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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회마을 간략 요약
    安東 河回 200831166 최보라하회마을(중요민속자료 제 122호)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시대: 조선시대면적: 528만 8,008인구: 109세대 226명 (풍산류씨 67%)주요 건물: 하동고택, 북촌댁, 남촌댁, 주일재, 충효당, 양진당/ 원지정사, 빈연정사, 옥연정사, 겸암정사/ 병산서원 화천서원마을형성과정고려 초- 허씨(許氏)이후- 안씨(安氏)고려 말- 풍산 류씨(豊山 柳氏)→겸암과 서애의 6대조인 전서공 류종혜가 마을로 입향 하면서 풍산 류씨들이 조선 중기부터 마을을 석권하기 시작마을 입지낙동강 줄기인 화천이 3면에 직접 면하고 있는 반도모양의 주거지로 주산과 주거지 사이에는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다.→마을의 고립된 형태는 마을의 문화와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는 요소→군사적 안전지대주산에 근접하지 못하며 화천이 마을을’S’자형으로 회류→겨울의 찬바람을 막는데 불리→북서쪽에 방풍림(만송정) 조성하여 대응: 심리적으로 주거지의 경계를 명확히 해주는 동수의 역할풍수지리적 분류- 태극형, 행주형, 연화부수형-산세강이 마을을 돌아나가면 주산과 강 건너의 산은 내룡(來龍)의 출발이 완전히 달라짐화산(花山)의 내룡: 백두대간의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에 있는 박달령 아래의 옥돌봉부용대의 내룡: 낙동정맥의 보현산에서 출발-형국돌혈(突穴)에 자리잡음: 주산인 화산에서 용맥이 흘러나오다 우뚝 솟아 평평해지는 곳→마을의 중앙부분이 높음: 남쪽과 서쪽, 북쪽면에는 화천이, 동쪽에는 화산이 있어 동쪽을 제외한 면이 화천방향으로 경사짐→지맥: 농경지를 남측과 북측으로 양분한 후 마을 속으로 휘어 들어가면서 마을의 독특한 지형을 만듦. 마을의 주생활영역은 지맥 흐름의 높낮이가 달라 다양한 지형 조건을 갖고 있다.범람원에 해당하는 곳으로 마을이 자리잡고 있는 곳은 퇴적사면에 해당함→침수의 위험이 있으나 마을의 중심은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 있어 침수의 위험이 덜함 (돌혈에 자리잡았기 때문)-산태극 수태극의 마을→산태극 수태극: 산이 S자 모양으로 휘어서 지나가고, 물도 S자 모양으로 휘어져 흘러 양이 되는 물과 음이 되는 산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완벽한 터의 조건을 갖춤→산은 물에 비해 움직임과 유동성이 적어 흔히 풍수에서는 음(陰)으로 보고, 물은 상에 비해 훨씬 유동성과 움직임이 많아 양(陽)으로 본다.-연화부수형의 마을연화부수형: 큰 물가 가까이 마을이 자리를 잡았고, 물이 삼면으로 마을을 휘감아 흘러가는 지형적 조건 때문에 하회 마을은 마치 연꽃이 물에 뜬 형상을 닮았다 하여 연화부수형 이라 불린다.-행주형의 마을행주형: 사람과 물건을 가득 싣고 떠나려고 하는 배의 형상→행주형 지세는 위험이 뒤따르기 때문에 안정을 위한 장치를 갖춤-마을의 상징 공간→삼신당의 느티나무: 돛대의 역할- 풍수를 통한 마을의 질서부여→만송정, 차가운 북서풍을 막아주는 방풍림 그리고 방사림의 역할/ 수구를 여며주는 역할/ 부용대의 험악한 산 모양을 가려줌주요 건축물마을의 중앙이 주변보다 5m정도 높음: 주요 주택이 배산하여 방사형으로 위치함→주변이 낮은 지형 때문에 지세향과 시계향이 동일하게 존재하지 않음-양진당 (보물 제 306호)→류성룡의 형인 용암의 13대손인 류시만의 집/ 풍산류씨 대종택→사랑채, 안채, 행랑채, 사당 공간으로 구성→사랑채: 침방과 사랑방, 대청이 일렬로 늘어서 안채와 연결됨기단: 막돌 바른 층 쌓기앞 툇마루: 계자각 난간, 무익공식→안채와의 연결을 고려하여 서쪽은 맞배지붕이며 동쪽은 팔작지붕→안채는 사면이 각각 7칸인 ㅁ자형 구조로 모두 24칸→마당에서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을 열면 안채가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막아 주는 내외벽이 있음→사당: 사랑채 뒤로 따로 담장을 쌓고, 그 속에 건축-충효당 (보물 제 414호)→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 안채의 출입문은 두 곳으로 하나는 행랑채와 사랑채 사이 샛담을 쌓은 일각문이고 다른 하나는 사랑방 뒤쪽에 있는 중문/ 이 두 문을 잠그면 완전히 폐쇄됨→사랑채는 가운데 마련한 4칸의 대청을 중심으로 왼편에 4칸 규모의 사랑방이 배치되어 있고 오른편에 작은 사랑과 퇴칸이 마련→사랑채의 구조: 익공식기단: 간지석 쌓기에 장대석으로 마감, 그 위에 막돌초석을 놓아 두리기둥을 세움계자각난간홑처마에 팔작지붕 양식→행랑채: 솟을대문-원지정사 (중요민속자료 제 85호)서애 류성룡 선생이 1576년에 서재로 쓰려고 지은 것-옥연정사(중요민속자료 제 88호)서애 류성룡 선생이 1588년에 지은 정사로서 이곳에 은거하며 임진난을 회고하며 징비록(懲毖錄) 저술사랑채가 맨 안쪽에 있는 것은 하회에서 나룻배를 타고 건너와 사랑채 쪽으로 출입했기 때문-빈연정사(중요민속자료 제86호)겸암 류운룡 선생이 1583년에 서재로 쓰려고 지은 것이다. 이 정사의 이름은 부용대 절벽 아래의 깊은 소를 빈연이라고 부른데서 유래하였다.-겸암정사(중요민속자료 제89호)겸암 류운룡 선생이 1567년에 학문연구와 제자 양성을 위해 지은 정사이다.-병산서원(사적 제 260호)조선시대 대표적인 유교건축/ 풍산 류씨들이 후진양성을 위해 마련한 풍악서당(豊岳書當)에서 유래외삼문, 누각, 동재, 서재, 강당, 내삼문, 사당이 배치되어 있고, 사당 좌우에는 장판각과 전사청이 있다. 동재 뒤편 담장 밖에는 주사인 □자형 주택이 있다.-화천서원부용대 동쪽기슭에 있으며 북안(北岸)인 부용대를 어깨하고 있고 앞에는 낙동강이 흐르고 강 건너 화산이 보여 자연 경관이 조화롭다. 주거 공간인 마을과는 떨어져 한적한 곳이라 사람의 내왕이 번잡하지 않아 서원으로서는 이상적인 지리적 조건을 갖춘 곳
    생활/환경| 2011.07.25| 3페이지| 1,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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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회마을
    안동 하회마을CONTENTS 개요 마을 형성과정 마을입지 산세 형국 ( 形局 ) 풍수지리 풍수지리적 형국론 분류 태극형 ( 산태극 수태극 ) 연화부수형 행주형 마을의 상징 공간 주요 건축물 양진당 충효당 정사건축물 원지정사 옥연정사 빈연정사 겸암정사 서원건축물 병산서원 화천서원 결론 2하회마을 중요민속자료 제 122 호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연혁 : 풍산유씨가 600 여년간 살아온 마을 1984.1.10 중요민속자료 지정 시대 : 조선시대 면적 : 528 만 8,008 인구 : 109 세대 226 명 ( 풍산류씨 67%) 분류 : 민속마을 특징 : 양반층과 상민∙천민층이 균형 있게 공존했던 마을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인 막다른 곳에 자리잡은 일반적인 마을 구조와 다른 특이한 유형 주요 건물 : 하동고택 , 북촌댁 , 남촌댁 , 주일재 , 충효당 , 양진당 / 원지정사 , 빈연정사 , 옥연정사 , 겸암정사 / 병산서원 화천서원 3마을 형성과정 고려 초 : 김해 허씨 ( 金海 許氏 ) 이후 : 광주 안씨 ( 廣州 安氏 ) 고려 말 : 풍산 류씨 ( 豊山 柳氏 ) 겸암과 서애의 6 대조인 전서공 류종혜가 마을로 입향 하면서 풍산 류씨들이 조선 중기부터 마을을 석권하기 시작했다 . 4마을입지 주산 ( 화산 ) 화천 마을 농경지 5마을입지 북서풍 만송정 6마을입지 만송정 찬바람에 대응하기 위한 비보 숲 역할 심리적으로 주거지의 경계를 명확히 해주는 역할 7마을입지 주산 ( 화산 ) 화천 고립된 지형 8산세 9산세 화산 ( 마을의 주산 ) 10산세 화산 ( 마을의 주산 ) 11산세 남산 ( 강의 남쪽 ) 12산세 부용대 ( 강의 북쪽 ) 13형국 ( 形局 ) 돌혈 ( 突穴 ) 14형국 ( 形局 ) 상당 하당 삼 신 당 15형국 ( 形局 ) 양진당 충효당 16형국 ( 形局 ) 범람원의 지형 하천이 홍수상태로 되어 , 주변으로 범람하여 토사 ( 土砂 ) 를 퇴적함으로써 생긴 평야 침수의 위험이 있음 → 화산에서 뻗어 온 줄기가 마을의 중심에서 솟아오른 형국이므로 침수의 위험이 덜 함 17풍수지리 동 남 북 서 명당 주작 청룡 백호 현무 혈 종산 수구 18풍수지리 동 남 북 서 명당 ( 하회마을 ) 안산 ( 원지산 ): 주작 청룡 ( 남산 ) 백호 주산 ( 화산 ): 현무 혈 ( 삼신당 ) 종산 ( 일월산 ) 수구 ( 화천 ) 19태극형 ( 산태극 수태극 ) 산이 S 자 모양으로 휘어서 지나가고 , 물도 S 자 모양으로 휘어져 마치 태극의 모양을 이룸 20연화부수형 ( 蓮花浮水形 ) 물이 삼면으로 마을을 휘감아 흘러가는 지형적 조건 때문에 하회 마을은 마치 연꽃이 물에 뜬 형상을 닮았다 하여 연화부수형 이라 불린다 . 21행주형 ( 行舟形 ) ’ 행주형 ’ 이란 사람과 물건을 가득 싣고 떠나려고 하는 배의 형상을 말한다 . 땅 모양 자체가 배가 물을 거슬러 항해하는 모양을 닮았다 하여 행주형 이라고 한다 . 22행주형 ( 行舟形 ) 삼신당의 느티나무 - 행주형 지세의 돛대 23마을의 상징 공간 삼신당의 느티나무 : 행주형의 지세에 어울리는 돛대의 역할 풍수를 통한 마을의 질서부여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평가됨 만송정 : 마을의 풍수적 결함을 보완함 - 차가운 북서풍을 막아주는 방풍림 그리고 방사림의 역할을 함 - 수구를 여며주는 역할 - 부용대의 험악한 산 모양을 가려줌 24주요 건축물 25양진당 26양진당 사랑채 안채 행랑채 27양진당 ▲행랑채의 솟을대문 ▲사랑마당과 사랑채 행랑채▶ 28양진당 _ 사랑채 기단 : 막돌 바른층쌓기 앞 툇마루 : 계자각 난간 [ 계자각 난간 ] 29양진당 _ 사랑채 공포양식 : 무익공식 30양진당 _ 사랑채 서쪽 - 맞배지붕 동쪽 - 팔작지붕 31양진당 _ 안채 32충효당 33충효당 사랑채 안채 행랑채 34충효당 ▲행랑채의 솟을대문 ▲ 작은대청 35충효당 _ 사랑채 공포양식 : 익공식 36충효당 _ 사랑채 간지석 쌓기에 장대석으로 마감 37충효당 _ 사랑채 막돌초석을 놓아 두리기둥을 세움 38충효당 _ 사랑채 홑처마 팔작지붕 계자각난간 39충효당 _ 안채 40원지정사 41연지정사 42원지정사 원지정사 - 홑처마 맞배지붕 연좌루 - 홑처마 팔작지붕 43옥연정사 44옥연정사 45옥연정사 ▲서쪽 절벽에서 바라본 모습 ▲ 세심재 ▼ 원락재 46빈연정사 47빈연정사 48빈연정사 49겸암정사 50겸암정사 51겸암정사 52병산서원 53병산서원 하회마을 방향 54병산서원 55병산서원 ▲ 복례문 ▼ 만대루 56병산서원 ▲입교당 ( 정면 )/ 서재 , 동재 ▼ 장판각 57병산서원 ▲신문 ▼ 존덕사 58병산서원 ▲ 전사청 ▼주소 59화천서원 60화천서원 숭교당 ▶ 지산루 ▶ ▲마을에서 바라본 화천서원 61결론 양반층과 상민∙천민층이 균형 있게 공존했던 대표적 반촌 낙동강 줄기인 화천이 3 면에 직접 면하고 있는 막다른 골목과 같은 반도모양의 주거지 다른 마을과는 다른 독특한 유형 마을의 전통적인 문화와 풍습 등이 그대로 보존 풍수적으로 전후 좌우의 지세 가 제대로 갖춰진 입지 돌혈자리에 위치 주택들이 마을 중앙에서 방사형으로 배열됨 지맥을 따라 길 형성 우리나라 중요 고건축들이 밀집 62{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1.07.25| 62페이지| 2,5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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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건축 구조물의 도전과 한계
    현대 건축 구조물의 도전과 한계[문서 부제 입력][만든 이 이름 입력]목차 1) 수중 건축구조물 2) 지하 건축구조물 3) 초고층 건축구조물 4) 우주 건축구조물 5) 대공간 건축구조물1) 수중 건축구조물초등학생들의 과학상상 그리기에서 자주 등장하던 수중도시는 더 이상 우리의 상상 속 미래가 아니다. 지구의 수평선 아래에는 호텔, 레스토랑, 박물관 등이 이미 존재하거나 시공 중이다.세계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인 몰디브 콘라드 리조트 부대시설인 이타 레스토랑(Ithaa undersea restaurant)은 수심 6m아래에 건축되었으며 입구는 지상에 위치한다. 비슷한 예로 수중 호텔인 포세이돈 리조트가 있다. 바하마제도에 위치하였으며 수심 15m해저에 건축되었다.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지어지고 있는 박물관은 일부가 땅 위에, 일부는 수심 12m해저에 있어 관광객들이 바닷속에 있는 유적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건축물은 지상에서 미리 만들어 물 속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지어질 것이다.알렉산드리아 수중 유물 박물관 조감도 (사진출처- 네이버 블로그)수중 건축물, 포괄적으로 해양 건축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일반적인 건축물에 비해 더 많고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을 것이다.첫 번째로 수압의 문제를 들 수 있다. 수압은 물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기압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깊이가 10cm 깊어질 때마다 10g중의 비율로 수압이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해저 건축물은 지상에 세워지는 건축물보다 더 큰 하중에도 버틸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야 한다. 만약 수중건물이 수압을 견디지 못한다면 건물의 파괴로 이어질 것이다.두 번째로는 방수문제가 있다. 수중건물에서 방수문제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이다. 물 속은 조류의 영향으로 구조물의 마모가 일어날 수 있다. 당장 방수가 되는 건축물을 지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그 구조물이 오래 되었을 때 방수에 문제가 생기면 이것은 곧 수압문제로 직결되어 건물의 파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세 번째 고려사항으로 , 수압으로 인해 건물의 외관에는 이상이 없는지, 방수가 여전히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 수시로 건물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여 건물로 물이 들어와 생기는 불상사를 예방해야 한다.2) 지하 건축구조물흔히 지하건물이라고 하면 어둡고 습한 열악한 환경을 떠올린다. 사람들 인식에 그리 좋지 않은 곳으로 여겨지던 지하공간은 최근 그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탈바꿈 하고 있다.지하철은 대체로 역사가 지하로 통해 있다. 요즘 역사는 세련된 디자인과 거대한 규모로 지어지고 있으며 지상에서 지하로 연결되어 지하철뿐 아니라 쇼핑, 문화적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 지하 내부는 밝은 조명등으로 지하의 어두움을 느끼지 못할 정도이며 공기청정기와 냉·난방기 등을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고 있다.2008년 완공된 Hyperlink "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이화여대%20&pageType=all" 이화 Hyperlink "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여대%20이화여대&pageType=all" 여대 캠퍼스 Hyperlink "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복합단지%20이화여대&pageType=all" 복합단지(ECC· Ewha Campus Complex)는 지하건물의 틀을 깬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지하 같지 않은 지하’를 제안하여 지하 건물에서 문제되는 채광과 환기를 거대한 계곡으로 해결했다. 또한 환기와 냉·난방 설비를 최소한으로 하고 자연적인 공기의 대류와 지하수 이용 등으로 대체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ECC전경(왼쪽)과 동서로 가른 단면(오른쪽) (사진출처- 도미니크 페로 건축사무소)땅 속에 형성된 공간은 대부분 사방이 막혀있어 채광과 환기가 어렵다. 위 사례의 ECC는 이러한 문제점을 기발한 방법으로 해결한 좋은 예 이다. 그러나 대다.지하건축구조물은 무엇보다 채광과 통풍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습기가 차기 쉽다. 건물이 습하면 이용객들도 불쾌해 할 뿐 아니라 전자제품 고장의 원인이 되고, 내부 부자재 등에도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습기에 대한 유지·관리가 꼭 필요하다.지하건물에서 화재 발생 시 일어나는 인명피해의 주된 원인은 질식사이다. 이는 지하건물이 그만큼 환기에 열악하다는 것이다. 지하 건축 구조물은 환기설비의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3) 초고층 건축구조물도시화가 진행되며 사람들이 몰리면서 도시는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동시에 좁은 도시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공간이 필요했다. 초고층빌딩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요구조건을 충족해 주었다. 세계 여러 도시에 초고층빌딩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초고층빌딩은 부를 과시하는 상징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세계 여러 곳에서 초고층빌딩이 지어지고 있다.우리나라의 초고층 빌딩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63빌딩이 떠오른다. 지상60층, 지하3층 해발 264m의 규모이다. 63빌딩은 한때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최근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목동 하이페리온에 밀려났다. 또한 현재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 될 용산의 랜드마크 건물이 지어질 예정이다.2009년 9월 완공 예정인 버즈 두바이는 세계 최고층 건물로 기록될 건축 구조물이다. 이 건츅뮬운 지상 189층, 높이 818m로 지어질 것이며 ‘3일 공법’으로 지어지고 있어 어마어마한 속도로 층이 올라가고 있다. 버즈 두바이는 일반적인 사무용 건물이 아닌 주상복함 건축물로서 호텔, 편의시설, 주거용주택과 같은 다양한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63빌딩(왼쪽) 전경과 버즈 두바이(오른쪽)의 모습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검색)좌우가 힌지로 지지된 단순보와 달리 한쪽만 고정되어 있는 캔틸레버는 같은 하중에도 더 많이 휘어져 불안정한 느낌이다. 마찬가지로 건물의 높이가 높아질수록 건물은 불안정하며 위 건물 진동이 공진상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건물의 위, 아래모양과 곳곳의 모양을 다르게 설계한다. 이러한 설계적 측면 외에 진동에너지를 흡수하는 장치나 바람, 지진 등에 의한 충격을 제어하는 장치들을 설치하여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재해에 미리 대비하여야 한다.4) 우주 건축구조물지구가 포화상태에 이르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난다면 우주는 불가피한 선택이 될 것이다.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의 소재로 흔히 사용되는 우주도시가 바로 그것이다. 우주건축구조물은 실현 가능한 미래일지 그저 우리의 막연한 상상일 뿐일지는 앞으로의 과학발전에 귀추가 주목된다.우주공간에 있는 유일한 구조물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이다. 지구에서 작은 구조물을 여러 번 쏘아 올려 우주공간에서 연결하여 만든 우주정거장은 장기 주거용 시설이 아니라 과학 연구가 행해지는 곳이기 때문에 공기는 있으나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다.국제우주정거장(왼쪽)과 소설’파피용’의 우주범선 삽화(오른쪽)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검색)중력이 존재해야 정상적인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다. 우주에서 주거용 건물을 만든다면 그 안에서 중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 소설‘파피용’ 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거대한 우주 범선에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을 태우고 지구를 떠나 우주에서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제2의 지구를 찾아 가는 내용인데 이 우주 범선에서 중력을 만들어내는 원리가 바로 그것이다. 소설처럼 원통형의 우주 범선을 충간 축을 중심으로 회전시켰을 때 발생하는 원심력으로 인해 바깥쪽으로 쏠리는 힘이 발생하여 원통의 안쪽에서 사람이 중력과 같은 힘을 느끼며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우주건물 안에서 사람이 살 수 있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원통의 건물이 상당히 커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실제로 실현가능 할 지 여부도 불확실하다.태양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태양의 열기나 태양풍으로 순식간에 건물에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우주건축물의 또 다른 고려사항으로는 별똥별 수도 있듯이 앞에서 언급한 형식의 건축구조물이 대공간 건축구조물의 범주에 포함되기도 한다.대공간 건축에 대한 시도는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특히 로마시대의 건축물은 유독 거대하다. 그들이 만들어 낸 당시로선 새로운 특성의 콘크리트와 그들만의 콘크리트 타설 방식은 로마의 장대하고 화려한 돔 형식 등의 건축을 가능하게 했다. 이렇게 그들이 이루어낸 건축물 중 43.2m 직경의 판테온이란 대공간은 당시 사람들에게 있어선 ‘기적의 돔’이었다.세계에서 가장 큰 대공간 건축물인 중국의 토루(土樓 / tolou)는 커다란 원형의 평면을 가지며 장대하고 웅장한 전통 주택이다. 지름 40~60m, 높이 10m이상의 거대한 크기이며, 방어를 목적으로 창문과 문이 극히 제한된 건물이다. 두터운 흙벽은 마치 성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토루는 20세기 이전에 형성된 주택 중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다.2000년 개장한 COEX Mall은 무역센터, 종합전시장, 아셈 타워, 호텔 인터컨티넨셜, 그리고 도심공항터미널과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도 연계된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타운이다. 시설면적119,008.8으로 동양 최대의 지하 언터테인먼트 시설로 알려져 있다. 현재 COEX Mall과 연결되어 있는 삼성역의 유동인구는 서울 지하철 중 최고 수준이다.중국 남동부에 위치하는 복건성(福建省)에 위치한 토루(왼쪽)과 코엑스몰(오른쪽)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검색)여러 층의 면적을 합한 것이 넓을 때 보다는 단일면적이 넓을 때 더 대공간 구조물이라는 호칭에 걸 맞는다. 일정 높이에 거대한 면적의 구조물을 세우는 것은 하나의 거대한 판이 몇 개의 지지대 위에 올라가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비교적 적은 면적의 건물보다 슬라브의 처짐이 더 심할 것이다. 슬라브를 받치는 힘이 부족하면 자칫 건물 붕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대공간구조물은 건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특히 기둥과 슬라브 구조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출처수중 건축구조물한국해양대학교 홈페이지( Hyperlink "http://wT 6
    공학/기술| 2010.06.18| 7페이지| 1,000원| 조회(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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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건축의 현재와 미래
    미래의 건축해양건축의 현재와 미래[만든 이 이름 입력]목차1. 들어가는 말2. 해양건축의 사례로 본 현재(1) Red Sea Star, Eilat, Israe(2) Ithaa Restaurant, Maldives, Maldives(3) Jules Undersea Lodge, Key Largo, USA(4)Teatro del Tondo, Venice, Italy(5)Brighton Pier, Brighton, England3. 해양건축시 유의사항(1) 수압(2) 방수(3) 조류4. 해양건축의 미래1.들어가는 말해양건축은 해양공간에 입지하는 건축이다. 해양공간은 구체적으로 해상공간, 해중공간, 해저공간, 해변공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육지공간과 해양공간의 경계가 모호한 해변공간은 제외하고 조사하였다.해양건축은 해양공간에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 건축은 육지에만 짓는 것이라 알고 있었지만 육지공간의 부족과 더 넓고 쾌적한 곳으로의 공간 확장은 육지중심의 건축문화에서 해양건축이라는 새로운 건축 문화로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최근 세계적으로 해양건축이 활성화 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앞서 설명했듯이 육지공간의 부족 즉, 육지공간에서 인간생활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경우가 해당한다. 다음으로 어떤 목적의 건축물의 기능상 해양공간에 세워져야 하는 것이 있다. 해양 레저시설이나 해양연구시설 등이 그 사례이다. 또한 바다에 위치함으로써 그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건축물이 있다. 예를 들어 호텔, 식당, 카페 등의 경우이다. 해양공간은 육지공간이 갖지 못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해양공간에서 살고 싶게 하는 요소이며 결국 해양건축이 활성화 되는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최근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주 5일제와 휴가 등으로 여가생활의 시간이 증가하고 경제적 수준이 높아지면서 레저, 휴양 등의 용도로 해양건축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해양도시에서는 바다를 전망할 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나 관심은 부족한 편이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 더욱 유망한 건축분야로서 해양건축에 대한 현재와 미래에 대해 조사해보고자 한다.2.해양건축의 사례로 본 현재해양건축은 앞서 설명했듯이 해상공간, 해중공간, 해저공간, 해변공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해변공간은 엄밀히 말하면 육지공간이라 할 수 있으며 현재 상당히 많은 건축물들이 해변공간에 위치하여 주거 또는 상업시설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현재 보다는 미래에 더욱 발전 가능한 해상공간, 해중공간, 해저공간에 대해 주로 조사하였다.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지리적 특성으로 육지공간의 부족 그리고 해양이 가지는 성질 등으로 앞으로 해양 건축의 발전이 필연적일 것이다.이미 해양공간에 건축된 레저 또는 편의시설은 상당수이며 사람들의 반응 또한 굉장하다. 해저공간에 건축된 레스토랑 호텔 등이 있으며 해상공간에 떠있는 극장까지 다양한 용도와 종류의 해양건축물들이 있다. 현재까지 해저 건축물은 비교적 깊지 않은 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 건물과 연결되어 있는 형식으로 소규모의 크기로 건축되어 있다.(1)Red Sea Star, Eilat, Israel이스라엘 건축가 건축가 요세프 키리아티(Josef Kiriaty)에 의해 1999년에 설계되었으며 이스라엘 남쪽 아일랏 만의 육지로부터 50m떨어진 7m아래 바닷속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Red Sea Star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이름 그대로 홍해(Red Sea) 속에 있다.창문은 모두 62개로 되어 있으며 플렉시 글라스라고 하는 특수 유리로 만들어서 마치 문어의 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2)Ithaa Restaurant, Maldives, Maldives몰디브 콘라드 리조트의 부대시설인 이타 레스토랑은 2005년 뉴질랜드의 M.J Murphy Ltd.라는 회사에 의해 설계, 건축된 레스토랑이다. 수심 6m아래에 건축되었으며 입구는 지상에 위치한다. 레스토랑은 투명한 R-Cast아크릴로 만들어져 있은 과거게 생물학자들이 해저 실험실로 사용하던 곳이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선 6.5m정도를 잠수해서 들어가야 한다. 이곳은 외부와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서 맑은 공기와 물, 전기, 통신이 공급된다.(4)Teatro del Tondo, Venice, Italy이탈리아 베니스에 위치한 이 극장은 1979년 알도 로시(Aldo Rossi)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물 위에 떠있기도 하며 땅 위에도 설치할수 있는 이동식 극장이다. tubular steel과 나무가 주 재료로 사용되었다.(5)Brighton Pier, Brighton, England영국 잉글랜드 브라이튼에 있는 놀이시설이다. 1891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1899년 5월에 개장했다. 바다 위 목조 구조물 위에 놀이시설이 있는 특징이며 각종 놀이기구와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브라이튼은 원래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어촌마을이었지만 이 놀이시설이 들어서면서 마을주민들의 주 수입원이 되었다.3.해양건축시의 고려사항해양건축은 일반적인 육지공간에서의 건축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자연적 방해가 있으며 이로 인한 상당한 결함들이 나타난다. 이것은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일반 건축물보다 훨씬 많은 주의와 뛰어난 구조 또는 시공 기술이 필요하다. 해양 건축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사항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1)수압첫 번째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 할 수 있는 수압의 문제를 들 수 있다. 수압은 물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기압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깊이가 10cm 깊어질 때마다 10g중의 비율로 수압이 높아진다. 육지에서 느끼는 대기압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상당한 수치이며 일반적인 건축물처럼 시공할 경우 수압으로 인한 건축물의 파괴는 불 보듯 뻔하다.이처럼 해양건축물, 특히 해저 건축에서 외피 구조물이 수압에 얼마나 견디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건축물 안의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기압을 느끼느냐의 문제와도 직결된다. 만약 건축물이 기압을 잘 버티지 못하는 재질이라면 내생활하기엔 큰 무리가 따를 것이다. 따라서 튼튼한 해저 건축물은 건물 내부의 사람들이 대기압과 비슷한 기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내부의 기압으로 건물이 파괴되는 현상도 없을 것이다.(2)방수해양건축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방수라고 할 수 있다. 기상이변 또는 자연적인 조류 현상이나 염분으로 인한 구조물의 빠른 부식 등은 구조물의 마모현상으로 이어져 방수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 방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건물 내부에 물이 들어올 경우, 특히 해저 건축물의 경우 외부와 내부의 기압 차이로 인해 물이 새는 것이 아니라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시간 바닷물 속에 있더라도 방수에 문제가 없는 건축물을 짓는 것은 해양건축에서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3)조류세 번째 고려사항으로 조류의 영향이 있다. 건축물을 짓는 과정에서 조류의 방향이 달라질 때마다 생기는 힘에 의해 구조물을 짓거나 조립할 때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조류로 인한 건축물의 마모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그 외 바다 속 지형과 지질, 기상여건, 수심, 염분 등 해양건축에서 고려할 사항은 육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또한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설계하는 것도 바다 속을 고려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해양건축은 짓는 것뿐 아니라 지어진 후에도 일반 건물보다 훨씬 많은 부분에서 유지, 관리가 되어야 한다. 앞서 설명했듯이 외부 수압에 저항할 수 있는지, 수압으로 인해 건물의 외관에는 이상이 없는지, 방수가 여전히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 수시로 건물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여 건물로 물이 들어와 생기는 불상사를 예방해야 한다.4.해양건축의 미래알렉산드리아 수중 박물관 조감도세계최초로 수중에 지어지는 이 박물관은 세계적인 해양 건축가 자크 루즈리가 설계한 작품으로 과거 지진으로 인해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알렉산드리아 문명의 유적을 관람하기 쉽도록 수심 12m해저에 지어지며 박물관의 일부는 땅 위에 설계되었다. 땅과 연결된이다. 이 건물은 지상에서 미리 만들어 물 속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지어질 것이다.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양 레저시설 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 또는 생활 시설이 앞으로 육지건축만큼이나 활성화될 것이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높아진 해수면으로 육지공간이 더더욱 줄어들면서 해상도시나 해저 도시 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해양도시들이 성행할 것이다.앞서 언급했듯이 육지공간은 과포화상태이며 사람들은 점차 높은 곳으로, 또는 지하도시, 해양공간 등의 새로운 공간의 요소로 가능성이 있는 곳에 눈을 돌리고 있다. 새로운 생활 공간의 개척지 중 해양공간은 다른 어떤 공간보다도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우며 대체 공간 중 가장 쾌적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미래 해양도시는 삶의 중요한 터전으로서 한정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함께 새로운 사회로서의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경제성장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이 해양도시에 집중될 것이며 특히 해양문화 및 해양레저산업이 활성화 될 것이다. 그리고 해양도시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인공환경이 어울려 지속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미래에 해양공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현재 해안가에 국한된 해양건축은 해상공간, 해중공간, 해저공간으로 인간생활의 장이 확대될 것이며 지속적으로 해양공간에서 인간의 거주나 생활의 형태가 다양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해양공간에 대한 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한 해양건축물의 설계와 시공이 필요하다. 또한 해양공간과 인간의 생활 사이의 관계와 다각적인 연구를 통해 인간이 해양공간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되어야 한다.참고 문헌해양건축문화의 현황과 발전방향/ 이한석알기쉬운 해양건축물의 설계국제신문- 해양건축, 바다를 끌어안다한국해양대학교 홈페이지 ( Hyperlink "http://www.hhu.ac.kr/" http://www.hhu.ac.kr/)http://ask.nate.com/qna/view.html?n=134207http://blog.naver.com/theT 6
    공학/기술| 2010.06.18| 6페이지| 1,500원| 조회(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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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양의 작품세계
    친환경 건축가의 작품 세계 켄 양 ( Ken Yeang )친환경 건축가의 작품 세계 켄 양의 약력 주요 작품 주요 작품 분석 켄양의 건축에서 나타나는 특징 참고문헌켄 양 (Ken Yeang , 1948~ ) T.R.Hamzah Yeang International, 말레이시아 친환경 초고층 건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생태주 의 건축가 학 력 Glouscestershire 의 Cheltenham 대학 런던의 AA School 건축대학원에서 건축공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Wolfson College 에서 박사 학위 수여 수 상 네덜란드의 Prinz Claus 상 제네바의 the Aga Khan 건축상 오스트레일리아 왕립건축가협회의 국제 건축상 주요 활동 영국 왕립건축가협회의 자문위원 말레이시아 건축가협회의 회장 ARCASIA( 아시아지역 건축가 회의 ) 의 의장 미국 건축가 협회의 명예회원 등주요 작품 Plaza Atrium, Kuala Lumper , 1981 Menara Boustead, Kuala Lumper , 1986 Menara Mesiniaga building in Subang Jaya Selangor, Malaysia, 1992 MBF Tower, Penang, 1993 Tokyo-Nara Tower, Tokyo, Japan, 1994 Penggiran Apartment Tower No.1, Kuala Lumpur, 1996 UMNO Tower, Penang, 1998 New National Library of Singapore, Singapore Mesiniaga Penang, Penang, 2003 Jumptown Tower, Portland, Oregon (proposed)Menara Mesiniaga (IBM Tower) 위치 : 말레이시아 연면적 : 12,346 건물용도 : 오피스 시공년도 : 1993Menara Mesiniaga (IBM Tower) 생태적 접근 - 지역적 특색과 대지의 녹지를 고려하여 배치 , 계획함 - 열대성 기후에 가장 적합하게 고안된 에너지 사용 기법 - 최적의 방위선정과 실내배치로 자연채광과 자연통풍에 주안점을 두었음 에너지 절약 - 능동적 지능을 지닌 건물 자동화 시스템 (B.A.S) 사용Menara Mesiniaga (IBM Tower) 예비 에너지 자원 - 개폐식 천장이 달린 지붕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할 목적으로 골격설비를 갖춤 외피 시스템 - 각 방위마다 기후적 특색을 살린 다양한 외피시스템과 식재의 사용 - 알루미늄 판 외피 : 일사조절과 실내온도 조절 , 반사식 자연채광의 효과 외관 - 후퇴된 테라스를 각 층의 더운 지역에 설치하고 , 식재를 도입하여 그늘형성과 동시에 열 취득을 줄임 - 나선형으로 후퇴된 테라스를 식재와 함께 도입하여 전이공간을 수직적으로 구성 , 외부와 실내가 단절된 느낌이 들지 않음EDITT Tower 위치 : 싱가포르 연면적 : 838 건물 용도 : 오피스 , 전시 시공년도 : 1998EDITT Tower 자연친화 시스템 - 태양에너지발전 : 태양전지 패널을 이용해 건물 사용 전력 40% 자체 적으로 공급함 - 채광 : 겨울에 태양열을 극대화하고 여름철 일광의 차단을 극대화하는 방위를 선정하여 냉난방 에너지 절감 - 녹지조성 : 건물표면의 50% 가 식재공간으로 건물 내 공기정화와 온도조절의 역할을 함 - 우수 시스템 : 물을 수집하여 정수 시스템을 통과하며 흙을 필터로 여과된 빗물을 저장 , 재활용하여 화장실용수 , 정원용수의 55% 자체 공급 - 바이오가스 발전시설EDITT TowerEDITT Tower 가변적인 공간 - 하늘 정원은 미래에 사무실 용도로 전환 가능함 - 향후 다른 형태로 변화 가능하도록 벽과 마루바닥의 제거가 가능함 - 초기의 엑스포 건물에서 추후 사무실과 아파트 용도로 전환 가능한 공간을 고려함 ( 전환율 : 바닥면적의 약 75%) 외관 - 건물의 지붕과 파사드에 설치된 빗물 수집을 위한 장치가 역동적인 모습에 일조함MAX Tower 위치 : 독일 프랑크푸르트 연면적 : 90,000 건물 용도 : 오피스 시공 년도 : 1999MAX Tower 생태적 접근 - 지상레벨에서 최상층까지 나선형의 연속적인 조망과 이를 따라 식재한 생태 시스템으로 단열 , 냉각효과와 온도 , 습도조절 효과로 에너지 소비량 감소 - 개방성을 통한 자연 빛의 유입 , 자연환기 기능 자연광을 받아들이는 주차장 외관 - 식물들을 파사드에 수직으로 식재하여 보다 유기적인 매스 형성 - 움푹 들어간 공간을 통해 유기적인 접합 시도MAX Tower 동선체계 - 램프 , 계단 등을 통한 내부 평면 연결 - 다양한 오피스 공간이 아트리움 공간을 가로지르는 다양한 동선체계에 의해 상호 연결됨 시스템 - 이동식 셔터를 정원 내에 설치하여 계절의 변화에 따라 사무실 환경을 제어할 수 있음 - 온실 시스템의 프라자 공간켄양의 마천루 건축에서 나타나는 특징 자연 조망 자연 환기 자연 채광 - 바람과 태양의 경로에 따라 각 입면이 받는 기후의 영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건물이 다양한 방향으로 향하며 자연채광 , 환기 등을 최대한으로 활용한다 . 에너지 절약 - 건물의 녹지화와 건물의 방향으로 나타나는 효과 외에 다양한 에너지 자급자족을 통한 에너지 절약 쾌적성 심미성 - 마천루의 녹지화로 형성되는 외관은 랜드마크적 특성이 강하게 내재되며 , 실내 환경의 질을 향상시킨다 .수직녹화 켄 양의 거의 모든 건축물에서 적용된 방법인 수직녹 화는 건축물의 수직요소인 벽면을 녹화하는 방법으로 건축물에 가장 큰 영향력을 사진 수직외피를 녹화하는 것이다 . 이러한 수직녹화는 벽면 균열이 방지되고 , 강한 일사 나 비바람으로부터 벽면이 보호되어 건축 외벽면의 내 구성이 증가하고 , 식물의 열 차단 효과로 인한 에너지 절약 , 벽면의 반사광 감소 , 소음 저감의 효과가 있다 . 켄양의 마천루 건축에서 나타나는 특징참고문헌 에코테크 (ECO-TECH : Ecology+Technology ) 디자인의 공간 적용 방안에 관한 연구 / 강희정 켄 양의 초고층 건물에 나타나는 보이드 공간의 친환경적 특성에 관한 연구 / 김선옥 초고층 건축물에서 복합 프로그램의 수직적 구성에 관한 연구 / 손영복 http://blog.naver.com/jinsub0707/140023048511 http://blog.naver.com/jinsub0707/140013666446 http://wima57.tistory.com/128 http://punkte103.egloos.com/134662 http://blog.naver.com/clairejahng?Redirect=Log logNo=120075803678{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0.06.18| 17페이지| 1,500원| 조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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