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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1989) 감상문1.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줄거리영화의 시작은 1859년에 창립된 명문 웰튼고등학교의 입학식에서 시작된다. 웰튼고등학교에 새로 전학오게 된 토드앤더슨은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숙사에 들어온다.토드앤더슨의 룸메이트는 닐 페리이다. 닐 페리는 성격이 좋아 주변 친구들이 많다. 새로운 전학 온 친구에게 주변 학생들은 짓궂게 굴기도 하지만 금방 친해지면서 서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활동하게 된다.토드앤더슨과 같이 올해 새로 부임하게 된 영어 선생님이 존 키팅 선생님은 기존의 교육방식과는 다른 생각하며 공부하는 교육법을 학생들을 가르친다.기존의 교육방식이 우수하다고 믿는 선생님들에게는 존 키팅 선생의 교육법은 눈에 가시였다.학생들은 존 키팅 선생님이 과거도 궁금하였고 학생들과 같이 웰튼고등학교를 다녔던 선생님의 과거 졸업앨범을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었다. 졸업앨범에는 선생님의 졸업 후 대학과 사고뭉치였을 것 같은 문구들이 적혀있다.그 중에 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던 단어는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학교에서 인정하지 않던 비밀모임이 있었고 그 모임은 학교에서 떨어진 인디언 동굴에서 유명 시인들의 시를 읽고 자신들의 자작시도 낭송하는 낭만적인 모임이었다.죽은 시인의 사회의 취지에 반하게 된 학생들은 과거 선생님과 같이 시낭송 모임을 갖는다.존 키팅의 교육과 더불어 죽은 시인의 사회 모임이 점차 활기를 띄면서 기존의 학교 규율과 부모님 말에 순종하며 살던 자신들의 모습에서 나 자신을 위해 사는 삶 그리고 현실을 즐기는 삶(카르페디엠)을 추구하고자 한다.각자 자신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 깨어나가는 학생들은 좋아하는 여자에게 용기내어 시로 고백을 하기도 하고 자기 주장을 어려워하던 토드앤더슨도 자신 안에 있던 생각과 정서를 표현하기 시작한다.그 중 아버지에게 억눌려 살던 닐 페리는 처음으로 자신이 연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가 공부만 하라고 했던 명령을 어기고 몰래 연극 오디션을 보게 된다. 결과는 닐 페리에게 연극의 주인공 역이 주어졌고 연극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게 된다.닐 페리는 연극 연습을 하면서도 공부도 열심히 하여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연극 전날 알게 되어 닐 페리를 찾아와 당장 그만두라고 한다. 닐 페리는 좌절하지만 존 키팅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직접 하겠다고 하였고 아버지가 연극하는 것을 찬성 할 거라는 기대에 부풀게 된다.연극 날 닐 페리는 주인공으로써 최고의 모습을 보였고 중간에 아버지도 연극을 관람하였다. 닐 페리는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가 알아주고 인정해줄거라고 기대하였지만 아버지는 학교를 자퇴하고 다른 명문고등학교에 보내 좋은 대학을 보내고자 한다. 닐 페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와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 다고 느껴 대화를 그만두게 되고 모두 잠들어 있을 때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닐 페리의 자살로 죽은 시인의 사회 모임이 발각이 되고 이 모임을 주동한 것이 존 키팅 선생님이라고 학교에서는 결론 내버리고 학생들에게 동의를 강요하게 된다.존 키팅 선생님은 결국 학교를 떠나게 되었고 마지막 짐을 정리 하러 교실에 들어오게 된다. 자신의 강의를 대신 하던 교장 앞에서 학생들은 선생님께 배웠던 다른 관점에서 보는 행동 “책상위에서 주변을 살펴보기”과 선생님이라는 용어 대신 불렀던 “Oh Captin, My Captin”을 외친다. 학생들의 행동에 존 키팅 선생님은 모두들 고맙다 인사하며 교실을 나가게 된다.2. 영화의 관점1) 전통에 대한 도전학생들에게 선생님은 무엇을 하라 강요하지 않는다. 단지 기존의 교육법과 다른 교육법을 통해 스스로 변화되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고 행동하게 한다.명문고등학교는 4개의 교훈을 말하는데 전통, 명예, 규율, 최고 이다.이 4가지의 교훈은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학교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정답이고 수많은 선배들과 같이 ‘학교에 충성하라 그러면 최고가 될 것이다’라는 의미를 내포시킨다.반대로 학교의 전통과 명예 규율을 지키지 않는다면 최고가 되지 못할 것이고 이 학교에서 퇴학은 인생의 낙오자라는 뜻을 내포시킨다.학생들은 입학 때부터 이러한 사상을 계속적으로 받아오고 학생들의 부모들 또한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 어른들의 말씀에 복종시켜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전통이 있다는 것 규율이 있다는 것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이 무조건 옳다. 다른 것은 옳지 않다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같게 되는 순간부터 사회가 피폐해지는 것 같다.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결국 다수의 사람을 낙오자로 만들고 몇몇의 소수 엘리트들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세상에 정답과 유사한건 있을지라도 완벽한 정답 또는 진리란 있기 어렵다. 세상은 변화하고 최고의 물건도 시간이 지나면 밀려나듯 공부법도 그렇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그런 것 같다.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듯 영화에도 주요 사건으로 나왔지만 아버지의 행복 = 아들이 좋은 대학에 가서 의사가 되는 것이 아들에게는 행복한 일이 아니었듯이 각자의 행복의 기준을 찾아나서고 그 행복을 위해 정당하게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전통적인 사고방식은 지금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동양의 유교사상이 남아 있어 어른 말에 순종하는 것이 바른 모습이고 세상이 엘리트 코스라고 불리는 인생을 아직도 최고라고 치며 모두 자신의 자녀가 그런 코스를 밟아 가기를 바라며 자식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 같다.지금 사회에 필요한 것은 전통도 중요하지만 다양성의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영화의 존 키팅 선생님 교육법은 어찌보면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고 생각하는 공부 재밌는 공부를 유도할 수 있음에도 20년이 지난 우리나라 교육제도에서는 실시되지 못하고 있다.물론 더 나은 공부법들이 개발되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초중고 대학교때까지 교육법에서 생각하는 공부를 했던 기억은 없는 것 같다. 모둔 머리를 박고 책을 보며 책에서 답을 찾아내는 기술만 배워왔던 것 같다.우리는 기존 방식에 많은 도전을 해봐야 한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방식을 제공해야 한다. 한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는 사건인데 우리 사회는 기존의 비휴율적이지만 안정적인 방법만을 고집하는 것 같다.전통을 존중하되 현재에 맞는 다양한 관점 또한 제시해야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생각한다.2) 생각하는 힘영화를 보다보면 존 키팅의 수업을 처음 받고나서 한 학생이 이런말을 한다.“이것도 시험에 나오는 걸까?” 라고 학생의 이 말은 슬프지만 전혀 낯설지 않다. 왜냐면 지금 우리 아이들도 이러한 질문들을 아직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우린 몇 가지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학교에서 공부의 목적이 무엇일까? 학교의 목적은 무엇일까?왜 학교에서는 시험에 무엇이 나올지 고민만 해야되는 걸까?학교에서 목적은 인격을 성숙시키고 삶을 살아가는데 지식과 방식을 배워가는 곳, 어떻게 살아가야되는지 배우는 곳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죽은 시인의 사회의 학생들은 존 키팅 선생님과 수업을 통해 점점 본인들이 변화하는 것을 체험한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닐 페리이다.닐페리는 그동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닐페리 본인이 아닌 ‘아버지의 아들’이었다. 아들이 어떤 것을 바라는지 아버지는 알고 싶지 않았고 단순히 아버지의 명예가 더 중요하였다. 그리고 닐 페리는 이게 맞다라고 생각하였다. 자신을 위해 아버지가 희생해준다고 믿었다.하지만 존 키팅 선생님은 기존의 방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였다. 스스로를 생각하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도록 하였다.미래를 생각하면 아버지의 말이 맞는 것 같지만 선생님은 ‘Now and Here’을 알려주었다. 즉 카르페디엠 (현실을 즐겨라) 하라는 것이다.현실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나를 더 돌아볼수 있고 발견할 수 있게 된다.우리는 항상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요즘은 특히나 생각할 시간이 없다. 잠시의 쉴 틈도 없이 내 주변에는 전자기기가 있고 여유시간도 사회에서는 용납하지 않는다. 마치 내가 생각하고 있는 시간을 인생을 허비하는 시간으로 치부해버린다.하지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 않으면 나는 죽을 때까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어렵고 내 주변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한 알 수 없다.생각을 하면서 살자!3. 종합의견죽은 시인의 사회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몇 가지 느낀 점을 적어보자면 영화는 여러 가지 주제를 던져주고 슬프고 비참하게 끝난다.
    독후감/창작| 2016.05.31| 7페이지| 1,0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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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성극 대본 <크리스마스를 찾아서 - 뉴스ver>
    성극 대본 <크리스마스를 찾아서 - 뉴스ver>
    제목 : “크리스마스를 찾아서”등장인물 : 앵커(남,여), 리포터1,2,3,4, 학생1,2,3 루돌프, 할머니, 아가씨, 커플 (남), 커플 (여), 솔로남, 소녀, 목사준비물 : 음향, 영상, 뉴스테이블, 마이크(리포터, 앵커), 각자 복장0. 오프닝앵커(남) : 여러분~ 안녕하세요?앵커(여) :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앵커(남) : 바로 바로 바로! “크리스마스를 찾아서!” 입다.크리스마스를 찾아서는, 이 땅에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는 어디에 있고, 또 크리스마스란 진정 무엇인지를 다함께 찾아보려고 하는데요앵커(여) :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찾아다닐 리포터를 불러보겠습니다. 리포터 나와계신가요?1. 산타마을리포터 : 리포터입니다.앵커(남) : 지금 계신 곳이 어디신가요?리포터 : 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바로 북극입니다!지금 팽귄소리가 들리시나요?팽 귄 : 꾸우~꾸우~ (효과음 펭귀소리)리포터 : 지금 팽귄이 스케이트 타는 소리 들리시죠?앵커(여) : 팽귄이요? 북극에 계시다며요?!리포터 : 아차! 여긴 남극이었군요?! 이런~ 마이 미스테이크!그럼 다시 북극으로 곧 날아가겠습니다~ 슈슝~ (입김을 불며 바람소리를 낸다) (북극영상)리포터 : 여긴 북극입니다!앵커(남) : 지금 북극에는 왜 가신 것이죠?리포터 : 네! 바로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찾으러 왔는데요,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산타클로스”!그래서 지금부터 저는 산타클로스를 만나,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찾아보려합니다.산타가 머물고 있다는 집에 나와있는데요.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똑똑똑) 계십니까?루돌프 : 뉘십니까?리포터 : 혹시 당신이 산타클로스인가요?루돌프 : 난 산타가 아니라 루돌픈데?리포터 : 루돌프?! 그 전설의 빨간코!루돌프 : 한때 내가 뚝방에서 ‘공포의 빨간코’로 이름 좀 날렸지. 히히.리포터 : 아! 저는 주가행 방송에서 나온 리포터입니다.산타클로스를 만나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려 하는데 지금 만나볼 수 있을까요?루돌프 : 산타 할배 지금 마이 바빠.리포터 : 바쁘시다고요? 아! 하룻밤 사이에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물을 돌리셔야 하니 그걸 준비하느라 바쁘시군요!루돌프 : 뭔 소리래? 요즘 아직도 산타를 믿는 사람이 있나?리포터 : 예?루돌프 : 우리 산타 할배. 지금 CF촬영에 백화점 홍보대사로 바쁜거에요. 선물은 애들 부모들이 챙겨주는 거지,누가 아직도 산타 할배가 챙겨주는거라 믿어?리포터 : 헐! 그럼 항상 머리맡에 있던 선물은 누가준거에요?!루돌프 : 당신 부모님이 주신 거지요. 가서 꼭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라구!리포터 : 그렇다면, 산타클로스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루돌프 :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여기서 찾으면 쓰나. 딴데 가서 알아보슈!(루돌프 퇴장)리포터 : 진정한 크리스마스는 산타클로스에게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북극에서 리포터 김다은이었습니다.앵커(남) : 안타깝게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포기할 순 없죠!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혹시 알고 있지 않을까요? 학교로 나가있는 리포터가 있습니다. 학교에 나가있는 리포터 나와주시죠2. 학교(학교 영상)리포터 : 네 저는 학교에 나와있습니다. 학교 앞에는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학생들이 많은 데요.크리스마스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학생 잠시만학생 1 : 네 왜요?리포터 : 나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알아보고 있단다. 혹시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아니?학생 1 : 그날 당연히 알죠.리포터 : 오 그래 무슨 날이니?학생 1 : 게임 경험치 이벤트 하는 날이에요. 보상 받을려면 24시간 게임 켜놔야되요.집에 가서 얼렁 켜놔야겠다. 저 갈께요~ (퇴장)리포터 : 크리스마스에도 집에서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저기 또 지나가는 학생이 있는데요인터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학생! 학생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아시나요?학생 2 : 크리스마스요? 빨간날이잖아요리포터 : 그 날 뭘 하실 예정인가요?학생 2 : 엄마가 학원가래서 학원 가야되요.리포터 : 빨간날에도 학원을 가니?학생 3 : 저흰 맨날 맨날 학원가요 크리스마스가 뭔 날인진 몰라도 우리랑은 상관없어요.리포터 : 학생들에게는 공부 또는 게임에만 정신이 몰두되어 있어 정말 중요한건 놓치고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과연 진정한 크리스마스는 무엇일까요? 주가행 뉴스 OOO이었습니다.앵커(남) :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고통이 저희에게도 전달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앵커(여) :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 위해 사람이 많은 크리스마스의 거리 ! 명동으로 나가보겠습니다!2. 명동거리(명동 거리 영상)리포터 : 저는 지금. 명동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저기 할머니.할머니 : 왜 불러??리포터 : 주가행방송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찾고 있는데요.할머니 : 그리스? 그리스를 왜 여기서 찾어?리포터 : 아니요 크리스마스요 크리스마스.할머니 : 크리스마스가 뭔데?리포터 : 저희가 그 뜻이 뭔지 찾고 있어요할머니 : 그러니깐, 누군지 알아야 찾지!리포터 :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 아니고 무슨 날인데 무슨 날인지 찾는거라고요.할머니 : 크리스마스인지 그리스인지 뭔지 몰라도 사람 찾는거면 저기 파출소에가서 물어봐 난 간다~(퇴장)리포터 : 저. 저기요! 아 말귀를 못 알아 드는 할머니였습니다. (아가씨 등장) 이번엔 젊은 아가씨와 인터뷰 해보겠습니다. 저기요 인터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아가씨 : 네?!리포터 : 크리스마스가 뭔지 혹시 아십니까?아가씨 : 크리스마스요? 당연히 알죠.리포터 : 아! 드디어 찾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뭔가요?아가씨 : 크리스마스는 음 12월 25일이고..리포터 : 그래! 맞아요! 그리고?아가씨 : 그리고... 달력의 숫자가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어요!리포터 : 네~ 그리고?아가씨 : 그리고 음 그리고 그날은 노는 날이에요.리포터 : 네 그리고?아가씨 : 뭐 그런날이죠리포터 : 끝이에요?아가씨 : 네 끝인데요, 인터뷰했는데 뭐 안줘요?리포터 : (냉정하게)네 됐습니다. 들어가시죠아가씨 : 아 재수없어~ (들고 있던 종이를 리포터에 던지고 퇴장)앵커(여) : 리포터 시민이랑 싸우시진 마시고요리포터 : 하하 죄송합니다. 이번엔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계신 커플에게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저기요. 말씀 좀 묻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커플(남) : 크리스마스? 연인들끼리 노는 날 아닌가?리포터 : 연인들만 노는 날인가요?커플(여) : 이성친구 없는 사람들은 그날 집에서 나오면 눈물나요. 거리가 죄다 커플들만 있거든요리포터 : 크리스마스가 왜 빨간날이 되었는지는 모르나요?커플(남) : 아 제가 들은게 있는데요 옛날에 농촌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곳에메리라는 개가 있었는데 메리가 갑자기 사라진거에요.그래서 할아버지가 메리를 찾아다니다가 할머니에게 “메리 어디갔어?” 라고물어보니까 할머니가 “메리 요 이불에 숨었어” 그 때 할아버지가 “아 메리그리수멌수?”메리를 찾게된 날을 기념하면서 쉬게 되었데요.커플(여) : 하하 자기 너무 웃기다. (남자를 때리면서 퇴장한다)앵커(남) : 리포터 좀 제대로 된 사람과 인터뷰 부탁드립니다.리포터 : 예 알겠습니다. 지나가는 남성분에게 여쭤보겠습니다. 저기. 혹시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솔로남 : 크리스마스는 ‘나홀로 집에 보는 날’입니다리포터 : 크리스마스에 약속은 없으신가요?솔로남 : 그 날에 왜 밖에 나와있는거죠 이해할 수 없습니다날씨도 춥고, 연말이고, 만날 사람도 없고 흑흑ㅠㅠ(울면서 퇴장)리포터 : (위로하면서 나가려고 한다) 힘내라 ㅠㅠ앵커(남) : 저기, 리포터?리포터 : 죄송합니다. 참 크리스마스를 찾는 것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네요.
    독후감/창작| 2016.05.30| 4페이지| 1,000원| 조회(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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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성탄절 교회 성극 <동방박사와 아기예수>
    성탄절 교회 성극 <동방박사와 아기예수>
    동방박사와 아기 예수등장인물 : 엉뚱한 박사1, 까칠한 박사2, 똑똑한 박사3, 헤롯왕, 마리아. 요셉, 동네사람1, 동네사람2, 신하1, 신하2, 장군, 사탄준비물 큰 별, 황금, 유향, 몰약, 테이블, 큰 책, 양피지, 망원경, 헤롯왕 의자, 칼, 갑옷(오프닝 영상) {무대세팅 팀 테이블외 기타} [1-2 oh holy night 음악 잔잔히](나레이션 아주 먼 옛날 동방의 어느 지역에서 별을 연구하는 박사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별의 모습과 움직임 들을 관찰하며 기록하고 있었습니다.)Scene1. 큰 별의 발견{무대에는 테이블과 망원경 여러 말려진 종이와 책들 큰 별을 준비}[음악 페이드아웃] 박사1 : (비장하게) 동방에서 우리처럼 똑똑한 사람들은 없을 거야, 어서 저 별들을 모두 연구해서역사상 가장 유명한 박사가 되자구!박사2 : 그래 너 빼고 우린 열심히 하고 있어 그러니까 너만 열심히 하면 되박사1 : 하하 그~~지? 나만 잘하면 되지 하하 (민망)박사3 : 자 이제 좀 쉬었으니까 다시 별들을 관측해보자 [1-2 별 등장 음 나온 후 서서히 페이드아웃]박사2 : (깜짝 놀라며) 아니 저 별은 뭐지?박사1 : 잉? 저렇게 크고 밝은 별이 있었나? 혹시 저거 인공위성 아니야?박사2 : 지금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야박사1 : 인공위성도 저렇게 밝게 빛난다고박사2 : 아니 인공위성은 이 시대엔 개발도 안 됐어 헛소리 말고 저리 가있어박사1 : 나만 미워해 흑흑박사3 :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했던 큰 별인데 저게 도대체 무슨 별이지?박사2 : 혹시 옛날에도 저런 별이 관측된 기록이 있을지 모르니 찾아봐야겠어.(책을 이곳저곳 뒤진다) 이상해 어디에도 기록이 없어저렇게 큰 별이면 어디엔가 기록이 있을 텐데박사1 : 인공위성이라니까박사2 : 너 한번만 헛소리 더 하면 저 별에다 매달아 버린다.박사1 : 죄송합니다.박사3 : 그럼 설마 이 별이 히브리 선지자들이 예언하던 그 별인가?박사1 : 히브리 선지자? 뭐라고 예언 했었는데?박사2 : 유대인들이 읽는 그 성경말씀에 “구원자가 태어날 때 큰 별이 나타나리라”라고 쓰여 있었어.박사1 : 헐 대박~!박사3 : 아직 확신할 수 는 없지만 저 별이 맞을 거 같은데.박사2 : 그럼 우리가 구원자를 만나러가자 만왕이 나셨는데 우리가 경배를 드려야지박사1 : 우리꺼 연구하기도 바쁜데 무슨 소리야~? 일해야지 일 !박사2 : 뭐야 제일 놀러 만 다닌 애가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를 만나는게 가장 큰 일이라고박사1 : 그런가? 그래도 얼마나 가야 할지 알 수 없다고박사3 : 괜찮아 저 별이 우리의 길을 알려줄 거야박사1 : 여행하는 동안 밥은 어쩌고 우리 가족들은 누가 책임져? 저 별이 메시아의 별이 아니면우리 완전 허탕 치는거라고 난 별로 안 땡기는데박사2 : 가기 싫으면 가지 마라박사3 : 하나님께서 우리가 필요한 것을 분명히 채워주실 거야 믿고 가보자!박사1 : 음 (고민하는 동작) 고민 좀 해볼게박사2 : 난 집에서 구원자에게 드릴 선물을 좀 챙겨올게박사3 : 그래 각자 집에서 구원자에게 드릴 선물을 하나씩 들고 성전 앞에서 만나자(박사1을 보며) 너도 갈 생각이 있으면 앞으로 나와, {소품 팀 테이블 치우기}Scene2. 동네 사람들[2-1 웅성웅성 소리]동네사람1 : 아니 그 소문 들었어요?동네사람2 : 무슨 소문?동네사람1 : 어떤 마을에 사는 처녀가 아이를 가졌데요.동네사람2 : 그게 무슨 소리래 처녀가 어떻게 아이를 가져?동네사람1 : 아니 글쎄 웬 천사가 와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나으리니 예수라 하라고 했다지 뭐에요동네사람2 : 참 세상에 별일이 다 있네. 그 여자 딴 남자 만나고 거짓말하는 건 아니래요?동네사람1 : 그러게요 지금은 왕이 인구조사 한다고 고향으로 갔다고 하더라고요동네사람2 : 우리도 얼른 갑시다.(퇴장)(박사 2,3 등장 뒤에서 듣는다)Scene3. 여행의 시작(황금. 유향. 몰약을 들고 나온다)(박사2,박사3만 무대 등장)박사 2 : 저들이 말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구원자인건가?박사 3 : 처녀가 아이를 가졌다니 참 신기한 일이구만 결국 우리 둘만 가게 되는 건가?박사 2 : 의지가 없는 애 데려가 봤자 짐이야 그냥 둘이 가자 근데 우리 막상 나오긴 했는데 어디로 가야 되나?박사 3 : 저 별을 따라가다 보면 뭐든 나오지 않겠어?(박사1 등장)박사 1 : 이 사람들아 답답하구만 이스라엘에 왕이 태어나면 어디로 태어나겠어? 당연히 왕궁에 있지 않겠어?박사 3 : 오 같이 가는거야 잘 생각했어박사 2 : 웬일로 바른 말 좀 한다? 좋아 성으로 가자박사 1 : (한발짝나와서대사) 그래 헤롯왕이 통치하는 예루살렘 궁전으로 가면 된다구 내가 엄청 조사를 했단말이지박사 3 : (박사2를 바라보고) 그래 얼른가자 (박사2, 3는 퇴장)박사 1 : (박사들이 간줄 모르고) 내가 딴 건 몰라도 잔머리는 좋다고 너희들이 가끔 날무시하는 거 같긴 한데 내가 생각보다 머리를 잘 쓴단말이지 요즘은 정보화시대인데..(두리번 거리고) 근데 나 누구랑 얘기하니(나레이션 동방박사는 헤롯왕이 통치하고 있는 예루살렘 궁전으로 향했습니다.한편,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헤롯왕은 메시아가 곧 탄생할 거라는 예언이 온 유대에 퍼져나가면서매우 신경이 곤두 세워져 있었습니다){소품팀 - 헤롯왕 의자}Scene4. 헤롯왕헤롯왕 : 아 정말 짜증나는구먼. 내 왕위를 노리는 녀석들이 왜 이리 많은 거야,야 너 일 똑바로 안 할래 아까도 별것도 아닌 것들이 지방에서 반란을 일으켰대잖아이러다가 왕궁까지 몰려오면 어쩌려고 했어장 군 : (큰소리로) 무엄한 것들 내 이것들을 다 죽이고 오겠습니다.헤롯왕 : 아휴 아주 입만 살았어 입만신하 1 : 전하헤롯왕 : 왜신하 1 : 동방에서 박사들이 왕을 뵙기를 원합니다.헤롯왕 : 박사들은 왜 왔데 아 왠지 귀찮을 거 같은데 나 잔다고 해신하 1 : 네 근데 벌써 들어왔습니다.박사 1 : 안녕하십니까? 헤롯왕이여.헤롯왕 : 아 이것들 진짜 일처리 똑바로 못 하네, (근엄하게) 으흠 어쩐일인가?박사 2 : 전하에게 축하인사 드리러 왔습니다.헤롯왕 : 축하? 난 별로 축하 받을게 없는데 혹시 지금 반란 일어났다고 나 놀리러 왔니?너희...(말을 하려다가 장군이 말을 끊고 들어옴)장 군 : (큰 소리로) 무엄하다. 감히 왕을 능멸하다니 내 너희를 가만두지 않겠다.헤롯왕 : 야 니가 더 무엄해 내가 말 할려고 하는데 말을 끊고 있어,(다시 근엄하게) 박사들 뭘 축하하러 왔는가?박사3 : 저희는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는 자들인데 큰 별을 보았습니다. 옛 말씀에 예언에 따르면 큰 별이 나타나면 이 땅을 구원할 왕이 탄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계십니까?장 군 : (큰 소리로) 무엄하다 어찌 감히 만년 솔로인 우리 헤롯왕을 능멸하려 하는냐 여자들이 헤롯왕을싫어해 아무도 만나주려 하지 않는데 웬 아기란 말이냐?내 너희를 가만두지 않겠다.헤롯왕 : (장군 귀를 땡기며) 야야야 너 나 놀리는거지 아휴 너 좀 가만있어 (다시 근엄하게) 박사들의말을 들으니 나도 궁금하게 되었소 여봐라 선지자 말씀에 구원자가 어디에 태어난다고 기록되어 있는가?신하 2 : 말씀에는 “유대 땅 베들레헴아 내가 작을지라도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 내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헤롯왕 : 야 신하들 모여봐 (모인다) 메시아가 왠 말이냐 그냥 가서 싹다 없애버릴까?신하 1 : 괜히 메시아를 건들였다가 백성들이 반발할 수 있습니다. 저들을 보내어 그 아기위치를 파악한 후 조용히 죽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헤롯왕 : 그래 너 좀 똑똑하다 (흩어지라는 손짓 후 흩어진다) (근엄하게) 박사들이여 나도 그 메시아에게경배를 드리고 싶구나, 그들을 만나거든 어디서 사는지 나에게도 전해주길 바란다.박사 2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겠습니다.장 군 : (큰 소리로) 무엄하다 감히 왕이 하라면 할 것이지 내 이것들을 가만두지 않겠다.헤롯왕 : 아 시끄러 야 얘 끌고가 옆에서 말만 많고 시끄럽네 (신하1,2 장군을 끌고간다)장 군 : (끌려가며 헤롯왕을 보면서) 무엄하다 나를 끌고 가라니 내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헤롯왕 : 아오 쟤가 미쳤네, 미안하네 얼른 그 소식을 전해주게나박사들 : 저흰 가볼께요 안녕히 계세요헤롯왕 : (독백) 내가 이 땅의 왕인데 감히 누가 새로운 왕이 된단 말이야 하늘 아래 왕은 오직 나뿐이야 ! {헤롯왕 의자 치우기}(나레이션 베들레헴으로 향하게 된 동방박사들은 오랜 여행으로 매우 지쳐있었습니다. 그들은 물도 없는 사막에서 아주 오랫동안 걷고 또 걸었습니다.)Scene 5.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박사 1 : 목말라, 배고파, 졸려, 힘들어 (궁시렁궁시렁)박사 3 : 좀 만 참아 베들레헴이 얼마 남지 않았어.박사 1 : 우리 지금 몇 달째 걷고 있는 줄 알아? 대체 언제쯤 도착할 수 있는거야박사 2 :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여기서 자고 가자박사 1 : 으으 사막의 밤은 너무 추워박사 2 : 그러게 우리 여기서 동상 걸리겠어[5-1 사탄과 박사 영상]사 탄 : 박사야 박사야 (박사1을 깨운다)박사 1 : 누구세요?사 탄 : 난 널 도와주러 왔어 너 지금 어디가니?박사 1 : 지금 저희는 메시아를 만나러 가고 있어요
    독후감/창작| 2016.05.30| 5페이지| 1,000원| 조회(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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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노인 복지론 노인의 재혼
    노인 복지론 노인의 재혼
    노인 복지론노인의 재혼목차Ⅰ 서론1. 노인의 재혼 배경2. 노인재혼 사례Ⅱ 본론1. 노년기의 배우자 특징2. 재혼 노인과 홀로 사는 노인 비교3. 우리나라의 노인 재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4. 재혼가족생활에 적응하기에 중요한 요소5. 노인 재혼을 위한 방안Ⅲ 결론Ⅰ 서론1. 노인 재혼의 배경통계청, 인구통계청, UN, 그리고 OECD 통계를 근거로 컨설팅 전문 업체인 맥킨지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초고속 고령화 시대’로 이미 접어들었다고 한다. 2026년에는 국민의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며, 2050년에는 55세 이상이 인구의 절반이 된다는 자료도 나왔다.세계 초고속 고령화 사회로 프랑스가 154년, 미국이 86년, 이탈리아가 74년, 일본이 36년 걸리는 반면 한국은 고작 26년이 걸린다고 한다. 한국은 노인제국이 가장 빨리 될 예정인 나라인 것이다.노년기가 길어지면서 많은 노후 계획들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사회적으로 정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가족의 부양기능이 약화된 오늘날, 노년기의 배우자 상실은 사회적 단절과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져 노후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노인 재혼은 이러한 노후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새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2. 노인재혼 사례‘황혼 이혼’이 화제가 된 시기가 있다. 노인들이 “더 이상 참고 살지 않겠다”며 자신의 인생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 때다.뒤를 이어 최근에는 ‘황혼 재혼’이 화제다. 조건 맞는 사람끼리 늘그막에 위로하며 살자는 수준이 아니다. 20대 청춘 못지않게 뜨겁게 사랑하고 제대로 결혼하려는 50대 이상 시니어가 늘고 있다.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이들의 재혼 풍속도를 들여다봤다.#1. 재혼을 결심하고 두 번째 남자를 소개받았을 때 첫눈에 이상형임을 알았다. 남자답고 성실하고 여자를 잘 끌어줄 것 같은 확실한 남편감이었다. 사실 재혼 상대를 만날 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지 좀 따지는 편이었는데 그이를 만나면서 더 이상 경제력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전직 공무원으로 은퇴한 남편은 어졌다. 그 후 다른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아내의 죽음으로 행복은 끝났다. 지금의 아내를 다시 만난 건 공교롭게도 전처가 입원한 병원에서였다. 20여 년 만에 다시 만난 그녀는 그때까지 결혼도 하지 않고 혼자였다. 우리의 사연을 알게 된 전처는 죽기 전 그녀의 손을 꼭 잡고 간곡하게 나와 아이를 부탁했다. 운명처럼 재회한 우리는 두 아이와 함께 못다 한 사랑을 누리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52세 남성, 재혼 5년차)#3. 아내와 사별하고 딸 하나를 키우며 홀로 살다 이웃에서 식당을 하던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아내 역시 남편과 사별하고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었는데 항상 씩씩하고 상냥함을 잃지 않았다. 동병상련의 처지여서인지 아내가 식당 일 하는 걸 보면 틈나는 대로 도와줬다. 대신 그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하면서 자연스레 정이 들었다. 양쪽 자식들이 모두 학업을 마치고 어엿한 직장을 가진 성인이었던 덕에 우리는 자식들의 응원과 축복을 받으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재혼할 수 있었다. 그동안 우리를 지켜봐온 동네 사람들도 자신의 일처럼 축하해줬다. 우리 부부는 노후에 편안하고 든든한 짝을 만나 외롭지 않게 말년을 보낼 수 있게 된 걸 축복으로 여기고 감사하며 살고 있다. (61세 남성, 재혼 3년차)싫어도 꾹 참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산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백년해로’가 미덕으로 여겨지던 시대도 저물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50세 이상 재혼 인구는 갈수록 늘고 있다. 2001년 남성 8876명, 여성 3867명이던 것이 2005년에는 각각 1만4726명, 7320명으로 늘었고, 2010년에는 1만7202명, 1만212명이나 됐다. 평균 재혼연령도 남녀 모두 높아져 2001년 남성 평균재혼연령은 42.6세, 여성은 37.55세였으나 2010년에는 남성 46.11세, 여성 41.59세가 됐다.“저 나이에 추접스럽게 무슨?” 하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분위기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005년 1만2739건, 2010년 2만852건으로 크게 늘고 있다. 요즘 우리 국민의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은 것을 감안하면 50대에 이혼한 뒤 재혼해도 새로운 배우자와 20~30년의 결혼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첫 결혼에 비해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다.초혼 부부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재혼 커플은 신혼여행도 호화롭게 즐기는 경우가 많다. 직장에 매어 있지 않은 경우 유럽 고성 투어나 크루즈 여행 등을 통해 장기 허니문을 떠난다. 이에 따라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재혼전문’의 문구를 앞세운 결혼 관련 업체가 크게 늘고 있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재혼전문 웨딩홀, 재혼전문 여행사가 눈에 띄는가 하면 재혼 관련 카페도 인기다.황혼 재혼에 자식이 걸림돌이 되지 않는 것도 최근 나타나는 현상이다. 과거 재혼할 상대에게 자녀가 있으면 결혼을 꺼리는 이가 많았지만 지금은 개의치 않는 추세다. “자기 자식을 키운 경험이 있어야 자식에 대한 책임감이 좀 더 강하고 서로의 자녀를 동등하게 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재산이 많은 남성이 자녀가 대학에 들어가기를 기다려 미리 재산분배를 끝낸 뒤 홀가분하게 재혼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50세 이상 회원 16만명이 가입해 있는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50~60대 싱글들이 황혼의 로맨스를 즐기는 일은 이제 일반적인 흐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멋진 데이트를 즐기다가 진정한 배필을 만나 안정된 노후를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괜찮은 상대가 있어도 서로 구속하지 않은 채 쇼핑과 여행 등 데이트의 즐거움만 만끽하려는 사람도 있을 거다. 이런 걸 통해 삶의 활력과 인생의 가치를 되찾으려는 흐름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Ⅱ 본론1. 노년기의 배우자 특징노년기에 접어들면서 육체적 기능감퇴로 대인 접촉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정신적으로 소외와 고독함을 느끼게 된다. 이는 역할의 상실로 인한 것인데, 노년기에는 성년기와 중년기에 획득한 다양한 역할받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고통을 극복해 가기는 하지만 대개 우울, 수면장애, 집중 곤란, 식욕감퇴, 수면제나 진정제에 의한 약물의존 등의 증상을 보인다.특히 노년기에는 신체적·심리적 부양에서 배우자가 차지하는 부분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홀로된 노인들이 자녀나 다른 가족에 의존하게 됨으로써 겪는 심리적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다.홀로됨으로 인한 어려움은 단지 심리적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때론 자살에 이르게 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98년 이후 자살율이 크게 늘어났는데 그중 60대 노인의 자살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홀로된 노인들이 건강을 잃고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사건들이 종종 보도되고 있다.홀로된 노인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적응해야 한다. 자녀와 함께 살거나 같은 처지에 있는 노인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고, 혹은 사회 활동이나 개인적인 취미를 가짐으로써 고독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홀로됨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재혼을 들 수 있다. 다른 대안들은 역할 활동을 확대시킴으로써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안이라면 재혼은 상실된 역할을 다시 획득하게 하는 좀 더 적극적인 대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이에 대한 관심, 연구는 미비하다.외국의 경우 몇몇 연구에서 재혼이 노인의 수명 연장, 슬픔 해소나 자존감·생활 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히고 있다. 젊은 세대의 경우 결혼의 30%가 재혼임에도 불구하고 노인재혼에 대해서는 노인들 자신들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된 노인들의 재혼에 대한 생각을 조사해본 결과 재혼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롭거나 동반자가 필요해서, 몸시중 들 사람 때문에, 성적만족 혹은 사랑 때문에, 경제적 보탬, 보호가 필요해서 재혼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반면 재혼을 반대하는 이유는 ‘시중들기 귀찮아서, 체면 때문에, 나이가 많거나 건강이 나빠서, 자녀나 가족의 반 사는 노인보다 훨씬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자녀들도 노인의 재혼에 훨씬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재혼한 노인집단이 홀로 지내는 노인집단보다 생활만족도가 높고 외로움의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재혼이 생활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외국의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이런 결과를 통해 노년기 재혼이 홀로된 노인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외로움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노인재혼 및 이성교제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도 알 수 있다한편 노인들의 이성교제에 대한 생각도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노인들에게 이성친구와의 적극적인 교제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전북 전주시가 실시한 “노인 새 사랑 맺어드리기”에 참가한 노인들의 경우 이성교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조사결과 실제 노인 새사랑 맺어드리기에 참여한 노인들중 73%가 현재 파트너를 계속 만나고 싶어했으며 78%는 새사랑 맺어드리기 사업이 적극 권장할만한 일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97%의 노인들이 주변 다른 사람에게도 적극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부분 노인이 외로움을 잊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으며, 계속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3. 우리나라의 노인 재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전통사회에서는 개인의 행복보다 가족을 우선시 하였으며,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남편의 권위를 더 존중하는 사회적 통념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결혼이란 인생에 있어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과정이며, 결혼을 통한 가족관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체계 속에 있었다.그러나 결혼관 및 가족이념이 개인과 사회에 대한 가족의 기능적, 제도적 역할을 중요시하던 견해에서 부부간의 우애성이나 상호성장 기회로서의 견해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개인의 의식은 집단주의 의식에서 개인주의 의식으로 변화되었다.이로 인해 개인들은 이혼을 자신의 삶을 위한 하나의 선택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결정한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려는 태도를있다.
    사회과학| 2011.11.16| 8페이지| 1,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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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게임중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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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중독이란?게임 중독에 대한 정의게임 사용이 지나쳐 이용자의 일상생활에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직업적 사회 적응적 기능 손상을 초래하는 상태로 게임에 있는 콘텐츠를 지나치게 탐닉하는 행위뿐 아니라 의존성, 내성, 금단증상을 수반하는 상태를 일컫는다.게임도 하나의 중독에 속한다 .중독이 되면 대뇌에서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라는 흥분성 물질이 분비되고 그 물질은 자신이 원하는 욕구들을 끊임없이 요구한다.구체적으로 도파민 이란 감정을 조절하는 화학 물질로서 분비량이 많아지면 인간의 사고에 장애를 유발 하게 된다또한 우리 몸 속에 아드레날린 분비가 과다 촉진되면 교감 신경계를 흥분 시키고 정서적 혼란의 원인이 되고 흥분을 가라 앉히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특히 게임중독은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중독 현상이라 그 범위가 개개인 마다 다르다.마약이나 술, 담배 등은 중독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재활기관도 많고 또한 의학적이나 기술적으로 치료법이 임상적으로 준비되어 있지만 게임중독은 뇌파변화 및 현상만으로 볼 수 밖에 없다.1.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못하고 빠져있는것중독의 또 다른 정의는'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못하고 빠져 있는 것'을 중독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수험생일 경우 다음주가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시험공부를 안하고 게임만 한다면 그것은 게임중독이라고 본다.개개인마다 취미가 다르지만 본업을 등안히 하고 게임만 한다고 볼 때 중독의 원인으로 본다.2. 자기최면심리적으로 게임중독에 대한 분류를 한다면 게임에 중독된 사람들이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어떤 계기를 통해 게임을 하게 되었지만 현재 게임을 하는 시간이 길고 그것으로 인해 현실에서 많은 불편을 겪게 되는 경우이다.게임에 중독되는 사람들의 심리는 최초 새로운 취미로 시작했다가 게임이 자신의 일부가 되고 나중에는 현실도피를 하게 되는 경우인데 현재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 보다 그 난관을 우회하여 피해가는 것이다.처음부터 현실도피를 목적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게나 지속적으로 자기 점검이 필요한 경우게임중독의 문제점게임중독 무엇이 문제인가?게임중독증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부작용 문제는 대부분 게임(사이버) 상에서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닌 현실에서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흔히 말해서 게임을 게임으로 순수하게 즐기는, 건전한 여가선용을 하는 게이머들은 게임에 대한 집착이 없기 때문에 가볍게 기분 전환식으로 즐길 수 있지만 게임을 자신의 취미 이상으로 생각하는 게이머들은 게임에 대한 의미가 남다르다. 아마도 게임중독자들은 게임을 자신을 표현하는 일부로 생각하고 현실에서도 그것을 적용하려고 한다.현실과 게임의 모호한 경계선이 생겨나고 나중에는 현실보다 게임을 위주로 한 삶을 살아간다.현실적으로 게임중독자들이 격는 폐해는 일반적(공통적)으로 기존 실생활의 리듬이 붕괴되는 현상을 초래한다. 이는 개인적, 조직적 의미에서 손해로 이어진다왜 이런 손해가 생기는가?게임에 중독이 되면 기존 생활사이클의 변화가 생겨 수면의 부족, 불규칙한 생활리듬 현상이 나타나고 이에 따른 능률저하 그 후에 현실소홀(게임>현실) 그 후에 성격의 폭력적 변화까지 야기한다게임에 빠지게 되는 여러요인 중 재미로 접근했다가 중독되는 경우 아니면 현실의 어려움에 대한 도피처로 게임을 선택한 경우 등 여러가지 실례들은 많다.우선 게임중독으로 인해 개인, 조직간의 불화를 일으키는 요인들에 대해서 한가지씩 나열해보자.집에서게임에 중독된 결과 밖에서 뿐만 아닌 집에서도 심각한 중독증상을 보이는데 보통 집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방학중인 학생, 휴학(자퇴)생, 미취업자, 퇴사한 직원, 가정주부 등 대부분 하루를 자유롭게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학생이나 퇴사직원 들은 아무래도 경제적사정으로 인해 집에서 많이 게임을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증상은 가족이나 배우자와의 대화단절, 게임으로 인한 불화, 게임비 충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거짓말 등의 문제점이 있다.학교에서학교생활을 하는 초등학생에서 대학원생까지 넓은 나이 대를 형성하고 있는 게임세대들은 본분이 학생이니만큼 게임에 신적 질병이 있는데 그에 따른 징후는 다음과 같다.우선 육체적 질병의 징후는 :(영양결핍증, 수면부족, 운동부족, 전자파 장시간 노출, 불면증, 체력저하, 시력저하, 두통, 근육경질, 관절염, 기억력 감퇴, 안구 건조증, 근시, 거북목 증후군, 목디스크, 손목결림, 테니스엘보우)등 이며정신적 질병의 징후로는 :(편집증, 호나각증세, 현실도피, 거짓말, 성격변화, 폐쇄적, 폭력적, 응용 및 창의력상실, 이성에 무관심, 의욕상실, 자각증세, 조급증세, 책임회피) 등이다.중독 게이머 라고하면 위의 증상들은 보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질병이며 이미 진행중인 중독자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무수한 질병의 근원에 노출 되어있는 게이머들은 무수한 질병의 덫을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 것인가! 이대로 버려두어야 할지 실로 안타까운 현실이다.가정의 어려움은 :또한 우리 몸의 전체를 주도하고 있는 뇌기능의 상태에 대하여 생각하여 보자. 게임중독에 오랜 기간 빠져 있는 사람의 뇌는 연령의 차이를 떠나서 그 정도가 치매수준에 이른다고 한다. 치매란 무엇인가!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잃어버린 상태처럼 뇌의 다양한 질환에 의하여 발생하는 증상이다. 치매는 주로 노인에게 찾아오는 질환으로 일명 망녕 이라고도 불리 우는데 가정에 반갑지 않은 큰 복병으로 찾아오는 불행한 질병이다.그런데 왜 노인들에게 오는 질병이 젊은이나 아이들에게 오는가? 이유를 생각해 보면 사람의 뇌기능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을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보면 알 수 있으며 사람의 인체에 관한 모든 기관은 전문의 상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략적으로 생각할 때에 게임중독으로 인하여 치매수준으로까지 간다면 그 대상이 아이들이든 성인이든 간에 이에 따른 가족은 이미 치매가족으로 주변의 이목을 피하고 싶은 심정이 되고 만다.끝까지 중독 추세로 간다면 이로 인한 후유증과 합병증은 얼마나 무서운가! 무절제한 잠시 잠간의 게임놀이에 볼모 가 되어서 중독의 결과를 초래할 때 이것이 인생의 결정적인 폐해가되어 그동안 손해를 본 남은 생을 어떻 '선진놀이문화'로 인식되었다.최근에는 예전에 비해 게임에 대한 규제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에서도 암묵적인 게임 장려책을 쓰고 있다.4. 인식부족미니게임기나 비디오게임기등 게임만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든 기계에 대해서 기성세대들은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마치 그러한 게임들을 하면 천박해 보이거나 저질스러워 보이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컴퓨터게임은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니게임기나 비디오게임에 비해 웬지 모르게 고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왜냐하면 게임뿐만이 아니라 더 근본적인 기능으로 문서작성이나 웹정보검색 등 일종의 게임기로 보기 보다 전자제품의 일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문제는 이런 인식을 갖고 있는 기성세대는 대부분 컴맹이라는 것이다.미니게임이나 비디오게임의 순방향적인 면은 보지 않고 컴퓨터게임의 부작용은 보지 않는 결과다.따라서 컴퓨터게임에 대한 객관적 접근이 필요하다.또한 무엇이 좋고 나쁜지 어디까지 좋고 나쁜지 결정하는게 중요하다.게임중독이 미치는 영향게임중독이 미치는 영향으로 우선 초기에는 정신적 문제로 시작되어 신체적으로 옮겨 가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중독에 입문하는 과정을 알아 차리기가 힘들다.게임을 하는 당사자라도 중독 과정을 점검 하면서 중독 되는 사람은 없다. 이미 중독이 한참 진행 되었을 때는 본인 스스로는 알고 있지만 애써 그러한 자신을 부인하려 한다.그러나 상대와 잠간의 대화를 나누어 보면 그 중독의 도수에 따라 뭔가 이상한 것을 느낄 수 있다화학적인 중독으로는 마약, 알코올,니코틴 중독 등이 있다. 이들은 일단 눈으로 보기에도 표시가 나서 물리적으로 제지를 가하면 중단을 할 수 있지만 게임중독은 정신에 관계 된 문제라서 물리적 방법으로도 제지 할 수 없는 것이 게임중독이다.중독 위험도로서는 앞서도 서술 했거니와 육체와 정신이 피폐되어가고 있음에도 어느 법적인 등급이나 인식이 없이 방치되어있는 환경 속에서 자신을 추스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또한 그들은 그 자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그러므로 그의 삶과 된다.- 체력저하 :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게임을 하게 되니 운동이 될 수 없고 체력이 저하되게 된다.- 시력저하: 본래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은 1시간하고 10분을 쉬어주는게 시력을 위해 좋다고 한다. 장기간 게임의 전자파로 인해 시력이 저하된다.- 두통 : 오랜시간 게임을 하면 역시 전자파로 인한 두통증상이 온다.- 근육경질 : 역시 가만히 앉아서 장시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팔, 다리 등의 근육이 뭉쳐지게 된다.- 관절염 : 허리나 무릎, 어깨등의 관절이 약해진다.- 기억력상실 : 대뇌번연계(인간의 사고능력을 담당)의 비활동으로 인한 기억력저하로 암기력등이 크게 떨어진다.- 창의, 응용력상실 : 기억력 뿐만이 아닌 창의력이나 응용능력도 저하된다. 게임에서는 단순한 액션의 반복만이 있을뿐 머리를 사용하는 능력은 요구하지 않는다.2. 심리적 폐해- 게임의존성 강화 : 게임을 장시간 오래하면 게임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고 의존성이 강해서 게임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다.- 성격의 폭력적변화 : 대부분의 게임이 폭력을 동반하기 때문에 게이머의 머리에 무의식중으로 폭력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진다. 또한 이성적으로 판단하지를 못해서 돌발적 폭력의 형태로도 나타난다.- 거짓말 : 게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이 게임을 했다는 사실을 은폐, 축소하려는 경향이다.- 대리만족 :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일을 게임을 통해 이루려는 욕망이다.- 현실도피 : 현실의 불만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게임을 선택해 현실을 도피하려는 경향이다.3. 현실적 폐해- 금전적 손해 : 게임으로 나가는 돈(패키지 구입비, 온라인 사용료 등)으로 인한 금전적인 폐해도 많다.- 시간적 손해 : 게임에 빠지면 시간의 망각현상이 오고 현실에서의 1시간이 게임에서는 10분정도밖에 느끼지 못한다.- 가정불화 : 부모와 자신간에 남편과 아내간에 이러한 문제로 불화가 많다.- 교우관계약화 : 게임으로 인한 친구간의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어 현실적인 교우관계가 약화된다.- 학교, 직장문제 :져온다.
    사회과학| 2011.11.16| 12페이지| 1,000원| 조회(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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