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의 나의 모습-존경받는 경영인이 되기까지-들어가며,성공한 개인 사업가, 배품의 가치를 아는 이시대의 경영인“아무개”라는 기사로 신문의 일문을 장식하고 싶다. 내가 생각하기에 내 장점은 친화력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적응력, 성실함과 책임감이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이 단점으로도 변할 수 있는 양날에 검 같은 모습도 지니고 있다. 친화력은 자칫 주변의 사람들에게 휘둘릴 수 있을 것이고 책임감은 주변의 의견을 들으려기 보단 책임감에 휩싸인 나머지 자신만이 모든 걸 해결해 나가려고 할 것이다.즉, 내가 생각하는 나의 미래 모습은 활발한 성격과 유쾌한 언변 그리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로 권위주의적인 성격이 아닌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타인을 대하며 근면성실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날로 치열해지는 현대사회에서 부하들만이 노력하는 일터가 아닌 리더가 직접 나서는 일터가 되어 부하로 하여금 자연적인 동기부여를 주며, 온화한 성격으로 인하여 나타날 수 있는 카리스마 부재를 강약의 조절과 확실한 결단력으로 능률과 존경을 받으며 부하와의 의견을 존중하며 타협점을 찾아 나가 확실한 목표에 대한 설정을 하는 경연이 되는 것이다. 나아가 사회의 약자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도 지원을 하는 배품의 가치를 아는 경영인이 되는 것이다.이처럼 나의 인생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를 알고 자기 자신을 비판해 나가는 것이 보이지 않는 먼 꿈을 쫓아가는 인생 계획서가 아니라 현실가능하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인생계획서가 될 것 같다. 이 인생 계획서에서는 20년 후 라는 기간을 정해 구체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대학교 시절,초라한 성적으로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입대를 하였다. 무작정 아무 생각 없이 놀기만 하던 1학년 생활을 후회하고 6월달에 복학을 한다. 나태하고 놀기만 좋아하던 일상을 복학 후 학업에도 열중하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기 시작한다. 처음 단계로 단기간의 목표를 설정한다. 작은 단위로 한학기간 1학년때 떨어진 성적을 좀 높은 수준으로 올리기로 결심한다. 수업에 참여도를 높인다. 무성의하게 생각하던 출석의 빈도수를 높이고 맨 뒷자리에서 내 수업이 아닌 양 듣고 있던 수업의 태도를 진지하게 내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발전의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참여도의 향상은 점점 수업의 이해도를 높혔고 그 결과 성적의 향상을 가져왔다.지금은 편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최소 1년을 잡고 있다. 이는 실패를 미리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확한 기한이 없이는 흐지부지하고 집중력이 저하 될 것 같기 때문이다. 편입의 준비는 미리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의 조언으로 학원에 등록해서 학원에서 준비를 하려고 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나의 취약점인 영어를 늘리기 위해 단어장을 준비해서 단어암기를 생활화하고 하루 1시간씩 영어듣기를 한다. 편입의 목표점으로는 성균관대 무역학과를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편입에 성공하고 유학을 준비한다. 편입한 학교에서 졸업을 한 뒤 호주로의 어학연수겸 유학을 떠난다. 유학의 기간은 2년으로 잡고 있다. 유학을 가서 1년동안은 아르바이트 보단, 외국 친구들의 생각이나 성격등을 알기 위해 동아리 활동도 같이하고 문화를 알기위해 같은 생각을 공유 할 수 있는 모임을 주체한다.2년째에는 외국의 소비나 경제적인 성격을 알아보기 위한 아르바이트나 취업을 계획하여 경험적인 활동을 한다.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학교를 마치고 그동안 생각해왔던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한다.사업초창기,내 사업 아이템은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배운 무역학이다.초기자본은 외국에서의 아르바이트나 획기적인 아이템의 대한 투자를 유치해서 사용한다.무역이라고 해서 기본적인 공산품이나 생필품등을 사고 팔면서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이윤 창조를 위한 우리나라에서 외국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많은 방향으로 발전 할수 있는 아이템의 발견, 기획, 육성을 통해 사업을 키워 나갈 것이다.하지만 초창기엔 점층적인 발전을 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사업에 대한 지식이나 기본적인 경험과 많은 변수들에 대한 대응력의 부족으로 난항을 겪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색다른 마케팅전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이 접근은 기존의 무역의 문제점인 관세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현지생산 현지판매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