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이론에 근거한 나의 발달사아동발달1. 서론길지는 않지만 지금껏 살아온 나의 인생을 발달이론에 접목시켜 보려고 한다.여러 가지의 발달이론중에서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 접해 보겠다.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성격은 인간 유기체의 준비성 내에서 사전에 결정된 단계에 따라 발달된다‘라고 주장했으며, 인간의 성격이 평생을 통해 발달한다는 것을 강조 하였다. 또한 성격발달의 본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 측면까지도 강조하였다. 발달사를 알아보도록 하자.2. 본론1단계 신뢰감 대 불신감프로이드의 구강기(출생 - 1세)에 해당한다.영아가 세상을 신뢰할 수 있으냐 없느냐, 어머니의 관여가 신뢰의 초점이 된다.양육자(주로 어머니)가 영아의 신체적/심리적 욕구를 잘 충족시켜주면 -> 신뢰감만약 아기의 욕구가 제대로 충족되지 못한다면 -> 불신감이 형성 될 것이다.※신뢰와 불신 사이의 적당한 비율을 요하며, 완전한 신뢰감만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지나친 신뢰는 아동을 너무 순진하고 어수룩하게 만든다. 따라서 건강한 자아발달과 성장을 위해서는 불신감도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지금껏 살면서 가족을 믿고 주변사람과 세상을 믿으며 살 수 있는 이유는 1단계에서 어머니가 쏟아주신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게 아닌가 생각한다.2단계 자율성 대 수치심프로이드의 항문기에 해당(1 - 3세)한다.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느냐, 의존적이고 자기회의로 가득 찬 부끄러운 인간이 되느냐가 이 시기에 결정된다. 아동이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정도를 스스로 발견하는 과업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아동에게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볼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지나친 사랑과 과잉보호를 받게 되면 세상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느끼고 수치심을 갖게 된다.-내가 나 자신을 컨트롤 하며 살 수 있는 건 이 시기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 된다. 이 시절에 과한 행동은 제재를 당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한 한계를 알게 되고 조절하는 능력을 배운게 아닌가 싶다.3단계 주도성 대 죄책감프로이드의 남근기(3 - 6세)에 해당 한다.이 시기의 유아는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활동영역도 넓어지며 새로운 것에 대해 끊임없는 호기심을 나타낸다. 놀이활동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활동반경을 넓혀가는 시기이다. 주도성을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목적에 따라 활동하는 경향이 늘어난다. 장난감을 해체하거나 자신과 타인의 몸을 탐색하는 것을 두고 부모가 야단을 치거나 억제한다면 죄책감으로 나타날 수 있다.-가장 호기심이 많고 사고도 많이 쳤던 것 같다. 그렇다고 심하게 나무라지는 않으셨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언가 실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셨고, 불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예를 들어서 하지 않도록 지도 해주셨다.4단계 근면성 대 열등감프로이드의 잠복기( 6 - 11세)에 해당된다.이 시기가 자아성장의 결정적인 시기이다. 이 시기의 아동은 기초적인 인지적 기술과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게 되며, 사회에서 통용되고 유용한 기술을 배우는 데 전념한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꾸준한 주의집중과 지속적인 근면을 유지하는 자아력을 발달 시킨다. 또 이 시기의 아동은 또래들과 어울려 놀고 일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단계에서 지나치게 부적점감이나 열등감을 경험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 심한 열등감은 여러 가지 원인에서 오는데, 전 단계의 갈등이 해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아동에 대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편견 때문에 근면성의 발달을 방해 받기도 한다.- 본격적인 학교교육이 시작된 시기이다. 학교에 입학해서 읽기, 쓰기, 덧셈 등 중요한 인지적 기술을 배웠고,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집단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사회적 기술을 습득했던 시기이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학교에 매일 나간다는 것 자체가 근면성을 기르는 훈련이었고, 친구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 공부를 해나가는 것은 열등감이 덜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5단계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프로이드의 생식기(12 - 20세)에 해당된다.자아정체감을 확립하는 시기로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미래의 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등의 고민에 빠지게 되고, 사고적인 성숙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본다.정체감을 일생을 통해 이룩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특히 이 시기가 가장 결정적인 시기라고 한다. 급격한 신체변화, 성적, 진학문제, 전공 선택의 문제, 이성 문제등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이다.-현재 나에게 가장 많은 기억이 있고, 가까웠던 시기이기에 더욱이 5단계에서의 내용이 잘 맞게 느껴진다. 흔히 사춘기를 겪는 시기이다. 나도 이 시기에 2차 성징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혼란을 겪었고, 날카로워 지기까지 했던 기억이 있다. 고등학교 인문계냐 실업계냐 고민에서부터 내가 좋아하는 분야는 어느 분야인가, 대학을 가서 어떤 것을 전공해야 하는가 수도 없이 고민에 빠졌고 그렇다고 해서 속 시원히 해결될 만한 대답을 나 스스로에게 제대로 못 들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고민한적 없었던 새로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늘어났으며, 이성에 대한 눈을 뜨고 관심을 갖고, 연애를 처음 시작했던 시기이기도 하다.6단계 친밀감 대 고립감성인기에 해당한다. 타인을 이해하고 깊이 공함을 나누는 수용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다.에릭슨은 친밀감을 자신의 정체감과 다른 사람의 정체감을 융합시키는 능력이라고 표현 했다. 성인기에는 친밀감이 필요하며 이를 원한다. 친밀한 관계란 타인을 이해하고 깊이 공감을 나누는 수용력에서 발달한다. 만약 이 같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없거나 하는 것이 두렵다면 그들은 고립되고 자기 몰두에 빠지는 결과를 낳게 한다. 희생과 양보가 요구되는 친밀한 관계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은 청년기에 획득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정체감에 의해 좌우된다. 즉, 정체감을 확립한 후에야 다른 사람과 진정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친밀한 관계는 상호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라는 상호 의존성을 발달시킨다. 정체감을 확립하지 못한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위축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고립감을 낳는다.-지금 현재 내가 속해 있는 시기이다. 사람들을 가장 많이 접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동호회와 같은 모임들을 통해서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같이 활동하면서 더욱더 친밀감을 높여 나가고 있다. 에릭슨의 주장대로 타인을 공감하지 못하고 수용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친밀감을 쌓지 못하고 그 만남은 1회성 만남으로 끝나 버리고 말 것이다.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돕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관광분야 적자 해결을 위한 방안연도별 외래 관광객 현황각 나라별 외래 관광객수2010년 국가별로는 한구 관광의 주 시장인 일본인 관광객수가 302 만 명으로 2년 연속 300만 명으로 2년 연속 300만 명 대를 돌파하며 전체방한 외래관광객의 34.3%를 차지하고, 최근 수년간 급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대비 40% 증가하며 전체 외래 관광객의 21.4%를 차지하는 188만 명에 육박한다. 미국이 65만 명, 대만이 41만 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주목할 것은 중화권으로 불리 우는 중국, 대만, 홍콩 3개국 방한관광객 수의 합계가 최초로 250만 명을 넘어선 점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2011년에는 중화권 관광객 수가 그 동안 독보적으로 1위의 시장 점유를 차지하던 일본시장을 앞지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류 열풍이 새롭게 불고 있는 동남아지역 방안시장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태국 방한관광객이 2009년 대비 38% 증가한 26만 명, 말레이시아가 2009년 대비 44%가 증가한 12만 명, 싱가포르가 17%가 증가한 11만 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무슬람시장인 중동지역도 38% 가 증가한 7만여 명으로 방한 관광시장이 차츰 다변화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2010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 경비2010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평균 지출경비는 US$1,298.3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US$500 초과 ~ US$1,000 이하를 지출한 외래 관광객이 29.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US$1,000 초과 ~ 1,500 이하(22.2%), US$500 이하 (21.2%) 등의 순이었다.연도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경비2010년 1인 평균 지출경비는 2009년 보다 US$7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 관광 수입국민 해외 관광객 수연도별 관광 지출우리나라 관광분야의 적자 이유2011년 2월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관광수지 추이를 살펴보면 2010년 관광수입은 97억 달러 , 관광지출은 131억 달러로 관광수지차는 34억 달러 적자를 기록 했다. 이는 관광 수입은 전년대비 -0.6% 감소 하였고, 관광 지출은 19.4% 증가한 추세이다. 이러한 결과는 외래관광객수 대비 국민 해외관광객수가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본다. 또한 국민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수 점점 늘어 간다는 것은 국내 여행에서의 실증과 제대로 된 국내 여행 기반이 잡혀 있지 않기 때문인 것도 한 몫 돕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또한 과도한 학업열풍으로 인한 해외 유학연수는 경기 변동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하면서 관광수지 적자에 큰 몫을 하고 있다.우리나라 관광분야의 국제 경쟁력강화를 위한 전략 및 방안늘어가는 외국인 방문객수에 비해 관광 인프라는 여전히 취약하다. 여행프로그램도 빈약하고 바가지 요금이 아직도 성행하고 있으며 투어관광의 서비스 질도 개선할 점도 많다. 개인 관광객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내로 접근 할 때부터 과도한 택시요금으로 바가지를 쓰는 사례가 많아 한국 이미지를 구기고 있다. 요즘엔 한국역사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여행프로그램이 단조롭고 빈약해 개선점이 많은 현실이다. 여기에 외국인 입맛도 안 맞고 음식의 질도 떨어지는 저렴한 식당을 이용해 관광객들의 불만을 사는가 하면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가이드도 부족하다. 외국인들이 뽑은 한국 관광에서 불편해 하는 것의 순위는 1위 언어소통불편 2위 비싼 물가 3위 교통혼잡 4위 안내표지판 5위 상품구입 강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내가 생각하는 국제 경쟁력 강화 전략을 이러하다. 우선 요즘 한류 열풍이 점점 거세져 가고 있는데 특화 된 거리 조성을 하여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늘리고 또한 각 지역마다 외국인 선호 맛 집 인증제도를 통해서 외국인들에 입맛에 잘 맞는 식당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바가지 요금 신고 제도를 도입하여 한국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 관광명소 마다 통역가능 가이드 육성 배치하여 외국인들에게 더 나은 정보 제공도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 방문 목적으로 의료 관광이 떠오르고 있는데 조금 더 체계적인 인터넷 정보 제공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고, 의료 서비스와 함께 국내 여행 코스와 연계하여 패키지 상품을 적극 개발 하는데 힘 쓰면 좋겠다. 지난 번 뉴스에 서울 관광객 인터뷰를 보니 쇼핑과 경복궁 관광 이외에는 할게 없다며 말하던 것이 생각난다. 각 지역별 특색을 살려 특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며, 많은 체험거리를 만드는게 한국 관광 산업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이 개선 된다면 당연히 국민들도 국내 여행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리라 확신한다. -자료출처 - 한국 관광공사{nameOfApplication=Show}
우리나라 노인교육의 실태 및 발전방향에 대해서평생교육론1) 노인교육의 필요성첫째, 노인의 욕구 변화생활수준 및 교육수준 향상으로 노인 자신들의 욕구 또한 변화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궁핍했던 시대의 노인들은 기본적인 의식주와 관련된 생존의 욕구가 가장 컸지만,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교육 및 사회적 자위도 높아진 지금의 노인들은 그 이상의 욕구를 지니고 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노화로 인하여 경제력을 갖추고 신체적으로도 건강하며 높은 학력과 사회적 적응능력을 지닌 이들이 빠르게 노년층으로 편입되고 있다. 이들 새로운 노년층은 건강이나 안전, 안락한 삶 등과 같은 기본적인 욕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를 계발하고 자아를 실현하려는 더 고차원적이고도 다양한 욕구를 가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둘째, 노인교육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을 새롭게 모색한다.노인들이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참여하고 공헌하며 봉사하기 위하여 복지와 경제적인 뒷받침과 더불어 교육의 주체로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노인들이 일생을 통해 축적한 귀중한 경험과 지식, 기술이 버려지지 않고 사회에 다시 환원되어 부가적인 가치를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노인들로 하여금 사회 참여의 보람과 자신의 존재 가치를 맞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이 필요하다.셋째, 평균수명의 연장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에 대한 관심 그리고 영양 상태의 개선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있다. 평균수명 연장은 한 개인이 일생에서 노인으로 살아가야하는 기간이 연장됨을 의미한다. 일생의 1/4에 해당하는 시기를 노인으로 지내야 하는데, 따라서 이 시기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낼 것 인가는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다. 매일 여가뿐인 삶은 지루하고 무의미할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늘어난 노년기를 더욱 의미 있고 창조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개입이 필요하다.2) 노인 평생교육기관 운영실태노인교육에 대한 해당부처의 혼란과 부족한 지원체제는 노인교육기관의 난립, 영세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노인교육기관은 대부분 도시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운영 면에서도 도시와 농촌간 편차가 매우 크다. 그리고 노인교육 기관을 운영하면서도 정작 노인교육 전문가를 활용하지 못하고 대부분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보다는 단기적이며 흥미위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3) 노인교육의 문제점첫째, 노인교육의 대상자들인 노인들이 부딪쳐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노인들이 교육을 받으려고 할 때 소요되는 경비, 시간, 교통편, 신체적 장해 및 건강상태 등에 의한 상황적 장애,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이 없는 성향적 장애, 노인들의 형편을 감안하지 않는 제도적 장애로 말미암아 교육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둘째, 노인들이 직업교육을 통한 재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힘들다.결국 능력을 지니고 있는 노인들까지도 사회에서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셋째, 교육기관에 대한 정기적이며 면밀한 실태조사가 부족하여 노인교육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수립이 어렵다.4)노인교육의 과제 및 발전방향첫째, 노인교육기관의 성격에 대한 재규정과 이에 따른 재정 및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현재 노인복지법상 노인교실은 여가복지시설로 규정되어 있으며, 등록요건이 되는 시설만 규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평생교육법에서는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기관의 설립과 운영 등을 규정함으로써 노인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규정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노인복지법을 개정하여 노인교실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노인교육기관을 노인교육시설로 규정함으로써 노인교육을 여가활용이 아닌 평생교육의 성격으로 재규정해야 하며, 평생교육법에서도 노인교육에 관한 세부적인 규정이 필요하다.
학대아동의 유형과 원인을 분석하고 학대부모의 문제 해결 방안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우리사회의 아동보호 실태는 부모가 없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을 어떻게 먹이고, 입힐 것인가에 집중되어 아동양육에 질보다는 양에 비중을 두었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 부모에게 학대 받는 아이들 문제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논란이 시작되었고 삶의 질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 하였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부모의 체벌을 학대로 볼 것인가, 그리고 부모의 아동 구타에 사회가 개입 할 수 있는 것인가의 문제로 고심을 하였다. 그리고 1990년대 후반부터 논란이 시작되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아동의 인권을 이야기 할 정도로 아동학대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오늘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아동학대의 정의아동학대의 기본적 정의로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아동의 건강,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가와 방임을 말한다.(아동복지의 협의의 정의: 아동학대를 신체적 학대에 한정하여 설명하고, 비 우발적이고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상처를 초래 하는 경우를 지칭한다.)?아동학대의 원인①부모요인-부모의 미성숙나이가 어리고 안정되지 못한 부모들은 아동의 행동이나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여 아동학대를 쉽게 행하고 건전한 가족 관계의 형성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부모의 그릇된 아동관 및 양육관, 부모의 낮은 자아 존중감아동을 소유물로 생각하며, 아동에 대한 권리의식 이해가 부족하다. 또한 체벌과 훈육을 혼동한다. 부모의 낮은 자아 존중감, 낮은 감성, 의기소침, 부모의 분노, 좌절 혹은 성적욕구와 같은 충동과 감정조절의 무능력, 부모의 불안, 우울증 등으로 학대가 발생된다.-아동양육에 대한 지식 부족다양한 아동발달에 대한 지식의 부족은 어떻게 아동을 키울 것인가를 잘 모르거나 건전한 가족관계가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이다.-잦은 가정의 위기경제적 어려움, 실직, 잦은 병치레, 가정불화 등 잦은 갈등으로 인해 부모들이 자녀를 학대 하는 경우가 있다.-정서적 욕구불만부모들은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아동에게 불만을 터뜨린다.-사회적 고립아동양육의 부담을 도와줄 수 있는 친척이나 친구 이웃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 아동학대가 발생되기도 한다.-지나친 기대부모들은 종종 자신의 자녀가 마치 어른처럼 행동해 주기를 기대하는데, 이처럼 높은 기대는 아동학대의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어릴 때 학대받은 경험자녀를 학대하는 부모들 중 대부분은 자신들이 어릴 때 부모로부터 학대받은 경험이 있다.-알콜중독, 약물중독알콜중독이나 약물중독에 빠진 부모들은 자신을 잘 통제하지 못해 자녀를 학대하게 된다.②아동요인미숙아, 기형아, 만성질환아, 신체적 정신적 기질적 장애아, 운동 및 언어 발달이 늦은 아동문제행동을 보이는 아동, 음식을 먹거나 잠을 자는데 어려움을 나타내는 아동, 분리 불안의 결함 등을 갖고 있는 아동들은 양육자의 신체적, 심리적 부담감을 가중시키고 부모들을 쉽게 지치게 한다. 또한 부모와의 애착형성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신체적, 심리적으로 지친상태에서 아동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주는 것이 어렵고 장애아나 기형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부모에게 큰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아동을 학대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아동학대 유형①신체학대부모 또는 보호자가 우연한 사고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아동에게 신체적 상해를 입히는 경우를 말한다. 특히, 생후 12개월 이하의 영아에 가해진 처벌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학대이다. 물건을 던지는 행위, 떠밀고 움켜잡는 행위, 마구 두들겨 패는 행위, 무기로 위협하거나 무기를 사용하는 행위가 포함된다.②정서학대욕설, 의도적 따돌림, 모욕, 비웃음, 적절치 않은 비난, 위협, 기대, 극도의 무관심, 가정폭력을 목격하는 것처럼 아동의 심리와 정서에 폭력을 가하는 것을 의미한다.③성 학대성인의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아동과 성인 사이에 일어난 신체적 접촉이나 상호 작용을 의미한다. 성 학대는 가슴이나 성기 애무, 강간 등의 직접 접촉 외에도 음란물 보여주기, 성기노출, 언어적 희롱 등을 포함한다.④방임고의적 반복적으로 아동 양육 및 보호를 소홀히 함으로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행위로 아동에게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거나, 장시간 위험한 상태에 방치하는 물리적 방임 및 유기, 아동의 무단결석을 허용하는 등의 교육적 방임, 예방접종을 제때에 하지 않거나 필요한 치료를 소홀히 하는 등의 의료적 방임, 아동과의 약속에 무신경 하거나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정서적 방임이 있다.4.아동학대의 후유증①신체학대 후유증심리적으로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고 살기가 싫다고 하며, 화가 나서 물건을 부수거나 누군가를 때려주고 싶다고 한다.(ex-등교거부, 학습부진, 두통, 식욕부진, 호흡곤란, 말더듬, 복통, 우울증, 자살행동, 사지 변형)②정서학대 후유증도덕발달의 결함을 보이거나 수동적이면서도 공격적, 도전적인 행동을 보이며 거의 웃지 않고 놀지 않으며 깊이 잠들지도 못한다.(ex-낮은 자존감, 발달지체, 자살행동, 대인관계 기피, 불면증)③성 학대 후유증성 학대는 아동학대의 어려 유형들 중 가장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을 남긴다. 성학대의 후유증은 시간 경과에 따라 달라지며, 학대 지속기간, 만성화 정도, 학대 당시의 연령, 학대 이후 주변의 반응 등 여러 요소에 의해 그 정도가 달라진다.(ex-성병, 수면장애, 조숙한 성적놀이, 잦은 목욕, 성정체감 혼란, 강박적인 자위행위)④방임의 후유증
기능론과 갈등론에 대하여 논하고 위의 2가지 이론으로 현재 교육현장에서 체험하게 되는 장단점과 사례들에 대하여.교육사회학과제사회현상을 보는 관점에는 크게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나눌수 있는데, 오늘은 거시적 관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사회 구조나 사회 변동과 같은 사회 현상을 사회 전체와의 관련 속에서 폭 넓게 탐구하려는 관점을 거시적 관점이라고 하는데, 거시적 관점에는 기능론과 갈등론이 있다.1. 기능론이란기능론은 현상유지, 사회질서 합의, 사회적 통합에 주요관심을 갖으며 ‘어떻게 사회의 유지 및 존속이 가능한가?’ 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기능론은 프랑스의 콩트와 뒤르켐이 선구적으로 개척하였고 후에 미국의 파슨스가 체계적으로 발전시킨 이론이다. 레드클리프 브라운과 말리노프스키는 사회의 목적은 사회질서와 사회 안정의 유지이며 사회의 여러 부분의 기능과 그들이 조직된 방식(사회구조)은 이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관점을 구조기능론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구조기능론이 더욱 세련되게 발전한 것이 규범적 기능론이다. 이는 질서유지나 평형상태는 주로 사회속의 다수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는 공동의 가치 또는 규범의 존재에 의해 성취된다는 생각에 근거한다. 기능론을 주장하는 사회학자들은 사회의 제도나 관습이 어떻게 사회전체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가에 대한 분석을 생물학적인 또는 기계적인 유추를 통해서 제공한다. 생물학적인 유추에서는 사회를 인체나 유기체에 비유한다. 기계적인 유추에서는 사회를 시계와 같은 기계로 비유한다. 하나의 시계는 단지 그 부품들의 총합이 아니라 부품들의 총합에 부품들이 한데 모여 서로 관계 맺고 조직되는 방식이 더해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회는 그 안의 사람들의 총합 이상의 것이다. 학교의 기능은 사회화 기능과 선발기능이 있다.첫 번째 사회화를 살펴보자. 뒤르켐은 전체사회가 요구하는 사회화와 특수 환경이 요구하는 사회를 구분하였는데 전자를 보편적 사회화 후자를 특수사회화라 부른다. 그중 보편적 사회화를 기본적인 동질성을 형성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요시하였다. 파슨스는 사회가 분화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역할사회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역할사회화란 어떤 역할에 필요한 규범과 가치 태도 등을 사회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역할사회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가 생각하는 사회의 구성체계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사회는 문화체계 사회체계 인성체계로 구성되며 상호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2. 갈등론이란구조기능주의가 사회를 합의와 균형만 존재하는 이상향으로만 바라보고 있다는 비판을 가하면서 나온 이론이다. 사회는 의견대립과 갈등을 가지고 있어 항상 변화하며, 갈등은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견해이다. 사회에는 무질서가 늘 존재하여 불안정하기 때문에 갈등이 일어난다. 이런 현상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본다.따라서 이 이론은 사회가 통합이 잘 되어 있고, 잘 짜인 체계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경제적인 이해관계 또는 정치권력은 갈등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모든 사회는 일부 구성원들이 다른 구성원들을 탄압하고 강제함으로써 유지된다는 것이다. 사회문제는 지배자의 탄압과 착취에서 비롯하며, 사회의 각 부분들간의 관계는 협동적이라기보다는 경쟁적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갈등이론은 마르크스와 지멜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표적인 이론가로는 다렌도르프와 코저가 있다. 다렌도르프는 사회 안에 늘 갈등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갈등을 통해 사회변동이 일어난다고 보았으며, 권위적인 관계로 형성된 집단간의 갈등이 인간사회의 근본적인 갈등이라고 생각하였다.코저는 구조기능주의 내에서 갈등을 설명하고자 했으며, 사회 안의 갈등은 사회체계를 재통합하여 결국 사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사회질서를 회복한다는 논리를 폈다. 그러나 갈등이론은 사회의 단편적인 면만 설명했으며,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3. 기능론에 따른 장단점1) 장점①사회화를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보편적인 기술, 지식과 규범 등을 전수하여 사회의 유지 발전에 기여한다.②학교와 사회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하여, 이에 맞는 보상을 제공한다.③교육은 개인의 능력을 신장시켜 사회적 지위와 소득의 상승을 가져오므로, 교육기회의 균등화를 통해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다.2)단점①지나친 통합성과 합의성을 강조하여 학교 교육의 규격화와 공식화를 부추긴다.②집단 간의 갈등을 외면하여 교육과정과 교육선발을 비롯한 교육정책의 결정과정에 대한 분석 소홀하다.4.갈등론에 따른 장단점1)장점①학교교육은 지배계층의 권익을 정당화하고 기존 지배계층의 계급 구조를 영속화 하고 재생산 하는 도구라 강조한다.②교육체제는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수행하여 하루 계층의 학생들로 하여금 열등의식을 더욱 확인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