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모터 쇼xxx2013. 4. 3중국 모터쇼_성도성도 국제 모터 쇼는 성도세계 신국제 전시회에서 진행 -총 면적 120,000m2 -자동차 전시 공간 총 8개 -전시 차량 브랜드 85가지 -전시 업체 총 300이상 -전시 자동차 수량 800대, -전시회 참석한 관중 502320명성도 모터 쇼 배경전시회 특징전시회 특징전시회 도구 특징전시회에서 많은 브랜드 업체의 전시구역에는 큰 LED 모니터를 사용하여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효과를 나타냈고, 시각효과를 더욱 강조하였다. 일부 업체에서는 고물차를 전시, 장난감사용전시회 도구 특징참석한 대중 매체 많으며 그 규모가 방대 현장에서 다양한 쇼 및 패션쇼 특징 자료 홍보의 특징 브랜드, 가방, 차량 구매 수첩, 전시회 저널, 등을 홍보하여 대량 홍보 자료를 발급, 롤러스케이트를 사용하여 신속한 자료를 발급한국 모터 쇼 서울서울 모터 쇼 배경서울 역대 모터 쇼 -1995년부터 2011년까지 2년에 한번씩 모터 쇼를 진행함 -후원: 산업자원부, 환경부, 건설 교통부, 경기도, 고양시 -참가업체: 11개국 204개사 -전시규모: 27,000~54,000m2*모터쇼 특징모터쇼의 특징 - 친 환경, 고효율의 하이브리드카, 연료전지 차, 전기자동차 등 신 제품의 출시 - 한국 유명 레이싱걸 인기 차량 홍보 - 많은 업체들이 참석함과 동시에 비즈니스 동반*모터 쇼 특징전시용 자동차 대부분 대중화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전시*모터쇼 이벤트*모터 쇼 이벤트중국 모터 쇼 성도중국 한국 모터 쇼 비교한국 전시 차량 : 대부분 한국 국내 브랜드 중국 전시 차량 : 대부분 외국 차량, 국내 차량 소수한국 모터 쇼 규모 : 57000m2, 207업체 중국 모터 쇼 규모 : 120000m2, 300이상 업체한국 모터 쇼 홍보 : 대중 매체 이용, 세미나, 경품추첨 중국 모터 쇼 홍보 : 연예인 합류, 대중매체 사용 적음*{nameOfApplication=Show}
어린왕자 /생텍쥐베리 지음/ 인디고이 책을 고른 이유는 예쁜 표지 때문이었다. 여우와 왕자가 마주보고 서 있는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다. 책의 주인공은 어린왕자이지만,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아저씨가 있다.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살고 있는 지구별 아저씨다. 아저씨는 비행사인데, 사막에 추락하게 된 후에 어린왕자를 만났다. 어린왕자는 대뜸 양을 그려달라고 했다. 양을 그려주자 마음에 들지 않다고 했다. 구멍이 난 상자를 그려주며 그 안에 네가 원하는 양이 있다고 하자, 어린왕자는 아주 좋아 했다. 이 부분에서 어린왕자가 비행사 아저씨를 만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평범한 지구별 어른이었다면 어린왕자의 부탁을 무시하거나 이 사막에서 양 그림 따위는 필요 없다며, 귀찮게 하지 말라고 했을 것이다. 아저씨는 그때부터 어린왕자의 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 별에는 장미가 한 송이 있는데, 어린왕자가 사랑하는 장미였다. 장미는 심통을 부리곤 했지만 그것은 장미도 어린왕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저 자신도 모르게 나타난 행동들인 것 같다. 어린왕자가 겪은 여러 에피소드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린왕자가 다른 별을 여행하는 도중 만났던 수천 개의 장미와 여우 이야기다. 수천 개의 장미를 만났을 때 어린왕자는 몹시 당황스러워 했다. 장미는 자신이 단 하나의 장미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장미를 보자 어린왕자는 슬퍼했는데 그 이유는 내게 충격이었다. 보통의 생각으로는 사랑하는 장미가 내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화를 냈겠지만 어린왕자는 잔디밭에 엎드려 울음을 터트렸다. 이 많은 장미들이 있다는 사실을 작은 별의 장미가 알게 된다면 장미가 너무 민망해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린왕자는 슬펐다. 자기가 단 하나의 장미를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똑같은 모습의 장미들을 보고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린왕자는 여우를 만나서 ‘길들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었다. 여우는 길들인다는 말을 ‘관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도 그 설명에 동의한다. 요즘은 인터넷 안에서만 친구를 사귀고, 스마트폰 안에서만 대화를 한다. 여우의 말처럼 이 세상사람 모두가 서로를 길들인다는 것을 잊어버린 채로 살아가는 것 같다. 어린왕자는 다시 많은 장미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장미들에게 나의 여우가 다른 여우들과 다른 것과 같이 너희들과 내 장미도 다르다고 말했다. “그 꽃은 나만의 꽃이니까, 너희들과는 달라!”라고. 여우와 어린왕자가 헤어지던 순간 여우가 했던 말도 인상 깊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린왕자의 눈을 통해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어린왕자가 여행한 여러 별의 이상한 사람들은 모두 지구인이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다 큰 아저씨에게도 어린왕자는 여러 가지 배울 점을 남겨두고 지구를 떠났다. 우리가 편견 속에서 살면서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 인 것 같다. 편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이 되는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이 그냥 왕자가 아닌 어린 왕자였을까.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홍 글씨를 읽고주홍 글씨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잉글랜드의 한 마을 교도대위에 어린 아기를 안고 있는 한 젊은 여자가 서 있다. 그 여자의 앞가슴 중앙에는 주홍색 A 라는 글씨가 수놓아져 있다. 여기서 그 A는 간통이란 영어단어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하나의 벌로써 ‘나는 간통 인입니다.’ 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여 자신을 반성하라는 뜻으로 그녀의 앞가슴 중앙에 수 놓은 것이다.그녀의 이름은 헤스터 프린이다. 그녀의 과거는 나이가 많은 한 학자와 결혼을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학자는 헤스터 에게 잉글랜드로 먼저 가 있으라고 한다. 헤스터는 먼저 잉글랜드에 도착하고 남편인 학자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 남편은 기다리고 기달려고 오지 않았다. 마을사람들은 헤스터에게 그가 분명히 죽었을 것이라고 해 헤스터도 믿기 힘들었지만 그걸 믿고 살아왔다.그럼 현재로 돌아가서 말해보자. 헤스터는 교도대 위에 서 있다. 어떠한 큰 죄를 지어 몇 년동안 그녀는 교도소에서 살아왔다. 교도대 위에 올라서 있는 그녀를 보며 마을사람들은 궁금해 했다. 어디서 아기가 나왔냐고 저건 누구의 아기냐고.. 헤스터도 법조인들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그건 헤스터가 입을 열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에.. 그 누구도 자수를 하지 않았다. 헤스터 역시 절대 말하지 않았다.그 무렵 죽은 줄만 알았던 헤스터의 남편인 학자가 돌아 온 것이다. 그는 그녀의 아기를 본 뒤 헤스터의 아기의 아빠를 찾아내겠다고 복수심을 가지고 로저 칠링워드 라는 이름을 가진 의사로 자신을 칭하고 헤스터의 마을에서 살게 된다.그러고 몇 년 뒤 헤스터의 아기는 크게 성장해 나갔다. 이름은 펄이다. 펄은 어머니를 벌주고 상처를 입히기도 하며 악마의 딸이 아닐까 하고 어머니인 헤스터 마저 생각하게 만드는 종을 잡을 수 없는 인물이지만 펄은 헤스터에게 삶의 이유가 되었고 지탱을 하는 버팀목이 되어주었다.헤스터는 어느 초가집에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가며 살아간다. A라는 안 좋은 단어를 달고 있지만 헤스터의 바느질을 많은 사람들이 하나둘 인정해나가며 간통이라는 뜻을 가진 A를 사람들은 유능의 뜻을 가진 A라고 불렀다. 혹 자신은 초라해도 펄에게 만큼은 이쁜 옷과 화려한 옷을 입히며 살아왔다. 사람들은 이것을 펄의 옷으로 통해 자신의 심리상태와 감정을 표현한다고 한다.몇일뒤 옥스퍼드 출신의 딤즈데일 목사는 쇠약하게 몸이 나빠져 의사인 칠링워드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칠링워드는 딤즈데일 목사의 가슴에서 주홍글씨를 목격하게 되지만 그냥 지나친다.그리고 7년이 지난 어느 날 밤 딤즈데일 목사는 힘들어서 자신을 굳게 믿고 있는 마을사람들에게 자신은 나쁜 사람이라며 나를 높게 생각하지 말라며 눈치를 줬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럴수록 더더욱 딤즈데일 목사를 믿게되자 딤즈데일 목사는 더욱 힘들어 한다.그러던 즘 딤즈데일 목사는 밤일에서 돌아오는 헤스터와 펄에게 교도대 위에 서자고 한다. 교수대에 서서 한참동안 아무 말을 안 하고 딤즈데일 목사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하다. 새벽이 되 교수대에서 내려와 딤즈데일 목사는 자신의 집에 돌아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가던 도중 딤즈데일 목사는 칠링워드와 마주치게 된다. 칠링워드는 이제 다 알아 버렸다며 딤즈데일 목사를 괴롭힌다. 칠링워드가 모든 사실을 안다는 것을 어쩌다 알게 된 헤스터는 칠링워드에게 딤즈데일 목사를 용서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칠링워드는 거절하였다. 칠링워드가 거절하자 7년 전 자신이 전 남편이라는 것을 숨켜달라고 부탁하며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달라는 칠링워드와의 약속을 헤스터는 딤즈데일에게 말하게 된다.그로부터 몇 일 뒤 교회에서 무슨 행사로 설교를 하게 된 딤즈데일 목사는 헤스터 모녀를 불러 교수대 위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펄의 아빠라는 것을 고백하고 자신의 죄를 사과한 뒤 그 자리에서 그대로 죽고 말았다. 칠링워드 역시 자신의 살 의미를 잃고 곧 죽게 됬으며, 헤스터의 딸인 펄은 외국에서 훌륭한 사람과 결혼했고, 고향에서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다 죽게 된다. 그리고 딤즈데일 목사의 무덤에 묻히게 된다.주홍글씨를 읽고 난 뒤 나의 느낀 점은나는 흥미 진진 하며 색다르고 재밌게 이 주홍글씨 라는 책을 읽어 왔다. 이 주홍글씨 라는 책은 정말 명작 중에도 명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누군가와의 약속을 묵묵히 지켜왔던 육신에 주홍 글씨 A를 단 자 헤스터, 순수하고 밝은 어린 아이였지만 헤스터에게 삶의 이유가 되었고 지탱을 하는 버팀목이 되어 준 헤스터의 딸 펄, 과거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서 고통과 절망으로 살아오던 끝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죽었던 영혼에 주홍 글씨 A를 단자 펄의 아빠 헤스터가 사랑하는 사람 딤즈데일 목사, 자신의 복수심과 고통으로 인하여 남의 아픔을 건드리며 살았던 헤스터의 전 남편 칠링워드, 과연 이들은 행복했을까? 나는 칠링어드가 가장 힘들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아내가 떠나간 자신의 아픔을 표현 하지 못하고 남의 아픔을 건드리다 죽은 자신의 감정을 확실하게 표현하지 못하던 이런 칠링워드가 제일 힘들고 슬펐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시크릿을 읽고아빠와 서점에 갔을 때였다. 마침 시험도 끝나고 방학도 다 와가서 아버지께서 그 동안 책을 읽어보라며 책을 골라 라고 하셨다. 요즘 책도 읽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서 인지, 책을 읽으려고 하니 귀찮아 졌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베스트 셀러 명단을 보시더니 ‘시크릿’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다. 처음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 책 매력에 빠져들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처음에는 어렵게 보냈지만 나중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이야기를 다룬다. 그 중에서 몇 명을 뽑아서 소개하려고 한다.처음에 소개할 분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테너 가수 ‘엔리코 카루소’라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처음에 음악선생님을 찾아가서 노래를 불렀지만 그 음악 선생님께서는 “그런 목소리로는 좋은 가수가 될 수 없어. 아쉽지만 노래에 대한 꿈을 접고 다른 일을 찾아보는 좋겠다.”라는 말을 하셨다. 만약 내가 그 때 엔리코라면 어떻게 했을까? 전문가 앞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서 전문가가 판단했으므로 그만두었을 것이다. 하지만 엔리코는 그 일을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고 훌륭한 가수가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만약 엔리코가 그만두었더라면 엔리코는 그 일을 진심으로 좋아했지 않고 단지 단순한 취미나 기호로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나중에 이것을 꼭 하고 싶다’는 갈망 이것이 바로 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두 번째 사람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람이다. 한 여직원이 직장 상사에게 매일같이 이런 꾸중과 비난을 받는데 이런 상황에서 그녀는 무능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업무를 한참 지나도 전혀 나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두 번 연속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여직원은 잠깐 영어 교사로 일하다가 결혼 까지 했지만 결혼마저 실패한다. 인생을 완전히 포기 한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했다. 결국 변변한 직장도 없이 생후 4개월 된 딸을 데리고 이혼 했을 때는 안타깝기도 하였다. 그리고 막다른 골목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우연히 동네카페에서 글을 쓰게 된 그녀는 나중에 훌륭한 작가가 된다. 그 작가 이름이 바로 롤링이다. 나는 이 글을 읽고 깜짝 놀랐다. 롤링은 현재 ‘해리포터’라는 유명한 소설을 쓴 작가로써 처음부터 부유한 집안에서 가정을 잘 만나, 행복한 생활을 줄 곧 해온 사람이라고 상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작가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듣고 사람에게는 항상 어려운 일이 닥쳐오기 마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앤 롤링은 펜을 들지 않았다면 그녀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가난한 여자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조앤 롤링처럼 자신의 가슴속에 묻어 둔 꿈이 아니라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낸 꿈을 가지면 그 꿈은 나중에 자신을 빛나게 해줄 것이다.세 번재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으로 세계에도 잘 알려진 스타이다. 이름은 보아. 보아는 우연히 SM오디션 장에서 오빠를 따라 나오다 SM측의 눈에 띄었다. 보아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춤을 배웠는데 보아는 눈이 오나 비 오나 밤새도록 춤이 완벽해질 때까지 완전히 마스터했다는 것을 들을 때는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보아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 전문가들도 보아 본인의 ‘성실성, 자기 관리, 열의, 자신의 장단점에 대한 정확한 분석’ 등의 이유로 성공했다고 한다. 그렇게 다 관리하려면 엄청나게 힘들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춤 연습하면서 무릎이 돌아기도 했다는 부분에서는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으면······. 무릎이 많이 아프지 않았을까? 라는 걱정도 생기기도 하였다. 현재 보아가 일본에서 번 돈이 한해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벌어들이는 수익금 보다 많다고 한다. 여기서 보아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에서 청소년기에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버는 것 보다 취미 생활에 빠져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바로 확실한 미래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노력들로 채우는 것이다. 보아처럼 확실하게 목표를 정해놓고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항상 꿈꿔야겠다.
1리터의 눈물을 읽고이 책은 실제로 일본에서 살았던 키토 아야라는 소녀의 일기를 토대로 지은 책입니다. 15세 어느 날 문뜩 불치병에 걸리게 된 소녀의 10년 간 투병생활을 하며 희망을 잃지 않는 꿋꿋한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은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아야가 걸린 병은 중증신체장애로 서서히 몸이 굳어 가는 병입니다. 읽으면서 생각한 것이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몸이 서서히 굳어간다고 생각했을 때 얼마나 그 병이 끔찍해지는지 상상해보기도 하고 몸이 아플 때의 생각도 들고 이것저것 곰곰이 생각을 해봤습니다.건강.... 흔히 안 아픈 게 돈버는 거라고 말들을 하지만 평소에는 아무도 건강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조차도 평소에는 아프지만 않으면 몸을 혹사하며 술, 담배 등 건강에 해로운 것을 이것저것 다하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그제야 매번 후회를 하게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마찬가지로 아프기 전에는 건강의 소중함, 걸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 등에 대해 후회합니다. 서서히 걷기가 불편해지고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숨쉬기가 불편해지고..... 갈수록 몸이 굳어져 가는 주인공은 어떻게 해서든지 병의 진척을 막으려 무던히도 애쓰며 완치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하루하루 일기에 적어가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들을 자세히 적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희망을 버리지 않으려는 주인공을 보면서 부모님에게 건강한 몸을 가지게 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병원.... 솔직히 몸이 안 좋으면 찾는 병원이지만 병원을 가더라도 쉽게 치료되지 않는 것에 대해 매일 불평하면서 병원을 나서곤 합니다. 돌팔이 의사라든지, 아프게 치료한다고 불평을 하며 나서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의사한테... 그리고 몇 알의 약에 희망을 잃지 않는 주인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약과 신약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일기에 써 내려가며 과연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떤 심정이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