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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의 이름 감상문(A+)
    “장미의 이름” 감상문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장미의 이름. 사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땐 영국의 장미전쟁 내지는 로맨스 소설 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장르인, 추리소설 이었다. 평소 추리 소설을 좋아하던 터라 추리 소설인 것을 알고 내심 좋아 했었다. 사실 소설의 시작은 조금 지루하지만 중반부에 이르면서부터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책 속에 깊이 몰두하게 만드는 소설이다.이 책은 기본적으로는 1300년대 중세 유럽의 한 수도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들을 수도사 윌리엄과 그의 제자이자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아드소가 사건들을 풀어가는 추리소설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추리소설만으로는 보기 힘들다. 우리들에게 무언가의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당시 중세 유럽에서 수도사들이라고 하면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그러나 그런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지식, 진리에 대한 욕심 때문에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즉, 인간의 욕심이 화를 불렀다는 것. 이는 우리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지식에 대한 욕구, 욕망 때문에 당시 최고의 지식인이며 항상 정결한 몸과 마음을 유지해야하는 수도사들이 추악해지고, 결국 살인사건에 이르게 된다.1300년대 중세유럽. 당시에는 모든 것이 기독교 중심의 세상이었다. 달이차면 기울 듯, 기독교 역시 조금씩 부패해가고 있었다. 교황과 황제간의 권력다툼. 그리고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청빈 문제를 둘러싼 이단 논쟁. 그리고 몸과 마음의 순결, 정결을 지켜야 할 수도사들이 육체의 욕망과 지식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것들까지 어겨버리는 그런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던 중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수도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래서 윌리엄과 제자 아드소가 수도원장의 요청을 받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도원으로 온다. 하지만 이 수도원은 교황 측 요인들과 황제 측 요인들의 회의 장소로 선정되었다. 윌리엄은 황제 측 요인으로 회의에 참석하기로 되어있었다. 즉 윌리엄은 이 수도원에서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회의보다는 살인사건에 더 중심을 둔다. 그래서 윌리엄과 아드소는 이런 저런 추리를 하게 되고, 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위기들을 여러 번 겪게 되지만 잘 이겨내고 결국엔 범인을 찾게 된다. 물론 범인은 조금 예상치 못 했던 사람, 호르헤 라는 것이 좀 놀라웠다. 범인을 안 순간 그 때 ‘이게 추리소설의 매력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우선 첫 번째로 당대의 기독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다. 물론 소설이라는 점에서 가상된 허구라는 점이 조금은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필자는 과거 중세의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시 중세의 기독교에 대해서 생각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에는 당시 기독교가 중세 유럽의 모든 부분을 장악하고 있었다. 당시 수도사들은 여러 분야에서 공부를 했고, 그 분야가 언어, 의학, 세공 등등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수도사들이 많은 분야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인공 윌리엄만 보아도 여려 분야에 아주 박식한 사람이었다. 이것만 보아도 당시 기독교의 힘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당시의 이단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 아니 이단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이 이단 문제를 지금 현실과 비교해 보고 싶다는 것이다. 물론 내 수준에서 이런 것들을 이야기한다는 게 조금 우습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생각을 말 하고 싶은 것이다. 어쨌든 당시에는 이단 논쟁에 관해서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된다. 이 이야기에서 역시 많은 이단들이 나오지만 그 중에는 명백한 이단도 있고, 이단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단 쪽으로 밀려가는 교파도 있었다. 그런데 후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통 이유가 있었다. 교황과의 관계가 우호적이지 못 한 교단, 교파들이 주로 이단으로 몰려가고 있었다. 당시에는 교황은 황제보다 더 높게 평가되었고, 유럽 어느 나라에 정치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 곳 이 없었다. 그리고 배경이 되던 당시는 교황 세력에 황제 세력이 도전하는 그런 시대쯤으로 되어있다.이단으로 몰려간 교단, 교파든 이단인 교단, 교파든 간에 분명한 건 역시 교황이 생각하는 것과는 좀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교황은 이단 처단이란 명목으로 많은 이단자들 화형대로 보내었고, 그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애꿎은 백성들도 피해를 보았다. 중세 유럽은 그런 시대였다. 교황이 곧 법이고 진리였다. 내가 보기에는 기존 구세력이 신세력들에게 자기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신세력들을 탄압하는 것으로 밖에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지금과 다를 것이 전혀 없다. 지금도 항상 새로운 세력이 출연하면 기존의 세력들은 자기들의 위치가, 입지가 흔들릴까봐 걱정을 한다. 그래서 그들은 신세력들이 힘을 키우기 전에 싹을 잘라버리려고 늘 탄압을 한다. 그러다가 신세력들이 성장하게 되면 기존 구세력들은 신세력을 정식으로 인정하고, 이 때부터 정식으로 인정받은 신세력들은 기존의 구세력처럼 새로운 세력이 다시 등장하면 그들은 탄압을 하게 될 것이다. 소설에서도 현실과 마찬가지다. 새롭게 등장한 많은 교단, 교파들을 견제하기 위해서 교황은 그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탄압을 하게 된다. 특히 교황은 힘이 없는 교단, 교파들은 무자비하게 탄압을 하지만 힘 있는 교단인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한 교파인 소형제파는 함부로 탄압을 하지 못 하고 있다. 하지만 교묘한 방법으로 그들을 탄압하기 위해 교황은 온갖 노력을 한다. 그리고 이 때 프란체스코회 힘이 모자라는 걸 느끼고는 황제 쪽에 붙어서 교황에게 함께 도전한다. 여기서 보면 황제 또한 교황의 입장에서 보면 신세력에 해당한다. 그리고 또한 황제와 프란체스코회는 서로 윈윈 전략을 펼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공동작전이 가능했던 것 이다.즉, 결론지어 말하자면 서로를 포용해줘도 부족한 종교에서 조차 이런 정치논리가 적용된다는데 안타깝기만 하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상대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가장 인간적이어야 할 종교에서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데 동물들 보다 나을게 무엇이 있겠는가. 물론 완전 사이비를 제외하고는 조금은 포용적으로 상대를 수용해주었으면 한다.둘째. 욕심이다. 앞의 내용과 비슷할 수 있지만 권력이 아닌 지식에 대한 욕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소설의 주된 내용인 살인사건의 발단의 원인도 지식에 대한 욕심에서부터 시작된 것 이라고 할 수가 있다. 소설에서 죽은 인물들은 모두 한 가지 서책 때문이었다. 서책 하나 때문에 수도사로써 지켜야할 금기 사항들을 어기는 수도사. 그리고 서책을 지키기 위한 치밀한 수단. 이런 수도사들의 행동을 보고 단지 지식에 목이 말라 있다고 보기 어려웠다. 남들이 모르는, 베일에 쌓여있는 것을 알게 될 때 느끼는 그 희열을 느끼기 위해서? 아니면 말 그대로 공부에 미쳐서?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책 때문에 죽음을 당한 수도사들의 공통점은 모두 욕심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볼 수 가 있다. 너무 과하게 욕심을 부리던지, 지나치게 호기심이 강하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셋째. 진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장미의 이름에는 종교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깔고 가다보니 진리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간다. 예수 그리스도의 청빈, 예수 그리스도가 웃음을 가졌는지, 그리고 각 개인들이 추구하는 진리 등등……. 아전인수격으로 인물들은 모두 자기중심의 해석만 할 뿐 서로의 입장차이는 고려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이 추구하는 진리만이 절대 진리요, 유일한 진리라는 것이다. 세상에 절대 진리라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다 자기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설명한 것뿐이다. 마지막에 호르헤 수도사조차도 자신이 주장한 ‘예수 그리스도가 웃음을 가졌는지, 가지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규명하지 못 하고 있다. 즉, 자신이 지금까지 절대 진리라고 주장했던 것은 자신도 규명하지 못 하고 결국엔 절대 진리가 아닌 그냥 자신의 주장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 말 한 것 같이 나는 절대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확신도 섰다. 왜냐하면 진리라는 것은 어떻게 해석 하느냐 하는 개인적인 차이인 것이고, 또 그 시대가 요구하는 상황에 맞게끔 적용되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 또한 진리는 과학적인 사실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증명 할 수도 없다. 물론 누군가 절대 진리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면 나는 그 사실을 인정할 것이다. 그리고 청빈을 둘러싼 논쟁. 이것 또한 같은 성경 구절을 두고 서로 다르게 해석한 것이다. 즉, 앞에서 말한 것처럼 개인적인 입장차가 크고, 시대에 맞게 적용되는 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절대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는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4.01.13| 4페이지| 2,0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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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의 진로 고민과 해결방안(A+)
    직장인의 진로 고민과 해결방안들어가며현재 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 중 연령적으로나 경험으로나 내가 가장 이 과제를 다루기에 부족한 것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실제로 개인적으로 외국으로 유학생활을 한 몇 년을 제외하면 간단한 통역이나 서비스 직종에서 근무한 경험뿐 그 외에 특별하게 내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업종에서 일 했던 적이 전무하다. 그렇기에 본 강의를 듣는 타 학생들과 달리 나는 새롭게 직장을 정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나는 국회속기사로 취직하고자 속기사 자격증 공부를 하며 생활하고 있기에 다른 직장에 취업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이 언급하신 현재의 내 직장을 가지고 미래 개발 전망을 내놓는 일은 하지 못하지만 본 과제를 통해 대다수 직장인들의 고민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나의 진로 방향과 내가 직장에 들어갔을 때에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성찰해 보고자 한다.(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주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러저러한 설문과 간접 경험을 위한 대화를 많이 하였음을 밝혀둔다)본론우리는 누구나 공부를 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을 했던 학창시절이 있다. 당시에 어떻게 진로 결정을 했고 어떠한 생각으로 지금과 같은 선택을 했던지 간에 고민과 실행을 거쳐 지금의 내가 되어있다.진로를 결정할 당시에는 그 순간이 일생일대의 한번뿐인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선택은 그 순간만이 아님을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깨닫는다.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많은 직종이 생겨나고 직업에 대한 폭이 넓어짐에 따라 진로에 대한 고민도 늘어가고 있다. 돈, 명예, 지위, 권력 이러한 기준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흥미, 적성에 맞는 직업보다는 남들이 알아주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이 사회의 현실이다.누구나 꿈꾸는 일이 있지만, 막상 취업을 할 때가 되면 경제상황 등 여건, 주위의 기대 등에 밀려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진로를 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830명을 대상으로“현재 귀하는 본인이 희망하던 일을 하고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65.7%가 ‘아니다’라고 답했다.희망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는 이유로는 절반에 가까운 47.7%가 ‘경제부담 등으로 취업이 급해서’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원하는 일을 하기엔 미래가 불투명해서’(11.2%), ‘안정되게 할 수 있는 일이라서’(10.8%), ‘취업준비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워서’(8.6%) 등의 응답이 있었다.이들이 현재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조건은 ‘직업 안정성’(17.6%)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취업 성공 가능성’(16.9%), ‘높은 연봉’(10.5%), ‘전공’(9.5%), ‘적성 및 특기’(8.1%), ‘주위의 추천’(7.7%) 등의 순이었다.현재 직업과 삶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48점으로 집계돼 낙제 수준이었다. 또, 다시 직업을 선택하던 때로 돌아간다면 무려 80%가 ‘지금과 다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다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꼭 고려할 직업 선택 기준으로는 ‘적성 및 특기’(27.9%)를 1순위로 선택했으며, ‘흥미 및 관심사’(27.5%)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직업 안정성’(15.8%), ‘높은 연봉’(13.9%), ‘사회적 인정’(6.4%) 등의 답변이 있었다.이 설문조사는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원래 희망하던 것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또 자신이 희망하던 일이 아닌 경우 현재 직업과 삶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낮음을 알 수 있다.또 다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가운데 세 명은 대학생 시절 적성파악과 진로 고민이 부족했던 점을 가장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위의 두 설문조사를 볼 때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결국 삶의 만족도가 낮다보면 자신의 직장 진로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현재 직업을 갖고 있다고 해도 이것이 나의 평생직장 일까 하는 생각은 한번쯤 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나이에 이직을 하기엔 힘들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는 직장인들 또한 많을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다 라는 말이 있듯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봐야 한다.그렇다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어야 하는 나의 경우나 혹은 새로운 진로를 탐색해야하는 직장인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진로고민은 무엇일까?위의 설문조사를 직장인 선배들의 조언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적성 및 특기인 것 같다. 내가 선택하려는 이 직업이 나의 적성과 특기에 잘 맞는가가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자신의 적성을 찾는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해도 요즘은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인 직업전환 직업적성 심리검사가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그렇다면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까? 내 생각에는 아무리 적성에 맞는 일이라 해도 내가 그 일에 흥미와 관심이 없다면 주 5일 일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싶다.실제 의류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는 나의 지인 중 한 명은 자신이 하는 일 정말 자신에게 맞는 일인가, 자신이 재밌게 할 수 있는 일인가를 생각하고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해 남들보다 많은 이직을 했고 그 덕에 지금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찾아 일하고 있다. 물론 이 경우는 일하는 분야의 이직이 비교적 쉬운 경우였지만 미래의 삶을 내다볼 때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이어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은 직업의 안정성이다.많은 직장인들이 진로를 고민하게 되는 이유가 이 직장이 과연 나의 평생직장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실제로 이제는 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고 연금으로 노후를 보내겠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거의 없다.나의 친구의 경우 대학 졸업 후 작은 회사에 취업했지만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권고사직을 당했다. 그 후 취업을 할 때 직업의 안정성을 가장 중요시 생각했고 나에게도 조언을 해줬던 기억이 있다.직장인의 대다수가 창업이 좋은 이유를 평생직장으로 꼽을 만큼 회사 내에서의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가 힘들다.그렇기에 요즘은 공무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공무원의 경우 정년퇴직을 할 때까지는 자신의 자리가 보장되기 때문이 아닐까.나 또한 국회속기공무원을 생각하게 된 이유가 직업의 안정성도 포함되어 있다.또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는 연봉이 될 것이다.미래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돈이면 다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 생활에 중요한 요소가 바로 돈이다. 그렇기에 직장을 선택할 때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연봉이다.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의 이직 사유가 연봉이란 말을 들은 적이 있다.우리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이기도 하기에 높은 연봉을 추구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 지도 모른다.이러한 진로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자신의 진로를 개발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주체적인 삶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해 명확한 정체성과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비록 험난한 길이라 하더라도 의연히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전 생애를 걸쳐 한 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평생직장을 갖기는 이제 거의 어려워졌다.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진로개발을 위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그렇다면 진장인의 진로개발에 필요한 역량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먼저 직업 및 고용시장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필요하다. 변화하는 진로 고용시장에 적응하고 수용해야 진로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4.01.13| 6페이지| 2,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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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감상문 + 문화예술 분야가 고른 문화적 혜택을 주기위한 방안(A+)
    예술과 생활 과제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1. 전시 감상문과제를 위해 근처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다가 호암미술관에 가게 되었다. 모처럼의 미술관 관람이었고, 겸사겸사 혼자만의 여행도 즐기려는 심산이었다. 가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더웠다. 비록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며 찾아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야외에 나왔다는 기분에 불쾌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가을 하늘과 호수는 너무 상쾌해서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개운함을 주었다. 특히 300여 미터 가량의 호수 산책로는 그야말로 예술이었다.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이병철 선생이 삼성문화재단에 기증한 진귀한 고미술품 이천여 점을 기본으로 1982년에 개관하였다고 한다. 특히 이 미술관의 장점은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과는 달리 전시되어 있는 국보급문화재와 보물들이 모조품이 아닌 모두 진품이라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더 현실감을 느낄 수 있고, 예술작품들과 더 친숙해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작품을 보려고 했지만 자연스럽게도 동양 산수화 쪽으로 관심이 쏠렸다.첫 번째로 본 작품은 정선이 그린 '산수도' 였는데 앞으로 기울어져 쓰러질 듯서 있는 산봉우리의 형태가 그의 거침없고 과감한 성격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 같았다. 특히 내가 산수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배경이 깊어 공간감이 살아난다는 점인데, 뒷 배경을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꼭 고요와 적막에 둘러 쌓여 시간이 멈춘 듯 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산수화를 보고 있노라면 내 자신도 한결 여유로워지고 정신도 맑아지는 것 같다. 정선의 그림 중 '봉래전도' 란 산수화 역시 가로3미터에 달하고 그 공간을 금강산의 절경으로 가득 매우고 있었다. 수많은 뾰족한 바위 봉우리들이 화면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고, 가운데 조그만 절이 하나 있었는데 정말 시간이 멈춘 곳 같았다.그 옆으로 정선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금강전도' 가 있었는데 봉래전도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봉우리들이 작품을 가득매우고 있었고, 그 각각의 봉우리들이 마치 하늘로 빨려 들어가 듯 수직으로 뻗어 있었다.그 옆으로 그의 또 하나의 수작인 '인왕제색도' 가 있었다. 이 작품은 만년에 접어들어 더욱 완숙해지는 겸재 정선의 진경 산수화풍을 여실히 보여주는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김흥도의 작품도 유심히 지켜봤는데 그의 그림 중 '옥순봉도' 라는 작품이 눈에 띄었다. 5개의 길다란 봉우리가 하늘높이 뻗어있고 그 밑에 초가집마을이 깨잘하게 있었는데 마치 전래동화 속에 나오는 장면 같았다. 작품해설을 보니까 이상화된 현실세계를 표현한 작품이라고 나와 있어 내 생각과 들어맞아 뿌듯했다.김흥도의 작품 중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소림명월도' 란 작품이었는데, 잎이 다 떨어진 나무들 사이로 둥근 보름달이 보이는 풍경을 높은 시점에서 그렸다. 그 뒤로는 개울이 있는데 마치 개울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만약 내가 저 곳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여지없이 떠올랐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보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작품이었다.김흥도의 그림 중 지금의 노란 빛 나는 색체와 다르게 초록색이 물신 풍기는'송하관폭도' 도 유심히 살펴봤다. 산 속 계곡 앞으로 소나무 두 그루가 길게 뻗어있고 그 밑으로 두 신선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마치 현대 수채화를 보는 듯 한 상쾌한 느낌을 주었다.이렇게 모조품이 아닌 진품을 감상한다는 것은 매우 놀랍고 신비한 경험이었다. 늘 알던 작품이지만 우리나라 미술의 특징과 자랑스러움, 살아 숨 쉬는 생명력 같은 게 느껴졌다. 모처럼의 보람있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미술관 나들이였다.2. 한국의 문화예술분야가 일반 시민대중은 물론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에게까지 고른 문화적 혜택을 주려면 정부 또는 문화예술기관에서 어떠한 정책적 배려 또는 지원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한국의 문화예술분야가 일반 시민대중은 물론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에게까지 고른 문화적 혜택을 주려면 정부 또는 문화예술기관에서 어떠한 정책적 배려 또는 지원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얼마 전 나는 기회가 생겨 발레 공연을 보러 갔었다. 친구들에게 발레 공연을 보러 갔다 왔다고 하니 친구들이 뭔가 지적으로 보인다고 하는 걸 보며 우리가 얼마나 문화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문화예술을 상류계층의 전유물로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실제로 어렸을 적부터 음악이나 미술 숙제로 공연이나 전시회를 보고 감상문을 써야 할 때가 있을 때면 엄마손 잡고 혹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 넘는 거리를 오가며 그 숙제들을 해왔다. 그만큼 주위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주위에 문예회관이 있지만 공연을 하는 일도 드물고 홍보가 부족하여 어떤 공연, 전시를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이런 점을 살펴볼 때 문화예술 시설을 확대하는 것과 그 시설에서 하는 전시, 공연들의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또 우리가 왜 문화예술을 상류계층의 전유물로 느끼고 있나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대학로 공연을 보려 해도 티켓이 이만 원이다. 심지어 뮤지컬 같은 경우는 적게는 몇 만원에서 좋은 좌석은 수 십 만원까지 한다. 이런 점을 생각한다면 보통 서민들은 물론 소외계층들은 꿈도 못꾸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싶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서민 및 소외계층 초대문화도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머니 주변분들 중에는 문화 공연에 기부하시고 초대권을 받아 주변분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러한 티켓들이 다 사용되지 아니하고 버려지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런 무료 초대권들이 소외계층에게 혜택으로 돌아가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기부하는 사람도 의미가 있고 소외계층도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독후감/창작| 2014.01.13| 4페이지| 2,0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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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건강상태란(A+)
    한의학에서 바라보는건강상태란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서론한의학에서는 건강을 정의할 때 사람의 몸에서 음양이 조화로운 상태, 즉 우주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고 있는 상태가 건강이라고 본다. 이런 개념의 밑바탕에는 동양철학의 우주론이 깔려 있다. 한의학에서는 우주를 대우주로 인식하고 인간을 그에 속하는 소우주로 인식한다. 따라서 우주의 구성원리라 할 수 있는 음양과 오행이 인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본 것이다. 그렇다면 음양과 오행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고 기타 개념에 대해서도 짚어보며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건강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본론음양이란 사물(事物)의 현상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호(記號)라고 할 수 있다. 음과 양이라는 두 개의 기호에다 모든 사물을 포괄·귀속시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인 본질(本質)을 양면으로 관찰하여 상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이원론적(二元論的) 기호라고도 할 수 있다.한편 오행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원기(元氣), 곧 목·화·토·금·수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오행의 상생(相生)·상극(相剋)의 관계를 가지고 사물간의 상호관계 및 그 생성(生成)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해 방법론적 수단으로 응용한 것이다.음양오행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았다면 이제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인 수화기제와 안정적 생리상태인 수승화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한의학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수화기제로 본다고 한다.수화 기제 (水火 旣濟-이미 기. 건널 제)의 뜻을 살펴보면 이렇다.위는 물[水]이고, 아래는 불[火]이다. 기제(旣濟)란 ‘일을 이미 성취했다’. ‘이미 물을 건넜다’, ‘어려움에서 이미 벗어났다’ 라는 뜻이다. 물은 위에 있고 불은 아래에 있으니 서로가 목적한 곳으로 건넜다는 의미에서 기제(旣濟)를 괘 이름으로 하였다.수화 기제와 반대로 화수 미제 (火水 未濟-아닐 미. 건널 제)는 위는 불[火]이고, 아래는 물[水]이다. 미제(未濟)란 ‘아직 건너지 않았다’. ‘미완성’을 뜻하며 불과 물이 각기 제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제(未濟)를 괘 이름으로 하였다.수화기제는 건강한 상태의 몸, 화수미제는 병 난 상태의 몸을 뜻한다고 한다.한의학에서의 안정적 생리상태를 수승화강이라 하는데 수승화강이란 ‘물은 위로, 불은 아래로’라는 말로, 본래 음양오행설에서 나온 용어이다. 곧 우주에서 태양의 따뜻함은 땅으로 내려가고 물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이다.그렇게 되어야 우주가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가 있다. 이러한 이론을 한의학에서는 인체에 적용하여 차가운 기운을 상체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을 하체로 내리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는다. '잠을 잘 때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이나 반신욕(半身浴)도 이와 관련이 있다.동양철학에서는 우주의 본원 本源 을 Energy 인 氣 로 여긴다.이 氣 가 작용하여 만물을 형성하는데 음양과 오행의 법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즉 우주의 생성과 변화과정을 음양오행이 관장하고 있다는 것이다.동양철학에서는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삼라만상을 음양으로 구분하고, 생성과 소멸은 木 火 土 金 水 의 오행에 의해 결정된다고 본다.음양이론은 음과 양이라고 하는 두개의 현상이 대립, 통일, 소장되는 것으로 우주를 관찰하는 이론이고, 오행이론은 다섯 가지의 연쇄적 상호관계로 우주의 유기적인 순환, 즉 우주의 움직임과 계절의 변화, 생물의 성쇠 같은 만물의 변화를 통일적으로 설명하려는 이론이다.우주 = 자연= 인간 을 하나로 보는 사상체계는 자연스럽게 의학체계로 이어졌고 이것이 신비의 동양의학, 한의학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자연 속에 인간이 존재하고, 인간 속에 자연이 존재한다. 곧 인간은 소우주다."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까닭이다.결론한의학에서 바라보는 인체 건강은 음양의 조화와 평형상태를 말한다.
    의/약학| 2014.01.13| 3페이지| 3,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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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테크 자기소개서(A+)
    자기소개서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성장과정경기도 용인에서 교직생활을 하시는 부모님의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교육자 부모님 아래서 예의범절과 도덕성, 책임감을 배우며 건전하고 안정적인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부모님의 교육 덕분에 집안에서는 막내이지만 바깥에서는 맏언니 같은 태도로 주변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왕따라는 사회적 문제가 한창일 학창시절엔 선생님께서 반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를 잘 챙기고 보듬어 주라 하실 정도로 신임을 얻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을 잘하게 되었고 나의 말로 다른 사람이 위로를 받고 마음의 치유를 얻는 것에 기쁨을 느끼게 되어 상담심리학과에 진학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성격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상대를 이해해주고 또 이해시키면 해결이 안 될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목표한 것을 향해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인내력과 책임감 있는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빠른 적응력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잘 어우러지는 친화력이 장점이고 본인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해내는 성격입니다.장점어려서부터 말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을 좋아하여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을 잘 합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든 미소를 잃지 않는 긍정적인 성격 때문에 주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처음 보는 사람과도 부담 없이 친해지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여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기에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이야기와 공통되는 관심사가 많아 어색한 상황 속에서도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신 덕분에 낭비하지 않고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저의 장점입니다.생활제테크 아이디어첫 번째, 포인트가 적립되는 할인마트를 이용합니다.생활비의 많은 부분이 물건을 사는 것에 지출이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포인트가 적립되는 할인마트를 이용하게 되면 할인은 할인대로 받고 포인트는 따로 적립 할 수 있어서 금액이 일정 금액 이상 쌓였을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쇼핑은 인터넷으로 합니다.
    취업| 2014.01.13| 3페이지| 3,000원| 조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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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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