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학습동기유발① 결과만 강조(학습과정의 피드백부족)② 성적을 지나치게 강조③ 평가기준이불분명④ 외재적 보상만 강조(학습 지속력 저하)내가 왜 배워야하는지 알겠어!^^성공 요인실패 요인② 수업활동을학생의 관심과 연결③ 주의 집중(예상치 못한 질문제기)④ 학습자가 성공할 수 있는 과제 제시(자기수준 보다 약간 높은 수준)⑤ 협동 학습 장려⑥ 이전의학습 내용을활용토록 요구
Ⅰ. 서 론오늘날 변화의 물결 속에서 세계 전체를 지구촌 이라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써가면서 인류는 새로운 형태의 통합의 리더를 갈망하고 있다. 과거 전통적인 리더의 모습이나 리더십 모델로는 국민들과 조직의 구성원들을 만족시킬 수 없음이 현실로 드러나면서, 과거의 권위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특성에 의지하는 권력 주도형의 리더십은 더 이상 생명력을 갖지 못하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리더가 보여주는 리더십이라 함은 어떤 상황 하에서 집단이나 조직의 과업달성을 위해서 구성원의 호의적 노력을 주도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과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조직의 성공과 생존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며 어느 조직이나 집단에 있어서 이 리더의 역할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유능한 리더는 조직이나 집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이처럼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통합적 리더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춘 인물을 꼽으라면 바로 마틴 루터 킹이라 할 수 있다. 마틴 루터 킹은 1960년대 흑인 민권운동의 리더로서 비폭력 사상을 통하여 사회개혁운동을 전개한 인물이다. 노예제 폐지 이후에도 미국사회에 만연되어 왔던 인종차별을 타파하기 위해 전개된 60년대 흑인운동은 흑인의 정당한 사회적, 정치적 권리의 획득을 추구하였다. 이 운동과정 속에서 킹은 몽고메리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부터, 지역 운동의 리더로 그리고 60년대 흑인운동의 대표적인 전국적 리더로서 성장하게 되었다.이와 같이 필자는 리더십 이론을 통한 사례와 분석으로, 마틴 루터 킹은 어떻게 해서 민권운동이라 불리는 미국의 비폭력 사회혁명의 리더로 선택되었는지, 무엇이 그를 다른 사람과 다르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사람들은 왜 기꺼이 희망에 차서 열정적으로 그를 따랐던 것인지 등의 의문점을 해결해보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수천 명의 흑인들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그들과 함께 이상을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였던 마틴 루터 킹의 치열했던 삶을 되돌아보며, 그가 보여주었던 리더로서의 면모와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고자경우에도 그 피착취가 얼마 정도인가를 알려주는 수치가 있다. 1958년의 경우 흑인 노동자 한 명의 평균 월급은 백인 노동자의 58%에 불과하였다. 1964년에는 상황이 더욱 열악해져 그 비율이 56.7%로 떨어졌다. 1966년 미국 인구의 15%(2천 880만 명)를 차지한 빈민층 가운데에는 미국 전체 흑인의 40%(930만 명)와 미국 전체 백인의 11.5%(1천 950만 명)가 포함되어 있었다. 전체 흑인사회는 모두가 차별대우를 받고 있었다. 흑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기업체 수는 미국 전체 기업의 약 3%, 그리고 제조업 분야에서는 1%도 채 되지 못한다. 물론 상위층 흑인들이 향유하고 있는 생활수준은 빈민굴의 흑인들이 직면해 있는 가혹한 상황과 본질적으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인종차별 그 자체는 이들 두 부류들을 묶어내는 끈으로 작용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1960년대가 되면서 미국 내에서는 그 동안 역사 속에서 소외당했다고 생각하는 계층들의 광범위한 사회저항의 물결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운동 중의 하나가 흑인인권운동이었다. 이 운동에는 흑인들뿐 아니라 많은 양심적인 백인들까지 가세하면서 흑백 인종 차별에 대한 격렬한 반대 운동이 미국을 휩쓸기 시작했다.1960년대 초에 흑인들은 남부 전역에 걸쳐 폭동을 일으켰고, 1960년대 말에는 100여 개의 북부 도시에서 과격한 폭동에 참가하였다. 억압받는 흑인의 기억은 결코 지워 버릴 수 없는 것이며, 그러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흑인에게 있어서 폭동이란 언제든지 폭발해 버릴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의 흑인들은 노예생활의 기억에서부터 인종차별, 사형(私刑), 굴용 등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기억으로서만 존재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현실, 대대로 흑인들이 경험하여 온 일상생활의 일부였다.이러한 1950~60년대의 숙명적 사건들은 미국의 민권운동을 350년에 걸친 아프리카계 미국인, 즉 흑인들의 과거사와 병행하여 바라봄으로써 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을 정확히 평가 할 수 있 침례교회에서 열리는 중요한 회의에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적이 있다. SCLC의 고문 한 사람과 교회 입구에서 청소를 하던 수위를 만났던 것이다. “아내는 어떻습니까?” 킹이 물었다. “네 , 별로 잘 지내질 못해요. 허리가 늘 아파서요.”수위가 대답했다. “그래요? 약을 먹어도 낫지 않나요?”그때 일을 회상하면서 SCLC의 고문은, 당시 교회에서 킹을 기다리던 사람이 3백 명이 넘었지만 그가 따로 시간을 내어 수위 아내의 안부를 물었다는 사실을 인상 깊게 기억했다. “난 그런 킹 목사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분석 : 이 사례에서는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로 분석해 보면, 구조주도차원의 지도 행위 보다는 배려성에 기초를 두고 마틴 루터 킹은 자신과 대화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를 기울였다는 점에서 배려성을 잘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킹은 사람들에게 애정을 가졌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관심을 기울였다. 킹이 가진 리더십의 한 부분을 형성하는 이러한 관심은, 단순히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라기보다는 사람들과의 실질적 통합을 의미한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현심 감각을 유지할 수 있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해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현재 처한 상황을 그들의 희망과 열망 등을 이해함으로써 구성원과 상호작용 관계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갔다. 다음으로 아이오와 대학 연구로 분석해 보았을 때, 마틴 루터 킹은 정책의 결정을 집단(대중)의 결정으로, 계획수립에 필요한 전망을 얻기 위해 대중들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 또한 분업과 과업할당 및 평가부분에서는 대중들의 결정에 일임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의거 평가를 시행했다는 점에서 민주적인 리더의 모습과 인화 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론적 리더십이 잘 나타나있다고 볼 수 있다.4. ‘상황 이론’으로 접근한 ‘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사례 : 킹이 몽고메리에 부임한 이듬해, 미국의 민권운동에 불을 붙인 중요한 사건이 한 버스 안에서 일어났다. 1955년 12월 1일, 재단사 보조로 일하던 로스 팍스라는로 접근한 ‘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사례 : 킹이 몽고메리에 부임한 이듬해, 미국의 민권운동에 불을 붙인 중요한 사건이 한 버스 안에서 일어났다. 1955년 12월 1일, 재단사 보조로 일하던 로라 팍스라는 여성이 버스를 타고 가는 중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운전기사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수감되었다. 그 소식은 삽시간에 몽고메리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회의를 통해 킹과 애버너디는 덱스터에 남아 밤늦도록 유인물을 만들었다. 다음날 자원자들을 통해 가정에 유인물을 나누어 주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흑인 승객의 100퍼센트가 협력을 하는 기적이 일어났지만 팍스부인에게 14달러를 지불하라는 말에 팍스부인은 항소를 제기하였다. 이것은 흑백분리 법률을 위반한 죄로 흑인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진 최초의 사건이었다. 하지만 킹은 굴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일연방 최고 법원이 버스 내 흑백분리법률 위헌 선언, MIA 보이콧 종료, 킹이 흑백통합버스에 최초로 승차하는 등 승리를 거둔다. 이 막바지로 치달을 무렵, 킹에게는 또 하나의 위협적인 존재가 있었지만 다행히 대화를 통해 그를 설득할 수 있었다. 그 이야기가 훗날 ‘해방’지에서 기사로 다루어졌다.“누군가가 전화를 걸어서는 모욕적인 말과 협박을 하고서 수화기를 사정없이 내려놓는 일이 몇 개월째 계속 되었다. 그런데 최근에 그 사람과 30분가량 통화를 한 적이 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생각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였다. 통화가 끝나갈 무렵 그는 이렇게 말했다. ‘킹 목사님 정말 유익한 대화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당신이 옳았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이처럼 뿌리 깊은 생각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통해, 우리는 용기를 가질 수 있고 성장을 위한 도전에도 기꺼이 맞설 수 있습니다.’분석 : 이렇게 마틴 루터 킹은 설득을 통해, 내부 및 외부 추종자들의 신념과 가치관, 목적을 변혁시킴으로써 영감적 동기를 부여하였다. 이는 내부 추종자들을 더 욱 조직으로 이끄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 추종자를 설득하여 내부 자가 아닌 그들의 억압받고 억울한 심정을 공감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나타나게 도와주는 것도 리더가 할 일이다. 만약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고 이끌어 내주었던 마틴 루터 킹이었다면 흑인 진보주의자들에게 비난받지 않고 그들까지 포용하여 더 넓은 인권운동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리고 더욱 효율적으로 빨리 평등한 세상에 다가갈 수 있지 않았을까?2.지금 현재 사회가 원하는 경영학적인 리더십 유형과 비교하여 개인적인 결론을 내보고 싶다.마틴루터 는 왕성한 학습욕구 와 생각을 통해 언변에 상당히 능통했다는 것은 보고서의 이론 대입에서도 알 수 있었다. 행동론적 분석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에 이야기에 집중하였으며 배려심이 충만했고 또 그 능력으로 대중을 하나로 통합하는 능력은 마틴루터의 위대함을 알 수 있는 능력중 하나이다.이는 경영학적인 입장에서 볼 때 불필요한 리더십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킹은 다른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리더십 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한다.버스 승차 거부 사건으로 미루어볼 때 킹은 MIA 의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었는데 그는 항상 뒤에서 활동하였으며 의장 활동에 적극적이지 못하였고 그 당시에 결정권도 협회의 다른 이사들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협회의 이사들은 자기들에 의사를 전달하고 발표할 수 있는 혁신 적인 상징성 있는 인물이 필요 했던 것이며 거기에 마틴 루터킹은 이끌렸다고 표현할 수 있다.그들은 루터 킹의 성실함 또 항상 옳은 일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 할 수 있다는 이미지 상징성에 입각 하여 루터 킹을 부추기며 단상에 오르게 했다고 생각한다.물론 루터 킹 은 자신에 의지로 많은 연설을 하였으며 최고의 연설이라고 찬사를 받는 케네디의 연설과 비견될 만한 연설 등을 포함하여 대중에 마음을 움직이는 통합적인 능력은 아주 높게 평가된다. 하지만 비폭력주의를 지향하며 활동하면서 자신의 집이 폭파되고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면서 활동 한 것은 그의 인권운동에 대한 열정을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에 .
‘특성이론으로 바라 본 나의 특성’사실 이번 학기에 주어진 리더쉽 강의는 필자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2차 과제를 받고 나서 막상 글을 써 내려가자니 지금까지 내 자신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해 본적이 있었는지, 내 자신에게 너무나도 소홀하지 않았었는지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과제가 앞만 보고 달려 온 필자를 잠시나마 제자리에 멈추어 주마등처럼 흘러 지나간 옛 시간들로부터 나 자신은 누구인지, 나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 준 중요한 계기가 된 것이다.우선 필자 나 자신의 특성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때 여러 특성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본다면, 원래는 내향적이겠거니 하고 생각했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외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로는 처음에 대인관계에 있어 타인이 먼저 다가와 주기를 원하거나 신중하게 사귀는 편이었지만, 군 생활과 학부 학술연구회 학회장과 임원 등을 역임하면서부터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사람이나 자리에 가더라도 먼저 타인에게 다가가고 분위기를 띄우는 성격으로 변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친교와 사회성 측면에서도 비슷한 특성을 보인다고 생각한다.또한 필자의 성씨가 ‘최씨’여서 그런지 초?중?고등학교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에 적혀져 있던 대표적인 담임선생님의 피드백에는 ‘고집이 센’ 이라는 말이 항상 따라다녔다. 고집이 세다는 것은 소신 있고, 확고한 자기 생각이 있어 그것을 밀고 나가고자하는 성향을 의미하는데, 필자는 내가 옳다고 믿고 내가 뜻하는 바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말하고 행동하여 ‘확신’을 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을 때에는 필자의 태도나 특성이 ‘자신만만하고 확신에 찬 당당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공감을 받지 못할 경우에는 ‘당돌하고 거만하고 오만한’ 태도로 비춰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필자가 행동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특성은 바로 ‘성실성’이다. 필자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꼼꼼하게 분석하고, 과정만큼 마무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맡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때론 주위로부터 쉬운 길이나 지름길을 택하고 싶다는 유혹을 받지만 성실성 없이는 인생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보았다. 다만 쉬운 길이나 지름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길을 택하여 융통성이 없다는 말도 종종 들을 수 있으나, 필자는 나 자신의 가치관으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은 성실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아산 정주영 회장 의 리더십이번 리더십 강의의 첫 번째 리포트 주제를 받고 나서 필자는 2004년 중반부터 2005년 전반기까지 MBC에서 총 70부작으로 방영했던《영웅시대》가 떠오르게 되었다. 필자가 학업에 매진해야 할 시점에도 불구하고《영웅시대》를 즐겨 시청하게 된 이유는 극 중 주인공인 차인표 와 전광렬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193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경제 개발의 두 주역인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실제 삶을 모티브로 삼아 기업을 일궈온 과정을 통해 한국 경제사를 재조명했기 때문이다.그 중에서도 배우 차인표가 연기한 천태산 역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라는 리더에 대한 필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20세기 한국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끈 사람을 꼽으라면 바로 아산 정주영 회장의 리더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이처럼 필자가 고(故) 정주영 회장을 여러 뛰어난 리더들보다도 더 바람직한 리더로 생각하는 이유는 우선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해 버린 일들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특유의 추진력과 정신력으로 성공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모두 배워 내 것으로 만든다는 적극적인 생각과 진취적인 자세로 작은 경험을 확대해 큰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에 주저하지 않았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공한 공사 중 대표적인 경부고속도로 당제터널 공사는 정주영 회장의 강인한 추진력을 돋보이게 만든 결과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고(故) 정주영 회장은 인재를 선발하면 그들에게 최대한의 권한을 부여해 주고 책임을 묻는 경영방식을 택함으로써 한 번 믿은 부하는 끝까지 믿고, 폭넓은 인간 교류를 통해 사람 보는 눈을 익히면서 이러한 인재 경영술을 건설현장에서 직접 몸소 실천에 옮겨 부하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인재를 키워나갔다. 이렇듯 고(故) 정주영 회장의 믿음 과 배려 를 통한 우수한 인적자원 관리가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업과 경제에, 우수하고 근면한 근로층이 혼신의 힘을 다해 국가 발전에 영향력을 끼치도록 함으로써 급속도의 성장을 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교육공학 용어해설1용어 : 적성-처치 상호작용 (Aptitude Treatment Interaction: ATI)설명 : 적성-처치 상호작용이란 Cronbach와 Snow가 제시한 이론에서 나오는 개념으로서 학습자가 보여주는 학습의 결과는 학습자의 적성 또는 특성과 교사가 행하는 처치 또는 수업 방법의 상호작용 결과라고 설명하는 입장이다. 학슴자의 적성에 부합하는 수업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 학습이 촉진되지만 학습자의 적성에 부합되지 않는 수업 방법을 동원하게 되면 학습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ATI는 특성-처치 상호작용(TTI), 특성-수업 상호작용, 적성-수업 상호작용이라 부르기도 한다.-Aptitude(적성): 주어진 처치 방식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증대시키는 제 조건 가운데 학생 개개인이 갖고 있는 개인적 특징(지능, 인지양식, 성취동기, 학습불안)-Treatment(처치): 학습자들에게 투입되는 교수방법으로 실험조건의 내용 또는 절차상의 차이-Interaction(상호작용): 통계학에서 변량분석(Analysis of Variance)을 할 때 나오는 용어를 그대로 차용함.이 수업모형은 학습자의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수업 방법이 있음을 알 수 있고, 학생의 학습과 관련을 갖는 적성을 다양하게 이용한 교수변인을 투입하면 모든 학생의 성적이 증가하고 개인차는 줄어들 것이다. 즉, 수리력이 높은 학생과 낮은 학생에게 똑같은 교수방법을 적용시킬 수 없으므로 각 개인이 지닌 특성에 따라 그에 알맞은 교수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2용어 : 개별화 수업체제 (Personalized System of Instruction : PSI)설명 : ‘개별화수업시스템’은 개별화 된 수업체제로 수업에 대한 체제적 접근의 대표적인 예이다. 개별화 수업은 과제 특성, 수업 운영 특성(매체, 방법, 교사 등)을 최대로 고려하고 학습자가 각자의 역량에 따라 수업 목표에 달성하도록 하는 미시적 접근의 수업 체제이다. 결국 ‘개별화 수업체제’라 함은 ‘수와의 상호작용 : 학생이 수업내용매체와의 상호작용(독립적/자율적/자기주도적 학습)③ 학생과 학생간의 상호작용 : 학습자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수평적 상호작용(협동학습)④ 학생 자신과의 상호작용 : 학생이 자신의 학습과정을 점검반성하는 초인지적 과정▶ 구현 방안 : 학생중심/초인지 중심의 상호작용 극대화4용어 : KEDI 수업모형설명 :한국교육개발원(KEDI) 수업모형은 다음과 같다.계획단계진단단계지도단계발전단계평가단계학습과제분석수업계획과정실천진단/채점/분류심화/보충결과 확인도입전개장착형성평가 실시채점평가결과 토의분륜심화/보충 학습결과 확인총괄평가 실시결과 검토결과 활동■ KEDI모형의 단계상의 특징1) 계획단계①학습과제 분석 : 학습과제의 분석을 통해 수업 목표를 명료화하고 그 내용을 세분화하여 학습내용의 요소간의 관계를 밝힌다.②수업계획 : 교수-학습방법과 교수-학습자료를 결정한다.③실천계획 : 수업일정, 교실, 인력, 교재 및 교구 등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운다.*수업시간배분 0%2) 진단단계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교사가 학생들이 선행학습의 정도가 어떠한가를 진단평가의 실시를 통해 학습준비태세나 선행학습 정도를 파악한다.학습의 결손이 발견되면 교정하는 단계이다.①진단평가②분류③심화*교정학습*수업시간배분10%3) 지도단계학습과제에 대한 본 수업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지도단계는 도입*전개*정착의 단계로 나누어진다.①도입 : 수업목표의 제시, 학습동기유발, 선수학습과제와 관련짓는 활동이 이루어진다.②전개 : 학습과제 내용을 제시하고 학생들은 이에 반응하며 이해해 나간다. 여러 가지 교수-학습방법을 이용하는 단계이다.③정착 : a. 학습된 내용을 정리하고 연습을 통한 강화를 실시한다.b. 새로 학습된 내용을 학생들의 지적 체계의 일부로 종합하고 내면화한다.c. 새로운 사태에 적응하고 일반화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수업시간배분 : 70~80%4) 발전단계지도단계의 학습 내용에 대해 형성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를 토의하고 학습 성취 정도를 분류한다. 학습성취 결과에 따라전하게 경험할 수도 있다.공학 교육에서 활용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들은 위에 열거된 장점들 외에도 특정한 기기의 좌표의 변화나 움직임 등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거나 기계의 조립 과정이나 전자 기기 부품의 회로도나 전기의 흐름 등을 단순하면서도 구체적인 방법으로 재현해줄 수 있다. 따라서 학습자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란 매체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반복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볼 수 있는 것이다. 학습자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지식이나 기능적인 문제 해결력뿐만 아니라 동기, 흥미, 만족도 등의 정의적 측면(affective factor)도 향상될 수 있다. 인간의 정의적인 측면도 문제 해결력과 밀접한 상관을 맺고 있다. 학습자가 문제를 해결할 때 주의를 기울이고 끈기 있게 도전해 보고 결과에 만족해하는 과정들이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6용어 : 인지 양식 (Cognitive Style)설명 : 인지양식이란 인지행동에 있어서 나타나는 개인차, 즉 인지적 과제에 대하여 자극상황이나 내적 사태를 초월하여 개인이 일관성 있게 나타내는 반응양식을 의미한다. 넓은 의미에서 인지양식은 개인의 전형적인 정보처리양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지양식은 지능, 적성, 동기, 흥미 등 여러 측면에서 개인차를 보이는데, 자신을 둘러싼 외부환경이나 사물을 지각할 때도 인지적, 정의적 특성에 따라 주어진 상황이나 정보에 대해 독특한 방식으로 지각, 기억, 사고하는 등의 인지활동을 수행한다.인지양식에 대한 대표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다.- 지각적으로 조직하는 방식에 있어서 개인의 항상적인 선호양식- 개인이 독특하게 지니고 있는 사고의 유형 내지는 양식- 개인이 자신의 지각과 지적 활동에서 보여주는 특징적이고 일관적인 기능양식- 각기 다른 개인이 정보를 처리하고 체계화하거나 또한 환경적 자극에 반응하는 것에 대해 선호하는 방법- 새로운 정보에 대해 집중하거나 그 정보를 처리하고 기억하는 방식이와 같이 인지양식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소 동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결정되는 ’잠재적 발달 수준(level of potential development)'간의 거리를 말한다. 즉, 학습할 영역에 대해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지닌 사람이 학습자의 학습을 도와줄 경우, 학습자 개인이 혼자 도달할 수 있는 인지적 발달 수준보다 더 나은 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10용어 : 학습위계 (學習位階: Learning Hierarchy)설명 : 가네(Gagne)는 8가지의 학습유형을 하나의 위계로 나타냈다. 8가지 학습유형을 ‘위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으로 차례로 열거하면 신호학습, 자극-반응학습, 연쇄학습, 언어학습, 변별학습, 개념학습, 원리학습, 문제해결학습이다. 8가지 학습유형을 위계학습과 연결시켜 설명하면, 문제해결학습을 위해서는 원리학습, 원리학습을 위해서는 개념학습, 개념학습을 위해서는 변별학습, 변별학습을 위해서는 언어학습, 연쇄학습, 자극-반응학습 신호학습이 선행되어야 한다.-제1유형: 신호학습 (signal learning)-제2유형: 자극-반응학습 (stimulus-response learning)-제3유형: 연쇄학습 (chaining learning)-제4유형: 언어학습 (verbal association learning)-제5유형: 변별학습 (discrimination learning)-제6유형: 개념학습 (concept learning)-제7유형: 원리학습 (principle learning)-제8유형: 문제해결학습(problem solving learning)11용어 : 내용-제시이론 (Component Display Theory: CDT)설명 : 메릴(Merrill)이 제안한 교수(설계)이론으로 교수 또는 학습 목표와 이를 위한 교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기 때문에, 미시적 수준의 교수(설계)이론으로 분류된다. 학습활동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길잡이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처방들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특히, 인지적 영역의 수업을 설계하는데 효과적이다. 국내에서는 이 이론을 내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대안을 마련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요구분석은 단계①-요구분석의 상황을 분석, 단계②-요구분석의 목적을 결정, 단계③-정보의 출처 확인, 단계④-요구분석의 도구를 선정, 단계⑤-요구분석의 계획, 단계⑥-요구분석 실행, 단계⑦-결과 분석 및 도구 와 같은 7단계의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요구분석의 과정- ㉠학습자들이 성취해야 할 이상적인 수준 규정. ㉡학습자들의 실제 수행정도를 정확히 측정. ㉢그들 간의 격차(요구)에 대한 분석을 실시. ㉣요구들 간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목표를 추출.■요구분석의 기법- ㉠ 자원 명세서 조사 : 학습자 집단이 누구이며, 그 집단에게 현재 어떤 유형의 교수프로그램이 어떻게 실시되고 있는 지를 조사. ㉡ 사용분석 : 기존의 교수프로그램이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 지에 관한 정보를 조사. ㉢ 설문조사 : 교육 관련 집단 즉 교사, 지역사회 주민, 학부모, 학습자 등의 견해를 조사.14용어 : 학습자 중심 교육설명 : 7차 교육과정에서 지향하고 있는 학습자 중심 교육은, 목표의 설정이나 내용의 선정에서부터 학생들이 참여하는 총체적 학습자 중심 교육이라기보다는, 특히 학생들이 학습에 참여하는 모습을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교수-학습의 방법 면에서의 학습자 중심 교육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학습자 중심 교육의 요체는, 학습자를 학습의 과정에 참여시키고,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에 대해서 애착과 책임감을 느끼도록 해 주며, 그러한 학습을 규칙적, 지속적으로 반복함으로써 그 결과 학생은 자신의 학습을 자기가 책임지고 해 나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과거의 객관주의 지식관에 기초한 전통적인 교육의 방법은, 학습의 과정보다는 학습의 결과를 중시하였고, 학생을 수동적 지식 흡수자나 지식 재생산자로 간주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자기 주도적 문제 해결력, 상상력, 비판력, 창의성, 정보의 수집, 분석, 통합력 등의 고등정신 능력을 개발하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한계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