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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사사상사
    {동양사상의 전통1. 유가(儒家) 사상(1) 공자의 인(仁)사상ㄱ 주(周) 말기의 정치적 상황은 매우 혼란하였음.ㄴ 당시의 혼란이 도덕적 타락에서 유래한다고 판단하였음.ㄷ 따라서 회복해야 할 도덕성을 인(仁)이라 이름하여, 인의 함양을 역설하기에 이름.1) 인의 본질1 인(仁)이란 인간다움이다[仁者人也].2 인간다움의 바탕 : 효성심[孝], 공경심[悌]3 인(仁이란 남을 사랑하는 것이다[仁 愛人].4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음 己所不欲 勿施於人]5 내 마음을 미루어서 남을 헤아리는 마음가짐 推己及人6 이기심을 버리고 예를 따르는 것[克己復禮]7 남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림, 성실하고 너그러움 (忠恕)8 선악과 정사를 분별해서 실현해야 하는 사랑2) 예(禮)의 본질(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도덕에 따라 일하며 어떻게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지의 규정)1+-인(仁)-내면적인 도덕성 -+ 조화+-예(禮)-외면적인 사회 규범, 사회 제도-+2 예는 인을 기반으로 해서 그를 실현시켜 줄 때에만 정당하다고 할 수 있음* [人而不仁 如何禮](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예인들 해서 무엇하랴)*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3 내면적인 도덕성인 인은 외면적인 예로 실현되어야 하며, 또한 그 외면적인 예는 내면적 인을 반영해 주 고 있어야만 함.4 이상적인 인간상·인의 원리-+·예의 원리-+ 를 체득한 사람 - 군자(君子)● 공자의 예(禮)공자가 말했다. 예를 배우지 않으면 설 수 없다(不學禮 無以立).예로써 사람이 어떻게 도덕 준칙에 따라 일하며 어떻게 옳고 그름을 구분해야 하는지를 규정하는 것이므로 사람이 여러 계급으로 나뉘어 있던 고대 사회에서는 자신이 속한 계급에서는 그 계급에 합당한 말을 하고 일을 해야지 결코 한계를 벗어나면 안되었다. 예컨대 군주와 대신은 서로 다른 계급에 속하며, 군주에게는 군주의 예가 있고 신하에게는 신하의 예가 있어서 양쪽이 모두 각자의 예의에 맞게 일하며 천하가 태평해진다고 하였다. 공자는 오륜 을 연구한 전문가로서 가 이룩된다는 것이다.▶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부모는 부모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2 덕치 사상 : 진정한 사회질서는 강제된 법률이나 형벌보다 도덕과 예의로 교화함으로써 이루어진다.(2) 맹자(孟子, 이름은 軻, B.C.374∼289)의 성선설(性善說)1) 인간의 내면적인 본성- 착하다(性善){4 덕4 단내 용인측은지심측은히 여기는 마음의수오지심잘못에 대한 부끄러움과 불의에 대하여 미워하는 마음예사양지심양보하고 공경하는 마음지시비지심옳고 그름을 분명하고자 하는 마음1 인간, 사회의 자연 상태의 모습 ⇒ 본래적으로 선(善)2 인간의 착한 내면적 본성* 인(仁)-따뜻한 사랑 * 의(義)-사회 정의의 관념3 사회 혼란의 원인 ⇒ 욕심·두려움* 욕심 : 인간의 착한 본성을 가려 서로 미워하게 만듦* 두려움 : 의로운 일 앞에서 주저하게 만듦{※ 본성이 선한 인간이 대인과 소인이 되는 까닭은 무엇인가?맹자가 인간의 본성이 착하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결코 후천적인 행위의 문제를 외면한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물론 선의 근원이 본유의 품성에 있음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을현실에서 실현하기 위해서는 후천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후천적인 수양에 힘쓸때에 도덕적인 인간이 대인이 될 수 있으며, 그것을 무시해 버리는사람은 소인이 되는 것이다.2) 이상적인 인간상- 욕심과 두려움을 몰아내고 어떤 유혹이나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참된 용기를 지닌 대장부(大丈夫) 혹은 대인(大人)1 대장부, 대인이 되는 길 ⇒ 옳은 일을 계속하여 (集義; 의를 몸에 쌓아)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는 일.→ 지극히 크고 굳세며 곧은 마음→ 호연지기는 의가 쌓여 스스로 내 속에서 자라나는 것이지, 외형적으로 어쩌다가의리에 맞는 행동을 하나 했다고 해서 억지로 취득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천하라는 넓은 집에 살고 천하의 올바른 자리에서 천하의 대도를 실천하여 뜻을 이루 면 백성들과 더불어 함께 나아가고, 뜻을 이루지 못하면 혼자서 자기 추한 것을 대하면 마음이 상한다. 사람들은 착한 것은 항상 좋은 줄 알지만 그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나쁜 것이 되는 줄은 모른다. 긴 것이 있어야 짧은 것이 있으며, 높은 것이 있어야 낮은 것도 있고, 좋은 소리가 있어야 듣기 싫은 소리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긴 것이 없어지면 짧 은 것도 없어지고, 높은 곳이 없어지면 낮은 곳도 없어지며, 좋은 소리가 없어지면 나쁜 소리도 없어진다. … 성인은 이렇게 대상을 차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긍정하며, 마치 봄이 가면 여름이 오듯,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아간다.▶ 물보다 위대한 것은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이 물에서 도움을 얻을 뿐, 어떤 것과도 물은 다투지 않는다. 물은 뾰족한 바위가 있어도 굽어 돌아 흐를 뿐이다. 또 깨끗한 게곡물이라 할지라도 더러운 흙탕물과도 불편없 이 잘 섞인다. 또 사람들이 싫어하는 지저분한 곳을 지저분하다고 여기지 않고 잘 스며든다. 그러므로 그것은 도에 가깝다. 그리하여 도가 있게 되면 나쁜 곳은 좋은 곳이 되고, 마음이 깊은 호수처럼 그윽해지며, 어진 모 습이 되고, 말은 태산처럼 굳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게 되고, 움직이는 것이 때 에 맞게 되며, 정치가 올바로 행해지는 것이다. 서로 다투지 않는데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상선약수(上善若水) : 으뜸되는 선은 물과도 같다는 말.4)정치사상1 소국과민(小國寡民) : 주나라와 같은 거대한 통일 국가의 국가 형태를 반대하고, 작은 나라와 적은 국민 을 지향한다. 통치자보다는 백성들의 평화로운 삶을 중시한다. ⇒ 무정부주의와 상통(2) 장자의 사상1) 제물론(齊物論)1 모든 사물과 모든 가치의 배후에는 근원적인 도(道)가 있음을 전제함.2 도의 관점에서 보면 선악(善惡), 미추(美醜), 자타(自他)의 구별은 무의미하다는 것⇒ 만물의 상대적 차이를 부정하고 절대 평등론을 제시3 사회 혼란의 원인은 편견과 차별의식에서의 가치 판단에서 오기 때문에 제물론의 인식을 통해 극복{▶ 도는 개미에게도 늘어난다.▶ 장자의 자연주의적 인간관 --------------------------장자 사상의 최대의 특징은 자연을 숭상한다는 점이다.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이 자연의 법칙을 좇아서 유전하고 변천하며, 모든 사물이 이러한 변동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일체로 어우러진다고 여겼다. 이러한 이치에 의거하여 장자는 자신의 자연주의적 인생관을 세웠다.아내가 죽자 장자는 슬퍼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땅바닥에 앉아서 대야를 두드리며 노래를 불렀다. 친구 혜시가 그 모습을 보고 나무라며 말했다.그녀는 자네와 한평생을 지내다가 이제 죽었는데, 자네가 울다가 쓰러지지는 못할 망정 도리어 대야를 두드리며 노래를 부르니, 이게 말이나 되는가.장자가 반박하여 말했다.자네는 그 속의 이치를 이해하지 못하는군. 사람이 죽으면 생명과 형체가 모두 사라지는 것이 자연의 변화이네. 내 아내는 자연으로부터 와서 이제 다시 자연으로 되돌아가고 있네. 이것은 봄·여름·가을·겨울 네 계절이 순환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무슨 특별히 기이한 것이 아니니 슬퍼할 까닭이 없네.한 번은 장자가 제자들과 자신의 후사를 상의하였다. 제자들은 후하게 장례를 치르고자 했다. 그러나 그는 동의하지 않고 시체를 들판에 버릴 것을 고집하였다. 그가 말했다.나는 천지를 관으로 사용하고 해와 달을 쌍벽으로 삼고 별을 주옥으로 삼고 만물을 순장시키려 하는데, 설마 내 장례도구가 고루 갖춰지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겠지?그렇지만, 저희는 스승님의 시체가 까마귀에게 뜯어 먹힐까 두렵습니다.제자들이 항변하니 장자가 웃음을 터뜨리며 유머스러운 어조로 말했다.그렇지만 내가 땅 속에 묻히면 땅강아지와 개미에게 뜯어 먹히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왜 땅강아지와 개미 편만 들고 까마귀를 푸대접하느냐?------------------------------------------------● 노자사상과 유가사상의 극단적 비교---------------------자로가 물었다.남산에 대나무가 있는데 굳이 손을 대지 않아도 매우 곧게 자라서 그것을 항상 새롭게 바뀐다. 따라서 실체가 있다고 할 만한 것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다. 다시 말해, 나의 육체가 항상 젊고 건강한 것도 아니고, 저기 서 있는 소나무가 항상 푸르고 싱싱한 것도 아니다. 또 빈천한 사람이 항상 빈천 한 것도 아니며 괴로움과 불행이 한없이 지속되는 것도 아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무상한 것인 데 이 무상한 실상을 인정하지 않고 집착한다면 참다운 깨달음은 불가능하다.▶ 동양 윤리 사상의 원류인 유학은 성리학으로, 도가 사상은 신선술과 도교 로, 불교 사상은 대승 불교와 소승불교, 그리고 천태종·화엄종·선종의 세 종파로 각각 전개되었다.1. 유학사상(儒學思想)의 발전※ 유학의 발달 과정{시대춘추 전국시대한당·송명청청말기경향유학의 출발훈고학주자학(성리학)양명학고증학공양학특징유학의 정초유학의 국교화, 오경 정의철학체계완성, 주자학의 고정화지행 합일객관적인연구공자의 개혁정신 실천대표학자공자, 순자, 맹자동중서, 정현, 공영달주돈이,정호, 정이, 주자왕양명고염무캉유웨이1) 주희(朱熹,1130∼1200)의 성리학(혹은 주자학)(1) 한(漢).당(唐)대의 훈고학적 학문 경향에서 탈피 시도→경전에 대한 이해와 주석을 통한 학문(2) 선진(先進) 유학의 본래적 의미의 회복 노력(3) 유학 경전의 재해석⇒ 여러 학문적 경향의 집대성 ⇒ 성리학(4) 학문의 목적 : 위기 지학(爲己之學) ⇒ 성인(聖人)※ 고려 말엽 우리 나라에 전래되어 많은 영향을 줌.(5) 위기 지학(爲己之學)에서 중시한 것 : 인격적으로 완성된 인간이 되는 것1 격물 치지(格物致知)-인간 자신을 포함한 세계의 참모습에 대해 밝히 알아야 한다.2 존양 성찰(存養省察)-자신의 마음의 흐름을 잘 살펴 선한 본성은 잘 지켜 길러야 한다.(6) 이기론(理氣論)-성리 학자들의 세계관1 세계는 이(理), 기(氣)의 두 가지의 질서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봄.* 이(理)- 어떤 개체가 왜 그렇게 존재하며,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가리킴.* 기(氣)- 이(理)가 세계의 참모습을 가리킨다면, 것
    교육학| 2010.06.07| 10페이지| 1,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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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가별 정리
    1. 이황 :-이가 발하면 기가 이를 따르고, 기가 발하면 이가 기를 탄다. (윤79)-한가한 뜰의 미세한 풀도 낳는 창조가 일어나며, 그 속에 우주의 진리가 갖추어 있음을 눈으로 보니, 그 생각조차 향기롭다. (전72)-마음을 오로지 하나로 하여 사물의 무수한 변화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잠시라도 이러한 성찰의 자세를 떠나게 되면, 사사로운 욕심이 온갖 옳지 못한 일의 실마리로 나타나게 된다. (전89)2. 이이 :-기가 발하면 이가 기를 탄다는 명제는 맞지만, 이가 발하면 기가 이를 따른다는 주장은 옳지 못하다. (윤79)-이는 통하고 기는 국한된다. (윤79)-성품이 저 깊은 물 속의 물고기에서 저 높은 하늘의 새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포함하여 만물이 모두 같으니, 나의 사랑은 멀리 산과 골짜기의 세상 끝까지 속속들이 미친다. (전71)3. 정약용 :-인간의 심성이란, 선이나 악으로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구체적 실천을 통하여 결단을 촉구하는 자유 의지이다. (윤80)-수령 노릇을 잘 하려는 자는 반드시 자애로워야 하고, 자애로워지려는 자는 반드시 청렴해야 하며, 청렴해지려는 자는 반드시 절약하여야 한다. 절용(節用)은 수령의 으뜸 되는 임무이다. (전216)4. 원효 :-모든 종파, 모든 사상을 분리시켜 고집하지 말고, 보다 높은 차원에서 하나로 종합해야 한다. 이들은 모두 일(一)이면서 다(多)이고, 다이면서 일의 관계를 취하고 있다. (윤81)-이른바 심성은 불생불멸(不生不滅)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망령된 생각을 없애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전88)5. 최제우 : 천주를 모시라. (윤19) 사람이 곧 하늘이다.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이다. (윤84)6. 최시형 : 자연에 있는 모든 사물들은 한울님의 한 기운으로 연결되어 있다. (전51)1. 공자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윤89)-자신의 사욕을 극복하여 진정한 예를 회복해야 한다. (윤90)-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하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 (전244)2. 맹자 :-나의 아버지와 다른 사람의 아버지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은 잇을 수 없는 일이다. 나의 부모를 부모로 받들고서 남의 부모에게로 미치고, 나의 자식을 어린 자식으로 사랑하고서 남의 자식에게로 그 사랑이 미치게 한다면 천하를 손바닥에 얹어 움직이는 것과 같을 것이다. (전53)-우리가 팔과 다리를 갖추고 있듯이, 사람의 마음 속에는 네 가지 실마리가 있다. 이 실마리를 키워 나갈 수 있으면 천하라도 안정시킬 수 있지만, 키우지 못하면 부모조차 모시지 못한다. (전82)-백성이 가장 귀하고, 국가가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볍다. (전206)-일정한 생업은 없으나 떳떳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자는 오직 선비만이 가능한 것이다. (전216)-(임금의) 푸줏간에는 살찐 고기가 있고 마굿간에는 살찐 말이 있으면서, 백성들은 굶주린 기색이 있고 들판에 굶어 죽은 시체가 있다면, 이것은 짐승을 몰아서 사람을 잡아먹게 한 것입니다. 백성들은 떳떳이 살 수 있는 항산(恒産)이 없으면 그로 인해 떳떳한 마음[恒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223)3. 순자 : 악한 본성을 변화시켜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 (윤91)4. 석가모니 : 이것이 있으면 그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기 때문에 그것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면 그것이 없고, 이것이 멸하기 때문에 그것이 멸한다. (윤92)5. 노자 :-사람은 땅을 법칙삼아 어긋나지 않고, 땅은 하늘을 법칙삼아 어긋나지 않고, 하늘은 도를 법칙삼아 어긋나지 않고, 도는 자연을 법칙삼아 어긋나지 않는다. (윤93)-대도(大道)가 없어지면 인의(仁義)가 강조되고, 지혜가 발달하면 크나큰 거짓이 판을 치며, 육친(肉親)이 화목하지 못하면 효도와 사랑이 생겨나고, 나라가 혼란에 빠지면 충신(忠臣)이 나오게 된다. (윤94)-하늘은 어질지 않아 인간을 포함한 만물을 마치 ‘짚으로 만든 개’처럼 취급한다. (전47)-도를 도라고 말로 표현하면, 그 도는 이미 항구 불변한 본연의 도가 아니다. (전77)-후한 덕을 품은 것은 어린아이에 비유된다, 어린아이는 독충도 쏘지 않고, 맹수도 덮치지 않고, 독수리도 움켜채지 않는다. (전84)-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아주 이롭게 해 주면서도, 다투지 않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곳에 머무른다. 그러므로 물은 도에 가깝다. (전85)6. 장자 :-이 세상은 꿈이고 죽음은 큰 깨달음이다. (윤95)-자신의 실존적 조건을 외부에서 구하면 반드시 위태롭게 된다. (전65)-도는 실상이 있고 확실성도 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힘을 들여서 함이 없고 나타남이 없다. 전할 수는 있지만 받을 수는 없다. 얻을 수는 있지만 알 수는 없다. 스스로 뿌리가 되고 스스로 바탕이 된다. 천지가 있기 이전부터 존재하며, 신령스러운 작용으로 하늘을 만들고 땅을 만든다. (전77)-도는 땅강아지나 개미한테도 있고, 기와나 벽돌에도 있으며, 똥이나 오줌에도 있다. (전77)-지인(至人)은 물아(物我)의 구별이 없고, 신인은 공(功)을 의식하지 않으며, 성인은 명예를 무시한다. (전85)-사물의 자연스러운 본성을 따르되 사사로운 마음을 버려라. (전87)7. 고자 : 타고난 그대로가 본성이다. 식욕과 성욕이 인간 본성의 전부이다. 인간의 본성에는 선한 것도 선하지 않은 것도 없다. 인간의 본성에 선과 불선의 구분이 없다는 것은 마치 물의 흐름에 동서가 없는 것과 같다. (윤95-96)8. 묵자 :-자신, 자가(自家), 자국을 사랑하듯이 타인, 타가, 타국도 사랑하라. (윤96)-나의 아버지와 다른 사람의 아버지를 구별하지 말고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 (전53)-사치를 삼가고 생산에 힘쓰며 소비를 줄이라. (윤96)9. 한비자 :-인간은 이기적이며 간사한 지혜에 차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없고, 오직 상과 벌로써만 조종할 수 있다. (윤96)-국가는 철저하게 형법에 의지해 통치해야 한다. 정치의 요체는 법과 술(術)에 있다. (윤96)10. 주자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세계의 참모습에 대하여 밝게 알아야 하며, 양심을 보존하고 본성을 함양하면서 나쁜 마음이 스며들지 않도록 잘 살펴서 단호하게 물리쳐야 한다. (윤97)-마음의 경건성을 유지하면서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해야 한다. (윤97)-타고난 본성을 지키고 욕망을 물리쳐야 한다. (윤97)11. 왕양명 :-사람에게는 누구나 윤리적으로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순수한 양심이 있어서 이론적인 학습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인간의 본질이 구현될 수 있다. (윤97)
    교육학| 2010.06.07| 2페이지| 1,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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