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취업전략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 레포트 ③1이름 :취업전략. 취업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뜻한다. 해마다 청년 실업자, 구직자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추세이다. 아마 대학생을 잡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취업을 걱정할 것이다. 막연하게 걱정만 하면서 대학 생활을 보낸다면 청년 실업은 남의 일이 아니게 된다. 한 시라도 빨리 자신의 적성과 취미에 맞는 진로를 정해 그에 맞는 취업전략을 세우고 자신의 안정된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할 때이다. 나 역시 이제 곧 사회로 나가게 될 사회 초년생으로써 내가 어떠한 준비를 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정리해보도록 하겠다.전공이 국어교육인 만큼 학과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임용 시험에 붙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수험생 신분을 끝내고 대학에 입학했을 때는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놀 궁리에 급급했다. 그런 나를 각성하게 만든 것은 과 선배의 임용합격수기였다. 그 때부터 막연히 멀게만 생각했던 ‘임용시험’이 멀지 않았음을 피부로 느껴졌다.선배님의 말씀대로 첫 번째로는 학과 수업을 열심히 들었다. 솔직히 수업을 듣는 당시에는 열심히 들으려고 해도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듣겠고, 이게 무슨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그렸던 ‘국어교육’과 현실의 괴리 사이에서 고민도 했다. 그렇다면 학점 관리라도 하자는 생각에 이해는 제쳐두고 무조건 암기를 해 시험을 쳤다.지금 임용시험을 준비하면서 전공과목을 다시 보다 보면 교수님이 해주셨던 말씀, 예시들이 문득 문득 떠올라 이제야 선배님의 말씀이 이해되었다. 그 때는 원리도 모르고 암기했던 내용들이 거꾸로 풀어나가는 식으로 머리에 들어와 차곡차곡 진짜 내 것으로 쌓여갔다.이론적인 내용은 학기 중에 들었던 교수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살을 덧붙여가며 공부했다. 강의는 교수님의 수업을 내가 들은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수동적인 학습으로 흘러가기 쉽다. 따라서 나의 두 번째 전략은 동기들과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드는 것이었다. 듣기만 했던 내용을 내가 내 손으로 직접 다시 공부하면서 지식을 명확히 하는 것이 목표였다. 따라서 임용을 준비하는 동기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매주 공부량을 정하고 문제를 풀면서 또 한번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활동을 했다. 아직 제대로 된 지식이 없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스터디원에게 조언을 구하고 함께 토의해 보는 활동을 통해서 나만의 사고에 갇히지 않는 개방적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다. 그리고 여럿이서 공부하다 보니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겪으면서 학과 지식 외로 사회생활에 대한 경험도 할 수 있었다.이렇게 대략적으로 전공을 훑고 나니 내 머릿 속에 있는 지식들을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세 번째 전략은 임용시험 기출문제 분석이었다. 이 역시도 선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1부터 10까지를 막연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때까지 임용시험에 기출되었던 작품들과 문제유형을 중심으로 심화공부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내용으로 가득찬 전공서적, 개론서들의 내용을 추려낼 수 있었다. 이 방법이 훨씬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경제적이기 까지 해서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마지막으로 취업전략에 조그마한 팁을 더하자면 좋은 조력자들을 많이 만나는 것이다. 자고로 앞서간 사람들의 말은 들어서 좋으면 좋았지 나쁠 것이 없다. ‘임용시험’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던 나를 구제해준 건 8할이 선배들이었다. 나보다 먼저 이 길에 대해 나가본 선배들의 조언에 나에게 표지판과도 같았다. 그리고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라 나의 고민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쉽게 털어놓을 수 있고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덜 힘들었다.
현 시점에서 예측하는 2013년 한반도 정세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 레포트 ③1이름 :우리나라, 즉 한반도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북한’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따라서 북한과 우리나라를 관련지어 한반도의 정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013년 2월 12일. 국제적 제재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실험이 이루어졌다.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의 국제정치 정세와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이 하루하루 다르게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 강화라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 중국 또한 대북정책의 노선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은 아베정권의 우경화 정책 및 역사인식의 부재 가운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이처럼 한반도 주변정세가 급격히 변화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역시 북한의 3차 핵실험이다. 북핵의 목적은 단지 경제적 보상을 얻어내기 위한 벼랑 끝 외교전술의 일환의 연장선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남군사패권장악을 의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북한의 핵은 대한민국의 안보에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국들에게도 심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핵 비확산 정책에 상충하는 북한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미국은 주변국들의 핵무장을 우려하여 강력한 안보우산(핵우산)을 펼쳐보이고 있다. 미국은 핵잠수함, B2 전폭기, B52 등을 파견하며 북한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최근 들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지난 5월 7일 한미정상회담의 결과이다. 한미 정상회담 동맹 60년 공동선언에서는 한미동맹이 포괄적 전략동맹(global partnership)으로 지칭되었다. 미국과의 동맹이 가치동맹(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 통일), 군사안보동맹(한미군사동맹, 북한의 위협/동북아 국제질서 도전세력에 공동대처), 경제동맹(한미 FTA)을 아우르는 동맹관계가 되었다. 특히 한미동맹을 표현하는 문구로 종래 “주춧돌(cornerstone)”이 사용되었으나, 이번에는 “핵심 축(linchpin)”으로 바뀌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한미동맹이 동북아의 핵심 전략적 가치가 되었다는 의미이다.한미 동맹뿐 아니라 중국의 북한에 대한 입장의 변화도 눈여겨 볼만 하다. 중국은 최근의 대북정책에 대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존의 전통주의(북한을 순망치한, 완충지대로 생각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원하는 식)보다는 전략주의로 선회하는 듯이 보인다. 이는 중국이 유엔의 대북제재결의안에 찬성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중국의 향후 대북 정책적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또한 중국 내의 북핵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최근 환구시보에서는 중국의 핵무장 반대 논거 3가지를 들어 공개적으로 북한을 비판하고 나섰다. 중국은 북에 핵실험을 하면 원조를 축소하겠다고 했으며, 북?중관계의 와해 가능성을 들면서 경고하고 있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지지하면서도 대화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이렇게 볼 때 중국의 북한 안정 중시라는 대북전략기조는 불변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하지만 지난 6월 초 미중정상회담에서 중국과 미국이 동시에 ‘북핵불용’이라는 원칙을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천명하면서 북한의 핵보유를 원칙적으로, 절대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미·중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주장하면서 과거의 대미경쟁 보다는 미중 양국이 협조해서 공동의 선(善)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중국이 미국과 함께 대북공조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이번 회담의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일본은 핵미사일의 위협에 대하여 정찰과 요격능력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북한의 핵보유를 빌미로 자체 핵무장을 시도할 가능성도 우려된다. 아베 정권의 공세적 대응에 맞물려 유엔집단안보 활동의 참가필요성을 역설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헌법 9조 (무력행사포기, 교전권 불인정)의 개정을 통하여 정상국가(normal state)로의 지위 회복을 노리고 있다. 또한 핵무장에 나설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는데 2012년에는 34년만에 원자력 기본법을 개정하여 국가안보에 필요할 경우 원자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조항을 삽입하기도 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적 팽창으로의 회귀 가능성은 북핵사태로 인해 그 명분과 힘이 실리고 있다.
무대화술의 필요성- 화술교육을 중심으로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 레포트 ②1이름 :우리나라의 경우 ‘화술’ 혹은 ‘무대화술’이라는 용어는 정확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한 채 관행처럼 사용되어 온 용어로써 ‘무대화술’에 대한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은 학술적인 접근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왔다. 무대화술은 자신의 말이 아닌 극중 인물의 언어를 무대라는 특수한 공간적 상황에서 자신의 상대역뿐만 아니라 제 3의 청자인 관객을 전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일상의 화술’이나 ‘화법’, ‘방송화술’ 등과는 다른 영역에 위치해 있다. 즉 무대화술은 일상의 본능적 충동에 따르는 언어구사가 아닌 극작가에 의해 창조된 ‘극중 인물’의 언어를, 지금?여기?무대라는 공간 속에서 ‘살아있는 말’로 다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화술과는 구분되어진다.그렇다면 무대화술은 왜 필요한 것일까. 연극평론가 한상철은 '만일 배우가 하는 말의 표현이 숙련되지 못하면 우선 관객이 정확하게 듣지 못함으로 연극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고, 아름답지 않으니 도취할 수 없을 것이고, 형상성이 미약하니 느낌이 적을 것이고, 실감이 나지 않으니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배우가 갖춰야 할 말의 훈련이 약한 데서 비롯되는 영향은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라고 하여 무대화술에 대한 훈련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요즈음 배우들은 이러한 지적에 대해 고치려는 노력보다는 오히려 왜 힘들게 발성훈련을 해야 하느냐고 반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공연장이 야외에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소극장 위주로 되어 있는데, 힘들게 고생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그러나 유능한 배우야 말로 많은 노력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특히 '러시아의 화술교육에서는 러시아 연극과 연극 교수법의 존재 이래 200년에 걸쳐 쌓아온 폭넓은 경험이 있다. 러시아 연극의 병기고에는 언제나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정확한 연습과제를 찾을 수 있도록 엄청난 수의 연습과제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개인 수업 또한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이것으로 보아 화술교육에 대한 오랜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부러울 뿐이다.대학의 경우는 미국 뉴욕대학의 연극과가 1학년에서 졸업반까지 빼지 않고 시간을 배정한 과목은 무대동작과 화술 두 과목이고, 또 러시아의 모스크바 국립연극대학에서도 연기술과 화술만이 1학년에서 4학년까지 들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의 경우 중앙대학교 예술 대학 연극영화과에서 3학년에만 1주 1회의 화술시간이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 다른 대학의 연극영화과의 경우에도 화술의 수업 시간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1학기 또는 2학기 정도여서 시간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젊은 방송 연기자들의 화법은 정말 심각하다. 외양 조건이 최고의 가치인 곳이라 시청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그들의 언어습관을 부지불식간에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말만 할 줄 안다면 일반적으로 화술 정도는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배우에게 있어서 화술교육의 중요성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배우 본인의 발전과 아울러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국민들에게 국어교육을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화술교육과 연습에 충실해야만 한다.최근에 들어서는 국문학에서보다는 오히려 연극 관련학에서 화술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국어학에서 우리말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연극영화과에서 실습을 통한 화술 전문교사를 양성하여 연극화술은 물론 초, 중, 고교의 화법이나 말하기 교육을 연극을 통해서 발전시켜가야 할 필요가 있다. 2001년부터 학교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서 창의력을 강화하고 현장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사회적 공헌 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예술강사를 전국 초, 중, 고등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그리하여 전문 연극인에게 학생들이 연기교육과 함께 화술을 배우고 있다. 따라서 학교마다 연극공연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의 말하기 교육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전체의 학교가 아닌 선택된 학교의 연극반 학생들에게만 해당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경남대학교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 레포트 ①1이름 :경남대학교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다. 경남대학교의 전신은 1946년 세워진 국민대학관이다. 1948년 정식 대학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국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초대 학장은 신익희 선생이 맡았다. 1952년 해인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1971년에 경남대학으로 교명을 바꿈으로써 현재의 경남대학교가 되었다.경남대학교는 문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경상대학, 법정대학, 공과대학 등 6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계속적인 학과 증설 및 개편을 거쳐 오래 전부터 개방화와 국제화에 대비하여 해외의 유수대학들과 학술교류의 장을 넓혀왔다.학훈은 ‘진리·자유·창조’의 이념 아래 21세기 민주시민으로서의 지성과 덕성을 함양하여 교양 있는 전문인, 지역발전의 창도자, 주체성 있는 세계인을 양성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이렇게 설립된 경남대학교의 장점을 크게 세 가지 꼽아본다면, 첫 번째로 장학금 혜택을 들 수 있다. 2012년 교육부에 공시된 자료를 살펴보면 경남대학교의 연간 평균등록금은 약 640만 1300원이다. 그 중 장학금 수혜율이 82.9%이며 이에 따라 1인당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은 137만 1100원이 된다. 요즘 국가장학금의 범위와 수여가 늘어남에 따라 교외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학교 내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경남대학교의 경우 교외장학금은 9.9% 밖에 안 되고 교내 장학금이 90.1%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경남대학교는 학생들의 장학혜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두 번째로는 취업률을 들 수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하지만 경남대의 경우 취업대상자 2633명 중 취업한 학생은 1574명, 즉 59.8%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59.8%라는 수치는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을 기준으로 하면 평범하게 보일지 모르나, 지방대학에서 반이 넘는 학생이 취업에 성공하였다는 것은 자랑할 만하고 보여진다. 전년도 취업률 역시 47.5%로 학교 측에서 학생들의 취업과 미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또 최근에는 한마비전 2030을 발표하여 2015년, 2020년, 2030년 경남대학교의 발전목표를 연차적으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평가기준도 구체적으로 적시함으로써 비전발표가 공허한 외침이 아닌 실제 실현시킬 목표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지난 번 ‘부실대학’ 판정을 받은 이후, 경남대는 ‘부실대학’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학생 복지에 신경 쓰는 모습을 지역신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한 불명예가 오히려 경남대와 1만 5천 한마인들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첫 번째, 두 번째가 학생들과 관련된 복지였다면 세 번째 자랑거리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월영지이다. 각종 꽃들이 만개하는 4월, 경남대에 와 본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따로 꽃놀이를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학교 곳곳에 벚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다.
현 시점에서 예측하는 2013년 일본 정세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 레포트 ②1이름 :2012년 말.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한국.중국.일본)에서 주목할 만한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다. 한국의 대선, 중국의 총서기 내정, 일본의 총선이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나라를 대표하는 지도자가 바뀌게 되면 나라의 정책과 방향에도 모두 변화가 있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아래 본문에서는 ‘아베 신조’가 이끌어갈 2013년 일본 정세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한다.일본의 경우 과거에 수상을 지낸 경력이 있는 아베신조가 다시 수상에 당선되는 일이 일어났다. 한국 언론들이 아베신조를 극우파라고 칭하고 있는 데는 약간의 과장이 있지만 그는 일본의 몰락을 방지하기 위해 일본이라는 국가의 국수주의적 측면을 이용할 가능성이 농후한 정치가임은 틀림없다. 일본은 이 기회를 통해 자칭 ‘보통국가’가 되려고 노력할 터인데 보통국가라 함은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라는 의미다. 일본은 헌법상으로 전쟁을 할 수 없는 나라인 상태다. 즉 일본 역시 우파적인 외교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 할 나라임이 분명해 졌다. 이미 일본 사회에서는 군사력 증강, 헌법개정, 핵 무장 등의 이슈가 논의되기 시작했다.경제 측면을 먼저 살펴보면, 현재 일본은 불황을 빠져나와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1~3월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로 4.1%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민간 설비투자는 체감적으로 5분기 연속 감소되었지만, 개인소비와 주택 투자는 순조롭게 확대되고 공공투자에 의한 뒷받침이 이어져 수출은 1년 만에 증가했다. 엔고에 대한 수정 및 주가 상승을 배경으로 2012년 봄 이후의 미니 침체기를 벗어나 경기는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엔달러 환율은 2012년 9월 말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11월 노다 총리가 중의원 해산을 표명, 아베 총리가 탄생하여 일단의 금융완화를 위해 지도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관측이 높아지면, 니케이평균주가는 11월 하순부터 상승을 시작했다.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탄생과 2013년 4월 4일 이차원의 금융완화 결정을 거쳐 5월 초에는 엔달러 환율이 2009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0엔/달러 대를 타게 되었고 니케이평균주가는 2008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4,000엔 대를 회복했다.이에 일본은 경기 회복과 더불어 어려운 물가 안정 목표의 달성을 위해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일본은행은 2013년 1월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물가 안정 목표를 소비자 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 2%로 정하고 구로다 총재는 이 목표들을 2년에서 달성한다는 결의를 표명하고 있다.한편 민간 이코노미스트의 80% 이상이 이러한 물가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가와 수급 균형과 물가와 임금의 관계를 보면 목표 달성은 어렵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경험법칙에 따르면 시간당 임금이 1%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는 0.4% 상승할 것이라는 것은 일단 관계가 보인다. 그러나 시간당 임금이 5% 이상 상승되고 1997년 1월 이후 지속적인 상승이라면 1992년 3월 이래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충분했던 만큼 임금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기 어렵다. 덧붙여 평균임금이 증가하지 않는 이유는 파트타임 비율의 상승과 제조업 일자리의 감소가 있었다.아베 총리의 임금 인상 요구가 큰 주목을 끌었지만 고용구조 및 노동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비록 개개인의 임금이 상승해도 노동자전체로 본 평균임금은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