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Roll model’COO "Sheryl Sandberg"지난 10여년동안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Social network, 그 중심 안에는 'facebook'이 있다. 한국도 점점 스마트폰 유저들이 태반을 이루면서 42좋은 세상, cyworld를 달렸던 시대는 어느덧 아날로그 향기마저 풍긴다. 하지만 facebook도 처음부터 지금처럼 잘나가던 프로그램은 아니었다. 화룡점정이라 했던가, 용의 얼굴에 눈을 그려 그림을 완성시키듯, facebook의 창시자 마크 주크버그는 셰릴 샌드버그를 영입하면서 facebook에 날개를 달았다. 샌드버그는 창업자도 아니고 CEO도 아니다. 지난 2008년 페이스북에 합류한 부사장급 관리자다. 하지만 페이스북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관계자는 “셰릴은 일반 COO보다 훨씬 더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며 “그녀는 페이스북의 얼굴 그 자체”라고 말했다.현재 셰릴은 오프라 윈프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부상하고 있지만, 나에게는 facebook 창시자의 곱슬머리보다 생소하게 다가왔다. 적어도 ted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곱슬머리보다 생소했던 그녀를 롤 모델로 삼은 이유는 내가 앞으로 평생을 몸담아야 하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그녀와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간호사는 봉사와 희생정신을 떠나서 여성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도 많으며, 주관이 뚜렷하고, 책임감을 가지면서 나의 행동에 당당해져야 하는데, 그런 점에 있어서 셰릴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세계 여성리더 중 한사람으로, 간호사의 여성리더적로서의 삶이 그녀와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현재 어린 딸아이를 둔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가정과 일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그녀를 표본으로 훗날 나도 셰릴 처럼 훌륭한 리더자가 되기를 희망했기 때문에 그녀는 어느새 나의 롤 모델이 되어 있었다. 또한 그녀라면 현재 내가 고민하고 있는 미래의 상황에서 충분한 내적동기를 일으켜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수업시간에 배운 동기이론의 그것 말이다. 그녀는 그녀를 아는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그녀를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할 것이다. 그녀는 그녀 자신 스스로가 성취동기를 성공적인 결과로 이룬 사람이기도 하지만 나처럼 누군가에게도 성취동기를 불러일으키게끔 하는 인물이다. 그녀를 보면서 나도 그녀 만큼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간호사로 리더자의 위치에서 훌륭하게 역할을 해내고, 가정이 있어도 직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목표 한 바를 이루고 싶어 하게끔 했다. 마치 마슬로우의 욕구이론 중 성장의 요구를 불러일으키 듯 말이다. 결론적으로 셰릴은 간호사로서의 직업성취 욕구와 여성리더로써 나의 성취동기를 불러일으켰기에 그녀를 나의 롤모델로 정하게 되었다.그녀는 그녀의 명성에 걸맞게 당당하고 리더쉽이 돋보이는 여성의 타이틀을 걸고 ted강연에 올랐지만, 한편으로는 어린 딸을 두고 있는 평범한 주부이자 working mom이다. 이 평범한 아줌마가 어떻게 facebook에서 막강한 power를 뿜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바로 ted의 20분 강연에서 찾을 수 있었다. 셰릴은 말한다. 여성들이 직업, 사회를 막론하고 고위층으로 진출하지 못한다고. 190개의 나라의 원수 중 고작 9명만이 여성 지도자 이며, 전 세계의 국회의원들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3퍼센트이다. 또한 법인단체에서 그러니까 고위직, 최고경영자 혹은 이사회에서 요직을 차지하는 여성비율은 15~16퍼센트이다 . 이들 수치는 2000년 이후 변한 것이 없으며 상황은 오히려 안 좋게 흘러간다. 이런 상황에서 셰릴은 근무시간 자유제니 상담이니 제도, 직장 내 여성교육을 제외한 다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좀 더 집중을 하고자, 자신이 직장에 머무르기를 원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세 가지 조언들을 한다. 그것은 바로 첫째, 책상에 앉아라 이다. 여성은 제도적으로 자신의 능력이 과소 평가 되어있다. 실제로 사회초년생들을 조사한 결과 남성들의 경우 57%가 첫 연봉에 대해서 협상을 했으며, 여성의 경우 고작 7퍼센트만 협상을 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성의 경우 자신의 업무성과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지만, 여성은 반대로 외부적 요인에 근거한다고여기는 것이다. 만약 남성에게 좋은 업무 성과를 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자기가 잘나서라는 대답을 할 것이고, 여성들의 경우 직장동료의 도움이 컸다고 이야기를 하거나 운이 좋았고 또 열심히 일을 해서 라고 말을 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여성들이 계속 자신의 성공을 부정하거나 하찮게 여기고 심지어 자신이 성공했다는 것조차 이해 하지 못한다면, 또한 탁자가 아니라 사무실의 구석에 앉는다면 고위 관료직에 나아가거나 승진하는 것은 꿈꿀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여러분의 동료를 진정한 동료로 만들어라 이다. 부부가 맞벌이를 할지라도 대부분 아내가 남편보다 월등히 집안일을 더 많이 한다. 이 경우 당연히 여성은 남편보다 몇 배는 더 힘들어진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계속 유지되려면 남편과 아내 모두 동등하게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 그만둬야 하기 전엔 그만두지 말라 이다. 직장여성의 대부분은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더 이상 승진에 목메지 않고 새로운 프로젝트 또한 맡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를 낳은 후 회사에 돌아갈 땐 일이 정말 좋아야하며,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한다. 그만큼 진짜 일을 그만둬야 할 때까지 성급하게 멈추지 말고, 먼 미래의 일까지 성급하게 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이런 셰릴의 세 가지 조언은 나에게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특히 세 번째 조언은 현대 기혼여성들의 공통적인 문제이자, 현재 장롱면허 간호사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했고, 이따금씩 내가 미래를 생각하며 하던 고민이기도 했다.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두 번째 학교라서 항상 동기 동생들보다 나이가 많아 취업을 해서도 적지 않은 나이 일테고 그에 대한 훗날 결혼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커리어를 밀고 나갈 용기는 부족한 상태였다. 아이러니 한 것이 어렵게 다시 들어온 학교인데도 훗날 가사와 직장생활을 병행할 고집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런 나에게 셰릴은 지금 여성들이 만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충고하거니와 미래에 대한 수동적인 자세를 적극적인 mind로 바꿔 가지게 하였다. 셰릴의 강의를 들으면서 놀랐던 것은 이렇게나 여성의 권리와 신장이 높아졌다고 외치는 시대의 실상은 중요한 주도권이나 고위직은 남성들이 차지하고 있으며, 더 심각한 것은 현실적으로 남성에 비해 뒤쳐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여성 자신들의 mind는 그 현실을 자초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런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생각은 바로 셰릴의 친구나, 여성의 연봉협상 같은 일상의 어느 한부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나는 셰릴의 강의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현대 여성으로서 결혼이라는 타이틀에 얽매여 내 자아를 끝까지 실현 시킬 수 없는 그런 현실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자신감 말이다. 나도 여성이지만, 언제나 입으로는 여성은 강하다고 외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여성을 못 미더워 하는 부분도 많았다. 내가 생각해도 여성은 운전을 좀 안했으면 하는 생각과, 대통령은 그래도 남자가 해야지 하는 생각 말이다. 셰릴의 강의는 다분히 현실적으로 여성의 행동을 지적하지만, 나의 여성관에 있어서 전체를 뒤흔들면서도 반성하게 되는 계기를 주었다. 가장 큰 것은 롤 모델 선정동기에서도 말했지만, 셰릴은 나에게 진정한 성취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되었다. 간호사라는 직업을 더욱더 성공적으로 성취하여 성공과 뿌듯함을 보상받는다는 개념으로써 말이다. 셰릴을 통해 여성의 권위상승에 대한 일말의 가능성을 열어둔 느낌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나의 커리어를 좋아하도록 현재에 충실하고 노력해야 겠다. 그래야 셰릴의 마지막 충고에 나와 있는 것처럼 훗날, 내 직장에 돌아갈 수 있는 큰 매력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말이다.
Report일제강점기의 한국교육1. 식민지 교육제도의 확립일제는 한국의 병합과 함께 각종 법령을 통하여 언론?집회?결사의 자유를 봉쇄하고 정치활동을 금지시킴으로써 한국인의 근대적인 정치의식의 성장을 가로막고 민족의식을 말살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일제는 민족교육을 억압하기 위한 제법령의 개정을 통하여 식민지 교육을 확대하고자 하였다.2.일제의 식민교육의 특징1) 친일교육의 추진일본의 식민교육은 우리나라의 국민들을 일본의 문화에 동화 예속시키는데 중심을 두었다. 따라서 소극적으로는 한국문화를 저급한 수준이라고 격하시켜서 열등의식을 조장하여 자신이 자신의 문화를 열등한 수준으로 의식하여 자신의 문화를 배격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일본문화는 합리적이고 유용한 높은 수준의 문화라고 유포하여 이를 수용하도록 조장하는 것이다. 일본의 식민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주장한 것은 한국민족은 열등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의 높은 단계의 문화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제국주의자들은 이러한 근복적인 식민정책을 가지고 일본어 교육을 강화하고 일본문화를 교과서에 실려서 보급하여 우리나라의 국민을 의식화하였다.2) 한국인의 우민화일본은 한국을 그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삼기 위한 정책으로 한국인을 우민화하는 저급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민화의 기본방침은 시세와 민도에 맞는 교육을 표방하였다. 조선교육령 제3조에 “교육은 시세와 민도에 적합하게 함을 기한다.”고 하였고 시세와 민도에 맞는 교육이란 한국인 학생에게 일본국민으로 지켜야 할 의무를 알리는일과 저급한 노동자로서 그들이 사역할 수 있는 노무자로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저급한 실업교육을 시키겠다는 우민화교육, 민족적 차별교육을 뜻하는 것이다.3) 일본인 교사배치일본은 강점한 한국에 모범교육을 실시한다는 미명으로 일본인 교원을 다수 채용하여 관공립학교에 집중배치하고, 사립학교에도 일본인 교사를 배치하였다. 일본인 교원들로 하여금 일선 교육현장에서 친일교육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였고 일본인 교원을 학 관련된 법령의 시행과정에 따라 4시기로 대별할 수 있다.1) 제1차 조선교육령 (1911.8 ~ 1922.2)한국을 강탈한 초기 10여 년 동안은, 일제는 강압적인 식민정책을 추진하여, 헌병경찰을 통한 무단정치를 시행하였다. 교육 분야 일본은 식민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뒷받침으로 조선교육령, 사립학교규칙, 개정사립학교규칙, 교원시험규칙, 서당규칙, 교육심득, 보통학교규칙, 고등보통학교규칙, 여자고등보통학교규칙, 실업학교규칙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교육 관계 법령을 제정하였다. 교육 관계 법령들은 일제의 식민교육의 기반이 되었다. 일제의 한국 식민교육의 기본 법령인 「조선교육령」은 30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조선교육령에서 일제의 식민교육의 주요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다. 조선교육령 제2조에는, 한국국민의 “교육은 교육에 관한 칙어의 취지에 터하여, 충량한 국민을 육성함을 본의로 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교육의 목적을, 한국인을 일본제국의 충실한 신민으로 육성하는 데 둔다는 것이다.일제는 한국인들에게 보통교육과 실업교육을 강조하였다. 첫째로, 보통교육에 관해서 “보통의 지식과 기능을 교수하고, 특히 국민된 성격을 함양하며, 국어를 보급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였다. 보통교육의 목적은 국민된 성격의 함양과 국어의 보급에 있었다. 국민된 성격은, 일본제국에 절대적으로 충성하고 복종하는 예민을 의미한다. 그리고 국어의 보급은, 일본어를 통해 한국의 생활양식을 말살하고 일본의 생활양식을 이식하여, 한국민족을 일본에 동화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로, 실업교육에 관해서 “시세와 민도에 적합하게 함을 기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국민으로 지켜야 할 의무를 알리는 것으로서 교육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산업방침을 실행하는 필수교육이었다. 일제는 이러한 식민교육을 시행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에 학무국을 중심한 교육행정기구를 설치하고, 교육제도와 교육과정 등을 개편하였다. 당시의 학제는, 보통학교는 4년제로 하였으나 지방의 실정에 따라 1년 단축할 수 있도록 하여, 초등교 도화, 수공, 창가, 체조 등 이었다. 역사는 일본의 역사였으며, 한국의 역사는 일본과 관련된 내용에 한하여 일본 중심으로 간략하게 다루었다. 여자고등보통학교는 수업 연한이 3년이었다. 교과목은 고등보통학교와 거의 같으나, 실업 및 법제, 경제, 수공 대신에 봉제 및 수예, 가사가 포함되었다.2) 제2차 조선교육령(1922.2 ~ 1938.2)한국 국민은 1919년에 3.1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일제의 식민정책에 범국민적으로 저항하였다. 그리고 1919년 4월 10일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 이것들은 한민족의 독립역량을 발휘한 것이다. 일제는 이러한 민족적 저항으로 식민지정책을 전환하였다. 그것은 그들의 표방하는 문화정책이다. 문화정책은 한민족의 문화를 일제의 문화로 동화시키려는 악랄한 식민정책이다. 1920년대의 민족저항운동으로는 항일동맹운동, 민족계몽, 학생운동, 민립대학설립 등이 있었다. 제2차 조선교육령은 일제의 동화정책의 수단으로 제정되었다. 제2차 조선교육령을 제정하면서 일제 총독은 유고 형식으로 “내선일체의 정신에 기하여 동일한 제도 하에 시설을 완벽을 기한다.”고 했고, 정무총감은 “일시동인의 뜻에 따라 차별철폐를 기하고 내지와 동일한 제도에 의하는 주의”라 했다. 제2차 조선교육령의 특징은 외형상 일본과 동일한 학제를 택했다는 점이다. 일제는 학교의 종류와 수업연한에 있어서 일본과 동일하게 했으며, 소위 내선공학과 내선일체를 표방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국어(일어)를 상용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라는 기준을 엄격히 정해서, 민족적 차별 관념을 조장했다. 이 시기에는 학제에 변화가 있었다. 보통학교는 수업연한을 6년으로 늘였고, 지방의 형편에 따라서 5년 내지 4년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2년제의 고등보통학교와 2년제의 보통학교 보습과를 두었다. 일본인이 다니는학교는 소학교와 고등소학교라고 하여 한국인 학교와 구분하였으며, 수업연한은 한국인 학교와 같이 6년과 2년이었다. 중등학교인 고등보통학교와 여자고등보통학교의 수업연한은 일간을 두는 것을 허용했다. 이 시기 일제의 식민교육 정책은, 표면상으로는 한국인의 교육을 일본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높여 놓은 것처럼 보이게 했다. 그러나 한국인의 차별과는 그대로 존속하였으며, 한국인 사립학교의 설립과 운영은 계속 억제하였다.3) 제3차 조선교육령(1938.3 ~ 1943.4)이 시기에는 한국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체제가 전시체제로 전환되었다. 일제는 1937년 7월에 중국침략을 도발하고, 한국을 대륙침략의 병참기지로 삼았으며, 한편으로는 태평양전쟁을 수행하였다. 일제는 이러한 전쟁수행의 방안으로, 한국의 식민지 정책을 사상체제와 생산체제를 강력하게 전시체제로 전환하였다. 교육면에서 일제는 교학진흥이라는 명분하에 황국신민화 교육을 강화 하였다. 황국신민화 교육을 위해 일제는 ‘국체명징’을 기본으로 하여, 교육에 관한 각종 법령과 통쳡을 발표하였다. 일제는 일본어 상용강화에 관한 통첩, 사립학교 규칙의 개정, 전시체제의 통첩, 황국신민 서사의 강요, 일본어강습소의 설치, 학교근로보국대 실시요령의 발표, 조선 학생정신연맹의 결성, 학생정신대의 조직, 초등학교 규정의 공포, 학교총력대의 결성, 각급 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수 및 사용금지 등의 법령과 통첩을 통하여, 이른바 황국신민화를 철저하게 추진하였다. 이러한 황민화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법령은 제 3차 조선교육령이었다. 제3차 조선교육령의 대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보통학교는 소학교로, 보통고등학교는 중학교로, 여자고등보통학교는 고등여학교로 학교 명칭을 변경하였다. 둘째 4년제 보통학교는 점차 6년제로 한다. 셋째 공립학교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이 공학하게 한다. 넷째 사범학교에, 일본인의 소학교 교원 양성기관과 한국인의 보통학교 교원 양성기관을 통합한다. 다섯째 교과서, 교과과정, 교수요목 등에 조선어 외에는 한일 양국인의 것을 동일하게 한다. 여섯째 조선어를 수의과로 한다. 제3차 조선교육령은, 일본 국수주의에 입각하여, 한국인의 의식을 말살하고 일본화를 기하려는 것이었다.4) 제4차 조선교육령(19교육에서 군사적인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교육활동을 강건한 병사를 양성하기 위한 준비로 간주하였다. 특히 학교의 교련은, 군사능력을 양성하고 국방력을 증상시키는 중요 과목이 되었다. 일제의 이러한 횡포로 인해 한국의 교육은 파행적으로 운영되었고, 전체주의적, 군사주의적, 국가주의적 사고가 굳어지게 되었다. 일제는 근로즉교수즉훈련이라는 구호와, 학도동원체제정비에 관한 훈령으로, 학생동원체제화는 꾀하였다. 이것은 학교를 노동력 편성 및 공급의 장으로 전화시키는 것이다. 이런 일제의 전시체제로 인해 한국의 학교교육의 기능은 정지되었다. 제 4차 조선교육령은 이런 전시체제에 기본이 된 교육법이다. 이 법에 의해 재편성된 학제의 대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초등학교에는 6년제의 초등과와 2년제의 고등과를 둔다. 그리고 고등과를 수료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제의 특수과를 둔다. 중등에는 중학교, 고등여학교, 실업학교를 두었다. 중등학교의 수업연한은 4년으로 하고, 지역사정에 따라서 고등여학교는 2년, 실업학교는 남자의 경우 3년, 여자의 경우 2년으로 할 수 이다. 실업학교의 전공과는 1~2년으로 하고,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3년으로 할 수 있다. 실업보습학교의 수업연한은 2~3년으로 한다. 농업을 학과로 하는 경우에는 1년 이내로 할 수 있다. 사범학교의 수업연한은 예과 2년, 본과 3년으로 한다. 그리고 1년 이상의 강습과 에서는 중학교나 고등여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교원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대학교육은 예과 2년, 학부 3~4년으로 한다.4. 민족교육운동과 식민교육의 저항1) 민립대학 설립운동민족의 실력을 양성하려는 노력가운데서 가장 핵심을 이룬 것은 민족교육운동이었다. 민족지도자들은 우리 자신의 힘을 길러야만 조국의 독립도 가능하고 일제의 침략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하여 일제의 차별정책에 맞서 한국에도 고등교육기관을 세우려는 움직임이 민립대학설립운동으로 나타났다. 1920년부터 1925년 사이에 설립된 주요단체 단체만 해도 조선교육회, 조선노동.
건강사정신경계 사정《 목차 》? 신경계 구조와 기능? 뇌신경? 반사? 비정상? 참고문헌< 신경계 구조와 기능 >1. 신경계-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 CNS)- 말초신경계(Peripheral Nervous System; PNS)2. 중추신경계1) 대뇌피질(cerevral cortex)- 대뇌의 신경세포체 외측면- 수초가 없는 회백질로 구성- 사고, 기억, 추리, 감각과 자율적인 운동 지배① 대뇌반구(hemisphere)-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으로 구성2) 기저신경절(basal ganglia): 신체 운동과 관련된 자율적인 기능 조절3) 시상(thalamus) : 신경계 전달의 종착지점4) 시상하부(hypothalamus)- 체온, 심박동, 혈압조절, 수면, 뇌하수체 전엽 및 후엽 조절, 자율신경활동의 조정과 정서상태 조정을 담당하는 조절중추5) 소뇌(cerebellum)- 수의운동의 조화로운 움직임, 평형유지, 근긴장도 유지 등을 담당6) 뇌간(brain stem)① 중뇌(midbrain)- 귀, 눈의 반사에 대한 중계중추- 고위대뇌중추, 하위의 교, 연수, 소뇌,척수사이의 자극에 대한 중계중추② 뇌교(pons)- 소뇌를 대뇌에, 중뇌를 연수에 연결하여여러 가지 반사작용에 일조③ 연수(medulla): 뇌와 척수를 연결하는 부위: 자율신경중추(호흡, 심장, 위장관 기능) 포함7) 척수관- 상행ㆍ하행 신경섬유들이 통과하는 주경로- 연수에서 시작하여 1, 2요추까지 뻗어있음3. 중추신경계의 경로1) 감각신경로- 감각수용체는 의식감각, 내장기능, 신체 자세 및 반사 담당① 척수 시상로(spinothalamic tract)- 척수~사이뇌까지 통증, 온도, 촉각이 척수 통해 시상, 뇌피질로 전도② 후주(posterior columns)- 자세, 진동, 정교한 국소접촉(입체감각) 전도2) 운동 신경로① 추체로(pyramid): 연수의 추체를 통과하여 교차하는 곳② 추체외로(extrapyramidal tracts): 추체로의 바깥es)1. 후신경7. 안면신경2. 시신경8. 청신경3. 동안신경9. 설인신경4. 활차신경10. 미주신경5. 삼차신경11. 부신경6. 외전신경12. 설하신경3) 척수신경(spinal nerves)- 경추신경 8쌍, 흉추신경 12쌍, 요추신경 5쌍, 천추신경 5쌍, 미추신경 1쌍- 감각신경, 운동신경섬유 포함(혼합신경)4) 자율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평활근, 심근, 선의 무의식적 활동에 관여신체의 항상성 유지< 12 뇌신경 >뇌신경유형기능검사비정상적인 결과가능한 원인Ⅰ:후신경감각신경냄새의 감각?익숙한 냄새?무후각증?상부호흡기 감염Ⅱ:시신경감각신경시력???시력, 시야, 망막구조 검진?중심시각 결손?말초시력 결손?유두부종, 시신경위축, 망막 손상?선천적인 실명, 굴절문제, 다양한 질병?시력결손?두개내압 상승Ⅲ:동안신경혼합신경동공수축, 눈뜨기, 안구운동?시진?외안근 운동?안구에 빛을 비춤?확장된 동공, 안검하수, 눈동자 외측 or 아래쪽 이동?안구 위, 아래 운동 불능?대광반사 부재?제 3뇌신경 이상으로 두개내압 상승으로 인한 뇌 탈출?근무력증, 동안 신경마비, 호너 증후군으로 인한 안검 하수Ⅳ:활차신경운동신경안구의 안쪽 하방운동?외안근 운동?안구의 아래쪽, 외측 회전 실패?안와의 골절, 뇌간 종양Ⅴ:삼차신경혼합신경운동: 저작운동감각: 안면, 두피, 각막, 구강과 비강의 감각 담당?3개 신경 분지의 표재성 접촉?접촉과 통증 감각 부재, 감각이상증?제5,7신경 마비 시 깜박 반응 없음?외상, 종양, 염증, 삼차신경통을 유발하는 알코올성 감염의 후유증Ⅵ:외전신경운동신경안구 측면 운동?외안근의 오른쪽과 왼쪽 운동?외측으로 운동실패, 외측으로 응시할 때 복시?뇌간종양, 외상, 안와골절Ⅶ:안면신경혼합신경운동: 안면근육, 눈을 감고 입술의 말하는 운동부교감적: 침, 눈물감각: 혀의 앞쪽 2/3?이마의 주름, 눈을 꼭 감음?미소, 뺨 부풀리기?미각?안면운동의 부재, 비대칭?미각상실?벨 마비로 인한 편측 안면 마비Ⅷ:청신경감각신경청각과 평형?청력검사?감소되거나 소실된 청력?허약?한쪽,양쪽 제 10뇌신경 손상Ⅹ:미주신경혼합신경운동- 구개, 인두, 후두감각- 인두, 후두?:부신경운동신경운동- 목빗근, 등세모근?두부회전, 저항에 대한 어깨 으쓱거림(승모근)?위축, 근육허약, 마비?경부손상?:설하 신경운동신경운동- 혀?혀 내밀기?오른쪽과 왼쪽 편으로 혀 운동?측면으로 편위?느린 운동?하위운동신경원, 양쪽상위운동신경원 손상< 반사 >신전, 심부건 반사(Stretch, Deep Tendon Reflexes; DTRs)- 상부 피질수준의 우선적으로 기능하는 정상적인 반사와 특수한 척수에서 반사궁이 정상임을 확인- 근육과 연결된 건에 반사해머로 직접 짧게 두드리는 방법으로 반사 자극⇒ 해머를 느슨하게 잡고 사용 → 손목 이용하여 두드리는 방법 이용 → 정확한 부위에 사용하여 일회적으로 두드리고 재빨리 들어 올림 → 해머가 건 위에 머무르지 않도록 함 → 반응을 알기 위해서 충분한 힘을 가함.- 오른쪽과 왼쪽을 비교함(반응은 동일해야 함)* 4점 반사반응4+ 매우 강하고, 과도반응(+), 간대성, 질병3+ 보통상태보다는 강하고, 질병 의미할 수 있음2+ 평균, 정상1+ 감소되어 있음, 감소된 정상0+ 반응 없음- 반사궁 중 한군데라도 이상이 생기면 심부건반사가 저하, 상부의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심부건반사가 비정상적으로 항진되는 양상.? 이두근건 반사(biceps reflex; C5~C6)①바로 누운 자세에서 위팔을 약간 벌림하고, 아래팔을 엎침위로 하여 가볍게 굽힘② 검사자는 환자의 팔꿈치를 왼손으로 엄지 위를 때리면 두갈래근의 수축에 의해 아래팔이 굽힘운동을 일으킴.- 양쪽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 양성 : 아래팔에 굽힘과 팔꿈치관절 굽힘?간대성 경련(clonus)-> 특히 반사가 과도할 때 간대성 경련을 검사①검진자가 한손으로 하지지지②다른쪽 손으로 근육이완 시키기 위하여 발을 몇 번 올리고 내림③강력하게 발을 완전히 배측굴곡 시킨대로 유지하여 배측굴곡과 복측굴곡 사이에 율동적인 진동이 있는가를 관찰④간대성 경련이 있을 때, 검힘없이 떨어뜨리는 자세를 취하도록 시킴②팔꿈치 위에서 직접 삼두박근을 두드림- 양성 : 세갈래근의 수축, 아래팔이 폄함?완요골근건 반사(brachioradialis reflex; C5~C6)①대상자의 첫째손가락 잡고 상박 이완되도록 함②요골돌기 윗부분 2~3cm를 직접 두드려서 팔의 굴곡 및 회외 운동 확인- 양성 : 아래팔이 굽힘하면서 손가락의 굽힘이 더욱 심해짐.?사두근건 반사(슬개반사, quadriceps reflex, knee jerk; L2~L4)①무릎에서 굴곡이 되면서 다리가 자유롭게 흔들리게 앉도록 함②슬개골 아래에서 건을 직접 두드림③하지의 신전이 예상 반응- 양쪽 비교, 사두근의 수축 정도를 촉진- 반사가 항진하고 있을 때에는 무릎 위를 두드려도 반사를 야기?아킬레스건 반사(achilles reflex, ankle jerk; L5~S2)①대상자는 무릎을 구부린 자세로 둔부를 외측으로 회전②발을 배굴자세로 잡고 아킬레스건을 직접 두드림 ③잡고 있는 손에 대하여 발의 족저굴곡이 나타나면서 정상적인 반응을 느낄 수 있음①대상자에게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앙와위 취함②반사해머의 손잡이 끝이나 설압자의 끝을 이용하여 피부 긁음(복부 측면에서 중앙선을 향하여 상부와 하부 복부로 이동하면서 자극)③정상적으로 복부근육이 수축되고 긁어준 방향으로 치우치는 것을 볼 수 있음?거고근 반사(cremasteric reflex; L1~L2)남성 - 반사해머나 설압자를 이용하여 허벅지 내측을 가볍게 긁어 줌 (정상 시 고환 상승)- 한쪽만 나타남 : 상실된 쪽의 L1~L2 사이 아래운동신경원 병변이라는 것을 의미?족저 반사(plantar reflex; L4~S2)①외측으로 회전하면서 대퇴부위 고정②반사해머를 이용하여 발바닥의 가장자리 부분 긁어줌(정상 시 발가락 굴곡)< 비정상 >근육운동의 비정상질병명특징마비(paralysis)운동신경, 근육섬유의 문제로 감소나 상실된 운동력원인: 급성-외상, 척수손상/만성-다발성 경화증, 신경병 등유형: 편마비, 마비, 하반신마비, 사지규칙적인 짧은 반사대간질 발작과 관련될 때 심각함진전(tremor)반대에 위치한 근육군이 불수의적으로 수축→ 리듬 형성휴식을 취하거나 의도적으로 움직일 때 발생휴식시 진전(rest tremor)거칠고 느림(3~6회/초), 수의적 운동시 대부분 사라짐의도성 진전(intention tremor)속도 다양, 수의적 운동시 악화, 소뇌질환·다발성경화증 관련본태성 진전(가족성): 노인에게 발생, 양성, 정서적 스트레스무도병(chorea)갑자기 빠른 경련, 사지·몸통·얼굴에 나타나는 맹목적 움직임무정위 운동(athetosis)느림, 뒤틀며 계속적 움직임, 사지 원위부 사용, 뇌성마비병리적 반사반사검사방법비정상 반응(반사존재)의미바빈스키발바닥 외측과 반대쪽을 강하게 긁어서 자극함첫째발가락의 신전, 다른 발가락의 부채살 모양으로 펼침피질척수로 질환오펜하임전내경골근을 강하게 긁어서 자극함위와 동일위와 동일고든비복근근육을 단단히 조임위와 동일위와 동일호프만둘째, 셋째,또는 넷째 손가락의 손톱을 찰싹 때림첫째, 둘째, 셋째 말단부 굴곡위와 동일케르니그하지를 똑바로 들었다가 하지 쪽으로 대퇴부 굴곡;이후 무릎 신전똑바로 펴는 것에 대한 저항, 후 대퇴부 아래쪽의 통증수막의 불안정브루진스키가슴쪽으로 턱을 굴곡, 둔부와 무릎 관찰둔부와 무릎의 굴곡에 따라 경부의 저항과 통증수막의 불안정보행 비정상유형특징적 양상원인경련성 편측부전마비 (spastichemiparesis)몸→팔 움직이지 못함.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굴곡, 어깨 내전됨, 다리→ 뻣뻣, 신전되어 걸음 걸을 때 마다 원그림피질척수로의 상위운동신경원의 손상, ex) 뇌졸중, 외상소뇌 운동실조(cerebellararaxia)비틀거리며, 넓은 걸음걸이, 롬베르그 징후 나타내 운동조정이 되지 않음소뇌에 알코올이나Barbituraet 영향미침→소뇌종양,다발성경화증파킨슨 질환(가속보행, festinating)자세 굽고, 몸통은 앞으로 휘어져 팔꿈치, 둔부와 무릎 굴곡, 걸음을 갑자기 멈추기 어려움. 신체 강직파킨슨 질환가위걸음( 관계
“ 우리나라 베이비붐 현황 베이비붐에 관한 우리나라 정책 ”I ndex 2. 현황 및 정책 근로연장 분야 소득보장 분야 건강관리 분야 노후설계 분야 1. 정의 3 . 참고문헌1 정의Baby boom? 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어떤 시기의 공통된 사회적 경향 , 출생률이 급격하게 증가 하는 것 대체로 전쟁 이 끝난 후나 불경기 가 끝난 후 풍요롭고 안정 된 상황에서 일어나는 경향 이에 따라 인구의 자연 증가율이 현저하게 높아짐 우리 나라에서는 6.25 전쟁이 끝난 1955 년 이후 베이비붐이 나타남 정의1) 전체인구의 14.6% ( 약 714 만명 ) 2) 은퇴시점 - 55 세 3) 취업자 532 만명 중 자영업자 등을 제외한 임금 근로자 311 만명이 은퇴 4) 출산율 : 1960 년 (4.0 명 ) = 2010 년 (1.18 명 ) Baby boomer? 한국 전쟁 이후 1955 년 ~ 1963 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 정의2 현황 및 정책근로연장 분야평균 수명은 지속증가 but, 근로자의 평균 퇴직연령은 57 세 수준에서 정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이 가중 임금피크제 *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이 다수 95 년부터 ' 고령자 고용촉진장려금 ‘** 제도를 시행 중이나 , 활성화는 미흡 * 임금피크제 일정 연령이 되면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정년은 보장하는 제도 . 2010 년부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 , 고령자의 고용 연장문제가 본격화될 전망 현황 ** 고령자 고용촉진장려금 취업이 곤란한 고령자를 일정 수준 이상 고용하거나 , 정년 퇴직자를 계속 고용하거나 , 정년을 연장한 사업주에게 장려금을 지급1. 고령자 고용연장 ◆ 기업 - 고령자 친화적 임금피크제 활성화 임금피크제 보전수당 지원요건을 개선 , 임금피크제 진입장벽 완화 ◆ 고령화 고용촉진장려금 제도 개편 - 고령자 정년연장 장려금을 정년 폐지 시 에도 지원토록 규정 신설 정년보장형 임금피크제 근로시간 단축형 임금피크제 재고용형 임금피크제 정책2. 맞춤형 고령자 전직 및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 고령자 특화형 직업훈련 · 취업지원 ◆ 중고령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 ▶3. 중고령자 적합형 일자리 창출 및 창업 ◆ 중고령자 적합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내실화 ◆ 고령전문인력 우선채용 사회적 기업 육성 ◆ 시니어 창업지원 4. 중고령 인력 전문성 활용 제고 ◆ 과학 · 연구분야 퇴직인력 활용도 제공 ◆ 중고령자를 활용한 취업상담 서비스 제공 ◆ 대기업 퇴직전문인력 활용 ◆ 중고령 여성의 전문성을 활용한 멘토링 확대5.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제도의 정착 근로연장 분야 ▲ 2050 함께일하기 캠페인 ◆에이지 캠페인 실시 - 연령차별금지 관행 정착을 위한 종합적 홍보캠페인 전개 ◆지속적 연령차별 모니터링 실시 - 모집 , 채용 관련 연령차별 모니터링 실시 및 제도 홍보소득보장 분야'07 년 국민연금법 개정으로 재정안정성을 제고 현황 은퇴 후 노후소득보장의 중요성이 높아짐 '99 년부터 국민연금이 전국민 대상으로 확대 '05 년부터 퇴직연금제도를 도입 '05 년부터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 노후준비는 매우 미흡 광범위한 사각지대 존재 가입률 및 적립액 저조 보험료 인상이 반영되지 않아 재정 불안정 요인 상존 But,◆국민연금의 장기지속 가능성 제고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대국민 신뢰제고 생애주기에 따라 배움 현장 · 일터 및 생활현장으로 찾아가는 국민연금 교육 활성화 : 초 · 중등 교과서에 제도를 소개 , 조기 교육 실시 - 노후설계서비스 (CSA) 상담 활성화 내 연금 갖기 ~ 평생월급 , 국민연금 캠페인 전개 1. 국민연금의 장기지속가능성 개선 정책2.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 특수고용관계근로자의 사업장가입자 적용 확대 ◆ 저소득층 및 여성의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 근로장려금 (EITC) 대상자 정보를 활용 , 임시 · 일용직 근로자의 가입 제공 방안 추진 ※ 근로장려금 :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근로소득에 따라 산정된 장려금 지급 , 근로유인을 제공 ◆ 농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3. 사적 소득보장제도 확충 ◆ 퇴직연금제도의 조기정착 및 활성화 ◆ 개인연금 활성화우리나라 예비노인 세대 (45 세 ~64 세 ) 의 노후준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주로 경제적 준비 등 특정영역에 국한 현황 연령 경제준비 신체건강 가족관계 친구관계 여가활동 종교활동 기타 65 세 이상 (%) 43.9 51.2 3.9 0.2 0.1 0.6 0.1 60 세 이상 (%) 44.7 50.1 3.9 0.2 0.2 0.7 0.1 일부 민간기관에서 노후설계서비스 제공 전문적 역량과 관리체계가 미흡 , 정부의 지원체계 부재 But,노후설계 분야2. 노후설계서비스 지원 및 활성화 ◆ 노후설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회 및 지원체계 구축 - 노후설계 활성화를 위해 ‘ 노후설계지원센터 ’ 지정 · 운영1. 노후설계기반조성 ◆노후설계프로그램 개발 및 표준화 ◆노후설계서비스 인프라 구축 현황건강관리 분야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노인의료비가 급증 할 전망 : 건강증진⦁질병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커지고 있으나 , 제도적 기반이 부재 현황 ※ 건강보험 노인진료비 비중 전망1. 사전예방적 보건의료 체계 구축 ◆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 -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강증진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및 “건강정보포털”구축 ( 가칭 ⎾건강 -e 음⌋ ) 구축 ◆건강검진 사후관리 강화 정책◆ 보건소 중심 통합건강관리 체계 구축 :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 로드맵에 따라 보건소 핵심 건강증진사업 제공◆ 건강관리서비스 제도화 ◆ 만성 질환자 관리 프로그램 도입 ◆ 노화종합연구소 설립 추진◆ U-Health 서비스 산업 기반 확충 : 의료법상 원격으로 허용 등 관련제도 개선방안 마련 : 보건진료소⦁요양시설⦁ 복지시설 등 공용시설에 U-Health 장비 설치⦁공동이용 지원방안 마련Thank youreference 삼성경제연구소 ( www.seri.org ) iMBC NEWS(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36656_5780.html ) 보건복지가족부 “ 새로마지 플랜 2011-2015 )” ( www.mw.go.kr ) 중앙일보 ( joongang.joinsmsn.com ) 매일경제 ( www.mk.co.kr ) 조선일보 ( www.chosun.com ) 통계청 ( www.kostat.go.kr ) 보건산업진흥원 ( www.khidi.or.kr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www.kihasa.re.kr ) KDI( www.kdi.re.kr )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1. 성장과정 및 가족사항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저희 네 식구의 주말의 주인공은 대부분 ‘등산’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언제나 산을 오르시며 저희 남매에게 산처럼 넓고 큰 마음을 가지고 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올라갈 때는 힘들어도 정상에서 맛보게 될 달콤한 휴식을 생각하며, 중도에 산을 오르는 것을 포기 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매사에 임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러한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에 저는 무슨 일이든 쉽게 포기 하지 않고, 고난이 닥쳐도 그것을 감내할 수 있는 인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융통성 있게 대처 할 수 있는 창의력과 발표력을 키웠고, 학과 홍보부장을 맡으며 여러 학우들과 소통을 통해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방학이면 틈틈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봉사활동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특기를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환원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만의 인내력과 쾌활한 성격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환자에게 신뢰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자합니다.2. 성격, 장단점, 동아리활동, 주요 사회경험, 재학중 관심 영역 (외국어 구사능력 등)저는 사람들과 잘 융화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 체육대회에서 2년간 저희 반 응원단장을 맡아 학우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단합력을 이끌어 내 성공적으로 체전을 끝마친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듯 저는 저만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여 만든 팀워크와 협동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몸담을 임상에서 간호를 펼치며, 다른 부서의 직원과 협조하는 가운데 현실의 여러 특수한 상황 속 에서 최고 수준의 간호를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장점은 남다른 상황 판단력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일이 겹쳤을 때는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판단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교내 간호시뮬레이션 실기대회에 참여하여 수간호사 역할을 맡으면서, 평간호사 역할을 맡은 학우들과 팀을 이루어 조원들과 합심 하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나리오 속 에서도 술기대회를 잘 끝마쳐서 장려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평소 해외 간호사에도 관심이 많던 저는 일본 테이쿄대학 의학부속병원 등을 탐방하는 일본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른 나라의 간호 시스템과 의학시스템을 체험해보면서, 저한테는 스스로 더 성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저의 부족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경험들을 토대로 김원묵기념 봉생병원 에서 더욱더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길 희망합니다.3. 지원동기와, 향후계획 * 희망 간호단위 ( ICU )지역아동센터에서 선생님을 하는 친구 덕분에, 저는 방학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지역아동센터에 가서 아이들의 언니, 누나 노릇을 하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아이들의 미술선생님, 다친 부위를 소독해주며 다독여주는 언니 역할을 하면서 지역아동센터 같은 지역사회자원의 필요성을 느꼈고, 저 역시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원묵기념 봉생병원은 병원의 발전 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자원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첨단의 시설과 의료장비로 지역사회에 사랑과 인술로 꾸준히 봉사해온 김원묵 기념 봉생병원의 모습과 가치관은 제가 꿈꾸던 ‘인간애’가 넘치는 병원이었으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성인간호 실습 때, 손발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역동적인 모습과, 환자의 정확한 문제로 파고들게 하는 비판적인 사고가 만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의 모습에 매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에너지를 쏟아낼 수 있는 곳, 바로 중환자실이었습니다. 급박한 상황은 순간적으로 높은 집중력을 갖게 해주고, 평소에도 눈치가 빠르다고 들어왔던 저의 능력은 이 분야에서 두곽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김원묵기념 봉생병원의 체계화 되어있는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간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탄탄한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간호는 물론 관련 교육 및 체계관리와 행정부문을 모두 아우르는 전문 인력으로의 발전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