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 집근처 시장(마트)에서 거래되는 채소의 종류와 거래 형태를 조사하고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고함.Ⅰ. 서 론농사를 짓는 사람은 자신이 생산한 상품이 어떤 형태로 시장에서 거래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유통업자와 고객의 관계는 상품의 거래형태로 나타나고, 생산자도 여기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 채소는 무기질 및 비타민의 중요한 공급원이기 때문에, 유통업자 및 생산자는 더욱 더 영양가 있고 신선한 채소를 원한다. 그러나 생산자가 아무리 좋은 상품을 생산했어도 수확 후 생리에 따른 문제로 품질 유지가 어렵다. 때문에 채소의 거래형태에는 상당한 제약이 있다. 농학도로서 현재 이러한 제약들을 어떤 식으로 극복하는지 알아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채소의 거래형태를 알아보았다.Ⅱ. 조사방법1. 일시 / 장소 : ’11.4.17(일) / 롯데마트 청주점2. 형태 / 도구 : 현장 육안조사 / 노트, 연필3. 항목이번 조사에서는 다음의 3가지 항목에 주안점을 두었다.가. 온도보관장소의 온도는 채소의 증산작용과 호흡량을 좌우하여 품질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조건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채소 진열장소의 온도를 ‘상온’과 ‘저온’ 두 가지로 구분하였다. ‘상온’은 특별한 조치가 없는 상태이고 ‘저온’은 차가운 바람 등으로 냉기를 쐬이는 상태이다.나. 습도습도 역시 온도와 동일한 이유로 채소의 품질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습도는 ‘상습’과 ‘가습’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다. ‘상습’은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것이고 ‘가습’은 가습기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상태이다.다. 포장상태포장은 수증기, 산소, 이산화탄소, 에틸렌 등의 이동을 제어하여 채소의 품질에 영향을 준다. 포장상태는 ‘비포장’, ‘포장’, 및 ‘밀봉’으로 나누었다. 이때 ‘비포장’은 가스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는 상태이고 ‘포장’은 제한적인 가스교환이 가능한 상태이다. ‘밀봉’은 가스교환이 매우 어려운 상태이다.Ⅲ. 조사결과1. 현황조사에 따른 대상지의 채소 종류 및 거래형태는 다음과 같다.가. 과채류상온저온상습가습비포장포장밀봉고추0000피망0000파프리카0000오이0000가지0000단호박000수박000메론000애호박000참외000토마토000방울토마토000오이000가지000나. 근채류상온저온상습가습비포장포장밀봉고구마000당근000감자000알타리000열무000무0000연근000간편무0000주스용당근000다. 엽경채류상온저온상습가습비포장포장밀봉배추0000브로콜리0000얼갈이000미나리000시금치000대파000쪽파000쪽마늘000양파000부추000알배기000상추000적상추000진도대파000깐마늘000양배추000샐러드0000파채0000새싹0000무순0000깐대파0000깐쪽파0000깐양파0000간편양배추0000다진마늘0000우엉대0000숙주0000알로에000신선초000케일000콩나물000신선초000뉴그린000쑥갓000적겨자000청겨자000치커리000프라스타000비트채000샐러리000적근대000얼갈이000아욱000수가로프000청경채000로매인000치콘000적코스000다정채000트레미소000미나리000적상추000시금치000무순000새싹000곰취0002. 분석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가. 과채류는 상온/상습/비포장이 많다.다른 채소에 비해 과채류는 상온/상습/비포장의 거래형태가 많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생각된다.1) 호흡량 적음채소는 젊은 조직일수록 호흡량이 많은데, 과채류는 모두 상당히 성숙한 상태에서 수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호흡량이 적다. 또한 부피에 비해 상처난 부분이 적이 때문에 상해호흡의 영향도 적으므로 저온보관 등을 할 필요성이 적다. 토마토가 유일하게 저온보관만 하는 이유는 대표적인 클라이매트릭형 호흡을 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토마토는 성장기 말기에 수확을 하고, 이후 노화로 전환하는데 이때 호흡량이 매우 많아지며 에틸렌 생성량도 많아진다. 이런 클라이매트릭형 호흡의 영향을 적게 하기위해 저온저장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2) 증산작용 적음과채류는 부피에 대한 겉면적이 좁아 상대적으로 수분증발의 영향이 적다. 또한 일부 과채류는 왁스층을 통해 수분의 이탈이 억제되므로 가습을 할 필요성이 적다.나. 근채류는 상온/상습/비포장이 많다.과채류처럼 근채류도 상온/상습/비포장의 거래형태가 많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생각된다.1) 호흡량 적음근채류도 과채류와 같이 호흡량이 적다. 상해호흡의 영향이 적은 것은 동일하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휴면’의 작용으로 호흡량이 더 적어진다. 이는 채소의 활용부분이 ‘저장기관’인 사실과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 근채류는 수확 후 다시 맹아, 발근하기 좋은 조건이 되기까지 휴면을 하다가 적당한 조건이 되면 저장기관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성장한다. 이 휴면 작용으로 근채류는 저장성이 매우 좋아 저온저장의 필요성이 적다. 추가로 휴면작용은 마늘, 양파에도 동일하게 작용하여 상온, 상습, 비포장 보관을 한다.2) ‘휴면’유지 필요휴면이 끝나는 조건은 고온 다습한 상태이다. 휴면은 근채류 보관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에 가습을 하여 휴면 종료조건을 만들어주면 안될 것이다.다. 엽경채류는 저온/가습/비포장 또는 저온/상습/밀봉이 많다.엽경채류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엽경채류가 저온/가습/비포장 또는 저온/상습/밀봉 형태로 거래되고 있었다.1) 증산량 많음엽경채류는 부피에 비해 외기에 접한 면적이 넓어 증산이 활발하다. 때문에 다습한 조건이나 밀봉 조건으로 수증기가 많게 하여 증산을 억제해야 한다.2) 호흡량 많음엽경채류는 한창 생장하는 조직들이 많이 활발히 호흡하고 성장하며 양분을 소모한다. 때문에 저온 저장이 필수이다. 또한 공기 유통을 억제하여 산소 농도를 적게,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게 유지하는 것도 호흡 억제 효과가 있다.라. 가공채소는 저온/밀봉이 많다.가공채소는 수분증발을 막는 외부조직이 손상되어 밀봉을 하지 않으면 매우 급격히 건조가 일어난다. 또한 상해호흡량도 많으므로 저온 보관이 필수이다.Ⅳ. 요약 및 결론살펴본 바와 같이 생산자 및 유통업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과채류와 근채류는 상온/상습/비포장을 주로 사용하고, 엽경채류는 저온/상습/밀봉이나 저온/가습/비포장 방식을 사용하여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것이다.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이 옆에 있는 우리나라의 전략 상품은 장차 신선채소가 될 것이다. 우리는 채소의 보관, 운송 및 진열기술을 더욱 개발하여 먹거리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 국민들에게 신선한 고부가가치 채소를 공급하고, 우리나라의 농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1. 문원, 김종기, 이지원. “원예작물학Ⅰ-채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과 제 : 우리 주변의 습지 생태계를 구성하는 먹이사슬과 에너지 흐름에 대해 설명하시오.Ⅰ. 서 론요즘 대중매체 등에서 ‘생태계 파괴’라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다. 생태계, 생태학, 녹색성장, 지속가능한 성장, 친환경 에너지 등의 용어가 많이 언급되면서 대중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태계 파괴’는 옳지 않다는 인식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생태계 파괴가 어떠한 것이고 그것이 왜 옳지 않은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파괴되면 되돌리기 힘드니까’, ‘자연은 아름다우니까’ 등의 애매한 대답만 할 뿐이고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 생태계에 대해 보다 깊이 알아볼 필요가 있다.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먹이사슬, 에너지 순환을 살펴보는 것이다. 제한된 에너지를 활용한 생명체의 생존, 나아가 인간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위와 같은 이유로, 현재까지도 무분별한 개발을 통해 파괴되다가 최근에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습지 생태계의 먹이사슬과 에너지 순환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특히 세계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이면서도 새만금, 시화공단, 영종도 국제공항 사업 등으로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는 갯벌 생태계에 초점을 맞추었다.Ⅱ. 본 론1. 갯벌생태계의 먹이사슬먹이사슬이란 ‘먹이’의 형태로 태양에너지가 생물의 몸속으로 차례차례 이동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태양에너지를 이용하여 유기물을 생산하는 생물을 생산자라고 하고, 이들을 섭취하여 살아가는 생물을 소비자라고 한다. 소비자를 더 강한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 먹는 쪽을 고차소비자, 먹히는 쪽을 저차 소비자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생산자 및 소비자의 죽은 몸체를 분해하면서 살아가는 생물은 분해자라고 한다. 생산자와 소비자, 분해자의 관계는 서로 복잡하게 얽혀있어 먹이망을 이루게 된다. 모든 생태계는 이렇게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가 얽혀있고 갯벌도 동일하다.가. 생산자갯벌의 생산자는 물에 부유하면서 태양에너지를 고정하는 녹조류, 홍조류 등과 바닥에서 광합성을 하는 저서돌말류 등, 그리고 고염상태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염생식물 등이 있다.나. 소비자갯벌의 소비자는 물에 떠다니는 물체를 먹는 조개 등의 부유물 식자와 퇴적된 물질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갯지렁이 등의 퇴적물 식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을 잡아먹는 물고기, 꽃게, 물새 등의 상향·하향 포식자들이 있다.다. 분해자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분해자는 유기물을 다시 무기물로 분해하는 특성이 있기에 분해자로 불리지만, 동시에 소비자이기도 하다. 분해자는 모든 생태계에서 존재하지만, 갯벌생태계에서는 생산자와 유사한 위치를 차지하기도 하는 특별한 존재이다.2. 갯벌생태계의 에너지 순환앞에서 말했듯이 먹이사슬은 에너지의 이동경로이기 때문에 갯벌생태계의 에너지 순환과 먹이사슬은 거의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에너지 순환을 조사하면 위에서 간단히 설명한 먹이사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가. 에너지원1) 태양에너지지하나 심해 열수분출구 등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지구상 대부분 생태계의 에너지 공급원은 바로 태양에너지이다. 갯벌도 마찬가지이다. 태양에너지는 갯벌생태계의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2) 주변 생태계또 하나의 갯벌생태계 핵심 에너지원은 바로 주변 생태계이다. 갯벌은 주로 외부해역과 어느 정도 폐쇄되어 파랑이 약해 퇴적작용이 많은 곳에 생성된다. 유입하천에 의한 토사의 퇴적이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주변 생태계에서 고정되는 태양에너지가 갯벌에 퇴적되어 중요한 에너지원이 되고 있다.나. 일차생산자1) 수층일차생산자수층일차생산자는 물 속에서 부유하며 광합성 작용을 하는 플랑크톤을 말한다. 남조류, 홍조류 등이 이에 해당하며 녹조, 적조현상이 일어나는 경우 일차생산자로서 갯벌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갯벌에의 에너지 순환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영향을 미친다.2) 갯벌일차생산자갯벌일차생산자는 저서돌말류나 염생식물 등을 말한다. 때에 따라 해홍나물, 갯질경 같은 염생식물이 갯벌 상부에서 대량으로 출현하여 높은 일차생산력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부분 갯벌에서는 저서돌말류에 의해 높은 일차생산력이 유지된다.3) 유입유기쇄설물유입유기쇄설물(데트리터스)는 사실 생산자는 아니지만, 갯벌생태계에서 먹이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일차생산자와 유사한 위치에 있다. 외부생태계에서 고정한 태양에너지가 유기쇄설물의 형태로 갯벌에 공급되는 것이다.다. 소비자(분해자 포함)1) 박테리아갯벌의 소비자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박테리아다. 분해자이기도 한 박테리아는 소비자 및 생산자의 사체 등 유기물을 분해하고 증식하여 다른 소비자의 먹이가 되어준다. 그런데 갯벌은 다른 생태계와 달리 주변생태계에서 유입되는 유기쇄설물이 매우 많다. 유기쇄설물이 많은 경우에는 균류 등의 다른 분해자에 비해 박테리아의 증식속도가 매우 빠르고, 많은 소비자가 박테리아를 먹고산다. 때문에 박테리아는 갯벌의 많은 동물들에게 기본 에너지 공급원이 되고 있어, 갯벌생태계에서 소비자와 분해자라는 역할 외에도 생산자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2) 부유물 식자부유물 식자는 수층에 떠다니는 먹이를 섭취하는 소비자이다. 부유 유기쇄설물이나 동·식물성 플랑크톤을 섭취하는 조개, 새우, 따개비 등이 포함된다. 숲 생태계의 작은 초식, 잡식성 동물들과 유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3) 퇴적물 식자퇴적물 식자도 글자 그대로 바닥에 퇴적된 먹이를 섭취하는 소비자이다. 앞서 말한 박테리아나 저서돌말류 등을 먹는 동물성 편모류, 소형 섬모충류에서부터 갯강구, 갯지렁이 등으로 구성되며 서로간에 복잡한 저서미세생물먹이망을 이룬다. 이런 미세생물먹이망은 갯벌에 사는 많은 동물들에게 기본 에너지 공급원이 되고 있다.4) 상향·하향 포식자이름 그대로 위나 아래를 향해 먹이를 섭취하며 고차 소비자들이다. 상향포식자는 꽃게, 망둑어, 보리새우 등이 있고, 하향포식자는 물새류들이 있다. 이 단계가 되면 전체의 에너지량은 매우 많이 감소하게 된다.라. 종착지생산자가 고정한 모든 태양 에너지는 생물들이 살아가면서 열에너지로 변하고, 결국은 우주에 복사에너지로 방출된다.
과 제 : 학생이 졸업논문을 작성한다고 가정하고, 지정된 유형의 주제와 관련되는 최근(2008, 2009년)에 발행된 석사학위 이상의 논문 또는 학술지 논문(문헌고찰식의 리뷰논문이나 총설은 제외) 1편을 읽고 아래와 같은 내용에 따라 고찰하시오.1. 논문내용 정리(각 항목별 2점, 단 '라'항은 4점, 총 10점)가) 연구주제 및 저자나) 연구배경 및 목적다) 조사대상 및 방법라) 결과 및 고찰2. 논문에 대한 문제점 고찰(각 항목별 2점, 총 20점)가) 연구주제가 타당한가?나) 연구배경이 적정하게 기술되었는가?다) 연구목적이 실현가능하고 달성하였는가?라) 다른 논문에 대한 고찰이나 인용이 충분한가?마) 연구대상과 방법이 타당한가?바) 연구결과는 적정하게 서술되었는가?사) 표와 그림의 수는 적정한가?아) 고찰은 논리적이고 타당한가?자) 결론은 연구과정에서 도출된 것인가?차) 참고문헌의 인용은 적정한가?1. 논문내용 정리가. 연구주제 및 저자1) 연구주제 : 무복토 직파에 의한 석탄 폐광지의 생태적 복원 기술 개발2) 저자 : 정용호, 임주훈, 이임균, 김혜수(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연구과)나. 연구배경 및 목적1) 연구배경 : 휴·폐 탄광지에 널리 산재된 광산폐기물은 토양을 오염시키고, 용출 광산배수는 지하수와 하천을 오염시킨다. 이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녹화가 있는데, 폐석지의 이화학적 성질 불량으로 녹화가 어렵다. 현재 복토 후 파종·식재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복토를 위한 토양확보가 어렵고 토양확보 과정에서 주변 환경에 2차 피해를 유발하며, 식물의 고사율이 높아 실효성이 낮다.2) 목적 : 식생복원 가능수종에 대한 기존 연구결과들을 참고하여 소나무, 자작나무, 족제비싸리 등 3종의 목본과 새(안고초) 1종의 초본 종자를 무복토 환경에 파종한 후, 몇 가지 식재기반제를 처리, 이에 따른 종묘의 활착율 및 생장 효과를 비교함으로써 폐광지의 식생복원시 복토량을 최소화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생태적 일체화도 가능한 저비용·고효율의 식생 ×2m 구역을 사용하였는지는 명확히 나타나있지 않음2) 파종 식물 : 앞선 연구논문들 참조하여 소나무(Pinus densiflora), 자작나무(Betulaplatyphylla var. joponica), 족제비싸리(Amorphafruticosa), 새(Arundinella hirta) 선정3) 폐석의 이화학성 분석 : 입도(음건조, 체에 고르기), 토성(비중계법), pH(pH meter 사용 1:5증류수법), 전질소 함량(Kjeldahl법), 유기물 함량(Tyurin법), 유효인산(Lancaster법), 양이온치환용량(Brown법), 칼슘 및 마그네슘(EDTA법), 나트륨 및 칼륨(Flame photometer 사용)4) 현존본수, 수고, 근원경 조사 : 직접 측정5) 통계분석 : STATISTIX 7.0(1985, 2000 Analytical Software) 사용, 유의성 판단라. 결과 및 고찰1) 폐석의 이화학적 특성 및 조성가) 입도 분석입도는 식물이 착생하기 양호한 상태이다.Over 5cm2~5cm2mm~2cmUnder 2mm658.95g769.43g2,715.1g4,090.2g8%9.34%32.98%49.68%나) 이화학특성, 조성질소 및 유효인산은 일반 산림토양과 큰 차이가 없으나, 고체의 비율 및 밀도가 높고 pH가 낮은 점, 양이온 치환용량을 비롯한 치환성 양이온 함량이 매우 낮은 점은 식물 및 미생물 생장에 불리하다.DepthParticle distribution(%)Three phase(%)Bulk density(g/㎤)SandSiltClaySoil textureLiquidSolidGaseous0~15cm59.733.17.2Sand Loam11.757.031.31.5115~30cm59.734.26.1Sand Loam12.660.826.61.61DepthpHO.M.(%)T.N.(%)Avail.P2O2(mg/kg)CECK+Na+Ca+Mg+(me/100g)0~15cm3.769.880.1318.412.530.030.040.240.0915~30cm 무의미다) 새(피복도, %)구분비 처리미생물 처리목질칩 처리유기질 비료 처리덮기법(멀칭) ×00030덮기법(멀칭) ○1103080현존본수를 비교해 볼 때 자작나무와 족제비싸리는 무복토 직파수종으로 부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고려할 사항으로 목질칩을 처리한 시험구에서 3년 경과 후 자작나무, 족제비싸리, 새(안고초) 등의 생존율이 낮은 결과를 볼 때, 유기질 비료 처리구도 일정시간이 경과하여 조사지 내의 양분이 모두 이용되면 식물의 생육이 어려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향후 이에 대한 계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된다.3) 생육기반재 처리별 수고생장가) 소나무(cm)구분비 처리미생물 처리목질칩 처리유기질 비료 처리덮기법(멀칭) ×8.4±3.07.2±2.87.1±1.912.4±3.9덮기법(멀칭) ○13.7±4.410.6±3.88.4±2.218.7±5.3나) 자작나무, 족제비 싸리 : 거의 생존하지 못해 측정 무의미다) 새 : 변화 없음수고 생장을 비교해 볼 때 유기질 비료 처리의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폐탄광지의 폐석더미는 치환성 양이온이 많이 용탈되어 있어 식물 생육이 어려운데, 유기질 비료의 중금속 이온 치환·흡착작용으로 치수의 활력이 크게 증가하여 수고생장이 잘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미생물 처리구의 효과는 인정할 수 없었다. 이는 현지 미생물과의 경쟁에서 패배하였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거적멀칭 처리의 수고생장 증대 효과가 뚜렸한 것은 복사열 상승 억제 등으로 폐석의 수분유지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4) 생육기반재 처리별 개체의 근원경가) 소나무(cm)구분비 처리미생물 처리목질칩 처리유기질 비료 처리덮기법(멀칭) ×2.8±1.31.8±1.31.7±0.82.3±0.6덮기법(멀칭) ○3.2±1.32.6±1.31.7±0.73.5±1.0나) 자작나무, 족제비 싸리 : 거의 생존하지 못해 측정 무의미다) 새 : 변화 없음거적멀칭 처리를 한 시험구는 근원경 생장에 뚜렷한 효과가 있다. 이는 멀칭의 수분 증발 방지 효과 때문으로 생각된다.5) 결론자작구는 양호한 생장상태를 보여, 소나무는 무복토 환경에서도 묘목의 생장 및 수림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2. 논문에 대한 문제점 고찰가. 연구주제가 타당한가?기존 폐탄광지 녹화 방법의 단점은 토양(복토재)의 확보에서 나온다. 현장에서 토양을 구하는 것이 어려우며 2차적 환경훼손 우려도 있다. 또한 토양의 부족으로 식재 식물이 잘 성장하지 못하거나 고사하게 된다. 이런 토양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무복토’를 선택한 것은 시도할만한 것이며 타당하다. 굳이 ‘직파’를 선택한 이유는 나와 있지 않으나, 많은 노동력을 투입하기 힘든 산림 관리의 특성 상 ‘직파’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이므로 타당하다.나. 연구배경이 적정하게 기술되었는가?현 실태의 문제점을 다른 논문을 들면서 설명하였으며, 목적과도 논리적으로 잘 연결되도록 배경을 기술하였다.다. 연구목적이 실현가능하고 달성하였는가?실현 가능하였으나 일부만 달성하였다. 해당 논문은 3년의 기간에 걸쳐 실험하였다. 그러나 산림의 녹화는 장기간에 걸쳐 결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해당 논문만으로는 목적(저비용·고효율의 식생 생육기반 조성 및 착생기술 개발)의 성취 여부를 판단하기에 부족하다. 본 논문에서도 일부 실험군에서는 3년 경과 후 집단고사현상이 발생하였음을 지적하며 현재 장기간의 모니터링을 실시함을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어느정도만을 달성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그러나 연구 방법 부분에서 언급한 대로 ‘기술개발의 1단계 시도’로서의 연구결과 정리이므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라. 다른 논문에 대한 고찰이나 인용이 충분한가?서론에서 20건, 결과 및 고찰 단원에서 10건의 논문을 인용하는 등 다양한 논문을 통해 연구의 시작점을 설정하고, 결과를 고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당 논문의 필요성, 신뢰성을 높이고 있으므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마. 연구대상과 방법이 타당한가?연구대상 중 파종식물은 타 연구자들의 논문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합리적으로 대상을 선정하였다. 시험지 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논문을 언급자물질 등 분해가 어려운 자재를 사용했어야 한다. 그리고 시험지 처리 방법이 너무 보편적이어서 일반인들도 쉽게 떠올리는 방법만을 실험하여 ‘신기술 개발’의 의의가 약간 퇴색되는 감이 있다.폐석의 이화학적 분석으로 파종식물 및 시험지 처리 방법과의 관계를 추론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좋은 연구방법이다. 또한 식물의 본수, 피복도, 수고 및 근원경 등 대상 식물의 다각적인 조사자료를 남긴 것 또한 좋은 방법이다.바. 연구결과는 적정하게 서술되었는가?위에서 기재한 1.라.2) 결과 부분 ‘더불어 고려할 사항으로 목질칩을 처리한 시험구에서 3년 경과 후 자작나무, 족제비싸리, 새(안고초) 등의 생존율이 낮은 결과를 볼 때, 유기질 비료 처리구도 일정시간이 경과하여 조사지 내의 양분이 모두 이용되면 식물의 생육이 어려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향후 이에 대한 계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된다.’의 서술이 명확하지 않다. 목질칩 처리구에서는 2년 6개월 까지는 자작나무가 무성했다가 3년이 되자 다 죽어버리고 유기질 비료 처리구는 3년째에도 잘 살아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서술한 결과는 목질칩이든 유기질 비료 처리든 모두 생존율이 거의 0이었다. 유기질 비료 처리구에 추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없는 것이다. 이렇게 모순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면, 오해가 없도록 적정하게 서술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사. 표와 그림의 수는 적정한가?글만으로는 한 눈에 들어오기 어려운 결과들을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필요한 장소에 표와 그림을 삽입하였다. 또한 실험 결과가 의미가 없을 경우(자작나무 및 족제비싸리)는 표를 삭제하여 필요 없는 부분이 없도록 하였으므로 적정하다고 판단된다.아. 고찰은 논리적이고 타당한가?그리 논리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다. 생육기반재 처리별 효과를 분석하는데 이 논문은 현존본수, 수고, 근원경 각각에 대해서만 비교하고 있다. 그래서 미생물처리의 효과를 무시하게 되었고(1.라.3)), 미생물처리나 목질칩 처리가 근원경 생장에는 대조구보다도 못한 영향을 주는 것처럼 나타
과제 : 2009년 12월 네덜란드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회의에 대하여 다음을 설명하라.1) 회의 개요2) 온실가스 감축방안 합의안3)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개발 국가에 대한 지원 방안4) 아울러 향후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우리나라의 역할 및 비전Ⅰ. 서 론최근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저탄소 성장을 추구하며 과학적, 제도적 투자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외치며 녹색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런 노력들의 영향으로, 녹색성장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한 마디씩은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말이다. 정말 좋은 말이고 누구나 동의하는 말이다. 그러나 세계 각국은 지구온난화를 위해서 공동으로 협력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거칠긴 하지만 다음의 논리에 담겨있다. ‘지구온난화가 발생하면 큰 피해가 발생한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이다. 현재 이산화탄소의 대부분은 화석에너지에서 나온다.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세계는 서로 갈등하는 것이다. 하지만 길은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가장 최근에 갈등이 일어난 ‘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회의’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역할 및 비전을 생각해보자.Ⅱ. 본 론1. 회의 개요가. 일시 : ‘09.12.7(월)~18(금)- 12월 18일 종료키로 한 회의는 코펜하겐 합의서(Copenhagen Accord)에 대한 국가 간 이견 등으로 12월 19일 17:00 경 까지 연장 개최나. 장소 : 덴마크 코펜하겐다. 참석자1) 193개국 공식 대표단 및 130여개 국가 정상- 사상 처음으로 전 세계 주요 정상들이 당사국 총회에 참석2) 각국, 국제기구, NGO 대표 등 총 4만 5천여 명 참석3) 대한민국 : 대통령, 정부 및 민간의 관계자(자문) 103명 참석라. 주요 의제 및 결과1) 2020년 감축 목표 : IPCC는 의무감축국은 1990년 대비 25-40%, 비의무감축국은 배출전망치 대비 15-30%를 감축 목표로 설정할 것을 권고- 주요 선진국 및 개도국은 권고치에 미치지 못하는 감축 수준을 선언2) MRV 체제 : 미국을 포함하는 선진국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대해 제3자에 의한 국제적 검증을 주장- 국제 검증의 필요성 강조 및 개도국 감축비용 지원과 연계하여 개도국 압박- 개도국은 개별 국가 책임하에 국가보고서를 작성하고, 유엔에 제출하는 방식 요구3) 개도국에 대한 자금 및 기술 지원 : 개도국은 선진국이 2020년 GDP의 0.5% 수준인 2,500억 달러 지원을 주장하나, 선진국은 400억 달러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 코펜하겐 회의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 대응 지원금으로 2020년까지 연간 1,000억 달러 수준의 펀드 조성 계획- 선진 6개국(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호주, 노르웨이)은 “열대우림 훼손 방지”와 개도국의 지구온난화 대응노력에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4) 배출권 거래제, 청정개발체제 등 탄소시장 개정을 위한 교토메커니즘에 대한 논의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지속- 뉴질랜드는 개도국을 포함한 탄소 배출권 거래제 도입을 제안했지만, 아르헨티나 등이 강력히 반발하는 등 탄소시장에 대한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입장 차이 존재- 청정개발체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내용 채택에 실패※ 선진국과 개도국의 입장 및 합의사항 요약주요 쟁점선진국개도국합의사항교토의정서존속여부새로운single instrument교토의정서 존속하며two-track명확히 하지 않음법적구속력여부선진국, 개도국 모두에 대해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조약 형식 주장선진국만 법적 구속하고 개도국은 각국의 자율적 감축 방식 주장선진국, 개도국 모두 binding 하지 않음선진국의compliance교토의정서 수준의compliance대폭 강화 필요명확히 하지 않음개도국자발적 행동의측정보고검증(MRV)국제적 MRV,제 3자 검증 필요국내적 MRV,개별국가 책임아래 국가 감축 보고서 제출국내적 MRV이되,주권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international consultation and analysis 허용주요 쟁점선진국개도국합의사항2020년감축목표모든 국가의 일괄 감축선진국이 역사적 책임을 바탕으로 차등 감축명확히 하지 않음개도국 재정지원 규모연 400억 달러 수준2020년 선진국 GDP 대비 0.5%인 연 2,500억 달러다양한 재원으로부터연 1,000억 달러 수준바. 평 가1) “코펜하겐 합의문”은 법적인 효력이 없는 정치적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절반의 성공”또는 “실패”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음- 선진국과 개도국의 극심한 대립으로 합의문의 공식적인 채택에 실패2)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산업화 이전 수준과 비교하여 2℃ 이내로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억제하자는 비전 공유에는 합의- 2013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09년까지 설정하자는 발리로드맵 약속 이행에 실패함- 그러나 중국, 인도 등 다 배출 개발도상국의 2020년 감축목표 자발적 선언(GDP원단위)과 미국의 참여는 소득3) 구속력 있는 온실가스 감축안 마련을 위한 협상이 제16차 멕시코 총회까지 연기- 세계 언론은 대체로 이번 회의가 온실가스 감축체제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선진국들과 덴마크 비밀회동, 미국과 중국의 합의를 통해 협정안을 마련하는 등 대화와 타협을 우선시하는 유엔의 가치 훼손4) 제16차 멕시코 총회까지 선진국의 중기 감축목표 상향 여부, 개도국의 자발적 감축행동에 대한 검증 허용, 개도국 재원 지원규모 및 분담금 등에 대한 선진국 간의부담 배분 등에 대한 회의가 지속될 전망2. 온실가스 감축방안 합의안가. 산업화 이후 지구 온도 상승폭을 2℃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고 인식 공유- 형평과 지속가능한 개발 고려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장기협력 행동을 강화- 가능한 빠른 시일내 전지구적 및 국가적 배출량 정점 도달을 위해 노력. 단, 개도국의 경우 사회경제적 개발 필요성을 고려하여 늦은 정점 도달 허용나. 선진국의 2020년 국가단위 감축목표 이행 방법- 기후변화협약 부속서Ⅰ 국가들은 2020년까지의 중기 감축목표를 2010년 1월 31일까지 사무국에 제출하고, 이행은 COP 지침에 따라 검증을 받음다. 개도국의 감축행동 이행 방법- 비부속서Ⅰ 국가들은 지속가능한 개발 맥락에서 감축활동을 이행하며, 2010년 1월 31일 까지 목표를 사무국에 제출- 개도국의 감축행동과 인벤토리는 매 2년마다 국가보고서 형식으로 UN에 통보해 야 하고, 이 감축행동은 국내적인 검증을 받음- 그러나 선진국의 재정 및 기술 지원을 받는 개도국 감축행동(Nationally Appropriate Mitigation Actions)을 등록부(Registry)에 등록하고, COP 지침에 따라 국제적인 검증을 받음- 우리나라가 제안한 감축행동(Nationally Appropriate Mitigation Actions)은 등록부(Registry)가 합의문에 반영라. 선진국으로부터의 재원 조성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REDD+에 대한 긍정적 유인(Positive Incentives)에 합의- 대량의 저렴한 크래딧이 필요한 선진국과 광대한 열대우림을 보유한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의 이해관계에 따라 합의마. 코펜하겐 합의문 내용이 제대로 이행되는지에 대한 평가를 2015년에 완료하고, 평가에서는 지구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는 것에 대한 검토를 수행3.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개발국가에 대한 지원 방안가. 개도국 재정, 기술개발, 능력형성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 2010-2012년간은 300억불 규모의 개도국 기후변화적응 및 온실가스감축 재원 조성- 2013-2020년간은 연간 1,000억불 규모의 재원을 공공 및 민간, 양자 및 다자의 매우 다양한 원천을 통해 조성- 기금 원천을 연구하는 고위급 패널 및 기금 운영을 담당하는 코펜하겐 녹색 기후기금 설립나. 개도국에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필요한 기술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체제(Technology Mechanism) 설립4. 아울러 향후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우리나라의 역할 및 비전가. 우리나라에게 온실가스 감축이 미치는 영향1) 부정적 영향가) 자동차, 조선, 전자, 정밀기기 등은 친환경 제품의 개발에 대한 압력이 커짐나) 운송, 석유화학, 철강, 섬유 등은 생산비 상승의 압력이 커짐다) 저탄소 압력과 녹색보호무역주의로 산업 침체 및 국력 약화 초래 가능2) 긍정적 영향가) 그린 IT, 친환경 자동차 및 선박, 신재생에너지산업, 에너지절약전문산업 등 기술진보 및 설비투자에 대한 진출 압력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