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자신을 명예 추천할 지인 세 명 이상 (함께 일했던 직장 상사/동료/후배 위주)구분이름연락처관계직위어떻게 아는지(구체적)1. 삶을 통해 이루고 싶은 인생의 비전 또는 목표 3가지를 우선순위 순으로 적어 주십시오.나누는 삶.세상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공존 하는 삶 이라고 생각 합니다.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건네고,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필요로 하는 삶.꼭 필요한 조직의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통해 쌓은 저만의 노하우를 통해 없어선 안될 키맨이 되고 싶습니다.도전 하는 삶.안하고 후회 하는 삶 보다는, 하고 후회 하는 삶이 낫다고 생각 합니다.저는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목표와 의지를 갖고 무엇이든 도전하는 자세를 갖겠습니다.2. 자신이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능력이나 기질을 써주십시오.찰나의 순간을 읽는 통찰력같은 상황을 보고도 타인 보다 빠르게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통찰력은 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마케팅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급변하는 사회에서 경쟁사에 비해 앞서 나갈 수 있는 발 빠른 전략의 기본은 통찰력 입니다.또한, 통찰력은 인간관계에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팀웍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타인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저는 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인 통찰력을 통해 조직 내 꼭 필요한 구성원이 되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업무 성과를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3. 살아오면서 자신이 성취한 것 중 자랑할 만한 것을 1.2가지 소개해 주십시오.300만원의 예산 & 1,600만원의 매출.대학시절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교내 외 크고 작은 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그 중 대학생활의 꽃 이라고도 할 수 있는 축제시즌에 단과대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300만원 이라는 예산으로 최대한 효율을 낼 수 있무하면서 브랜드 홍보데이를 진행 했습니다.4개월 전부터, 팀원들과 사전 이벤트부터 홍보까지 철저하게 계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확한 업무분담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고, 팀원들과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함께 노력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이러한 성과를 내면서, 함께 하는 사람들과 힘을 합쳤을 때 나오는 시너지효과의 중요성을 깨닫고,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습관화 하여 실천하는 것이 제 인생 가장 큰 성취 라고 생각 합니다.4. 지금까지 경험한 가장 큰 실패는 무엇이었고, 실패를 통해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브랜드 쿠폰북 런칭 실패○○○ 마케팅팀에서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쿠폰북 런칭을 준비 하였습니다.여행 레저 분야는 물론, 뷰티,F&B,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쿠폰북으로 각 브랜드와의 협의를 통해 제작을 앞두고 있었습니다.쿠폰북 런칭의 통합 담당자가 되어 진행한 프로젝트로 누구보다 많은 열정과 책임감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의 자금의 문제 및 런칭 시기의 문제로 프로젝트가 취소 되었습니다.제게 쿠폰북 런칭 실패의 경험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타이밍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더욱이 이와 같이 여러 브랜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언제나 다양한 변수에 대해생각을 해야 하고, 각각의 상황에 따라 대안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이러한 실패의 경험을 큰 자산으로 생각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5. 봉사활동의 경험이 있다면 내용과 횟수(혹은 기간)를 적어 주십시오.가장 따뜻한 난로는 사람의 체온[2010.01 ~ 2010.12 / 사회복지관 방과후 학습 도우미]대학생 시절 학원에서 중학교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도와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교육 봉사도함께 진행 하였습니다. 저소득계층 자녀들의 방과후 학습 도우미 봉사를 통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기초적인 학습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봉사활동 이었습니다.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거나 혹은 경험을 선물 받았습니다.6. 자주 읽는 신문과 잡지를 각 1~2개씩 적어 주십시오.매일경제경영학을 전공하며 매주 뉴스 클리핑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학부시절부터 꾸준히 매일 경제를구독하며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대해 익히고, 이슈사항을 확인 하였습니다.세계여행신문○○○ 마케팅팀에 근무하는 지난 1년 8개월 동안, 세계여행신문을 구독했습니다.세계여행신문은 내수시장뿐 아니라 여행업 나아가 관광업 전체에 대한 시장환경 및,기획취재 코너를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정보를 습득 할 수 있었습니다.KTX 매거진KTX 매거진은 매달 새로운 테마와 주제를 갖고 국내여행에 대한 다양한 관광상품에 대한 정보는물론, 각 지역마다의 특색과 매달 새로운 여행지와 추천여행지에 대한 소개를 통해 여행을 떠나는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합니다.7. 자신의 가치관과 비전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준 책이나 사람, 그 이유를 적어 주십시오.위대한 리더를 만드는 20가지의 힘, 리더의 인생수업 – 삼성경제연구소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20인의 리더의 성공비결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 있는 이 책은,첫 사회생활을 하며, 의욕과 성과 사이의 딜레마에 빠진 시기에 제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습니다.맥도날드의 창시자 레이크록, 월마트의 샘 월튼, 허핑턴포스트의 아리아나 허핑턴등 다양한 리더들의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은 이야기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신발’ 이라는 의미가 담긴 이름의탐스 슈즈의 설립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의 이야기 입니다.그는 편하고 예쁜 데다 좋은 일까지 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공감하면서 사업은 대단히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대부분의 기업이 성공한 후에 기부를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마이코스키는 기부를 위해 사업을 구상했고, 바로 이 점이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그 결과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탐스슈즈가 되었습니다.저는 이 책을 통해 무조건적인 결과지향 보다는, 근본적인 가치를 추구 했을 때 소비자와 기업이상생 할 수 있다는때론 뛰어 놀 수 도 있고, 때론 그 곳에 있는 무한한 모래와 흙으로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수 도 있고, 넓디 넓은 운동장처럼 다양한 기회도 존재하는 곳 입니다. 하지만, 또 뜀틀과 돌맹이 처럼 장애물도 존재하는 곳 입니다. 저는 직장생활은 운동장처럼, 많은 기회를 제공 하는 공간 이지만 기회를 위해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존재 하는 곳 이라고 생각 합니다. 직업은 단순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목적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주어진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9. 지원동기를 구체적으로 적어 주십시오.풍부한 실무 경험으로 자신 있게 지원 합니다.SNS의 급부상으로 홍보수단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그에 따라 기업에서도 도전적이고 획기적으로 SNS을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의 블로그 운영은 귀사의 직무에 가장 적합한 경험이 되리라 자신합니다.SNS 운영에 있어 ‘양보다 질’ 을 중요 합니다. 많은 기업들은 SNS를 홍보의 수단이라 생각하여단순히 라이크 수를 늘리고, 팔로워 수를 늘리는데 열중 하고 있습니다.저는 그와 달리, 포화된 SNS 시장에서 저만의 운영 노하우를 찾아, 100명이라도 실질적인 고객이될 수 있도록 SNS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컨텐츠를 활용하여 고객의 공감을 얻고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의견을 듣다 보면훌륭한 아이디어로 발전되어 좋은 성과를 낼 것 이라 생각 합니다.지칠 줄 모르는 도전과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갖고 제가 맡은 분야에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며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어떠한 일이라도 저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앞장서서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를 갖겠습니다.10 .자기 소개서 (경력사원의 경우 경력사항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세요)성장과정‘샌드위치는 빵과 속의 만남으로 최고의 맛’저는 언니와 10살 차이가 나는 막둥이 여동생을 가지고 있는 딸 부잣집의 샌드위치 둘째입니다.샌드위치는 빵과 알맞은 속이 만나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 틈에서 양보와 남녀노소 두루 어울릴 수 있는 친화력과 사교성 이라는값진 선물을 받았습니다.타인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성격은 지금껏 저를 지탱해오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성격의 장단점‘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은 제가 가진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학생회임원이 되어 크고 작은 행사를 개최하며 기획에서부터 관리까지 전반적인 진행에 있어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은 가장 큰 자산이었습니다. 저는 매사에 의욕이 많아 진취적인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하나를 시작하면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성격으로 둘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하지만 때론 지나친 의욕이 다소 급한 성격과 맞물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그러다 보면 일의 초반보다는 후반에서 뒷심이 부족한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일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성격을 가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새로운 트랜드의 선구자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랜드에 맞춘 이랜드파크와 함께 새로운 레저 트랜드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위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여행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진행 하고 싶습니다.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때,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고 생각 합니다.이러한 저의 다양한 경험들과 지식을 바탕으로 이랜드파크의 가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경력사항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학생 시절부터 운영한 블로그를 통해 각종 기업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텔조인에 입사하여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 했습니다. 담당자와 참여자의 역할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간의 차이를 이해 하고, 이를 발전시켜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도록 한 점은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 합니다.이후 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 마케팅 팀 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온라인 제휴업무.검색광고업무.오프라인 프다.
독서 Report도서명: 라이프트렌드2014 그녀의 작은사치작가: 김용섭 저일시: 140905~140917대 제목: 불황일수록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Chepter. 1 CULTURE CODE- 01. 불황을 달래는 작은 사치의 지혜독일과자 슈니발렌, 프랑스 라뒤레의 마카롱, 벨기에 고디바 등 결코 싸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꽤나 잘 팔리는 이 브랜드들의 특징은, 작은 사치를 통한 소비 욕구의 해소와 자기 위안적 접근이계속 된다는 것이다.작은 사치는 경기 침체를 맞은 여성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가 변화한 것이다.불황에 숨죽인 고급 소비 욕구가 잠시 일상의 작은 사치를 통해 숨 고르기를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니 불황이라고 무조건 싼 것이 팔린다는 발상은 버려야 한다. 싼 것이 필요한 소비자도 잇지만 일상에서 작은 사치를 누리고자 하는 니즈도 크다. 이러한 소비 패턴은 먹는 물에서부터, 휴가철 해외여행에서 까지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워터 바, 워터 카페가 속속 등장하고 있고 많은 여자들이 고급 네일케어과 자신만의 특별한 향기를 고집하는 이유이다. 내 집은 없어도 휴가는 해외로 가는 이른바 ‘해외여행 족’의 소비경향도 이와 같다. 이는 휴가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휴가를 노는 것이 아니라 재충전하는 것으로 인식 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해외여행이 우리에게 필수에 가까운 선택이 되어 버린 것은 분명하다. 대중은 유행을 따른다. 유행을 인식하고 그 대열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소비의 우선순위 를 만든다. 이래서 유행이 무서운 것이다. 바로 트렌드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 이다.- 02. 소비 빙하기, 그녀가 필요해2008년 된장녀를 둘러싼 논쟁이 일어났다. 이 말을 쓰는 사람은 주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선글라스를 끼고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며 최신 유행에 따라 옷을 차려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다.된장녀 라고 일방적으로 공격 당하는 그녀들은 오히려 내수 경기를 살리는 주요 소비자이다.남녀 소비 비교를 비교해보면, 여자에게도 대중문화와 소비문화의 새로운 주체로 떠오르며노는 오빠들 대열에 속속 합류하는 중이다.중년의 남성들이 탱고를 추고, 전설적인 록밴드에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중년의 힘이 문화판을 움직이고 있다. 50대가 대중문화 소비층으로 등장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현상이다. 안티에이징과 뷰티, 패션에 눈뜬 50대의 거침없는 행보는 대중문화계로 이어진다.스마튼폰을 들고 전자책을 보는 것과, 베이비부머 세대가 배낭을 싸고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와 같다. 아줌마들은 쇼핑하거나 자격증을 따고 있다. 백화점에서 홈쇼핑으로 소비 트랜드가 이어지면서, 4050의 소비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유통업계 역시 50대를 새로이 주목하고 있다.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하는 50대들의 변신은 새로운 소비를 낳을 것이기 때문이다.- 05. 농부가 동시를 살린다, 도시가 농업을 살린다.서울에도 ‘도시농부’ 가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도시농업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오바마와 제이슨 므라즈도 도시농부이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에 키친 가든이란 텃밭을만들어 직접 농사를 짓는다. 수확한 농산물은 백악관의 식자재로 쓰거나 푸드뱅크에 기부한다.최근 애그리테인먼트 라는 말이 등장했다. 애그리컬쳐 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신조어로,농사가 일종의 취미이자 놀이가 되는 것을 뜻한다. 서울시는 2012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벌통 5개를 설치하고 도시양봉 시범 사업을 벌였다.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양질의 움식을 먹고 싶어 한다. 그리고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도덕적 소비라는 말에 점점 더 귀를 기울이는 중이다.또한 요즘 소비자들은 사과 하나를 먹더라도 디자인과 브랜딩, 그리고 스토리텔링에 귀를기울인다는 문화 트렌드도 간파해선 안 되겠다.- 06. 무엇이든 빌려 드립니다.결혼을 바라보는 여자들의 태도가 크게 달라졌다. 이제는 결혼이 필수가 아니다.남녀 모두 경제적 독립을 지향하는 성향이 강해지고 사회적 역할에서도 점점 더 남녀가 동등해지고 있다. 더 이상 여성이 남성에게 의존해서 살아갈 이유가 없어지등이 TV를 대체하고 잇기 때문이다. 원하는 채널만 골라보고,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콘텐츠를 향유 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소비패턴까지 뒤흔들고 있는 것 이다.- 09. 더 편하거나 더 힘들거나, 색다르게 노는 사람들.캠핑도 낚시도 폼 나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캠핑이 트랜드가 되면서 다양한캠핑용품 업체들이 흥행하고 있다. 글램핑과 글램피싱이 그 예이다.Chepter. #2 LIFE STYLE- 10. 등산복과 레깅스가 일상복이 되다.레깅스는 스키니진의 유행에서 나오는 파생 효과이기도 하다. 스키진이나 레깅스나 몸에 쫙 달라붙는 건 같지만 활동성은 레깅스가 월등하다.마른 것이 미덕인 시대, 날씬한 다리는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이고,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 레깅스는 늘씬한 매력을 뽐내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아울러 이러한 패션에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여성 스스로도 패션에서 활동성을 중시하는 변화의 흐름이 담겨 있다.44사이즈 열풍도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동조 한다. 같은 사람이 어디선 55인데, 어디선 66이고또 다른 어디에선 44가 되기도 한다. 날씬해지고픈 여성의 욕구를 자극해 소비 심리를 부추기는 것이다. 삶의 태도가 바뀌면서 사회적 성공이나 재테크보다 가족, 취미, 오늘의 행복에 더 관심을 두게 되었다. 이런 변화의 최대 수혜자가 바로 아웃도어 산업이다.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더니 2013년에는 6조원대 규모가 되었다. 최근 몇 년간 매년 1조 원씩 시장이 커질 만큼 폭발적이다. 불황이라고 소비가 위축되는데 유독 아웃도어만큼은 예외다. 아웃도어 패션을 통해 일상에서 좀 더 젊어지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니 일종의 안티에이징 코드인 셈이다.디지털시대에 SNS를 통해 공항패션을 한번쯤은 봤을 것 이다. 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옷을 입는다는 TPO 패션의 일종인 공항패션은 누구누구의 공항 패션이다 해서 그 아이템이 모두 팔리는경우가 생기고 이걸 또 관련 업계는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 하지만 이 안에 모든 비싸더라도 이왕이면 좀 더 몸에 좋은 것을 찾아 먹겠다는 선택이다. 돈이 아니라 건강이 먼저다. 한국인은 1인당 라면소비량은 전세계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한다.이러한 한국인의 라면사랑은 쉽사리 바뀌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라면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이눈에 띈다. 비빔면을 골뱅이와 함께 먹는 골빔면,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파는짜파구리 등 이러한 라면의 변신이 이를 반증하는 증거 이다.밥심으로 사는게 이젠 옛말이 될 정도로, 쌀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다. 그만큼 먹거리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근히 쌀 소비량을 이어 가는게 있으니 그게 바로 즉섭밥 이다.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은 우리에게 건강한 식문화의 확산을 불러왔다. 사람들이 더 이상배만 부른 음식이 아닌, 건강한 음식을 찾는 습관을 만들어 준 것이다.또 하나의 눈에 띄는 외식업게의 동향은 싱글다이닝 이다. 외식 프렌차이즈 아웃백 스테이크는새로 생겨나는 점포에 1인용 바 좌석을 많이 설치하고 있다고 한다. 독신가구의 증가는 이렇듯외식업계로 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더욱이 FTA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아 후, 우리 식탁은 신토불이가 사라진 다국적 식탁으로 변했다. 먹는것만 보아도 트랜드의 변화를 알 수 있다.- 14. 날씨가 바꿔 놓은 라이프스타일여름과 봄만 8개월이다. 사실 이젠 기상 이변이라고 할 수도 없다. 이런 이변이 이미 일상이 되었으니까.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또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도 없다. 그러니 우리는 변화한 기후에 새롭게 적응해 나가야 한다.이러한 기후의 변화는 청주 한라봉, 통영 망고 등 특산물의 지도를 바꾸었다.2013년 히트상품중 하나가 제습기 이다. 기후변화로 더 더워진 여름에 전력난까지 가중된 상황에서 제습기 시장이 급성장했다. 기후변화는 양말 판매에도 영향을 주었다.장마가 길어져 비가 자주 오면서 레인부츠를 많이 신게 되고, 양말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난것이다.기후변화가 심각할수록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등에 . 요즘 기업에선어떻게 우수 인재를 뽑느냐보다 어떻게 기존 인력을 잘 유지시키느냐가 인력 관리의 핵심이 되었다. 직장에 대한 맹몽적 충성심은 사라지고 자신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일시적 소속감만 갖는다. 특히 20대 신입사원들에겐 과거의 충성심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이다.2030들에겐 회사에서 승진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더 행복하게 잘 사느냐가 목표이다.직장은 이제 일만 하는곳이 아니다. 직원들에게 점점 더 많은 것을 바라기도 하고, 점점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도 한다. 직장을 놀이터처럼 만든다는 구글은 좀 유별나지만, 보편적인 기업들의복지나 업무 환경에도 예전보다 훨씬 개선되고 있다.- 18. 스토리와 히스토리를 소비하다.중고품을 거래하는 벼룩시장은 가난의 이미지가 아니라 버려진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이자 문화 트렌드이다. 무빙세일도 마찬가지이다.버려지는 쓰레기도 누군가의 시각에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매력적인 재료가 될 수도 있다.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비즈니스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제공한다. 공장이 카페가 되고, 공장이 밀집되어있던 문래동이 새로운 예술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변화 역시 히스토리를 소비하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19. 편리함이냐 손맛이냐3D 프린터의 대중화가 DIY의 개념을 확 바꿔 놓을지도 모른다. 우린 그런 시대를 산다.3D 프린터는 제품 생산 과정의 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제조업은 생산 인력의 인건비가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향후 3D 프린터를 비롯해 산언용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늘면 일자리는 점점 사라질 수밖에 없다. 반면 핸드메이드 라이프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입던 옷을 리폼 하는 건 기본이고 원단을 사서 직접 옷을 만드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재봉틀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편리성이냐 손맛이냐.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은 이 두가지 선택 사이에서 늘 고민할 것이다.- 20. 하이테크, 어느새 일상이 되다.앞으로 투명 디스플레이다.
독서 Report도서명: 출근만하면 다 될 줄 알았어.작가: 류랑도일시: 140821~140903대 제목: 단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 처럼 출근하기.#1 나는 왜 이렇게 회사 가기 싫은 걸까?01. 당신은 지금 왜 일하고 있는가?인생의 목표와 목적은 다르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언제, 어떤 목적으로 시작했는가?물론 어디서부터, 어떤 이유로 지금 하는 일을 시작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이제 다시 빛바랜 기억을 더듬어 처음 일을 시작할 때 가졌던 따끈따끈한 열정과 설렘을들춰내 보자, 목표란, 직업 학업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것을 말한다.반면에 목적은 성과를 내는 일련의 행동들보다는 상위에 위치한, 삶과 관련된 보다 근본적인 이유이다.취업도 마찬가지다. 취업만 하면 행복해질 거야 라고 생각하는 목표성 취업과 직장에 들어가 일을 통해 자아 성취를 하고 월급을 받아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사는 내 인생의 행복이니 취업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목적성 취업은 전혀 다르다.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목적과 목표를 구분 지을 필요가 있다. 일에는 목적이 동반된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당장 사표를 내고 싶을 정도로 출근하기 싫은 날, 당신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바로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나의 목표와 목적은 무엇일까?”나의 목적은, 내가 좋아하는 여행 이라는 분야 에서,내가 잘 할 수 있는 마케팅 이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고, 커리어우먼이 되는 것이다. 나아가 나의 목표는 단기적으로는 현재진행중인 제휴업체와의 성공적인 제휴, 이번달 실적 120% 달성이 될것이고, 나아가 최종목표는 커리어우먼이 되는 것이다.02. 긍정적으로 사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의 함정.긍정성 과잉에 따른 자기 강박에서 오는 우울증에 가까운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노력하면 무엇이든할 수 있어, 라는 과잉긍정은 나는 해봤자 이것밖에 안 오더라도 도망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생각해보자. 만약 지금 당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았다면 힘들더라도 놓지 마라. 두려운 생각이 들더라도, 또 지금 당장 큰 수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개의치말고 한 걸음씩만 꾸준히 노력해 보라. 당신의 행복한 삶을 보증하는 지름길이니까.06. 출근할 장소를 옮길 것인가, 마음의 방향을 바꿀 것인가.결혼생활을 유지 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바로 이혼을 하지 않는 것이다. 회사를 오래 다닐 수 있는 이유도 동일하다. 바로 퇴사하지 않는 것이다. 일도 마찬가지이다. 현실적인 제약은 잊은 채목표와 꿈을 정했다면 먼저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방법만이 최선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그리고 그 일이 원하는 속성과 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습한 뒤 차근차근 해 나가는 것이다.#2.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01. 월급에 길들여지는 나. 괜찮을까안정적인 월급의 소소한 행복을 무시하지 마라.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끈기와전문성을 입증하기 때문에, 받게 되는 보수도 많아지게 된다는 점이다. 소박한 행복을 선택하느냐많은 급여와 불안정한 미래를 살아가느냐는 개인의 선택이다. 단, 욕심을 버리면 세상 부러울 게 없어질지도 모른다. 돈이 많건, 돈이 없건 사람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하다.가지지 못한 것을 바라기보다 가진 것에 만족해보자. 많은 돈을 바라면서 현실에 불만족하기보다는 적은 금액이지만 오늘 통장에 들어오는 안정적인 월급에 행복해하고 만족하며감사 하는 건 어떨까? 출근하는 것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을 것이다.02. 내 길이 아닌 회사에서 내 길 찾는 법.자신이 목표로 했던 길이 옳다고 생각하고 죽어라 일했지만 결국 처음과는 전혀 다른 위치에있을 때, 그때 드는 낭패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판단하기 어려울 땐, 일단 멈추어라.자신의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지 잘 판단이 잘판단이 서질 않는다면 지금 당장 결론 내리려 하지 마라. 충분한 시간을 통해 차분히 객관적으로자신의 역.마케팅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수많은 커뮤니티에 가입하는걸 추천한다.당신이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그의 멘트에 공감하고 글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만남으로까지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상대방의 반응이 없더라도 상처받거나 쉽게 포기 하지 마라.진심으로 꾸준하게 노력하다 보면 분명 그 노력에 보답 받는 날이 올 것이다.07. 목숨 걸지 않고 정년까지 출근하는 비결.직장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그럼 퇴근하고 나서 소원하던 탈출을 하라. 시민 연극단에 들건,수영을 하건, 기타를 배우건, 요리를 배우건, 영어나 스페인어를 배우건, 컴퓨터 자격증을 따건,가야금이나 복싱을 배우건,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건 다른 일을 하라. 오늘 하고 있은 일을더 즐겁게 하기 위해서 제발 회사에만 목숨 걸지 마라!!!!#3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 세우기01. 지금 나는 꿈 꾸던 삶을 살고 있는가.당신이 꿈을 잊거나 애초부터 꿈이 없었다 한들 그것이 곧 잘못이거나 나쁜 건 아니다,꿈을 잠시 잊었거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일 뿐이니 자책하지 말자. 좀 더 활기찬 인생을 살고 싶다면 그런 꿈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해 보라. 지금 당장 현실적 여건상 다양한경험이 어렵다면 독서와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천천히 찾아가면 된다.돈키호테 에서는 “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라” 라고 했지만, 이룰 수 있는 현실적 꿈을 꾸는 사람이 더 행복한 법이다.02. 지겨운 밥벌이를 즐거운 놀이처럼 즐기기기회는 그것을 갈구하면서 부지런히 발 품 파는 이에게 찾아오고, 행운이란 늘 노력하면서 준비하고 잇는 자의 일상 속에서 일어난다. 사실 한번의 경험이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효과적일 때가 많다. 일단 그 자리에 있다면, 그 자리에서 열심히 뛰어라.스트레스, 두려움, 불안이 있어도 일단 그대로 인정하라. 그리고 목표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따뜻한 밥 한 술 든든히 배에 채우고 힘껏 달려 보자. 아무리 지겨운 밥벌이라도 어느 회사, 어느 일터에서다. 몇 번이고 잘못 끼더라도 다시 채우기를 멈추지 않으면 된다.전문가가 되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끊임없는 삽질을 시도하는 것’ 이다.지금 당신의 자리에서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무식하더라도 삽질해 보자. 당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 당신이 하찮고 지겹다고 느끼고 있는 그 일이 당신을 전문가로 만들어 줄 열쇠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실적에 연연하지 말고,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하고 노력해보자.목표 달성율이 28%에 그친 조인찬스 이지만, 나는 실패를 통해 고객이 진정 원하는 need가 무엇인지 알지 않았는가.06. 진정한 퍼스널브랜딩이란 이런 것.인간의 의지란 정말 무서운 재능이다. 무언가를 해 내려는 의지는 불가능을 가능한 현실로 만들어 준다. 당신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음에 거절당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두드려 보고 노력하라. 그것이 어떤 일이든, 언젠가는 어떤 방식으로든이루어진다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긍정의 의지가 당신 안에 있음을 믿어라.07. 입이 무거울수록 깊어지는 신뢰.불필요한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자연히 실수도 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이 첫 출근하는 아들 이건희 회장에게 준 휘호도 바로 경청 이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준비하느라 현재에 소홀했다간, 꿈꾸던 미래는절대 오지 않는다. 매 순간 열심 있는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4 이직은 또 다른 인생설계01. 불리한 조건을 유리하게 바꾸는 기술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딜 가나 ‘저 사람에게 일을 맡기면 믿음직해’ 라고 인정받지만, 일 못하는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적응도 잘하지 못하고 주변인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우리가 이직을 준비하며 마주하는 불편한 진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나는 어딜 가나 환영 받는 인재지’ 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과연 그럴까?내가 회사를 골라 갈 수 있을 정도로 필요한 인재가 된다면, 가지고 일하면 결국 성과로 이어진다. 직장 생활을 통해 무조건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보다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비전을 먼저 세우는 것이 현명 하다.돈만 좇다간 돈에게 잠식당하고 만다. 하지만 돈과 꿈을 함께 좇는다면 어떨까? 돈만 추구하다가 그 돈을 벌지 못하면 얼마나 불행해질까? 대부분의 인간은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자아성취를 이루며 살아갈 때 삶의 생기를 느끼기 때문이다.조심하라. 달콤한 유혹 뒤엔 늘 살벌한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니까.06.약이 되는 자격증, 독이 되는 자격증당신이 건축설계사로 이직할 사람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자격증은 무조건 많으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딴다거나 운동치료사 자격증을 따는데 시간을 쓴다.물론 취미 삼아 자격증 따기를 즐기면 말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차라리 그 시간에 도면을 하나라도 더 그려 보는 게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왕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개인 시간을 포기하며 취득하는 자격증이라면 이직에 최대한 플러스 요소가 되도록 준비해보자.07.이직 후 3개월이 인생을 좌우한다.짧은 시간이라도 힐링타임을 갖자. 잘 쉰다는 건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당신은 휴식을 통해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진정한 힐링이란 가슴에서 들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보듬어 주는 것이다,남에게 보이기 위해 행복한 척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말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장 성공한 삶이다. 전직을 고민해야 할 시기, 순간의 간극을 이용해 자신을 위로하라.#5. 길이 없을 땐 궤도를 이탈해도 괜찮아.01.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창업이라는 선택어찌 보면 창업을 꿈꾸는 것이 당연하다. 익숙한 사회에서 을의 입장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보기에는 창업이야말로 단숨에 갑으로 역전되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회사를 그만두고 그렇게 하고 싶었던 창업을 하겠다면 나는 적극 응원한다. 하지만 먼저 창업하는 순간부터 사장이라는 갑이 됨과 동시에 자신의 고객에게는 철저한 을이 되어
독서 Report도서명: 일한다면 사장처럼작가: 류랑도일시: 140807~140820대 제목: 팀원은 오늘을 책임지는 사장 이다.#1 CEO는 10년 후 미래를 설계하는 디자이너 이다.단기 실적 위임하고 미래 비전 집중하라.CEO는 회사의 10년 후 비전을 감동적으로 이야기하는 비전 제시자로서의 역할 수행에 온 힘을쏟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던 것을 짜깁기하고 재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편집자 수준이 아니라 기존의 판을 갈아엎어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내는 극작가 수준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비전 제시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CEO는 결코 과거를 지향해서는 안 된다. 5년 후, 10년 후, 아니 20년, 30년, 1세기 이후의 미래를지향 해야 한다.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속에 심어 주는 일, 그 연약한 비전에 잘 자라도록 물을 주고 햇볕을 깃들게 하는 일, 거센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비전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어 장성한 나무가 되도록 보듬고 가꾸는 일이 바로 CEO가 해야 할 역할이다. 미래에 대한 그림을 제대로 그리려고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CEO로서의 역할 수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투망 낚시 그만두고 목표 고객을 창조하라.CEO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는 회사가 수행하고자 하는 사업의 목표 고객을 정확하게결정하는 것이다.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무슨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전략만 수립하라고 채근하는 CEO는 시장에 나가 백전백패 할 수 밖에 없으며, 한날 탁상공론으로 시간만 허비 할 뿐임을 명심해야 한다. 외부인맥 집착 말고 내부고객을 키워 내야 한다.구성원의 니즈와 원츠를 파악해야 한다.많은 CEO가 권위와 권위주의를 혼동해 구성원의 자존감에 상처를 낸다.권위는 필요하지만 권위주의는 버려야 한다. 하지만 권위가 필요할 때 권위주의를 내세우는실수를 범하는 CEO가 의외로 많이 있다. 아직도 많은 CEO가 큰소리를 쳐야 구성원들이 움직인해야 한다. 성취감, 도전의식, 열정 등 구성원들의 내적 경쟁력을키우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2 임원은 5년후를 책임지는 사장이다.기존 사업은 맡겨두고 미래 사업을 설계 해야 한다.5년 후 먹거리를 발굴해야 한다. 지금 경영환경은 한마디로 정의 내릴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이를 위해 기업에서 그 누구보다 거시적인 안목을 키워야 하는 사람이 바로 임원이다.임원이 되면 처우가 달라지고 조직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된다. 때문에 신임 임원의 경우기대에 부응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엄청난 의지를 내세운다. 하지만 사실 임원으로서 혁신해야 할 것은 의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역할이다.근시안적 안목으로 현재에만 몰두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의식을 깨우쳐 주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입체적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임원은 중장기적 성과를 책임지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조직 경영의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몸값에 맞는 밥값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반드시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현장과 고객 접점의 구성원들의 생각 속에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답을 찾아내야 한다. 현장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고객과 접점에 있는 실무자뿐 아니라, 임원 역시 자신의 현장, 고객과 대면하는 현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현장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성과를 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허공에 외치는 공허한 메아리에 지나지 않는다.구성원들이 시스템적으로 잘 갖추어진 성과 창출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바람 나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기존의 업무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 해주어야한다. 임원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알려 주어야 하고, 팀장과 구성원은 임원이 원하는 바가무엇인지를 질문하고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창조적인 상호작용이 물 흐르듯 원활하고 자유롭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임원이 먼저 물꼬를 터야 한다.팀장과 구성원에게 임원은 기꺼이 의논하고 싶은 창의적인 코치로 하고 성과목표 책임져라.CEO와 임원이 전략조직을 담당한다면 팀장은 실행 조직의 책임자 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관점에서 팀장으로서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일까? 팀원들로 하여금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있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팀장이 팀에 기여해야 할 중요한 가치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팀원들이성과를 창출하도록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우선 상위조직에 기여해야 할 주요 성과 책임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인식하고 찾아내야 한다.상위조직이 성과 목표를 달성해 내는 데에는 한정된 자원이라는 제약 조건이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조건 안에서 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야 성과에 도달 할 수 있는데, 쓸모 없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분산시키면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뚜렷한 목표,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스스로 알 수 있는 즉각적인 피트백, 역량에 부합하는 도전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챙기고 누가 거들어 주지 않더라도 의욕을 불살라 목표를 달성해내는 팀원들로 가득 차야 팀원은 물론 팀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에 몰입하도록 만드는 내적 동기를키워 주는 것이다. 그것이 팀장으로서 기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이다/팀이 이루어 내야 할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라 각각의 팀원에게도 성과 목표가 부여되었다면, 어떻게 실행 전략과 방법을 수립할지 고민해야 한다.아무리 훌륭한 계획이라도 실행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리 잘 실행되었다 하더라도 애초에의도했던 성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팀장이 역할 수행을 잘못한 것이다.팀장이라는 위치에서는 팀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열정적으로 전략과 방법을 찾아 낼 수 있게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에 힘을 더 기울여야만 한다.팀장은 팀원들이 각자 맡고 있는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도록설명해 주고, 팀원의 생각을 믿고 실행방법의 선택 권한을 과감히 위임해 주어야 한다.구성원 개개인이 품고 있는 미션을 팀의 미션과 연관선상위한 전략과 방법에 대해공감대를 형성 해야 한다. 그리고, 공감된 실행 전략과 방법을 믿고 맡겨야 한다.팀원 육성 관점에서 평가와 피드백을 해야 하고, 팀원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역량을 개발하는 측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아울러 팀원의 인격이나 주관적인 가치 판단이 아닌 사전에 정해진 기준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피드백 해야 한다.팀원이 자연스럽게 의견을 제시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된 팀의 리더들은직책의 한계를 넘어 ‘수평 소통’을 한다. 그들은 팀장 팀원이라는 직급, 계급 차이로 절대 권력을행사 하는 것이 아니라, 팀장이 팀원의 존재를 존중해 주고 그의 역할을 인정해주어야 한다.부정적 언어나 권위주의를 내세우기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원들과 소통하고, 팀장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팀의 탁월환 성과 창출에 필요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성과주의 문화를장착 해야 한다.#4 팀원은 오늘을 책임지는 ‘사장’ 이다.팀원은 자신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 간의 인과관계를 입체적으로 이해하여 팀의 전체적인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테면 대부분의 팀원들이 이 일과 저 일을 동시에처리 하다 보면 소위 ‘멘붕’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팀원은 항상 일의 맥락을 짚어 가며 일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일의 맥락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과제를 수행하는 팀원은 일을 하면서 성과 혹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사전에 무엇을 해야 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최소 자원으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졸병근성을 청산하고, 주인의식으로 무장해야 한다.팀원은 고객의 모든 것을 데생 해야 한다.자신의 고객이 누구인지 명확히 파악하고 그 고객이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일해야 한다. 특히 월급쟁이 마인드가 아닌 사내 기업가로서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일에 몰입 할수 있어야 한다. 사내기업가란 내가 속한 조직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이 먹여 살린다는 사업가적 창조 할 수 있다. 즉. 정형화된 스펙이 아닌, 나만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을 가지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뜻에 좀 더 가깝다. 열정과 몰입으로 어떠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장기간 노력한 사람의 내공은 운이 좋아 반짝 성공한 사람과 지속성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내가 속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자 한다면 꾸준하고 성실하게 혼신의 힘을 다해 그 분야를 통달 해야 한다.누군가와 소통할 때는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을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쉽게 집중할 수 있다. 소통을 함에 있어,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을 구분한다면 소통의 명확함이 높아지고, 진솔함을 유지 할 수 있다. 나아가 이는 곧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집중할 수 있다.#5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사장’ 이다.기업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만 존재 한다면 이것처럼 삭막하고 몰가치적인 것도 없을 것이다.단지 매출을 많이 올리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많은 이윤을 올리는 것은 어찌보면결과적인 부산물일 뿐이다. 기업은 매출 이전에 시장에서 해당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를 당당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이 수많은 경쟁자 중에서 우리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왜’ 이용해야만 하는지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업의 본질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우리 회사가 반짝스타와 같은 단명 기업으로 끝날 것인가,아니면 고객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장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를 가늠하는 핵심 키워드이다. 리더는 ‘숲’을 보는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 구성원들은 ‘나무’를 헤아리는 역할에 매진해야 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구성원 스스로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증폭 할 수있도록 도움으로써 조직 전체에 동기를 부여해 주어야 한다. 기업 내에서 자율책임경영의 주체가되어야 할 사람이 바로 리더인 것이다. 구성원은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기업구성원에게 필요한 것은 입장이 아니라 ‘역할
독서 Report도서명: 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작가: 존 네핑저,매튜 코헛일시: 140724~140806대제목: 세계 최고들의 공감력, 소통력, 표현력#1 차갑게 그러나 뜨겁게.강인한 사람이 존중을 이끌어 낸다.강인함은 일을 해결하는 힘이다. 강인한 성격은 자신의 의지를 얼마나 널리 세상에 내보일 수 있는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은 우리의 관심을 끈다.그들의 강인한 면모가 우리를 돕는 데 발휘될지 아니면 해치는 데 발휘될지 알아야 한다.강인한 모습으로 세상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사람들의 예는 얼마든지 있다.구조조정 전문가 전기톱 알 던랩. 제네럴 일렉트릭의 중성자탄 잭 웰치 이다.리더십과 강인함은 불가분의 관계로 묶여 있다. 우리는 강한 사람들이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그들이 위험으로부터 우리가 속한 조직을 보호해줄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강인함은 어떤 조직에서도 효율적인 리더십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강인함은 두 가지 기본 요소로 구성된다. 바로 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의지이다.의지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능력은 아니지만, 대부분 어린 시절에 발달한다.의지력을 발휘 하는 것은 대부분 당신이 지금 추구하는 일을 얼마나 간절히 원하느냐 판단하는문제 이며, 또한 당신의 선택으로 따라오는 감정적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문제이다.우리는 강인한 모습을 드러내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중을 받거나 심지어 두려움까지 이끌어낼수 있다. 그러나 강인함 하나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존중 받는 것을 넘어 경의의 대상이 되려면사랑도 필요하다. 따뜻한 사람이 상대를 끌어 당긴다.상대를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 보아라. 공감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다.그리고 그 사람과의 따뜻함 이라는 유대감을 형성 해야 한다. 유사성은 사회에서 자석과 같은 기능을 한다. 따라서 따뜻함은 자신과 비슷하고 여겨지는 곳에서 강하게 발휘된다.그리고 따뜻하지 않은 사랑은 없다.강인함과 따뜻함 상반되는 두 개의 결의에 차 잇지만 또한침착하고 자제력이 있는 모습이다.그리고,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강경한 입장을 취한다.정당한 의도를 알리는 것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심어주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이다.경고나 명령, 질책을 해야 하는 경우 당신이 강인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로 조직의 이익을 언급하라. 그러면 따뜻한 면도 잃지 않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더욱 따듯해져라.사람들에게 유명인사 중에서 아주 강인하고도 따뜻한 모습을 지닌 사람을 떠올려보라고 요청하자오프라 윈프리의 이름이 제일 많이 나왔다. 오프라는 자신의 따뜻한 면모를 강인함으로 승화했다.우리를 드러내는 두번째 신호는 외모이다,강인함 따뜻함 나이 사이의 기본적인 관계는 상당히 명료이다, 일반적으로 어린아이와 노인들은인생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성인 보다 능력은 떨어지지만 보다 따뜻하다고 여겨진다.외모도 전략이다. 얼굴은 한 개인에 대해 말해주는 가장 중요한 시각적 단서이다. 사람들은 얼굴을 보고 당신의 신원을 확인한다.얼굴은 성격도 암시한다. 그러나 이 대답에 대해 참조해야 할 사항이있다. 사람들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 판단하는 성격 대부분은 그 순간 당신이 짓고 있는 표정과 관련이 있다. 즉 그 당시 당신의 감정 상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미인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우리는 강인함과 따듯함 두가지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의기준을 인정하다. 그러나 그 기준이란 결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제 눈에 안경 이라는 것 이다.우리는 어떤 사람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말하는 것을 듣고 그 사람의 감정을 읽고 그 사람이 내리는 결정에 대해 평가하면서 강인함과 따뜻함의 모든 신호들을 종합하여 얼마나 매력적인 사람인지 판단한다. 외모가 훌륭하지 않아도 잘 살아갈 수 있으며, 심지어 연애도 잘할 수 있다.당신에게 꼭 맞은 다른 따뜻함과 강인함의 요소를 갖추었다면 말이다,강인한 의지력이 강인한 신체를 능가한다.역경으로 인성이 함양된다. 역경 속에서도 따뜻함과 강인함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우리 모두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내용과 보여주는 행동의 의미가 상충할 때, 거의 항상 말로 전달한 의미는이해되지 못한다.발레리나의 자세를 벤치마킹하라. 바르고 곧은 자세는 강인함을 드러낸다.강인함을 발산하는 행동은 군 복무처럼 전형적으로 남성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자세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는 세게는 발레이다. 무용수들은 종종 보이지 않는 끈을 달고 있는것 처럼 머리를 적당히 세운 채 바닥과 완벽히 수직을 이루는 모습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쟁터에서든 무대 위에서든 침착한 태도로 강인함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발레리나처럼 어깨를 펴고 똑바로 걷는 자세가 정말로 중요하다.1%만 바뀌어도 인생이 달라진다.달라기 결승선을 통과할 때 당신은 신체의 어떤 부분을 제일 먼저 내밀까?주로 머리, 가슴, 다리 일 것이다. 이 세 곳은 신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위인 동시에우리의 심리 상태를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 이 부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강인함이나타날 수도, 따뜻함이 표현될 수도 있다.신사가 되고 싶다면 머리를 기울이고 활기차게 걸어라.만약 당신이 강인함보다 따뜻함을 보이는 데 더 신경을 쓴다면, 머리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면 도움이 된다. 걸음걸이로 강인함을 보이는 일반적인 방법은 활기차게 걷는 것이다.손가락 끝에 감정이 숨어 있다.손가락에 얼마나 힘을 주는지, 느슨하게 힘을 푸는지로 간단하게 강인함과 나약함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목의 각도를 통해서도 나약함을 드러낸다.손목을 너무 앞으로 구부리면, ‘손목이 축 처져’ 보인다. 이 모양은 여성적이고 신체적으로 약한 느낌을 준다. 따라서 우리는 매력을 부르는 몸짓이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다.예리하고 신중한 행동이 강한 몸짓으로 생각된다면 부드럽고 유연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행동은 따뜻한 몸짓으로 여겨진다. 따뜻한 몸짓은 직선보다 곡선에 가깝다.공기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평영을 하듯이 천천히 움직이는 몸짓이다.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린다.몸짓은 접촉과 밀접한 관련에 따라 상대의 감정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강인함은 낮은음 (저음) 으로 표현된다. 이는 곧 성량으로도 연결 되는데일반적으로 군인이나 경찰처럼 전형적으로 강한 모습을 봉주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클 것이라는기대를 받는다. 속도는 한사람이 얼마나 발리 말하느냐 인데, 이를 통해 우리는 전달하고자 하는의미에 대해 판단하게 되며, 신뢰감을 형성하기도 한다.말의 속도 하나만으로 강인함과 따뜻함을 드러내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낮은 음으로 성량을 적절히 하고 천천히 말하면 매우 효과적인 핵심주장을 할 수 있다.침실과 회의실에서의 대화는 달라야 한다.직장에 따라서 허용 정도와 기대치가 다르겠지만, 군더더기 말을 많이 사용하는 말투는 경험과품위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준다. 핵심은 단순히 군더더기 말을 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군더더기 말을 정적으로 대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이 모든 것이 시사하듯 목소리는 복잡한 도구이며, 이 점이 바로 목소리를 통해 많은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이유이다. 강인함과 따뜻함을 발산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목소리의 역할에 대해 생각 할 때, 조화의 중요성을 먼저 기억하라.#4 세계 최고들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기본에 투자하라. 반란을 일으키려면 제복을 제대로 입어야 한다.패션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우리의 인상을 형성한다. 만약 당신이 충분히 자신감 넘치게 행동하면어떤 옷을 입어도 멋잇어 보일 수 있다. 또한 당신이 상황에 적절한 옷을 입고 있으면어떤 시련이 다가와도 그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사람들은 당신이 그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하고 벗어나는지에 따라 당신의 겉모습을 판단한다.그리고 그러한 판단은 일탈과 순응에 대한 그들의 입장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일반적으로 격식을 차린 복장은 강인함을 더욱 많이 드러낸다.격식 있는 복장은 그 사람을 지적이고 세련되며 존중할 만한 사람으로 보이도록 만든다.따라서 당신의 의견에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스타일도 경쟁력이다.머리 모양은 풍겨 로 만든다면, 따뜻함도 생성된다.청중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라.그들이 보는 대로 보고, 느끼는 대로 함께 느껴라. 그런 다음 그들의 감정에서당신이 진심으로 공유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 된다. 당신의 의견을전달하기 위해서는 당신과 청중들이 모두 동의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말이 필요하다.함께 식사를 하고 싶다는 것은 상대와 충분히 공감을 나누었다는 뜻 이다. 그러니함께 밥을 먹고 싶은 사람이 되자,#5 앞서가는 사람은1%가 다르다.인생을 변화시키는 관계의 기술최상의 나를 보여라. 취업 면접은 자기표현이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이다.일단 이력서가 통과해서 면접의 기회를 얻으면, 면접에서는 당신의 강인하고 따듯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다른 모든 신호들을 작동시켜야 한다.앞서 이야기한 목소리, 행동, 표정 등이 그 신호에 해당한다.그리고 상대의 눈밑에서 시작할 수 있는 여유와 자세를 갖어야 한다.동료들은 당신이 어떤 자질을 보이느냐 뿐만 아니라 어떤 문화에 속하느냐를 가지고도 당신을 평가한다. 강인함을 중시하는 회사와 따듯함을 중시하는 회사가 있다고 하면,위계질서와 상의하달식 의사결정 체계로 운영되는 딱딱한 회사들도 있다. 문화가 부드러운 회사들은 협업과 구성원들의 동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문화는 보통 그 조직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직접적으로 반영한다.상대의 눈 밑에서 최고의 평가를 끌어내는 힘이 나오는 것이다.그리고 능력 있는 사람보다 품격 있는 사람이 돋보인다 라는 사실을 기억하자.훌륭한 경영 사례를 살펴보면 업무 능력만이 전부가 아니다. 청중들이 당신과 동일한 방식으로세상을 보도록 만들려면 공통적인 이해관계를 구축해야 한다.주목 받고 싶은 당신이 알아야 할 3가지 법칙.조직이 리더를 선별하는 과정을 보면 자주 강인함과 따뜻함 사이에 불균형이 나타난다.그러나 훌륭한 리더들의 자질을 살펴보면 따뜻함과 강인함 모두 중요하다는 사실은 자명하다.따라서 주목 받고 싶은 당신은 세가지를 기억해야 한다.따뜻함은 강인함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