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미국의 기업문화 평가A+최고예요
    국제마케팅 보고서: 미국의 기업문화목차1. 나라 소개1) 인구 및 지형 32) 기후 33) 경제 44) 기술 55) 제도 62. 문화 소개1) 문화 가치 72) 의식 절차 93) 상징 (Symbol) 104) 믿음 (Belief)소개 125) 사고 체계 126) 선물 문화 137) 지역에 따른 문화 133. 기업 문화1) 전반적인 기업문화 142) 비즈니스 에티켓 163) 동부 vs 서부로 보는 기업문화 173.1) 미국 동부 지역의 특성3.2) 미국 서부 지역의 특성3.3) 기업문화에서의 동부 vs 서부 복장의 차이3.4) 동부의 대표 기업 사례3.5) 서부의 대표 기업 사례4. 미국 특정기업 소개1) Apple 212) Southwest Airline 213) Facebook 225. 인터뷰 - NOOM 236. 미국 진출 한국기업 통계 241) 한국기업 미국진출 실패사례 247. 참고 문헌 261. 나라 소개미국이라는 큰 나라의 기업문화를 소개하기에 앞서 미국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문화에 영향을 미친 여러 요인들을 알아보고자 한다.1) 인구 및 지형미국의 총 인구수는 약 3억으로 인종은 백인 64%, 라틴계 16%, 흑인 12%, 아시아인 12%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은 북위 24도에서 48도, 경도 67도에서 125도선 사이에 있고 면적은 50개주와 컬럼비아 특별구를 포함해 9,372,615 km²이다.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남쪽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북아메리카를 반으로 나눴을 때 캐나다는 북쪽으로 반을, 미국은 남쪽으로 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서쪽에 태평양, 동쪽에 대서양에 접하며 남동쪽으로는 카리브 해와 맞닿아 있다.미국은 국토가 매우 넓어 그만큼 지형도 매우 다양하다. 동쪽에는 오랜 시간을 거쳐 지층으로 만들어진 산맥이 대서양 연안과 함께 뻗어 있고, 서쪽에는 습곡산맥이 솟아 있다. 이 산맥들의 중간에는 내륙평야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내륙평야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미시시피강이는 비싼 값으로 유명한데, 이를 위해 ‘메디케어’라는 기초 의료보험 제도를 통해 65세 이상의 고령층과 장애인을 보조하고 있다.사회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종교를 살펴보자면, 위의 그래프 중 비중이 큰 Baptist와 Pentacostal만 합쳐도 53%인데 둘 다 개신교의 한 종파이다. 그리고 그 뒤도 바로 Other Protestant로 개신교인 것을 보아 미국의 종교는 개신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종교가 문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는데 후에 나올 선물문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제로 개신교가 대부분인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 굉장히 큰 행사이다.위는 세계의 문맹률을 나타낸 표이다. 미국은 상당히 높은 식자율 국민 중 글을 아는 사람들의 비율. 보통 문맹률의 반대 용어로 쓰인다.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수많은 미국 사람 중 이민자들의 수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이 기본적인 독해 능력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준다. 그런데 또 다른 조사에서는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해 평균 읽기 능력이 8학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의 교육제도와 연관이 있는데 미국의 교육제도는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크게 나누어 보자면 한국과 비슷한 6-3-3 제도가 있으며 고등학교가 4년제인 8-4 제도가 있다. 위의 표가 2011년인 점을 감안해 현재의 상황을 본다면 초중학교까지가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기본적인 독해는 가능하지만 이민자들 및 학습이나 독서량의 감소로 인한 평균 독해 능력은 감소한 것으로 해석된다.2. 문화 소개1) 문화 가치문화적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차이 때문에 국가마다 문화적 다양성이 존재한다. 문화적 가치가 어떻게 다양한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결과는 홉스테드의 연구에서 알 수 있다. 홉스테드는 문화를 네 가지 차원으로 구분했다. 네 가지 차원의 종류에는 개인주의/집단주의 지수(IDV), 권력거리 지수(PDI), 불확실성 회피 지수(UAI), 남성성/여성성 지수(MAS)가 있다. 먼저 개인막으로 미국 영어는 영국영어보다 아름답고 화려한 언어로 바꾸어 쓰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영국영어와 비교해보자면, 영국도 같은 영어를 사용하지만 동일한 개념에 대해서 다른 어휘를 사용하는 모습이 많이 발견된다. 예를 들면 영국은 전통적인 교통관련 어휘를 사용하지만, 미국은 상대적으로 이동이 많고 교통이 급격하게 발달했기에 다양하고 새로운 어휘를 사용한다. 그 예는 다음과 같다.교통관련 어휘 이외에도, 음식과 관련된 어휘들도 마찬가지다. 영국은 전통적인 음식에서 서서히 발전시켜온 단어를 사용한다. 반면에 미국은 다양한 이주민의 유입과 문화의 혼재로 인해서 급격하게 많은 단어가 유입되었고, 새로 생겨났다. 구체적인 예는 다음과 같다.상징을 나타내는 두 번째 요소는 바로 색깔이다. 사람들은 문화를 습득함에 따라 미학 속에 반영되어 있는 상징체계의 훌륭한 의미를 알 수 있는데 구체적인 예로 색이 상징하는 것을 알아보자면, 미국에서는 종합대학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을 하기 위해 색채를 사용하고 있고 단과대학별 색은 입학식이나 졸업식에서 잘 볼 수 있다. 보통 빨강(분홍)색은 음악, 빨강 빛의 주황색은 신학, 주황색은 공학, 황금색은 이학, 녹색은 의학, 파랑은 철학, 보라색은 법학, 흰색은 광의의 문학, 검정은 미학과 문학을 상징한다. 또한 미국에서 색은 단과대학 이외에 책에도 상징적 의미가 부여된다. 빨강은 시, 주황색은 진보적인 도서, 노란색은 일반교양이나 계몽 도서류, 녹색은 전문 연구서, 파란색은 과학서, 보라색은 국가 관계의 서적, 검정색은 문학서 등의 책으로 분류하고 있다. 색의 상징과 의미좀 더 개괄적으로 색이 가지는 의미를 보자면 위 이미지에서 각 나라마다 색이 가지는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미국 국기에 쓰인 파랑, 빨강, 흰색을 살펴보자면 하양은 순수함을 빨강은 용기, 파랑은 정의, 끈기를 나타낸다. The flag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4) 믿음 (Belief)믿음체계에 대해 미국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미국인들이 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자신의 행동이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으니 차가 기다리는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 또는 우체국을 가면 사람들이 줄을 서 대기하고 있어도 근무시간이 지나면 가차 없이 창구를 닫는다. 기다리던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 같은 미국인들의 개인주의 문화는 미국 기업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미국의 개인주의 문화는 기업에서 개인의 능력위주의 경영 방식으로 연결된다. 이는 전문적인 직무구조와 종업원을 엄격히 통제할 수 있는 구조적 시스템의 확립이 가능하게 됐다. 즉, 개인주의에 기반 한 능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직무는 명확하게 규정되고 종업원들은 전문화됨으로써 중요한 책임을 부여함과 동시에 생산적인 사원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능력에 따른 성과를 적절하게 보상하기 위해 종업원에 대한 평가는 공식화된다. 또한 평가는 다른 요소들보다는 직무에 대해서만 이뤄진다. 이런 성향, 분위기로 인해 조직 내에서 친교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업무 중심의 상하관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조직구조의 형태 또한 소집단 조직이나 분권조직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의 기업문화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징들에 대해 설명하겠다.먼저 미국 기업에서는 근무시간과 수당을 철저하게 지킨다. 정해진 근무시간 동안 본인이 한 업무량에 대해서만 정해진 급여를 받는다. 철저한 개인주의 때문에 정해진 업무 시간 이외에 추가적인 야근도 없다. 따라서 미국 기업에서는 우리나라 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근 문화 이외에도 업무 후 회식 문화 등을 찾아보기 힘들다. 대체로 오전 9시에서부터 오후 6시까지의 업무 시간이 끝나면 미국인들은 개인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 이후의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야근, 회식이 없다.두 번째는 미국의 회사원들은 1년에 20일의 유급휴가를 언제든지 쓸 수 있다.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휴가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상사 눈치나 회사 분위기구할 순 있지만, 그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도 약간 센 편이다. 버스나 전철, 택시 등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고 기후를 살펴보자면 대서양 연안을 끼고 있으며 습도가 높은 대륙성 기후이다. 봄과 가을이 짧고 여름은 덥고 겨울에는 눈이 많고 추운 것이 특징이며 비가 약간 적게 오는 것을 제외하면 서울과 비슷한 날씨이다. 동부지역 안에서도 남부, 북부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4계절이 꽤 뚜렷한 편이다.미국 지역 간 기업 문화의 차이를 일으키는 요인에는 지역 주민간의 성향의 차이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동부 사람들은 대부분 전통을 중시하고 신앙심이 깊은 등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 오래 살아온 토박이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전통과 역사가 깊은 만큼 자신들의 지역에 대한 프라이드가 남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대기업 같은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앞에서 동부가 보수적인 편이라고 했지만 현재는 많은 대학의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개방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국인 학생의 유학이나 여성인력의 노동 등의 일도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편이다.3.2) 미국 서부 지역의 특성서부의 특성을 살펴보자면, 서부의 대표 도시로는 로스앤젤레스를 꼽을 수 있다. 여기에는 미국 영화산업의 총체라 할 수 있는 할리우드가 있다. 그리고 태평양을 가운데 두고 아시아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 특성상 멕시코 및 남미출신의 히스패닉과 아시아인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부근은 사시사철 날씨가 따뜻하고 건조한 사막날씨이고 대부분의 서부는 태평양 연안과 접해 있는 지중해성 기후로 1년 내내 따뜻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 있어 연간 기온의 일교차가 낮고 생활하기에 이상적이다. 이는 서부 사람들의 차분하고 여유로운 성격에 일조했는데, 이 성격은 동부 사람들에 비해 개방적이고 온순하다고 여겨진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에서 가장 개방적이라 할 수 있는 지역이다. 예를 들어 샌.
    경영/경제| 2015.06.29| 27페이지| 3,000원| 조회(555)
    미리보기
  • [한국외대]서양사의이해 기말 레포트 이슬람사원 방문
    목 차1. 머 리 말2. 이슬람교- 이슬람교의 특징1) 알라와 2) 이슬람의 근본신조3) 이슬람의 근본신조- 개인적으로 느낀 점3. 그리스정교- 그리스정교의 역사- 그리스정교의 특징4.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 다녀와서 (주관적인 부분이라 제외해서 올렸음)5. 맺 음 말- 두 종교의 특징- 새로 알게 된 사실[사진 첨부했던 공간]1. 머 리 말이번 2013년도 2학기 서양사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평소에 관심이 없었던 서양사 속의 이슬람교와 그리스정교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두 종교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서양사적으로 관찰을 해보면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기독교, 천주교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역사가 깊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신도수를 보유하고 있다. 오늘 날 우리나라에서는 교회나 성당, 절보다는 현저하게 사원의 개수가 부족하긴 하지만 그 개수가 점차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이번 기회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무지했던 분야인 이슬람교와 그리스 정교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정보를 조사해 보고자 한다. 오늘 날에는 중동지역의 분쟁, 혹은 미국과 중동과의 아찔한 국제정세, 아직까지도 심심찮게 접할 수 있는 알카에다의 테러활동에 관련한 소식들, 끊이지 않는 중동과 이스라엘의 폭력사태 등으로 인해 직간접으로 이슬람에 대한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앞서 언급한 예시들로 인해 이슬람교 더 나아가 이슬람 신도들을 향한 선입견과 편견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고 있는 현실이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백인을 만날 때와 중동쪽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때 느끼는 기분, 혹은 그런 사람들이 길을 묻을 때의 내가 대하는 태도 등을 보면 그런 편견, 선입견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것 같았다. 이번 보고서 작성을 위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그 종교의 본래 성질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고, 오늘날 이슬람교에 대한 편견, 오해의 원인을 알아보고 싶어졌다.2. 이슬람 교이슬람교를 아주 간단하게 드교라고 하며, 중국에서는 위구르족을 통하여 전래되었으므로 회회교 또는 청진교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이슬람교 또는 회교로 불린다.(i) 이슬람교의 특징1) 알라와 :알라는 다신교 시대부터 메카에서 최고신으로 숭배되어 왔는데, 무함마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른 모든 신을 부정하고 오직 알라만을 유일신으로 내세웠다. 알라는 만물의 창조주이며, 이와 동등하거나 비교될 존재는 없다. 그는 모든 피창조물과는 엄격한 거리가 있으면서도 사람들과 어느 무엇보다도 더욱 가까이 있다. 알라는 이 세상 모든 것을 주지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마음(이슬람 사원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은 어디까지나 관대하고 자애에 넘쳐 잘 용서하고, 잘 들어 주고, 잘 보아 준다. 알라는 진리이며 빛이며 “동도 서도 알라의 것, 어느 쪽을 향해도 알라의 얼굴은 거기에 계신다. 골고루 존재하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코란 2:11)고 한다.알라의 계시를 모은 것을 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함마드가 말한 내용으로서, 그가 죽은 뒤 신도들이 수집·정리한 것이다. 현재의 은 650년경, 제3대 칼리프인 오스만의 명을 받들어 만들어진 표준본이다. 이 경전은 이슬람의 교의·제도, 무함마드의 생애와 사상을 알 수 있는 근본 문헌이다. 또한 은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바를 해설이 없이 모은 것이므로, 이것을 이해하기 위하여서는 후세 학자들이 쓴 많은 주석서에 의존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이슬람의 법학·신학의 최고 근원은 역시 에 있다.2) 이슬람의 근본신조:이 가르침의 정식 명칭은 ‘알 알이슬람’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유일 절대의 알라의 가르침에 몸을 맡긴다”는 말로서 즉 ‘귀의’를 뜻한다. 그 가르침은 모두 명확한 아랍어로 계시되었고 무함마드도 이것을 아랍어로 전달하였다는 점이 중요하다.“알라 이외에 신은 없다”는 것이 이슬람교의 신조이며, 후에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자(라수르)이니라”가 추가되었다. 이 성구(카리마)를 외는 일은 신도의 중요한 의무의 하나로 되어 있다.또 오로지 알라만을 믿고 그 외에 째는 ‘지’인데, 이것은 알라의 계시를 잘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는 ‘언’인데, 마음으로 알고 또한 믿는 바를 말로 표현하는 일이다. 셋째는 ‘행’인데, 이슬람교도로서의 의무(5주)를 열심히 실행하는 일이다.5주의 종류로는 샤하다(증언 및 고백), 살라트(예배), 자카트(희사), 샤움(단식), 하주(순례)등이 있다. 샤하다는 ‘나는 알라 이외의 신이 없음을 증언합니다. 또 나는 무함마드가 알라의 사자임을 증명합니다.’ 를 입으로 외는 것이다. 이슬람 신도들은 어릴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증언을 고백해야 한다. 살라트는 일정한 시각에 규정된 형식에 따라 행하는 예배를 의미한다. 개인적으로 수시로 행하는 기도는 ‘두아’라고 부른다. 개인적으로나 단체로나 예배를 드릴때 이슬람교도들은 성지인 메카가 있는 쪽을 향하고 행한다고 한다. 자카트는 국가재정의 근간을 이루며, 비이슬람 국가에서는 선교기반이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무슬림의 의무중의 하나이다. 이는 타 종교들의 헌금과 유사한 것으로 생각된다. 비이슬람인 사람들도 자주 들어보았을 것이다. 성년이 된 이슬람교도들은 매년 라마단 기간에 음식, 흡연, 향료, 성교 거의 쾌락을 가져다 주는 거의 모든 것들을 금하고, 과격한 말을 삼가며 가능한 한 을 되뇌이게 된다. 완전한 금식을 하는 것은 아니고 해가 지고 난 야간에는 허용이 된다. 라마단 월이 끝나면 단식완료의 축제가 시작된다. 이때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군중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서로 축하한다. 오주 중에 마지막으로는 하주, 즉 순례가 있다. 이 역시도 이슬람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일찌라도 자주 들어보았을 것이다. 모든 무슬림은 일생 동안 적어도 한번은 성지 순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ii) 개인적으로 느낀 점비록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종교 중의 하나이지만 이슬람교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인구의 20%이상이 믿고 있는 종교이다. 사실 이슬람교 역시 그 기원은 개인적으로 믿고 있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유대교에서부터 시작된다. 구약성서를 공통 취급하지 않는다. 여태 많은 사람들은 이 점을 인지하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통된 분모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슬람은 기독교와 완전 정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큰 맥락은 같이 하되 예수님을 어떤 존재로 보는지에 대한 의견이 상이한 것이다. 그리고 이 점에서부터의 교리 등의 해석이 많이 달라진다.오늘날 이슬람에 대한 세간의 오해가 정말 많다. 첫 번째로는 ‘모든 이슬람 신도들은 폭력적이다.’라는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중동 사람을 일대일로 만난다면 어디에선가, 왜인지 이유는 모르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약간은 거부감을 일으키거나 겁을 먹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만. 분명 백인의 외국인을 대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꾸준히 언론을 통해서 봐왔던 알카에다의 테러, 중동분쟁 소식 등이 개인들에게 알게 모르게 꾸준히 세뇌 작용을 이루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뒤에 이슬람 사원 방문에 대한 부분에 이야기하겠지만 사원에서 함께 방문한 학생들과 설명을 들을 때 한 학생이 질문을 했었다. 설명 중에 이슬람교는 평화를 중시한다는 내용이 나왔을 때, ‘이슬람교도들의 지하드 성전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이었다. 우리가 들을 수 있었던 대답은 그런 테러를 행하는 이슬람 교도들은 여러 종파 중 소수의 종파에서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즉 이슬람전체가 테러집단으로 여겨지는 것은 옳지 않다. 기독교에서도 여러 종파가 있고 그 종파중엔 사이비로 여겨지는 종류도 있다. 그런 사이비 종파를 기독교 전체로 여기고 잘못된 지식에 기반한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 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슬람이 사람들을 학살하는 것을 즐긴다는 설도 있는데 그런 근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타종교보다 교리, 코란에 그 생활적 기반을 철저하게 두는 이슬람인들이다. 그들의 코란에는 ‘너희들은 하나님의 적들에게 도전하되 그러나 먼저 공격하지 말라. 하나하다’의 의미이다. 이렇게 이슬람 종교의 근원을 찾아가보면 이슬람인들은 원래 ‘폭력적이다 전쟁광이다 살육을 좋아한다‘라는 설들은 근원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그들이 따르는 코란에는 필요없는 폭력은 삼가라는 가르침이 있는 것이다. 비록 현대사회에서 이슬람과 관련된 전쟁, 테러 등이 많지만 그런 부분적인 정보로 인해 전체 이슬람인들을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또 다른 대표적인 오해로는 이슬람 여성들에 대한 억압, 차별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확한 내막을 알지 못하고 오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슬람 여성들은 외출할 때 눈밖에 보이지 않도록 베일에 싸서 다닌다. 또한 이슬람 사회에서는 일부다처제가 가능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이슬람의 기본사상은 평등이다. 알라 앞에서는 남녀노소 부자, 가난한 자를 불문하고 모두 평등하다는 것이 기본교리로서, 천주교나 기독교에 있는 사제계급 자체가 없다. 신앙심만 깊다면 누구나 종교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면 오히려 다른 종교보다 더 나은 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슬람 사회에서의 여성관 역시 이러한 평등주의를 기반으로 한다. 언론에서 자주 부각되는 여성의 권리를 억압하는 것은 일부 오지에서 일어난 비정상적인 사건들일 확률이 더 높다. 실제로 진정한 이슬람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이슬람교도로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슬람에서는 이미 7세기부터 남녀의 동등한 재산권을 인정했다. 이는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한 유럽국가와는 크게 대조된다. 코란에서는 여성이 먼저 이혼을 요구할 수 있으며 위자료도 여성이 전부 가져갈 수 있다고 여성들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슬람 여성들은 히잡 등을 둘러서 스스로의 얼굴이나 신체를 가리고 다니는 것일까? 이것이 차별이나 억압이 아닐까? 이는 여성이 남성에 의해 성적 유희의 대상을 전락하지 않도록 정숙함과 고결함을 보이기 위한 방법이다. 코란에서는 여성의 정숙함을 위하여 머리와 가슴을 가리도록 권하는 것이다한다.
    인문/어학| 2014.04.07| 6페이지| 2,000원| 조회(183)
    미리보기
  • [한국외대]21c마케팅의이해 중간고사 대체 독후감
    학번 이름< 21C 마케팅의 이해 > 하지영 교수님- 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조관일 저 21세기북스)이 책은 ‘고객만족’ 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서비스 산업의 시대의 현대사회에서 서비스의 중요성과 서비스의 기초들을 소개하고 있다. 교수님의 수업을 수강하며 하는 조발표의 주제로 우리 조는 카카오톡을 선정했다. 다른 조들의 선정 주제와는 다르게 우리의 선택주제는 재화가 아닌 서비스와 밀접한 관련이 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서비스를 강조하는 이 책의 제목이 더욱 눈에 띄였다.이 책은 고객만족에 대한 개념설명을 시작으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서비스맨의 기본 자세, 서비스를 위한 관리자의 기본 자세, 그리고 서비스맨에게 필요한 마인드컨트롤법을 이야기 한다. 그 후에는 서비스에 필요한 화술, 기술적 측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첫 장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내용은 ‘고객 만족’ (CS)에 관한 부분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이익실현은 둘째치고 생존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만족경영이 체계화된 계기로는 1980년대 초에 서비스 경영의 신화를 이룩한 스칸디나비아 항공사 (SAS : Scandinavian Airlines)의 경우가 있다. 당대 세계적인 경제침체의 여파로 스웨덴의 SAS 사는 과거 17년의 흑자에도 불구하고 2년만에 적자 경영으로 추락하는 중이었다. 이런 위기 속에 비교적 젋은 얀 칼슨 이라는 사장은 고객만족의 전략을 통해 회사를 기사회생 시켜낸다. 어려운 적자시기에 서비스관련 교육 및 개선 프로젝트 등에 과감히 투자하고 실제 서비스에서 혁신을 이루어낸다. 일련의 결과로 SAS는 단 1년만에 적자의 수렁에서 탈출한다. 이런 SAS의 서비스 혁명은 칼 알브레히트에 의해 이론적으로 체계화된다. 그의 저서를 통해 오늘날 주된 경영철학이 되는 고객만족경영은 이론적으로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고객만족 서비스는 결국 제1선에서 고객들을 직접 상대하며 발로 뛰는 서비스맨들로부터 비롯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먼저 서비스맨 자신이 스스로 어떤 수준의 서비스맨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것에서부터 서비스개선, 고객만족의 경영이 시작된다. 저자는 책에다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설문 같은 것을 예시로 첨부해두어 독자들이 스스로를 평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맨은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사, 농, 공, 상으로 직업의 귀천을 따졌기 때문에 전문직 의사, 변호사 등의 직업을 선호하는 반면, 여전히 서비스를 봉사하는 직업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맨들이 자신의 일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어쩔수 없이 거쳐가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거나 애착을 가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들이 바람직한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서비스맨들은 마음에도 없는 것을 마치 ‘쇼’를 하듯이 행하게 된다. 진정한 서비스, 바람직한 고객만족은 무엇보다도 자기 직업, 자기 일에 대한 확고한 관을 정립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즉 서비스맨들 스스로의 정신적 무장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서비스맨의 자세로 그 다음으로는 한사람의 고객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말 것, 책임감을 가질 것, 항상 웃음을 잃지 말 것 등을 당부한다.다음으로는 관리자의 위치에서의 서비스에 관한 부분이다. 고객만족이 제대로 되려면 누구보다도 책임자의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한다. 관리자의 열정과 관심이 서비스개선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관리자의 ‘독함’을 조명한다. 그런 성격을 소유하고 있어야지 고객만족의 혁명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예로 뛰어난 경영자들 GE의 잭 웰치 회장, SAS의 얀 칼슨 사장, 그리고 국내 서비스의 전설이 된 MK택시의 유봉식 회장을 예로 든다. 유봉식 회장은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에 20회나 참여했다고 한다. 서비스, 고객만족의 혁명은 시대적 대세라고 말로써만 가볍게 나와서는 안된다. 경영자들, 즉 관리자들이 독하게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간부(관리자급의 인물들)들이 중심을 잡아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간부가 선봉에 나서서 직접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간부들이 이끌어서 팀플레이를 유도해야 한다. 아무리 종업원들 개개인이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각자의 서비스 능력이 상호 보완되고 협조를 이루어 팀워크를 조성하지 않는다면 최대의 성과를 내기 어렵다. 책임자에게 있어서는 A파트나 B파트 또는 서비스맨 각자의 개별적인 서비스처럼 좁은 범위에까지만 신경을 써야하는게 아니라 기업전체가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또한 서비스 분야에서 경영자가 해야 할 제 1의 역할은 서비스 품질관리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개개인의 서비스맨들의 능력이 출중할지라도 그들은 서비스 체계 전체에까지 신경을 쓰지 못한다. 그 때문에 이 부분을 관리자로써 경영자들이 이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다.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4장의 서비스맨의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부분이었다. 탁월한 서비스맨은 감정노동능력이 우수하다. 왜냐하면 서비스업은 보통 고객들을 대면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서비스맨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써 겪는 한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나 친절이 강조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서비스맨은 당연히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이는 ‘과잉접촉증후군’이라고 불리운다. 개인적으로 과거 아르바이트를 해보면서 서비스업에 종사했을 때 정말로 거만하거나 예의 없는 손님들을 상대할 때 감정을 조절해야 했던 경험이 생각나서 저자의 이 부분에 공감하여 읽을 수 있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감정노동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항상 고객을 대할 때 친절하게 미소를 띄어야 하며 아무리 비합리적인 요구라 해도 ‘손님은 왕이다’라는 분위기로 인해 받아들이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아야 한다. 업무 간 고객들과의 대면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감정조절에 문제가 생기게 될 경우 업무는 물론 개인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생각중단하기-관심바꾸기-명상하기 의 과정을 통하여 감정을 관리하고 분노를 비켜나갈 수 있다고 말해준다.
    독후감/창작| 2013.11.23| 2페이지| 1,000원| 조회(141)
    미리보기
  • 한국외대 전략경영론 유태영교수님 Review 1st -Creating Shared Values
    Review of Creating Shared Value학번 이름This article discusses the Creating Shared Value (CSV). CSV is new concept of these days. The concept of CSV can be defined as policies and operating practices that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a company while simultaneously advancing the economic and social conditions in the communities in which it operates.Companies can create economic value by creating societal value. By better connecting companies’ success with societal improvement, it opens up many ways to serve new needs, gain efficiency, create differentiation, and expand markets. In advanced economies, demand for products and services that meet societal needs is rapidly growing. For example, there are Intel, IBM, and GE. In these ways, whole new avenues for innovation open up, and shared value is created. The concept of shared value blurs the line between for-profit and nonprofit organizations. New kinds of hybrid enterprises are rapidly appearing. For example, WaterHealth International, a fast-growing for-profit, uses innovative water purification techniques to distribute clean water to many people. Today, by increasing access to inputs, sharing technology, and providing financing, companies can improve supplier quality and productivity while ensuring access to growing voulume. A good example of such new procurement thinking can be found at Nespresso, which has enjoyed annual growth of 30% since 2000. It combines a sophisticated espresso machine with single-cup aluminum capsules containing ground coffees. Offering quality and convenience, Nespresso has expanded the market for premium coffee.The concept of CSV must replace the concept of CSR. CSR only focuses on company’s reputation and it is little related with business practically, and hard to be sustained in long term. In the other hand, CSR focuses on practical sorietal needs, and cooperate with private sector, government and NGO to improve the value chain that benefit is provided to members of local cluster.In my opinion CSV means that company creates economical value and societal value simultaneously by focusing on societal needs and solving the problem. In concept of CSV, for example, government is not only provide financial support to farm, but also improve their law of agriculture, provide societal support, or built support system. It help farmers can contain more efficient and sustainable ways of plantation and it may cause that productivity and quality improve and be good at farmers’ economy. It means that CSV provide the way of catching fish, not the fish. CSV can do the role that connect between success of company and local society both. And CSV is not a act of charity, but a act of egoistic. All the societal problem can not be solved by a concept of CSV. However CSV could provide oppurtunities for the companies that companies could lead the societal success and improvement with their technology, resources, and management competencies. And by this process, companies will take back respects from society.
    경영/경제| 2013.11.23| 1페이지| 1,000원| 조회(229)
    미리보기
  • [한국외대 A0 레포트]장병옥 교수님 - 중동사회와 문화 수업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
    REPORT과목명.중동사회와 문화담당.장병옥 교수님제출일학과.학번.이름.「중동분쟁과 이슬람」을 읽고비록 이번 학기 수강 중인 과목인 중동문화의 이해 의 과제물로써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여태까지에는 관심이 많지 않던 이슬람 및 중동 지역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많은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단편적으로는 중동 지역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전쟁이 가장 빈번한 지역인데 개인적으로 어릴적부터 역사책 등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 전쟁 이라는 분야였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 및 시사점들을 책의 목차와 비슷하게 첫번째로 중동사회에서 미국의 역할, 두번째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 및 아랍과 이스라엘의 분쟁, 즉 전쟁에 관한 내용을, 그리고 세번째로는 이란 핵위기와 오바마 미 행정부의 대응전략 의 순서로 요약하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느낀점 등을 서술하겠다.중동지역은 역사적으로 과거에서부터 주요 강대국 사이에서 패권자가 수시로 바뀌는 분쟁 지역이었다. 아시아와 유럽의 통로로써 교통, 전략, 무역의 중심지이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알렉산더 대왕의 그리스, 로마제국, 페르시아 제국, 아랍 등의 여러나라들과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영국에 이어 미국이 주요 행위자로써 군림하고 있다. 교통, 전략, 무역의 중심지뿐만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인 세계 최대의 석유 매장지로써 그 중요도는 감히 평가하기 힘든 정도이다. 이처럼 페르시아 만은 강대국의 이해 관심 지역으로써 일관적으로 대립이 끊이지 않았던 위험지대이다. 강대국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대다수 국가들도 중동 지역에서 석유를 공수해오기 때문에 국제 경제와 관련이 깊은 이 지역은 세계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그 때문에 중동에서의 쿠데타, 분쟁, 석유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모든 뉴스들에서 집중해서 다루게 되는 것이다.이런 중요 지역을 현재는 미국이 패권자 혹은 주요 행위자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국은 소련 연방의 붕괴와 아버지 부시 대통령 시대에서부터 이어온 걸프전의 승리로 인해 페르시아만의 지배권을 획득한 외부 세력이다. 이러한 미국의 對중동 지역 최우선 순위 외교정책은 1)이스라엘의 안보 2)석유부존 자원의 안정적 확보 3)중국의 서진정책과 러시아의 남진정책 저지와 중동에서의 패권 유지이다. 하지만 미국의 존재 때문에 중동 지역의 갈등은 심화되는 양상도 보인다. 중동권 국가들 중에서 친미 성향을 띄는 국가들과 반미 성향을 띄는 이란 이라크 등으로 양분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자칭 ‘경찰국’의 역할을 수행한다. 분쟁으로 인해 군비경쟁 및 중동권 국가들의 핵무장을 자제 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미국은 핵무장이 의심되던 이라크를 침공하며 중동권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비록 이라크 전쟁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핵무기의 존재는 물증이 아닌 심증으로 끝나긴 했지만 말이다. 또한 미국은 자국과 관련이 깊은 이스라엘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내 주요 세력들의 눈치를 보아가며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아랍국가들 사이에서 자립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처가 되고 있다.이란-이라크 전쟁은 1980년 9월 22일 사담 후세인 정권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되었다. 이란이 이라크 정부를 동요시키고 전복시키려고 했던 것에 반응으로 선제공격의 구실을 이루었다. 이 전쟁은 세계2차대전 이후 최장기의 재래식 소모전이었다. 또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중동이라는 분쟁지역의 전쟁이라서 더욱 많은 관심을 끌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석유 수입의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고, 우리 기업들과 인력의 진출이 많은 지역이었기 때문에 주요 관심사였으며 종전이 시급했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의 원인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이라크는 1960년대부터 자국의 발전을 위해 서방지향적인 정책을 시행했는데 이 때 경제 발전을 위해 석유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을 펼쳤다. 이러한 석유 사업을 통한 근대화를 이룩하려는 이라크에게 이란은 가장 큰 직접적인 위험요소로 다가왔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다가 역사적으로 페르시와 제국-아랍 제국간의 패권다툼 경쟁으로 있어 왔던 민족적 감정도 추가되었다. 과거 이란의 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서 수모를 당했던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은 이란의 이슬람 혁명으로 국력이 약해진 틈을 노렸다. 전쟁을 수행하며 이란과 이라크는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양측 모두 많은 손실을 입었고 국가의 경제 파탄으로 인해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게 되었다. 결국 이러한 피해들 때문에 이란은 UN의 결의안을 받아들여 8년간이나 지속되어온 이라크와의 전쟁을 마무리 지었다. 전쟁은 두 국가에게 모두 피해만을 남긴 전쟁이었다.이 두 국가간의 전쟁은 멀리 멀리 떨어진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의 원유수입량의 63%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해협의 봉쇄 등으로 대폭적인 유가상승과 중동 지역에 진출해 있던 여러 기업과 인력들에 끼친 영향으로 국내의 많은 건설업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다음 알아볼 전쟁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이다. 이는 중동 지역의 고질적인 분쟁 사안 중의 하나이다. 60여 년간 지속되어 오고 있다. 미국 등 서구 열강의 지원 아래 등장한 이스라엘은 다른 아랍 국가들로부터 아니꼬운 눈초리를 받았다. 이 분쟁은 단순히 이스라엘 vs 팔레스타인 분쟁이 아닌 이스라엘 뒤에 있는 서구열강들의 직, 간접적으로 중동 사회와 벌이는 갈등의 성격을 띄고 있다. 먼저 이 분쟁의 원인을 찾아보면 앞서 언급했듯이 미국으로 대표되는 외세의 개입과 영토적 원인을 들 수가 있다. 먼저 영토적인 원인을 알아보자. 영토적 분쟁은 기원전까지 역사가 거슬러져 올라간다. 기원전 시대에는 유대인들이 현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고 있었지만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역사가 흐르면서 현재처럼 팔레스타인이 그 지역을 차지했고 오랜 기간동안 지내오고 있었다. 하지만 서구 열강을 등에 업고 이스라엘이 건국되면서 팔레스타인이 살던 지역을 기원전 역사 때 유대인들이 거주했다는 역사적 사실 때문에 그 지역을 자국의 영토로 선택한 것이다. 다음 외세적 원인으로는 영국이라는 서구 열강과 중동 국가 정부들간의 애매모호한 선언 등으로 인해 구체적인 영토 명시가 안 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면서 현재의 패권자로 등극한 미국의 정책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중심으로 하는 친미 온건 아랍 국가들을 각각의 축으로 하는 ‘두 기둥 정책’을 펼쳤는데 이는 아랍 이슬람 국가들의 저변에 반미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2001년 부시 정권은 팔레스타인인들의 대 이스라엘 시위에서 이스라엘이 잔인하게 시위를 진압한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만을 지지하고 그 이외에도 노골적으로 이스라엘만을 지지하는 미국의 정책이 계속 되었다. 이러한 미국의 대중동정책과 대팔레스타인 정책 자체가 외세 개입이면서 그 내용 역시 이스라엘만을 지지하는 편파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아랍 국가들의 불만은 커져갈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원인들로 시작된 팔레스타인 분쟁은 4차에 걸친 중동전쟁을 야기했다. 전쟁들이 끝난 후로는 이스라엘이 점령한 지역에서 이스라엘에 대항한 민중봉기도 수차례 있었다. 첫 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국가가 선포되자마자 벌어졌다. 이집트,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요르단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전쟁에서 이스라엘 군대는 다국적의 아랍 군대들을 매번 물리친다. 인티파다 라고 불리우는 민중봉기는 꾸준히 발생하여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힌다. 전쟁이 끝났어도 팔레스타인 지역의 분쟁은 끊임이 없었다. 전쟁의 여파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 수는 500만에 이르고 있고 원래 살던 땅에서 쫓겨나 인근 아랍국가들이나 난민촌에서 생활을 해오는 실상이다.중동에서 또 하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란의 핵보유 문제이다. 이란 정부의 핵개발 집착의 이유는 이슬람 정권의 보호차원, 그리고 국가안보 차원 때문이다. 이란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조만간이면 핵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미국은 부시 정부 당시 ‘악의 축’ 국가들에 포함되었다. 이런 강경책은 이란을 핵무기 개발의 길로 더욱더 몰아넣는 형국이 되어 결과적으론 부정적인 양상을 띄게 되었다. 이란의 핵개발 착수의 배경은 다른 국가들과도 같은 논리이다. 서구 열강의 간섭, 침공에서 벗어나기 위한 독자적인 힘의 마련이다. 특히 이란은 인접해 있는 최대 적국인 이스라엘의 핵무장을 가장 두려워 하고 있다.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스스로도 핵무장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또한 이슬람 정권이 많은 성직자들은 미국의 위협에 대항할 수 있는 궁극적인 방어 수단은 핵무기 개발뿐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이란의 움직임에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는 선제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란을 위협해 왔다. 당시에는 부시 미 행정부의 집권기 였다. 부시 대통령은 이란이 강경한 이슬람 지도체제 하에서 핵무장을 할 경우 인류의 대재앙으로 이를 수 있다는 판단을 했던 것이다. 이은 오바마 정부는 이 때 까지와는 다르게 직접 대화를 통한 평화적 방법을 추구하는 ‘오바마 독트린’ 을 발표했다. 오바마는 이란에게 핵무장보다는 국민을 위한 더 나은 미래 건설을 할 것을 촉구하며 설득하는 전략을 내새웠다. 이전의 부시 행정부의 강경책과는 달리 설득의 전략을 택한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불신의 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미-이란 간의 관계를 보면 관계가 어느 정도 개선될 것인가는 아직 예측하기 쉽지 않다.
    사회과학| 2013.07.18| 5페이지| 1,000원| 조회(16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3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