가 음역대가 다르게 반복되다 완벽 정격 종지로 마무리된다(경과구의 모티브)(코다의 모티브)발전부(106-167마디)발전부는 4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있다.첫 단락(106-117 마디)은 곡의 첫 8마디는 제시부의 첫 악구가 그대로 C장조로 연주된다. 112-117마디에서 f단조로의 전조를 준비한다.두 번째 단락 (118-136마디)에서는 제 2주제의 반주형태와 옥타브로 된 서정적인 선율로 된 모티브가 연주된다. 118-125마디의 악구가 126-133마디에서 비슷한 형태로 bb단조로 음역대가 높아지면서 반복 연주 되다가 134-135마디가 Db장조 Ⅴ로 단락이 마무리되면서 세 번째 단락으로 넘어간다.세 번째 단락(136-158마디)에서 120- 121마디가 왼손 오른손 번갈아가며 141마디 까지 반복되다가 142-153마디에서 마디씩 동형진행을 하며 c 단조의 Ⅴ를 준비한다.마지막 단락인 재경과부(158-167마디) Ⅴ 주위 화음을 맴돌다 재현부로 연결된다.재현부(168-끝마디)제 1주제는 그대로 재현되어서 연주되는데 23-30마디는 재현되지 않는다.경과구는 제시부보다 2도 아랫조로 시작하며 F장조의 Ⅴ로 반종지한다.제 2주제는 특이하게 으뜸조가 아닌 버금딸림장조로 215-230마디를 재진술하고 231-232마디에서c단조로 전조한 다음 233-253마디를 재현한다.종결주제(253-270)와 코다(270-끝마디) 으뜸조로 재현되며 마지막 2마디에서 강한 코드로 Ⅴⅰ로 강한 완전정격종지로 마무리된다.세 소나타의 비교제시부 비교하이든의 소나타는 두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소나타와는 달리 연결구 없이 바로 제 2주제로 넘어간다. 베토벤의 연결구는 제1주제와 완벽히 분리되어있지만 모차르트 소나타에서는 1주제와 연결구와 악구가 겹쳐있다. 그리고 하이든의 소나타는 1주제와 2주제의 분위기가 비슷한 반면에 모차르트와 베토벤소나타에서는 2주제가 1주제보다 좀더 서정적이고 선율적인 분위기가난다.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소나타는 2주제에서 딸림조로 전조하는데 베토벤 소나타에서는 나란한조로 전조를 하게된다.발전부 비교세 소나타 똑같이 처음 발전부 시작은 제 1주제의 모티브에서 조성만 다른 악구로 시작한다.그다음 하이든의 소나타와 베토벤소나타는 제 2주제의 모티브를 발전시켜서 진행하고 모차르트 소나타는 경과구의 모티브를 발전시키며 전개한다재현부 비교하이든의 소나타는 제시부 제 2주제의 조성만 변화된 반면에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소나타는 조성외의 조금씩 변화도 있다. 세 소나타 모두 으뜸조로 끝나는 공통점이 있지만모차르트와 하이든의 소나타는 제 2주제가 으뜸조로 시작되었는데 베토벤의 소나타는 버금딸림조로 시작한다.
1. Subject and Date염기 용액의 표정, 실험내용과 factor를 세 번씩 구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범위에 들어가는지의 여부 평가, t-test를 통한 직접법과 간접법의 동일성 평가.2. Principle0.1M NaOH는 1L 중에 4.000g의 NaOH를 함유한 용액이다. NaOH는 대단히 흡습성(조해성)이 강하고, 공기 중의 CO2를 흡수하여 Na2CO3를 생성하므로 대강의 농도 에 맞는 용액을 조제한 후 표정하여 사용한다. (표정: 표준액으로 쓰기 위하여 용액의 역가(力價)를 정하는 조작. 표준이 되는 물질의 일정량을 측정하고, 이를 표준액이 될 용액을 써서 적정(滴定)한다.) 표정은 1차 표준물질로 sulfamic acid, potassium hydrogen phthalate(KHP) 등을 사용하고, 2차 표준물질로는 표정된 HCl 용액을 사용한다.NaOH 표준액 중에 CO2가 흡수되어 NaOH 일부가 Na2CO3으로 변할 때, 이로 인하여 생기는 적정오차를 일반적으로 CO2 오차라고 한다. 특히, 약산을 중화시키기 위하여 일정과량의 NaOH 표준액을 첨가시켜 방치한 후, 남아 있는 NaOH을 산 표준액으로 역적정할 때(P.P. 시액 사용) CO2오차가 증가하기 쉽다.이와 같이 CO2오차가 증가하는 이유는, 방치하는 동안에 CO2를 흡수하였다가 HCl으로 역적정하면 마치 Na2CO3 중화적정 곡선과 같이 되어, 당량점 이전에 P.P.이 탈색되어 +오차가 생기기 때문이다. M.O.와 같이 pH 5 이하의 변색범위를 가진 지시약에 대해서는CO2 오차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화학 분석에서 표준이 되는 물질로 흔히 조성 성분과 함량이 정확히 알려진 물질로 검출·확인·정량을 할 때에 비교하기 위하여 쓴다.-1차 표준물질: 프탈산수소칼륨, 옥살산, 설파민산, 안식향산 등-2차 표준물질: 염산, 황산 등C20H14O4의 화학식을 가지며 무색~옅은 황색을 띠는 백색 결정이다. 분자량은 318.33이며, 녹는점은 262∼264℃이다. 고온에서는 승화하는 성질이 있고, 에탄올에는 잘 녹으며 에테르에는 잘 녹지 않고, 물에는 거의 녹지 않는다. 산성 용액 속에서는 무색이며, pH 9 이상의 염기성 용액에서는 붉은색을 띠기 때문에 산 염기 적정에 많이 이용된다. 산을 염기로 적정할 경우 플라스크에 적정할 산을 넣고 페놀프탈레인을 몇 방울 넣은 후 뷰렛에 담긴 염기를 플라스크에 조금씩 떨어뜨리면서 색깔 변화를 관찰한다. 이때 페놀프탈레인 자체가 약산성이기 때문에 많이 넣을 경우 실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2~3방울 정도만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 플라스크 속 용액의 색깔이 매우 옅은 붉은색을 띠고 플라스크를 잘 섞어주어도 그 색깔이 없어지지 않으면 중화점에 다다른 것이며 적정이 종료된다.(1) 직접법- 만일 녹인 물질을 순수한 상태로 얻을 수 있는 경우에는 그 무게를 정확히 잰 다음 물에 녹여 정량적으로 메스플라스크에 옮기고 잘 섞으면서 묽게 한 뒤 그 정확한 농도를 계산 한다. 이와 같이 대단히 순수하여 일정량을 녹여서 직접 표준 용액을 만들 수 있는 물질 을 일차표준물질이라 하고 이렇게 만든 용액을 1차 표준용액이라 한다.- 1차 표준물질은 적정법 분석을 위한 기준물질로써 사용되는 초 순수 화합물로 99.9% 정도의 고 순도이며 안정한 화합물이다. ex) Na2CO3, Na2C2O4, NaCl 표준액(2) 간접법- 수산화나트륨과 같이 순수한 물질을 얻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법을 이용할 수가 없고 먼저 대략 원하는 농도에 가까운 용액을 만들고 그 다음에 적당한 분석방법을 이용하여 그 용액의 정확한 농도를 측정한다. 용액의 정확한 농도를 결정하는 것을 표준화 또는 표 정이라 한다. 표정을 하는데 부피분석을 이용할 때는 적당한 1차 표준물질의 일정량을 취 하여 적정한다. 이렇게 만든 용액을 2차 표준용액이라 한다.- 2차 표준물질은 적정법 분석을 위한 기준물질로써, 사용하고 있는 화학분석에 의해 순도 가 결정된 화합물로 1차표준물질의 조건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지만 순도가 조금 떨어진 다. ex) NaOH, KMnO4, HCl 표준액3. Apparatus and reagentHCl(=Hydrochloric acid 염산,35.0%, SAM CHUN, Extra pure grade, s.g=1,2), Distilled water(증류수), Oxalic acid(=옥살산, first grade, C2H2O4·2H2O(=126.07), 비중 1.90(25℃), D.S.P GR Reagent, Assay-99.5~100.2%), NaOH(=Sodium hydroxide 수산화나트륨, Extra pure grade, F.W.40.00, Assay-93.0~10.0%, DUKSAN), Na2CO3(=Sodium Carbonate 탄산나트륨, Extra pure grade,), Methyl orange 지시약, Phenolphthalein 지시약Balance, 50ml Burette(남양), 100ml Erlenmeyer flask 9개(동성과학), Burette stand,Heater, 20ml Hole pipet(남양, TD 20℃), 2ml mass pipet, filler and so on..4. Procedure or Experiment Method< 0.1M HCl 조제 및 표정>1) 0.1M HCl을 조제하기 위해선 250ml 용량 플라스크에 2.2ml 염산을 넣고 나머지를 물로 표선까지 채운다.2) 조제한 0.1M HCl으로 뷰렛을 한번 행궈 세척하여 준 다음 50ml을 채운다.(이 때, 흘려보내주면서 입구까지 채워야 하며 기포가 있어서는 안 된다.)3) 약 20ml의 0.1M 염산과 반응할 수 있는 Na2CO3양을 계산하여 3회 반복실험을 위해 시료를 정확히 달아 3개를 준비한다.-2HCl+Na _{2} CO _{3} ` -> `2NaCl+H _{2} CO _{3}#``````2```````````:````````````1`````로`반응한다.````````````1M-HCl`2L == 1M-Na _{2} CO _{3}#````````````````````````````````````````````````````````` == 105.99g#0.1M-HCl`1mL == 0.0052995`1mol일 때 1ml에 해당하는 Na2CO3양이 0.0053g이므로 20ml일 때에는 0.106g이 된다. 그러므로 Na2CO3 0.106g을 삼각플라스크에 넣고 증류수 20ml을 홀 피펫으로 넣어 잘 녹도록 섞어준다.4) 염산을 넣은 뷰렛은 뷰렛 스텐드에 고정시키고 조제한 Na2CO3를 뷰렛 밑에 놓고 메틸오렌지 지시약을 2~3방울 떨어뜨린 다음 콕을 천천히 열어 염산을 가해준다.5) 삼각플라스크를 계속해서 흔들어 주면서 색 변화를 관찰하는데 어느 순간 확 황색에서 등적색으로 변할 때에 콕을 잠궈 주고 눈금을 읽은 뒤 Heater에서 5분간 끓여 CO2를 날려 보낸다.6) CO2가 날아가면 다시 황색으로 변하므로 신속하게 플라스크의 입구를 막고 찬물로 식 혀 준다.7) 다 식힌 것에 다시 염산을 가하면서 색 변화를 관찰하고 다시 황색에서 등적색으로 바 뀔 때 얼마의 염산이 더 가해졌는지 확인한다. (황색에서 등적색으로 색이 바뀐다는 것 은 종말점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8) 위의 실험을 결과의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 3회 반복 실행한다.< 0.1M NaOH 조제 및 표정 >1) NaOH 0.1M은 NaOH 1g을 250ml 용량플라스크에 넣고 물로 표선까지 맞춰주는데 NaOH는 공기의 수분을 흡수하는 흡습성이 있어서 무게를 잴 때에도 신속해야 하며, 물로 표선을 맞춰줄 때에는 CO2가 함유되어 있지 않게 끓인 증류수를 사용한다.2) 조제한 0.1M NaOH로 뷰렛을 한번 행궈 세척하여 준 다음 50ml을 채운다.(이 때, 흘려보내주면서 입구까지 채워야 하며 기포가 있어서는 안 된다.)3) 약 20ml의 0.1M 수산화나트륨과 반응할 수 있는 옥살산의 양을 계산하여 3회 반복실험을 위해 시료를 정확히 달아 3개를 준비한다.2NaOH+C _{2} H _{2} O _{4} BULLET 2H _{2} O=Na _{2} C _{2} O _{4} +4H _{2} O#```````C _{2} H _{2} O _{4} BULLET 2H _{2} O``63.034g == 1M``NaOH`1000ml#```````````````````````````````````````````````````````````````````````````````````````xg == 1M``NaOH``V _{O} mlxg을 재고 비례식을 이용하여 물을 넣어 잘 녹여준 뒤, 페놀프탈레인 지시약을 2~3방울 떨어뜨려준다.4) 수산화나트륨을 넣은 뷰렛은 뷰렛 스탠드에 고정시키고 조제한 옥살산을 뷰렛 밑에 놓고 콕을 천천히 열어 수산화나트륨을 가해준다.5) 삼각플라스크를 계속해서 흔들어 주면서 색 변화를 관찰한다.(무색→붉은색)6)색이 변한 시점의 들어간 수산화나트륨 양으로f= {V _{O}} over {V} 식에 대입하여 f값을 구한다.< 간접법 >1) 표정한 염산으로 뷰렛을 씻은 후 50ml을 채운다.
1. Subject and DatepH meter calibration 법, pH meter를 이용한 당량점의 결정 방법, 1,2차 미분에 대한 조사2. Principle시판 식초는 약 6~7w/v%의 acetic acid를 함유 한다. 식초 중에는 그 밖의 유기산도 포함되어 있으나, 초산이 주성분. 식초 중의 총 산성 성분을 염기 표준용액(0.1M NaOH)으로 적정하여 초산의 %농도를 구한다. 적정종말점은 전위차 법 및 지시약법으로 구한다.1. 전원연결 : 사용전원의 접지여부와 전원 접압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2. pH 측정 : 시료의 pH를 측정하기 전에 기기를 전극의 zero potential의 차이 값을 보정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pH값을 알고 있는 완충 용액에 전극을 다근 후 표시되는 pH값을 완충용액의 pH값과 일치하도록 조정하면 된다. 매 측정시 용액의 pH는 온도변화에 매우 민감하므로 완충용액과 시료용액의 pH측정시 반드시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야 한다.3. slope 조절(zero potential 보정)① pH, STBY switch를 선택한다.② 두 개의 서로 다른 표준 pH완충용액을 준비한다(보통 pH4.00과 pH7.00 완충액 이용)③ 전극과 온도계를 pH7.00의 완충용액에 담근 뒤 전극이 pH평형과 온도평형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린다.④ 온도계의 온도를 읽고 temperature control을 온도계의 눈감과 같도록 조정한다.⑤ pH7.00완충용액의 측정온도시의 정확한 pH값을 표시된 표에서 구한다.⑥ standardize control로 standard7이 되도록 조절한다.⑦ STBY swich를 선택한다.⑧ 전극과 온도계를 꺼내어 증류수로 3~4회 세척한다.⑨ 전극과 온도계를 pH4.00의 완충용액에 넣고 온도와 pH값이 평형상태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⑩ 온도계의 눈금을 읽고 temperature control로 온도계의 눈금과 같게 맞춘다.⑪ pH4.00완충용액의 측정 온도시의 pH값을 표시된 표에서 구한다.⑫ USE switch를 선택한다.⑬ slope control로 k에서 구한 완충용액의 pH값이 지시되도록 조정한다.⑭ STBY switch를 선택한다.⑮ 전극과 온도계를 완충용액에서 꺼낸 후 증류수로 세척하여 묻어 있는 완충용액을 제거한다.-당량점의 위치는 물리적 변화를 관찰해 측정되고, 적정의 종말점이라고 한다.*Methods of Bisection - p-funtions 또는 전위 대 적정제 부피의 대칭 곡선에 있다. 종 말점 전후에 직선이 있고 그 순간에는 급한 봉우리가 있다.*Construction Method - Bisection법과 유사하다.*Parel Tangent를 사용한 Tangential Method - 종말점 전후에 직선이 없는 곡선에 사용 한다. 연필이 지나가도록 넓은 평행의 중앙 slot을 가지고 서로에 평행한 색선 으로 짝지어진 plastic sheet를 사용한다.*Circle Fit Method - 다양한 그기의 원을 가진 깨끗하고 곧은 plastic sheet를 사용한다.*The Derivative Method - 전위와 부피의 변화나 pH와 부피 변화의 plot과 증가된 부피는 1st 유도된 곡선을 만든다. 곡선 경사가 적정점에서 최고이며 차차 감소한다.*Gran's Plot Method - ion-selective 전극적정에 쓴다. 전위와 가한 적정제 부피는 보통 S-curve가 된다. 그러나 Gran's paper상에서는 수평 축에 외삽이 될 때 직선이 생겨 종말점이 알려진다.1) 먼저 전원을 켜고 pH4, pH7, pH10 완충용액을 준비한다.2) calibration을 하기 위해서 pH meter의 전극을 완충용액에 담는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완충용액 7-4-10의 순으로 calibration을 해준다.3) 먼저 완충용액 pH7용액에 전극을 넣고 Measure키를 눌러준 다음, 천천히 저어준다. 이때 전극이 바닥에 닿거나 하면 깨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한다.4) 화면상에 OK가 뜨면 CAL키를 눌러 입력시켜주면 다음 CAL2로 자동으로 넘어가게 된다.5) 그 다음 전극을 증류수로 세척해 주고 위와 같은 방법을 2번 더 반복한다.3. Apparatus and reagentPH meter, chemical balance, Buret(뷰렛) 25ml, transfer pipet(10ml, 25ml) Erlenmeyer flask(삼각플라스크) 250ml, volumetric flask(용량 플라스크) 100ml, Beaker 비커 100ml, stand, funnel, magnetic stirrer, magnetic bar, filler시판식초, 빙초산, 옥살산(Oxalic Acid), 0.1M NaOH standard solution, phenolphthalein, 증류수, CO2를 구축한 증류수, pH 7,4 buffer solution, H2C2O4ㆍ2H2O, Ba(OH)24. Procedure or Experiment Method0.1M NaOH용액의 조제 및 표정① Chemical balance로 NaOH 약 2.25g을 정확히 칭량한다② 500mL volumetric flask에 칭량한 NaOg를 넣고 CO2를 Ba(OH)2와 반응시켜 침전, 제거하여 CO2를 구축한 물로 녹여 표선을 맞춘다.③ 조제한 NaOH용액을 세척한 갈색 공병으로 옮기고 마개로 막은 후 labeling한다.④ Balance로 P.P가루 시약을 0.02g칭량해서 70% ETOH 20mL에 녹인 후 시약병에 담고 labeling한다.⑤ 데시케이터에서 건조시킨 oxalic acid를 balance로 2.25g 칭량해서 증류수 500mL에 녹여 제 1차 표준물질을 조제한다.⑥ 25mL Buret에 조제한 0.1M NaOH용액을 funnel을 이용해서 넣은 후 buret의 윗부분을 foil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