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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양연화' '2046' 감상평
    ‘화양연화’와 ‘2046’을 보고...처음 학교에서 ‘2046’을 봤을 때, 다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과 애매한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무언가 궁금함과 답답함을 가지고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하지만 ‘화양연화’를 보고나니 ‘2046’에서 품었던 수수께끼들이 풀리게 되었다. 2046이라는 숫자가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 장면, 주인공이 사랑했던 여자, 주인공이 소설을 쓰기 시작한 동기 등 맞추어 지지 않았던 퍼즐들이 제대로 맞추어 들어가면서 답답함을 풀어 주었다. 또한 이 외에도 ‘화양연화’와 이에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2046’은 긴밀한 연관이 있는 작품인 것 같다. 우선 두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풀어나가는 느낌이 비슷하다. 무엇인가 굉장히 감성적인 느낌을 선사하며, 음악이 두 영화의 분위기와 맥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슬프거나 격정적인 장면에서 메인 테마곡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이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그 장면에서 전달하고 싶은 감정을 음악을 통해 더욱더 강하게 전달한다. 격정적 장면에서 메인 테마곡이 반복되면 좀 더 강렬하게 나에게 다가오며, 영화를 심취해서 보다가 나또한 음악과 함께 주인공들의 감정을 함께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또 ‘화양연화’에서 나왔던 대사가 ‘2046’에서도 다시 등장한다. ‘무언가 감추고 싶은게 있을 때 옛날사람들은 산에가서 나무를 찾아 거기 구멍을 파고 자기 비밀을 속삭이고 난 뒤 진흙으로 봉했다.’라는 대사가 대표적이다. 이 대사는 ‘2046’에서 주인공이 쓰는 작품에서 다시 한번 등장한다. 또한 ‘화양연화’에서 마지막에 주인공이 비밀을 말하고 진흙으로 봉한 장면과 ‘2046’에 주인공 소설 안에서 그 사이버공간 같은 곳에서 다시 비슷한 장면을 연출한 것이 비교되며 매우 인상 깊었다. 또한 ‘화양연화’를 보면서 대사와 비슷한 장면을 찾는 재미가 있기도 했다.
    독후감/창작| 2017.05.06| 1페이지| 1,0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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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계획서 예시 평가D별로예요
    연구 계획서제목시대별 청소년들의 터부.1. 연구주제시대별 한국 청소년들의 터부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 청소년들의 터부의 변화와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2. 연구 목적 및 필요성터부라는 것은 국가, 문화, 나이,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또한 터부는 시간에 흐름에 따라 변화하기도 하고, 깨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깨지지 않고 존재하는 터부도 있다.본 연구는 특정 집단에서 나타나는 터부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특정 집단을 청소년으로 선택한다. 청소년 집단을 통해 시간에 흐름에 따라 청소년들의 시대별로 터부에 대해 알아보고, 청소년 터부는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여전히 존재하는 터부는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시대의 변화의 따른 청소년이라는 특정 집단에서 나타나는 터부에 대해 원인 및 특징에 대해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해보고자 한다.3. 연구 방법본 연구 방법은 1960년대~2000년대까지 시대상황과 청소년의 문화, 생활모습 등을 조사하여, 이를 통해 각각 시대별로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터부에 대해 알아본다.본 연구 방법은 각각시대별 터부에 대해 문헌 연구,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 신문, 동영상 등을 활용한다.문헌연구를 위해 학술지,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등을 수집 참고한다.인터넷을 통해 지나간 연도별 신문기사를 검색하여 터부 관련 기사들을 수집 참고한다.인터넷 포터사이트를 통해 관련 블로그 및 사이트를 참고한다.청소년 터부에 대한 관련 동영상등을 찾아 참고한다.4. 연구 범위시기 :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인문/어학| 2017.05.06| 2페이지| 1,000원| 조회(18,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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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별 청소년들의 터부
    시대별 청소년들의 터부Ⅰ. 서론1. 연구 주제2. 연구 목적 및 필요성3. 연구 방법4. 연구 범위5. 기본 개념Ⅱ. 청소년들의 터부Ⅲ. 시대별 터부1. 1960년대 청소년 터부2. 1970년대 청소년 터부3. 1980년대 청소년 터부4. 1990년대 청소년 터부5. 2000년대 청소년 터부Ⅳ. 시대별 공통적인 청소년 터부와 청소년 터부의 변화1. 시대별 공통점2.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변화된 터부Ⅴ. 결론Ⅵ. 참고문헌Ⅰ.서론제목 : 시대별 청소년들의 터부1. 연구주제시대별 한국 청소년들의 터부에 대해 알아보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한국 청소년들의 터부의 변화와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2. 연구 목적 및 필요성터부라는 것은 국가, 문화, 나이,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또한 터부는 시간에 흐름에 따라 변화하기도 하고, 깨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깨지지 않고 존재하는 터부도 있다.본 연구는 특정 집단에서 나타나는 터부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했다. 본 연구에서는 특정 집단을 청소년으로 선택하여, 청소년 집단을 통해 시간에 흐름에 따라 청소년들의 시대별로 터부에 대해 알아 봤고, 청소년 터부는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여전히 존재하는 터부는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봤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시대의 변화의 따른 청소년이라는 특정 집단에서 나타나는 터부에 대해 터부 발생 원인 및 특징에 대해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했다.3. 연구 방법본 연구는 1960년대~2000년대까지 시대상황과 청소년의 문화, 생활모습 등을 조사하여, 이를 통해 각각 시대별로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터부에 대해 알아봤다.본 연구 방법은 각각시대별 청소년 터부에 대해 문헌 연구,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 신문, 동영상 등을 활용했다.문헌연구를 위해 학술지,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청소년 관련 도서 등을 수집 참고 했으며, 인터넷을 통해 지나간 연도별 신문기사를 검색하여 터부 관련 기사들을 수집하고 참고 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관련 블로그 및 사이트를 참고하고, 청소년다.’1960년대 청소년들의 유니폼인 ‘교복’에도 금기 사항들이 있었다. 그 당시 교복을 살펴보면, 교복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국민복 스타일’과 많이 다르지 않았다. 여학생은 검은색, 청색 바지나 플레어 스커트에 흰 칼라, 심한 경우 허리에 벨트를 한 감색 투피스 형태의 교복이 대표적인 형태였고 남학생의 경우는 동복은 검정색 일색의 바지와 자켓이었고 하복은 파란색이나 흰색 셔츠에 회색바지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남학생의 동복은 빳빳한 칼라와 이를 잠그기 위한 호크 덕분에 무한한 인내심을 키우게 만드는 거추장스럽고 불편한 옷이었다. 이 당시의 상황을 그린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봤던 이런 형식의 교복은 1969년 문교부가 중학교 평준화 시책을 실시하면서 학교의 특성을 없앤다는 명목 하에 단추, 모자를 포함한 교복의 색상과 디자인을 시도 별로 통일시키면서 정착된 유형이다.이러한 교복은 학교에서는 올바른 교복 착용에 대해 규정을 가지고 있었다. 교복에 대한 규정은 학생들이 교복을 착용할 때 지켜야 할 금기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교복착용 규정은 학생들의 단정함을 목적으로 하는 금기사항이었다. 예를들면 ‘치마는 무릎을 덮는다.’ ‘남학생은 모자를 올바르게 쓴다. 삐뚤게 쓰거나, 모자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는다.’등이 있다. 하지만 1960년대 청소년들은 교복을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이 규정에 맞게 입고 다닌 것은 아니었다. 청소년의 대부분들은 학교에서 지정한 교복 규정에 대해 금기사항을 지켰지만 몇몇 학생들은 교복 규정의 금기를 지키지 않았다. 학생들이 지키지 않는 교복규정의 금기사항을 살펴보면 우선 이 당시 교포를 가리고 다니는 것은 금기사항이었다. 하지만 이 당시 몇몇 청소년들은 선배에게 물려받은 낡은 모자의 앞부분을 눌러 교표를 가리고 다녔다. 또한 모자모양을 망가뜨려 규정에 어긋나게 모자 윗부분을 찢고 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차양을 꺾거나 속을 빼내어 헐렁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았다. 모자 속에 볼펜심을 빙 둘러 끼워 일자 모자를 만들고 평창을 하고 다니는 학생들도 있경찰의 모습과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수그린 젊은 여성이 수시로 목격되었다. 육교 위를 올라가는 젊은 여성의 뒷모습을 쫓아가는 카메라는 스커트와 두 다리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 지점에서 멈칫거리며 대중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이어서 호루라기를 불며 쫓아오는 경찰의 당당한 모습이 확대되었다. 이런 젊은이들 층에는 물론 청소년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이러한 사복 미니스커트나 남성의 장발 단속으로 인해 학교에서도 아침마다 교복에 대한 단속 및 학생머리에 대한 단속도 강화되었다. 교복의 관한 규정 중 ‘교복치마를 짧게 입지 말자’라는 규정이 존재했다. 이 시기의 이러한 풍경은 마치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웃음과 비애를 느끼게 했다. 왜냐하면 이런 ‘장발’과 ‘미니스커트’ 금기에 대한 저항은 정치적 억압과 매우 관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1970년대의 사회분위기는 특히, 정치적 억압으로 인해서 60년대 월남전으로 인한 반전운동과 저항의지의 기치로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했던 이러한 풍조가 미국 문화의 유입과 함께 흘러 들어와 우리의 젊은이들 사이에 퍼지게 되었다. 학생 강제징집, 전국민간방공 훈련, 민방위대 발대와 반상회의 실시 등 전 국민에게 강요된 군사문화의 억눌린 분위기와 부도덕한 정권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과 일탈을 꿈꾸게 했고, 여기에 선진 서구사회의 문화 특히 청년문화를 받아들이게 되자 최소한의 저항을 표현하기 위한 청소년 및 젊은이들의 몸짓이 외모로써 표출된 것이다.3) ‘음악 감상실 절대 안 된다.’ ‘술도 절대 안 된다.’1970년대 또한 청소년들의 대표문화는 노래였다. 음악에 있어서는 1960년대 미국 사회의 반전, 반사회 열풍을 타고 유행한 포크와 록 음악이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70년대 대중가요의 주요 흐름 중 하나가 되었다. 한대수, 양희은, 이정선 등의 가수들이 음악 감상실이 밀집한 대학가와 도심가를 통해서 커다란 유행의 물결을 이루었고, 포크송을 지향하는 움직임도 대학가에서 더욱 확산되었다. 그리고 이들의 노래는 낡은 청에 반항하여 핀컬파마에 ‘디스코 청바지’ 등을 입고 다녔다. 이는 교복 자율화 이후의 청소년들의 금지 항목 중 대표적인 스타일이었다.또한 교복자율화가 되면서, 1982년에는 사복 미니스커트나 남성들에 장발에 대한 검사도 풀리면서 금기 또한 풀리게 되었다. 그러나 남학생들의 장발은 위에서 언급한 듯 청소년들에게는 여전히 일정부분에 대하여 금기 항목 이었다.3) ‘디스코텍을 가면 안 된다’1980년대 대중매체에 의해 전파된 대중음악의 양상은 일회성 스타와 유행가요의 성행이 주를 이뤘다. 또한 1980년대 댄스에 대해 논하라면 디스코의 열풍을 빼놓을 수 없다. 1980년대에 디스코가 등장하면서 마이클 잭슨의 브레이크 댄스는 전 세계를 들뜨게 만들었다. 여기다 마돈나가 당시의 고정관념을 깨고 보통 사람들에게 춤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것이다. 국내에서도 디스코 열풍은 청소년들뿐만이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확산됐다. 디스코는 1980년대 초 한국의 통금 해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가져왔고, 전국적으로 많은 디스코텍이 생겨나는 결과를 낳았다. 당시 디스코텍에서 추던 춤은 디스코 이외에도 마이클 잭슨의 브레이크 댄스가 있었다. 그때 이 춤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들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나갔으며 방송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의 하나였다. 또한 디스코텍에서 벌어지는 브레이크 댄스 경연 열기는 디스코텍의 확산에 불을 붙인 요인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브레이크 댄스나 디스코의 확산으로 발생한 디스코텍 또한 청소년들의 출입이 금지된 공간이었다. 그러나 브레이크 댄스와 디스코가 이미 청소년 문화에 영향을 주었기에 많은 청소년들이 ‘디스코텍’이라는 금기의 공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으며 가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비행청소년들은 이런 관심과 욕구로 인해 디스코텍의 열풍과 함께 궁금증 및 문화를 즐기기 위해 금기를 위반하기도 했다.또한 1960년대 고고장부터 디스코텍이 생기면서 이곳은 남녀의 만남의 장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성에 대해 관심이 많던 이 문화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1990년대 이후로 오면서 사회 전반에 개인주의 문화가 확산되었고, ‘나홀로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도 나홀로 놀이 중심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놀자∼'고 하면 동네 공터나 학교 운동장을 떠올리던 과거세대와는 달리 PC방, 노래방, 만화방 등부터 떠올리는 것이 청소년의 놀이 현실이었다. 외형상의 차이는 있으나 이들 놀이공간의 대부분은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놀이를 통한 교감이 이루어지는 장이라기보다는 '함께' 있지만 각자 '따로' 노는 방식의 놀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1990년대 후반에는 새롭게 등장 PC방이 등장했다. 정보화시대로 발전하던 우리나라의 새롭게 생긴 문화공간이라고도 볼 수 있다. 새로운 공간으로 PC방은 청소년들의 출입이 가능했다. 하지만 어른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은 그곳에 가지 않도록 권장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PC방은 가지 말아야 할 공간으로 인식되어지고 생각되어졌다. 또한 이 당시 노래방도 청소년의 출입은 가능은 했으나 노래방 또한 청소년들끼리 가지 말아야 할 공간으로 생각되어지고 있었다.5) ‘청소년은 이성교제 하지 말아야 한다.’한편 1990년대에 들어오면 청소년들의 이성 교제 상황은 급진전됐다. 1980년대나 과거에는 청소년들에게 ‘이성교제는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금기사항이 존재했다. 법으로 지정된 금기는 아니지만 인식 속에 있는 금기였다. 하지만 청소년 시기는 이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로 많은 청소년들이 숨어서 미팅을 하고 부모님과 선생님 몰래 이성을 만나곤 했었다. 하지만 90년대에 와서는 애정 표현이 한층 대담해지고 성에 대한 의식도 보다 개방되어졌다. 따라서 ‘청소년은 이성교제를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며 자연스레 금기시 생각되어졌던 것이 사라졌다.6) ‘싸우면 안 된다’이 당시 청소년이 하지 말아야 할 비행에는 약물남용, 술, 흡연, 폭력, 성비행 가출 등 풍기사범이 존재했지만 1990년대에도 1980년대와 비슷하게 금기된 비행이 폭력에 치우다.
    인문학일반| 2017.05.06| 20페이지| 5,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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