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상교수님 경제학입문 과제Glossary(p.1~42)ability to pay principle : The idea that people should pay taxes in relation to their ability to pay such taxes.지불 능력의 원칙 : 납세자가 세금 지불 능력에 따라서 세금을 지불해야한다는 원칙.Absolute advantage : The absolute difference in productivity between countries.절대 우위 : 국가 간 생산석의 절대적인 차이.accelerationist theory : Theory that states that the government can maintain unemployment below the natural rate only at the cost of ever-increasing rates of inflation.가속 이론 : 정부가 오직 물가상승률의 증가의 비용 아래에서만 실업을 자연스러운 비율 이하로 유지할 수 있다고 진술한 이론.Acreage allotment : A farm program that sets a limit on the total number of acres that can be placed in production.토지 면적 할당 : 생산 가능한 에이커의 전체 수에 한계를 가한 농장 프로그램.administered prices : A term coined by Gardiner Means to describe price inflexibility in concentrated industries. Means labeled prices that were relatively inflexible, or which changed only infrequently, as administered prices.관리 가격 : 집중된 산업에서의 가격의 불가변성을 설명하기위하여 Gardiner Means에 의해 만들어진 용어. Means는 상대적으로 불변하거나,율. 금리는 연방기금금리 시장에서 부과되어진다.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 The Fed committee that sets general monetary policy.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 : 일반적인 화폐정책을 세우는 연방위원회Federal Power Commission (FPC): An independent agency that controls hydroelectric projects and regulates the interstate sale of electricity and natural gas.연방 정부 권력 위원회 : 수력발전 프로젝트를 규제하고 미국 각 주의 천연가스와 전기를 판매를 조절하는 독립적인 기관Federal Reserve districts: The United States is divided into 12 Federal Reserve districts, each with its own district bank and board of directors.연방 준비제도 지구 : 미국은 12개의 연방 준비 제도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고유한 지역은행과 이사회를 가지고 있다.Federal Reserve System: The central bank and monetary authority of the United States.연방 준비 제도 : 미국의 중앙 은행 그리고 금융관리국Federal Trade Commission Act: The act which established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to police unfair business practices.연방 거래 위원회 법률 : 불공정한 거래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제정된 연방 거래 위원회의 법률Fiat Money: Money that is not a commodity and is not redeemable in any commodity.법정 불환 지폐 : 상품과 교환될 수 없고, 상환할 수 없는 화폐Final goodshow how the average price of a basket of goods changes over time.물가 지수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품들의 평균 가격이 어떻게 변화 하였는지 보여주는 지수price leadership : The practice of industry pricing in which other firms follow the pricing initiatives of a particular firm, the price leader.가격 선도 : 다른 기업들이 특정한 기업의 선도 가격을 따르는 행위.price searcher : A firm that sets price in order ti maximize profits. A price-searching firm has monopoly power.- 가격 수용자 : 이용극대화를 위해서 가격을 결정하는 기업. 가격 설정자는 독점적 힘을 가지고 있다.price taker : A firm in pure competition is a price taker because the firm views itself as having no influence on price. It can sell any amount at the market clearing price.가격수용자 : 완전경쟁시장에서 기업은 가격수용자이다. 왜냐면 기업은 시장에서 가격을 책정할 아무런 힘을 지니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지 얼마만큼의 양을 팔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을 뿐이다.principle of diminishing marginal rates of substitution : As a consumer receives more and more of a particular good, its value in terms of other goods declines. This is represented by the changing slope of the indifference curve.한계 대체율 체감의 법칙 : 공급자가 특정 상품을 더 omic theory.경제가들은 종종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경제 이론의 많은 부분에 동의한다.5. Economic theory is an abstract way of thinking that allows the development of principles, or tools, that can be used to study complex social issues.경제 이론은 복잡한 사회적인 이슈를 연구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법칙이나 수단의 발전을 인정하는 추상적인 사고방식입니다.6. The self-interest hypothesis is a very basic assumption of economic theory. Although Economists recognize that economic behavior is a complex process, it is assumed in economics that human beings pursue their own self-interest.이기주의 가설은 경제이론의 매우 기본적 가정이다.비록 경제학자들은 경제행동이 복잡한 과정임을 인정하지만 인간은 그들 자신의 사리사욕을 추구한다고 경제학에서 가정된다.7. The economic approach is positive, or nonnormative; it can't predict the future, but is can make statements of an if A then B type.경제적인 접근은 명확하거나 혹은 표준적이지 않다. 그것은 미래를 예언 할 수는 없으나 만약 a가 그렇다면 b다 라는 타입으로 설명할수는 있다.8. Because of their individualistic approach, economists tend to look to the market to solve social problems. In analyzing problems, economists spend a great deal of time clarifying optiontes.이 단원은 미국에서의 집회와 노동운동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2. Exclusive unions are more likely to be successful than inclusive unions would be at raising wages.배타적 노조는 협조적인 노조보다 임금인상에 있어서 좀 더 성공적인 경항이 많다.3. Evidence indicates that unions have been successful in raising wages and that this success has come at the expense of consumers and nonunion labor, not at the expense of business profits.노조 임금상승에 있어 성공적으로 해왔고, 이 성공이 기업 이익을 위한 지출이 아니라 소비자와 비노조 노동을 위한 지출로 이어졌다는 증거가 보인다.4. Whether unions contribute to inflation and, if so how, is a volatile question. Politicians blame labor unions for inflation, but the evidence doesn't support this.노조가 인플레이 기여한다면 그렇다 해도 이것은 애매한 질문이다. 정치인들은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노조를 비난하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5. Early unions had reformist goals and were largely unsuccessful. When Samuel Gompers turned the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toward strictly economic goals, he was successful. It wasn't until 1932, with the election of Franklin Roosevelt, that unions received active encouragement from government. The Nor.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지음 이승환 옮김출판사 김영사 출판연도 1판 1쇄 인쇄/1994.10.251판 42쇄 발행/2003.3.18목차1. 각 장마다 요약하기(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2(2)애덤 스미스의 재림 3(3) 맬서스 :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6(4) 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 8(5) 존 스튜어드 밀의 격정적 인생 10(6)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12(7) 앨프레드 마셜의 한계적 시야 13(8)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15(9) 구원에 나선 풍류도략가 케인스 17(10) 케인스학파와 통화주의자들의 대결 19(11) 공공선택학파 : 정치는 곧 비즈니스 21(12) 합리적 기대가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상 23(13)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252. 책을 읽은 후 나의 소감 261. 각 장마다 요약하기(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지만 직접적으로 무엇을 선택하라고 명시하지 않고 성택의 결과에 대해 예측하고 이해를 가능토록 할 뿐이다. 이러한 경제학은 유동적인 학문이라 그 결과들이 자주 변하기도 한다. 즉 연구하려는 자료들을 계속 연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경제학의 어려움인 것이다. 이러한 경제학은 현실세계와 연결되는데 이 연결고리가 바로 정치이다. 경제학은 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정치경제’란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경제사상사는 정부와 경제학자들 간의 충돌, 협력의 변천사라고도 볼 수 있다.이런 경제학의 기원을 여러 가지를 기반으로 하여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첫 번째로 성서부터 살펴볼 수 있다. 성서에는 비록 강제적 계율들이 많기는 하나 토지, 노동, 자본 등에 관한 언급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두 번째로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볼 수 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제학은 시간이 희소자원이라는 사실의 정도에만 그친다.다음으로 중세 신학자들이 있다. 이들은 시장 내의 정의와 윤리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이 둘을 다 포용하는 여러 수단들을 내놓았는데, 이것이 경제학의 원리들이 등이 여기에 포함한다. 그리고 예방성 제어라는 것은 출생률을 낮추는 것으로 양성 제어보다는 덜 잔혹하지만, 그만큼 성공률이 낮다.이러한 자신의 이론의 약점을 맬서스는 스스로 알고 있었다. 자신의 이론은 중산층과 상류층에 맞을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 사는 하류층 빈민들에게는 부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인구성장이 식량 생산량에 의해 제어되는 상태에서는 노동자들의 임금은 생계유지 수준에만 머물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면 임금이 증가하면 노동자들은 생활비외의 여유가 생겨서 자녀를 가지려고 할 것이고 이는 결과적으로 식량부족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맬서스는 이러한 자신의 이론은 그래서 ‘우울한 색조’를 띤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렇다고 하며 맬서스가 빈민층을 무시한 것은 아니다. 그의 「인구론」은 사실 빈민들을 염려하는 생각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왜냐면 예방성 제어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양성 제어가 활개를 치면, 가장 먼저 빈민층이 그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1803년의 맬서스는「인구론」을 개정한 「인구의 원리론, 또는 인구증가가 인류의 과거와 현재 행복에 미친 영향에 대한 전망-인구증가가 인류의 과거와 현재 행복에 미친 영향에 대한 전망-인구증가가 수반하는 갖가지 해악의 경감과 제거에 대한 고찰을 겸하여」라는 책을 내었다. 여기에서는 이전의 내용보다는 좀 더 희망적, 덜 불길한 내용을 담으면서 노동자 계층이 ‘도덕적 자제’를 발휘해 출산율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빈민구제법을 점진적으로 폐지하자고 주장했다. 그리고 식량공금을 확보하기 위해 식량의 수출입을 제한 할 것을 주장한다. 그렇다고 하여 그가 자유무역을 부정한 것은 아니다. 그도 자유무역을 대체로 지지하였으나 식량에 한해서는 예외를 두었을 뿐이다.이러한 맬서스의 예언은 어떠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의 예언은 빗나간 예언이라 평가받는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식량생산도 낮은 성장률을 보이지도 않았다. 이렇게 결과가 엇나간 데에는 그가 통계적 가족들이 굶어 아이 3명이 죽게 되는 데 지나치게 분석에 빠진 나머지, 자신이 아버지로서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의 죽음역시 부르주아의 탓이라고 생각했다.마르크스는 헤겔식 분석법의 핵심인 변증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물질적 힘이 역사에서 파지하는 비중을 중시했다. 따라서 그는 변증법과 물질주의를 융합시킨다. 이것을 변증법적 유물론, 유물사관이라고 한다. 그에 따르면 모든 생산제도는 필연적으로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을 낳는다. 각 시대는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으로부터 물질을 빼앗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구분된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체제유지를 위한 법문화, 종교, 도덕, 가치관 등을 상부구조라고 명명했다. 상부구조의 발생 근본원인은 생산과정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반란은 생산과정에서 기술혁신이 생길 때 일어난다. 상부구조는 정적으로 기술혁신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자본주의는 그에 의하면 계급제도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에 혁명의 발발과 노동자들의 승리로 이어진다. 마르크스의 대작 「자본론」은 이를 절대적 필요성에 의해 필연적 귀결로 치닫는 추세라고 묘사한다. 그에 따르면 무계급 사회만이 혁명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무계급 사회는 마침내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본가들은 공장, 기계와 같은 불변자본을 제공하고 노동자들과 같은 가변자본을 고용해 이윤을 얻는다. 여기서 초과이윤이 발생하는데 그것이 잉여가치이다. 잉여가치가 커질수록 노동착취율은 증가한다. 노동자가 그렇다면 왜 자기가 일한만큼의 보수를 달라고 말을 못하는 지에 대해 마르크스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그것은 산업예비군 때문이다. 산업예비군이란 자신 말고도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예비노동력이 줄을 서있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자본가들은 생산수단을 소유함으로써 노동시장을 장악한다. 그래서 자본가들은 노동자들이 생존할 수 있을 만큼만 그에게 주면 된다. 즉 노동자들은 생계임금만 받게 된다. 자본가들은 생계임금만 주고 그보다 더 많은 일을 노동자에게 시킴으로써 잉여가치를 얻을 수 있다. 따즈주의 경제학 저널과 같은 전문지에서 이어져 나가고 있다.다음으로 신제도학파는 베를린과 갤브레이스의 업적을 완전히 엎고 나온다. 그들은 사회제도가 마셜의 경제학과 모순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법률의 세계를 경제학으로 침범한다. 그래서 오늘날 법률분야와 경제학은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과실에 관해 살펴보자면, 대부분의 사고는 과실에 해당한다. 사건의 발생확률과 예방에 드는 비용이라는 두 가지 개념을 활용하여 핸드판사는 경제학적 분석을 법률에 적용시킨다. 공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한계 혜택이 한계 비용을 초과하는 한도에서만 안전설비에 투자하도록 법정은 유도한다. 다음으로 재산에 관해 살펴보면, 과거의 법학자와 경제학자들은 판사로 하여금 물적 재산에 관한 판결이 미치는 파급효과를 인식하도록 해왔다. 경제학을 무시한 판사는 사람들이 판사의 의도와는 정반대의 행동을 취하도록 만들 수가 있다. 학자들이 변호사들과 판사들의 사고방식을 바꾼 것을 보면 코즈의 법칙과 주택임대료 통제 등이 있다. 코즈 교수가 경제학적 분석을 위하나 강력한 도구를 만들어 내는데, 그에 따르면 재산의 향유권이 법정에 의해 명확하게 지정된다 할지라도 재산은 그 지정된 향유권에 따라 쓰이지 않고 누구든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용도대로 쓰인다. 또한 당시 주택임대료 통제의 시행의 결과 관리의 소호로가 공급절감으로 도시의 주택사정은 더욱더 악화가 되었다. 이처럼 경제학 원리를 고려하지 않은 정책은 위험을 불러일으켰다. 다음으로 기업의 재무구조를 보면 이 분야의 경우 신제도학파와 구제도학파의 견해는 일치한다. 기업의 소유주들과 전문경영인들 간의 불화를 해결하려면 대리경영자들을 감시해야 한다고 한다. 대리경영자들을 감시하는 데 드는 비용을 대리비용이라 하는데, 이를 극소화하려면 소유주들은 경영자들에게 기업이윤을 올릴 만한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왜냐면 경영인들의 성적은 곧 이윤과 직결되기 때문이다.베블런과 갤브레이스는 경제학의 정의를 확장시켰고, 신제도 학. 공공선택학파는 마크 트웨인의 논리를 답습해 재정이론에 대한 종래의 순진한 사고를 바꿀 것을 종용한다. 정치에 대한 현실적 이해야말로 통화주의자들의 그 어떤 통계자료보다도 더 확실하게 케인스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라 주장한다. 공공선택학파의 핵심은 비즈니스맨들이 이기적이라면 정부 료들 역시 그렇다는 것이다.이익으로 똘똘 뭉친 특수이익단체들은 개별적으로 그다지 큰 이해관계가 걸려 있지 않은 소비자들을 짓밟는다. 하지만 국가의 효율과 소득이 떨어짐에 따라 국민 전체는 큰 피해를 입는다. 이것을 경제학자들은 합리적 무시라 한다. 이에 대해 올슨은 안정된 사회일수록 특수 이익에 감염되기 쉽다고 전재한다. 따라서 장기간 안정을 영위해 온 국가는 신개발 국가 발전 속도가 느리다고 주장한다. 이런 특수이익들은 점점 왕성해지며 국가의 기강을 흔들리게 한다. 그래서 특수 이익집단을 제거하면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결론도 가능해진다.사회가 이러한 특수 이익집단에게 제재를 가하기 위해서는 정치가들이 그 핵심 실마리가 될 수 있다. 만약 대통령이나 국회의 지도자들이 전면적으로 예산축소를 감행하거나 각종 국가보조금, 가격유지 정책 등을 폐지할 권능을 획득하면 이것이 특수이익집단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것이므로 각종 로비활동으로 얻는 이익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역사적 예는 많지 않았다.경제학자들은 관료들과 입법자들이 어째서 종종 훌륭한 정책을 마다하고 열약한 정책을 택하는지에 대해 연구해봐야 한다. 공공선택학파는 기업들이 공장에 투자하고 힘을 쏟기 보다는 국회의원을 로비하여 특혜를 입어 돈을 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기업의 규제가 그들을 치열한 경쟁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규제를 위해 로비한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포획이론이다. 이 이론의 핵심은 규제받는 자들이 오히려 규제하는 자들을 포획해서 이용한다는 것이다.정부가 왜 특수 이익 집단들이 요구하는 대로 재화와 용역을 갖다 주는 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하여 공공선택학파는 관료체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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