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경*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라는 책을 읽고 여러 가지 느낀 점이 많다. 먼저, 발전해가는 과학에 대해 놀랐고, 그리고 이렇게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먼저, 의생명공학과에 다니고 옛날부터 과학과 줄기세포연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도 현재 생명과학이 이정도로 발전한지 모르고 있었다. 영화 에서 보면 아이의 성별을 뛰어넘어 머리색, 눈동자 색, 성격, 지적능력, 운동능력 등 모든 것을 부모가 디자인 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아주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 보면 크리요뱅크 라는 회사는 하버드와 MIT근처와 스탠퍼드 근처에 있으면서 가타카에서 나온 회사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었다. 또한 난자를 구하기 위한 어떤 광고에는 SAT성적, 키, 집안병력과 같은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춘 난자를 비싼 값을 치르는 것을 감수하고 찾고 있었다. 솔직히 이러한 일들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었고, 가능한지도 몰랐었다. 정말 놀랬던 것은 청각장애인 레즈비언 부부가 자신과 같은 청각 장애인을 낳기 위해 청각장애인으로부터 얻은 정자를 이용해 원하는 아이를 낳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과학이 발전한 것에 대해 놀랍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상하고 불편한 기분이 들었다. 과연 이렇게 발전하는 과학에 대해 그냥 모두 허용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윤리적인 문제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먼저 강화의 관점에서 어디까지 윤리적이고 어디까지가 과학의 사용을 허용하는지에 대해 따져 보았다. 그 중 인상 깊었던 것은 기억강화와 신장강화였다. 기억강화로 치매노인이나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전공학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인 측면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반면에 이러한 기술이 생겼을 때, 정말 돈만 많다면 이 기술을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꼭 사용할 것 같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한 달을 해야 하는 시험공부를 주사만 맞는다면 기억력강화로 단 몇 시간에 다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가지 언어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로 인해 자신의 기억력을 강화시키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결과적으로는 빈부격차는 더욱 더 심해질 것이다. 또한 여러 가지 언어 습득으로 각 나라들이 통합으로 고유문화가 소실되거나 다른 복잡한 언어는 사라지며, 모든 면에서 변화가 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느 정도까지는 윤리적인 측면에서 제한해야 한다. 신장 강화측면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생각해 보면 먼저 신장강화가 눈에 잘 들어왔던 이유는 내가 좀 작은 키를 갖은 탓일 것이다. 요즘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거나 약을 복용하는 방법으로 키가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이 분야에 유전 기술을 사용한다면 더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조금 더 커지려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호르몬 무기 경쟁이라도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는 제한해야 한다.또한 내가 앞에서 놀랬던 여러 문제들이 모두 다 윤리적으로 정당한 일일까? 책을 읽으면서 알았던 것인데, 히틀러는 우생학에 대해 우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가 대량학살로 마무리하는 처참한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런 우생학에 대해 히틀러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미국의 몇몇 주가 한때 아이큐나 지능이 낮은 사람,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사람은 불임 수술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했었다. 이것은 히틀러의 대량학살과 다름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서 그런 권리를 빼앗을 수 는 없는 것이다. 그 사람들도 다 같은 인간이고 같은 권리를 주장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렇게 해서 유전자가 좋은 사람들만 사회에 남지는 않을 것 같다. 계속 차이는 발생할 것이고, 계속 차이를 줄이려다 사회전체가 흔들릴 것이다. 우생학의 문제뿐만 아니라 앞에서 언급했던 유전자회사라든지 난자광고, 청각장애인 래즈비언과 같은 이런 일들이 다 옳은 일일까? 아니라고 본다.
    독후감/창작| 2011.05.31| 2페이지| 1,000원| 조회(2,34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1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