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론출판년도 : 2010년 11월 25일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 이 책의 엉뚱한 제목은 나를 끌리게 했고, 읽고 싶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도대체 이게 무슨 어떤 논리지?’ 궁금해 하며 책을 끝까지 읽게 되었다. 책상 위 올려져있던 이 책의 제목을 본 어머니 또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며 읽고 싶다는 반응에 나는 도서 선정에 굉장한 뿌듯함을 느꼈다. 다만 도서 선정의 주제가 ‘다국적기업 ? 국제경영 ? 해외직접투자 관련 모든 주제’이므로 선택의 폭이 매우 넓었다. 나는 특정 한 다국적기업을 다룬 도서보다 읽을거리가 다양하고, 폭 넒은 도서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직접적으로 다국적기업을 논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글로벌기업들의 경영방식을 새로운 유형의 경쟁전략의 측면에서 제시함으로써 국제경영에 관련된다는 판단 하에 도서 선정을 확정하게 되었다.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서 갤럭시s와 코카콜라는 없었다. 다름이 아니라 이 책은 서로 다른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서로 다른 규칙으로 같은 고객이나 시장을 쟁탈하는 경쟁으로 규정하고, 이러한 경쟁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이런 울타리 없는 경쟁 속에서는 무엇보다 시장의 변화를 미리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업종을 초월하는 무차별적인 경쟁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결국 타 업계의 경쟁자까지 예의주시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저자의 기발한 발상에 감탄을 했다. 과연 일본의 대표적인 경영전략 컨설턴트라고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서로가 다른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서로 다른 규칙으로, 같은 고객이나 시장을 쟁탈하는 경쟁. 저자는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경쟁을 ‘이업종 격투기’라고 정의 했다. 프로레슬링이나 유도, 스모 출신자가 같은 링에서 싸우듯이 비즈니스에서도 배경이 다른 기업들이 같은 시장에서 싸운다는 사실을 어떻게든 설명하고 싶은 마음에 붙인 명칭이라고 한다. 이업종 격투기의 사례로 ‘마이크로소프트 v s구글’, ‘카메라 제조업체 vs 전자기기 제조업체 vs 필름 제조업체’, ‘전력회사 vs 가스회사’등 업계의 울타리를 뛰어넘은 전쟁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이업종 격투기는 크게 ‘사업연쇄’와 ‘비즈니스 모델 ’ 관점으로 점검 ? 분석할 수 있다. 업계의 가치사슬인 ‘사업연쇄’를 분석하면 이업종 격투기가 어디에서 발생할 지, 어떤 경쟁 상대가 등장할 지, 자사에 유리한 기회가 어디쯤에 있을지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전쟁이 전개될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기업들은 업계라는 좁은 범위가 아니라 더 넓은 범위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고객을 기점으로 ‘사업연쇄’를 연구하고, 그 연구결과에 적합한 이익구조를 찾아야 한다.이업종 격투기에서의 승리를 위한 3가지 전략 유형(3W)은 What-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하고 있는가?, Who-경쟁 상대는 무엇인가?, Where-국지전인가, 전면전인가? 이와 같이 3가지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이업종 격투기의 전략을 구축하는 방법으로는 1단계: 기회와 위기가 어디에 있는가? (사업연쇄의 재 구축), 2단계: 적을 알고 나를 알고 고객을 알다 (경쟁 환경의 재인식),3단계: 사업연쇄 속에서 어떻게 이윤을 창출할까 (비즈니스 모델의 확립) 4단계: 적을 내 영역으로 끌어들이다 (새로운 규칙의 확립) 로 나뉜다. 우선은 자사의 가치사슬을 중심으로 ‘사업연쇄’부터 그린 후, 자사의 가치사슬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확인하고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한다. 나아가 ‘비즈니스 모델’의 힘을 더 효과적으로 발휘하고 경쟁우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야 한다.이러한 전략적 관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리더의 현명한 판단과 행동이 함께해야 한다. 이업종 격투기에서는 보통 공격보다 수비하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리더는 공격과 수비의 요소를 모두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 경쟁에서 맞붙게 되면 공격과 수비가 쉽게 뒤바뀌기 때문이다. 이업종 격투기는 한쪽이 일방적으로 공격하거나 한쪽이 일방적으로 수비하는 식으로 전개되지 않는다. 일단 수비 쪽에 선 기업도 시기를 엿보다 반격에 나서지 않으면 수익성이 계속 저하된다. 또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늘 ‘평시’가 아니라 ‘전시’의 리더십이 필요하다.언제나 업계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사의 목표를 분명히 하며 목표에 따른 현명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그리고 전략을 궁리할 때 ‘사업연쇄’를 면밀히 분석해야 하며, 목표를 세우고 전략을 세웠다면, 실행에 옮겨 승리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이나 일어나고 있는 일을 예의 주시하면서 조직의 움직임이나 전략을 알맞게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리더는 4가지 역할(실행력, 속도, 유연한 사고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수행해야 한다.이업종 격투기에서 필요한 리더십은 전시의 리더십이다. 전시의 상황에서 리더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간파하여 여러 작전을 구상하고, 그 작전을 확실히 수행하면서 조직을 지휘하고 적군에 맞서 싸워야 한다. 수많은 변수에 대응해야 하는 전시의 리더는 3가지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선견지명’이라는 미래를 통찰하는 능력과, ‘용기’라는 고난에 좌절하지 않고 돌진하는 능력, ‘현장력’이라는 변화에 임기응변으로 대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저자는 마지막으로 경영자 자신의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시각은 전쟁 중에 저절로 키워지는 경우도 있고, 잠재되어 있다가 전쟁 중에 표출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리더는 포기하지 말고 계속 싸워나가야만 자기만의 시각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업종 격투기만이 아니라 모든 경쟁에 도움이 되는 명언을 소개하며 이 책을 마쳤다.“진정한 발견을 위한 여행이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새로운 눈을 찾는 것이다.”- 프랑스의 대 문호 마르셀 프루스트이 책은 저자도 맺음말에 밝힌 것처럼 국제경영에 대해 새로운 유형의 경쟁전략을 제시하는 측면에서는 만족스럽지만 해결책을 제시하라는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하지만 글로벌화를 넘어서서 전 세계가 하나인 One-Market인 지금, 세계를 넘어서서 이업종까지 경쟁상대가 되버린 진정한 경쟁의 시대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국제경제통합론한-중 FTA 현안과 대응방향1. 한-중 FTA의 구조와 틀2. GATT, WTO, FTA의 흐름과 관계3. 한국과 중국의 FTA 추진경과4. 한-중 FTA 추진전략 및 대응방향*한-중 FTA 효과 극대화를 위한 4대 전략5. 결론1. 한-중 FTA의 구조와 틀ㅇ 한-중 FTA는 상품교역, 서비스, 투자, 규범 및 기타 이슈 등 4대 구조로 틀을 이룸.(자료: kotra 베이징무역관)ㅇ 상품교역 : 제조업과 농림수산업으로 양분할 수 있고 제조업은 중공업과 경공업으로 구분할 수 있음.- 주요 산업별로는 전기전자, 화학(석유제품 포함), 기계류, 철강금속, 섬유, 플라스틱·고무·가죽, 생활용품, 광산품, 잡제품, 농림수산품으로 나뉨.- 상품교역은 협상과정에서 관세양허(관세율 인하), 조기수확프로그램(EHP: 관세율을 즉각 철폐하는 품목 도출), 비관세부문 등을 다룸.- 상품교역의 관세양허 유형에는 즉시(EHP) 또는 기한설정 철폐(예: 3년 내·5년 내, 7년 내, 10년 내), 예외적 미양허 등이 있음.ㅇ 서비스 : WTO GATS 상 서비스산업 분류기준(W/120)에 따라 12개 서비스산업 분야에 대한 무역정책과 장벽, 자유화 수준 등을 기술- 12개 서비스산업은 비즈니스 서비스, 통신, 건설, 교육, 유통, 보건·의료, 환경, 관광, 문화·스포츠, 운송, 금융, 기타 서비스 등임.- 서비스부문은 협상과정에서 GATS(서비스교역에 관한 일반협정)의 서비스공급형태(Mode1~Mode4)에 따라 개방의 수준과 폭을 결정함.- 서비스공급형태는 Mode1(Cross-border Supply; 국경 간 공급)은 생산자가 국경을 넘어 상대국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금융, IDD, 원격교육 등이 포함되며 Mode2(Consumption; 해외소비)는 소비자가 상대국 생산자 거주국가로 이동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해외치료, 관광서비스 등이 있음. Mode3(Commercial Presence; 상업적 주재)은 일국의 생산자가 상대국에 주재하면서 사용: 개도국의 개발·성장도 다룬다는 의미지만 선진국-개도국 이해관계 차이로 난항 거듭ㅇ FTA(Free Trade Agreement, 국가 간 자유무역협정, 양자 또는 지역주의)- FTA는 UR 타결 이전에도 존재- WTO 체제를 기반으로 한 일종의(양자 혹은 그 이상 간) 특별약관*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 고유 관세·수출입제도 유지하면서 무역장벽 완화* EU(유럽연합): 역내 모든 국가의 단일관세·수출입제도* FTA는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경제통합으로 RTA(지역무역협정)의 대종 이룸. WTO 출범 이후 적용·대상범위 대폭 확대해 상품관세 철폐 외에 서비스·투자 자유화, 지재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무역구제제도 등 정책조화부문도 포함3. 한국과 중국의 FTA 추진경과ㅇ 한-중 FTA 추진을 위해서는 양국의 FTA 추진경과와 현황, 상호 선호전략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음.3.1 한-중 FTA 추진경과2004.9ASEAN+3 경제장관회의 계기 한-중국 통상장관회담 시 민간공동연구 개시 추진 합의20052005년 2005년부터 중국의 국무원발전연구중심(DRC)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간 공동연구 개시, 1년차 연구수행2006민간공동연구 2년차 연구수행 후 11월 연구종료2006. 11. 17.APEC 각료회의 계기 한·중 통상장관회담에서 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를 2007년부터 개시하기로 합의2007.3. 22.~23.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1차 회의 개최(북경)2007. 7. 3.~4.한-중국 산관학 공동연구 제 2차 회의 개최 (서울)2007. 10. 23.~25.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3차 회의 개최(위해)2008. 2. 18.~20.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4차 회의 개최(제주)2008. 6. 11.~13.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5차 회의 개최(북경)2010. 2.한-중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수석대표간 협의(북경)2010. 5. 23.한-중 통상장관 회담시 산관학 공동연구 종료 방안 논의( 7차례 회기간회의 개최(2010. 8월, 11월, 11.1월, 7월, 9월, 10월[*2011.9월 2회 개최])자원부국오세아니아 주요 시장뉴질랜드2007. 2.~2008. 3. 민간공동연구,정부간 예비협의 2차례 개최(2008. 9, 11월)총 4차례 협상 개최(09.6월, 9월, 12월, 10.5월)오세아니아 주요시장콜롬비아2009. 3..~9. 민간공동연구,총 5차례 공식협상 개최(09.12월, 10.3월, 6월, 10월, 11.10월)와 4차례 회기간회의 개최(2010. 3월, 9월, 11.2월, 11월)자원부국,중남미 신흥시장터키2008. 6.~2009.5. 공동연구, 10.1월 국장급협의 개최, 2010.4. 제1차 협상 개최, 2010. 7. 제2차 협상 개최,11.3월 제3차 협상 개최, 12.3월 제4차 협상 개최유럽·중앙아진출 교두보협상준비또는공동연구10건(16개국)일본2003. 12. 협상개시, 2004. 11. 6차 협상후 중단, 2008~2009년 협상 재개 환경조성을 위한 실무협의 총 4차례 개최, 국장급협의 총 2차례 개최(2010. 9., 2011. 5.)제3위 교역대상국중국2007. 3.~2010. 5. 산관학 공동연구 양국 정부간 민감성 처리방안에 관한 사전협의 개최(2010. 9.), 2012. 2. 24. 공청회 개최제1위 교역대상국한-중-일2003~2009년 한·중·일 3국 간 민간공동연구 2010. 5. 제1차, 9월 제2차, 12월 제3차, 2011. 3. 제4차, 6월 제5차, 8월 제6차, 12.14~16 제7차 산관학 공동연구 회의 개최, 11.12.16 산관학 공동연구 종료동북아 경제통합 기반MERCOSUR(4개국)2005. 5.~2006.12. 정부 간 공동연구(07.10월 연구보고서 채택)2009. 7. 무역협정(TA) 추진 협의를 위한 공동협의체 설립 MOU 체결BRICs국가, 자원부국이스라엘2009. 8/ 민간공동연구 개시, 2010. 8. 종료서부 중동지역 거점시장베트남2010. 6. 제1차, 10월 월 발효뉴질랜드2004.12월 협상 개시·2008.4월 협정 서명(2008.10월 발효)싱가포르2006.10월 협상 개시· 2008.10월 협정 서명(2009.1월 발효)페루2007.9월 협상 개시· 2009.4월 서명(2010.3월 발효)코스타리카2009.1월 협상 개시· 2010. 4월 협정 서명대만2010.6월 ECFA 기본협정 서명(2010. 9월 발효)2011년 상품·서비스 협상 추진(2011. 2월 협상단 구성)협상 중6건GCC2005.4월 협상 개시, 2009.6월 제5차 협상호주2005.5월 협상 개시, 2011.7월 제16차 협상아이슬랜드2007.4월 협상 개시, 2008.4월 제4차 협상노르웨이2008.9월 협상 개시, 2010.9월 제8차 협상SACU2004년 협상 출범스위스2011.1월 협상 출범 선언, 2012.2월 제4차 협상공동연구3건한국산관학 공동연구 완료(2007.3월~2010.5월, 5차례 회의),협상 개시(12년 5월)인도RTA 공동연구 완료(2003.6월~2007.10월, 6차례 회의)한-중-일산관학 공동연구 완료(2010.5월~2011.12월, 7차례 회의)(자료: 외교통상부)ㅇ 중국의 FTA 추진의 주요 요인- 경제성장에 필요한 자원부족 문제 해소- 기업의 생산 및 경영효율성 제고- 강대국 외교 효과 추구글로벌 금융위기는 중국에도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주요시장인 미국 등의 수입수요가 정체하면서 중국의 수출확대 촉진을 위해 FTA 전략이 필요한 상황. 실제로 중국은 FTA 을 체결한 국가에 대해 수출을 대폭적으로 늘렸음.- 2009년 1 ~ 4월 기간 세계 수입은 11.5% 감소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1.5% 증가- 뉴질랜드 전체 수입 8% 감소했지만 대 중국 수입 11% 증가- 칠레 전체 수입 33% 감소했지만 대 중국 수입19% 감소하는데 그침중국이 FTA을 체결한 국가들에 대한 수출 신장률이 높고 이들 국가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이 높다. 중국은 FTA가 안정적인 해외수요 및 수출 확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략산업)을 고려한 협상준비ㅇ (초)민감분야 고려한 높은 수준의 포괄적 협상 추진- 중국이 칠레와 호주 등과의 FTA 체결 시 자국 농업시장을 보호했음(부분적 양허)을 근거로 한국의 농업보호방침 최대한 관철 필요- 상품뿐 아니라 투자·서비스·지재권·분쟁 등 포괄적 의제를 다뤄야하며 특히 중국 특유의 각종 비관세 장벽을 최대한 제거해야 함.- 상품의 경우 동일수준 상호 개방 시 중국이 한국보다 유리함에 유의해야 함.* 비관세 장벽 제거 성공여부가 한-중 FTA의 성패 좌우ㅇ 국민여론 형성 노력 강화4.2 한-중 FTA 효과 극대화를 위한 4대 전략- 중국 협상전략 파악하고 서비스분야에 초점을 -- 潛규칙(숨은 중국식 비관세장벽) 제거하고 미래형 FTA 체결해야 -□ 지피지기: 중국의 협상전략 파악ㅇ 중국의 FTA 추진 배경- 중국은 과거 자유무역체제에 다소 거부감을 가졌으나 WTO 가입(2001)을 계기로 FTA에 관심을 두기 시작함.- FTA 추진 초기에는 주로 아태지역과 추진했으며 이후 글로벌 차원에서 FTA가 활성화되면서 세계 각 지역으로 확대추진 중-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후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며 서구와의 경쟁차원에서 추진하는 자세도 보임.ㅇ 중국의 FTA 기본전략은 핵심전략, 기반작업, 중요사항으로 볼 수 있음.- 핵심: 역내 주변국과의 FTA 체결- 기반: 개발도상국과의 FTA 체결- 중요: 경제대국과의 FTA 체결ㅇ 중국의 FTA 추진 동인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구분할 수 있음.- 경제: 경제구조 상호보완성 고려, 기술성장 통한 산업경쟁력 제고, 저비용 경제개혁, 지속성장 위한 자원부족문제 해결 등- 정치: 미·일 영향력 대응, 중국 중심의 국제질서 구축ㅇ 한-중 FTA에 대한 중국의 고려요인은 경제, 산업, 국제관계로 나누어 볼 수 있음. 이는 우선순위 측면에서 한중일 FTA보다 한중 FTA를 더 선호하는 요인이기도 함.- 경제: 역내 교역확대 통한 과도한 구미시장 의존 성장방식 개선, 한-미 FTA가 중국에 미치는 영향 해소 기대, 일)
ZARA“원래 사업 아이디어는 아주 간단했다. 고객의 수요를 제조에 연결, 그리고 제조를 판매로 연결하는 연결. 이것은 우리가 아직도 생활해가는 아이디어다.”- Jose Maria Castellano Rios, Inditex CEO0. 기업소개? Inditex사의 가장 인기 높은 브랜드? Fast Fashion의 대표주자? Ready to Wear Collection의 유행을 빠르게 Catch? Design Mind - 한번 출고된 상품은 인기와 상관없이 출고되지 않음? 여성복 남성복, 키즈, 코스메틱, 홈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 현재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6개국 400여 개 도시에 진출1. ZARA의 주요 전략? 수직적 통합? 고객 정보 수집을 위한 IT시스템과 매장중심전략? 다품종 소량 생산ZARA의 4P전략Product? 다양한 제품 (2주마다 신상품)? 한정된 수량 (소량생산)? 최신의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Price? 본사에서 책정된 가격? 할인 정책 : 18% 정도만 적용 (1년 2회 정도 실시)Place? SPA형 시스템? 대형매장 운영? 물건의 저장보다 운송에 집중Promotion? 매장 자체가 핵심 마케팅 수단? 낮은 광고비 지출QR system and Supply chain systemZARA의 SWOT분석Strength? 전세계적 글로벌 브랜드- 축적된 마케팅 노하우? SPA방식을 통해 효율성 증대- 소비자 수요를 신속히 반영? 프리미엄 이미지Weakness? 국내 소비자들의 인지도 부족? 타 해외 브랜드에 비해 늦은 진출? 품질 및 서비스에 비해 다소 높은 가격Opportunity? 한국 시장은 해외 고가 수입품과저가의류 시장으로 양분? 꾸준히 성장하는 한국의 패션시장? 한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와유행 추구 경향Threat? 유니클로, H&M, GAP등의 경쟁사한국 진출과 지오다노, 베이직하우스 등의 잠재적 경쟁사 존재? 한국적인 감성충족, 스타일, 사이즈등에 있어 현지화 여부따라서 ZARA는축적된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시장에서 유행을 선도해야 할 것이다.UNIQLO“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세계를 좋은 방향으로 바꿔 나간다.”패스트 리테일링은 사람들이 생활하는데에 필요불가결한 의류의 기획, 생산, 판매를 통하여「세계를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것을 CSR의 비전에 천명하고 있습니다.세상을 향하여 계속적으로 가치를 만드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바른 경영을 추구하고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차세대의 세계기준을 창조하는 것. 그것이 저희들의 CSR입니다.- http://www.uniqlo.com/kr/corp/csr0. 기업소개? 1974년 일본의 FAST RETAILING사가 설립한 캐주얼 의류 업체? “unique, closing wear house"의 약자로 ‘유니크한 오리지널 의류를 판매하는 창고의 개념’이란 뜻? 불황과 소비 저하가 나타나기 시작한 90년대 이후에 본격적으로 성장1. Mission -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가 입을 수 있는 고품질 베이직 캐주얼을 시장 최저 가격으로 제공. 그 결과 매출과 수익의 고성장을 목표로 세계적인 캐주얼 그룹으로 성장 !2. UNIQLO 주요전략? 파트너형, 수직 계열화? 소 품종 대량생산? 1승 9패 전략? 소재개발? 다양한 패턴의 매장 개설 - 소비자 밀착감 형성UNIQLO의 조직구조마케팅 조사 (고객과 매장의 의견, 시장동향, 반품이나 클레임 반영)생산계획 (야마구치 본사, 동경)상품기획, 디자인, 사양서 작성(동경)MD부- 디자이너, 패터너, 머천다이저생산관리 (상해, 광주)약 60여명의 현지 주재 스탭이각 공장의 품질, 납기 관리물류 컨트롤(야마구치 본사)생산(중국 내 봉제공장)상품의 9할 이상을 중국 내 계약 공장에서 생산물류 센터 (관동, 관서 2개소) - 품번, 칼라, 사이즈로 나누어 출하매장통관소비자UNIQLO의 4P전략Product? 장인 프로젝트? 고품질의 원재료사용? SKU의 충실 (SKU ? 재고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는 재고 관리 코드)Price? OEM으로 인한 저가격? 대량생산으로 인한 저가격Place? SPA형 시스템? 매장운영의 표준화? 주요도심의 상권 확보Promotion? 시즌별 캠페인 상품? 매장 디스플레이
각 나라별 금해야 하는선물 매너/에티켓- 중국중국에서는 괘종시계가 죽음의 의미를 담고 있어 이는피하는 것이 좋다. 이별이나 슬픔 등 좋지 않은 의미가담긴 선물도 금하는 것이 좋은데 과일 배, 거북이, 우산,손수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리고 중국인 특성상 선물을 줄 때 세 번 정도는 거절하기 때문에 세 번 이상 권유하는 것이 좋다.- 미국백합이 죽음을 의미하는 미국에서 백합은 선물로는 주고받지 않는다. 그리고 선물을 받았을 경우 그 자리에서바로 풀어보는 것이 예의이니 상대방이 보는 자리에서선물을 개봉하는 것이 좋다.- 일본칼, 흰색, 짝수, 숫자 4, 반짝거리는 포장지, 깨지기 쉬운물건 등을 선물로 주고받지 않는다. 서로의 집을 방문할 때도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는 일본인들은 피해야 하는 선물 목록 외에는 카드와 함께 선물하면 서로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독일흰색, 검정색, 갈색, 리본, 홀수, 숫자 13에 민감하다.값비싼 선물은 지나친 부담으로 여기기 때문에 가벼운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예로 한다. 그리고 독일인은 포장지가 싸여있는 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포장을 벗기고 꽃을 선물한다.- 프랑스프랑스에서 장례식에 사용되는 카네이션은 피해야 한다.그리고 향수나 와인의 경우 워낙 개인의 기호품으로 취급 되므로 선물로는 적합하지 않다.- 러시아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좋아하는 러시아는 선물을 통해우정을 돈독하게 한다고 믿기 때문에 특별히 피하는 금기 목록은 없다. 단, 꽃의 경우 축하할 때는 홀수로애도의 표시는 짝수로 구입 한다.- 브라질검은색이나 자주색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들은첫 만남에서 선물을 건네기 보다는 상대의 취향에 맞는 선물을 두 번째 만남에서 건네는 것이 좋다. 단, 위에 언급한 컬러는 단절된 인간관계를 의미하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르헨티나칼을 제외하고 특별히 싫어하는 선물목록이 없는 아르헨티나에서는 와인이나 가죽제품을 피하는 것이 좋다.워낙 자국 생산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위스키나 샴페인을선물하는 것이 좋다.- 이집트화려한 보석류를 선호하는 이집트는 선물을 받는 것도주는 것도 좋아한다. 반드시 오른손으로 선물을 건네고인삼은 매우 호평 받는 선물이다.- 헝가리빨간 장미와 백합은 절대 피해야 한다. 꽃이라면 반드시포장을 해야 하고, 자국의 와인에 자긍심이 강하기 때문에 와인 선물은 하지 않는다.- 말레이시아개를 부정한 의미로 받아들이는 말레이시아인에게 선물할 때는 강아지 그림이 새겨있는 선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선물은 반드시 오른 속으로 주고받아야 한다.베트남, 개인적 평판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유념해야베트남 사람들은 큰 소리로 싸우는 걸 피하려는 편이다. 전통적으로 쌀농사를 짓는 폐쇄적인 공동체 사회였다는 점이 이러한 성향을 형성한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를 예로 들어보자. 이 경우 구체적으로 누가 잘못했는가를 따지기보다는 배기량이 많은 쪽에 더 큰 책임을 지운다. 즉, 자전거보다는 오토바이, 오토바이보다는 승용차에게 잘못을 더 크게 묻는 식이다. 그들은 유교적 영향을 많이 받아 체면을 아주 중시한다. 개인적 평판에 따라 사회적 위상이 좌우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언행은 피하는 게 좋다.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지 근로자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아 물의를 빚는 경우가 있었던 것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무시한 탓이다. 베트남인 직원과 외국인 직원을 동등하게 대하는 건 기본이지만 남녀를 똑같이 존중하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된다. 이는 사회주의 체제의 영향에 따른 것이다.- 가정, 관공서 방문은 낮잠 시간 피해서베트남에서 외국인이 알아둬야 할 생활 예절을 보자. 베트남에서는 다른 남방 국가에서와 마찬가지로 점심을 먹은 뒤 낮잠을 잔다. 남부에서는 일 년 내내 여름이기 때문에 낮잠 문화가 변함없이 유지된다. 이에 비해 북부 지역은 사계절이 있어 겨울에는 좀 덜하기는 하나 그래도 점심 이후 잠겨있는 사무실이 적지 않다. 그런 만큼 낮잠 시간대에 가정을 방문한다거나 일을 보러 돌아다니는 건 피해야 한다. 상점은 물론 약방, 병원, 공공기관 등 거의 모든 곳이 문을 닫기 때문이다. 통일궁, 박물관 등도 오전 11시가 가까워지면 관광객들을 내보내고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낮잠 시간을 확보한다. 베트남의 선물 문화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베트남 사람들은 평상시 남의 집에 가더라도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따라서 외국인으로서 베트남 가정을 방문할 때도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과일, 꽃 등이 무난하다. 결혼식이나 설날처럼 특별한 날에는 선물이 더욱 중요해진다. 서구에서는 뇌물로 비춰질 수 있는 경우도 그들에게는 선물 문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곤 한다.- 가정 방문 시 과일, 꽃 등 선물준비식사 시간에 초대받았을 경우 주인이 자리를 정해주기 전에는 식탁에 앉지 말아야 하며,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먼저 음식을 들도록 정중히 권한다. 식사 시간에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고, 손님이 있을 경우에는 반주를 한다. 이 때 '건강을 기원 합니다' 라는 건배를 꼭 한다. 건배는 여러 번 이어진다. 베트남인들은 부모나 조상의 제사가 있는 날이면 모든 가족이 모인다. 집안의 중심에는 조상을 모시는 제단을 두고 있다. 음력 설은 우리처럼 최대의 명절이다. 설 첫날 초대받기 전에는 남의 집을 방문해서는 안 된다는 걸 기억해 두자. 장례식에 빨간 옷을 입고 참석하는 건 금기이며, 임신한 여자는 혼상례에 나타나서는 안 된다. 가게에 들른 첫 손님이 물건을 사지 않으면 싫어하니 쇼핑할 때 참고하자.[출처] 스카이뉴스엄격한 규율의 나라, 정원 도시 싱가포르초범도 용서 없는 '벌금 왕국'껌 소지만으로도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다. 바로 '클린앤드그린' (Clean & Green)을 국시로 삼고 있는 정원 도시, 싱가포르가 그러하다. 물론 원래부터 껌을 못 씹도록 금지시킨 것은 아니다. 관광 도시이며 세계적 면세항인오늘의 싱가포르를 리콴유(李光耀) 총리가 클린시티를목표로 도시 정화 운동을 시작할 즈음 길바닥에 널린 껌 자국이 영 눈에 거슬렸다고 한다. 길거리에 껌을 뱉는 자에게 과다한 벌금을 부과했지만 별 효과를 못 봐 결국 아예 껌 자체를 없애 버린것. 한마디로 "너희는 껌 씹을 자격이 없어" 라고나 할까. 이러한 이유로 어디서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입가심용, 심심풀이용 껌은 싱가포르에서 만큼은 절대로 찾아볼 수 없었다.껌 만드는 공장도 없었고, 수입하지도 않았으며 당연히 팔지도 않았다. 만일 껌을 반입하다 적발되면 벌금이 싱가포르 달러로 1000달러나 됐다. 껌 말고도 잡다한 벌금이 참 많은 나라다. 무단 횡단하면 벌금이 50달러,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물을 내리지 않았다고 벌금을 물린다. 이것도 삼진 아웃제(?)가 있어 초범은 벌금이 50~150달러 정도지만 재범은 500달러로 뛰고 세 번 적발되면 1000달러에서 심하게는 5000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물어야 한다. 실수로라도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행위는 길거리에서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거나 침을 뱉거나 공 장소에서의 흡연이다. 이 세 가지 경우 초범이라고 너그럽게 봐 주는 법이 없이 무조건 걸리면 1000달러다. 그래서 싱가포르에 생긴 별명이 있다. '파인 컨트리(Fine Country). 좋은 나라가 아니라 벌금 나라라는 이야기다(fine에는 벌금이라는 뜻이 있다).사소한 것에도 일일이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이니 무지하게 법을 잘 지키며 살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경찰이 안 보이는 데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무단 횡단을 하고 지저분한 공중 화장실도 많다. 벌금에 눌려 살다 보니 오히려 반항하고 싶어지는 모양이다. 싱가포르와 등을 맞대고 있는 말레이시아 쪽 국경 근교 마을은 온통 쓰레기 천지다. 과일 껍질에 사탕 봉지, 코 풀고 버린 휴지 조각, 땅콩 부스러기등등. 그곳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싱가포르 사람들이 주말이면 놀러 와서 아무 데나 마구 버리고 간단다.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나보다. 당연히 여겨져 오던 사회 규범들이 사회 규범들이 하나하나 법제화되는 것이 소위 입법화라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도둑질은 안 되며 사람을 상하게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개인의 사생활은 존중되고 보호돼야 하고, 신호를 지켜야 사고를 예방한다. 껌은 종이에 싸서 버릴 일이며 화장실을 쓰고 물 내리는 것은 당연지사다. 우리는 꼭 스스로를 법의 테두리에 가둬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인가. 어쨌거나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를 일이다. 싱가포르에 갈 일이 있거든 무단횡단이나 침 뱉기 등은 아예 꿈도 꾸지 말자.
글로벌 마케팅-글로벌 강소기업 -주성 엔지니어링㈜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초우량, 초성장 기업· 종업원 수 : 601명· 매출액 : 4,233억 원· 해외진출국가 : 중국, 대만, 프랑스, 미국, 일본, 독일, 싱가폴 등 (2010년 기준 )· 전 세계 반도체, LCD용 장비시장의 20%를 점유( 단위: 억 원, %, 배, 분기: 순액기준 )· 비전 & 미션주성 엔지니어링㈜의 글로벌 진출· 반도체 제조장치 초기/성숙기 진입· 기업공개(IPO)-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설립·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시장으로의 성공적 진입· 반도체장치-SD CVD(ALD)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최초로 태양전지 제조장치 시장으로의성공적 진입·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및 반도체 제조장치의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주성 엔지니어링㈜의 글로벌 전략- 주력 제품의 다각화· 범용 반도체 장치인 건식식각장치,벨식각장치등 신제품의 수주가 이어지는 점도향후 지속적인 성장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있음· 2006년부터 공급을 시작한 공간 분할형금속막 원자층 증착장비는 반기 매출액의38% 차지하며 기존의 절연막 원자층증착장비와 균형을 이뤄가고 있음· 태양광 발전 장치 또한 박막형뿐 아니라결정질 실리콘형도 개발 완료· 외부적요인(반도체&LCD시장의 경기사이클)을극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내수의존형’에서 ‘글로벌화’를 가속화 하는 계기- 시장의 다각화- 디스플레이 시장의 국내 확대방안· 기능 향상 위주에서 활용도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변화· 제품기획과 기술개발 단계에서, 기업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의 발상전환이 필요· 기기와 사용자 간의 인터페이스 기술 혁신은 새로운 시장과 애플리케이션 창출의 효과적인 대안으로 인식(아이패드, 3D TV)·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과 기존 IT기술을 융합해 디스플레이의 신시장을 창출· IT 기술을 적용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와 솔루션을 함께 제공·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기술을 적극 활용하며, 새로운 활용처의 발굴과 신기술과의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 태양전지 핵심기술 세계독점전략· 국내에서의 지원국을 먼저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해외진출· 세계적 신뢰도 제고 전략· 시장다변화전략· 지속적인 개혁과 효율을 뒷받침하는 내부 시스템 구축태양 전지 제조분야에서의 주성의 미래태양전지 장치 시장은 향후 10년간 매년 30~40%정도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일본, 독일, 미국 등을 추월 하기위한 정부차원의 강력한 투자와 지원 예상주성의 목표설치률이 높은 유럽시장에 진출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 준비 중이며, 매출액 30%를 태양광 장비부문에서 달성하는 것이 목표 !주성 엔지니어링㈜의 인사채용- 인재상- 인사제도· 경영VISION 및 직원의 성공과 행복을 달성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를 시행· 인재육성, 평가제도 및 보상제도 등 모든 인사제도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직원의 성장과 회사의 성과창출을 위한 인사시스템을 운영- 평가제도· 조직의 VISION 및 MISSION 달성을 위해 조직의 성과목표와 조직역량을 정의하며 이와연계하여 개인의 업적요소와 역량요소를 실정하고 평가- 보상제도· 성과관리시스템을 통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로 성과에 따른 차별화된 보상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