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ER - 교과의 구조 -교과의 구조 가 . 지식 의 구조 :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 나 . 나선형 교육과정 :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 다 . 발견학습 :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교과의 구조의 이점 ① 학습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② 오래 기억할 수 있다 . ③ 학습 이외의 사태에 적용할 수 있다 . ④ 고등지식과 초등지식 사이의 간격을 좁 힐 수 있다 .지식의 구조 (What) 구조가 중요하다 ! 구조 : 사실이나 현상을 엮어주는 핵심적인 개념과 원리 교과의 구조 : 각 학문의 기저를 이루고 있는 핵심적 개념과 원리 ------------------------------------------------------------------------ 구조 학습 ↓ 사물과 현상의 관련성에 대한 학습 ------------------------------------------------------------------------- “ 앎 ” , “ 사용 ” ------------------------------------------------------------------------- Why? “ 교과 구조의 파악은 한 가지 현상을 여러가지 현상과의 관련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 어떻게 교육과정을 구성할 것인가 ? ①교과의 구조에 맞춰 교육과정의 판을 다시 짜야 한다 . -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②교과의 구조를 학생의 수준에 맞춰 번역해야 한다 . -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ex) 우산의 ‘ 구조 ’ - ’ 기능 ’ – 이홍우 교수나선형 교육과정 (How to organize)타일러 브루너 조직 방식 교과의 구조인 핵심적 아이디어를 계속성과 계열성의 원리에 따라 조직하는 방식 . What Why How 행동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내용 반복하되 계열화될 수 있도록 조직해야 한다 . 학생들이 ‘ 교과의 구조 ’ 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적 아이디어인 교육내용을 폭과 깊이를 달리하는 나선형으로 조직해야 한다 .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과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의식 다름 . - 무엇을 , 왜 ,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교육과정에 대한 사유 , 실천 패러다임이 서로 달랐고 , 유사 한 교육내용의 조직 원리를 서로 다른 용어 로 개념화 .발견학습 (How?) 지식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학자들이 하는 일이나 초등학교 3 학년 학생이 하는 일이거나 막론하고 모든 지적 활동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 -------------------------------------------------------------------------------------------------------------------------------------------- ① 획득 - 새로운 지식을 ‘ 획득 ’ 하는 과정이 일어남 . ② 변형 - 획득한 지식을 ‘ 변형 ’ 하는 과정이 일어남 . ③ 평가 - 그 지식을 ‘ 평가 ’ 하는 과정이 일어남 .- 발견학습이란 ‘ 최소 필수의 사실을 먼저 제시하고 , 그 다음에 그로 하여금 거기서 가장 풍부한 시사를 뽑아내도록 하는 것 .④ 고등지식과 초등지식 사이의 간격을 좁 힐 수 있다 . 교과의 구조를 가르치는 것 - 학생들로 하여금 그 교과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학자들이 탐구하는 방법과 ‘ 본질상 ’ 동일한 방법으로 탐구하도록 하는 것 . - 이홍우 교수교과의 구조 = ‘ 학문 ’ 또는 각 학문을 특징 짓는 ‘ 사물을 보는 안목 ’ 또는 ‘ 사고방식 ’ 이다 . Ex) Study code.이론의 의미와 한계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무엇을 , 왜 ,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를 재고하게 함으로써 반성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게 해 준다 . 교육과정 개발 시 교육내용의 선정과 조직 , 교수 학습방법이 함께 연계되어 긴밀하게 고려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 ---------------------------------------------------------------- ‘ 교과의 구조 ’ 에 대해 불분명한 상태에서 그것을 학문을 가르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 이러한 식으로 개발된 교육과정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교육과정으로 드러났다 .{nameOfApplication=Show}
요즈음 사형제 폐지에 대한 찬반론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아마 최근들어 살인사건의 수가 급증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사형제는 절실해 보인다. 이러한 사고를 토대로 사형제 폐지를 반대하는 입장이 존재한다.먼저, 이들은 김길태 혹은 유영태 등과 같은 흉악범들은 감옥에서 일정시간을 지내다가 다시 사회로 복귀하여도 재범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사회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또한, 사형제를 폐지함으로써 범죄예방효과가 하강한다고 한다. 실제로 영국에서 사형제를 폐지했지만 살인사건은 더 증가했다고 한다. 그리고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자에게 인권을 존중해주어야 하냐는 것이 이들의 논리이다. 한마디로 이들은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볼 수있는 탈리오의 법칙 즉,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것을 적용하여 사형제를 실시하자는 것이다.그러나 사형제는 폐지되어야하는 제도이다. 제도라는 것은 실적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영국에서 사형제를 폐지하자 범죄예방효과가 줄어든 사례도 있지만, 실제로 미국의 각 주에서 통계자료를 조사해본 결과 사형제도가 실시되고 있는 곳보다 폐지된 곳에서 살인사건의 수가 훨씬 더 적었다. 영국의 사례는 사형제가 오히려 범죄자들을 도발하여 더욱 더 흉악한 범죄를 일으키게 한 것이다. 이로보아 사형제는 충분한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부족한것 같다. 또한 사형제를 실시할 시에 오판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살인사건이란 정확하게 판단이 내려져야 하는 것인데, 판사의 오판으로 인하여 또 다른 한 사람의 희생자가 발생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범죄자 또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다. 단지 잘못된 사회구조로 인하여 올바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기때문에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있는 인간일 뿐이다. 이들은 치료를 필요로하고 있고, 우리는 치료를 도와주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이들을 단순히 사회에서 소외시키려하고 박탈시키려들면 똑같은 악순환이 반복될 뿐이다.위와같은 근거로 인하여 사형제는 폐지되어야만 하는 잘못된 제도라고 주장할 수 있다. 사형제를 대체할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재범의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 국가가 단순히 범죄자들을 감옥에서 일정시간을 지내게하고 바로 사회에 복귀시키는 것이 아니라 출소 후에 다양한 면에서의 교육을 통해 재사회화를 시켜서 복귀시키는 시스템이 그 중 하나이다. 또한 사회구성원들이 그들을 부정적인 눈초리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갖고 따뜻하게 대하며, 그들의 치료를 돕는데 적극적으로 도움준다면 사형제보다도 범죄예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중 어느누구도 배척당해 마땅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가 복수심으로 가득 찬 마음보다는 용서의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으로 지낸다면 사형제같은 무시무시한 제도가 무슨 필요가 있겠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