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와 너강남 대학교 2010.04.09(작성일)[목 차]1.들어가며...2.저자의 이해3.내 용 요 약4.나 의 관 점5. 느 낀 점.1. 들어가며....책을 읽기 전 “나와 너”라는 책이 기독교현대사회의 과제로 나에게 주어 졌을때,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서 무언가를 얻고 느끼게 하실려고 하는지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나와 너” 라는 책 제목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일단 “나와 너” 라는 책 제목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통해서 저자가 무엇을 이야기 할 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관계??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아서 책을 펴서 근원어라는 첫 장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마치 산문시 같은 내용들이 펼쳐 졌을때, 정말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나는 책의 뒷부분에 요약된 내용을 보고 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목차설명윗 페이지의 목차처럼 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 마르틴부버의 관한 이야기를 설명하고 내용요약(1부의 내용을 상세 요약)을 통해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서술 할 것이다. 끝으로 나의 생각과 느낀점을 내 경험과 빗대어 설명을 할 것이다.(2,3부의 내용사용)2.저자 마르틴 부버의 이해와 책의 목적국적 독일활동분야 철학출생지 오스트리아 빈[빈 출생. 빈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시오니즘의 문화운동에 종사하여 그 기관지와 도서출판에 손대는 한편 경건주의 및 동양철학을 연구하고, 헤브라이어 성서를 독일어로 번역하였다. 1923~1933년 프랑크푸르트암마인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강의했고 1938~1951년에는 예루살렘의 헤브라이대학에서 사회철학 교수로 있었다.그는 유대적 신비주의의 유산을 이어받아 유대적 인간관을 현대에 살리려고 하였다. 그는 유대적 인간은 감수적·객관적이기보다도 발동적·주체적이며 실체내가 아니라 오히려 관계내에서 산다고 생각하였다. 여기에서 ‘나’와 ‘너’의 연관이 그의 철학의 중심 문제로 수립되어 독자적인 실존주의적 사상이 전개됨과 동시에, 사회와 국가의 관계를 묻고, 마르크스주의를 배격하였으며 오히려 ‘유토피아에의 길’을 탐색하였다.] 출처: 네이버 인물사전목적이 책은 현대의 고전 중에 하나로 뽑히는 명작이라고 한다. 자본주의 사회를 사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들을 사물화 시키는 마음을 개선하여 나와 너의 관계를 통해서 나의 궁극적인 의미를 찾으라고 하는 , 사람들의 고찰과 개선을 요구하는 책이다.3.내용요약“나와 너”라는 책은 크게 3부로 구성 되어있다. 제1부는 “근원어”이고 제 2부는 “인간의 세계”이고 제3부는 “영원한 너”라고 제목에 쓰여져 있다. 가장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웠던 부분이 제 1부 “근원어”이었다. 또한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이었다.먼저 근원어란 우리들의 존재 바로 그것으로써 말함을 의미한다. 근원어에는 나-너 와 나-그것 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의와의는 다른 관점을 가진 나라고 한다. 즉, 위의 근원어들의 나는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도 있다. 의 는 나와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고 사랑하고 존중하고,대화를 이루어 갈 수 있는 혼과 혼의 만남으로서의 관계이다. 그러나 의 나는 나와 물질적인 관계 ,객관적인 관계, 이해타산에서 맺어지는 관계이다. 라는 것은 독자적으로 있을 수 없는 말이다. 라는 것은 너를 통하여 존재 할 수 있으며 진정한 로써 존재 할 수 있다.“나-너” 는 뭐고 “나-그것” 은 무엇일까?먼저, “나 -그것”은 존재의 전체를 바쳐서 존립을 말 할 수 없다. 그것의 세계는 상대와 자기의 유대를 끊어 스스로 독립한 “나”의 지위를 올려 자기 자신과 마주선 세계로 형성 된다. 그것의 세계는 소유하고 경험하는 등의 세계이다. 즉, 모든 것을 사물화 시키는 세계로 볼 수 있다. 경험은 사물로부터 사물에 관한 지식을 끌어낸다는 뜻인데 , 경험은 단지 “그것” 일뿐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다른 것에 의하여 제한을 받는다. 또한 그것은 진정한 관계가 없는 세계이다. 세계를 경험의 대상으로 보면 나-그것이라는 근원어인 것이다.나 -그것 의 삶을 사는 “나” 에서는 진정한 현재란 없고 과거만 있을 뿐이다. 진정한 현재란 그 안에 현존성과 만남과 관계 이 세가지가 실제로 나타날 때 이룩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나- 그것의 세계는 관계가 없고 만남이 없고 현존성이 없기에 현재라고 말 할 수 없다. 그리고 오히려 자신의 경험과 이용하는 물건 만으로써 만족하기 때문에 과거만 있다는 것이다. 즉, 오직 대상만을 소유하려는 것은 과거만을 사는 자와 같다. 그것 화한 인간은 죽은인간이며 그것 고상한 것으로 포장이 될 지라도 물신숭배 일뿐이다. 또한 그것 만을 추하는 인간은 무(無)에 도달 할 뿐이다.하지만 실제 현실세계에서 그것은 우리를 받쳐주는 믿음직한 현실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들의 삶을 조직화 할 수 있다.다음으로, “나 - 너”은 핵심적인 문장으로 “모든 참된 삶은 만남이다.”(26p) 라는 문장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만남이라는 말은 관계로부터 생겨 날 수 있다. 관계는 영원을 들여다보게 하며 ,존재의 범주, 남을 맞아들이려는 준비태세요, 물건을 파악하는 그릇이요, 혼의 꼴틀 이다. 그만큼 관계는 중요하며 이로부터 나타난 만남 하나하나가 세계질서를 상징하며 확고한 유대를 보여준다.“너”라는 말을 건넬때 사람은 관계의 속에 서있는 것이고 “나”의 가장 본질적인 행위를 통해서 “너”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나”는 위에서 말했듯이 “너”와 직접적 관계. 즉, “나”와 “나에게 마주서 있는 것”, “실재존재 하는것” 과 서로 상호적인 관계로 진정한 나가 된다. 사람은 “너”와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점진적으로 근원적 세계로부터 자기를 발전 시켜 나간다. 의 관계에서는 모든 수단이 전부 장애가 되는데 이런 장애가 무너질때 너와나의 진정한 만남이 실현되는 것이다.관계의 세계가 펼쳐지는 영역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자연과 공동생활을 통해서 두 번째는 사람과의 공동생활 세 번째는 정신적 실재와의 공동생활이 있다.이 3가지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의 “너”를 만나고 그 “너”를 통하여 영원한 “너”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과 반대로 는 다른 것에 의하여 제한 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다。또한 나-너는 실재적인 것으로 진정한 현재에 산다. 왜냐하면 나-너 에는 현존성과 만남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다음으로 사랑, 예술에 대한 “너”세계로 진입하는 과정을 서술한다.먼저 사랑! 저자는 사랑이란 “나의: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너 사이에 있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사랑은 “너”를 통해 어엿한 인격으로 나타남으로 독존성을 가지기 때문이다.두 번째 예술! 예술에서 예술가는 자신의 내부에 작품속에 그 어떤것도 개입하게 하지 않겠다는 희생과 모험(“너”) 을 통해서 혼의 작용을 작품에 불어 넣으므로서 작품을 탄생 시킨다. 여기서! “너”안에서 찾아낸 “것”을 사물의 세계로 작품을 통하여 “그것”으로 재연하지만 ! 그 작품은 현재에 구현화 되므로 사람들에게 영감과 매혹을 일으키는 나-너의 관계를 다시 만들어 낸다.>>>>> 즉, 고도화된 산업, 자본주의 등등 현실에서 모든 것 들이 소유화되고 욕구화 되고 있는 “그것” 화된 세계로부터 벗어나 나-너의 관계속에서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행위를 통해 “너”를 만나고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영원한 너”를 만나라는 것이다.나의 생각 (느낌점)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주로 나-너의 관계를 통해 영원한 너를 부를 수 있는 것을 추구한다. 또한 저자는 실제 현실 세계가 나-그것의 관계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의 세계에 대한 인식]EX1> 근원어 나- 그것의 의미를 알아 가면서 나는 내 친구의 말이 기억이 난다. 친구가 말하길 “나는 웬만하면 사람을 만나는데 구별을 하지않아~ 왜냐하면 내가 만난 사람들이 후에 누구는 변호사나 의사 상공업자 정치인 등등 이 되면 내가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혜택을 보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나의 능력이 확대 되지 않겠어?”라는 말에서 현실세계가 정말로 인격적인 관계가 무너지고 사람을 자신의 이익으로 간주하고 소유하려는 철저한 자본주의 같은 사회임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나 와 너] 라는 책을 통해서 현실세계(나-그것)에 치우쳐 사는 사람들이 반성하여 정말로 나-너의 관계를 이루어 나갔음을 느꼈다. (경천애인의 마음)[ 화된 하나님, 진정한 기도]EX2>이건 나의 이야기이지만 보통 사람들도 공감이 가는 이야기 일 것이다. 내가 생각했을때 종교의 발생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주술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시작했을 것이다. 책에서 화 된 하나님의 내용을 들었을때, 정말 나도 하나님을 이용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았나하고 반성을 해보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기도를 드릴 때 감사하거나 하나님과의 깊숙한 관계를 맺어달라는 이야기 보다는 현실세계에서의 자신의 욕구를 더 많이 이야기 하고 구할려고 한다. 그런 점을 보았을때 사람들이 화된 하나님을 단지 이용수단으로 여기지 않나 생각해 보았다. 내 생각에는 하나님과의 의 관계에서 더 나아가 영원한 너로서의 관계를 만들면 내가 구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는 참되고 생명이 살아있는 기도가 되고 하나님과의 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