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점 50가지1. 웃음이 많다(잘 웃는다)? 별거 아닌 거에도 잘 웃는다. 웃으면 생각도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2. 남에게 이야기 할 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말을 한다.? 장난기가 많은 편이라서 상대방의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나의 얘기로 인해 상대방의 기분이 안 좋아 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땐 한 번 더 생각을 해서 기분 상하지 않게 이야기를 한다.3. 운전 시 안전 운행을 한다.? 이제 면허를 딴 지 얼마 안 된 초보운전인 이유도 있지만, 운전이 익숙해져서 베스트드라이버가 되더라도 자만하지 않고, 항상 안전운행을 할 것이다.4.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무슨 일을 하게 되면 못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나 잘하지 못하는 일이라도 자신감을 갖고 해보려한다.5.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한다.? 예를 들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상황이 왔을 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뭐든지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6. 남을 배려 할 줄 안다.? 내가 조금 손해 보는 일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서 배려하려고 노력한다.7. 계획하는 것을 좋아한다.? 시험공부나 다른 일을 할 때에도 미리 계획하는 것을 좋아한다.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이나 잘 지켜지는 편은 아니지만 계획을 세우는 습관은 좋다고 생각 한다.8. 누군가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했을 경우 그 일에 대해 지적 할 줄 안다.? 잘못된 일인데도 누군가가 그 일을 한다면 잘못되었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9.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할 수 있다.? 친구의 문제에서 친구가 고민이나 문제에 대해서 상담을 할 때 친구는 자기편이 되어서 이야기를 해주길 바라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걸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조금 미안할 때도 있다.10. 술을 자제 할 줄 안다.? 남들처럼 술을 잘 마시진 못하지만, 내 자신이 어느 정도 취기가 오르면 그 때부터는 술을 절대 마시지 않는다. 술을 잘 마시는 것도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자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11. 친해지면 편하게 잘 지낸다.? 처음 보면 낯을 좀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게 되면 그 때 부터 정말 편하게 잘 지낸다.12.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쓰레기 뿐 만 아니라 길거리에서 받는 전단지나 껌 종이도 길거리에 버리지 않는다.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쓰레기통이 없다면, 가방에 넣었다가 집에 와서 버리거나 쓰레기통이 보이면 버린다.13. 상황에 빨리 적응한다.14. 출석률이 높아지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출석률이 꼬박 꼬박 증가하고 있으며, 3학년 때까지만 하더라도 가끔씩 하던 지각이 이번학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지각이나 결석을 한 적 없다.15. 어른을 공경할 줄 안다.? 버스에서 자리양보를 거의 하는 편이다. 하지만 자리양보를 하려고 일어섰을 때 아주머니께서 조금만 가면 된다고 하시고는 자리양보 할 타이밍을 놓쳤는데 옆에 서서 한참 가셨을 때는 그 자리가 너무 불편하였다.16. 뭐든지 최선을 다한다.? 다른 사람들이 별로 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 때 한문이나 미술 같은 예체능 과목은 시험 칠 때 대충하고 엎드려서 자기 마련인데, 그 시험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풀었다.17. 성격이 털털하다.? 제 성격이 다른 여자아이들처럼 섬세하고 세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여자친구들이 대부분 그러는 것처럼 서로 챙겨주고 이런 걸 못해서 섭섭해할만한 일도 만들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일이 있어도 마음에 잘 두지 않는 편이다. 성격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친구들과 편하게 잘 지내는 편이다.18. 아기를 좋아하고 아기들을 잘 돌본다.? 아기는 이쁘게 생긴 아기나, 못생긴 아기나 아기들은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다. 아기 안아주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한번은 몇 시간 동안 사촌동생을 안아주고 놀아주고 했는데 다음날 팔에 알이 배겨 있었다.19. 운동 신경이 좋다.? 웬만한 운동은 처음 하더라도 금방 배우는 편이다. 제 작년에 처음으로 스키장을 갔는데, 스키를 탈 때 속도를 줄이는 방법도, 넘어지는 방법도 배우지 않고 그냥 타면 되는 줄 알고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내려오는데 속도를 줄이는 방법도 모르겠고 점점 가속도가 붙어서 빨라지기만 하는데, 밑에까지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내려왔다. 그다음에 속도 줄이는 방법을 알고, 초급코스 몇 번 타다가 중급코스까지 찍고 왔다.20.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다.? 수능을 치고 처음으로 한 아르바이트는 교복알바였다. 홈플러스에서 교복알바를 한 달 하고나서, 거기 있는 이모들이 예뻐해 주셔서 교복알바가 끝 난 다음 주말에 아르바이트해달라고 불러주시면 하다가 방학 때도 하게 되고, 약 2년간을 홈플러스에서 다양한 일을 하였다.21. 요리를 잘한다.? 23년간 항상 생일 때마다 생일상을 거하게 차려주신 엄마를 위해 엄마 생신 때 몰래 장을 봐서 미역국과 잡채와 애호박전 등 엄마보단 못한 요리실력 이지만, 항상 자신의 생일에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음식을 하던 엄마께 보답해 드렸다.22. 집안일을 잘 돕는다? 내가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집안일을 잘 도와드렸던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 쯤이였던가 어릴 때에는 정수기가 보편화되지 않았었는데. 구루마에 물통을 세로로 놓고 그 위에 가로로 놓고 해서 1.5L 물병을 9개 정도를 싣고 물을 떠왔는데, 하필이면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서 어린마음에 거기다가 놔두고 올 수가 없어서 그 구루마를 15층까지 계단으로 끌고 왔던 기억이 있다.23. 눈동자가 크다.? 눈동자가 남들보다 커서, 렌즈 꼇냐는 소리를 많이 듣곤 한다. 중학교 때 학년 마지막에 롤링페이퍼 했던 종이를 보면 눈동자커서 부럽단 얘기가 거의 반 이상을 채울 정도이다.24. 발이 작다.? 구두는 225mm 정도이고, 운동화는 220mm정도 신는다. 운동화를 살 때면 kids매장에서 산다. 왜냐하면 디자인은 똑같아도 가격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발이 작은게 너무 좋다.25. 손가락이 가늘고 길다.? 반지를 맞출 때는 네 번째 손가락은 여유를 조금 두고 5.5호를 맞추고, 애끼 반지의 경우에는 1호도 들어간다. 손가락이 가늘다고 부러워하는 친구도 있지만 커플링을 맞출 경우에는 손가락이 굵어야 좋은 거 같다.26. 살이 하얗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 자신은 잘 모르겠다. 주위사람들이나 친구들이 얼굴이나 속살이 하얗다고 하는데 내가보기에는 다들 별 차이가 안 나는 것 같다.27. 욕을 사용하지 않는다.? 욕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나 스스로도 욕을 사용하지 않는다.28. 집중을 잘한다.? 시험공부의 경우에 시간을 두고 미리 하는 경우가 없고, 벼락치기를 하는 스타일인데 시험시간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집중력이 더더욱 향상한다. 한번은 한 번도 안본 과목이 있었는데 밤을 새서 공부를 하려고 했으나 자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4시간정도 집중해서 바짝 봤는데 시험 결과가 좋았다.29.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자기관리 중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체중인데, 2kg만 늘어도 그 때부터는 더 찌지 않기 위해서 음식을 먹을 때도 자제를 하는 편이다.30. 가족과 사이가 좋다.? 가족의 분위기가 화목하다. 엄마는 어떨 때는 친구 같고, 어떨 때는 인생의 선배 같다. 아빠와는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무뚝뚝한 딸이라도 장난을 치고 지낸다. 동생도 나이가 4살 차이인데 어떻게 보면 많이 차이난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 나이인데 나를 어렵게 생각 하지 않고 정말 친구같이 잘 지낸다.31. 치과를 가본 적이 없다.? 내가 어릴 때 과자나 초콜릿 사탕을 거의 먹이지 않은 부모님 덕분도 있지만 이가 썩은 적이나 치과를 가야할 상황도 없었다.32. 머리숱이 많다.? 초등학생 때 매직을 하기위해서 미용실을 갔는데, 미용사언니가 머리숱이 정말 많다고 자기가 본 사람 중에 두 번째로 많다고 하셨다.33. 헌혈을 자주한다.? 물론 헌혈을 하면 따라오는 기념품들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20대 혈기왕성 할 때 헌혈을 많이 하고 싶다. 부모님은 헌혈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20대 30대 꾸준히 해서 모은 헌혈증서로 혹시나 부모님이 수술을 하시게 되면 모아둔 헌혈 증서를 드리고 싶다.34. 채소를 좋아한다.? 편식을 하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음식이 두부나 감자, 양배추, 버섯, 애호박 등 고기보다는 채소를 좋아하는 편이다. 이러한 식습관이 좋다고 생각한다.35. 저축을 잘한다.? 지금은 4학년으로 아르바이트는 안 하고 있지만, 1학년 2학년 때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적금도 들어 놨고 매달 펀드도 넣으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R E P O R T중학생의 성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구성하기학 과과교수님교수님학 번이 름제출일2012. 12. 21.? 우리나라의 중학생 성폭행 사건 발생 실태 및 문제점사례①-서울 모 중학교 3학년 이 모양은 지난 4월 같은 학교 남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이 남학생은 이 양을 성폭행한 뒤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친구 100여 명에게 전송하기까지 했다.사례②-또 다른 중학교에서도 지난 6월 남학생 3명이 여학생에게 환각제를 먹인 뒤 집단 성폭행한 일이 벌어졌다.→이처럼 성폭력은 이제 학교 안에서도 안심할 수가 없게 되었다. 학생들 사이의 성폭력 사건이 급증하고 있고, 성범죄의 피해자였던 미성년자들의 초·중·고등학교 내 학생 간 성추행 및 성폭력 사건이 지난 5년간 4.6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7년 56건, 2008년 96건, 2009년 91건, 2010년 178, 2011년 243건, 2012년 상반기 261건이며, 더욱이 2012년은 8월 이전까지 집계 된 수치로 작년 한 해의 사건 건수를 이미 넘어서 그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사례③-서울 송파구에 사는 중학생 S군(15)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음란물에 심취해있다. 1년여 동안 S군이 본 음란물은 수천 편이며, 특히 학교를 배경으로 한 성폭력 물을 좋아하고. 이러한 음란물 중 학생 간 성폭력을 다룬 음란물도 부지기수이다. S군도 “억제가 안 된다”고 해 현재 중독 상담을 받고 있으며, S군 방에 있던 컴퓨터는 거실로 옮겨졌고, 스마트폰은 귀가와 함께 어머니가 보관하지만, 여전히 이성 친구를 보면 음란물 속 여성이 연상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S군과 같이 다량의 음란물에 장기간 노출된 청소년들은 충동적 모방심리에 사로잡혀 유사 범죄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음란물 중독자들의 현실감각이 일반인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점도 모방범죄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란물을 많이 접한 청소년들이 이를 모방해 동년배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이를 즉석에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포시키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교육의 목적 및 목표성범죄로의 가해자이자 피해자이기도 한 청소년들이 성범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위험에 대처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올바른 성지식, 태도, 성정체감과 성문화를 정립하도록 해야 하는데 있다. 성교육의 최종 목표는 청소년들이 겪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켜주며, 성적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성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성정체감을 형성하고, 책임감 있는 성행동을 하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교육 대상중학생 1-3학년(특히, 남학생)을 대상프로그램계획1. 꾸준한 교육실시? 학년별 성교육 시수를 10시간 이상 확보 운영? 학교교육과정으로 보건교과 및 관련교과에 성교육,성폭력 예방교육 시수 확보2. 전문 성 교육자에의한 교육실시? 성교육 및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위한전문 강사 인력Pool 활용3. 인터넷 유해매체 사이트실시간 모니터링 감시단운영? 자원봉사자와 전문 모니터링 요원들은 인터넷상 음란게시물 유통 경로를 분석해 음란사이트 외에도 온라인 카페 ,각종 사이트와 카페에 음란성 정보를 불법으로 올린 블로그, 게시물을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각각 폐쇄와 삭제 조치를 요청· 교육대상에 맞는 프로그램의 내용차시프로그램 이름프로그램 주제프로그램 내용활동1성은 절대 부끄러운 게 아니야!?성 지식습득 경로?성 정보?잘못된 성 지식 습득 경로 바로잡기?올바른 성 정보알기?현재 학생들의 성에 대한 지식정도 파악하기?올바른 성 정보 퀴즈?성에 대한 질문으로 궁금증 해결2내 몸, 네 몸??성의 차이?남, 녀 성의 차이?성의 역할?남, 녀 간의 생리적 변화에 대해 잘못된 부분 고쳐보기3우리 연애할까??성과이성교제?성적의사결정?이성 교제의 장?단점?이성 간 지켜야할 것?고민 말하기?이성 간 장?단점및 지켜야할 것의견 말하기4성적욕구, 당연한 거야!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관건!?성적욕구?청소년의 성충동?자위행위?성적욕구에 대한 조절?올바른 성적욕구조절에 대한 방법 적어보기5성폭력, 그 무서움.?성폭력?성폭력의 뜻?청소년 성폭력 사례?청소년 성폭력 처벌?그룹별로 청소년 성폭력 예방방법에 대한 토의 후 의견 말하기6난 소중하니까!?성매매?청소년성매매 사례?청소년성매매 처벌?청소년 성매매에 대한 시청각 자료 감상?청소년 성매매에 발표하기7덮어두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피임?낙태?피임의 필요성?피임의 방법 및 피임도구 사용법?낙태의 문제점?여러 가지 피임 도구 준비 및 사용 방법 숙지?자신의 월경 주기 바로알기?낙태의 문제점에 대해 적어보기8성 질환,넌 알고 있니??성 질환?성질환의 정의?성질환의 종류?성질환의 예방방법?성 질환에 대한뉴스나, 인터넷 시청각 자료 감상?잘못된 성질환?성병 퀴즈시간9나와 같은새 생명의 탄생!?임신?출산?태아의 발달과정?출산의 단계?임신?출산에 대한시청각 자료 감상?임신?출산 퀴즈시간10나도 미래에는아빠, 엄마??부모의 역할?부모의 책임에 대한이해?바람직한 부모의역할?자신의 미래 부모상에 대한 발표시간?부모의 역할에 대해 적어보기? 기대효과청소년기의 효과적인 성교육은 학교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학교는 학생들의 주변에서 얻고 있는 불확실한 지식이나 가치관으로부터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지도받을 수 있다는 점과 가정이나 사회가 다할 수 없는 교육적 기능을 함으로써 성교육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1. 개발한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프로그램의 효과성과요구도를 파악한다.2. 중학생 성교육 프로그램 실시에 따라 성지식의 정도가 변화할 것이다.3. 중학생의 성태도의 정도가 변화할 것이다.4. 중학생의 성교육 프로그램 실시 현황과 만족정도를 파악한다.이전의 문제점프로그램을 통한 앞으로의 기대효과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내용을 포함하지 못하고 생물학적인 내용만을 다룸→청소년들에게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고 있다.다가가기가 힘든 성교육내용이라도 교육방식에 있어서 시청각 자료나 활동들을 활용하여 진행 한다→청소년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6-1. 남성과 여성의 입장에서 본 매매춘의 논쟁을 살펴 보자.매매춘의 현주소는 2003년 2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의 성매매 규모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 한국에서 연간 성매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규모는 24조원대로 국내총생상(GDP)의 4.1%를 차지한다. 이는 농림어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4.4%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를 보아 우리나라의 매매춘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어림짐작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보면, 한국여성개발원 조사에서 전문가들 중 여성은 매매춘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철저히 단속 해야 한다는 입장이 가장 높지만 남성은 합법화하되 엄격히 제한, 통제, 관리 해야 한다는 입장이 가장 높았다. 매매춘에 관하여 대다수의 남성의 입장에서는 매매춘을 합법화하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매매춘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다면 숨어서 하지 않아도 성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주된 목적일 것이다. 여성인 나는 매매춘에 관하여 매매춘의 합법화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쪽이다. 인터넷과 각종 매체에서 매매춘을 합법화 하자고 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근거를 들지만, 그 중에서 매매춘이 성범죄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보통 성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 성범죄는 절반 이상이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매매춘의 합법화에 따라서 성범죄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매매춘이 합법화 되면 매매춘 여성의 인권이 보장되고, 안정하게 일할 수 있고, 구매자들의 위협과 폭력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공창제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성매매 ‘합법화’로 성매매 여성에게 안전함을 보장하거나 성 구매를 감소시킬 수 있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이는 성매매를 합리화하고 옹호하고자 하는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환상이다. 이와 더불어 성매매 합법화가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이를 통해 성매매 산업이 보다 확대 되고 정상화되었다는 증거는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실제로 합법화를 시행하고 있는 미국의 주, 호주의 퀸즈랜드, 독일에서 불법적으로 성산업이 확장되는 것과 더불어서 여성들의 신체적∙ 경제적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는 보고를 볼 수 있다. 매매춘을 계약으로 보고 합법화를 한다면 사회의 성에 대한 인식도 가벼워지고, 성에 관하여 문란해 질 것이다.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하는 현 사회에서 성의 기능 중에 자녀출산의 기능보다는 쾌락을 추구하는 기능만이 부각될 것이고, 이는 단순히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의 문란해진 사회 속에서 성의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날 것이고, 가장 큰 문제는 성병을 들 수 있다. 현대 사회가 점점 개방화 되어가고 있고, 성적인 부분에서도 과거보다 비교적 자유로워 지고 있지만, 인간이라는 동물은 충동을 이성으로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성이란 몸과 마음이 하나 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적쾌락, 즐거움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면 더욱 건강한 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 매춘, 매음, 윤락행위 등은 '성을 파는 행위' 만을 규정하는 용어들이다. 이러한 용어들에서 '성을 사는 행위'는 제외되어 있다. 성을 사는 행위를 배제하고 성을 파는 행위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성을 사는 남성의 행동은 당연시하면서 성을 파는 여성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남녀차별의 성윤리를 드러내고 있다. 예를 들어 법적인 용어로 상용되는 '윤락'이란 '스스로 타락하여 몸을 버린다'는 의미를 갖는데, 이런 무시무시한 낙인은 성을 파는 사람에게만 찍힌다. 우리사회에서 법이 정하는 윤락 행위자, 즉 스스로 타락하여 몸을 버리는 자는 성을 파는 사람이며, 손님은 윤락행위자가 아닌 그저 '상대방'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이지만 사회에서 ‘매매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람들의 인식과 더불어 성매매를 하는 사람들의 의식고양에도 중요한 것 같다.6-2.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의 절반 이상이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는 아동· 청소년대상 성범죄로 유죄판결이 확정 되어 2011년 중에 ‘신상정보 등록대상자’가 된 성범죄자의 수는 1682명으로 2010년 1005명보다 677명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 동향에 따르면 성폭력범죄는 친족을 포함해 아는 사람에 의한 피해는 51.7%였다. 또한, 성폭력범죄의 49.6%는 성범죄자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발생했다. 성범죄 유형 중 강제추행이 56.1%(944명)로 가장 많고, 강간은 39.6%(665명), 성매매 알선·강요는 3.4%(57명) 순이었다. 성범죄자의 평균연령은 40.1세로 나타났고, 피해 아동·청소년의 평균연령은 13.4세였다.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는 자가 재범한 경우는 15.5%이며, 이종 범죄경력자는 45.1%를 차지했다. 친족에 의한 성폭력범죄는 15.0%,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자는 33.7%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법원의 최종심 선고형량은 전체 신상정보등록대상자의 55.3%가 집행유예를 받았고, 38.1%가 징역형, 6.6%가 벌금 등을 선고 받았다.이것을 보면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성범죄의 경우에 계속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예방할 방안이 시급해 보인다. 또한, 성범죄의 가해자는 친족을 포함해 아는 사람에 의한 피해가 절반을 넘는 수준이고, 성범죄자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발찌제도의 확실한 도입이 이를 방지하는데 일차적인 예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전자발지제도는 특정성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을 위해 대상자의 발목에 전자장치를 채워 위치를 관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방법으로 부착명령을 청구하기 까지 조건이 있지만, 이러한 조건을 최소한으로 해서 전자발찌제도의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형량에 대해서 형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2008년 범인 조두순이 8세 여아를 성폭행해 평생 불구로 만든 끔찍한 조두순 사건에서 범인은 만취상태던 걸로 드러나서 법원에서 12년을 구형을 받았다. 이는 평생 불구로 살아 가야 하는 아동에 비해 턱없이 말도 안 되는 형량이며, 이러한 형량 판결 때문에 성범죄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자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자가 외형상으로는 동일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성인 같은 경우에는 범죄발생의 상황을 보면 여러 가지 본인이 원인인 경우도 조금 발생하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동이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에는 아동이 원인인 경우는 단 하나도 없다고 한다.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경우 100% 가해자의 의사와 그 다음에 완전히 제로상태의 피해자의 책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성인 성범죄자 보다 더 강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집행유예나 벌금으로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15세나 13세 미만의 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간을 했다고 했을 경우에는 외국과 같이 종신형이나 극형에 처하는 이런 방식의 형사처벌 시스템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현재 계획되고 있는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예방 대책에는 여성가족부는 지난 11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신상정보공개제도를 개선해 2013년 6월경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사항을 추가하고 우편고지 대상기관도 읍·면사무소, 동주민자치센터(게시판 게시), 학교교과교습학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시설 등으로 확대했다. 신상정보 등록대상자는 경찰서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1년에 한 번씩 제출하고, 신상정보의 진위여부도 6개월에 한 번씩 확인토록 해야 한다.-참고문헌-김인수, 인터넷, 아동·청소년 성폭력 가해자 51.7%가 ‘아는 사람’, 2012. 12. 6, Hyperlink "http://www.bokjiro.go.kr/news/allNewsView.do?board_sid=308&data_sid=5887569" http://www.bokjiro.go.kr/news/allNewsView.do?board_sid=308&data_sid=5887569
5-1. 한국사회에 형성되고 있는 ‘동성애’∙’ 트랜스젠더’의 사례를 들어 보고, 그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는 어떠합니까?요즘 점점 더 동성애자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그들의 개인 성 취향에 대한 권리 존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부각되고 있다. 예전부터 커밍아웃 선언을 했었던 연예인’홍석천’이 초반의 반응과는 달리 요즘에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동성애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과 차별, 혐오에서 벗어나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존중하게 된 것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행위인 동성애를 인정하고 더 나아가 동성결혼의 허용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으로 얘기한다고는 볼 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동성애가 왜 부당한지 생물적 문제, 윤리적 문제 두 가지 면에서 생각해볼까 한다. 동성애가 사회적 문화나 미풍양속, 법감정에 어긋남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는 단순히 이러한 사회적 보편적 인식과 다르고 그에 따라 거부감을 느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는 이러한 동성애에 부정적인 사회의 문화나 미풍양속, 공서 등이 생겨난 원인과 이러한 것들을 파괴할 시 생기는 문제에 있다.본질적으로 생물은 남성과 여성으로 성이 구분되어서 태어난다. 남성과 여성의 양성이 서로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종족 보존을 위해 자식을 가지기 위한 것으로 이는 자연적 진리이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이성애는 인간에게 있어서 당연한 자연적 진리이고 따라서 인간사회에 있어서 자연적으로 이성애가 당연한 사회의 문화이며 사회의 보편적 인식이 된 것이다. 동성애가 인정되고 당연시 된다는 것은 이러한 진리가 파괴됨을 의미하며 이것은 종의 번식과 보존이라는 자연적 진리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성애가 옳고 동성애가 그르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우리의 문화가 형성되고 공공질서가 생겨나면서 보편적인 성윤리도 발전하여 생성되었다. 이러한 보편적인 성윤리에는 동성애 금지뿐만 아니라 근친상간 금지나 일부일처제 같은 것이 있다. 이러한 성윤리가 발전한 이유는 이러한 성윤리 속에서 사회적 질서와 안녕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근친상간의 경우에는 기형아나 저능아 등 열등 종의 번식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예방하고 인간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성윤리 등의 보편적 사회 미풍양속 및 공공질서가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러한 보편적 질서가 없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게 된다면 근친상간, 수간, 자신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애정을 나누고 관계를 가지는 것 등이 별 문제가 안 될 것이다. 이는 사회 자체의 존속에 문제가 생길 것이며 여러 질병들로 인하여 인류 존속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보편적 성윤리 질서에 어긋나는 행위는 해서는 아니 되며 이런 취지에서 동성애의 문제 같은 경우도 당연히 반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5-2. 혼전 동거 중에 아이가 임신이 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나는 혼전 동거 중에 아이가 임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낙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프로라이프 측의 의견에 동의 한다기보다는, 점점 더 낙태가 합법적은 아니지만 일반화 되어가는 현재의 추세에서 비판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이다.먼저, 여성단체들은 낙태에 대한 결정권은 여성에게 있기 때문에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마련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 국가가 출산을 강요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연령과, 사회적 문제를 떠나, 개인이 절제하고 신경을 썼더라면 임신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개인의 책임감이 부족한 문제를 상황의 탓으로 돌린다면 그것은 정말 생명을 앗아가는 행위일 뿐이다. 혼전 동거 중에서 성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피임을 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많이 까다로운 것도 아니다. 혼전동거 중 임신은 성인남녀의 부주의한 행실이며, 이러한 상황들이 일반화 되어간다면,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심각하게 해할 것이다. 본인의 부주의한 성생활로 인해 임신을 한 경우에는 더더욱 생명을 없앨 자격이 없다고 본다. 혼전 동거 중에 성생활을 하고 있다면 임신이 되지 않게 제대로 된 피임을 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현대인의 많은 오염물질이나 기타 해로운 물질에 의하여 기형아, 전염성 질환이나 유전적 장애 등이 나타나는 경우나, 사회적 문제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성폭력, 강간 등 이 같은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임신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도로 낙태를 고려해야겠지만 이러 한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낙태는 살인이라는 주장으로 낙태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허용을 주장하는 측의 논리에 설득력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느 한 쪽의 입장을 강하게 지지하기 보다는 두 주장을 견지하는 중간적 입장을 취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혼전 동거 중에 아이가 임신이 되었을 때 너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였다는 이유로 낙태를 하려고 하는 것은 인식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 더 나아가서 조부모님 시대에는 더욱더 이른 나이와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아이를 낳아서 사랑을 주고, 그 아이가 자라서 계속 자손들이 이어져 온 것이다. 한 세대만 올라가더라도 우리 부모님의 나이에도 결혼을 일찍 하고 아이를 일찍 가져 이렇게 키워오셨다. 단지 계획하지 않고 생각 치 못한 임신이고, 너무 이른 나이기 때문에 낙태를 고려해본다는 것은 너무 나약한 생각인 것 같다. 성생활을 하면서 임신의 확률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자신의 한 행동으로 인해 탄생한 한 생명에 대해서는 지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혼전 동거에서의 성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 피임이 가장 중요했던 거였지만, 불가피하게 임신이 되었다고 하면 그 아이의 미래가 행복하도록 부모로서 그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가 되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부모님들처럼 부족하고 마냥 풍요롭지 않은 여건에서 부모가 되더라도 역할에 맞는 어른이 되어야 자기 자신에게도 떳떳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4-1. 건강한 성생활을 하기 위해 어떤 피임방법을 선택하겠습니까? 그에 대한 이유를 논해 봅시다.피임이란 성관계 시 임신이 일어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막는 것으로 임신가능기간을 피하거나 기구 또는 약품 등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임신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피임은 건강한 성생활을 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피임의 방법에는 여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과 남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이 있는데, 먼저 여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에는 월경주기법, 점액관찰법, 기초체온법, 피임용격막, 페미돔, 경구용 피임약, 응급피임약, 루프피임법, 난관수술이 있고, 남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에는 질외사정법, 콘돔, 정관수술이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건강한 성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 중에 월경주기법과, 점액관찰법, 기초체온법과 남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 중에 질외사정법, 콘돔을 병행 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고 또, 안전하게 성생활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월경주기법은 자연피임법의 하나로 월경예정일의 첫날로부터 거꾸로 세어 배란기의 5일간과 자궁 내에 들어간 정자의 생존기간 2~3일을 합한 8일간, 즉 월경예정일전 12~19일을 임신가능기간으로 보고, 이 시기의 성관계를 피하는 피임방법이다. 원리는 간단하지만 월경예정일을 정하기가 곤란하며, 또한 월경이 불규칙적인 경우 사용하기가 곤란하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체온법이나 점액관찰법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요즘에는 스마트 폰에서 여성의 생리주기를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app 들이 나오고 있는데, 내가 현재 쓰고 있는 ‘Magic Day Calendar’같은 app 경우에도 최근 생리일, 평균 생리주기, 평균 생리기간을 입력하고 몇 달 정도의 자기의 생리주기를 기록하여 간단한 생리 정보를 입력하면 매달의 생리예정일, 생리기간, 배란일, 가임일 등을 달력에 표시해주어 한 눈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나는 월경주기가 일정하여 여기서 표시해주는 날짜에 항상 생리를 하고 있다. 성행동을 하기 위해서 이 app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 생리를 하는지 보고 여러 가지 여행이나 놀러 가는 스케줄, 생리대 같은 여성용품을 챙길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한 app 같다. 이런 app들을 사용하면 월경주기법을 사용하는데 조금 더 편할 것 같다. 하지만 현대인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월경예정일이 달라질 수 도 있기 때문에 여성의 피임법만 믿고는 건강한 성생활을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피임법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은 질외사정법과 콘돔을 이용한 성행동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20대 이성애 데이트 관계에서 성적의사소통 경험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피임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피임을 하지 않거나 못하는 상황도 많았다. 피임을 안 하거나 못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갑작스레 섹스를 하게 돼서'가 47%로 가장 높았다. 갑작스럽게 성관계를 하는 과정에서 임신 등 걱정거리에 대해 파트너와 충분한 논의와 판단 과정 그리고 실천을 생략하게 되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예측하지 않았던 책임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높아진다. 혹시나 갑작스레 섹스를 하게 된 경우에는 응급피임약을 사용한 피임을 하는 것이 좋다. 응급피임약은 사후피임약으로 다량의 호르몬을 체내에 투입해 수정란의 착상을 막는 피임방법이다. 피임을 안 하거나 못하게 되는 두번째 이유는 전체의 22%로 '성적 쾌감이 떨어져서'이다. 성적인 쾌감 추구가 임신 가능성에 대한 염려보다 강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콘돔을 피임방법으로 사용하는 경우 성적 쾌감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쾌감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고안된 콘돔을 사용하거나 정자살균제를 사용하여 성행동을 하면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비교적 안전하게 성적쾌감이 충족되는 성행동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어떤 피임이든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보다 건강한 성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문헌-정하경주(womenlink), 인터넷, 즐거운성관계, 이렇게하면가능합니다.-의사소통을통한피임은필수,2012.11.03, Hyperlink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663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66304-2. 자유로운 성행동과 성병예방이라는 함수를 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우리나라도 예전에 비해 서구문물의 유입과 각종 대중매체의 영향으로 비교적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면서 자유로운 성행동을 하는 추세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유로운 성행동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성질환의 부분이다. 성질환은 어떤 질환을 가진 자와의 성행위를 통해 그 질환이 전달되는 것으로 우리 말로 성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용어가 주는 부정적인 어감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1970년부터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성인성 질환으로 부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달 또는 감염부위는 부고환, 항문이나 직장, 각막, 입이나 목구멍, 남녀의 요도와 선(glands), 여성의 자궁과 난관 등에 증상이 나타난다. 성질환의 종류에는 세균성 성인 성질환, 바이러스성 성인 성질환, 기생충, 원충감염, 진균감염에 의한 성질환이 있다. 이러한 성질환은 꼭 성행동에 의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살다 보면 성질환을 가진 사람이 사용한 수건 등을 사용하거나, 대중목욕탕에서의 성질환 사람의 영향으로 감염이 된다거나, 여행 등에서 소독되지 않은 침구에서 성질환이 전염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질환은 성관계를 통해 전염이 된다. 자유로운 성행동과 성병예방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에는 1. 성병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이는 성병에 걸릴 수 있는 상황과 가능성, 그리고 구체적 증상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을 알고 있다면 성병에 걸리더라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성병에 대한 지식습득은 매우 중요하다. 2. 자주 성기를 관찰하는 습관을 기른다. 자신의 성기를 관찰하는 것이 부끄러울 수 있으나 성병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갖고 평소에 자신의 성기 및 구강점막 등의 목을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면 조기에 성병을 발견할 수 있다. 3.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성교 상대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가능하면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해 온 사랑하는 사람과 지속되는 성접촉을 하는 것이 성병에 걸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성질환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나, 대부분 매춘여성 즉 성을 사고 파는 관계에서 감염이 잘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4. 정직해야 한다. 자신이 성병에 감염되었다면 지체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감염사실을 알려 2차 감염을 막아야 하며, 상대의 감염 여부가 의심스러울 때에도 사실을 알려 줄 것을 요구해야 한다. 5. 항상 조심하고, 혼외 성교시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파트너 외의 사람과 성관계를 할 때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여 성병을 예방해야 한다. 6. 신속히 검진하고 치료해야 한다. 성질환에 감염된 사실을 알게 된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성교 상대도 함께 검진 및 치료를 받게 하여야 하며, 재감염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에 대한 지식과, 상시 성기를 관찰하는 것,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성교 상대를 신중하게 고르는 것, 피임, 신속한 검진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나는 자유로운 성행동과 성병예방이라는 것의 기본은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한 성에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성의 정상적인 발달이라는 것이 여러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데, 개인의 성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가족의 환경, 사회환경,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교육환경 등 다양하며, 아동의 경우 대부분 자신이 타고난 생물학적 성에 따라 이루어지는 부모의 양육 태도에도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러한 부모의 성에 대한 태도∙ 성지식∙ 성가치관∙ 성역할고정관념 등은 아동의 성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며, 한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성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하지만 실직적인 교육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성교육을 받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51.3%가 ‘인터넷∙ 친구’를 꼽았고, ‘학교∙ 선생님’이라는 응답은 16.5%, ‘병원이나 의사’의 도움을 받은 사람은 10.1%에 불과했다. ‘인터넷∙ 친구’를 통한 성교육은 자칫 잘못하면 인터넷을 통한 자극적인 성매체물에 노출이 될 수 있고, 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친구를 통한 성교육은 제대로 된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많이 개방화된 현대사회에서는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바람직한 성에 대한 교육이 가장 기초가 되어야 나아가서는 자유로운 성행동에서도 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