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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현대미술사 요약정리
    제1부-개화기에서 광복 전, 근대기 미술계의 담론I. 시대를 보는 눈, 미술*김용준-“제9회 미전 과 조선화단”에서 비평의 관점제시~그림은 무슨 뜻을 표현하여 하였는가? ->문학적, 철학적으로 보는 시각~그림은 어떠한가?->물상에서 미의 발견과 표현에 대해 고찰하는 시각.~견해의 한계-->식민지에서 지식인이 미술을 대하는 방식☞즉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미술의 양상은사회에의 참여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실존성을 떠나 그림 속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치명적 결함을가짐.*개화기부터 1945년 이전 시기~미술이라는 용어 적용, 현대미술의 골격형성 시기.~정치. 사회 전반에서 격변의 시기.~서구의 문물과 전통 수묵과 불교조각, 생활용기의 공예의 다양한 미술을 접함.~1920,,등 작품의 공개진열(모든이에게 감상할 기회제공.1.근대 비평의 시작점~1900년대는 한국화단에서 근대미술이 전개되던 시기이자 미술비평의 태동기.~장지연의 글(1900년 ,[황성신문4.25]과 1903년,[황성신문1.10].-->산업화의 첨병으로써 공예를 부흥시킬 것을 주장.~1910년대 한일합방에 따름 민족자각과 연계되어 미술인식.->신문(미술계를 보도, 평하는 일)~이광수는 1916년 일본에 출품한 김관의 특선작 미술평.~안확은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조선미술론(미술의 심미성, 효용론을 주장)~변영로는[동양화론] 동아이보를 통해 당대 수묵 화가들의 그림을 서양처럼 창조력이 있는 그림을그리도록 촉구하는 신화법을 요구.~김복진의 본격적인 미술비평(프로미술론에 대한 비판: 미술에서의 지나친 계도성, 선전성 비판).2.한국미술에 대한 인식과 평가*고희동의 그림을 비판한 기자의 글은 지식인이 지닌 미술관->동시대의 그림들이 모두 예술 자신의 세계에서 노니는, 구시대의 영화에 안주하는 전근대의상징으로 봄.*김복진->자신과 동료작가들은 ‘근대 조선미술사의 전기적 존재’로 인식.->서화협회를 근대조선미술계의 모태로 봄.*1925년 카프(KAPF)의 결성->미술에 있어서 현실성, 민족성, 계급성을 강력히 주장.->외래미상이나, 그 속에 민주 진영의 미술인들에게 정치적 보호와 혜택을 주기 위한 정치적 배려 내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음.-이경성의 『국전의 이력과 문제점』 : “제1회 국전은 자연 반일적인 것을 그 첫째 과제로 내세웠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소위 선전에서 추천이나 참여를 지낸 몇몇 작가를 심사위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했을 뿐 작품의 성격이나 착상은 구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 전체의 분위기는 솔직히 말해서 선전의 연장선상에 있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독자적인 것은 거의 없었다”-남관 『국전과 화가』 : 심사위원 선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기는 하지만 국전이 존재함으로써 우리나라 미술구조는 더욱 튼튼해지리라 예상 하였다.→재야단체가 등장하는 계기는 마련해 주었지만 1회부터 국전의 모순이 드러나기 시작함.-동아일보 『기축화단회고』이구열 :유화를 도입한지 40여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 식민지문화가 만들어낸 미술문화 이념과 관념은 변화하지 않았음.광복이 되었지만 여전히 미술계는 광복 이전의 작업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시대적 역사의식과 작가의식이 생성되지 못했음.-평화일보 『국전 30년의 실태와 성과』 원동석권력지향형의 표본으로 마주한 국전의 문제점 보다는 국전을 무조건 적으로 찬성함.▷▷《국전》 :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모순.식민지 문화의 전형이었던 선전의 모습을 그대로 모방예술이 정치권력의 유지에 이용당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언론을 이용함.미술인들의 권위의식과 파벌의식 등이 빚어낸 하나의 총채적인 모순 덩어리.→1981 년 30회를 마지막으로 없어짐.2. 한국전쟁과 전쟁미술.-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인구이동과 세계 각국의 참전으로 인한 외부문화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새로운 사회현상을 만들어냄. 그러나 미술문화에는 영향을 주지 못함.-원간미술의 『한국미술과 6.25』 이일, 윤범모-서울신문 『전시미술의 과제』 이경성? 전쟁과 미술이 분리되어 있음.? 작가들이 현실의식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반증.? 이념즘의 심화①과 ②의 상관관계 : 해외미술 흐름에 대한 근본적 이해와 해석 시도하며 국내 작가들의 형식적 수용의 한계를 비판적 입장에서 보려함①과 ②의 상반된 관계 : 우리 미술계의 특수 현상국전(아카데믹, 구상, 단선적 미술 흐름) VS 현대작가전(반아카데믹, 추상, 다양한 표현양식)? 평론가석도륜, 오광수, 유근준, 유준상, 이구열, 이일, 임영방, 방근택, 김인환 등이일, 오광수 - 해외의 새로운 미술 동향에 비평의 초점, 저널리즘을 발판으로 한 시평활동 에 주력? 전후~1970년대 정치, 경제적으로 외세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해외미 술의 유입은 사회 문화적으로 불가피한 상황1970년대 정치적 암울 상황 아래 미술계는 보다 적극적으로 서구미술에 관심을 갖고 그 본질에 대한 이해의 욕구가 강하게 나타남- 「공간」, 「AG」, 「현대미술의 궤적」「공간」 1966년 창간. 주로 건축을 다루며 일부 미술관련 기사와 평문「계간미술」 1976년 창간. 전문적 미술잡기 등장? 미술비평은 우리 미술계가 서구미술의 본질을 잘 이해하지 못한 상황, 학문적 깊이 지닌 비판적 연구 단계 접어들기 전, 서구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됨1. 서구미술의 이해? 서구미술의 새로운 흐름에 관한 소개와 이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계속되었지만 유럽이나 미국 문화와의 상관관계는 벗어 버리기 어려움.- 김인환 「홍익미술」2호미술가와 비평가의 입장 설명(자기 확립 요구)하면서 한국 미술비평의 상황으로 분석(반대 적 현실)- 이일 「홍익미술」4호‘전위’의 대상 논의하지만 전통 문제를 해석의 차원으로 전개- 오광수 「청년미술」2권서구미술에 대한 한국 현대미술은 정신사적 연대가 짦음에서 기인? 서양미술의 소개는 미술사 전체를 보면서 현재 변화 현상을 읽으며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야 하나 당시 여건상 단편적으로 서구미술의 변화 현상을 소개하는 것에 머뭄- 오광수 「공간」1967새로운 미술의 출현을 회화의 위기에서 발생한다고 보며 20세기 서양미술을 폭넓게 이해- 이일 「현대미술의 궤적」197족적 순수성 고수하는“오리진”, 다다이스트 경향인 오브제 전시회를 단독으로 열고 전위미술의 시도를 보여준“무”, 연립전의 막둥이 발 랄하고 양성적이고 생활의 재발견 또는 환경의 샤로운 창조라는 더 적극적 의역을지 닌 “신전”, 이렇게 세그룹이며 한데 묶어 놓은 근본적 이유는 이들 모두가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추상운동을 지배했던 추상표현주의 미학의 거부라는 것2. 반(反)미술과 새로운 세대의 출현? 추상의 새로운 전개와 새로운 기술도입? 앵포르멜 세대와는 다른 경향 추구하던 작가들은 좀 더 이지적ㆍ의도적 작품시도그 원인을 멀리는 19C초 몬드리안, 말레비치에 두면서도 가까이는 옵아트 키네틱아트 의 영향을 확인 → 과학적이면서도 관객의 참여라는 문제가 있음에도 우리미술은 단순 한 시각적 작업으로 전환① 이일의「추상미술 그 이후」(1968)오광수의「예술,기술,문명」(1970)등에서팝아트 옵아트 소개 → 한국미술에 중요한 영향끼침② 김인환「한국 60년대의 결산」(1970) 옵아트 출현 설명 “1960년대후반 한국현대미술 의 기조가 된것은 오프아트”-오프아트라는 발전된 미술의 등식을 받아들임에 있어 당면한 과제는 어떻게 하면 공학 자적인 논리와 사고를 우리 체질 속에 주입하고 용해할 수 있느냐였다. -때문에 오 프아트의 여러그룹은 별다른 문제성 제기못하고 감각적숙련에 편중하는 결과 빚음③ 이일「공간의 역학에서 시간의 역학으로」에서 키네틱아트와 빛을 사용하는 라이트 아트를 프랑크 포퍼의 의견 통해 설명 -그는 예술과 삶의 이치를 관객들의 참여와 새 로운 기계문명의 수용으로 환경을 창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④ 이구열「전기시대의 찬가-추상 이후 세계미술의 동향」에서 회화도 조각도 아닌 제3 의 미술형식-그러나 회화이며 동시에 조각이기도 한 형태, 이 사정은 1960년대 이르 러 나타나 새로운 경향의 하나이다? 실험적 미술 확산- 1960년대말부터‘이벤트’, ‘행위미술’, ‘대지미술’, ‘프로세스아트’라는 실험적 미술 확산- 서구의 미니멀아트와 개념미술 이후에 나어지며, 한지 속에 행위적 요소를 철저히 용해시킴 으로 화면은 ‘최상의 자연 상태’를 유지.-묘법의 연장이면서 이를 벗어나는 점진적 변모의 양상-바탕과 표면의 통일성-흰색 모노크롬에서 흑백 모노크롬으로 전환묘법N0.353-861/1986 묘법NO.88912/19882. 사회참여와 실천적 미술◎1970년대 미술에서 정체성이 거론되면서 ‘한국성’이라는 어휘등장.한국성이라는 의미는 정체성에서 거론되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반도 지역의 민족문화와결합되어 민족문화의 ‘민족공동체가 공유하는 특정양식 →역사와 역사주의, 사회제도와 도덕적 인습, 민족적 사유형식, 지역적가치관, 현실적인경험, 민족적 열망 등 이러한 복잡한 하나의 형태로 통합되어 문화적 정체성을 국가와의 동일화를 촉진 지역적, 민족적 사유방식과 결합하여 민중과 그들과 동참할 수 있는 미술등장이 되면서 자기중심적 수용과주체적 자기반성을 기반으로 정체성의 모태가 되면서 모더니티의 내면적 결합과 자기이해로 수용하였다.◎우리미술의 변화 과정을 볼 때 ‘정체성’과 한국성‘이 외부영향이 많아 서구미술에서 주관적인 확산을 갖은 모더니즘미술의 미국적 정체성을 획인 과정이었다면, 국내는 ’정체성‘의 거론이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한국성‘실천과정은 서구미술형식의 변화와 일치 하려는 과정이다. 관념적의한국성은 우리의 정서적 측면에 의존하게 된다. 민중과 가까워지도록 미술을 더욱 전문성에 반발하는 새로운 경향의 출현한다.Ⅳ. 비평의 역할비평의 해석은 어떤 대상에 대한 모순을 느끼며 그것의 올바른 인식을 추구하며, 또한 가치평가에 있어서 가치판단을 지지하고 입증하는 것이다. 좋다, 나쁘다, 아름답다, 추하다와 같은 감정적 판단에 앞선 근원적 의문을 제기하게 되며 사실상 철학적 과제에 이르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작품 자체에 대한 비평이 단순한 느낌에 머무를 때 무의삭적 자기 속임수에 빠질 수 있다. 원인은 ‘미학’ 에서와 가치문제와 관련된다.비평적 사고는 언어로 나타내며 그 세계는 언어적 심상으로 인식된다. 대부분의.
    예체능| 2011.06.20| 27페이지| 7,000원| 조회(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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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교과교육6장
    제6장 교육과정의 중요성과 기준의 기능☞ 교육과정은 무엇인가학습자를 교육시키는데 방향을 제시해주고 개인의 인지 능력을 개발시켜 주는 그러한 활동들을 일정하게 배열하고 배치함으로써 이루어짐. - 인간들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에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된 계획으로서, 인간들이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드는 계획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계획과 자료들은 학생들이 배우는 것에 영향을 미치도록 사용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의도된 교육과정 또는 시험관 내(in vitro) 교육과정이라고 한다.- 생체(조건) 내(in vivo)의 교육과정 : 실제 교실에서 사용되는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음. 평가과정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가는 교육과정을 가르친 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흔히 교육과정이나 수업과는 분리된 개별적이거나 독립적인 과정으로 다루어짐. 평가는 교사들이 응답자들의 자질 내지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보이는 행위 및 참여의 정도에 대해 판단함으로써 이루어지는데, 이 때 평가적 피드백이 없을 경우 학생 본인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2차적 무지”를 발생케 할 가능성이 높음. 수업과 평가 둘 다 교육과정에서 분리할 수 없는 전체의 일부임.☞ 교육과정 활동의 중요성- 교육과정에서 핵심적 현상은 교사와 학생들이 설계한 교육과정 활동들이다. 교육과정 활 동은 아동들이 관여할 수 있는 일종의 사고 같은 것을 형성한다. - 교사가 교육과정 활동을 설계할 때마다, 학생들의 사고 과정에 영향을 미칠 사태나 사상 들을 계획하는데, 이러한 설계 방법이나, 환기되는 인지 양식, 제시되는 표현 형태, 학생 들에게 어느 것을 사용하도록 허용하는가 하는 모든 문제들은 학생들이 생각할 개연성이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교육과정과 교수- 공식적인 교육과정 수립이 이루어져야 할 시간에 관해서는 실제로 교육자들 사이에 상이한 시각들이 존재한다. 일정 부분, 사용 전에 미리 활동 프로그램과 그 목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계획된 것과 일치하는 속도로 자료가 제공되는 것을분명히 하기 위함이다. - 또 다른 관점 : 시간을 보다 유연하게 다룬다는 점 교사는 제 시간에 미리 정해진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 보다는 학 생들이 감정적으로 만족스럽고 지적으로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 하도록 하는 것에 더 관심을 갖는다. 여기서 교사의 임무는 적절하게 조정하고, 학생들에게 적합한 활동들을 만들어 내기 위 하여 사태의 흐름과 그 사태에 대한 학생의 참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통합 미술교육과정통합의 형식 -미술과 다른 교과목과의 통합 예) 김홍도 씨름-다양한 분야를 검토하는 중심적이고 핵심 아이디어를 정하는 것과 관련 된다. 다양한 분야를 검토하는 중심적이고 핵심 아이디어를 정하는 것과 관련된다. 예) “적자생존” : 생존(生存) 경쟁(競爭)의 결과(結果), 그 환경(環境)에 맞는 것만이 살아 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차차 쇠퇴(衰退), 멸망(滅亡)해 가는 자연(自 然) 도태의 현상(現象)을 일컫는 말 ① 국어 ② 영어③ 과학④ 한문⑤ 사회⑥ 국사⑦ 미술- 명시적 교육과정 학교의 공식적인 프로그램, 즉 계획되고 가르쳐지고, 등급 매겨지는 프로그램은 학교의 명시적 교육과정을 구성한다. 교사들을 고용하고, 등급매기고, 기록을 유지하는 등의 일들이 이루어지는 교육과정이다. - 암시적(잠재적) 교육과정 교실분위기, 학교규범, 평가 방식은 암시적 교육과정으로 가르치는 것 - 영 교육과정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교육과정, 학교 프로그램에 없는 것, 학교 학생들이 배울 기회를 절대 갖지 못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교육과정 목표-교육과정의 목표 형성은 학생들이 무엇을 알아야 하고 또한 어떤 정해진 교육 기간이 완료된 시점에 일정한 내용 체계에 관련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기술하는 노력이다. -교육과정에 계획에 있어 목표를 명세화하려는 노력은 초기에 그 목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줌으로써 합리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바램을 반영하는 것이다.목표와 관련하여 성과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첫째 문제해결 목표는 충족되어야 할 표준이 명세화되는 목표이지, 해결이 취해야 할 형식은 아니다. 둘째 교육과정 목표보다 오히려 표현되는 결과에 대해 생각하라.☞ 기준 (standards)1.기준 1)목표의 개념은 대체로 기준의 개념에 의해 대체되어 옴 2)명확성을 제공하는 것 3)학생들에 대한 기대 (교육 목표를 제공) 4)교사들에 대한 기대 (내용이 아닌 형식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음) 2.기준 설정에 대한 논리 -교육자들의 교육방향과 목표를 명확하고 애매하지 않은 용어로 알아야 함.3.기준의 장점 ※책무성 : 동일한 목표와 내용 , 기준을 가짐으로 실패하는 학교와 비생산적인 교사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그에 따라 필요한 곳에서는 변화를 위한 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2)균등한 배치를 사용함으로써 교사들로 하여금 더욱 생산적으로 서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3)대중이 무엇이 예상되는지 알 수 있다. 4)교사들이 학생들의 수행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다. 4.기준의 단점 1)단일한 프로그램이 학교를 개선시킬 것이라는 문제적 시각 2)학년에 따라 학생들이 무엇을 학습할지, 어떤 속도로 진도를 나갈지 예측 가능하다는 신념 3)기준은 높은 수준의 명세성을 지녀야 함 4)학생들은 같은 교육과정에 대해 같은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음.☞ 기준의 개념1.기수에서처럼 기와 관련된다. ※루브릭 :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학생들이 알아야 하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 것들을 기술하기 위한 것 2.평균을 의미한다. 3.측정의 단위를 뜻한다. 4.어떤 자격증이나 인정을 받는데 필요한 획득의 수준이다.☞ 기준(standards)과 준거(criteria)1.듀이의 기준과 준거 2.준거의 기능 3.준거의 목표 4.기준 중심의 개혁 운동의 흐름 1)교육 내 효율성 운동 2)Bobbitt 『교육과정구성법』 3)california 대학의 행동목표은행5.학교에서 미술을 주입하기 위해 필요한 것 1)적절한 시간배당 2)가르칠 가치가 있는 교육과정 3)미술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는 교사 4)평가 활동 5)미술을 다른과목에 비해 열등한 위치에 두지않는 학교 분위기 6)정당한 학습 영역으로서 미술을 인식하는 졸업 및 대학 입학 기준 7)교사들의 전문가적 생활을 육성해 주는 조직적 생활 형태☞ 기준은 미술교육에 있어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하는가?* 기준이 미술교육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 첫째 기준이 의미 있고 경직되지 않은 방식으로 우리가 포함하는 가치와 우리가 얻고자 하는 일반적 목표를 표현을 하는 것 둘째 기준이 교육과정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교수-학습에서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 이 무엇인지 토론하고 논의할 기회를 주는 것 셋째 기준이 우리의 효율성에 대해 판단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기준을 제시-공교육 교사와 학교 행정가가 수행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학교 밖의 공적 부분, 학부모, 지역사회의 성원들에 대한 교육 의미 -공교육의 중요성 일반대중들이 미술의 교육적 기능을 잘못 인식한다면 , 가벼운 과목으로 만 생각한다면 미술교육자들은 학생들에게 실재적인 미술 프로그램을 제 공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공교육이 중요함☞ 대중은 무엇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가-공교육 형태의 방법 지역사회가 학생들의 미술작품에 반영되어 있는 사고의 형태를 이해 하도록 돕는 것 -교육적으로 설명적인 전시 전시되는 작품의 특성에 대해 관람자들에게 설명하고 그러한 작품을 만들면서 아이가 가진 사고의 형태를 기술하는 것 이 작업은 미술 작품에 제한을 가질 수도 있고 자신의 작품 에 대한 아동 스스로의 설명과 평가를 포함 할 수 있음☞ 이 장에서 제공하는 중요한 시각첫째 교육 개혁의 원천으로서 홀로 다루어진 기준은 적합하지 않고 제 기 될 필요가 있는 심층적 교육 문제에 관해 혼란스럽게 정해져 있음 둘째 기준이라는 용어 자체가 모호성이 없지는 않음. 모호성은 새로운 가능성에 개방적일 때는 장점이 될 수도 있음 그것은 또한 그 의미에 대해 강력한 합의가 없을 때 혼란을 일으 킬 수 있음 셋째 개성을 장려하는 분야에서 기준은 중요한 제한이 됨 그 분야가 필요로 하는 것은 기준이라기보다는 준거임 넷째 학교가 교사들에게 동료와 함께 기준의 의미 및 상이한 집단, 학교, 학생들을 위한 상이한 기준의 가능성을 토론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한다면, 기준은 교사들에게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음. 다섯째 방식을 설명해 주는데 있어 학생 직업에 기준을 작업할 수 있도 록 하는데 필요한 명 세성의 수준과 그러한 명세성의 수준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수많은 기준 사이에는 불 가피한 긴장이 있음{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1.06.17| 19페이지| 5,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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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체벌
    학교 체벌 대하여목 차 체 벌 체벌 금지 이유 금지되는 유형 체벌금지 이후 학교에서의 실태 기사 자료 교과부의 해결책 대안 제시체 벌 일정한 교육목적으로 학교나 가정에서 아동에게 가하는 , 육체적 고통을 수반한 징계 고통을 줌으로써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를 억제하려는 것이지만 , 아동의 입장에서 보면 어떠한 행위를 하느냐 안하느냐의 선택이 그 행위의 가치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 육체적 고통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의 여부에 의하여 좌우되는 결과가 된다 . 따라서 체벌은 아동의 주체적인 판단에 의한 적극적인 행위를 유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체벌을 가한 사람과의 사이에 좋지 않은 인간관계를 만들 우려가 있다 .체벌 금지 이유 필요성 일부 교사의 심각한 체벌 현행 법령의 기본 원칙 교육선진국체벌 금지 학생의 인권 존중 법적 근거 헌법 ( 현행 법체계상 학교 내에서의 체벌은 어떠한 형태의 것이든 허용되지 않음 ) 교육법금지되는 유형체벌 금지 이후학교에서의 실태 서울 은평구 A 중학교 2 학년 담임 여교사는 반 아이들이 교내 후미진 곳에 모여 담배를 피우는 걸 보고 주의를 줬다가 한 학생으로부터 벌도 못 줄 거면서 시끄럽기는 … 이라는 말을 들었다 . 이 여교사는 서울교육청이 권장한 학생 지도 매뉴얼에 따라 해당 학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면담을 청했지만 학부모로부터 왜 나한테 훈계를 하느냐 , 당신이 우리 애 선생이지 내 선생이냐 는 항의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 오윤희 기자 oyounhee@chosun.com학교에서의 실태 서울 강서구 B 초등학교 교사는 4 학년 수업시간에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는 학생에게 주의를 주자 , 그 학생이 피식 웃은 뒤 교사를 쳐다보며 선생님 , 때리면 안 되는 거 아시죠 ? 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교총에 신고해 왔다 . 오윤희 기자 oyounhee@chosun.com학교에서의 실태 서울 C 중학교 생활지도부장 이모 교사는 요즘 각 학교 생활지도부장이 모이면 체벌금지 발표 이후 ' 흡연 · 지각 · 과제 불이행이 훨씬 늘었고 , 교사가물리적 체벌을 대체할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 절실하다 고 말했다 . 오윤희 기자 oyounhee@chosun.com기사 자료 기사입력 2011-04-21 03:00:00 기사수정 2011-04-21 03:00:00 . 교총 “문제학생 지도 피한다” 78%… 전교조 “학생지도 큰영향 없어” 57% 학생인권조례 시행과 체벌금지가 학교현장에 미친 영향을 두고 양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한국교총 ) 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전교조 ) 이 상반된 조사결과를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 한국교총은 서울과 경기의 초중고교 교사 667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 문제학생 지도를 전보다 피한다는 대답이 전체의 78.5%(524 명 ) 로 나왔다고 20 일 밝혔다 . 교사의 42% 는 적극적 지도 대신 벌점 같은 절차에 따라 처리한다고 , 32.8% 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이의를 많이 제기해 가능하면 갈등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 체벌금지 및 인권조례 시행 이후 가장 큰 변화로 교사들은 학생지도에 따르지 않는 학생이 많아지고 (44.8%) 사제 간 질서가 무너진 점 (37.2%) 을 꼽았다 . 학생에게 욕을 듣거나 교권 침해를 경험한 적이 있는 교사는 43.8% 였다 . 같은 날 발표한 전교조의 설문조사는 다른 내용이었다 . 역시 서울 경기의 초중고교 교사 510 명에게 물었더니 57.2% 는 체벌금지 이후 학생지도가 어려워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 체벌금지와 학생인권조례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답한 교사는 88.7% 나 됐다 . 또 간접체벌은 개념이 모호해 학교현장을 혼란스럽게 하므로 허용하면 안 된다는 대답이 58.1% 였다 . 해법 역시 차이가 났다 . 김동석 한국교총 대변인은 “진보교육감들이 간접체벌을 끝까지 거부하면 학칙개정 운동을 벌이겠다 . 교사 80.5% 가 찬성했다”고 말했다 . 그러나 동훈찬 전교조 대변인은 “체벌금지와 학생인권조례 정착이 다소 어렵지만 교사들이 궁극적으로 타당하다고 인식하는 만큼 잘 정착하도록 교과부가 공동 노력하기교육청 , 학교별 의견수렴 학칙 변경 가능 최근 일선 학교에 간접 체벌을 허용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발효되면서 전국 시도교육청의 체벌기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20 일 대전 ·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31 조 8 항은 도구와 손 등을 통한 직접 체벌을 금했지만 , ‘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른 훈육 · 훈계’라는 구절을 통해 간접 체벌 권한을 각 학교에 보장했다 . 하지만 경기 등 4 개 교육청은 직 · 간접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 광주와 전남은 인접 지역임에도 체벌 허용 수위가 달라 일선 학교에서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 대전 · 충남교육청은 시행령에 따라 직접 체벌을 금지하는 대신 간접 체벌을 허용하는 쪽으로 절충안을 마련했다 . 두 교육청 모두 ‘간접체벌’ 대신 훈육 · 훈계라는 용어를 사용키로 결정했으며 일선 학교에서 정한 학칙에 따라 직접체벌을 금지하고 팔굽혀 피기 등 간접 체벌을 허용하도록 했다 . 대전교육청은 신체나 나무 등 도구를 이용한 직접 체벌은 금지되지만 , 교사가 즉각 시행할 수 있는 ‘교실 뒤 서 있기’나 ‘운동장 걷기’ 등 교육벌 및 출석정지를 가능토록 했다 . 간접 체벌의 절차와 방법 , 범위와 수준은 학교별로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나서 학칙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 충남교육청도 직접 체벌은 전면 금지했지만 , 간접 체벌 방법은 일괄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학교별로 의견을 수렴해 학칙에 명문화하도록 했다 . 교육청은 이를 위해 각급 학교 학생부장과 생활지도 담당교사가 참석하는 협의회를 열어 ‘생활지도 매뉴얼’을 제작 ,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기사 자료 체벌 금지와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교사들이 문제학생 지도에 매우 소극적이라는 한국교원총연합회 ( 교총 ) 의 설문조사 결과가 충격적이다 . 교총이 실시한 서울과 경기 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10 명 중 8 명 (78.5%) 이 ‘과거보다 문제학생 지도를 기피하거나 무시한다’고 답했다 . 서울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 또 이번 조사가 체벌과 학생인권조례에 반대하는 교총이 주관했다는 점에서 공정성에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그렇다 해도 교사가 학생 지도를 아예 포기하겠다는 답이 이처럼 많은 것은 교육자의 본분을 다시 생각게 하는 처사다 . 우리 미래를 포기하겠다는 소리 아닌가 . 교사들의 무력감을 이해는 한다 . 체벌 금지 이후 학생이 교사에게 대들거나 심지어 폭언 폭행을 일삼는 일이 부쩍 늘어나는 등 지난해 교권침해 사례가 사상 최다였다는 조사 결과가 심상치 않다 .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이 교사의 경미한 체벌을 이유로 과도한 금품 배상 또는 사직을 요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 이런 상황에서 책임지고 학생을 지도하겠다고 나서는 교사는 드물 것이다 . 교육과학기술부가 간접체벌 허용 등을 골자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한 것은 교실 붕괴를 막으려는 최소한의 대안이나 진보 교육감들은 이마저 거부하고 있다 . 물론 체벌이 학생 지도의 최선은 아니다 . 사회 분위기와 시대 상황이 크게 달라졌고 , 학생들의 인권은 당연히 존중해야 한다 . 그러나 교권이 유린되고 교사들은 ‘공연히 건드리면 골치 아프니 최소한의 의무만 다한다’ 며 학생 지도를 외면하는 상황을 계속 방치할 수는 없다 . 좌파 교육감들은 ‘생각하는 의자’ ‘교실 뒤에 서 있기’ ‘학생 자치 법정’ 등 대안을 제시하지만 벌로서의 진정성과 현실성은 없다 . 그들이 직접 학교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해보면 잘 알 것이다 . 어떠한 경우에도 교권은 보호해야 한다 . 교권 확립 없이 학교와 공교육은 없다 . 다만 지식 전수의 편의점일 뿐이다 . 교사들이 적당히 월급 받고 필요한 지식을 전해주고 , 학생들은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을 위한 졸업장만 따면 그만이라는 건 교육이 아니다 . 정치적 이해와 이념 다툼으로 교육현장이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다 . 그러나 교사들까지 이를 이유로 열정과 사명감을 던져버리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 교사들의 열정과 분발을 당부한다 . 학교 자율권 허용 골자로 한 '·· 문제 학생 ' 출석 정지 ' [KTV 830] 2011.01.17 20:30 일부 시도교육청이 체벌금지 방안을 내놓으면서 일선 교육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간접 체벌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을 내놨는데요 . 주요 내용 살펴봅니다 . 앞으로는 학교 현장에서 신체나 도구를 이용해 고통을 주는 이른바 ' 직접 체벌 ' 이 사라지지만 , 운동장 걷기나 팔굽혀 펴기 등 훈육 목적의 간접 체벌은 학교별로 자유롭게 정한 학칙에 따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그동안 통제나 규제 위주로 이뤄지던 학생지도 방식을 자율과 책임 중심으로 바꾸고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조칩니다 . 이주호 /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교육적인 훈육인 간접적 체벌은 허용하고 , 간접적 체벌의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은 학칙으로 정하도록 하는 대통령령을 개정하겠습니다 . 또한 , 학생에 대한 지도강화를 위해서 출석정지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 출석정지제도는 문제행동을 반복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한 대안으로 , 학교생활기록부에는 무단결석 처리하고 , 한번에 10 일 , 연간 30 일을 넘지 못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상담과 인성교육 등 대체교육을 받게 되며 , 학부모들도 책임감 있게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학부모 상담제가 새로 도입됩니다 . 정부는 다음달까지 접 체벌과 출석정지 등의 영 매뉴얼을 보급하는 한편 , 오는 새학기부터 이번 방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3 월까지 관련법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 한편 , 정부는 언어예절교육 등 육과정과 연계한 청소년 언어순화 교육을 강화하고 , 범사회적 차원에서 언어순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KTV 문은주입니다 .교과부의 해결책 직접적 체벌 간접적 체벌 운동장 걷기 팔굽혀 펴기 훈육 목적의 간접 체벌은 학교별로 자유롭게 정한 학칙에 따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대안 제시 교실 안 지도 교실 밖 지도 생활 평점제 운영 학생과의 상담 학생 자치법정 학생 배심원제운영 봉사 및 노작활동 명령 ,
    교육학| 2011.06.17| 16페이지| 3,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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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틀린
    타틀린[Tatlin, Vladimir Yevgrafovich]@타틀린 [Tatlin, Vladimir Yevgrafovich]*국적 - 러시아*활동분야 - 예술-조각, 건축*출생지 - 러시아 모스크바*주요작품 《제3인터내셔널 기념탑》(1920)*러시아의 화가·조각가·건축가 (1885.12.28~1953.5.31). 조각에 공학 기술을 접목하여 러시아 구성파의 탄생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작가이며 지도적인 인물이 되었다.*1910년 모스크바아카데미를 졸업.*1913년에 그는 베를린과 파리를 여행하게 되는데, 세잔(1839-1906)과 야수파, 그리고 피카소 화실을 찾게 된 그는 입체주의 작품들을 보고 새로운 조형예술에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피카소가 3차원적 구조, 조각에서의 콜라주가 지니는 의미를 연구하고 있었던 구조물들을 본 타틀린은 자신의 이후의 작품들을 구성하는 데 피카소의 실험 작품들을 참고하게 된다.*러시아로 돌아 온 그가 작업하기 시작한 것은 1914-1917년경 작품인 에서 볼 있는 석고, 판유리, 유리 조각으로 화면을 덮고 나무, 금속, 판자로 구성한 부조 시리즈였다. 은 1915년 제작되어 파손되어 사진으로만 남아 있다. 이 작품은 비구상인데다, 청동이나 돌이 아닌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재료들이 사용되었다. 의 가장 큰 특징은 구상의 흔적을 없애고 알아볼 수 있는 대상을 나타내는 추상조차도 제거한 러시아 구성주의 조각이라는 것이다. 구조물이든 주조물이든 간에 조각사상 첫 번째의 완전한 추상물로서 일컬어지고 있다.*마르크스의 유물론에 충실한 추종자였던 타틀린은 러시아 혁명을 적극적으 로 지지하며 기계와 건축에 대한 본래의 관심을 당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구축물로서 제작해 내고자 하였다.*이러한 그의 야심은 1920년경에 공표한 《제3인터내셔널 기념탑》계획으로 완성한 모형에서 잘 드러난다. 그를 결정적으로 공간 구성 자로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이것은 그가 설계한 건축물의 축소모형으로서, 이 작품이 애초에 의도한 대로 지어졌다면 높이 396m에 이르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높은 조각물이 되었을 것이다.*이 건축물은 원통과 입방체, 원추형 유리로 감싸인 일정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 나선형 금속 구조물로 설계되었다. 수많은 유리로 겉면이 둘러싸인 부분들은 회합을 위한 장소를 제공함으로서, 그 속에 원통이나 각뿔 외형을 지닌 큰 공간을 안고 그것들이 일 년에 한번, 한 달에 한번 그리고 하루에 한 번씩 일정 주기로 완전한 변화를 보이면서 회전하도록 구상되었다.*구성주의의 중요 멤버로서 활약하던 그는 곧 예술의 사회적 효성을 강조하게 되었고, 동지인 N.가보나 A.베브스네르 등은 그와 대립하여 서유럽으로 떠났다. 그도 1929년에는 정부로부터 비판 받았으나, 그대로 조국에 남아 작품 활동을 계속하였다. 혁명 후 기념비, 글라이더의 설계 등 구성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다방면에 걸쳐 제작하였다. 그는 페테로그라드, 키에프, 모스크바 등지에서 교육활동을 하면서 '사물에 형태를 부여하는 행위 모두가 예술이다'라고 하여 예술 개념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그러나 러시아 혁명 후 유물사상에 젖은 사회주의 리얼리즘으로 전환한 미술 정책의 호응을 얻지 못하여 은퇴하였다.
    예체능| 2011.05.10| 6페이지| 5,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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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틀린에 대해
    타틀린 [ Tatlin , Vladimir Yevgrafovich ]타틀린 [ Tatlin , Vladimir Yevgrafovich ] 국적 - 러시아 활동분야 - 예술 - 조각 , 건축 출생지 - 러시아 모스크바 주요작품 《 제 3 인터내셔널 기념탑 》(1920)러시아의 화가 · 조각가 · 건축가 (1885.12.28~1953.5.31). 조각에 공학 기술을 접목하여 러시아 구성파의 탄생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작가이며 지도적인 인물이 되었다 . 1910 년 모스크바아카데미를 졸업 . 1913 년에 그는 베를린과 파리를 여행하게 되는데 , 세잔 (1839-1906) 과 야수파 , 그리고 피카소 화실을 찾게 된 그는 입체주의 작품들을 보고 새로운 조형예술에 영향 을 받게 된다 . 특히 피카소가 3 차원적 구조 , 조각에서의 콜라주가 지니는 의미를 연구하고 있었던 구조물들을 본 타틀린은 자신의 이후의 작품들을 구성하는 데 피카소의 실험 작품들을 참고하게 된다 .러시아로 돌아 온 그가 작업하기 시작한 것은 1914-1917 년경 작품인 부조 에서 볼 있는 석고 , 판유리 , 유리 조각으로 화면을 덮고 나무 , 금속 , 판자로 구성한 부조 시리즈였다 . 부조구성 은 1915 년 제작되어 파손되어 사진으로만 남아 있다 . 이 작품은 비구상인데다 , 청동이나 돌이 아닌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재료들이 사용되었다 . 부조구성 의 가장 큰 특징은 구상의 흔적을 없애고 알아볼 수 있는 대상을 나타내는 추상조차도 제거한 러시아 구성주의 조각이라는 것이다 . 구조물이든 주조물이든 간에 조각사상 첫 번째의 완전한 추상물로서 일컬어지고 있다 . 마르크스의 유물론에 충실한 추종자였던 타틀린은 러시아 혁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기계와 건축에 대한 본래의 관심을 당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구축물로서 제작해 내고자 하였다 .이러한 그의 야심은 1920 년경에 공표한 《 제 3 인터내셔널 기념탑 》 계획으로 완성한 모형에서 잘 드러난다 . 그를 결정적으로 공간 구성 자로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 이것은 그가 설계한 건축물의 축소모형으로서 , 이 작품이 애초에 의도한 대로 지어졌다면 높이 396m 에 이르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높은 조각물이 되었을 것이다 . 이 건축물은 원통과 입방체 , 원추형 유리로 감싸인 일정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 나선형 금속 구조물로 설계되었다 . 수많은 유리로 겉면이 둘러싸인 부분들은 회합을 위한 장소를 제공 함으로서 , 그 속에 원통이나 각뿔 외형을 지닌 큰 공간을 안고 그것들이 일 년에 한번 , 한 달에 한번 그리고 하루에 한 번씩 일정 주기로 완전한 변화를 보이면서 회전하도록 구상되었다 .구성주의의 중요 멤버로서 활약하던 그는 곧 예술의 사회적 유효성을 강조하게 되었고 , 동지인 N. 가보나 A. 베브스네르 등은 그와 대립하여 서유럽으로 떠났다 . 그도 1929 년에는 정부로부터 비판 받았으나 , 그대로 조국에 남아 작품 활동을 계속하였다 . 혁명 후 기념비 , 글라이더의 설계 등 구성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다방면에 걸쳐 제작하였다 . 그는 페테로그라드 , 키에프 , 모스크바 등지에서 교육활동을 하면서 ' 사물에 형태를 부여하는 행위 모두가 예술이다 ' 라고 하여 예술 개념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 그러나 러시아 혁명 후 유물사상에 젖은 사회주의 리얼리즘으로 전환한 미술 정책의 호응을 얻지 못하여 은퇴하였다 . 그의 조형은 현실 공간에 목재와 금속 등 본래의 물질 , 신선한 소재를 직접적으로 구성하여 조형적인 장 ( 場 ) 을 형성하려고 한 점이 특징이며 , 거기에서 조형이 생활공간으로 연결되는 가능성이 생겼다 . 그와 같은 의미에서 현대의 디자인 · 건축 등에 끼친 영향은 크다 .Monument to the Third International 《 제 3 인터내셔널 기념탑 》 1920Corner Relief 1915타틀린이 작업한 연극의 Zangezi 1923 년에 타틀린은 Petrograd 에서 Artistic Culture 박물관에서 아마추어 좌중에 의해 증정 받았던 Velimir Khlebnikov 의 놀이 Zangezi 의 성능을 디자인하고 , 지도하고 , 주역을 연출했다 . 다른 표면과 형체에서 여러 가지 물질과 함께 지어졌다 . 예술가의 개념에 따라 , 국기와 형태의 어떤 조합은 어떤 소리에 대응했다 . 빛과 복장은 생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Zangezi 최초로 상연한 장소 그림의 바로 꼭대기에서 Zangezi 의 역할에서 Tatlin 을 볼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1.05.10| 10페이지| 4,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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