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현대자동차 - 0 0 0 0 학과 0 0 0개 요 경제분석 산업분석 기업분석 차트분석- 2012 년 상반기 유로존 경제위기 -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조정 - 우리경제가 호전되는 것 같은 착시현상 경제분석▪ 자동차 산업 - 높은 진입장벽 - 경쟁기업의 수 산업분석 현대자동차 , 기아자동차 , 대우자동차 , 쌍용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 2012 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판매 - 2011 년 대비 5.9% 감소한 69 만 5 천대 ▪ 현대차 32 만 8 천대 판매 - 전년비점유율이 3.6% 증가한 47.2% 를 기록 산업분석▪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 국내 1 위 ▪ 매출구성 - 차량부문 89.9%, 금융부문 6.9%, 기타부문 3.3% ▪ 상반기 매출 , 이익 부분에서 사상 최대를 기록 ▪ 아반떼 , 쏘나타 , 벨로스터 , 싼타페 , 제네시스 등 기업분석▪ 해외사업 - 현대차 브라질 공장 기업분석▪ 친환경 사업 - 싼타페 s 기업분석▪ 투싼 ix 수소연료전지차 기업분석차트분석{nameOfApplication=Show}
Ⅰ. 서 론 : 1Ⅱ. 본 론 : 21. 기업소개21) 현대자동차22) 최근 연혁33) 심볼마크34) 브랜드슬로건32. 업계 현황41) 기업 현황42) 동업계 현황43. 재무분석51) 재무상태와 현금흐름52) 재무지표분석54. 경영전략71) 광고전략72) 마케팅전략83) 브랜드전략95. 사업계획91) 친환경 사업92) 해외사업113) 사회공헌116. 차트분석12Ⅲ. 결론 : 13Ⅳ. 참고문헌 : 14Ⅰ.서 론최근 국제 신용평가사 2곳(무디스,피치)에서 잇달아 한국의 신용등급이 A+ -> AA- 로 한단계 상향 조정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소득이 줄었어도 빚 갚을 능력은 있다고 평가 받는 것이지 실문경기가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경제가 호전되는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이유는 올해 상반기에 유로존 경제위기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해외 위험요인 및 이에 따른 국내외 금융·경제상황 변화를 면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낮추도록 계속 노력하면서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내에서 안정되도록 통화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국내경제를 보면, 내수가 개선과 악화를 반복하고 수출이 감소추세를 보임에 따라 성장세가 미약하였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가 고령층 및 서비스업 중심의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조업에서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유로지역 재정위기의 장기화, 글로벌 경제의 부진 등으로 마이너스의 GDP갭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정부는 확장정책을 통하여 경제발전에 크게 영향을 주려고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세계적으로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물타기 보다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식의 비중의 줄이고 다른 금융상품을 이용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자동차관련 주의 경우 정부의 규제나 시장의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을 뿐만아니라 우리나현대상선, 현대증권, 현대건설 등을 맡았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100대 브랜드 중 하나이며, 판매량 세계 6위의 자동차 회사이다. 국내에 3개 공장(울산, 아산, 전주)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 인도, 중국 등에 현지 생산법인을 두고 있다. 2010년 9월 현재 최대주주는 현대모비스로 20.78%, 정몽구 회장은 5.1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오늘날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에서 변모해 여러 가지 형태의 생활공간으로 서로 다른 소비자에게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생각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의 위상 역시 오늘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산력과 최상의 품질력으로 대변되는 명실공히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했다.현대자동차는 미래 비전인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Lifetime partner in automobiles and beyond)’를 목표로 지속적인 글로벌 경영체제 구축과 품질 향상에 힘입어 제품·서비스·브랜드가치 면에서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 최근 연혁2012. 6. 30.신형 ‘싼타페’ 출시, 뉴카운티 중형버스 출시, ‘벨로스터 터보’출시,제네시스 2013‘출시2012. 6. 30.‘i40살룬’출시, 전기차 콘셉트카 ‘아이오닉’ 최초공개,쏘나타 하이브리드 ‘저탄소제품 인증’ 획득2012. 3. 16.대표이사 명 변경 : 김억조 대표이사 → 김충호, 윤갑한 대표이사2011. 12중국 난쥔기차와 ‘쓰촨현대’ 설립 합자계약 체결2011. 12신 글로벌 브랜드 경영 선포3) 심볼마크심볼마크는 현대자동차의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서 전달하는 최고의 상징입니다.심볼마크의 의의나 가치는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기업의 이미지를 시각화 하여 전달하고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과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 심볼의 타원은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현대자동차로, H는 현대자동차의 영문표기 첫 글자를 속도감을 주어 두 사람이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勞'와 '使' 고객과 기업이 신뢰와 화합 속에 2000년대 사업 또한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다. 도로시설이 발달됨에 따라 자동차 산업은 더욱 성장할 것이고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는 친환경적인면에서의 발전을 계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고 있다.《자동차 산업 내 기업별 자산총계》3. 재무분석1)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재무상태와 현금흐름비율》2) 재무지표분석- 수익성 지표기업이 위탁된 자본을 이용하여 일정기간동안의 경영활동 성과측청 및 그 원인분석을 통하여 이해관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하는 분석으로 매출액으로만 기업의 성과를 평가할 수 없지만 전체적인 수익은 높아진 것으로 평가 할 수 있다. ROIC(투하자본수익률)과 ROE(총자산수익률)은 다소 적게 나타남으로서 경제위기의 영향을 받아 수익은 비슷하지만 투자의 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현대자동차 수익성 지표》- 성장성 지표과거 수년간의 영업실적을 시계열순으로 배열하고 그 경향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유동자산증가율을 제외한 나머지 수치들은 모두 (-)수치를 보이고 있다. 성장성 분석에서는 분석대상 기업의 성장성뿐 아니라 전반적 경기추세, 해당업종의 추세 등과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전년대비 감소현상은 올해의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현대자동차 성장성 지표》- 안정성 지표안정성 지표는 자산, 부채, 자본의 관계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대차대조표 각 항목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정태비율로서, 단기채무지급능력인 유동성과 경기대응능력인 안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표와 같이 부채비율이 가장 높게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부채비율은 일반적으로 100% 이하로 표준비율을 보고있지만 여신자측의 입장에서 채권회수의 안전성만을 고려한 것으로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 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한다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현대자동차 성장성 지표》- 활동성 지표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는가를 추정하는 비율로, 일정기간(보통 1년)의 매출액을 인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였다. 엑센트는 독점적인 매핑기술을 담은 동영상 광고를 제작하여 게재하였으며, 동영상에 단 친구들의 댓글이 광고영상에 함께 실리는 방식을 통해 더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벨로스터는 팬들에게 하나의 주제를 제시해 팬들이 직접 그 주제로 작업한 동영상을 업로드, 그 중 최고의 동영상을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참여와 관심을 극대화하였다. 더불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간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팬들은 현대자동차를 더 좋아하게 되고 구매로까지 이어지도록 유도하였으며, 관심뿐이었던 소비자들에게는 좋아지게 되는 계기를 제공했다.《현대자동차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AboutHyundai》2) 마케팅전략-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축구마케팅세계인이 하나되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최근, 축구 및 크리켓, 골프 등 후원 스포츠 종목의 다양화를 통해 다양한 지역 및 계층의 스포츠팬과 정서적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 1999년 FIFA(세계축구연맹) 및 UEFA(유럽축구연맹)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2002 한?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과 유로 2008,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등 국제축구대회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였다. 올해는 폴란드, 우크라이나에서 공동 개최되는 유로2012에 맞춰 5명의 주요국 대표 선수로 구성되어 있는 홍보대사 ‘팀현대’를 운영하여 인지도 제고는 물론이고 축구팬들에게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시승회 및 길거리 응원전을 개최하여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였다. 길거리 응원전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인기 프로그램인 굿윌볼이 디지털 굿윌볼로 새로워져 어디서든 응원이 가능해짐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와 만날 수 있게 된다.- 브랜드 가치를 정서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문화라는 컨텐츠는 -I HEV 컨셉카의 개발을 시작으로 2003년 글로벌 환경경영을 선포한 후, 2005년 환경기술연구소 설립 등 자동차의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2009년에 블루드라이브로 이어지며 가시화, 본격화되었다. 블루드라이브란 자동차의 CO₂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저탄소 녹색 기술 전략으로, 이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자동차의 통합 브랜드명이기도하다. 현대자동차의 블루 드라이브 전략은 단기적으로는 차량의 연비를 높이면서 동시에 바이오 연료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CO₂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자동차 시장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 하이브리드카현대자동차는 2004년에 50대의 클릭 하이브리드카 시범운행을 시작으로 2005년 이후로는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하였으며, 2008년까지 1,400여 대의 베르나 하이브리드카를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 보급하였다. 2008년에는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LPG연료와 전기모터를 결합한 LPi 하이브리드카 개발에 성공했으며, 2009년부터 친환경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LPi 하이브리드카의 상용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급했다. 2011년 연비와 성능이 우수한 쏘나타 가솔린 하이브리드카를 미국 및 국내 시장에 출시해 하이브리드카의 영역을 중형차급으로 까지 확대했다. 또한 2015년에 외부 전원을 사용하여 별도로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중형차에 장착해 출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친환경 하이브리드카 개발을 향한 현대자동차의 행보는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 자연에너지를 활용한 무공해 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수소를 동력원으로 하는 수소연료전지차는 공기 중의 산소와 수소를 반응시켜서 에너지를 얻는 기술로 주행 단계에서 어떤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 차량이다. 수소는 태양열, 풍력, 원자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제조할 수 있어 화석연료의 의존도되었다.
『통계의 미학』을 읽고...학과:0000학과학번:00000000이름:000- -보통의 통계관련 책은 확률 분포에 대한 소개가 먼저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면을 지양하였다. 물론 확률 분포는 통계학의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일반사람들에게는 생소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현대사회를 사는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통계자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활용되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통계의 미학 저자가 책 속의 여러 가지 통계학의 개념과 예시를 통해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과 내가 이 책을 덮고 난 뒤 마음속에 남은 것은 똑같은 한 가지의 교훈이었다. ‘통계에 속지 않고 통계적으로 사고하는 현명한 통계의 지배자가 되자’ 라는 게 바로 그 것이다. 우리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현대 사회에서 통계자료는 다양한 곳에서 자주 쓰이고 있다. 그 중에는 전문가의 분석을 거쳐 결과적인 진술의 형태로 나타난 통계도 있고, 누군가가 해석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단순한 데이터 형태의 통계자료도 있다. 우리는 두 가지 형태의 자료 모두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통계적 사고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가공되지 않은 통계자료의 수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도 필수적이다. 하지만 사회가 우리에게 더욱 현명해지도록 요구하는 부분은 바로 통계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즉 누군가의 분석을 거친 통계적 진술의 타당성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통계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꿔놓은 부분은 통계자료를 볼 때, 혹은 통계조사를 할 때 우리가 빠질 수 있는 함정을 다룬 1부 ‘데이터 수집의 중요성’이었다. 다음으로 가장 부담 없이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부분은 확률을 다룬 4부 ‘예측과 판단’이었다.각 파트마다의 특성은 1부 데이터 수집의 중요성은 자료 수집의 정확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가령 설문의 응답자가 전체를 대표할 만한 표본인가, 측정 방식의 타당성과 일관성있다. 2부 다양성의 통찰은 통계의 결과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무조건 평균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점과 세일이라더니 내가 고른 물건은 왜 세일이 안되는지, 집값이 떨어졌다지만 싼 아파트는 눈 씻고 봐도 못 구한다는 등 실생활과 밀접한 예가 많아서 재미있다. 3부 비교 그리고 관계는 데이터값의 상대성과 통계 값의 상호작용에 대해 말한다. 4부 예측과 판단은 소제목 내용처럼 통계를 이용해서 예측해 낼 수 있는 것들을 카지노의 승률, 스포츠 결과 등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통계에 대한 딱딱한 설명이 아닌,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례를 통해 잘못된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권력자들은 과학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려 한다. 따라서 그들의 입맛에 맞게 때로는 과장되고, 때로는 무시되기 일쑤인 숫자놀음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통계를 알아야한다.날씨 말고도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통계가 많긴 많다. 우선 스포츠 경기를 설명할 때 통계를 빼고는 설명할 수 없을 것이고 뉴스를 보더라도 원인과 과정과 결과 혹은 상황을 예측할 때 막연하게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과 통계 자료를 이용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이 현실감 있고 이해하기 쉽게 와 닿는다. 선거를 치를 때도 통계를 빼 놓고는 설명이 안되고, 로또의 경우도 순전히 운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결국은 확률이란 수학적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책 중간에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데이터라고 해도 그것을 나누고 세분화 하면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았던, 알 필요도 없었던 그런 새로운 정보의 세계를 볼 수 있다.’(p.139) 라는 말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다소 어렵게 표현할 수 있는 통계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하니 통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었다.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통계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충분히 그 결과 값을 만들어계이다. 그러니 현명한 유권자나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 혹은 통계를 이용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입장이 되었을 때 바른 판단을 하기위해서는 왜 그런 값이 나왔는지, 오차의 범위는 얼마인지, 의심할 수 있는 오류는 없는지 까지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니까 엄청 어려울 것 같지만 통계는 1+1=2 가 되는 수학과는 다르다. 통계는 수학 보다는 훨씬 더 인간적인 학문이랍니다. 그래서 통계가 친근하고 좋은 건지 모르겠다.그러기에 책의 마지막 장에 인용된 존 벤의 “자연의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는 말에 부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그것이 다는 아니다. 자연법칙을 왜곡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의 법칙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마음의 법칙이 없다면 아무리 훌륭한 과학이라 해도 곡학아세의 수단으로 전략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의 제목은 (통계의 이해)가 아닌 (통계의 미학)이다. 왜곡되지 않는 진실한 통계야 말로 가지중립적인 숫자의 틀을 벗어나, 인간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는 아름다운 과학이 될 수 있을 것이다.사실 ‘통계는 속임수다.’라는 믿음이 강해서 통계를 참고용으로만 생각할 뿐 그렇게 신뢰하지 않는 편이다. 또, 지난 지방 선거(2010. 6. 2)에서 나타난 여론 조사 내용이 완전히 빗나가 버린 것은 내 생각을 뒷받침하는 훌륭한 증거이다. 여론 조사 기관들은 모두 여당의 압승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반대로 야당의 압승이었다. 한두 곳도 아니고 대부분의 여론 조사 기관이 이런 오류를 범하다니 이해하기 어려웠다. 여론 조사 기관이 여당으로부터 많은 돈을 받았나? 하하하. 이러한 여론 조사 기관한테 거액을 주며 의뢰할 필요가 있을까? 하지만 지은이는 ‘통계는 속임수나 숫자놀음’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통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 계산에 대한 무지 또는 오용이 거짓말 통계를 만들어 낸다. 올바른 판단은 사실을 기반으로 하여야 하고, 사실은 숫자로 표현될 때 객관적으로 관찰된다. 모여진 숫의 지식과 노력을 통해 우리는 사실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다(, 157쪽).”?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알람 소리에 억지로 몸을 일으켜 TV를 켜서 일기예보를 본다. 오늘 비가 올 확률은 10%란다. 우산 없이 나갔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됐다. 이 대학은 취업률이 98%라던데 나는 그 대학을 졸업했는데도 취업을 못하고 있다. 남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갔다. 서로 예매율 1위라고 우겨대는 영화들 중 어떤 영화를 봐야 하는 걸까. 생활 속에서 우리는 항상 통계의 결과 물인 숫자와 마주친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숫자는 거의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그 숫자를 사용하는 인간은 거짓말을 한다. 그 뿐 아니라 숫자를 도구로 사용하는 인간들은 때때로 실수도 한다. 흡연율은 하락하는 데 비해 담배의 판매는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예로 들어보자. 그 기사는 다음과 같다.‘지난해 6월 말 현재 흡연율은 21.9%였다. 흡연율은 2004년 30.4% 이후 계속 낮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흡연자가 하루 피우는 담배양이 증가한 것도 아니다. 흡연자의 하루 흡연량은 2007년 18.2개비에서 2008년 6월 말 현재 17.1개비로 줄었다. 하지만, 흡연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담배 판매량과 담배 매출은 현상을 유지하거나 늘었다. 담배 판매량은 몇 년째 연간 900억∼950억 개비 사이에서 줄지 않고 횡보하고 있다. 또 국내 담배 판매액도 지난해 7월 7천24억 원을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한 수치였다. 당시 월 판매액이 7천억 원을 넘어선 것은 2005년 1월 이후 처음이었다. 지난해 1∼6월 월간 담배 판매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0% 늘었다.’《기사 : 연합뉴스 2009-04-05》이 기사에서는 흡연율, 흡연자의 하루 흡연량, 연간 담배 판매량, 월간 담배 판매액과 같은 통계 조사치가 다량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흡연율 하락과 담배 판매 증가의 대치 덕분에 고 있다고 한다. 그 중 한가지 추측이 담뱃값이 상승한 것과, 건강을 고려한 흡연자들이 비교적 니코틴과 타르 함량이 낮고 비싼 담배를 많이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먼저 고려해 봐야 할 것이 ‘과연 이 통계자료를 내는 과정에서의 실수는 없었는가’ 하는 점이다. 이 설문조사가 저질렀을지도 모를 실수는 대략 세 가지이다. 첫 번째로 표본의 대표성 문제이다. 이 기사에서 표본을 정확히 나타내고 있지는 않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외국인’을 설문조사의 대상으로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100만 명이 넘으므로 이 조사의 목적이 단순히 ‘한국인’인 흡연자들의 수치를 알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그 들을 흡연자의 범주 안에 넣었어야 한다. 또한 법적으로는 흡연을 할 수 없지만 공공연하게 담배 소비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 역시 표본 집단에 들어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과 청소년들은 흡연자를 알아보는 조사의 표본집단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엄연히 담배를 소비하고 있는 소비자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결과가 틀어졌을 것이다. 다음으로 무응답의 가능성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서 상 아직까지도 여성의 흡연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흡연을 하는 여성들 스스로도 남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설문 조사 과정에서 여성들이 무응답을 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무응답이 많을수록 통계의 결과는 부정확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작적 정의(운영 정의)가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운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란 수집 방식과 계산방식에 대해서 정의한 것이다. 통계의 미학에서도 운영 정의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임신 여성의 흡연율을 조사하는 과정을 예시로 들고 있다. 흡연율을 알아보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흡연’에 대해 흡연하고 있다는 기준 자체가 애매하면 어떻게 흡연을 정의를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 값이 큰 차이를다.
- -대학생 소비성향에 대한 설문조사대학 시기에 이루어진 소비와 관련된 경험들은 미래의 소비자로 생활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대학 시기는 물질과 소비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바람직한 소비태도를 형성해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연구는 대학생들의 용돈 소비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고자 합니다.□ 대학생 소비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몇 가지 질문을 잘 읽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성별:(남/여)출생년도:전공/학년: /※ 1 ~ 4 번 문항은 귀하의 용돈에 관한 질문입니다. 해당되는 사항에 ‘○'표 해 주세요.1. 귀하의 용돈은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① 전액 부모님이 주신다.② 전액 아르바이트로 마련한다.③ 부모님이 주시기도 하고 아르바이트로도 마련하다.④ 기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 귀하은 현재 이성친구가 있습니까?① 있다. ② 없다.3. 귀하의 한달 평균 소비금액은 얼마입니까?① 10만원 미만 ② 10만원 대 ③ 20만원 대 ④ 30만원 대 ⑤ 40만원 이상4. 귀하는 용돈을 주로 어디에 쓰십니까 ?1순위와 2순위의 번호를 기입해 주세요. ( 1순위 ___ 2순위 ___ )① 공연 관람 ( 영화, 연극, 콘서트, 전시회 관람 등)② 유흥시설 ( 나이트클럽, 술집, Bar, 노래방 등)③ 게임, 오락④ 외식⑤ 미용, 쇼핑⑥ 도서, 음반구입⑦ 학원⑧ 십일조 및 헌금⑨ 헬스 ,레저, 스포츠⑩ 기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음페이지로 넘어가십시오.※ 5 ~ 16 번 문항은 세부적인 소비형태에 대한 질문입니다.해당되는 사항에 ‘○'표 해 주세요.전혀그렇지않다그렇지않다보통이다그렇다매우그렇다5.어떤 일을 할 때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신경을 많이 쓴다.6. 나는 꼭 필요한 물건만 사는 편이다.7. 나는 물질적인 면에서 간소하게 살고 싶다8. 나는 갖고 싶은 물건을 사지 못하면 괴롭다.9. 나는 근검절약하기 보다는 형편이 허락 하는 대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10. 옷을 선택할 때 상표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11. 유명브랜드 제품이 역시 좋다.12. 시장제품을 입는 것보다는 가짜 유명상표의류를 입는 것이 더 낫다.13. 그때그때 유행하는 스타일이나 인기 있는 상표의 옷을 구입하는 편이다.14. 상품에는 외국어로 된 상표명을 붙여야 세련되게 보인다.15. 가격이 아주 싼 옷을 입으면 남들이 무시할 것 같다.
※ 오답 노트는 세 줄로 만들어 나가세요.오답 노트 전체를 다른 종이 등으로 가려 놓으시고 밑에서부터 위로 올려 가면서 정답과 질문의 우리말 표현까지만 보이게 하신 후 질문을 영문으로 말해 보시면서 암기되었는지 확인해 나가시면 됩니다.NO.3.문제를 영문으로 기입하시면 됩니다.질문의 우리말 표현을 기입하시면 됩니다.정답으로 쓰인 표현을 기입하시면 됩니다.ex.what's the travel time to Osaka?오사카까지 여행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C) Under two hours.NO.NO.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