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벤허“ 를 보면서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에 대한 저의 생각이 영화는 헤브라이즘을 표현하고 있는 유태인들 그리고 헬레니즘을 표현하는 로마를 볼 수 있었다.영화의 초반부에는 로마의 군대가 행군 하는 모습과 나무를 깎고 있는 목수가 나온다. 영화를 끝까지 보기 전에는 목수인 요셉의 아들이 말하길 “아버지가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 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나서야 목수의 아들인 예수가 말하는 아버지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인 영화의 흐름은 헤브라이즘 중심적인 것 같다.영화의 주인공인 “유다 벤허”를 보면 유태인으로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중간에서 갈등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헬레니즘 (로마, 메살라) 에 복수하기 위해 노예생활을 하며 살인을 감행하려는 눈빛을 가진 “유다 벤허” 의 모습에서는 헤브라이즘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은 헤브라이즘의 성향이 아닌 헬레니즘의 성향이라고 말할 것이다. 영화에서도 “에스더” 가 유다에게 “당신에게서 메살라의 모습이 보인다” 고도 표현한다.다른 시점으로 보면 영화에서 “메살라”는 헬레니즘의 성향으로 현실적인 현대사회와 같다고 생각한다. 권력 앞에서는 인간은 한 없이 비참해 질수 있고 , 감성과 감정들을 배재하고 오직 이성적으로 인간을 정의하고, 판단한다. 이러한 사회에 싸우기 위해 애쓰는 “유다 벤허”는 나를 표현하는 것 같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군대에서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군대는 오로지 결과만을 생각하고 이성적인 사고만을 가진다. 무조건 감정 보다는 이성적인 것을 우선시한다. 그것도 군대 갔다 오고 보니 이해할 수 있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에 따라야 한다.”는 말도 있듯이 따르지 않는다면 통제가 어려워지고 혼란이 생기기 마련이다. 혼란의 틈은 더욱 더 큰 피해를 가져오기 때문에 혼란의 틈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컴퓨터 공학과 201021771임 준순주제 : 자신이 생각 하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해법은 ?“IMF 체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위해 임금을 적게 주고 필요할 때 인력을 쉽게 감축하기 위하여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거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위한다는 말은 기업입장에서 정부 입장에서만 생각 하는 것 같다.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시장의 유연화에서 불만이 없으면 비정규직 문제가 생겼을지 의문이다. 내가 만약 비정규직 노동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노동조합에 가입하거나 노조 에 가입하여 기업, 정부에 대항하는 것 뿐 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비정규직으로 묵묵히 일을 하거나, 정규직으로 직업을 변경하는 것 뿐 이다. 비정규직을 지켜주는 것이라고는 정부의 비정규직 보호법 밖에 없는데, 이 보호법도 기업들은 위장도급, 불법 파견 등으로 비정규직의 해택을 가로막고 있다. 쉽게 말해 비정규직의 문제는 비정규직의 임금과 해택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정규직에 비해 해택도 없고, 정규직에 비해 평균적으로 임금의 절반도 못 미친다.통계청에 따르면 노동자 2명중 1명은 비정규직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20대 비정규직을 가리키는 말로 88만원 세대라는 말도 나온다. 졸업 이후 첫 임금이 88만원이라는 뜻이다.현대인들은 직업을 중요하게 생각 한다. 사람의 직업에 따라 사회적 직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게 된다.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실험을 한 사례가 있는데 “주차비가 없어서 모르는 일반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경우 빌려줄까?” 라는 주제의 실험 이였다. 자신이 공무원이라고 한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무원이라는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흔쾌히 돈을 빌려주었다. 하지만 비정규직이라고 한 경우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 나도 이번 과제를 하기 위해 여러 지인에게 물어보았다. 직업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대 부분 안정적인 직업 이라고 한다. 모든 사람들은 비정규직 보다 정규직에 더 선호한다.OECD 에서는 “한국은 정규직에 대한 고용보호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비정규직 근로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는 지적을 했다고 한다.비정규직의 문제가 없어지려면 무엇 하나는 포기해야 할 것 같다.내가 생각하기에 비정규직의 문제는 직업윤리의 관점이 의무론 즉 사람이 사는 데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옳은 일, 의무, 규범, 법칙 등이 있다고 보는 관점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 과 반면에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은 그 행위가 낳을 결과의 가치, 곧 그 행위가 좋은 결과를 낳는 가 그렇지 않는가에 따라 평가되는 결과론의 관점 중 어떤 것 이 옳은 것이냐 의 문제와 같다고 생각한다.내가 만약 정책 결정자라도 비정규직의 문제는 다루기가 예민할 것 같다. 기업입장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고용해 물품을 생산하여 시장에 내놓는다. 투자된 값이 적을수록 기업 입장은 이윤을 남기가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물품들을 보다 싼 값에 접근 하는 의미로도 해석되는 것 같다. 기업 입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해택과 임금을 많이 주게 되면 그만큼 투자된 값이 많아지기 때문에 상품의 값어치는 상승하게 된다. 내가 만약 정책 결정자라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 문제를 정부에서 직접적으로 나서서 행하는 인물이 몇이나 될까? 어떻게 결정하든지 비난을 받기 마련이다. 직업윤리의 의무론 관점으로 보면 비도덕적 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무관심이야 말로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 인 것 같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정책결정자의 위치에 있다고 하면 직업윤리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될까? 한국인은 지위지향성이 강하다고 한다. 즉 직업을 일로 보기보다는 자리(지위)로 보는 성향이 강하다. 이렇게 직업을 자리(지위)로 보는 사람들이 정책결정자의 자리에 있게 되면 윤리를 생각 하게 될까? 오히려 권위의식만 더 커질 것이다.
1. 소스 파일 //1000~2015년 까지 윤달이 있는 년도의 합과 개수 출력 프로그램 #include<stdio.h>int year(int firstyear, int finalyear);//윤달계산 함수 정의부 int year(int firstyear, int finalyear){// 윤달계산 함수 구현부int i;int sum=0;int count=0;for(i=firstyear;i<=finalyear;i++)//1000년 부터 2015년 까지 계산을 위한 반복문{if (i%4==0) //윤달 판별 알고리즘 {sum=i+sum;// i 값이 윤달일경우 변수 sum 에 i 의 값을 더하라 count++; // sum을 계산하면 윤달의 수를 계산하는 count값을 1씩 증가 시켜라 }}
1.1 아래 용어들의 의미를 설명하라.(1) 기계어 프로그램2진수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컴퓨터의 하드웨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어셈블러라는 소프트웨어가 어셈블리 명령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한 프로그램(2) 어셈블리 명령어CPU의 내부 구조에 따라 그 하드웨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달라지므로 그러한 언어상의 차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급 언어(C, PASCAL, FORTRAN 등)와 기계어 사이에 존재하는 CPU고유의 중간 언어(3) 니모닉스어셈블리 명령어가 지정하는 동작을 개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사용된 기호(4) 단어각 기억 장소에 저장되는 데이터 단위로서, CPU에 의해 한번에 처리될 수 있는 비트들의 그룹1.2 16비트 명령어에서 6비트는 연산 코드로 사용되고, 나머지 비트들은 오퍼랜드로 사용된다.(1) CPU가 수행할 수 있는 연산의 종류는 최대 몇 가지인가?26=64로 CPU가 수행할 수 있는 연산의 종류는 최대 64가지이다.(2) 오퍼랜드가 기억장치 주소를 가리키고 각 기억 장소에는 한 바이트씩 저장된다면, 이명령어에 의해 직접 주소지정 될 수 있는 기억장치의 용량은 몇 바이트인가?210×1Byte=1024Byte=1KB 이므로 기억장치의 용량은 1KB가 된다.1.3 그림 1-6과 같은 구성에서 CPU와 기억장치 간에 접속된 데이터 버스는 32비트이고, 주소 버스는 12비트라고 가정하자.(1) CPU가 기억장치로부터 한 번에 읽어올 수 있는 데이터는 몇 바이트인가?데이터 버스카 32비트 이므로 32bit=4Byte이므로 한번에 읽어올 수 있는 데이터는 4Byte가 된다.(2) 기억장치의 주소가 바이트 단위로 지정된다면, 최대 기억장치 용량은 몇 바이트가 되는가?주소 버스가 12비트이므로 가질 수 있는 주소의 총 수는 212=22×210=4K 이므로 기억장치의 최대 용량은 4KByte가 된다.1.4 그림 1-6과 같은 구성에서 데이터 버스가 32비트이며, 기억장치의 용량은 64킬로바이트(KByte)라면, CPU와 기억장치 간에 접속되는 시스템 버스는 모두 몇 비트로 이루어져야 하는가?시스템 버스는 데이터 버스, 주소 버스, 제어 버스로 구성되므로 기억장치의 용량이 64KByte이므로 기억장치의 주소가 바이트 단위로 지정된다고 가정하면 64K=216 주소 버스는 16비트가된다. 제어 버스가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시스템 버스는 32비트+16비트=48비트로 이루어져야 한다.1.5 CPU가 프린터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프린트하는 과정에 대한 흐름도를 그림 1-9와 같은 형태로 표현하라. 단, 프린터 제어기에는 데이터 버퍼로서 블록 단위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기억장치가 포함된 것으로 가정한다.1.6 그림 1-11의 Analytical Engine의 기본 구조에서 아래의 컴퓨터구성 요소에 대응되는 부분의 명칭을 쓰라.(1) CPU - MILL(연산장치)(2) 주기억장치 - STORE(기억장치)(3) 입력매체 - 연산카드, 변수카드(4) 출력장치 - 카드천공기, 프린터1.7 다음과 같은 분류에 속하는 컴퓨터들의 주요 용도를 열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