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PORTCEO의 친구들CEO의 친구들철 없던 중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진행형인 나의 꿈은 자동차대기업의 CEO가 되는 것이다. 그 당시 시크릿이라는 책을 일고 내가 간절히 이루고자하는 바가 있으면 그렇게 행동하라는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CEO 김용하라는 명함을 만들어 들고다니며 정말 회장님처럼 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나는 친구들에게도 회장님 친구들이라고 인식시키곤 했는데 오늘 도서관에서 ‘CEO의 친구들’ 이라는 도서를 발견하고 무엇에 이끌린 듯 자연스럽게 집게 되었다. 그렇게 읽어보기 시작하면서 나는 다시금 주변을 돌아보며 생각에 잠기었다.나는 어떤 소중한 친구를 가져보았는가? 우선 나의 최측근에는 ‘가족’이 있다. ‘아무리 성공해도 늘 겸손하게 살아라’의 대목에는 하인즈 워드와 어머니 김영희님의 일화가 나온다. 흑인과 동양인 사이에서 혼혈아들이라고 놀림 받았던 그는 미국 미식축구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 진심으로 그를 응원하고 사랑하던 어머니가 있었다. 어린시절 하인즈 워드는 어머니를 무시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의 정성과 사랑을 알아주지 않아도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워드를 사랑했고 이런 어머니의 마음은 결국 아들에게 전해져 이후 두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는 모자로 또 친구로 살아왔다. 혼혈이라는 주변의 놀림에도 그것을 무시하고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며 성공을 거두었다. 내가 어떤 누군가를 위한다고 해서 상대방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베풀기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진심어린 배려는 결국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마련이고 그러면 상대방 역시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가 될 것이다.지금 이 순간, 친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을 주자. 링컨은 ‘길이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라는 것을 모토로 삼고 살아왔다고 한다. 링컨은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높은 지위에 올랐지만 그의 스승을 취임식에 초청해 자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가난했던 시절 그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쳐주고 그의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이 된 독서의 세계로 이끌어준 평생의 스증이자 멘토이자 친구가 바로 그 스승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가? 어렵고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었던 친구를 경제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짐이 된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가? 어느 순간이든 한결 같은 마음을 지니는 것이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당장 내 옆에 있는 친구에게 한결 같은 마음을 지녀야겠다.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지원은 언제까지나 힘이 되는 법이라 생각한다.GYBM에서 추구하는, 또 이전 대우에서 해왔던 일들 중 하나가 누구도 시도하지 않는, 누구나 시도하지 않는 일들을 도전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없다면, 우리가 만들자’ 유튜브 공동창립자의 일화에서는 그들의 유튜브 창립 일화가 담겨있다. 보통은 사업이 성공할지의 타당성을 먼저 살피는데, 이들은 소비자들을 먼저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 니즈를 파악한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아이디어를 200% 활용 했다는 것이다. 젊다는 것은 더욱 기회가 많다는 얘기다. 주변에 아이디어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다만 그것이 기회가 되리라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할 뿐이라고. 나는 지금 GYBM의 인도네시아 과정에 도전하여 미래를 준비하고있다. 누가나 쉽게 도전하지 않는 일을 도전하고 있다. 기회가 올 때 놓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야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성공한 사업가는 남들이 귀찮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물론 내 꿈을 위한 것이라 하기싫은 아니지만 동남아로 가서 도전한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도전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