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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C 성격유형 테스트
    DISC 성격유형 테스트 협업에 앞서 알아보는 나의 성향은 ?CONTENS 01. DISC 성격유형 검사란 ? 02. 검사를 해보자 ! 03. 결과를 분석해보자 !DISC 성격유형 검사란 ? 팀워크 강화와 서비스 응대 교육 관련해서 쓰이는 성격유형 검사 나는 어떤 성향 을 가지고 있는지 다른 사람은 어떤 성향 을 가지고 있는지 나와 상대를 알고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DISC 성격유형 검사를 해보자 !같은 유형 멤버들끼리 앉아주세요 DISC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분석해보자 ! D ominance 주도형 강점 즉시 성과를 올린다 . 자신감이 있다 . 신속한 결정을 내린다 . 도전을 받아들인다 . 포기하지 않는다 . 열심히 일한다 . 책임을 떠맡는다 . 문제를 피하지 않고 해결하려 한다 . 약점 조급하다 . 지나치게 많은 일을 떠맡는다 . 다른 사람에 대해 무관심하다 . 세부 사항을 무시한다 . 경고를 간과한다 . 제한 받는 것을 싫어한다 .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다 .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 .DISC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분석해보자 ! I nfluence 사교형 강점 낙관적이다 . 인간적이다 . 표현력이 좋다 . 다른 사람들을 잘 설득한다 . 즐거운 분위기를 만든다 . 외향적이고 사람들을 잘 사귄다 . 좋은 인상을 준다 . 열정적이다 . 약점 일의 마무리가 부족하다 . 무리하게 약속을 한다 . 너무 말을 많이 한다 . 교묘한 말로 자기합리화 한다 . 충동적으로 행동한다 . 능력에 대한 평가를 과대하게 한다 . 급하게 결론을 내린다 . 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DISC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분석해보자 ! S teadiness 안정 형 강점 협조적이다 . 꾸준하다 . 쉽게 동의한다 . 작업수행이 안정되어 있다 . 충성스럽다 .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 . 남을 잘 섬긴다 .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들어준다 . 약점 급격한 변화를 꺼린다 . 갈등을 회피한다 . 지나치게 관대하다 .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 일을 미룬다 . 피동적이다 . 우유부단하다 . 정해진 기간에 일을 마치기 어렵다 .DISC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분석해보자 ! C onscientiousness 신중형 강점 정리정돈을 잘 한다 . 철저하다 . 유능하다 . 외교적 수완이 있다 . 자기 훈련을 잘 한다 . 분석적이다 . 정확하다 .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 약점 지나치게 조심스럽다 . 자발성이 약하다 . 세부적인 일에 얽매인다 . 의심이 많다 . 일하는 방법에 융통성이 없다 . 비판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 비관적이다 .유형 별로 이상적인 팀원 조합에 대해 의논해 볼까요 ?감사합니다 경 청 해 주 셔 서{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7.06.06| 11페이지| 1,000원| 조회(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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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자료] 오페라 마술피리와 투란도트 발표자료 평가A+최고예요
    뮤지컬 마술피리 투란도트마술피리 오스트리아 모차르트마술피 리 당시 외국어 ( 이탈리아어 ) 를 이해하지 못하는 서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소박한 징슈필 (Singspiel , 연극처럼 중간에 대사가 들어있는 독일어 노래극 )왕자 타미노는 어느 날 온 세상이 암흑으로 변하자 그 이유를 알기 위해 길을 떠나요 .뱀을 만나 용감히 싸우다가 정신을 잃고 밤의 여왕의 시녀들에 의해 구출돼요 .밤의 여왕은 시녀들로부터 뱀과 싸운 용감한 왕자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자신의 복수에 왕자를 이용하기로 결심하죠 .밤의 여왕은 타미노 왕자에게 딸 파미나 공주가 악당 자라스트로에게 잡혀있으니 파미나 공주를 구하고 복수해 달라며 마술피리를 줘요 .타미노 왕자는 자라스트로가 선한 사람이고 밤의 여왕이야말로 악한 존재라는 걸 비로소 깨닫게 되어 자라스트로 편에 서게 돼요 .밤의 여왕은 딸 파미나 공주에게 자라스트로는 우리의 원수이니 그를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혈연관계는 끝이다라고 협박을 해요 .투란도트 이탈리아 푸치니투란도트 “이제까지의 내 오페라들은 다 버려도 좋다 .” 라고 말할 정도로 푸치니는 그의 [ 투란도트 ] 에 자신감을 보였다 .수수께끼 세 개를 맞추지 못하면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데도 , 도처에서 숱한 외국 왕자들이 투란도트에게 청혼을 하러 찾아왔다가 다들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갑니다 .칼라프라는 이방의 왕자가 이 냉혹한 공주에게 한눈에 반해 목숨을 겁니다 . 투란도트는 새로운 도전자를 맞이해 계단 꼭대기에 서서 평소와 다름없는 오만한 표정으로 출제를 하지요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7.06.06| 13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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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군사대국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
    중국의 군사대국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중국의 군사대국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1국제관계의 이해목 차Ⅰ. 서론1. 중국의 군비 증강 배경2. 중국의 군비 증강에 대한 주변국가의 시선 및 중국의 입장Ⅱ. 본론1. 중국의 군사력 현황2. 중국의 군비 증강 이유3. 중국의 군사대국화에 예상되는 한계점Ⅲ. 결론- 중국의 군사력이 동북아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견해Ⅳ.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Ⅰ.서론1. 중국의 군비증강 배경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팍스 아메리카나와 중국을 중심으로 한 팍스 시니카가 공존한다. 미국과 중국은 자신의 세력권에 소속된 국가들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미치면서 동아시아를 양극적 평화체제 구조 속에 관리하고 있다. 1990년대 이래 동아시아가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미국과 중국이 긴장 속에 힘의 균형을 이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은 각기 다른 영역에서 힘을 확보하고 있다. 전통적인 해양국가인 미국은 해군력에 기초하고 있지만 대륙 국가인 중국은 육군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 21세기 들어 미국과 중국은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도 고성능 무기와 정보통신 분야에 집중 투자, 육군력을 증강하고 있다. 동아시아 국가들은 자신들의 지정학적 이해관계에 따라 각각 팍스 아메리카나와 팍스 시니카에 하나둘씩 편입하고 있다. 일본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독자적 노선을 포기하고 미국의 핵우산 아래 1997년 미·일 가이드라인을 체결했다. 또 싱가포르는 2001년부터 미국에 해군기지를 제공하고 필리핀에도 2002년부터 소규모 미군이 다시 주둔하고 있다. 반면 아시아 대륙 국가에 소속된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등은 75년 베트남전 종식 이후 팍스 시니카 질서에 하나둘씩 편입했다.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이제 전 세계적인 관심이자 동시에 우려의 대상이다. 1978년 개혁 개방 이후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토대로 국방 분야의 지속적인 집중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중국 군사력은 이미 기존 국제질서에 실재적이고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인력 증강을 상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았다. 매년 미 국방성이 의회에 제출하는 중국 군사력 보고서 2006년 판 또한 중국 군사력 증강과 현대화의 폭이 이미 이 지역의 군사균형을 위태롭게 만들었다며, 이는 비단 대만뿐 아니라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일정 범위의 군사작전을 가능케 하는 것으로써, 역내 군에 잠재적인 위협을 제기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우려 섞인 인식에 대하여 ‘중국의 대외 전략은 평화적 발전이라는 구호 아래 어떤 국가에도 위협을 주지 않고 있다’고 반박해 왔다. 중국의 2004년도 방위백서는 오히려 미국의 힘과 정책을 가장 핵심적인 국제환경의 불안 요인으로 명시했다. 이 백서는 국가안보에 있어서 군사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진다고 결론짓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 일본의 군사 정책과 계속 증대되는 이들의 군사력을 지역 불안정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들의 대만 문제 개입 가능성이야말로 중국에 위협이 되는 행위라는 것이다. 2006년 국방백서는 미·일에 대응하는 방어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인민해방군의 투명성에 초점을 맞추고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중국 위협론’을 불식시키고자 하고 있다. 미·일에 대한 우려보다는 핵무기 사용에서 비선제공격, NFU(No first use) 독트린을 재천명한 것을 비롯하여, 중국의 부상이 갖는 평화적인 의도를 거듭 강조했다. 중국은 또 자국의 국방비가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및 독일에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Ⅱ. 본론1. 중국의 군사력 현황중국은 1960년대부터 군 현대화를 추진해왔고 1990년대부터 국방 현대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2010년에 들어서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떠오름과 동시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국방비를 지출하는 강대국이 되었다. 수많은 연구 인력과 세계 2위의 경제력 및 세계 2위의 국방비 등을 통해서 중국의 전체적인 군사력과 군사과학기술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해가는 추세다. 국방 현대화도 빠른 있다. 국방비 면에서도 중국은 여전히 미국보다 열세이다. 중국의 군사비 증가 폭이 더 크지만, 그런데도 2012년 기준 중국의 국방비는 미국의 1/5 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동맹관계에서도 중국은 미국에 뒤지고 있다. 미국은 세계 100개국 이상에 기지를 보유하거나 병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에 더해 대부분의 아세안 국가들과도 군사적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에 중국은 해외에 기지가 없고 소수의 병력만이 대사관 보호나 평화유지를 위해 배치되어 있다. 미국의 군사력이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반면 중국의 군사력은 동아시아라는 비교적 한정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그림 2] 한반도 주변 군사력 비교1-4. 중국의 A2/AD 전략위에서 언급했듯이 중국의 군사력이 동아시아라는 한정된 지역에 집중되어있다면 중국은 필연 그 지역을 방어하고 외부 접근을 차단하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군사력 강화에서 최근에 관심거리가 되고 있는 것은 중국의 접근차단(A2 : anti-access)과 지역거부(AD : area-denial) 전략이다. 접근차단 전략이란 3,000km급 장거리 미사일을 통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원해 접근을 차단하는 전략이다. 다시 말하면, 애초에 중국의 작전지역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해상 전력이 한반도 근해와 일본 동쪽과 남쪽 태평양에 접근하지 못하게 차단하기 위함으로 볼 수 있다. 지역거부 전략은 1,500km급 중?단거리 미사일로 중국의 근해 진입을 막는다는 전략이다. 적의 접근을 막는 것이 아니라 작전 지역에서 적의 작전을 제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국은 일차적으로는 접근차단 전략을 구사하고, 그다음에는 지역거부 전략을 구사하려는 군사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중국과 대만과의 양국관계 악화 시 미국의 개입을 차단하고자 하는 것이며, 또한 한반도 유사시 미국의 접근을 봉쇄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중국의 군사력이 미국에 필적하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동아시아에서 기술상, 작전상 절대적 우위를 ] [중국과 미국] 2장 中 중국의 군사력 (1) 군사 현대화 | 작성자 morgin김재철, 『중국, 미국 그리고 동아사이』, 한울 아카데미(2015)2-2. 국가안보와 발전이익 수호국내안보 환경으로 봤을 때,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추구하는 가운데 누적되어 온 부패, 소득 격차, 지역 격차, 소수민족 등의 문제로 인해 사회적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불만은 중국 내 곳곳에서 발생하는 반정부 시위의 증가와 함께 쿤명 열차역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에서 보듯이 새로운 안보도전을 낳고 있다.국제안보 환경으로 봤을 때,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 영향력이 강화됨에 따라 동중국해 및 남중국해에서의 해양영토분쟁에 대해 미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증가 되었다. 일본의 정치적 우경화 및 보통국가화 추구와 함께 동중국해 해양영토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시진핑 정권의 중국이 국가안보를 위해 새로 설립한 중앙국가 안전위원회를 통해 중국의 안보관이 더욱 확대되었고, 국가이익을 더 증진하려고 한다는 점을 봤을 때, 군비 증진은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2-3. 폭발적인 경제성장이 대규모 군비지출을 가능케 하는 요인으로 작용.중국의 국방비는 2008년 세계 제2위를 기록했고, 2012년에는 1,060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국방비는 크게 생활비, 훈련유지비, 장비구매비 등 3개 분야에 주로 지출되며 각각이 대략 1/3씩을 차지한다. 이 가운데 장비구매비가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사는 데 투입되는 비용이다. 한국 돈으로 약 38조 7,700억 원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대략 37조 원 수준이니, 중국이 현재 군사 현대화에 투입되는 비용은 한국의 1년 국방예산과 맞먹는다. 특히 한국군의 국방비 대부분이 병력 유지에 사용되는 점을 고려할 때, 중국의 군사 현대화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국방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특히 공개된 국방비가 실제로 사용되는 액수에 비해 현저하게 적다는 평가가 제기된다. 공개된 비용은 무기 구매나 해군력을 가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볼 때 이와 같은 방식은 중국이 동북아권에서 미국을 견제하는 탁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잠수함 전력이나 육상에 배치된 대함미사일에 효과적인 해양 감시체제를 결합함으로써 진입비용도 제고시키고, 미국이 중국 연안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작전을 수행하지 못하게 한다.3. 중국의 군사대국화에 예상되는 한계점중국의 군사 대국화가 진행되기에는 몇 가지 불안한 점이 있다. 대표적인 이유로 소수민족 문제와 경제 문제이다. 중국은 다수인 한족과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이뤄져 있고 소수민족은 전체 인구의 약 8.5%이다. 중국은 진나라의 최초 통일을 시작으로 사마 씨의 진나라 전까지 한족만의 중국을 유지했다. 이민족 지배기인 5호 16국으로 혼란을 겪은 후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했다. 그 뒤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 대 까지 왕조의 주인은 계속해서 변화했다. 1950년대에 지금의 중국영토가 확정된 지 반세기 가까이 흘렀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독립을 원하고 독립운동을 하는 민족이 3개가 있는데 이들은 티베트, 신장위구르, 네이멍구이다. 티베트는 13세기부터 1911년까지 중국의 지배를 받고 잠시 뒤인 1950년 10월 중국의 인민해방군 동원에 의해 다시 지배받았다. 신장 위구르족은 1759 청나라의 지배를 받기 시작하여 1865년 봉기로 잠시 독립을 이루기도 했다. 국공내전의 틈을 타 1933~1934년, 1943~1949년 독립국인 동투르키스탄공화국을 건립했으나 1949년 중국의 지배체제에 완전히 편입되었다. 네이멍구는 내몽골이란 의미로 과거엔 외몽골 내몽골이 전부 중국의 영토였으나 외몽골의 경우 1921년 중국에서 독립하여 1924년 11월 26일 몽골인민공화국을 선포하였다. 반면에, 내몽골의 경우 1945년 7월 중국에 편입되었으며 1947년 중국공산당의 지원을 받은 내몽골자치정부가 수립되면서 네이멍구자치구가 되었다. 벌써 반세기 가까이 영토였고 그 전까지의 역사를 포함하면 몇백 년 가까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요소가 본다.
    사회과학| 2016.12.26| 17페이지| 2,000원| 조회(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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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당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미국 차기 대통령 트럼프 당선과 한국의 국제관계 전망에 대한 나의 생각1미국 차기 대통령 트럼프 당선과 한국의 국제관계 전망에 대한 나의 생각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그는 부동산 개발업을 주목적으로 하는 트럼프 그룹의 회장 겸 사장을 맡았고,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를 진행하며 대중에게 유명해졌다. 그는 2015년 7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후, 2016년 7월 공화당 대회에서 공화당 대선 주자가 되었으며, 2016년 11월 8일에 치러진 제45대 미국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동안 여론 조사에서 계속 클린턴에게 밀리고 있어 그녀의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대다수가 예상하였으나, 뜻밖에 트럼프가 당선되자 많은 사람이 충격에 빠졌고, 여러 분야에 미치는 파장이 생각보다 깊었다. 트럼프는 선거인단 수가 반을 넘어선 276대 218로 승리하였고, 2017년 1월 20일 미국 대통령에 공식 취임하게 된다. 트럼프는 정책 기조에 변화가 많고 민주당, 공화당, 개혁당 등 잦은 당적 이동을 보였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 앞으로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혼란스러워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이번 선거에서 트럼프가 당선됨에 따라 세계 각국은 미국과의 외교정책 및 경제정책의 시행에 있어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한국과 미국이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트럼프의 선거 유세 중 필요 시 주한미군을 철수하겠다는 발언을 하여 한국인들의 근심이 깊다. 트럼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보호무역주의, 환경보호제도 철폐, 주한미국철수와 세계 각국의 군사비 부담 등을 주장하고 있어 미국의 일방적인 희생과 봉사의 시대는 지났음을 천명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트럼프의 미국은 더 이상 국제경찰이 아니라 이제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겠다는 것이다.트럼프가 내세운 여러 공약 중 핵심적인 정책 기조는 미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이다. 미국 우선주의는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미국이 손해 보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고립주의는 다른 나라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의 이민정책은 불법 이민자 추방과 무슬림에 대한 강경한 입장이다. 불법 이민자와 무슬림은 미국에 끼치는 해악이 이익보다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국제 무역은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한미 FTA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고 TPP 백지화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중국과 멕시코 제품에 45%, 3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공약하였고,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중국이 미국 제조업 경쟁력을 약화하기 위해 만들어 낸 것이라 주장하면서 파리 기후협정 철회 및 유엔 기후 변화프로그램에 대한 미국 분담금 지원 중단을 주장하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경제 분야에서는 감세,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가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이다. 최상위 소득계층에 대해 감세를 지원하고 법인세를 인하하며, 금융규제에 대한 완화 및 기존 화석에너지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10년간 미국의 평균 GDP 성장률을 3.5%를 목표로 하며, 2500만 개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트럼프가 대선에 출마하면서 내세운 공약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제, 무역, 규제완화, 복지, 외교, 이민자정책, 에너지 등이 있다.항목주요 내용세제감세를 통한 중산층 복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소득세율 단순화(7단계→3단계, 소득세 최고세율 39.6%→25% 인하)5만달러 이하 가구 소득세 면제법인세 인하(35%→15%)해외자산 국내반입기업 10% 특혜무역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반대한미FTA 재검토멕시코 관세 35%, 중국 관세 45% 보복관세 부과미국 중심 새로운 무역질서 구축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수입품에 고율의 상계관세 부과규제완화금융기관 규제법 도드-프랭크법 폐지Fed에 대한 감사소비자금융보호청 폐지복지최저임금 인상오바마케어 폐지교육부, 환경청 등 정부조직 축소육아비용 소득공제 처리외교한국 등 미군 방위분담금 인상대북 강경책 추진중국 압박해서 북핵 해결이란 핵 협상 무효화이민자정책불법체류 외국인 추방멕시코 장벽설치시리아 난민 수용중단출입국 절차 강화테러 관련국에서의 이민 금지에너지파리 기후변화 협정 탈퇴환경규제 폐지화석연료 산업 부양이러한 공약들과 생각을 가진 트럼프의 당선은 한국에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먼저, 그는 미국이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를 탈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미국 우선주의라는 핵심원칙을 바탕으로 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일단 급한 것은 일본 정부인데, 아베 총리는 즉각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을 제외한 TPP는 의미가 없다고 난감한 입장을 표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TPP 미가입이 오히려 손해 볼 것이 없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유는 이미 한미 FTA를 체결했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는 것인데, 트럼프는 한미 FTA에 대해서도 거부감을 보였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해질 수도 있다. 트럼프의 기본 정책 기조는 보호무역정책이다.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자유롭게 수출입을 허용했던 때와 달리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겠다고 주장한다. 미국은 세계 경제의 자유무역을 통해 상대적으로 피해를 봤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문제는 트럼프가 보호무역정책을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기 때문에 상대국들과의 교역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무역의 쇠퇴로 인해 해운업 등은 더 몰락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그동안 펼친 자유무역을 보호무역으로 돌려 자국의 이익을 더욱 크게 하겠다는 것이며, 그 의지를 보인 것이 TPP 탈퇴라고 생각한다. 향후 미국과의 경제 및 무역과 관련된 마찰이 잦아질 것으로 판단되므로 관련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TTP를 주도해왔던 미국에 대한 신뢰감이 약해지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TTP에 주도권을 빼앗겨 소외되었던 중국주도의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재차 강조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우리나라도 이와 관련한 협정 정책에 대해 더욱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트럼프는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미 FTA는 미국의 일자리를 죽이고 무역수지를 약화하는 최악의 협정이라는 유세를 하고 다니면서 상당히 부정적인 주장을 펼쳤었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미국 우선주의에 맞게 그와 관련된 협정들을 수정할 것이 예상되므로 이와 관련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먼저 한미 FTA 성과는 세계 시장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우리라 판단했던 미국과의 대규모 협정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우리나라는 한미 FTA를 통해 2012년 이후 대미 흑자 폭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 중 자동차수출액이 전체 대미 경상수지 흑자액 절반에 해당한다. 트럼프가 후보 때의 선거를 의식한 언급이라 한미 FTA를 재협상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지만, 당선 후 언급한 북미자유무역협정인 NAFTA의 재협상을 핵심과제라 발표한 부분을 보면 향후 한미 FTA의 재협상도 후보로 올라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더욱이 보호무역을 강조하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과 자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대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상당히 까다로운 과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우려되는 산업이 자동차산업이다. 현재 멕시코 기아차 공장을 활용한 북미 시장 진출 전략은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미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적자문제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높은 관세 부과는 당연한 과정으로 예상되므로 멕시코에서 생산된 기아차의 미국 진출은 불가능해 보인다. 우리나라는 이와 관련된 산업군과 대응 방안에 대해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시행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트럼프는 한미동맹에 부정적인 입장을 비쳤다. 그의 원칙 중 하나는 상호주의다. 외교 및 안보 측면에 있어 동맹국의 정당한 비용 분담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군 주둔 인원이 일본, 독일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나라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절대적인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방위전략을 수립해왔고 주한미군은 우리나라의 국방력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트럼프가 선거 유세 기간에 공공연히 한국의 국방에 대해 언급을 했다. 대략 내용은 ‘그들 나라의 국방은 스스로 부담을 해야 한다’, ‘주한미군을 철수하겠다.’, ‘한국이 방위비 부담을 더 많이 해야 한다.’ 등 이와 같은 공약을 내걸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상당히 큰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실제로 공약이 이뤄지기에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우선 중국,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목적으로 아시아 최대 기지를 만들어 주한 미군의 90%를 평택으로 이전시켰으며, 북한 핵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사드 배치를 하려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이 모든 것들을 뒤집기에는 힘들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무기를 상당히 많이 수입하고 있으므로, 자주국방을 통해 핵을 만들게 된다면 미국의 군수 사업 역시 타격을 입을 것이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방위비 분담금과 관련하여 트럼프는 지금까지 안보 무임승차론을 주장하며 한국이 지금보다 더 많은 분담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년 1월 출범하는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러한 트럼프의 외교, 안보 정책은 한국의 방위비 부담 가중으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안보 측면에서 우리 정부도 미국과 대등한 관계에서 공정하고 유리한 협상을 진행하기 위해 대비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16.12.22| 4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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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여입학제에 대한 비판
    기여 입학제에 대한 비평김영삼 정부시대에 도입된 우리나라에 교육정책에서 금지되어온 3가지 기본 정책, 즉 3불 정책 중의 하나인 기여 입학제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기여 입학제는 대학에 물질적, 비물질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대학 입학의 특례를 주는 제도이다. 현재 대학 입학 제도에는 수시와 정시,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등과 같은 여러 전형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대학 입학은 수험생이 노력한 대가를 정당하게 보상받는 제도이어야 한다. 그러나 기여 입학제는 수험생이 노력한 대가라기보다는 금전적인 문제와 연결되어 비합리적인 입학제도이다. 자신의 능력이 아니고 집안의 물질적 능력을 가지고 평생을 좌우하는 대학에 입학한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첫째, 기여 입학제는 돈으로 학력을 사는 것과 다름없는 사회적 불평등이다. 기여 입학제가 시행된다면 돈이 많은 집안의 자녀들은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학능력이 미달되더라도 입학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가난하지만 순수하게 본인의 실력으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본인이 노력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다는 자본주의적 논리에도 어긋난다. 또한, 우리나라는 교육이 계층이동의 수단이라는 인식이 깔려있는데 기여 입학제를 통해서 교육이 평등한 계층이동 수단의 의미가 아니라 사고파는 상업적 의미로 변질될 수 있다. 성공의 발판인 대학입학이 돈에 의해 좌우된다면 결국엔 물질적 상위층 자녀들과 보통 학생들 간의 위화감이 조성되고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다. 이로 보아 전민수 학생의 두 번째 주장처럼 교육은 진정성을 잃게 되고 상품화될 가능성이 있다.둘째, 대학 간의 재정적 불균형, 서열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여 입학제로 대학에 진학하길 원하는 학생들은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 할 것이다. 많은 돈을 기여하면서까지 중하위권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상위권 대학은 기여 입학을 통해 막대한 재정적 지원금을 받고 더 성장할 발판이 마련된다. 그러나 중하위권 대학은 기여 입학제를 시행해도 상위권 대학만큼의 재정적 수입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상위 대학은 우수한 학생들과 든든한 재정으로 더욱 발전하는 데에 비해 중하위권 대학은 상대적으로 덜 우수한 학생들과 부족한 재정으로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이로 보아 기여 입학제는 전민수 학생의 첫 번째 주장처럼 대학 간 서열화를 조장한다.셋째, 기여 입학제를 통해 기부한 기부금의 진정성에 문제가 있다. 기여, 기부는 기부대상자에 대한 진정한 도움이어야 한다. 기부대상자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과 같은 자신의 것을 희생하는 만큼 진정성이 존재해야 한다. 아직 우리나라는 진정한 기부문화가 정착됐다고 보기 힘들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 국제적 모금활동, 구세군 성금모금 등의 행사가 매년 열리고는 있지만 기부금액과 기부율도 몇몇 상류층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학 입학에 있어 기부는 진정한 의미의 기부라기보다는 입학이라는 대가를 바라고 하는 위선적인 기부이다. 또한, 기여 입학제의 시점에도 문제가 있다. 기부는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다.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면 기부의 마음이 들 때 하면 된다. 그러나 기여 입학제를 하나의 전형으로 만들어서 수험생들이 한창 민감할 시기인 입학 전형 시기에 기여 입학의 명목으로 기부를 한다는 것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기부의 진정성에 의문이 든다. 또한, 전민수 학생이 주장한 것처럼 기부, 기여의 참된 의미는 상대에게 물질적, 비물질적인 보상을 바라지 않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여 입학제는 대학 입학이라는 대가를 염두에 두고 기부금을 출연한다는 점에서 기부의 참된 의미를 훼손한다.
    교육학| 2016.12.22| 1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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