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장, 황인원 공저(2014), 『감성의 끝에 서라』, 21세기 북스감성의 끝에 서라- 당신이 만약 남들이 보지 못하는 특별한 것을 보고 싶다면 오감의 눈을 뜨십시오. P_321. 서론성장 한계점.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다. 사회는 예상과 기준을 벗어난 '초월의 길'을 갈 것을 강요한다. 때문에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보는 능력,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원한다. '상상력, 창조력'을 주제를 가진 책은 이미 상당수 존재한다. '스스로 창조적 인간이라 생각하라. 끊임 없이 기록하라. 올바른 질문을 던지자. 관점을 바꿔라.'등이 그것이다. 『감성의 끝에 서라』도 이와 비슷하다. 오감을 깨우라고 말하고, 관찰할 것을 강조하며 역발상 할 것을 이야기한다. 다만, 이 책이 조금 새롭게 느껴졌던 건 '시인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라고 했기 때문. 에세이같이 편한 느낌을 주는 책이지만 철저하게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론을 담고 있다. 책의 각 단계들을 '시인들의 창조법을 통해 배우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으로 구성해 검증해 보았다고 언급할 만큼 실용적이다.2. 당신의 눈을 잘 쓰는 방법 _ How to use your eyes.1부는 사물의 마음을 보는 법을 설명한다. 새로운 관점을 찾기 위해 다른 감각을 깨워야 한다. 이는 눈을 감고 다른 감각에 집중함으로써 가능하다. 헬렌 켈러는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많은 것을 못 보게 한다.(P. 26)'고 말했고, 폴 고갱은 '나는 보기 위해 눈을 감는다'(P. 32)고 했다. 육체의 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 진정으로 볼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눈을 감고 한 모든 행위는 눈을 뜨고 있었을 때와는 분명 다르며, 낯설다.시인들은 사물의 마음을 보기 위해 자신이 곧 '그것'이 된다. 시를 쓰기 위해 벽이 되고, 하늘이 되고, 구름이 되고, 바람이 되고, 대추(책에 대추에 관련된 시가 삽입돼 있어서 든 예시)가 되는 것이다. '일체화'는 우리가 한 번도 가져보지 않았던 독창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시인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렇게 사물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살아왔다. 그리고 공동 저자로 있는 '강신장'씨가 있어서 그럴까. 단순히 시를 위한 '눈을 잘 쓰는 법'에서 그치지 않고, 이 '일체화'를 잘 이용해 스스로 제품이 되고, 서비스가 된다면 우리는 그 동안 한번도 듣지 못했던 제품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다고 전한다. 이것이 고객과의 참된 교감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수 있다.3. 사물의 마음을 보는 시인들의 4가지 창조법오감법이란 우리의 오감, 즉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다섯 가지의 감각을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길,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물의 아픔을 본다는 것이다. 사물의 아픔을 보게 되면 사람의 아픔도 볼 수 있다.바람에 흩어지는냑엽들과벗 되어오늘 저녁술 한잔 하고 싶다벤치를 보면서 할 수 있는 생각에는 '외롭다, 힘들다, 무겁다, 쉬고 싶다, 보고싶다'등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을 '마음DO'라 한다. 오감을 이용한 일체화를 통해 찾아낸 이 '마음DO'로도 시 한편이 탄생한다. 오감의 문을 열고 사물의 마음이 된다면, 우리는 감성의 끝, 가능성의 끝에 설 수 있다. 그리고 그 끝에서 새로운 전략의 씨앗을 보게 된다.오관법이란 사물을 사람으로 간주하여 사물의 마음을 보는 '다섯 가지 관점'을 말한다. 오관법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의인화이다. 여기서는 사물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왜, 어떻게, 무엇을 생각하는지 논리적으로 보아야 한다. 관찰의 눈을 뜨기 위해서는 사물을 나 자신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으로 대상화해 그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한다는 것이다.오연법이란 원래의 단어에서 유사점을 찾아내 전혀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 다섯가지 고리(융합법)를 말한다. 형태, 정서, 상징, 행동, 언어. 사물의 마음을 찾고, 그것의 유사성을 찾아 새로운 단어나 개념을 만들어 연결하는 것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이자 혁신이다. P_183 원래의 단어에서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새로운 단어를 찾는 것이 이 과정의 핵심이다.오역법은 역발상을 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말한다. 역설, 모순, 반전, 재명명, 변신. 사물의 마음(마음Do)을 찾은 뒤, 그 동사나 형용사를 뒤집는 것이 역발상을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고 말한다4. 시인들의 창조법 활용하기나 먼저 스스로 그것이 되어 내 인생을 몽땅 싸들고 그것이 처한 상황속에 들어가보아라. 그리고 스스로 그 상황이 되어, 그 물건이 되어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며 사물의 마음을 찾아야 한다. '왜, 어떻게 무엇을'이라는 질문으로 논리적인 까닭을 찾아내고, 목적을 생각하라. 유사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단어를 찾아 연결의 다리를 놓고, 사물의 마음을 뒤집을 수 있다면 우리는 창조적인 시인의 눈을 가질 수 있다.5. 정리 - 포인트 문장-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많은 것을 보지 못하게 한다. P_26- 당신이 만약 남들이 보지 못하는 특별한 것을 보고 싶다면 오감의 눈을 뜨십시오. P_32 - 나는 보기 위해서 눈을 감는다. P_32- 시인들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정도를 넘어 '그것'이 됨으로써 세상을 새롭게 바라봅니다. P_42- 앗 뜨거!/ 빠알간 불꽃이 숨을 멈추게 하고/ 뜨거운 쇠가 온몸을 지져도/ 붕어빵 한 마리는 이빨 악물고 참는다/ 한 입 위로되고 싶어서 한 조각 희망되고 싶어서 P_55- 사물의 마음이 가지고 있는 감성의 힘, 공감의 힘._63- 우리가 파는 제품 자체가 되어 그 마음을 읽고 그렇게 읽어낸 마음을 고객에게 진솔하게 전한다면, 끈끈한 감성의 끈, 공감의 끈, 이야기의 끈으로 고객과의 참된 교감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새로운 비즈니스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P_65-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한 번도 되어본 적이 없는 사물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을 몽땅 가지고 사물 속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P_68
소비자행동 개인과제 2/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과일을 담았습니다- 아임리얼 : 수단-목표 연쇄 분석- 구체적 속성 : 딸기 열 개와 배 반쪽으로 만든 음료아임리얼은 광고에서 딸기 열 개와 배 반쪽만으로 이루어진 과일음료로 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았음을 강조한다.-추상적 속성 : 진한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광고에서 제시한 물을 넣지 않았다는 점과 좋은 과일을 엄선해서 넣었다는 것을 통해 희석되지 않은, 진한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기능적 편익 : 건강하게 마시는 맛있는 음료과일만 갈아 넣었다는 것에서 합성착향료와 인공 색소등을 넣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맛있는 음료수를 건강하게 마시는 기능적 편익을 유추할 수 있다.-심리사회적 편익 :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비하는 합리적인 현대인소비자가 구매하는 식품에 따라 투영되는 이미지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무조건 저가의 식품만을 구매하는 가정 주부의 모습에서 짠돌이, 혹은 저소득층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아임리얼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비싼 가격은 그것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비하는 합리적인 현대인‘으로 생각하게 한다.
소비자행동/ 정유정 교수님/과제 1 : 본인 또는 주변 지인의 사례를 생각해보며, 어떤 평가 방식을 거쳤는지, 왜 그런 평가 방식이 사용되었는지를 파악하여 정리할 것(교과서 4장 대안평가 방법들 참조)얼마 전에 어머니께서 핸드폰을 사셨습니다. 우선 직접 핸드폰 매장에 방문하여 여러 가지 핸드폰을 본 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 겔럭시S3, 겔럭시 노트를 선택 후보로 두었습니다. 이 세가지 핸드폰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 어머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은 가격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A/S의 편리함, 호환성의 편리, 큰 액정을 염두에 두셨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은 예뻤지만, 어머니의 대안 평가 시 디자인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비싸고, A/S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생각에 핸드폰 구매의 세 후보 중 아이폰을 제거했습니다. 겔럭시 S3와 겔럭시 노트 중 겔럭시 S3는 가격이 비슷했습니다. 어머니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고, 액정이 더 작은 겔럭시 S3를 대안에서 제거하고 겔럭시노트를 구매하였습니다.어머니는 순차적 제거식의 방법으로 대안을 평가했습니다. 가격, A/S의 편리함, 호환성의 편리함, 큰 액정을 항목으로 두어 각각 5점척도 점수를 매긴 점수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기준의 속성을 중요도에 따라 확률적으로 선택하면, 가격은 0.4, A/S의 편리함은 0.3, 호환성의 편리함은 0.2, 큰 액정은 0.1 정도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핸드폰의 속성 점수표(5점척도)평가기준상표아이폰 4S겔럭시 S3겔럭시 노트가격245A/S의 편리함155호환성의 편리함344큰 액정345따라서 중요성이 0.4로 가장 높은 ‘가격’항목이 제일 낮았던 아이폰 4S가 대안에서 제거되었고, 가격이 비슷한 겔럭시 S3과 겔럭시노트 중, 액정이 더 작은 겔럭시 S3가 제거되었습니다.
한식의 세계진출 -CJ 푸드빌 “BIBIGO(비비고)”목차1. 서론 ······························································································31.1. 주제 선정 이유1.2. 외식 산업 실태 소개1.3. 국내 외식업체의 해외진출 현황2. 기업소개 ························································································42.1. 한국 외식 산업 브랜드 비비고2.2. 해외 진출 현황2.3. 기업 분석 - swot 분석, 7p분석2.4. 플래그십 스토어3. 성공 요인 - 경영 전략 ···································································103.1. 현지화 전략(미국, 유럽, 싱가폴의 문화에 맞춘 현지화 전략)3.2. 글로벌 통합화 요인4. 타 기업 비교 ··················································································134.1. 타 외식 산업 브랜드의 성공 사례4.2. 타 외식 산업 브랜드의 실패 사례4.3. 사례들로 얻을 수 있는 시사점5.결론 ·······························································································171. 서론1.1. 주제 선정 이유CJ 푸드빌은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Only One’ 정신으로 10여년 넘게 축적해온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대표적인 토종브랜드 빕스, 뚜레쥬르를 비롯해 11개의 독자 브랜드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CJ 푸드빌은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브랜드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현재 CJ 푸드빌은 “비빔밥 전문점 비비프렌차이즈베트남샤브샤브진상진상단독투자미국 센디에고2. 기업소개2.1. 한국 외식 산업 브랜드 비비고2.1.1. 브랜드 특징과 메뉴, 기업소개‘카페소반’이라는 기존 해외 진출 브랜드가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에게 친숙하지 않았던 네임이었던 것을 고려하여, 새로운 브랜드 bibigo는 ‘비빔밥’과 ‘비비다’에 대한 한국어 어원과 ‘TO-go'의 의미로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 발음하고 쉬운 이름으로 개선되었다. Korean Healthy Fresh Kitchen BIBIGO 라는 컨셉으로 한식 고유의 맛과 비빔밥의 전통을 살리면서 세계인의 입맛에 맞게 비빔밥의 밥과 소스, 토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메뉴도 샐러드에 익숙한 외국인들에게 나물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채소에 샐러드 (Rice Salad)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가격도 8~9달러 정도로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글로벌 브랜드이다.전세계에 진출하기 위해 글로벌 표준화를 기본적으로 따른다. 모든 매장이 비비고라이스, 돌솥비빔밥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타파스(Tapas) 형태의 한식 메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등으로, 매장 입구에서부터 밥, 소스, 토핑을 선택하여 비빔밥을 조립하고 계산까지 완료하여, 원하는 비빔밥을 바로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진출 국가의 현지 반응에 따라 현지화도 추진하고 있다.2.2. 해외 진출 현황비비고는 전통을 살리면서도 비빔밥의 글로벌 대중화 시도한 브랜드로, 전 세계에 고 퀼리티의 음식 제공을 위해 CJ제일제당과 공동으로 밥, 소스 제작하여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미국, 중국, 싱가포르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북미, 중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1000개 매장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한식을 통한 한국 문화 전파에 적극적으로 나서 국가 브랜드 강화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해외 진출 현황은 이후 현지화 전략 부분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므로 이 부분에서는 간략하게만 소개하도록 할 것이다.2.2. 분위기를 제공_ 고객맞춤형 음식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음- 음식이 5분 이내로 제공됨- Take-out 서비스와 배달 서비스- CJ그룹과 비비고 브랜드의 해외소비자의 낮은 인지도- 패스트 푸드 비빔밥의 한계(패스트푸드의 절차를 거친 비빔밥은 고유의 깊은 맛을 지니기 어려울 수 있음)- 한국 음식에 대해 비위생적일 것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 재료의 설명에 대한 충분하지 못한 설명- 가게 간판의 비비밥 레스토랑이라는 설명이 어려움OpportunityThreat- 세계적 웰빙 트렌드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 비빔밥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매체의 보도- 한류 물결의 활용- 지역 산 식재료를 이용하는 식당 선호(식자재의 신선도를 중요하게 생각함)- 해외의 한식 전문가 부족- 다른 값싼 한국음식점의 설립이 외국인들에게 한국음식에 대한 비위생적이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음- 반 한류 감정 형성- 한식에 대한 인식 부족(한식과 일식을 오해함)- 한식 표준화 메뉴 부족(맛이 일정하지 않아 신뢰감 부족)- 한식당의 식자재 공급망 불안정2.3.2. 7p 분석‘product’의 경우, 한국의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국제적으로 통용하기 위해, 맛과 메뉴를 선택과 집중에 의해 선별했다. 추가 세트 메뉴 및 토핑, 소스 선택 등 입맛 충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으로 하고 있으며 현지화 메뉴도 끊임없이 출시하고 있다.‘price‘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 비비고는 일반 메뉴 가격 8~9달러를 형성하여 합리적인 가격책정이라는 호평을 받는다. 이는 한 끼 식사에 적정 비용으로서 물가 상승 대비 변동이 크지 않다. 그러나 일반 비빔밥 전문 음식점과의 차별성을 두지 않으면,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romotion’에서는 외국인 소비자들의 구전 홍보 효과와 함께 한류 효과를 활용한 한국 전통 음식 홍보 등 다양한 채널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이에 ‘비비고‘는 태국에 나눔 식사 마케팅을 진행한다거나, 무한도전 비빔밥 광다. 또한 체험마케팅에서는 구매 후 소비과정이 브랜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고객의 만족과 브랜드 충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들로 간주된다.체험마케팅의 방법과 도구는 다양하고 다각적이다. 하나의 방법론에 얽매이지 않고 심층인터뷰, 설문지와 같은 전통적인 방법들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시각적인 자극물과 방법들을 사용할 수도 있다. 모든 응답자들에게 표준화된 동일한 형식을 제공하기 보다는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만들어진다. )CJ는 상호작용을 불러일으키는 전시와 다른 매력있는 건물들은 고객에게 독특함으로 다가오고, 매장이 즐거움으로 가득찬 공간으로 변해갈수록, 우리의 소비 문화는 "아이콘의 경제"의 영향력 아래 하나의 거대한 "헐리우드 행성(Hollywood Planet)"처럼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비고는 비빔밥 뿐 아니라 고객에게 다양한 한식을 제공하면서 전반적인 한식을 소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3. 성공 요인 - 경영 전략3.1. 현지화 전략(미국, 중국, 싱가폴, 유럽진출 시 현지화 전략)3.1.1. 미국 < 비비고 메뉴보드>미국 UCLA 1호점은 팍스 극장( Fox Theater) 앞 에 있는 아름다운 가로수 길, 그 길 끝에 자리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미국인들은 외국 문물을 쉽게 잘 받아들이고 즐기는 성향이 있다. 이에 어느 곳에 가도 타이나 중국, 일식 등 아시아 퓨전 음식 점들을 쉽게 만날 수 있 곳에 입점하고 있다. 최근에 미국 내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한국 음식을 메뉴에 넣었다는 신문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 그만큼 한식의 맛과 영양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 있는 비비고는 화려하지도 않고, 크기도 작지만 점심시간에 발을 들여 놓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메뉴보드는 처음 오는 미국인들도 쉽게 주문 할 수 있도록 두 섹션으로 나누어 배치, 단품 메뉴 섹션과 비빔밥을 개인 취향에 맞게 주문할 수 있는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다. 흔히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한식 레스수의 다국적 기업 본부가 대거 몰려 있는 지역으로 비비고의 전략 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신선함’과 ‘건강’을 주제로 한식 고유의 멋과 비빔밥의 전통을 살리면서도 개개인의 기호에 맞게 밥과 소스,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한식 레스토랑 ‘비비고’는 재료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표준화하면서도 현지인들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싱가포르에 중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해외 1호점인 중국 매장에서의 노하우들을 적극 반영해 메뉴를 현지화하였다. 특히 볶은 야채를 좋아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생야채에 열광했던 중국 매장의 반응과 싱가포르 특유의 더운 기후를 반영해 상큼한 샐러드 형식의 비비고 라이스를 단품 메뉴화해 출시하였다.또한 삼계탕을 좋아하는 싱가포르인의 입맛을 고려, 비비고식으로 재해석한 삼계탕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삼계탕은 최근 아열대 기후인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보양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모의영업 당시에도 현지인 절반 이상이 삼계탕을 주문하는 등 그 엄청난 인기가 입증 된 바 있다.CJ푸드빌 김의열 대표는 “비비고의 이번 싱가포르 진출을 계기로 최근 싱가포르에서 고조되고 있는 한류 열풍에 편승해 한식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을 살리면서도 현지 음식 문화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한식 세계화를 추진함으로써 한식을 새로운 스타일의 건강하고 트렌디한 문화로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2.3.4. 영국‘비비고’ 런던점은 2012 올림픽을 기점으로 진출하였다.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장소에 매장을 오픈하여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그곳에 방문하면서 영국 시장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자갓(Zagat) 블로그에 런던 1호점이 직접적으로 소개되는가 하면 블룸버그 음식 전문 비평가인 리차드 바인(Richard Vines)을 비롯 영국 현지 유명인들의 트위터에 비비고 런칭 소식이 알려지는 등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다.
‘위메이크프라이스’소셜커머스 기업 컨설팅1. 서론31.1. 소설커머스와 ‘위메프(We make price)’ 소개31.2. 조사 배경 및 목적42. 7p 분석52.1. 7P's/4P52.2. 7P's/3P73. 서비스 청사진94. SWOT 분석104.1. Strengths104.2. Weakness104.3. Opportunities114.4. Threats115. ‘위메프’에 나타난 갭모델125.1. GAP 1125.2. GAP 2145.3. GAP 3155.4. GAP 4176.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186.1. 중요성/성과 매트릭스를 이용한 위메프의 개선점186.2. 서비스 표준의 개발을 통한 문제점 해결206.3. 서비스 회복을 위한 추가 서비스의 도입227. 결론241. 서론1.1. 소설커머스와 ‘위메프(We make price)’ 소개1.1.1. 소셜커머스의 개념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는 ‘e-Commerce’에 ‘Social media’가 더해진 것으로 SNS(SNS :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이는 일정 수 이상의 구매자가 모일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 판매하는 방식인데, 공동구매자를 모으는 과정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요즘 20~3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외식, 미용,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랜드이다. 이러한 소셜커머스 공동구매 형태는 국내에서 특징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형태로서, 원래의 공동구매 형태에서 SNS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입소문 효과를 통한 공동구매형 소셜 쇼핑이 언론에 관심을 가지며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2005년에 야후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2008년에 그루폰(Groupon)의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소셜커머스가 이슈화 되고 국내에서도 티켓몬스터, 쿠팡 등의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전자상거래 시장의 트렌드로것은 한국의 소셜커머스만의 추세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경향이다.손쉬운 구매와 파격적인 할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소셜커머스 기업들이 현재 왜 부진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7p분석, 서비스청사진, 갭모델 등을 사용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나아가 소셜커머스가 반짝 열풍으로 그치지 않고 꾸준한 수익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메이저 업체인 ‘위메프를 통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2. 7p 분석2.1. 7P's/4P2.1.1. Product‘위메프’는 ‘지역’, ‘NOW’, ‘스토어’, ‘여행/공연’, ‘Private Lounge’ 등의 세부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다. 단, 패션의 경우는 개별 카테고리를 제공한다.① 매장에서 직접 행해지는 서비스의 쿠폰 발행에 대해서는 지역별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및 경기와 다른 지역 간의 카테고리 구분으로 세분화 하고 있다.서울,경기(기타)지역(서울)광진·송파, 강남·서초, 신림·구로, 홍대·이대·신촌, 여의도·목동, 명동·이태원, 종로·대학로, 왕십리·동대문, 수유·노원부산, 대구, 대전, 광주, 천안·아산, 청주, 울산, 독도·동해, 전주·군산·익산, 제주, 원주·춘천(경기)분당·성남·용인, 수원·화성, 안양·의왕·군포, 인천·부천, 구리·남양주·포천, 과천·안산, 일산·파주·김포·강화, 의정부·양주·동두천② 할인된 제품판매는 스토어별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다.(패션, 뷰티, 식품/건강, 리빙/유아/교육, 디지털/가전/기타)패션뷰티식품/건강리빙/유아/교육디지털/가전/기타라코스테, 아메리칸 이글, ZARA, 브랜드 운동화 포함 24개의 세부 항목.니베아, 베리썸 포함 15개 세부항목.꾸이꾸이, 제주고등어, 바몬드 카레 포함 17개 세부 항목.앱솔루트 명작, 이유식 포함 15개 세부 항목.쿠첸 전기 밥솥, 델 노트북 가방 포함 13개 세부 항목.스토어별 카테고리는 위메프와 제휴를 맺은 고정 브랜드가 아니라 브랜드 편집전, 혹은 특정 제품이다. 따라서 위메프의 ‘스토어’카테고리의 변화는 유지면광고를 제작하였다.)2.2. 7P's/3P2.2.1. People (서비스 참여자)‘위메프’의 서비스는 크게 인터넷 상의 서비스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까지의 배송 서비스로 나누어 볼 수 있다.① 인터넷상의 서비스 측면에서는 위메프 사이트 관리자 및 직원, 위메프와 연계해 서비스를 게재한 가맹점포의 점주를 서비스 참여자라고 볼 수 있다.② 고객에게 서비스 전달 측면 에서는 ‘위메프’와 연계한 택배회사의 택배직원으로 볼 수 있다.2.2.2. Physical evidence (물리적 증거/ 시장 환경)서비스가 직접 전달되는 시점은 구매한 쿠폰이 배달되는 시점이다. 그러나 고객이 고르는 카탈로그 제공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는 환경은 인터넷환경에서 이루어진다. 여기서 유형적 요소는 쿠폰 및 제품이 되며, 무형적 요소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공, 사용자를 고려한 웹사이트 운영이 된다.2.2.3. Process (서비스 제공 과정)서비스 제공은 네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첫째, 가맹점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웹사이트에 게재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이 시작된다. 이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카테고리 구성 및 편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셋째, 소비자가 서비스를 구매하게 되면, 해당 제품 및 쿠폰 등을 배송한다. 마지막으로 소비자는 ‘위메프’에서 구매한 제품을 사용하거나, 쿠폰 및 할인에 해당하는 점포에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위메프’의 서비스는 종결된다.3. 위메프 서비스 청사진홈페이지,어플리케이션외관홈페이지 내 인터페이스(상품 및 서비스)고객 문의 게시판물리적 증거홈페이지, 어플 방문상품, 서비스 검색 및 선택주문, 결제회원가입, 로그인방문서비스 평가고객택배 수령제품 평가고객 상담 센터제품 업데이트 및 설명계약 업체 직원온라인 전자 시스템접점 직원(on stage)제품 및 서비스 결정제품 사진 촬영제품 특성 분석제품 업체 물류창고(제품의 경우)택배기사금융업체, 카드사 계약쿠폰 및적립금 결 정(back stage)홈페이지 시스템등록시스템전자감축으로 인한 회사의 불안정함은 서비스의 질 저하로까지 우려되고 있다.4.3. Opportunities① 스마트폰의 보급과 잠재고객의 수 증가는 기회로 작용한다.② 소셜커머스 쇼핑의 규모가 점점 커져간다. (1조 원을 바라보고 있음.)③ 소셜커머스 업계의 동향이 대규모 사업자를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다.4.4. Threats① 소비자의 불만 급증하고, 소셜커머스 쇼핑에 대한 불신 커졌다.- 특히 소비자들의 불만은 식사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나타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소셜커머스에 올라온 쿠폰을 구매하기 주저하게 되며 영세한 사업장보다는 대규모 사업장인 프랜차이즈 쿠폰 구매에 몰리게 된다.② ‘티켓몬스터’, ‘쿠팡’, ‘그루폰’을 비롯한 많은 소셜커머스 기업들이 성장하였다.③ 시장진입의 장벽이 낮아서 다른 대기업들이 시장에 들어오기 쉽다.- 그루폰과 같은 외국계 소셜커머스 기업이 몇 개 더 한국에 들어온다면 위메프는 큰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다른 국내 대기업들 또한 소셜커머스를 준비 중이다.④ 통신판매업자 지정에 따른 추가적인 소비자보호 비용이 발생한다.- 통신판매중개업자에서 통신판매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환불요건이 늘어남에 따라 추가적 비용 발생이 예상되며 소비자보호보험 비용도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이다.⑤ 소비자들이 상품 자체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5. ‘위메프’에 나타난 갭모델5.1. GAP 1 : 고객기대에 대한 제공자의 지각과 고객기대의 불일치5.1.1. 관계에 초점을 맞추지 못함위메프는 소셜커머스 업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소비자의 신뢰보다는 회사 인지도를 높이는 데만 신경 쓰고 있다. 고객과의 관계보다는 판매에 급급해 들여오는 상품에 대해서 검수단계를 제대로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판매 후 문제가 생기면 ‘환불하면 그만‘이라는 무책임한 판매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소셜커머스와 같이 신규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서비스의 경우 회원 수가 기반이 되면 마케팅비용을 낮출 수 있다. 때문에 기존고객보다는 신규고객에 초점을 맞춰 회원 수를 늘리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 또 환불요구에 응답하지 않거나 불만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고객에게 내부적으로 고객 삼진 아웃제를 운영하여 불만을 차단시키고 있다.위조제품판매로 수차례 문제가 된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한 스포츠 브랜드의 트레이닝복이 또 다시 소비자들로부터 가품 의혹에 휩싸였다. 더욱이 업체 측은 해결 과정에서 '무료반품'에 대한 약속을 2차례나 번복해 소비자들의 화를 돋웠다.10억원 준다더니…위메프, '기적'은 없었다10억 경품 준다고 해 놓고...소셜커머스 위메프 마케팅 논란`10억 마케팅` 위메프, 소비자 불만은 나몰라라...(중략)...판매 당시 ‘병행수입제품으로 가품일 시 200% 보상 하겠다’는 안내 문구까지 있어 진품이라 철썩 같이 믿고 구입했다는 게 박 씨의 설명. 하지만 며칠 후 도착한 상품을 받은 박 씨는 가품 의혹을 지울 수 없었다. 창고에서 막 꺼낸 것처럼 포장에는 먼지가 가득했고 중국어로 기재된 의류텍에다 수입필증 등의 관련 서류도 없어 박 씨의 의혹을 증폭시켰다. 또한 다른 구매자들 역시 가품의혹을 제기하며 환불을 요구, 위메프 홈페이지에는 성토 글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논란이 심해지자 위메프 측은 '구매고객 3명의 물품을 반송 받아 확인한 결과 정품(병행수입)임을 확인했다'는 공지를 올렸다. 그러나 이 역시도 객관적인 어떤 증빙자료도 제시되지 않은 위메프 측의 주장일 뿐이라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메프는 무료반품 공지를 2차례나 띄웠다가 삭제해 다시한번 소비자들의 원성을 샀다. 무료반품 공지 이후 내부적 혼란이 있었다며 환불을 원하는 고객은 배송비 5천원을 동봉해야 한다고 말을 바꾼 것.이에 대해 이번 딜을 진행한 위메프 MD는 “상품의 샘플을 다 검토했지만 문제가 전혀 없었다. 앞서 일어난 키엘 수분크림 가품 문제로 인해 불신이 커진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비교사진이나 관련 서류를 올릴까도 생각했지만 문제가 없는 제품에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다싶어 올리지 않았다”며 “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