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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 발달의 원리를 기술하고 이에 해당하는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보았던 예를 기술하시오.
    1. 서론과거에는 발달을 상승적인 변화에만 초점을 두고 설명하였다. 이로 인해 발달은 출생 후 청소년기까지만 일어나는 현상으로 생각하였다. 그리고 중년기를 지나서는 더 이상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믿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보다 넓은 개념으로 발달의 상승적 변화와 하강적 변화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발달(development)이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생물이나 사물이 자라거나 좀 더 나아질 때 발달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발달의 중요한 특징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아지고 자라가고 더 좋아지는 것, 즉 상승(+)의 개념이다. 실제로 사전적 의미에서 발달이란 “신체, 정서, 지능 따위가 성장하거나 성숙함”(네이버 국어사전)으로 되어 있다. 과거에는 발달의 주요 개념을 성장(growth)과 성숙(maturation), 즉 발달의 상승적인 변화(+)에만 초점을 두고 설명하였다.그러나 요즘에 와서는 보다 넓은 개념으로 발달의 상승적 변화와 하강적 변화 모두를 발달에 포함하고 있다. 유아기 인지발달의 주요 특징인 자기중심성은 연령의 증가와 함께 감소한다. 두뇌의 주요 구성인 뉴런(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과 시냅스(뉴런과 뉴런을 연결하는 부위)는 출생 이후 점차 사라진다. 필요 없는 과잉시냅스가 제거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발달에는 상승적인 증가(+) 외에 쇠퇴나 감소(―)하는 것도 포함된다. 또한 연령이 높아지면 신체적 노화는 진행되지만 반면에 정신적으로는 원숙의 경지로 발달한다.따라서 오늘날에는 생명의 시작부터 죽음까지 우리의 전 생애 동안 발달이 진행된다는 전생애적 관점(life-span perspectives)에서 발달을 바라본다. 전생애적 관점에서 발달이란 인간의 삶이 시작되는 순간, 즉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일어나는 변화과정이다. 이와 같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타나는 모든 변화과정을 발달로 정의함으로써 아동기 위주의 발달관에서 전생애적 개념의 발달관으로 확대되었다. 발달심리학자인 쉐퍼(Shaffer, 2007)는 “인간서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2. 본론1) 발달은 일정한 순서가 있다.예. 신체발달을 예로 살펴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일어나 걷기까지 일정 단계를 거쳐 걸을 수 있게 된다. 출생 후 아이는 누워 있다가, 어느 순간 뒤집고, 또 기어가고, 설수 있게 된 후에야 걸을 수 있게 된다. 영유아에게 아무리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할지라도 지금 뒤집기를 하는 아이에게 걸음마를 가르칠 수 없다. 발달에는 일정한 순서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발달은 연속적인 과정으로 특정 순서가 존재한다.2) 발달은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된다.(1) 두미 발달의 경우, 발달의 방향이 머리에서 발끝으로 진행된다.예. 신체는 머리에서 발의 방향으로 발달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처음 태어난 영아의 머리가 몸통과 거의 비슷한 크기였다가 시간이 지나 자라면서 균형 맞춰 성장하는 것을 보고 증명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 태어난 영아의 머리가 몸통보다 큰 것을 보고 머리가 먼저 발달했음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머리부분 외 발달이 서서히 이루어지는데 머리에서 발끝으로 진행된 것이다.(2) 근원발달의 경우, 발달의 방향이 몸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진행된다.예. 영아는 몸의 중심부가 말초신경보다 먼저 발달하여, 팔, 손목, 손, 손가락의 순서로 발달이 진행된다. 이는 영아가 몸을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처음에는 몸통을 이용해 뒤집고, 기어가는 능력이 생기고 이후에 팔을 움직이고 나아가 손가락을 적절하게 사용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몸의 중심부분에서 말초부분으로 발달순서를 보여주는 것이다.(3) 세분화 발달발달이 일반적인 기능에서 전문적이며 특수한 기능으로 발달되는 발달원리이다.예. 영아가 처음에는 몸 전체를 사용하여 움직이거나 물건을 쥐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를 사용하고 움직이고 팔과 손가락만 사용하여 장난감을 잡는 것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3) 발달의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인간이 태어나면 먼저 기고 걷고 뛰듯이, 모하고, 또 말해야 하는 건 아니며 이 것이 발달의 개인차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4) 발달의 각 영역들은 상호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신체발달과 인지발달 그리고 사회발달, 정서발달은 각각 상호작용을 하며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달된다.예. 영유아기는 신체적으로 왕성한 변화가 있는 시기인데, 이 때 영양과 운동적 자극이 충분치 않으면 결함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가령 부모가 영유아 교육에 있어 다른 발달 과업은 뒤로 미룬 채 지능발달을 위한 교육에만 집중하게 된다면 발달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체적으로 건강한 아이가 지적으로도 잘 발달 수 있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가 사회성이 좋다는 것과 일맥상통 한다. 예의를 갖추어 명료하게 말을 잘 하는 아이가 사회성이 좋은 예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어느 한 측면만 지나치게 강조하는 교육은 조화로운 발달에 장애가 될 수 있다.5) 발달은 전 생애에 걸친 과정이지만, 발달속도가 다른 시기보다 더 빨리 진행되는 시기가 있다.(1) 제1성장 급등기(영아기) : 출생 이후 인간의 발달단계 중 영아기는 가장 빠른 속도로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예. 고개조차 가누지 못했던 아이가 2년 동안 기고, 서고, 걷고, 달릴 수 있으며 태어날 때 키가 50cm에 불과했었는데 1년 사이다 출생시의 1.5배로 자라고 몸무게는 3배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다.(2) 제2성장 급등기(청소년기) : 영아기 이후 둔화되었던 신체적 발달이 청소년기에 다시 급속도로 빨리지는 급등 현상을 보인다.예. 학창시절에 남자인 친구들을 보면, 방학사이 갑자기 키가 훌쩍 커버리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고, 또 여자인 친구들도 신체적인 변화들을 보이며 대화주제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전주기에서 발달이 이루어지면 상대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는 시기가 영아기와 청소년기라고 볼 수 있다.3. 결론아직 미혼인 나에게 영아의 발달을 전주기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내가 커왔던 성장과 또 그런데 일정 시간이 지나더니 뒤집기를 하였고, 또 어느 순간 아장아장 걷더니 두 손으로 물건을 짚고 일어나고 몇 발자국씩 걷기 시작하더니 온전하게 걷고, 또 뛰고 넘어지고를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어떤 아이도 기어 다니는 단계를 뛰어넘어 걷는 아이는 없었다. 뒤집기부터 걷기까지 차근하게 일정 단계를 거쳐 발달했던 것이다. 아마도 이 발달원리는 누구든 부정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2) 발달은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된다.앞서 (1)에서 이야기 했던 아이의 성장을 보면서 처음에는 팔도 어른들과 다르게 어깨근육, 팔근육, 손 이렇게 크게 3구분이 되어 있을 정도로 쉽게 말해 둥글둥글하였다. 이 아이가 2살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이였을 때는 손가락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였는데 성장해가면서 팔을 이용한다기 보다 손가락을 이용하는 모습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것이 바로 근원발달과 세분화 발달에 입각해 성장했던 것임을 지금에 와서 발달원리과 비교해 생각해보니 이해가 간다.(3) 발달의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내가 다니는 회사의 선배는 육아를 하면서 고민이 있었다. 주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비교해보았을 때, 자신의 아이의 성장이 늦는 다는 것이였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벌써 다른 아이들은 말문이 틔어서 대화를 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아직 대화를 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변에서 남자 영아이기 때문에 여자 영아보다는 늦을 수 있고, 또 첫째이기 때문에 둘째인 영아보다는 더딜 수 있다고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선배는 자신의 아이가 혹시라도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심각하게 고민하는 걸 이야기한 적 있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이야기 했을 때 이제는 또래와 똑같이 대화도 잘하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발달은 일정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또한 발달 속도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가 발달원리 든다고 그게 너무 힘들다고 했었는데, 불과 2달 전 물어보니 벌써 뒤집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 아마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 그 아이의 안부를 묻는다면 기어다니거나 걸어다닌다고 할 것이다. 어른의 발달과 비교해 6개월 ~ 12개월은 큰 차이가 없는데 영아에게 6 개월 ~ 12개월은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다. 본론에서 언급하였지만, 청소년기 또한 분명 키가 나와 같았는데 여름방학이 지나 갑자기 나보다 훨씬 커버린 친구도 있었고 또 변성기가 와서 목소리가 변한 친구 등 영아 다음 빠른 성장 및 변화를 겪는 시기라는 것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다.(5) 발달은 각 발달영역과 상호작용을 한다.초등학교 때 친구들을 생각해보면, 키가 크지만 어리버리했던 친구. 키가 작지만 공부를 잘하는 친구.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지만 공부는 못하는 친구 등 각양 각색의 친구들이 있었다. 본 과제를 하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러한 각 영역이 모두 발달과 연관이 되어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친구가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던 것이고, 키가 작았지만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방학 때 성장해서 어느 새 친구들과 키도 비슷해졌고, 키가 크지만 어리버리했던 친구도 어느 새 친구들과 비슷한 공부도 평균치 만큼 하는 것을 보았다. 성장은 한 영역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영역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한 영역만 발달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영유아기를 신체적 발달의 결정기라고 한다. 사실 영유아기는 신체뿐만 아니라, 사회, 정서, 인지, 언어발달의 모든 측면에서 발달의 기초를 이루는 시기이다. 이러한 발달의 기초가 튼튼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후 정상적인 발달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가장 쉬운 예로, 늑대소년 이야기가 있다. 태어나 인간의 언어를 들어보지 못한 늑대아이는 인간의 세계로 돌아와 언어를 습득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는 생후 1년 동안 영아가 부모나 다른 양육자와 신뢰감이 형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애정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못
    교육학| 2019.01.20| 6페이지| 1,000원| 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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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발달 이론 중 애착관련 학술지 논문을 선택한 후 관련 학술지를 요약 정리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본 연구는 영아와 보육교사의 애착안정성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 만 2세반 영아 233명을 대상으로 담임교사에 의해 교사와의 애착안정성과 사회적 유능성을 측정하여 애착안정성 정도에 따라 상, 하 집단으로 나눈 139명을 대상으로 영아의 성별과 애착안정성 정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을 분석하였다. 본 논문을 통해 영아의 보육교사와의 애착안정성 정도와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의 요약함으로써 애착안정성 정도가 영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1) 사회적 유능성 및 애착의 정의사회적 유능성(social competence)이란 시간이 지나거나 상황이 변해도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을 말한다(Rose-Krasnor, Rubin, Booth and Coplan, 1996에서 재인용). 어린 영유아들에게 있어 사회적 유능성은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학습하고, 또래와 긍정적 관계의 네트워크 내에서 잘 적응하는 능력(이혜원 등, 2006)으로, 자신의 연령과 속한 집단에서 기대되는 자립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이영숙 등, 2006). 영아들에게 사회적 유능성은 또래의 관심 확인, 또래의 행동 모방이나 보완을 시도하는 전략이며, 상호작용, 갈등협상, 해결 등의 과정에서의 정서와 행동 조절을 포함하는 개념이다(구수연, 2005). 아주 어린 영아에게도 또래관계에서 사회적 유능성은 요구된다(Williams, Ontai and Mastergeorge, 2006).영아의 애착은 생애 초기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에서 형성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Bagner, Rodriguez, Blake, Liinares and Carter, 2012). Bowlby는 영아의 애착안정성은 기본적인 사랑과 소속의 욕구 충족을 주양육자와의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으로 형성하여 내재화되는 것이라고 하였다(황소연․방희정, 2012에서 재인용). 이렇게 내재화된 애착안정성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서도 반영되어 영아의 사회적 적응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Easterbrooks and Lamb, 1979; Stupica, Sherman and Cassidy, 2011).2) 연구주제 선정배경이와 같이 영유아기 사회적 유능성에는 여러 가지 변인들이 영향을 미친다(김지현․전예화, 2008; 류관열, 2012; 이경희․김영희․신성일, 2012; 조지영, 2009; Easterbrooks and Lamb, 1979; Park and Waters, 1989; Verissimo, Santos and Fernandes, 2014; Rose-Krasnor, Rubin, Booth and Coplan, 1996). 특히 이들 선행연구들은 영유아기의 애착안정성 정도가 사회적 유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제안하고 있다.한편 영아의 사회적 유능성은 애착안정성과 함께 영아의 성별에 의해서 차이가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전미경, 2003). 권인옥(2008)은 보육교사와 영아의 애착안정 정도와 성별에 따라 어린이집에서의 사회정서능력에 차이가 있음을 보고하였으며, 황선영(2013) 역시 어린이집 초기 사회정서적 적응에 영아의 성별이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으로 제시하였다.3) 연구문제첫째, 교사가 지각한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 상, 하 두 집단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가 있는가?둘째, 영아의 성별에 따라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가 있는가?셋째, 영아의 성별과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 정도의 집단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가 있는가?2. 연구방법1) 연구대상본 연구는 서울시에 위치한 어린이집 2세반에 재원중인 만 36개월 이하의 영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대상은 사전에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에게 연구목적을 설명하고 연구 참여를 허락받았고, 해당 영아들의 부모에게도 교사를 통해서 연구 참여를 허락을 받았다. 담임교사 총 350명에게 설문지를 배부하였으며, 그 중에서 257부가 회수되었고, 답변이 불성실하거나 미응답율이 높은 설문지를 11부를 제외한 233부를 대상으로 하였다.2) 연구도구영아의 애착안정성 정도와 사회적 유능성은 담임교사에 의해 측정되었다.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 정도 측정은 김인숙(2010)을 비롯한 영아와 보육교사와의 애착안정성을 분석한 관련 연구에서 사용된 문항을 이용하였다(김남숙․하승민, 2013; 이미경, 2014). 김인숙은 박차선(2006)과 조문순(2007)이 Waters와 Dean(1985)이 개발한 Q-set를 평정척도로 변환하여 사용한 도구를 바탕으로 문항을 보육교사에게 적합하도록 수정․보완하였다. 김영숙과 신나리(2013)의 연구에서도 교사와 영아간 애착을 분석하기 위해 Q-set에서 30문항의 5점 평정척도의 자기보고식 설문지로 조사하여 한국판 준거 점수와 상관을 통해 점수화하였다.영아의 사회적 유능성은 조지영(2009)의 연구에서 사용한 것으로 놀이의 시도와 참여 16문항, 공유된 이해 10문항, 정서조절 10문항 등으로 3개 하위영역 총 36문항이다. Bruder와 Chen(2007)의 ‘Play tools for learning’이란 도구를 조지영(2009)이 번안하여 우리나라에 맞게 수정보완하였다. 조지영(2009)의 연구에서 놀이의 시도와 참여, 공유된 이해, 정서조절의 신뢰도는 각 Cronbach α=.90, .91, .79로 나타났고, 본 연구에서는 각 하위영역별로 Cronbach α=.92, .88, .88이었고 전체 신뢰도는 Cronbach α=.9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3) 연구절차 및 자료분석본 연구는 예비조사와 본조사로 진행되었다. 예비조사는 본조사 대상이 아닌 만 2세반 영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예비조사에서 교사에게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영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직접 실시하도록 하여, 문항의 적합성과 난이도 등을 살펴보았다.예비조사를 통해 구성된 연구도구를 사용하여 본 조사는 연구의 목적을 동의한 어린이집에서 만 2세반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50명의 교사에게 설문지가 배부되었고, 257부가 회수되어 73.4%의 회수율을 보였고, 그 중 불성실하고 미응답한 자료를 제외한 233부가 1차 분석대상이 되었다.자료분석은 각 연구문제별로 이루어졌다. 애착안정성 상, 하 두 집단과 영아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서 독립표본 t검증을 하였고, 애착안정성과 성별의 상호작용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3. 결론 및 해석 요약1)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애착안정성이 높은 집단이또래 집단에서 놀이의 시도와 참여를 보다 적극적으로 하였고, 또래와의 관계에서 정서적 조율을 보다 잘하고 이해의 공유가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2) 영아의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여아가 전반적으로 남아에 비해 사회적 유능성이 좋으며, 여아일수록 남아에 비해 또래와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는 정도와 자신의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이 높다는 것이다.3)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영아의 사회적 유능성에 영아의 성별은 놀이의 시도와 참여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 변인이었고, 애착안정성은 모든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두 변인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아 각각의 변인의 주효과는 있으나, 상호작용으로 인한 효과는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여주지 않았다.Ⅲ 논의 및 결론본 연구는 영아와 교사의 애착안정성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여, 영아의 사회적 유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성별의 영향력을 논의하고, 사회적 유능성에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애착안정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첫째, 교사와 영아의 애착안정성 정도에 따른 상․하집단은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를 나타내었다.둘째, 영아의 성별에 따라 사회적 유능성은 차이가 있었다. 즉 여아가 남아에 비해 또래 간 공유된 이해 능력과 정서조절 능력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놀이의 시도와 참여는 통계적으로는 아무런 차이가 없었으나, 평균점수가 남아가 여아에 비해 매우 약간 높게 나타났다.셋째, 교사와 영아의 애착안정성 정도의 집단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유능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각각의 변인이 사회적 유능성에 차이를 나타내는 주효과는 있으나, 상호작용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제 : 아동발달 이론 중 애착관련 학술지 논문을 선택한 후 관련 학술지를 요약 정리하시오.주제 : 아동발달 이론 중 애착관련 학술지 논문을 선택한 후 관련 학술지를 요약 정리하시오.
    교육학| 2019.01.20| 4페이지| 1,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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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직한 발문의 예를 유형에 따라 한가지 씩 제시하고 상황에 따른 발문을 영아기와 유아기에 따라 정리하시오 평가B괜찮아요
    1. 서론현대사회는 지식 정보화 사회로, 지식과 기술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사회의 지식 의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 시대에서는 유아가 가정이나 학교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만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미래사회에서는 사회변천의 속도가 지금보다 더 가속화되고 지식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단순지식의 습득을 넘어 축적된 정보를 가지고 지식을 창의적으로 재생산할 수 있는 능력과 환경에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이 요구될 것이다. 현대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21세기 인류의 생활과 문화가 얼마나 개방되고 다변화될 것인지 예측을 불허한다.이러한 상황을 미뤄 짐작했을 때 향후 무엇보다도 창의적 능력이 절실히 요구될 뿐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와 문화의 공존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상상력이 요구되고 있다. 21세기의 주역이 될 우리 영/유아들에게 창의성 계발은 세계화를 지향하는 교육의 지상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각 국가들은 이러한 능력을 개인 및 국가 경쟁력의 원천으로 삼고,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사고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의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 하면서 창의성 교육에 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07개정 유치원 교육과정에서도 ‘창의적인 사람’을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정하고 창의성을 전 영역에서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탐구생활영역에서는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논리적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기 위한 영역임을 명시하고 있다(교육과학기술부,2008). 이렇게 유아에게 가장 요구되는 창의성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인적자원은 교사로 주목되고 있다 (김경철,김호,노영희,2006;장미정,1996;차미정,1991).이는 유아의 창의성 증진을 위한 환경구성이 가장 중요하며,이러한 일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주체는 바로 교사이기 때문이다(장영숙,2010). 유아의 창의성 신장을 위해서는 교사가 창의적 활동과 창의적 사고를 유도하는 발문을 적절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발문에 대한 정의를 포함하여 바람직한 발문의 예를 유형에 따라 한가지씩 제시하고 상황에 따른 발문을 영아기와 유아기에 따라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발문의 정의발문은 교사가 학습자들의 학습활동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서 던지는 문제제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교사의 발문에 의해 학습자가 의식하지 않고 있던 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게 한다든지 학습자의 사고활동을 유도한다든지 표현활동을 유발 ? 촉구한다는데 그 본질적인 특성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발문이란 “학습자들의 사고활동을 유발시켜주기 위한 문제제기”로 일반적 개념의 질문과는 그 방법과 목적을 달리한다.질문이란 기억 재생이나 평가적 성격이 강한 물음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밝히기 위한 물음, 모르는 사람이 알고 있는 사람을 향한 물음, 의문 되는 점을 바로잡아 밝히려는 물음, 또는 얼마만큼, 어떻게 알고 있는가를 알아보려는 물음 등이 이에 속한다.(신기철, 1975) 반면 발문은 알고 있거나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상대방이 어떻게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물음, 학습자의 사고를 자극, 또는 계발하여 새로운 추구나 발견, 또는 상상의 확대를 가져오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문제의 제기로 문제 해결과 사고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창조적 물음이라고 볼 수 있다.(박병학, 1978)2. 발문의 중요성발문은 교사와 유아들이 언어 상호작용, 다시 말해 발문과 응답 및 응답 처리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 언어 상호작용은 단순히 언어가 지식 전달 수단이 아닌 유아의 탐구적 사고를 높이고 스스로 탐구하도록 하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 교사와 유아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동안에 다양한 발문을 통해 유아의 사고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3. 바람직한 발문 형태1) 예측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하면 어떻게 될까?” “다음에는 어떤 일이 생길 것 같니?”등의 질문 유형이다.“물이 가득 들어있는 유리컵에 몇 개의 동전을 넣을 수 있을까? 왜 그렇게 생각하니?”2) 비교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철수의 신발은 영수의 신발과 어떻게 같니?” “철수의 신발은 영수 의 신발과 어떻게 다르지?”“호랑이와 사자는 어떤 점이 비슷하지?” “고양이와 개는 어떻게 다르지?”3) 문제해결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토라진 친구와 화해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토끼가 마음껏 깡충깡충 뛰어놀 수 있는 집을 만들려면 토끼집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4) 평가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친구가 그린 그림의 어떤 점을 칭찬해주고 싶니?”“다음에 시장놀이를 할 때는 ‘이렇게 해보면 더 좋겠어요.’하고 생각한 것이 있니?”5) 상상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만일 검정색이 모두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만일 검정색만 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떨 것 같니?”6) 지식적용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밤송이와 같은 느낌의 물건을 찾아볼까? 왜 밤송이와 느낌이 같다고 생각하니?”“앵무새에게 어떤 먹이를 주면 좋을까?”7) 일반화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빨대로 음식을 먹어본 적 있니? 나비의 입이 빨대처럼 생겨서 좋은 점이 있을까?”“달팽이에게 당근을 먹여보니 당근색과 비슷한 색의 똥을 쌌구나. 그렇다면 달팽이에게 딸기를 먹여보면 어떤 색의 똥을 쌀까?8) 이전 경험 재생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너는 길을 잃어본 적이 있었니? 그때 너는 어떻게 했었니?”“올챙이를 관찰하면서 새롭게 발견한 것이 있니?”9) 대안 제시하기 재생하기 상황에서의 확산적 질문“고래 뱃속에서 나올 수 있는 다른 방법은 무엇일까?”“(피라미드를 보며) 무거운 돌을 높이 쌓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에 는 어떤 것이 있을까?4. 영아기와 유아기에 따른 발문1) 영아기(1) 비지시적 발문교사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죠? 그런데 다른 나라는 일년 내내 날마다 여름이어서 덥대요.유아 :사막이요교사 : 맞아요~ 잘 알고 있구나! 그 나라는 계속 여름이예요.(2) 지시적 발문교사 :그럼, 이 아저씨들이 헬멧도 쓰고 있고, 입고 있는 옷은 어땠어요?유아 :너무 멋져보였어요!교사 :아~너무 멋져보였구나~2) 유아기(1) 비지시적 발문교사 :이 그림을 보고 세기의 종말이 올 거라고 우리 고흐는 생각했데요. 고흐 화가 아저씨는, 그리고..유아 :종말이 뭐에요?~(2) 지시적 발문교사 :우리 친구들~ 물을 앞으로 소중히 절약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거예요?유아 :물을 아껴 써야 되니까, 치카치카 할 때도 수도꼭지 물을 안 틀어놓고 해야 돼요. 물을 꼭 잠그고 해야 돼요.5. 정리본 과제를 통해 영유아에게 발문형태에 따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사의 말 한마디가 유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유아와의 대화에 더 많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영유아 교육에 대한 교사의 철학에 따라 모두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겠지만, 유아가 신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하였을 때 교사와 유아와의 상호작용은 유아의 신체 및 정신 등 전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 때문에 영유아에게 잦은 질문을 받게 되더라도 교사로서 유아의 인식세계를 넓혀줄 수 있도록 충분한 정서적 교감과 상호작용을 해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 중 하나라고 보여진다.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나누기 시간을 진행하는 교사들의 언어적 상호작용 유형을 관찰 분석해 그 특징을 구체화하는 것은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이야기나누기 시간 혹은 이야기 나누기 교수 학습 전략 개발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참고 문헌]장영주, 창의성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 한국교육평가원, 1993.안양 민백초등학교, 새로운 생각을 샘솟게 하는 학습지도, 1997문선미, 교실 상호작용을 활성화시키는 교사 발화 전략 연구, 2003변홍규, 질문제시의 기법. 교육과학사, 1996안상미, 유아교사의 교사효능감에 따른 교사-유아 상호작용, 2002양미경, 육과정 및 교수방법. 교육과학사, 2008주제 : 바람직한 발문의 예를 유형에 따라 한가지 씩 제시하고 상황에 따른 발문을 영아기와 유아기에 따라 정리하시오주제 : 바람직한 발문의 예를 유형에 따라 한가지 씩 제시하고 상황에 따른 발문을 영아기와 유아기에 따라 정리하시오
    교육학| 2019.01.20| 4페이지| 1,000원| 조회(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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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5세 유아의 5개 발달영역 인 신체발달, 사회발달,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발달영역별 부분수업계획안 총 5가지 중에서 2가지를 선택하여 작성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1. 신체발달을 위한 교육계획안생활 주제건강과 안전, 교통기관연령만 5세주제교통기관과 안전소주제편리한 교통기관활동유형소집단 활동(신체/게임)활동명누가 누가 빨리 가나관련 교과-활동목표1. 손을 대지 않고 배를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한다.2. 부채를 이용하여 배를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신체를 조절한다.교육과정 관련요소신체운동·건강 > 신체 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 신체 조절하기 > 신체 각 부분을 협응하여 움직임을 조절한다.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 탐구기술 활용하기 >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탐색, 관찰, 비교, 예측 등의 탐구기술을 활용해 본다.활동내용준비물 및 유의점1. 아기 목욕통 안에 있는 배를 손을 대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무엇이 보이니? 목욕탕 안에는 무엇이 있니?- 손을 대지 않고 배를 움직일 수 있을까?-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목욕탕의 있는 배가 움직인다면 배는 어떤 원리로 움직이게 되는 걸까?2. 오늘하게 될 게임과 부채를 소개한다.- 오늘은 목욕통의 끝에서 끝까지 배를 움직이는 게임을 하려고 해.· 부채를 소개한다.- 이것은 무엇이니?- 부채를 이용해서 배를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어느 방향으로 바람을 만들면 배가 가장 잘 움직일까?· 위, 오른쪽, 왼쪽, 사선으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유아들이 움직임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3. 활동방법을 알아보고 게임을 한다.1) 유아들이 만든 배를 가지고 2팀으로 나누어 목욕통 뒤에 한 줄로 앉는다.2) 양 팀의 첫 번째 유아들이 나와서 시작 신호와 함께 출발점에서 부채로 배를 움직인다.3) 도착점에 닿으면 자신의 배와 부채를 두 번째 친구에게 넘기고 맨 뒤에 가서 앉는다.4) 마지막 유아가 도착점에 먼저 배를 도착시키는 팀이 이긴다.4. 활동을 평가한다.- 배를 움직이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니?- 부채를 어떻게 부쳤을 때 배가 잘 움직였니?- 어떤 점이 재미있었니?[활동 평가]1. 손을 대지 않고 배를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하는지 평가한다.2. 부채를 이용하여 배를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신체를 조절하는지 평가한다.[확장 활동]1. 입으로 불기, 손가락으로 물결 만들기 등 유아들이 제시한 방법으로 게임을 다시 진행할 수도 있다.2. 풍력 에너지란 무엇인가 이야기 나눌 수 있다.[활동의 유의점]1. 가능하면 게임을 실외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2. 목욕통에 출발점과 도착점을 표시하고, 양 팀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가운데 줄을 붙인다.아기 목욕통, 부채 2개,장난감 배 2개2. 언어발달을 위한 교육계획안생활 주제가족과 나연령만 5세주제소중한 나소주제자기소개활동유형자유선택활동활동명나를 소개합니다관련 교과-활동목표1.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한다.2.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표현한다.3. 대상과 상황에 맞게 이야기한다.교육과정 관련요소의사소통 > 듣기 > 이야기 듣고 이해하기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한다.의사소통 > 말하기 >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여 상황에 맞게 말한다.의사소통 > 읽기 > 읽기에 흥미 가지기 > 읽어 주는 글의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본다.의사소통 > 쓰기 > 쓰기에 관심 가지기 > 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을 글자와 비슷한 형태나 글자로 표현한다.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기기 > 나에 대해 알아본다.활동내용준비물 및 유의점1. 교사가 먼저 자신을 소개한다.· 이름, 나이, 주소, 가족관계, 취미와 특기, 꿈 등을 말한다.2. 대상에 따라 소개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자기를 소개할 때 무엇을 말해주면 좋을까?- 다른 사람은 나에게 무엇을 궁금해 할까?- 어른이 물어보실 때는 어떻게 말하면 좋겠니?- 친구가 물어볼 때는 어떻게 말하면 좋겠니?3. 자기소개 활동지에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후, 소개해본다.- 그럼 우리도 자기소개를 해볼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자기소개 활동지에 적어보자.- 친구들에게 너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겠니? 누가 먼저 이야기해볼까?4. 친구의 소개를 들으며 이야기 나눈다.- 친구에게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말해보자.- 친구는 무엇을 좋아한다고 했니?-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해본 기분은 어땠니?[활동 평가]1.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는지 평가한다.2.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지 평가한다.3. 대상과 상황에 맞게 이야기하는지 평가한다.[확장 활동]1. 자기소개를 녹음하고 친구들과 함께 들어보는 활동을 한다. 이 때, 누구의 음성인지 맞춰 본다.[활동의 유의점]1. 글을 잘 모르는 유아의 경우,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도록 한다.2. 자신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도록 한다.3. 사전활동으로 미리 자기 소개를 적고 난 후 이야기 나눌 수 있다.종이, 쓰기도구주제 : 만 5세 유아의 5개 발달영역 인 신체발달, 사회발달,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발달영역별 부분수업계획안 총 5가지 중에서 2가지를 선택하여 작성하시오.주제 : 만 5세 유아의 5개 발달영역 인 신체발달, 사회발달,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발달영역별 부분수업계획안 총 5가지 중에서 2가지를 선택하여 작성하시오.
    교육학| 2019.01.20| 6페이지| 1,000원| 조회(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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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대유형에 따른 차별화된 부모교육, 상담, 치료서비스의 내용에 관해 연구하세요.
    1. 서론지난 5월 5일은 어린이가 가장 귀하게 대접받아야 할 어린이날이다. 그러나 아동학대는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친부모에 의한 학대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지난 5일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2017년 전국아동학대현황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3월27일까지 서울시내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실제 아동학대사례를 확인한 수는 모두 2233건이다. 하루 평균 발생량은 4.9건 수준이다. 가해자 중 76.3%(1705건)은 친부모다. 친부 43.8%(980건), 친모 32.4%(725건) 순이다. 편견을 갖기 쉬운 계부ㆍ계모는 2.1%(49건), 보육교직원은 7.1%(160건) 등으로 비교적 적은 수준이다. 아동과 접촉 빈도가 높다고 볼 수 있는 친인척과 유치원교사ㆍ교직원도 각각 1.2%(29건), 0.7%(17건)으로 미미한 편이다. 낯선 사람은 각각 0.5%(13건)에 불과하다.아동학대 행위자의 80% 이상이 피해 아동의 부모인 것으로 나타나 심각성을 더하고 있지만, 이러한 학대에 대한 외부 개입은 여의치 않은 게 현실이다. ‘내 아이 내가 가르치는데 왜 간섭하느냐’는 등 부모의 반발뿐만 아니라, 아이가 가해자인 부모 앞에서 피해 사실을 진술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학대의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게 관련 종사자들의 설명이다.가정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원인은 뭘까. 지난해 7월 육아정책연구소가 발표한 '우리나라 영유아 학대 현황 및 예방 방안'을 보면 가장 큰 원인으로 부모들은 '양육 스트레스(42.6%)'를 꼽았다. 이어 부부·가족갈등(15.4%), 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8.8%), 양육지식·기술 부족(8.4%), 사회·경제적 스트레스(7%), 훈육과 학대 차이에 대한 무지(6.5%) 등 순으로 답했다. 본 과제에서는 학대유형에 따른 차별화된 부모교육, 상담, 치료서비스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2. 본론아동학대의 정의"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 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에게 유사성행위를 하는 행위성교를 하는 행위성매매를 시키거나 성매매를 매개하는 행위방임 : 아동의 양육과 보호를 소홀히 하여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물리적 방임]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불결한 환경이나 위험한 상태에서 아동을 방치하는 행위아동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는 행위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가정 내 두고 가출한 경우보호자가 아동을 시설 근처에 두고 사라진 경우보호자가 친족에게 연락하지 않고 무작정 아동을 친족 집 근처에 두고 사라진 경우[교육적 방임]보호자가 아동을 특별한 사유 없이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는 경우아동의 무단결석을 방치하는 행위의무교육은 6년의 초등교육 및 3년의 중등교육을 의미함(교육기본법제8조제1항), 무단결석이란 정당한 사유없이 계속하여 7일 이상 결석하는 경우(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의료적 방임]아동에게 필요한 의료적 처지 및 개입을 하지 않는 행위유기 : 유기는 보호자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아동을 버리는 행위아동을 보호하지 않고 버리는 행위아동을 병원에 입원시키고 사라진 경우시설근처에 버리고 가는 행위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지금까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아동학대가 대부분 가정 내에서 부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모와 아동간의 관계를 향상 하고 양육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교육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또한, 아동학대를 가정폭력의 문제로 보고 가정폭력 행위자 교육 중 아동학대를 다루기도 하였다. 아동학대 행위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은 2009년 보건복지부에서 개발한 아동학대행위자 특성별 치료프로그램과 아동 학대 처벌법 이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제시한 아동학대행위자 상담․ 교육 프로그램 매뉴얼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표 :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조치결과 현황]단위 : 건, %자료 : 보건복지부,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 2002부모교육이소희(1997)는 유아 교육 및 복지 관련 기관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을리면서 어떤 부분이 아쉬웠고 힘들었는지 인식하는 단계부터 심리적 준비가 시작된다. 문제점을 인식한 부모는 실수를 반복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적 준비는 아기의 건강과 직결되는 사실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임신부의 건강은 태내기 발달과 직결돼 필요한 예방 접종, 태아 건강을 위협하는 약물·흡연·음주의 조절,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운동 등이 있어야 한다는 식이다.상담부모의 건강한 양육태도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피해 아동과 행위자의 회복 과 가족통합을 위한 상담 및 치료를 목적으로 가해 부모 자신의 외상을 다루게 된 다. 이를 통해 가해 부모가 가진 아동학대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게 되고, 부모의 인식 교정과 양육태도 및 방법을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재학대를 예방한다.개별상담- 개별상담의 범주로는 심리치료 기법에서부터 행동치료 기법까지 다양하게 사용 가능- 상담원은 가족과 개인의 현재 상황,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 그들 생활을 변화시 킬 수 있는 능력을 고려하여 세부 유형을 결정- 아동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요한 행동변화 위해 사례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다루되,가능한 상담자의 강점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상담태도로 임해야 할 것- 예 : 학대와 관련된 과거력, 폭력에 대한 태도, 인지 양상, 분노/감정의 조절능력, 스트례스 관리, 성적 관심, 약물남용부부상담- 아동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데 유익한 상담 프로그램- 부부의 강점을 표현하게 하고, 효과적으로 경청하면서 반응하도록 하는 의사소통 유형 습득가족상담-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학대에 개방적으로 직면하기- 가족체계 내에서의 학대상황에 대한 인식 또는 학대와 훈육의 구분방법 설명하기- 가족의 단/장기 목표를 결정하기- 가족기능을 높은 수준으로 촉진시키기 위한 가족규칙과 역할을 토론하기집단상담- 신뢰, 개별화, 자아존중감 등과 같은 문제와 관련한 작업이 필요할 때 제공- 개인간의 의사소통 확장에 효과적인 프로그램- 학대부모집단, 학대를 가하는 많은 부모들은 사회적 관계에 만 피해에 대해 언어적으로 표현하도록 도움놀이 치료(Play Therapy)-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은 나이 어린 아동에게 유용- 감정과 행동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아동에게 적합- 학령 전 아동과 저학년 아동에게 적합학대아동을 위한 서비스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지원되고 있으며,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접수, 현장조사 및 각종 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재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전국에 44개소가 설치되어 있다.가해자를 위한 치료서비스가정폭력가해자 치료 프로그램은 크게 Duluth모델, EMERGE모델, AMENDA 모델을 들 수 있다.Duluth모델(Healey et al., 1998)1980년대 초 Minnesota의 가정내 학대개입프로젝트(Domestic Abuse Intervention Project)에 의해 개발된 모델이다. “힘과 통제바퀴(the power and control wheel)”로 묘사되는 힘과 통제이론의 맥락에서 학대행위를 이해해야 함을 강조한다. 프로그램 구조는 일반적으로 8개 주제(① 비폭력 ② 비위협적 행동 ③ 존중 ④ 지지와 신뢰 ⑤ 정직과 책임감 ⑥ 성적 존중 ⑦ 파트너쉽 ⑧ 협상과 공평)에 각 2-3회기로 구성된다. 각 회기별 주요 활동내용은 학대행위와 관련된 비디오 시청, 자신의 통제행위에 대한 토론, 과제 수행하기, 통제행동의 효과에 대한 토론, 건설적인 대안행동과 평등적 관계수립에 대한 탐색 등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최초로 페미니스트 교육 모델에 기반을 둔 구조화된 가해자 개입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EMERGE Model(Healey et al.,1998)사회적인 맥락에서 학대를 이해하고자 하며, 책임감 증진과 친사회적 기술을 갖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 구조는 총 48주로 이루어지며 이 중 1단계는 8주로서 오리엔테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2단계는 40주로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Duluth모델과기 때문에 스스로가 책임감을 인식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상담은 두 가지 목적을 지니는데 한가지는 폭력과 학대를 금지하기 위한 행동 변화를 교육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가해자 문제의 기저에 있는 심리적 특성을 밝히고 이해하는 것이다.3. 결론가족의 회복이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부모교육과 양육상담, 심리치료 등의 적절한 개입 없이는 재학대로 이어지기 쉽다. 전체 아동학대 사건 중 재학대 비율은 2012년 14.3%에서 2016년 8.5%로 낮아지긴 했지만, 재학대 건수는 914건에서 5년 새 1,591건으로 급증했다. 사건 초기 분리보호 된 피해 아동 중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는 아동이 28.9%에 불과한 것도 가정 내 학대 유발요인 및 재학대 위험성이 감소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행 아동학대 특례법은 학대 가해자가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명문화했지만, 거부시 강제할 조항은 없다. 아동학대가 발생하는 많은 가정이 빈곤 문제를 안고 있고, 생업과 생계를 이유로 교육을 받을 수 없거나 받기를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경미화 홍보협력팀장은 “현행 법률은 아동학대 가해자에게 상담과 교육을 제안할 수는 있지만 불이행시 어떻게 하겠다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거부할 경우 강제할 방법이 없다”며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조사를 강제화한 것처럼 상담 및 교육 이수도 강제화하는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속이나 수사 대상이 아닌 경미한 학대의 경우에도 학대행위자와 비가해 보호자에 대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담 및 교육, 심리치료 등의 의무를 부과할 수 있도록 법ㆍ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끝-첨부자료1. 한국일보, 아동학대 10건 중 8건은 친부모가 가해... 원인은 “양육상식 부족” 가장 많아, 2018.012. 한국일보, 부모에 맞으며 폭력 학습… 아동학대 피해자서 가해자로, 2016.013. 한국일보, 아동학대 10건 중 8건은 친부모가 가해... 원인은 “양육상식 부족” 가장 많아, 2018.01.
    교육학| 2019.01.20| 8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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