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사항 발표 부서명 : ㅇㅇㅇㅇ 성 명 : ㅇㅇㅇ 목차 1. 직무소개 2. 직무가치 3. 직무역량 4. 향후포부PartⅠ . 직무소개 ▪ 협력사 품질 관리 ▪ 고객사 감사 대응 부 서 담 당 업 무 ▪ 입사 20xx ▪ xxxxx ▪ 수출품 품질 보증 ▪ 입고품 품질 관리 ▪ 설비 관리 , 측정 및 분석 3 ▪ 현지법인 및 해외협력사 수입 / 수출품 품질 보증 4 ▪ 미국 , 유럽 , 아시아권역 수출품 품질 보증 ▪ 해외 수입품에 대해서 품질 관리 및 보증 ▪ 협력사 품질 관리 1 ▪ VDA6.3, SQ, AIAG 점검시트로 공정 감사 및 품질 시스템 평가 ▪ 불량 발생에 대한 개선 대책 유효성 검증 평가 ▪ 품질 관리 및 보증 ▪ 1/2 차 가공품 ( 사출 , 도장 , 도금 , 증착 ) 품질 관리 및 보증 ▪ 전기품 (PCB, 하네스 , 커넥터 ) 품질 관리 및 보증 ▪ 전자품 (IC, LED, 저항 , 캐패시터 ) 품질 관리 및 보증 ▪ 고객사 감사 대응 2 ▪ APQP 실행 및 공급업체 관리에 대한 고객 감사 대응 ▪ BMW, Daimler 사의 2 차 협력사 공정 평가 감사 대응 5 ▪ 설비 관리 및 분석 대응 ▪ 계측기 검 / 교정 및 유지보수 , 온 / 습도 관리 및 ESD 관리 ▪ XRF, FT-IR, 3D 레이저 현미경 불량 분석품질제일 고객만족 품질 안정화 유출불량 ZERO 화 PartⅡ . 직무가치 ▪ 현법 / 사내 품질 보증 고객 NEEDS 충족 3 즉 3 현에 따른 QRQC 대응 5WHY(8D), FTA 분석을 통한 항구 대책 수립 ▪ 반도체 /PCB 품질 확보 반도체 불량 분석 개선 유효성 검증 정전기 관리 : EOS 예방 ▪ 계측 / 분석기 관리 검 / 교정 : 측정 오차 개선 FT-IR, 3 차원 현미경 을 통한 분석 활동 ▪ 협력사 품질 관리 품질 문제 분석 / 시스템 개선 잠재성 불량 예방 입고 품질 보증PartⅢ . 직무역량 역할 1. 국내외 협력사 품질 관리 2. 고객사 감사 대응 3. 1,2 차 가공품 / 전기 / 전자품 전문 인력으로 품질 관리 4. 현지법인 품질 보증 및 해외 출하품 긴급 품질 보증 활동 5. 계측기 관리 및 불량 분석 대응 역량 개선 및 계발 1. VDA6.3 process 심사원 , 내부심사원 2. 식스시그마 Green Belt 3. 반도체 /PCB 품질 확보 4. 부품 불량 분석 능력 1. XX 심사원 취득 및 타 품목 추가 취득 ( 현재 사출 , 도장 , 도금 , 전자 , 와이어링 ) 2. 품질 관리 기법 활용 극대화 3. 글로벌 대응력 강화를 위한 외국어 능력 향상 (OPIC AL) 4. 국제품질기사 (CQE), 국제 식스시그마 블랙 벨트 (CSSBB) 취득Part Ⅳ . 향후포부 향후 포부 The prepared man takes the chance. 신 조 ▪ 국제 품질 기사 (CQE) 취득 으로 표준화된 품질 기법 활용 → 협력사 레벨 업 ▪ 협력사 품질 관리 전문가 로 성장 해외협력사 품질 관리 → 글로벌 품질 표준 수립 ▪ 중간 관리자로써 팀워크 , 리더쉽 발휘 ▪ 여행 경험으로 고객 및 해외 법인 문화에 따라 맞춤 품질 대응{nameOfApplication=Show}
2년간 여행할 당시 마주친 인연 중에 신혼여행을 온 커플들을 많이 만났었는데, 이번엔 제가 반대의 상황이 되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여행지는 5월에 신혼여행으로 가는 프랑스의 파리입니다.프랑스는 저에게 우여곡절이 많은 여행지 입니다. 첫 유럽 여행 때 콩코드 광장에서 동행이 집시에게 소지품을 빼앗긴 곳이며 두번째 파리 여행에서는 종일 내리는 비를 맞으며 여행했던 기억과 야경을 보기 위해 오른 에펠탑에서 테러 경고로 야경도 제대로 못보고 대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디 이번 여행에서는 안전하고 화창한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프랑스 파리는 다수의 유럽 행 비행기가 자주 드나드는 곳으로 비행기 값이 저렴하며 비행 시간대도 다양해서 많은 여행자들이 파리로 입국하여 유럽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대중교통들이 많아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프랑스는 다른 유럽에 비해서 관광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고 '노틀담의 꼽추'의 배경이 된 노트르담 대성당, 영화 '물랑루즈'의 물랑루즈 극장, 음악시간에 배웠던 '오 샹젤리제'의 샹젤리제 거리, 그리고 샹젤리제 거리와 맞닿아 있는 나폴레옹의 개선문... 그리고 보르도 와인과 프랑스 빵. 끝도 없이 이어지는 프랑스 찬사들입니다.많고 많은 관광지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꼭 봐야할 파리의 여행지를 소개하겠습니다.*필수 관광지프랑스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은 세느강 유람선을 타며 관람하거나 에펠탑 건너편에 위치한 왕궁의 잔디밭에 앉아서 피크닉을 하며 구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해가 진 이후 매 정시에만 볼 수 있는 반짝이는 에펠탑은 프랑스 파리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일본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의 배경인 프랑스 베르사유의 궁전은 파리에서 서쪽으로 20Km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한시간 가량 전철을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거대한 크기의 궁전과 정원을 다 둘러 보기 위해서는 하루일정으로 계획해야 조급하지 않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궁전 내부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수십개의 테마가 있는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궁전보다 더 넓은 정원은 전동차를 타고 구경할 수 있고 인공 호수에서는 카약킹을 하며 뱃놀이를 체험 할 수 있습니다.과거 강대국들만의 특권인 대형 박물관은 미국, 영국과 더불어 프랑스도 전성기에 모아둔 보물들을 전시한 세계 3대 박물관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 영화와 소설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루브르 박물관은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되어 있으며 박물관 앞 유리로 된 피라미드 모양의 건축물은 루브르 박물관의 랜드마크입니다.복잡한 파리 도심 가운데 곳곳에서 방사형 도로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방사형 도로에는 나폴레옹이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개선문이 있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12방향으로 뻗어 있는 방사형 도로망 가운데 명품상점들이 즐비하게 세워져 있는 샹젤리제 거리가 단연 유명합니다.몽마르뜨 언덕은 언덕위에 위치해 있는 사크레 쾨르 사원을 중심으로 그 일대를 말합니다. 지대가 높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나 야경을 보기엔 살짝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은 해가 지면 물랑루즈 극장 및 인근에서 늦은 밤까지 유희를 즐깁니다.*체험 복잡한 파리 도심 속의 평화로운 세느강은 파리의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습니다. 세느강 강변을 따라 세워진 건축물들로 인해 세느강변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파리의 주요 여행지를 관람할 수 있는 세느강 유람선 투어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프랑스 남부 지중해와 인접해 있는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섬은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프랑스도 지중해와 접하고 있는 유명한 휴양지가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니스'라는 도시입니다. 유럽내에서 프랑스 ‘니스’는 아주 유명한 휴양지이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니스'가 있는 프랑스 남부 여행이 점차 유명해지고 있습니다.*음식국내 제과제빵 프렌차이즈 상호와 많은 과자와 빵 이름들이 프랑스어인 것처럼 프랑스는 제과제빵으로 세계 최고의 나라입니다. 제과제빵의 대부인 프랑스에 가서 디저트와 빵, 과자는 필히 먹어봐야 합니다.프랑스에서의 와인은 물보다 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렴한 와인과 고급 물을 비교하면 맞는 말입니다. 식사에 와인은 물론이며 식전 와인 등 여러 형태의 와인이 존재하는 프랑스에서 와인 한잔은 마시고 와야만 완벽한 프랑스 여행이 완성됩니다.프랑스 요리 중 비싸지 않고 간단하게 맛 볼 수 있는 음식으로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와 거위간으로 만든 푸아그라가 있습니다. 프랑스의 메인 요리는 아니지만 프랑스풍의 소스로 요리해서 나오는 에스카르고나 빵에 발라서 먹을 수 있는 푸아그라는 프랑스 식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한걸음이 될 것입니다.유럽여행 후기를 보면 인종 차별과 그에 따른 위험 때문에 여행을 꺼려하는 나라 또는 지역이 있습니다. 우리가 편하게 했던 행동들이 타 문화권 사람들에게는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면 언젠가는 타국에서 온 여행자들을 반기며 인종 차별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나라는 6년 전 더운 여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입니다.프랑스에선 파리, 스페인은 바르셀로나, 스위스는 루체른과 인터라켄, 포르투칼은 리스본과 포르토 같이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가 적은 반면 이탈리아의 북부는 밀라노와 베네치아, 피렌체, 피사, 중부는 로마, 바티칸 시국, 남부는 나폴리와 폼페이와 같이 유명한 여행지들이 이탈리아 전국에 분포해 있어서 1주 이상의 기간으로 전 지역을 찬찬히 둘러 봐야 합니다. 또한, 이탈리아 전역을 다니는 기차가 있어 자유여행도 어려움 없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지역으로 나눠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북부지역[베네치아(베니스)]물의 도시 베네치아는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독특한 생활 방식과 문화가 있습니다. 베네치아는 실제로 작고 많은 섬들이 있던 곳이었지만 베네치아만 안쪽의 118개의 섬들을 다리로 잇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간척하여 지금과 같은 모습의 도시가 되었으며 도시 안 좁은 운하를 다닐 수 있도록 곤돌라가 생겼으며 선장은 줄무늬 옷을 입고 있어 다른 도시와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베네치아 본 섬 근처엔 수상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유리의 섬 ‘무라노', 레이스의 섬 ‘부라노', 해변의 섬 ‘리도'가 있어서 특히나 인기가 있는 관광지 입니다.[피렌체(플로렌스)]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의 배경인 피렌체 두오모 성당(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은 도시 전 지역이 문화 유산인 도시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기반으로 한 유럽은 성당을 중심으로 도시 및 상권이 형성되어서 도시별로 대성당이 중심가에 우뚝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피렌체에는 저명한 작가들의 회화 작품을 전시고하는 ‘우피치 미술관’이 있는데 피렌체가 속해 있는 토스카나주의 부호인 메디치 가문의 보물들을 모아둔 우피치 궁을 미술관으로 개관한 곳입니다.[밀라노]패션의 도시 밀라노엔 가톨릭 대성당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크기를 자랑하는 밀라노 대성당이 있습니다. 곳곳을 전부 구경하기에 너무 큰 대성당을 나오면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쇼핑 스트릿이 있습니다. 아케이드 형식으로 지어진 쇼핑몰로 명품들이 즐비해 있으며 이태리 패셔니스타들을 구경하는데 적합한 장소입니다.[피사]갈릴레이가 낙하 시험을 한 곳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은 북부지역 여행 후 로마를 가기 위해 잠시 정차하는 피사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용한 도시의 가운데 우뚝 선 피사의 사탑과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점이 주변에 즐비해 있습니다. 피사의 사탑을 오르기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하며 사탑을 오르지 않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사진 촬영을 위해서 한시간 가량 관광하다 가는 곳입니다.*중부 지역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는 현대와 과거의 사이에서 저울질 하는 역사 지구로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 트레비 분수, 판테온, 베네치아 광장, 진실의 입, 젤라또 가게 등 관광지가 많고 역사도 깊어 시티 투어를 통해 많은 지식을 얻기를 추천합니다.[로마]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은 도심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5만 명 가량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 경기장은 고전극이나 결투를 보기 위해 사용되었고 결투에서 많은 동물과 검투사들의 생명을 앗아간 콜로세움은 지금은 황량한 관광지일 뿐입니다.콜로세움을 나오면 거대한 유적지인 포로 로마노가 있습니다. 반 이상 허물어진 모습이지만 옛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서 상상력을 동원한다면 로마시대의 모습을 재현해 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바티칸 시국]교황청이 있는 바티칸 시국은 따로 소개를 해야 할 정도로 볼 것도 많고 역사도 깊은 작은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작은 나라지만 각 국을 대표하는 신부님과 교황이 있는 곳으로 세계 수십만 가톨릭 신자들의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 또한 바티칸 미술관에는 라파엘로 보티첼리의 방과 시스티나 성당의 미켈란젤로 천정화가 있는 곳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당대 최고의 예술가가 목숨과 바꾼 거대한 그림을 직접 보는 것 만으로도 전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남부 지역[아말피 해안도로, 포지타노]남부 지역은 이탈리아 중에서도 가장 치안이 좋지 않아서 로마에서 하루 코스로 남부 투어를 하곤 합니다. 이탈리아 남부 지역만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들이 많이 있으며 금액은 10만원 이내로 교통 및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편하게 여행 할 수 있습니다.남부는 지중해 연안으로 도시들이 형성되어 있으며 소렌토에서 아말피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로를 따라 절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해안 도로를 달리는 중 포지타노라는 마을에 잠시 정차하여 마을 꼭대기에서 바닷가까지 골목골목을 걸어 내려와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할 수 있습니다.[폼페이와 나폴리]지상 최대의 베수비오 화산 폭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폼페이는 세계 최초 계획 도시로 물고기 모양으로 도시가 이루어져 있으며 고대 도시의 모습과 온천, 유흥과 관련된 표식과 건물들이 보존되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습니다.마지막으로 여행의 묘미는 음식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폼페이 옆에 위치한 나폴리에서 이탈리아 정통 나폴리 피자를 먹으며 남부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대서양의 시작과 끝, 유럽의 대 항해 시대를 연 포르투칼을 소개합니다.포르투칼을 여행 할 때엔 2개의 도시로 주로 여행을 갑니다. 포르투칼이란 이름의 모태가 된 포르투와 현재의 수도 리스본입니다. 금월 달 사보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융합으로 많은 여행자들을 유치하는 리스본을 소개합니다.포르투칼의 수도 리스본은 1755년 대 지진으로 시가지의 2/3가 파괴되어서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지는 않지만 지진과 해일의 영향에 피해를 많이 입지 않은 곳이 현재의 구시가지로 오래된 건축물들과 옛 것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알파마 구시가지와 벨렘 지구가 있고, 현재 리스본의 중심가는 바이샤 지구과 바이로알투 지구로 나누어서 테마 여행을 합니다.우리나라사람들에게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또는 대항해시대란 비디오 게임으로 왠지 친근한 포르투칼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멀리 위치해 있으며 파리의 에펠탑과 스위스의 융프라우요흐와 같은 매력적인 볼거리를 선사하지는 못해 유럽 여행시 고려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실제로 국내외 여행 서적 및 웹 사이트로 여행 정보를 찾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포르투칼을 여행할 때엔 여행자들이 대부분 스페인, 브라질인들이 주를 이루었고 타 미주 유럽, 아시아권에서는 소수의 여행자들이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포르투칼을 다녀온 소수의 사람들은 대부분 포르투칼을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만큼이나 저렴한 물가로 일반적인 유럽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끼거나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포르투칼 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을 많이 접하지 못한 포르투칼 사람들에게 아시아인들이 낯설게 느껴져 푸대접을 받을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상급 비프 스테이크나 거대한 크기의 해물 요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면 바로 포르투칼을 가야합니다.@리스본 여행+28번 트램 여행트램은 리스본 여행시 자주 이용되는 대중 교통 중에 하나 입니다. 언덕길과 좁은 길들이 많은 리스본에서 신식의 빠른 트램이 다니지 못하는 곳을 삐걱거리는 나무로 만들어진 28번 트램을 타고 리스본의 전 여행지인 알파마 지구부터 바이샤 지구, 바이루알투, 벨렘 지구 전부 둘러 보는 것은 편안함 뿐만 아니라 색다른 느낌의 구경거리를 제공합니다.+알파마 지구-시가지리스본이 발전하기 시작한 최초의 땅으로 리스본 대지진때에도 피해를 입지 않아 로마시대와 아라비아 시대의 시가지와 1500년대의 민가를 보존하고 있는 구시가지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리스본 대성당1755년 리스본 대지진으로도 파괴되지 않은 리스본 대성당은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으로 건축된 이후 고딕 양식의 회랑과 바로크 양식의 제단 등 오랜 역사의 변천을 보여주는 리스본의 대성당입니다.-상 조르즈 성로마시대에 지어진 요새로 리스본이 한눈에 보이는 높은 언덕에 지어졌습니다. 현재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서 리스본의 전경을 바라보기가 좋을 곳입니다.+바이샤 지구-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파리 에펠탑을 설계한 에펠의 제자가 설계한 엘리베이터로 철로 만든 형태가 에펠탑과 유사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양보다는 기능에 중점을 둔 엘레베이터는 리스본의 상부와 하부를 연결하여 상업활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세워진 엘리베이터 입니다.-코메르시우 광장리스본 초대 규모의 광장으로 테주강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광장 북쪽에 19세기에 세운 개선문이 있으며 바스코 다 가마의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벨렘 지구-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의 탑리스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명소로 세계에서 마누엘 양식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건물로 평가 받으며 웅장하고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내부 또한 조용하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정원들이 자신도 모르게 정숙하고 편해지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이곳에 있는 벨렘의 탑은 바스코 다 가마의 원정을 기리는 기념이며, 현대 항로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견을 기념하는 건축물이라고 합니다.@먹거리+파스테이스 드 벨렘의 에그타르트 - 수도원에서 수녀들이 만들어 비법을 전수한 포르투칼식 에그타르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리스본에서 전통이 있는 파스테이스 드 벨렘의 에그타르트를 맛 보려고 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여행자들로 가득합니다.+리스본 우마의 해물 밥 - 바닷가를 접하고 있는 포르투칼은 해산물이 싱싱하며 저렴합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해산물들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는 해물 밥 요리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타임아웃 마켓 - 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든 마켓에는 주로 먹거리들을 판매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시장과 같이 큰 홀이 있는 가건물내에서 조각 피자나 파스타, 스테이크 요리, 초밥과 와인, 차 들을 판매하는 소매점들이 입점해 있으며 대부분의 음식들 맛이 일품입니다.@근교 여행+신트라 성 : 포르투칼 왕실의 여름 별장이 위치한 곳으로 과거 유럽 낭만주의 건축의 중심지였던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어 있기도 한 이 곳은 디즈니 백설공주 성의 모티브가 된 페나 궁전이 있습니다. 원색의 알록달록한 성이 굉장히 독특하고 아름답습니다. 또한 신트라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무어 성도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으며 리스본 근교 하루 여행으로 적당한 곳입니다.+호카곶 : 리스본에서 42Km정도 떨어져 있으며 유럽 대륙의 최 서단으로 과거 사람들이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입니다. 대서양을 바라보는 절경이 좋고 리스본에서 멀지 않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경치 좋은 곳입니다.여기까지 포르투칼의 리스본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치이는 유럽 여행에 지치신 분들에게 포르투칼 여행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長火水 길장! 불화! 물수!남자아이들은 피아노 학원가기를 꺼려할 때, 어머니께서는 남자도 음악적 감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학원을 보냈습니다. 창피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학원 문을 열고 들어갔지만 음악계의 거장 모차르트를 배우고 그의 음악을 치리라고 도전을 하였고, 19년간 꾸준한 연습으로 못 치는 악보가 없게 되며 피아노를 배움으로 베이스기타와 드럼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무술인 태권도를 초등학교 때에 시작하여 예의범절을 교육받으며 유연성과 모범성을 배웠으며 현재 4단을 소유하고 있습니다.영어와 전공만 열심히 해서 취업하려는 대학생들과는 달리 사회활동과 봉사, 인간관계와 다방면의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대학을 들어오며 6개의 동아리를 가입하고 교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성적 또한 놓치지 않아 주위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공 외에 경제와 디자인분야를 배우고 싶어서 경제교육봉사단체에 가입하여 경제학과 학생들과 함께 운영진을 맡아 경제교육봉사자들을 교육시켰으며, 시각디자인과 학생과 함께 조를 이뤄 한국인삼공사 디자인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잔잔한 물아래에는 우주의 신비만큼이나 큰 세계가 있고, 지구에서 넓은 면적을 차지할 뿐 아니라 없어서는 안 될 물. 그 물을 닮아 저는 굿네이버스에서 코 묻은 저금통을 계수할 때나, 한국청소년연맹에서 놀다가 친구를 잃어버려 우는 아람단을 달래줄 때, UNEP ANGEL 에서 무관심한 시민을 상대로 탄소 줄이기 캠페인을 할 때, WISH ANGEL 을 하며 난치병어린이 소원을 들어줄 때, 경제교육봉사를 나가 놀이를 하며 경제를 알려주면 재밌게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넓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지원동기시간을 투자하여 힘들게 봉사를 하고나면 시간을 금같이 썼음을 느낄 수 있고, 육체적으로 힘이 들어 쪽잠을 자면 정신적으로 성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여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서 봉사활동의 질이 달라지고 팀 내부의 결속력이 이뤄지면 봉사활동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불타오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봉사란 투자입니다. 남을 위한 투자이며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투자, 사회를 위한 투자입니다. 남을 위하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볼 줄 알며 청춘의 대학생이 원하는 열정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높은 하늘을 활공 하는 매는 다른 새들과 다르게 더 높은 하늘에서 목표물을 찾습니다. 바로 앞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조금 더 기다리고, 조금 더 높게 날아, 더 큰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매를 닮고 싶습니다. 인생을 허비하며 과소비를 할 때에 다른 지역에서는 아픈 사람들이 생기고 배고픈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깨달아 제 인생에 큰 변화를 주고 싶습니다.굿네이버스에서 세계시민교육을 할 때에 캄보디아에 사는 락스미 어린이의 일상을 보여주는데 그 영상에서 지나가듯이 하는 한 멘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빈민촌을 멀리서 볼 때에는 아름답지만 가까이서 보면 다르다’ 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남의 겉만 보고 판단을 하거나 자신의 겉모습에 신경을 씁니다. 빈민국가에 우물을 내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은 한분이 ‘돈은 충분히 낼 테니 어느 지역에 우물을 내 달라.’ 라고 하면서 추가로 우물가에 자기 이름을 새겨 달라고 했답니다,, 그 지역은 우물이 필요 없는 마을인데.. 봉사는 그곳의 문화와 삶을 알고 스며들어가서 진정으로 남을 위해 땀을 흘릴 때를 말합니다.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문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며 땀을 흘리고 싶습니다.자세 및 포부밴드활동을 하던 때에 공연 일정이 잡히면 밤새도록 연습을 합니다. 공연할 악보를 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새기고 손에 새기는 것도 힘들지만, 그 마음을 합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한번은 악보를 외우지 못해 바닥에 악보를 두고 공연을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자주 하던 공연이라 부담감도 없고, 눈치가 있어서 성공리에 공연을 끝냈지만 관중과의 음악적 교감을 하지 못해 마음은 허전했습니다. 과정 없이 목표를 이루었다면 성취감은 제로입니다. 봉사활동도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팀워크가 정점을 찌르면 무대를 올라간다는 심정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