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2010년 5월 17일2010년 1학기경영학과소비자행동분석이론적 관점에서의소비자행동분석 사례독어독문학과200500753담당교수 : 최호규 홍동화- 목 차 -I. 서론II. 소비자행동분석의 사례1. 자극차별화 마케팅2. Maslow's Hierarchy of Needs의 적용3. 문화(Culture)와 소비자행동III. 결론IV. 참고문헌I. 서론소비자 행동이란, 소비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매하는 제품의 구매과정 전반에 걸쳐서 내리는 모든 의사결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 여기서 제품은 소비자가 추구하는 문제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즉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중촉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 시간, 장소, 경험 등의 포괄적인 개념의 제품을 의미한다.소비자는 제품의 구매 과정 전반에 걸쳐서 마케터가 제공하는 제품, 브랜드, 가격, 매장, 광고, 판매촉진 등과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주변의 다른 소비자들로부터 획득한 정보에 대한 인지적 학습, 그리고 소비자 개인의 감성적 경험과 행동에 대한 관찰을 중심으로 고려대상 제품 및 브랜드 결정, 태도 및 선호도 형성, 매장선택 및 방문, 구매 및 재구매, 브랜드 전환 등에 이르는 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다.이와 같이 소비자는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까지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며 마케터는 이러한 소비자를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 잘 알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 보고서에서 소비자행동의 이론적 관점에서 소비자 행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분석해보고자 한다.II. 소비자행동분석의 사례1. 자극차별화 마케팅자극차별화(stimulus discrimination)는 거의 유사한 자극을 다른 것으로 차별화하여 지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이다. 소비자들은 항상 더 많은 보상과 자극을 주는 제품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마케터는 소비자들이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유사 제품들 사이에 자사제품을 차별화시켜 인식하게 하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1) CJ제일제당 '가쓰오 냉우동'CJ제일제당은 즐길 수 있는가쓰오 냉우동을 선보였다. 냉우동은 일본에서 메밀소바와 함께 일본인들이 여름철 가장 즐겨 먹는 면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냉우동은 소바처럼 소스에 적셔 먹는 '자루우동'과 국물에 면을 말아먹는 '붓카게'가 있다. 반면 국내에서 우동은 겨울철 음식으로 인식돼 여름철 음식으로는 아직 낯설다. CJ제일제당은 이런 고정관념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가쓰오 우동의 장점으로 꼽혀온 '정통 가쓰오 국물맛'을 냉소스에 그대로 담아내는 등 제품 맛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또 취향에 따라 소스의 진하기 정도를 조절해 '자루우동'과 '붓카게'를 모두 즐길 수 있게 했다. 2인 분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380원(688g)이다. 이주은 CJ제일제당 부장은 "겨울에만 우동을 먹는다는 기존 관념을 깨고 여름 계절면 틈새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가쓰오 냉우동2) 농심의 품질 차별화를 통한 매출 극대1970년대까지 라면업계 2위 업체였던 농심은 1980년대 들어 경기도 안성에 수프 전문공장을 세우는 등 공격적인 시설 투자에 나섰다. 품질의 차별화를 통해 후발업체의 약점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었다. 고품질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농심붉은 고추와 쇠고기, 고급 밀가루, 독특한 향과 맛을 지닌 표고버섯, 건파 등 고급 재료를 사용해서 특유의 매콤하고 얼큰한 맛을 만들기 위해 1년이 넘게 고추재료 개발에 매달렸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원료를 분석하고 재배합하면서 라면국물을 만들었다. 200차례가 넘는 실험 과정을 거쳐 면발도 기존의 각형(角形)이 아닌 원형(圓形)을 택했다.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신라면넘어가는 면발이 매운국물맛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이다제품 개발에 성공한 농심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고 좋아하는 맛인 '매운맛'을 마케팅의 키워드로 잡았다. 또 매운 라면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제품 이름에 한자인 매울 신(辛)자를 사용했다. 당시 라면 브랜드의 이름은 대부분 소재나 회사명을 중심으로 되어 있었는데 농심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극복하고자 하였다. 바로 어떤 맛의 제품인가를 명확히 전달하는 전략을 택한 것이다. 최호민 홍보팀장은 "제품 이름에 '辛'자를 붓글씨체로 강조해 브랜드가 명확히 노출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도 살렸다"며 "제품 디자인도 붉은색과 검은색으로 채택하여 매운 라면이라는 제품의 본질적 속성이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2. Maslow's Hierarchy of Needs의 적용.욕구계층이론은 Maslow가 1954년에 처음으로 욕구계층설을 주장하면서 생리적 욕구, 안전욕구, 소속 및 애정 욕구, 자존의 욕구, 자기실현의 욕구 모델을 제안했으며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소비자행동을 포함한 인간행동 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유용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1) 안전욕구를 겨냥한 화장품 개발이지함화장품'이지함 화장품'의 탄생은 '피부약 같은 효능의 화장품'을 바라는, 피부 트러블이 심한 소비자의 요구에서 비롯됐다.의약분업이 시행되기 전인 1990년대 중반, '이지함 피부과'에서는 지성피부 트러블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이지함 물약'을 개발, 여드름 환자에게 처방했다. 두 종류의 물약을 매일 화장품처럼 사용하며 피부를 관리하도록 하였으며 빼어난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기적의 파란색 물약'이라 불리며 히트를 쳤다.의약분업이 시작된 2000년 이후, 더 이상 병원에서 약을 처방할 수 없게 됐지만,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물약에 대한 요구는 끊이지 않았다. '이지함 피부과'는 고민 끝에 별도의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고, 피부 전문 제품인 '컬러 시리즈'를 내놓았다. '의약품 같은 화장품'. '닥터 화장품' 등 전문성을 내세운 마케팅 전략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을 공략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으며, 고객들은 '의사가 추천하는 화장품'이라는 인식에 믿음을 갖고 제품을 구매했다.'이지함 화장품'은 피부보호의 필수품인 자외선 차단제로 눈을 돌렸다. 지성과 여드름 피부의 소비자들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꺼린다는 점에 착안, 자외선을 막으면서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도록 유분을 없앤 제품을 개발했다. 이렇게로션 SPF 40PA++'은 끈적임과 번들거림이라는 자외선 차단제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했다. 새 자외선 차단제는 젊은 여성의 필수품이 되면서, 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문제성 피부로 고민하는 환자들의 고민을 듣다 보니 틈새 시장이 보였다. 화장품은 단순히 아름다움이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품이라는 인식을 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2) 자존욕구를 자극하는 귀족마케팅소수의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주는 ‘귀족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3월 개관한 명품관 ‘에비뉴엘’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집에서 백화점까지 벤츠로 모시는 ‘타운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IP고객은 에비뉴엘에서 연간 5000만원 이상 구매한 실적이 있는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백화점 업계 최초의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역 콩코스점에서 19∼25일까지 7일간 ‘링컨 컨티넨탈 리무진 웨딩카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9∼12월 결혼을 앞둔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응모권을 준 뒤 추첨을 통해 5명을 선발,예식장에서 공항까지 운전기사가 동승한 ‘링컨 컨티넨탈 리무진 자동차’를 무료로 탑승토록 하는 행사다. 차 안에서는 음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함께 탄 친구 역시 돌아오는 길에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서울 신촌의 한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고객 중 매일 2명을 추첨해 링컨 컨티넨탈 리무진을 타고 서울 도심을 순회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공짜 VIP 중매도 있다. 하나은행은 VIP고객 자녀들과 젊은 VIP 고객 등 수백명을 초청해 ‘만남의 장’을 만들고 있다. 프라이빗 뱅커(PB)의 안내로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는 행사다.외환은행도 비정기적으로 은행 내 VIP고객 자녀들을 서로 연결해 중매를 해주고 있다. 외환은행은 VIP 고객 자녀들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원할 경우 서로의 조건이나 성격,취향에 따라 맺어주고 있다.3. 문화(Culture)와 소비자행동문화는 사람 거치는 동안 남겨놓은 사회적 유산이며, 한 사회 특유의 라이프스타일, 즉 그 사회가 직면하였던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반영한다 어느 사회나 그 사회 특유의 생활방식이 존재하며 그로 인해 사회구성원들은 여러 측면에서 유사한 행동양식을 공유하고 있다.소비자행동 영향 측면에서 보면, 문화는 사회구성원들의 소비패턴에 영향을 주며, 문화적 환경은 소비자들의 구매방법이나 구매빈도에 영향을 주고, 문화적 가치는 제품 및 상표를 선정하는 소비자의 구매결정행동에 중요한 영향 요인으로 작용한다.1) 일본, 음식 아닌 문화를 팔다노부(NOBU)는 일본인 요리사 마쓰히사 노부유키(59)가 헐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동업으로 문을 연 음식점 브랜드이다. 서양에서는 노부는 고급이미지로 통한다. 뉴욕 맨해튼 지점은 저명인들이 몰리는 단골집으로 유명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기네스 팰트로, 부루스 윌리스 등 유명 배우들이 자주 드나든다.노부에서는 '젓가락 문화론'으로 음식 자체보다 일본 문화 그 자체를 팔고 있다. 그것은 노부만 그런 것이 아니다. 스시 레스토랑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고급·고가의 음식점으로 통한다. 스시·생선회 같은 일본 음식은 건강과 미용에 좋은 고급 웰빙 이미지로 통용되고 있다.음식은 문화의 첨병이다. 맥도날드로 상징되는 미국의 음식문화가 저가·실용 이미지를 전달한다면, 일본의 식문화는 브랜드 가치의 사다리 구조에서 상층부 이미지를 확실하게 장악했다. 간장 메이커 '깃코망'의 2006년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일본 음식점은 2만 4000개에 달하고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브라질 상파울루엔 브라질 바비큐 음식점보다 스시 레스토랑이 더 많다는 통계도 있다. 일본은 거미줄처럼 깔린 음식점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국가 이미지를 팔고 있다.2) 커피전문점, 치열한 문화마케팅 전쟁건물마다 한 개씩, 모퉁이를 돌아 나올 때마다 한 번씩 눈에 띄는 커피전문점들. 365일을 경쟁체제로 지내는 이들 커피전문점들이 이번 봄에는 '문화마케팅'을섰다.
억척 어멈과 그 자식들 감상문저는 사실 브레히트가 어떤 작가인지는 전혀 몰랐으며 이번 학기 강의를 들으면서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사회주의적 경향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작품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기회주의도 마다하지 않는 억척 어멈 피얼링을 통해 인간의 탐욕스러운 모습을 잘 묘사하였습니다. 하지만 브레히트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억척 어멈이라는 인물의 부정적인 모습이 비단 개인의 문제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척 어멈을 그토록 물질적이고 이기적으로 만든 것은 바로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비롯 된 것이라고 브레히트는 말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렇게 작품을 통해 사회를 비판하는 브레히트처럼 저 또한 무언가에 대한 비판적인 숙고를 좋아합니다. 비판을 통해야만 인간이 비로써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브레히트가 30년 전쟁의 배경을 통해 자본주의의 모순을 신랄하게 비판하였는데 저는 이번 레포트에서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에 대한 작품 해석 보다는 정답은 아니겠지만 브레히트가 가졌던 생각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역발상을 해보고자 합니다.먼저 브레히트가 누구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브레히트의 문학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었기에 그의 생각이 어떠하였는지는 다 알 수 없지만 그는 反戰적이며 비사회적이고 나치에 대항하는 反파시즘의 작품 활동을 하였던 것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느 정도 그의 생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브레히트의 반전과 군국주의의 비판 의식은 올바르며 그는 군중들을 이끌어내는 선각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회주의적 이데올로기만큼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브레히트가 태어났을 당시 시대에는 이데올로기의 갈등이 전 세계에 만연 되어 있었습니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난 그였지만 당시 세계적 빈곤과 계층 갈등은 그에게는 자본주의의 폐해의 심각성을 인지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 때에는 어떤 이념이 세계를 풍요로 이르는데 적합한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었기에 이념 갈등 대립이 빈번하게 일어났습니다. 브레히트 또한 이념적 갈등을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했듯이 사회주의는 몰락의 길을 걸었고 그 이념은 유토피아적인 발상의 한계를 넘지 못하였습니다.저는 시장경제주의를 신봉하는 학생입니다. 칼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보단 애덤 스미스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손을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브레히트가 자본주의의 단적인 모습만 보지 않았고 사회주의가 공허한 이념이라는 것을 깨달았더라면 이 작품을 썼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브레히트를 비롯한 모든 사회주의 학자들은 사회주의를 인정하는 것은 바로 인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물물교환이 이루어졌던 선사시대 때부터 농경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함께 했던 것이 바로 자본주의 및 시장경제였습니다. 그것이 인간이 만류의 영장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이는 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에서도 잘 설명 되어 있듯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더 갖고 싶고 남보다 더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갖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본능이자 욕구를 충실 시킬 수 있는 이념이 바로 자본주의인 것입니다.브레히트의 삶 속에서도 그가 과연 자본주의에 회의를 느끼면서 그가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는 분명 자신도 모르게 자본주의가 가져다주는 풍요와 쾌락을 누리며 살면서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여겨집니다. 듣기로는 여성편력이 심했다는 브레히트가 억척 어멈의 쾌락주의적인 모습을 비판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격이 있는지도 의심스러울뿐더러 자신이 즐겼던 쾌락들이 과연 사회주의에서도 가능한 것인지를 그는 알고 있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온라인 게임 산업 (주) 엔씨 소프트 SWOT 분석1. 기업소개1997년 창립 이후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라는 게임을 가지고 시장에 등장하여 온라인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대중화 시대를 주도하였다.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여 엔씨소프트는 자신의 핵심역량을 가지고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유럽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지난 98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동시 접속자 수 3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리니지는 단일 게임 누적매출이 1조6천억 원에 달하고 있으며 후속작인 리니지2는 현재 한국에서 동접속자 11만 명, 회원 수 2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세계 진출에 성공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및 여러 국가에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운영하여 세계적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 SWOT 분석1) Strength 강점 : 컴퓨터와 인터넷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게임 산업이 유독 한국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엔씨 소프트는 1997년 MMORPG(다중접속온라인게임) '리니지'를 서비스하면서 국내 게임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으며 국내 제1의 게임소프트 회사로 성장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여러 해외국가에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 인지도, 자금력 등 다른 게임소프트 회사보다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2) Weakness 약점 : 온라인 게임의 유료 콘텐츠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게임 계정을 기간제 방식으로 결제를 하고 이용하는 방식과 게임 이용은 무료지만, 게임 내 아이템과 같은 콘텐츠를 유료화 시키는 방식이 있다. 이 중 엔씨소프트의 게임은 전자(前者)를 기초로 하여 가입 회원에 비해 비결제 회원의 비중이 매우 크며 대부분의 매출이 피시방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큰 약점이다. 또한 유료 게임이다 보니 유저의 구성이 결제 능력을 갖춘 성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폭이 좁은 연령대의 시장구조를 가지고 있다.3) Threat 위협 : 엔씨소프트는 97년 '리니지', 2003년 '리니지2', 2008년 '아이온'의 성공으로 국내 온라인게임업계 부동의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온라인게임 산업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와 대결을 벌이고 있다. 와우는 PC게임 전략시뮬레이션 워크래프트 때부터 이어져온 방대한 스토리를 내세우며 출시 13년이 지난 여전히 국내 유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와우는 곧 다가올 12월 달에 '대격변'이라는 대규모 패치를 통해 유저들을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올해 출시 될 한게임의 '테라' 또한 엔씨소프트의 유저 이탈에 적지 않게 위협 요소가 될 것이다.
프랑소와 비용에 대하여프랑소와 비용은 가난뱅이 집 자식으로 태어나서늘한 높새바람이 그의 요람을 흔들어 주었네.눈보라 속에서 보낸 어린 시절에는머리 위로 텅빈 하늘만이 아름다왔네.한번도 침대에서 자본 적이 없는 프랑소와 비용은서늘한 바람이 맛있음을 일찍부터 수월하게 깨달았네.발에서 피가 나고 엉덩이가 따끔거려그는 돌맹이가 바위보다 뾰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어려서부터 남들에게 돌을 던지고다른 사람들과 맞붙어 뒹구는 것을 배우게 되었네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을 때마다 그는다리뻗고 눕는 것이 맛있음을 일찍부터 수월하게 깨달았네그는 하느님의 제단에 갖다 바칠 돈이 없었고하늘에서 그에게 축복이 쏟아진 적도 없었네그는 사람들을 칼로 찌르고교수대 올가미에 자기 목을 들이밀어야 했었네.그러므로 그는 처먹을 때 맛이 있으면개새끼라고 욕할 때까지 마구 퍼먹었다네.그에게는 하늘의 달콤한 보상이 손짓하지 않았고일찍부터 경찰이 영혼의 긍지를 깨뜨려 버렸지만그래도 이 친구 역시 하느님의 아들이었다네.그가 비바람 속에 오랫동안 도망다니노라면맨 마지막에는 그 보상으로 삽자가가 손짓한다네.프랑소와 비용은 빵깐을 코앞에 두고 도망가다가붙잡히기 전에, 재빨리, 숲속에서, 교묘하게 죽었네.그러나 그의 뻔뻔스런 영혼은 앞으로도 변함없이사라지지 않는 이 짧은 노래처럼 오래오래 살아 있을 것이네.그가 사지를 뻗고 쓰러져 죽었을 때이 뻗어버리는 것도 맛있음을, 그는 늦게서야 힘들게 깨달았네.감상평'프랑소와 비용에 대하여'의 시는 한, 두 번 읽어가지고는 브레히트가 왜 이 시를 썼는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몇 번을 되새겨 읽어보아도 이 시가 시사하는 점은 무엇인지, 브레히트가 이 시를 쓰게 된 동기가 무엇인지 조금이라도 짐작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프랑소와 비용이라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브레히트는 자신의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시를 쓰는 것은 평소의 사고방식이 밑바탕이 되어서 쓰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이 시를 저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브레히트는 프랑소와 비용이라는 인물을 통하여 자신의 처지 내지는 사회에서 소시민 계층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가난한 인물인 프랑소와 비용이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임에 불구하고 대학까지 나오고 시인으로써의 삶을 살지만 절도와 폭행, 그리고 살인에 이르기까지 추락하게 되며 많은 이들의 욕설을 들으며 결국엔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모습을 시에 담으면서 브레히트는 과연 이것이 프랑소와 비용이란 인물의 개인적인 잘못인가를 독자에게 되묻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로써는 이 시를 읽으면서 물론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 될 죄를 범했기 때문에 처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과연 '프랑소와 비용에게만 화살을 겨누면 끝나는 일인가'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공교롭게도 우리사회에서도 얼마 전에 '프랑소와 비용에 대하여'라는 시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김길태 사건'입니다. 정말 인간으로써는 해선 안 될 짓을 한 김길태이지만 언론이든 정치인이든 모든 비난의 화살은 김길태에게 돌아갔습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턴가 김길태와 같은 흉악범을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하여는 숙고하지 않고 오로지 언론은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통하여 구독자를 유치하기에 앞섰고, 정치인들은 김길태를 몰아세우며 자신의 지지자를 늘리려는 포퓰리즘적인 행동만 하기 바빴습니다. 여기서 저는 프랑소와 비용과 김길태를 빗대어 보면서 이들의 잘못이 크지만 '왜 도대체 우리 사회는 이러한 인간을 만들게 되었는가'라는 논점에서 집중 조명하고 싶습니다.비단 현대사회에서만 소외 계층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시대라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한 번도 침대에서 자본적이 없으며, 하나님의 재단에 받칠 돈이 없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면서 프랑소와 비용이 얼마나 어두운 유년기를 보냈는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브레히트는 프랑소와 비용이 힘든 유년기를 보낸 것이 다 사회의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어린 소년이 눈보라 속에서 성장하고 발에서 피가 나며 서늘한 바람만을 즐기게 되는 것이 바로 그대들의 잘못이며 커서는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되는 것 또한 그대들의 잘못이라며 말하고 있습니다.브레히트는 이 시를 통하여 빈부격차를 타도하고 사회적 구조적 모순을 없애고자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브레히트의 이념적 사상에 기초한다고 볼 수 있으며 바로 자신의 모습을 암시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브레히트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사회라는 것이 한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것은 정말 한 순간이기 때문에 사회가 나를 이렇게 괴롭힌다면 나 자신도 언젠가는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시에서는 하나의 면죄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래도 이 친구 역시 하느님의 아들이었다네.'라는 구절입니다. 이것은 프랑소와 비용에 대한 연민뿐만 아니라 브레히트 자신이 비참한 운명에 서게 될지어도 오로지 하나님만이 나를 용서하고 십자가로 나를 인도한다는 하나의 구원의 손길을 존재한다고 믿는 것입니다.'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아마 이 시를 읽은 자라면 누구나 이런 말이 떠오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를 통하여 브레히트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이 말에 들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에서도 인간의 잘못의 본질적 문제가 바로 '어떻게 해서 그 인간이 그 죄를 짓게 되었는가'이지 그 인간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레히트는 다른 시인들처럼 단순히 아름다움을 노래하거나 고독 따위나 느끼고자하지 않습니다. 시를 통하여 그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또 시는 '그 시대의 대변자'라고 말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기업광고 사례분석주제 :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현대자동차 광고I. 서론1. 기업 선정 동기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TV를 비롯해 신문, 라디오 등의 각종 매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월드컵에 연관 지어 광고를 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축구와 관련이 있는 스포츠 용품 브랜드만 월드컵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기업들마저도 월드컵과 연관 짓고, 붉은 악마를 소재로 하는 기업 광고가 만연 되어 있다. 그만큼 월드컵 기간 때에는 월드컵과 연관 지어 광고를 제작해야 매출 상승에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광고주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월드컵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국민 정서에 부합해서 고객 유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광고 전략을 펼치는 것이다.그러나 이번 월드컵에서의 기업 광고는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02년, 2006년 월드컵 때 거리 응원 문화를 주도해 기업 마케팅에서 큰 성공을 거둔 통신사들의 광고 전략을 그대로 따라해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광고가 있는가 하면, 월드컵 응원 미녀를 이용한 섹스어필의 광고는 순수한 월드컵 응원 문화를 벗어나 선정적이고 퇴폐적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필자 또한 TV를 통해 접한 광고를 보면서 많은 실망감을 느꼈다. 그 중에서 현대자동차의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이라는 카피를 내새운 광고는 올해 광고 중 가장 보기 싫은 광고라고 생각한다. 이제 아래에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현대자동차의 광고 사례는 어떤 것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되짚어 보고자 한다.2. 현대자동차 기업 개요회사명 : 현대자동차(주)설립일 : 1967년 12월 29일회 장 : 정몽구임직원수 : 해외 19,781명 / 국내 54,973명사업장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3번지II. 2010 남아공월드컵 현대자동차 광고 사례 분석1. 광고 소개현대 자동차는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FIFA 공식 스폰서로써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와 축구 발전에 큰 공을 했지만 정작 자신들의 마케팅에는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SK텔레콤이나 KT가 광고에서 자신들의 상품 소개는 배제한 채 응원 문화를 주도하는 광고 전략으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 시킨 반면에 현대 자동차는 월드컵 광고에서도 자동차를 등장 시켜 국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지 못했다.2006년 독일월드컵 현대자동차 TV광고그 결과 현대자동차는 ‘열정·응원·승리’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차를 뺀 월드컵 광고를 만들었다. 과거 통신사들의 광고를 벤치마킹하면서 상품보다는 유명 연예인들을 등장시켜 친숙함을 늘리고 단순한 메시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는 피겨요정 '김연아'와 인기그룹 '빅뱅'을 캐스팅하고 붉은 악마의 이미지를 붙여 적극적으로 국민 공감대를 이끌고자하였다.김연와와 빅뱅2. 현대자동차의 월드컵 광고 전략확실히 이번 월드컵에서 현대자동차의 광고 전략은 어느 정도 통한 것 같다. 아무래도 국민 스타 김연아를 캐스팅한 것이 이미지 제고에 가장 컸다고 생각되고 "The Souths of KOREA"의 'Souths'와 "Shouthing Korea!"의 'Shouthing'가 발음이 비슷한 것을 카피로 만든 것이 신선하다.TV광고 중 마지막 장면또한 매 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상대 국가를 겨냥한 광고가 매우 신선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경기 6월 12일 그리스 전이 시작하기 전에 현대자동차는 고대 그리스로마 신화 신들의 조형을 소재로 삼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함성 소리가 그 조형들을 시끄럽게 하여 기를 죽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스의 신들의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그리스 선수들도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패하게 될 것이라는 기발한 발상이다.현대자동차 그리스 전 광고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경기에서 이기면서 현대자동차의 광고는 더욱 빛을 받게 되었다.현대자동차의 광고 전략이 더 뛰어났던 점은 경기가 끝난 직후 현대자동차 광고가 제일 먼저 광고가 되도록 하였고, 바로 다음 경기 아르헨티나 전을 겨냥한 광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전을 승리로 이끌어 국민들이 기쁨에 들떠 있을 때 다음 경기 아르헨티나 전의 광고가 나오면서 시청자들은 또 다시 승리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동시에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좋아졌다.3. 문제점하지만 이러한 현대자동차의 광고 전략은 초기에는 크게 실효를 거두었지만 계속되는 반복적인 광고에다가 반복적인 카피가 광고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짜증'으로 되어버렸다. 필자가 느끼기에도 그러하였다. 경기 전·후에 나올 때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경기가 없는 날에는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가 느껴졌다. 그 이유는 '샤우팅'이라고 계속해서 외치는 것이 과연 이번 월드컵에서 응원 문화에 부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기존의 우리나라 월드컵 응원은 '대~한민국 짜자자작작'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물론 이번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때문에 다른 기업들이 우리국민 정서에 맞는 응원 구호를 외칠 때 유독 현대자동차만 단독으로 '샤우팅'이라고 외쳐대기만 했다. 그것도 매우 시끄럽고 반복적으로 하였으니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꼴 보기 싫어할 만도 하다. 이런 의견은 블로그나 뉴스에서도 나타났다.현대 자동차의 광고에 대한 기사와 네티즌 의견아이디 ‘맥가이버’인 한 블로거는 “원숭이·타조·코끼리들도 듣기 싫어하는 샤우트 소리로 상대방 선수들을 짜증 나게 한다면, 그런 소리는 시청자도 짜증 나게 한다는 걸 몰랐을까요?”라는 글을 남겼다.블로거 ‘Happy Friday’는 “샤우팅 코리아를 외쳐서 상대편을 자멸시킨다? 국민적 함성으로 거창하게 승화시켜 좋게 해석해볼 수도 있지만, 그냥 광고를 딱 접하는 느낌은 고함이나 질러 상대방을 혼란시키게 하고 그 틈을 타서 우리나라가 득점해서 이기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다.또한 블로거 ‘zeths’는 “그리스 신화를 무너뜨리고 그걸 원동력 삼아 그리스 전에서도 승리하자는 내용을 ‘단군신화를 무너뜨리고 그걸 원동력 삼아 한국전에서도 승리하자’는 입장으로 바꿔본다면? 외국인들이 보기엔 그리스전 광고가 어떻게 보일까?”라고 꼬집었다. 아무리 광고라고 해도 상대 국가의 문화유산을 고함으로 깬다는 소재는 지나쳤다는 지적이다.4. 경쟁 기업의 광고 사례기아자동차의 월드컵 광고는 매우 잘 만들었다. 현대자동차가 2006 독일 월드컵 때 광고에서 자동차를 등장 시켜 실패를 한 사례가 있지만 기아자동차에선 과감히 자동차를 등장시켰다. 하지만 과거 현대자동차가 했던 광고와는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 월드컵과 전혀 연관이 없는데 굳이 자동차가 나타난 현대자동차 광고에 비해 이번 기아자동차의 광고는 여러 대의 'Soul'차가 달리면서 그라운드를 그려내고 마지막에 '또 한 번의 도전을 시작한다.'라는 카피를 내 새우며 기아의 도전 정신과 대한민국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애국심을 자극한다.기아 자동차 월드컵 광고 1.또 다른 기아자동차의 월드컵 광고는 축구 선수 이청용을 캐스팅한 광고이다. 이 광고는 이청용 선수가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중간 중간에 기아자동차의 차가 달리는 모습을 보이고 충격실험, 주행실험 등을 보여준다. 그리고 '우리를 아름답게 많드는 것은 끝없는 도전입니다.'라고 말한다. 기아자동차에서 자사의 자동차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축구 선수 이청용을 통해 잘 표현해 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축구와 전혀 연관 없지만 국민 스타라는 이유로 김연아를 캐스팅한 것과는 상당히 대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