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른 사진관 카메 라 알기 첫 번째 시간1. 매뉴얼 쫌 보자 !! 카메라 = 기계 기계 사용법 = 매뉴얼 매뉴얼 = 집에 있다2. 살 땐 쫌 물어보자 !! 착각 1 . 카메라는 전자제품 !! 착각 2 . 카메라는 삼성이 최고 !! 착각 3. 전자제품은 하이마트 !! 대한민국은 “ 붐 ” 사회 지금 은 SLR 카메라 “ 붐 ” 시대 카메라를 살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열림3. 노출을 결정하는 것들 조리개 셔터스피드 감 도4 . 적정 노출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의 상관관계4 . 적정 노출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의 상관관계ISO 100 , F11, 1/125sISO 100, F10, 1/250s5. 셔터 스피드 빛의 양을 조절 운동감을 표현 다양한 효과 표현 패닝 , 줌잉ISO 100, F14, 30s5. 조리개 빛의 양을 조절 피사계 심도 아웃 포커싱 조리 개 열고 피사 체 와 가까이 초 점 거리는 멀게 배경은 멀리ISO 100, F5.6, 1/60sISO 100, F11, 1/4sISO 100, F22, 30s7 . 질문 야경찍을땐 왜 ? 내꺼로는 안되요 ?The END{nameOfApplication=Show}
단벌 의 재간동이 IT 대학 전자공학부 2002037671 정우 영1. 난 누구인가 ?? 이름 : 정우영 나이 : 28 세 직업 : 학생 , 프리랜서 체형 작은 키에 볼록한 배를 가진 엄지손가락 같은 체형 키 : 165cm 몸무 게 : 73kg 스타일 편안한 청바지에 티셔츠를 좋아하는 지극 평범 스타일 짧은 커트 머리 청바지에 티셔츠 원 래 하얀 피부이나 너무 싸돌아 다녀 까맣게 변함2 . 옷장 없는 아이 옷장을 갖게 된다면 요런 심플한 옷장 하나 갖고 싶은 저는 따로 옷장이 없습니다 . 물론 옷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티셔츠 : 5 장 면바지 : 2 장 청바지 : 2 장 점퍼 : 3 장 정장 : 1 벌 신발 : 운동화 한켤레 , 구두 한켤레 가방 : 2 개 벨트 : 1 개 보유하고 있는 옷의 대부분입니다 .3. 현재 나의 스타일 – 1 평상시 학교에서든 어디서든 언제나 티셔츠에 청바지 !! 더우면 바지 아무렇게나 둥둥 걷기 머리 안 감은 날은 모자 하나 !! 평범한 티 + 청바지 크로스백 정말 스타일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자신을 꾸미는 데는 관심도 없고 소질이 없는 놈입니다 .3. 현재 나의 스타일 – 2 취미는 사진 추우면 점퍼 하나 걸치고 귀찮은 날엔 그냥 따뜻한 츄리닝 하나 !! 패팅 점퍼 트레이닝 복 사진을 좋아해서 전국 방방 곳곳 다니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 물론 평범한 시간대에 관광하는 것과 달리 해뜨기전 , 해지기전 등등 사람들이 찾지 않는 시간을 많이 이용하는 관계로 추운 날씨 에 움직이는 날이 많아요 . 두꺼운 점퍼는 필수 !!3. 현재 나의 스타일 – 2 취미는 사진3. 현재 나의 스타일 – 3 특별한 날 스스로 생각하기에 젤 예쁜 날이 라고 생각하는 결혼식 !! 불편하긴 하지만 정장 입었을때 가장 특별한 제 모습을 발견 !! 정장 넥타이 구두 특별한 날에만 입는 정장 !! 친구 , 선배 , 형 , 누나의 결혼식 가는 날이면 챙겨 입는 정장 !! 일년에 몇 번 입지 않지만 가장 신경쓰는 날3. 현재 나의 스타일 – 34 . 내 스타일 찾기 아직 무슨 일을 하게 될진 모르지만 제 삶의 신조는 “ 하고 싶은 건 하고 살자 ” 입니다 . 구체적으로 직장에 대해 생각해본적 은 없지만 정장을 입고 다니는 은행 이나 회사를 다니고 싶습니다 . SBS 기획 드라마 “ 열혈 장사꾼 ” 에 나오는 연예인 같은 수트를 입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일을 찾고 싶습니다 . 지금은 특별한 날 밖에 입지 않지만 요런 스타일이 저는 참 좋습니다 .4 . 내 스타일 찾기 이번 현대인과 패션 수업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내 스타일과 패션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같은 영화를 통해 저도 자신 에게 좀 더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물론 잘 안사던 옷도 사게 되고 인터넷 쇼핑몰도 자주 뒤지게 되었 습니다 . 앞으로 요런 스타일로 나를 꾸며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물론 갈길이 멀지요 .^^ 일단 살부터 빼야 겠어요 ~~ 맞는 옷이 없는 .. ㅜㅜ 인터넷 쇼핑몰 “ 더보이 ”4 . 내 스타일 찾기 인터넷 쇼핑몰 “ 더보이 ” 인터넷 쇼핑몰 “ 도시 그리고 남자 ”5. 정리 언제 밝은 성격인 저는 그동안 패션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았어요 옷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람을 만날때도 진심이 있으면 된다 고 생각했었죠 .^^ 하지만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나도 좀 신경써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술먹고 기계사는 돈은 아깝다는 생각 을 안 해봤는데 옷만 살려면 그렇게 돈이 아까울 수가 없다라고요 ..^^ 이젠 좀 제 자신의 외모에도 좀 투자를 해볼까 합니다 .^^ 한학기동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FETISH & FETISHISM윤원근 교수님2002037671전자전기컴퓨터학부정우영1. FETISH & FETISHISM의 정의“비단을 훔치는 것은 감미롭지요. 비단을 사는 것은 훔치는 것과 같은 쾌락을 주지 못해요. 난 어지러울 정도로 비단을 향해 밀려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요. 비단이 날 끌어 당겨요. 비단이 살랑살랑하는 소리를 들으면 비단이 내 손톱 밑에서 날 근질근질하게 만들기 시작해요. 그러면 나는 저항할 수 없이 비단을 훔쳐야만 해요. 만일 옷감을 훔치지 못하면 난 발작을 하게 돼요. 난 목구멍과 가슴이 팽창되는 것을 느끼고 의식을 잃고 말아요. 비단을 훔치고 나면 그것을 구겨요. 그러면 아주 이상야릇하게 가슴이 죄어들고 그 다음엔 숨을 완전히 멈춰버리게 할 것 같은 어떤 향락을 느끼게 돼요. 그렇게 향락이 지나가고 나면 사람들이 절 발견해요.”페티시즘에 대한 일반적이고 가장 흔한 정의는 ‘주물숭배체계’ 혹은 ‘물신숭배’라고 이야기 한다. 즉 신이나 영혼과 같은 초월성을 띤 전체가 아니라 한정된 부분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심성을 뜻한다. 예로 고대인들은 돌이나 나뭇조각, 깃털 등을 신앙의 대상으로 여겼는데, 신이나 영혼이 그 사물 속에 깃들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랬다고 한다.또한 정신의학적으로 봤을 때는 이성의 일부인 손이나 발, 머리카락, 의상, 장신구, 구두 등에 성적인 집착을 보이는 태도를 말하기도 한다. 혹은 인체와 전혀 관련이 없는 어떤 물체 즉 연필, 노트, 책, 의자, 컴퓨터, 자동차 등에 성적인 만족을 느끼는 심리도 포함된다.위의 글은 비단에 접촉하면서 성적인 쾌락을 느끼던 한 중년 여자에 대한 정신 병원의 기록으로, 직물 페티시즘의 전형을 보여준다. 그녀의 임상 기록을 살펴보면 그녀가 이런 행동에 대해 일말의 도덕적 죄의식이 없다는 점 그리고 향락이 지나가고 나면 사지의 기운이 쭉 빠진다는 점, 훔친 옷감을 관심 없이 내던져버린다는 점 등 절도행위 후 그녀의 정신적, 육체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페티시즘의 예를 확인 할 수 있다.우리 수업시간에 페티시 & 페티시즘에 대한 얘기를 했을 때 알 수 있듯, 또는 많은 사람들에게 페티시즘이 머냐고 물어봤을 때 제일 먼저 나오는 단어가 ‘스타킹’이듯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페티시즘에 대해 무언가 잘못된 정의가 머릿속에 박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제를 하는 과정에서 네이버 검색창에 ‘fetish'라는 단어만 쳐봐도 알 수 있듯이 성인 인증을 하지 않으면 자료를 볼 수가 없는 것처럼 이상한 성적 욕망 내지 더러운 행위들로만 알려져 있다. 그건 아마도 한때 대한민국에 이슈 돌풍을 일으켰던 거짓말, 노랑머리 같은 영화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르겠다.하지만 페티시즘이란 말은 이런 국한된 좁은 의미로 해석하기엔 너무 한정적이라 할 수 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도 많든 적든 페티시즘적인 경향을 볼 수 있는데 단적인 예가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들 수 있다. 물론 성격이 좀 다르긴 하지만 보석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든지 명품에 집착하는 여자들, 바비인형을 사 모으는 남자, 기계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등 그 대상이 아무리 평범한 것이더라도 모으면서 쾌락을 느끼고 또 그것이 도를 넘어선 수집이라면 페티시즘적 취향이 다분하다고 할 수 있다.2. FETISHISM 과 현대 미술과의 관계페티시즘에 대한 이야기를 좁은 성적욕망이나 단순한 물질에 대한 집착으로만 본다면 큰 실수이다. 커다란 관점에서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으로의 페티시즘을 보면 물신에 대한 숭배, 표현에 대한 자유, 욕망을 채우기 위한 상상력, 다양한 방법으로의 표현 등 현대 미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레오나르도 다빈치 作빈센트 반고흐 作모네 作오직 ‘신의 뜻’에 따라 세상의 이치가 결정되는 듯 언제까지나 지속 될 것 만 같았던 중세도 13세기부터 해체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세의 자연 경제 체제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신흥 자본가인 부르주아 계급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근대의 개인 자본주의 시대가 열린다. 기존의 장원 경제가 붕괴하고 근대 신흥 도시와 근대 시민이 생겨나면서 한 개인이 삶의 주체가 되는 자유 의식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이런 사회변화와 함께 예술계에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 바로 이탈리아에서 생겨나 전 유럽으로 번지기 시작한 ‘르네상스’가 시작 된 것이다. 이른바 문예부흥이라고 불리는 이 폭풍 같은 문예현상이 꽃피면서 예술적 관점도 급변하게 되는데 이때 나타는 것이 바로 근대정신이다. 신 중심에서 인간중심의 예술이 번지면서 개인적인 이성에 대한 집중과 세계에 대한 객관적 대상화가 미술에도 적용되기 시작한 것이다.근대 전반에 걸쳐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등 많은 사조를 탄생시키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자크 루이 다비드, 에두아르 마네, 클로드 모네,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등 수없이 많은 예술 작품을 남긴 예술가들을 남겼다. 근세 이후 인간의 이성을 바탕으로 한 합리화 과정으로 인해 인간의 해방과 개인의 자유가 극대화됨으로써 서구에서는 사상 유래 없는 근·현대 문명을 성취할 수 있었다.이러한 개인에 대한 이성적 관점과 자연에 대한 객관화의 근대를 거쳐 현대 미술로 접어든 계기는 산업혁명에 있다. 20세기 산업혁명이후 상업 자본주의 시대가 옴에 따라 도시화·산업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었고 현대인은 제도화된 시스템 속에 철저하게 예속되었다. 현대인이 처한 현실이 극도의 물신화로 치달으면서 기존의 의식과 문화적 척도로는 결코 대응 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현대화의 상황 속에서 물질중심의 개인주의는 페티시즘과 연결되어 있다.이러한 현대의 상황 속에서 미술작품 마저 얼마나 상업적인 이윤을 창출하는지에 따라 그 명성과 지위가 결정되고 더 이상 어떤 예술이 객관이고 어떤 작품이 의미 있는 것인지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예술가들은 꿋꿋하게 자신의 내면을 파고들고 자신만의 표현도구와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펼쳐 가게 된다. 세상이 갖고 있는 ‘인식의 틀’에 구속되지 않고 자신의 욕구와 욕망, 표현에 대한 자유,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 자신의 진정성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각인되는 페티시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게 된다.현대미술에 와서 야수주의, 입체주의, 추상주의 등을 겪은 뒤 또 하나의 커다란 사건인 ‘1,2차 세계대전을 맞이하게 된다. 이때부터 진정한 현대의 페티시즘적인 예술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대표적 사건인 ’다다‘는 미국, 스위스,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 일어났던 문화운동으로 전쟁에 반대하는 반문화, 반예술 활동이었다. 이러한 비극적 상황 속에서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가치인지 판단할 의미가 없어진 예술가들은 모든 문명의 문화를 근본부터 회의할 수밖에 없었고 따라서 모든 것을 부정하고 배척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기본의 모든 사회적·도덕적 속박에서 정신을 해방시켜 개인의 진정한 욕구에 충실하고자 했다. 그래서 이들은 전통의 가치, 이성의 우위, 예술의 형식을 부정하고 파괴적이고 허무주의적이며 무정부주의적인 자유와 본연의 감정, 우연성, 비합리성과 직관적인 삶을 추구한다. 이러한 점들이 페티시즘과 많이 닮아 있고 근본적으로 같은 성향을 띄고 있다.사조작가대표작야수주의앙리 마티스입체주의파블로 피카소추상주의피에트 몬드리안‘다다’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마르셀 뒤샹은 이 시기 ‘샘’이라는 작품을 발표하면서 ‘다다이즘’을 대표하는 예술가가 된다. 예술에 가장 일상적인 ‘오브제’를 가져 오면서 모든 문화와 예술을 부정하는 것이다. 더 이상 무엇이 예술이고 예술이 아닌지에 대한 경계를 두지 않고 자신의 욕망과 욕구에 충실한 예술을 펼쳐 나가는 것이다. 이밖에도 ‘계단을 내려가는 누드’에서는 평면적 예술에 ‘시간’이라는 4차원적인 개념을 넣으면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불러 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아름다운 것만이 예술이 아니라 추한 것도 예술이라는 개념과 함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것들도 생각하기에 따라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기존의 틀을 완전히 파괴 시켜 버렸다.이러한 ‘다다’의 시작은 현대미술에 새로운 장을 열면서 초현실주의, 추상표현주의, 팝아트, 옵아트, 미니멀리즘에 이르는 평범한 것, 추상적인 것, 추한 것 까지 예술에 장에 집어넣어 지금의 예술로 이어 지고 있다.예술에 대한 가치를 지극히 자신의 주관적인 관심과 욕구에 충실하면서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어떤 틀이나 규칙 없이 자유롭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물이 되었든 미술이 되었든 아름다운 것이 되었든 추한 것이 되었든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표현에만 치중하는 페티시즘적인 창조예술의 시대가 된 것이다.3. FETISHISM과 현대 사진의 관계현대 사진은 앞서 보았던 현대 미술의 맥락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출발한다. 근대 사진이 미학적 울타리 안에서 그 한계를 충실히 지킨 사진이었다면, 현대사진은 그렇게 정립된 미학의 울타리를 과감하게 벗어던진 사진이라 할 수 있다. 근대 사진은 시대적 성격상 무엇보다도 회화에서 벗어나 사진 독자적 존재의의와 가치 추구를 그 이상으로 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근대 사진 미학의 견고한 울타리는 사진을 외풍에서 지켜 줄 수는 있었지만 사진의 역역 확장과 자유로운 표현 방법 개척에는 오히려 제약이 되기도 했다.따라서 이는 이러한 일체의 제약을 거부하는 데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것은 작품 제작의 완전한 자유를 위해서가 아니라 현실을 해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사물을 느끼는 감각이 바뀐 때문으로 기존의 시각이나 기법으로는 새로운 의식, 새로운 감각을 수용 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현대 사진은 현대 미술과 함께 해왔음을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고 ‘다다’의 시작은 현대사진의 시작과 함께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사진은 더 이상 현실의 기록이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추상적 자기 욕구의 표현으로 상상력의 표현으로 나타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