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개론과제주제 : 사회복지 서비스는 인간서비스라고 하면서 윤리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윤리적 요소에는 어떠한 것이 있고, 각각의 요소들이 갖는 특징을 설명해보세요.? 과 목 명 : 사회복지개론? 담당교수 :? 아 이 디 :? 성 명 :? 제 출 일 :1. 서론○ 가치란 특정 집단이나 개인, 또는 문화가 본질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받아들이는 신념이며 의사결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실천적 개념이다. 웹스터(Webster) 사전은 가치를 ‘본래적으로 가치 있는 또는 바람직한 무엇’이라고 정의하였다. 고든(William Gordon)에 의하면 가치란 선호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지식은 알려진 것 또는 알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레비(Levy)가 시사하는 바에 의하면 ‘가치란 사람에 관하여 그리고 사람을 다루는 적절한 방법에 대하여 전문직이 갖고 있는 신념으로 생각될 수 있다’라고 했다. 따라서 존재를 설명하는 지식과는 정반대로, 가치는 해야 하는 의무를 설명한다. 가치는 사회복지실천의 기초가 되는 철학적 기반으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사회복지실천에서의 전문적 가치는 실무현장에서의 윤리적 원칙들을 정립하는 지침을 제시한다. 윤리란 어떤 행동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으로, 사회복지 가치기준에 맞는 실천을 하였는가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 판단 기준을 위해 윤리강령을 만들어 놓고 있으며 해당 전문가로 하여금 그에 준하는 행동을 하도록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전문직 윤리는 비단 사회복지 전문직 뿐 아니라 다른 모든 전문직에도 적용된다. 윤리는 사전적 의미로는 ‘사람이 사회적 관계에 있어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라고 되어 있다. 영어로는 에틱스(ethics)라고 하며 그리스어의 ‘ethos'에서 나온 ’관습‘의 의미를 갖고 있다. 윤리란 도덕철학이다. 도덕적으로 좋고 나쁘고 옳고 그른 것에 관한 것으로 가치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가치란 신념이며 선택인 것으로 인간을 위해 좋은 것과 바람직한 것에 대한 가정이다. 사실도 아니고 과학적인 근거도 없으며 따라서 규범적 가치기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에 반해 윤리란 실질적인 결정을 내릴 때 필수적인 것으로 옳고 그른 행동에 대한 사회적 태도를 가리킨다. 가치란 하나의 가정적 개념이어서 인간의 생각 속에서 그치지만 윤리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윤리적 판단에 따른 행동수행에 있어 규범적 기준이 필요하게 된다.2. 본론○ 사회복지학은 인간을 대상으로 인간이 실천도구인 학문으로서 그 둘은 전문적 관계를 통해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윤리 갈등상황에 놓일 수 있다. 이로 인해 사회복지윤리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매우 중요한 실천 기준이 된다. 또한 사회복지사의 서비스 실천은 도덕적으로 올바른 방법이어야 함을 인식하도록 돕고 사회복지실천이 윤리적 결정을 이끌어내고 사회복지사로서 어떻게 바르게 행동하는가를 배우도록 돕는 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사회복지사의 판단과 업무수행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복지실천이 사회복지사가 추구하는 전문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책임 있는 윤리적 실천이 되기 위해 윤리강령이 필요한데 다음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갖는다.① 개인에 대한 존중과 개인적 서비스의 제공- 사회복지 대상 : 개별인간, 집단, 가족, 지역사회 등 다양하다.- 전체 중의 개인이 아니라 독특한 개인적인 욕구와 특성을 존중(개별성, 고유성)- 자유와 자율 :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결정들은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 구체적 사회복지 윤리원칙 : 클라이언트의 자기의사 결정권, 비밀보장의 원칙, 클라이언트의 사생활 존중의 원칙, 고지에 입각한 동의, 클라이언트의 권익옹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행동하기, 클라이언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책임② 전문가의 온정적 개입주의-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느끼는 애틋하고 측은한 마음에 근거(자선, 자비, 선행)- 아리스토텔레스는 엘리트계층은 사람들을 옳은 방향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의무가 있다고 했다- 온정주의는 개인의 온정주의가 아닌 예측 가능하고, 설명 가능한 전문적 온정주의를 말함- 구체적인 사회복지 윤리원칙 : 전문적인 능력과 기술개발 요구, 전문가로서의 능력과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전문적 온정주의의 세 가지 유형 : 사회복지사가 특정한 정보를 숨기고 공개하지 않을 수 있음, 단순히 클라이언트에게 숨기는 것을 넘어 선의의 거짓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음, 클라이언트의 의사에 반하여 실제로 물리적인 개입을 할 수도 있음③ 공정 책임성의 원칙- 사회복지는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안녕에 관심을 가져왔다. 즉 클라이언트의 행복은 물론, 가족, 지역사회, 전체사회인 제3자의 행복을 고려함으로써 공적 책임성은 평등과 사회정의에 기반한 것이다- 구체적인 사회복지 윤리원칙들 :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클라이언트와 더불어 가족, 보호자, 후원자, 공공기관, 일반국민들에 대한 책임성을 복합적으로 가진다.- 윤리강령 전문 : 클라이언트, 동료, 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및 전체 사회와 관련된 사회복지사의 행위와 활동에 대한 윤리적 기준을 선언하고 있다- 사회정의 : 사회복지사는 불의와 타협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위해서 가족, 지역사회, 국가 등 제3자의 이익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이상 사회복지 윤리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는데 사회복지사가 전문가로서 지켜야 하는 윤리적 의무와 책무가 서로 충돌함에 따라 어떠한 실천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올바른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가 있는데 이를 윤리적 갈등이라고 하고 이러한 윤리적 갈등은 총 8개의 범주로 구분된다.① 직접적인 개입활동과 관련된 윤리적 갈등 : 개인, 가족, 집단을 대상으로 개입할 때 비밀보장, 자기결정권, 온정주의 진실의 의무 등과 관련된 갈등상황이 발생한다.② 사회복지정책 및 프로그램 차원의 갈등 : 간접적인 사회복지 실천 영역으로 분배에 있어 우선가치를 어떻게 설정하는가에 갈등이 발생한다.③ 사회복지조직체 및 동료 사회복지사와 관련된 윤리적 갈등 : 조직의 일원으로서 겪는 갈등으로 조직의 가치와 전문적 가치가 상충될 때 직원으로서 조직의 헌신과 사회복지사로서 클라이언트에의 헌신 사이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④ 가치의 상충 : 사회복지사가 가장 빈번하게 겪게 되는 윤리적 딜레마는 2개 이상의 가치가 상충되는 경우로 인간 존엄성과 자기 결정의 원리 또는 생활보호, 비밀보장 원칙과 사회적 윤리가치, 기회균등과 자원 활용의 원칙 또는 인간고통에 대한 사회연대성 등에서 윤리적 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로 상담과정에서 혈우병 같은 유전적 질병을 가진 내담자가 이들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고 결혼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개별사회사업 실천관계의 7대 원리 중 비밀보장의 원칙과 상충되는 경우 상담내용의 공개 여부를 두고 심각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경우이다.⑤ 의무의 상충 : 의무의 상충으로 인한 윤리적 딜레마는 인간을 다루는 수단으로서 선호하는 가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클라이언트, 동료, 전문직 자체, 소속된 기관 및 사회 등에 관한 윤리적 의무간의 가치의 상충 때문에 일어나는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를 경험하는 것으로 소속기관의 자원부족 및 기관정책으로 말미암아 내담자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거나 내담자와의 상담과정에서 반사회적인 행동을 인지하였을 때 개별사회사업 실천관계의 7대 원리 중 비밀보장의 원칙과 상충되어 상담내용의 공개 여부를 두고 심각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경우이다.⑥ 클라이언트 체계의 다중성 : 문제아동 뒤에는 문제부모가 반드시 있다고 Haley가 본 것과 같이 생태 체계적 관점에서 어떤 문제에 우선성과 개입의 초점이 있는가에 관한 것으로 복잡한 환경의 내담자인 경우 사회복지사는 윤리적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데 약물 오?남용이 심각한 청소년 부모와의 상담과정에서 약물을 오?남용하는 자녀보다 가족의 생계유지가 더 시급하다고 하는 부모를 둔 내담자를 상담한 경우 내담자의 생태체계와 문제의 우성성과 개입의 초점 등에 대해서 윤리적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인간의 권리와 여성의 권리(부제: 다큐멘터리 ‘절반의 권리’를 보고)과목 명: 성과 사회소속대학 : 사회과학대학학과 : 행정학과학번 : 4973931이름: 정우선현대사회에서 인간이란 다양한 종류로 나눠진다. 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현대사회와는 달리 모든 것이 정형화 되어있고 갇혀만 있던 과거에 인간은 다양한 종류로 나눠지지 않았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성별에 따른 남성과 여성 이라는 분류이다.객관적으로 보자면 인간을 분류할 때 남성과 여성으로만 나누는 행위는 굉장히 효율적이고 타당한 것일지도 모른다.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인 구조와 호르몬의 분비부터 다르고 어림잡아 볼 때 사회의 절반씩의 구성을 차지하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을 확연하게 구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만큼 같은 인간이기에 가지고 있는 동일한 조건들도 많다. 그렇기에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분류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해서 인간의 권리를 남성과 여성의 권리로 나누는 것 또한 합당한 것은 아니다.인간은 태어 날 때부터 그리고 살아가면서 수많은 권리를 누리게 된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권리,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권리, 최소 임금을 보장받을 권리, 자신의 장점을 인정받을 권리 등. 현재 21세기의 여성들은 사회의 구성원 중 약자로 인식되어 남성과의 차별보다는 차이를 인정받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듯 당연히 누려져야 할 여성의 권리가 과거부터 당연하게 받아들여진 것은 아니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 ‘당연하다’라는 말로 누리고 있는 수없는 권리들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 지지 않았던 당연한 일들을 ‘당연한’이라는 수식어 아래 놓이게 하기 위해 피와 눈물을 흘렸던 지난 세기 여성들의 노력이 담겨져 있다. 수업 중에도 다루어 졌듯이 지난 세기 여성들을 남성들에게 집중되어 잇던 모든 사회적 지위를 여성의 것으로 빼앗은 것이 아니다. 단지 그동안 있어왔던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을 여성의 지위향상으로 개선해왔던 것이다.다큐멘터리 ‘절반의 권리’에서는 침해받고 있었던 여성의 권리와 여성이 본인들의 여권을 신장시키기 위해 해 왔던 노력들을 분야별, 시기별로 여러 국가에 걸쳐 보여주고 있다. 영상은 여성 해방 운동장면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그 속의 여성은 직장, 사회, 가정 등 삶 전반에 걸친 여성들의 평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여성은 남성과 대비 일의 능률이나 효율 면에서 전혀 부족한 부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보조역할만 맡았으며 임금 또한 남성의 절반정도 밖에 받지 못했다. 또한 여성은 교육환경의 차이를 떠나서 고위관직이나 기술직 전문직에서는 종사 할 수 없었으며, 사회의 모든 곳에서 한계를 느끼게 된다. 기술문명이 발달하기 전 여성들은 가사노동 등에 열중하며 사회적으로 공유되던 여성의 미덕을 충족시키며 자신들의 한계를 잊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기술문명의 발달 으로 가사노동에 치중 되던 여성에게 자유시간이 늘어났고 콘돔의 발명으로 육아에 대한 책임 까지 벗어나게 되자 여성들은 자신들의 야망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사회구조에 대한 불만감이 늘어만 갔다. 인권운동, 여성운동 등 여성들은 이러한 사회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서 길거리로 나서기 시작했고 이러한 운동이 반복되자 여성을 무시하던 사회는 점점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다.지난 시대 여성들의 노력의 결과로 현대의 여성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자격조건만 충족한다면 ‘여성이라서 안 된다’라는 제약 없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에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은연중에 여성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여성을 단순히 성적 노리개로 생각하는 의식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렇듯 사회 구조적 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 졌다고 해도 의식면에서 남성은 여성을 자신들과 동등한 인간, 함께 살아가야 할 반려자의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부속품 정도로 여겨 왔다. 이러한 의식이 가장 잘 드러나는 예 중 하나가 회교도 여성들이 착용하는 차도르가 아닌가 생각한다. 다큐에서 이란의 여성들은 차도르를 벗게 되었을 때의 느낌을 갇혀 있는 곳에서 환한 세상으로 나오는 듯 한 느낌 이었다고 말했는데, 이는 그동안 여성들에게만 강요되어 왔던 억압의 굴레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늘 감동과 여운이 있는 이야기로 생각해 볼 만한 주제를 던져주곤 하는 공지영 작가가 쓴 이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사회의 관심과 동시에 나의 관심을 끌어당겼다. 남부러울 필요가 없어 보이는 자살미수의 한 여교수와 슬픈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형수의 애절한 사랑이 야기라 그랬을지도 모른다.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던 나는 영화로 이 책의 내용을 먼저 접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지만 여튼 아주 슬픈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영화를 본 후 책을 읽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다만 약간 다르게 나에게 다가왔던 것은 영화는 두 남녀 간의 사랑에 초점을 맞춘 것 같았고 책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모습과 잘못된 제도 등 비판적인 시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 같았다는 점이다. 소설은 자신이 비참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 비참한 인간 ‘윤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세상의 밑바닥으로만 떠돌다가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스물일곱의 정윤수. 그리고 화려하고 가진 게 많은 듯 보이지만 어린 시절에 겪었던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가족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인해 삐뚤어진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여러 번 자살 기도를 했던 서른 살의 대학교수 문유정. 이 둘은 처음의 만남에서부터 마치 자신을 보는 듯 닮아 있는 서로의 모습을 보게 된다.그것은 아마도 이미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아 본 자, 생의 절망을 뼛속 깊이 체험한 자, 생의 벼랑 끝에서 웅크리고 두려워하는 자들 특유의 눈빛과 몸짓이었을 것이다.
영화로 철학하기응용철학 ?인간 복제에 대한 접근영화 - "Moon"과목 명: 철학의 이해담당: 김우진 교수님소속: 사회과학군학번: 4973931이름: 정 우선과제 제출일: 2009.12.18영화로 철학하기Ⅰ.주제1. 주제: 2009년에 개봉한 "Moon" 이라는 SF영화를 통해서 인간복제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과 그 문제점을 철학적으로 파악해보자 한다.2. 주제 선정이유: 나는 과거부터 철학이라는 학문에 많은 흥미가 있었고 이러한 흥미를 바탕으로 이번 ‘철학의 이해’수업을 듣게 되었다. 허나 수박 겉핥기 식 으로 배우던 철학과는 달리 좀 더 깊은 내용의 철학은 너무나 진지하고 어렵게 다가왔다. 그래서 이번 과제를 철학에 대한 흥미를 다시 일으키는 계기로 삼고자 또 철학이란 우리 생활과 가까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우치기 위해 철학적, 윤리적 주제를 흥미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서 찾게 되었다.Ⅱ.응용철학1. 생명 윤리학: 생명과학이 인류의 보편적 가치체계와 접하는 부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생명의 존엄성 파괴 등의 문제로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지만 이것은 기술발전 대 생명윤리의 개념이 아니며 모두의 합의 아래 긍정적으로 발전 되어야 한다.2. 인간복제 :?개체 복제- 한 인간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또 다른 인간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 복지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를 자궁에 착상시키기나 착상 상태를 유지하여 출산 하는 인간개체복제는 금지하고 있다.?배아 복제- 배아는 난자와 정자가 합해진 수정란을 의미하며 배아기는 수정된 뒤 조직과 기관으로 분화가 마무리되는 8주 까지를 의미한다.배아 복제는 체세포 핵 이식행위로 이러한 배아를 생성하는 것으로 희귀병이나 난치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이식하는 행위가 허가되어 있다.3. 문제 점 & 논란거리?언제부터 인간이라 할 수 있는가? - 배아 복제에 있어서 배아 또한 인간으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있는 개체이기에 우리는 배아 복제 또한 극단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생명의 신비로움을 거스르는 행위인가? 하는 의문에 빠지게 된다. 배아 복제를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 하는 사람들은 언제부터 인간이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내세우며 대립하고 있다.?배아의 도덕적 존중 - 배아 복제를 허용하는 사람은 배아를 인간과 동일한 객체로 인정하지 않는다. 허나 이에 대해 잠정적으로 인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에 인간과는 다르지만 인간과 같이 취급되어야 한다고 반대자들은 말한다.?개체 복제 허용 시 그들의 정체성은? - 기술의 무한한 발전과 동물 복제의 성공으로 우리는 현제 인간의 복제가 가능 한 날이 멀지 않았으나, 개체 복제는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행위로 치부되어 현재는 허용되고 있지 않다. 허나 기술의 진보와 개방적인 사회 또 인간복제로 열릴 수 많은 가능성들로 인해 개체복제 또한 언제 허용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하지만 만약 개체 복제가 허용되어 복제인간이 만들어 진다면 그들은 인간이지만 인간으로 취급받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현재 개체복제를 반대하는 자들은 만약 개체 복제가 허용된다 하더라도 이러한 문제에 대처 할 대응책이 완벽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Ⅲ.Moon1. "Moon"의 줄거리: 지금으로부터 머지않은 미래. 주인공 샘 벨은 달 기지 사랑의 유일한 거주자이자 승무원이다. 샘 벨은 인공지능 컴퓨터 로봇 거티의 조력을 받아 달 표면에서 새로운 에너지 헬륨3를 채굴하여 지구로 보내는 임무를 수행한다. 섬유의 고갈과 환경오염으로 심각한 에너지난에 시달리는 지구인들에게 샘 벨이 채굴 해내는 헬륨 3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무공해 자원이다. 통신위성의 고장으로 지구와 실시간으로 교류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는 목성 위성으로 간간히 전달되는 아내의 영상 메시지만으로 고독과 무료함에 시달린 3년이라는 계약 기간을 견뎌낸다. 드디어 계약만료 까지 2주밖에 남지 않은 시기 귀환 시기가 다가올수록 샘 벨의 마음은 기대로 벅차오르지만, 그의 건장은 예전 같지 않고 심각한 두통에 시달린다.기지 내에서 낯선 여자의 환영을 보고, 미심쩍은 영상이 스크린에 떴다가 사라지는 것을 목격하기도 한다. 수상한 기운이 그를 감싸 돌았다. 월면 작업차를 타고 순찰을 나간 그는 충돌사고로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기지 내의 회복실. 거티는 건강을 빌미로 샘을 기지 안에 가둬 놓으려 하지만 그는 끝끝내 기지의 밖으로 걸음하고 사고가 났던 월면 작업 차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또 다른 샘 벨을 발견한다. 이 둘은 서로가 복제 인간이 아님을 주장하고 자신들의 정체와 기지의 비밀을 알기 위해 합동한다. 이들은 마침내 복제인간들이 수 없이 보관되어있는 비밀창고를 발견하고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고뇌하고 고통스러워한다. 영화의 끝에 한 명의 샘 벨이 지구로 무사히 돌아가 이러한 사실을 만 천하에 공개하며 영화는 끝을 맺는다.2. 주목해야 할 "Moon"의 주요 장면? 영화 도입에 나오는 샘 벨-샘 벨이 입고 있는 옷에 WAKE ME라는 어구가 복선이라 할 수 있다.삼 년 마다 깨워지는 복제인간임을 은연중에 의미한다. 아래에 이야기 하겠지만 여기서 3년은 현재 복제된 생물들이 정상적인 종보다 오랜 기간을 살지 못하는 점을 비추어 인간이 복제 된다면 수명이 약 3년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짐작으로 추정된다.? 인공지능 컴퓨터 로봇 거티- 21c 즉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에도 아래의 인공지능 로봇 거티 보다 더 발전되고 향상 된 기술을 가진 로봇들이 인간의 위치를 대신하고 있다. 인간의 사고와 과학적 능력 등 모든 것이 발전하는 미래. 영화 속의 내용은 우리에게 결코 낯 선 이야기가 아니다.? 주인공의 아내와 딸의 사진- 영화 속 주인공 샘 벨(복제 된 인간)들은 자신의 뇌 속에 심어진 진짜 샘 벨의 기억을 자신들의 기억이라 믿고 그것을 희망으로 기지 속에서 외로운 시간들을 버텨낸다. 하지만 자신들이 복제된 인간임을 깨닫고 진짜 샘 벨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복제 인간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극심한 고뇌를 하게 된다.? 두 명의 복제인간 샘 벨이 함께 있는 장면-아래 사진은 두 명의 복제인간이 자신들과 똑같은 존재가 있음을 깨닫고 함께 있는 장면이다. 아래에서 복귀란 진짜 지구로의 복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복제된 지 3년이 다 된 샘 벨이 생명을 다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복제 인간들이 있는 곳을 발견 한 샘 벨-기지의 지하에 셀 수 없이 많이 놓인 복제 인간들의 존재를 발견하고 자신 또한 상업적인 이용을 위해서 복제 된 인간일 뿐임을 깨닫는다.지구와의 실시간 통화로 진짜 샘 벨이 지구에서 살고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그의 기억만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깨닫는다.Ⅳ.Moon&개체복제< "Moon"과 인간 개체복제 >-영화 문은 인간 개체 복제가 허용되고 복제가 가능해 졌을 때 발생 할 수 있는 극단적인 단점을 표현한 영화이다. 감독은 SF형식을 빌어 머지않은 시기 우리 인간들에게 닥칠 윤리적 문제를 영상으로 경고했다.Moon은 영화가 시작 되면서부터 주인공에게 wake me라는 어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힘으로써 그들이 타인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 지고 깨워지는 복제인간이라는 점을 암시한다. 주인공은 갇히고 통제 된 공간에서 반복 된 일상을 살아가고 3년 이라는 기간이 끝난 후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기다리고 있을 지구로 돌아갈 기대를 하지만 이는 모두 조작된 기억일 뿐이다. 3년으로 계약 된 기간은 복제 된 인간이 살아 갈 수 있는 기간 이다. 과학 기술의 발달 으로 인간을 복제하는데 성공하였고 복제가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복제 된 인간의 수명은 정상적으로 세상에 태어 난 인간의 수명 보다는 턱없이 짧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문제점은 두 명 중 한 명의 샘이 3년 이라는 계약기간을 만료하고 지구로 돌아갈 시기가 되자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피를 토하며 신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는 장면에서 과장되어 드러난다. 영화 속에서 샘은 자신이 살던 도시의 모형을 조각으로 만드는데 이상하게도 샘이 그곳에 오기 전부터 그 도시의 모형은 제작 중에 있었으며, 새로 나타난 또 다른 샘 또한 자신의 기억과 동일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이때부터 우리가 깊이 생각 해 봐야할 복제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가 거론된다. 자신과 똑같은 샘이 나타났을 때부터 계속해서 생긴 의문들은 복제인간 샘을 더더욱 괴롭게 만든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진짜 샘인가? 그럼 나와 똑같이 생긴 샘은 누구인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은 진짜인가? 그리고 복제 된 샘이 아닌 진짜 샘을 보고 이러한 의문은 더욱 커지고 자신은 조작 된 복제품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고통스러워한다. 이 처럼 영화는 개체 복제가 불러올 문제점에 대해 영화 전반에 걸쳐 생각하게 하며 영화의 끝에는 살아남은 샘이 지구로 탈출하여 이와 같은 사실을 세계에 고발하게 한다.
성과 사회-REPORT-영상 감상문 : Google Baby강의 명: 성과 사회담당교수: 이 재인(교수님)소속 학과: 행정학과학번: 4973931성명: 정 우선제출 일자: 2010.05.18(화)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 된 이 영화의 제목은 ‘구글 베이비’ 출산장면을 보여주며 시작되는 영화의 도입부를 보고 ‘구글’이라는 포털사이트와 아기가 어떤 관계가 있을지 나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영화가 전개됨에 따라 생각보다 빠르게 나는 그 의미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충격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영화는 구매한 난자와 자신의 정자를 수정시켜 인도의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얻은 ‘도론’이라는 이스라엘인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기를 생산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과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소중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과정을 아기생산으로 일컬으며 사업을 진행한다는 자체에서 이미 영화는 좋지 않은 느낌을 주기 시작했다.우리는 ‘누가 아기생산 사업의 수요자가 될 것인가?’ 또는 ‘사업을 진행 할 만큼의 가치나 수요가 있을까?’라고 쉽게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세계의 아기생산 시장의 수요는 이미 부족함이 없음을 넘어서서 풍족하다 할 정도였다. 결혼한 불임 커플들은 물론 동성애자 커플, 독신자들 까지도 맞춤형으로 생산 된 아기를 원했다. 아기를 생산해서 파는 사람과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유전자로 만들어진 아기를 사는 사람들에게 아기를 생산해서 공급하는 기술은 안정적으로 준비되어 있었으며, 무엇보다 존중받아야 할 인간 개체가 만들어 지는데 필요한 것은 판매되고 있는 정자와 난자, 현미경과 핀셋, 그리고 이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운반 할 냉동 보관함 밖에 없었다. 수정 된 배아를 이식해야 할 핵심적인 대상인 대리모는 자본주의시장 속에서 허무하리만큼 쉽게 구해졌다. 서로의 필요성에 의해 거의 자발적이다시피 발생 된 생산 기지가 준비되어 있었고, 이곳에서 이러한 행위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행해지고 있었다. 이 과정을 ‘구글 베이비’는 놀랍도록 담담하게 지켜보며 서술하는데 이 모든 것이 과장 없는 사실이라는 점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를 더 힘들게 했다.대리출산은 절차적으로나 인간의 감정으로나 매우 예민한 부분이기에 철저한 계약과 조건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러한 계약으로 인해 대리모, 즉 생물학적 친모는 자신의 아이를 낳는 순간 양육할 어머니에게 아이를 보내게 된다. 대리모로 일하는 여성들은 일정한 비용을 지급받고 아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봉사의 개념으로 일한다고 하지만 이는 봉사가 아닌 인륜을 어기는 일이며 대리모 자기 자신의 감정마저 짓밟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는 생활을 영위할 돈을 벌기위해 대리모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 경험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크고 끔찍한 기억으로 말했던 한 대리모의 심경에서도 나타난다. 가정을 위한 다는 명목 아래 아내의 여성성(자궁)을 이용해서 편히 돈을 벌고 생계를 이어나가기를 요구하는 뻔뻔한 남편들도 생겨났으며 이러한 과정의 반복으로 신비하고 신성한 생명의 잉태와 탄생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 한 일종의 상품의 생산 공정이 되었다. 이로써 여성의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로서 모성과 직결되는 것으로 여겨지던 자궁은 이제 그 신성한 사용가치를 잃고 단순히 태아를 길러내는 장치로 전략했다. 이는 생명과 모성이 아직까지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존엄 적이고 신성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일어 난 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충격적이다. 과거부터 가정을 위한 여성의 희생은 더 이상 말 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모두의 의식 속에 자리 잡힌 전통적 여성의 역할이었으나 이러한 이들의 희생이 현대에 와서 다른 이의 아이를 임신하는 전통적으로 철저하게 금기된 행위라는 것이 너무나 아이러니 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