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과 생활-미생물에 대한 기사와 그 미생물의 특성-2. 미생물에 대한 기사와 그 미생물의 특성1) 대장균⇒ 대장균과 관련된 다음 기사는 2017년 8월 29일자 기사이다. 출처는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20이다.이 기사의 내용을 간추려보자면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하는 시설을 말한다. 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관리하는 기준을 아파트에도 적용시키자는 것이 주된 논지이다.이 기사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은 ▲수소이온농도(pH) 5.8~8.6 ▲탁도 4 NTU 이하 ▲대장균 200 개체수/100mL 미만 ▲0.4 ~ 4.0 mg/L (염소소독 시) 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내용이다.우리는 종종 수질을 이야기할 때 여러 가지 기준을 두지만 그 안에는 대장균의 수가 늘 포함이 된다. 이는 대장균이 인간 및 동물에서 배출된 분뇨 등에 의해 발생되기에 병원성균의 지표로서 이용되는 것이다. 즉, 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었다는 의미는 분뇨에 의해서 오염되었다는 뜻이며 따라서 병원성균이 존재 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또한 일반적으로 대장균은 병원균보다도 강한 세균이므로 방류수를 염소 소독할 때, 대장균의 감소율로 병원균의 유무를 판정할 수가 있고, 또 오수처리할 때 정화기능의 판정에도 도움이 되기도 한다.이렇듯 인간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생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 대장균은 인류에 의해 가장 많이 연구된 세균이기도 하다.이는 사람에게 감염된다고 해도 병원성이 약하고, 양분과 환경이 적절할 때 번식속도가 굉장히 왕성하며 구하고 배양하기 쉬우며 형질 발현이 빠르다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세포구조가 단순하고 핵막이 없어 플라스미드를 통한 유전자 삽입이 용이가지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데, 대장균은 60℃에서 약 20분 정도 가열하면 완전 멸균이 가능하다.학문적으로 대장균을 더 살펴보자면, Escherichia속 세균의 1종으로 학명은 Escherichia coli 이다. 사람을 포함해서 포유류의 장관을 기생장소로 하고 있는 장내세균이라서 대장균으로 불린다. 편모가 있어 운동성을 가지고 있는 통성혐기성 그람음성의 간균이며 글루코오스를 분해하여 산을 생산한다. 보통 (2~4)×(0.4~0.7)μm의 크기지만 장축이 특히 짧아서 구균에 가까운 형태의 균도 있다.또한 큰창자에서는 물과 함께 비타민이 흡수되는데, 비타민 K, 비타민 B5, 바이오틴 등의 비타민은 주로 큰창자에 사는 대장균에 의해 합성된다. 따라서 이들 비타민은 음식으로 섭취되지 않더라도 결핍증이 생기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장균이 큰창자에 있음으로 인해 다른 병원성 세균이 큰창자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앞의 수많은 설명을 통해 대장균은 인간과 함께 공생하며 수많은 세월을 함께하고 있는 동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2) 리스테리아⇒ 리스테리아에 관련된 다음 기사는 2017년 8월 17일자 기사이다. 출처는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817_0000070067&cID=13001&pID=13000이다.이 기사를 요약해보자면 당시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식품안전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족발·편육 30개 제품들 중 11개의 제품에서 식중독균과 대장균이 검출돼 위생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내가 이 기사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한국소비자원은 17일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족발 및 편육 30개 제품(냉장·냉동 족발 및 편육 24개, 배달 족발 6개)을 대상으로 위생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11개 제품(냉장·냉동 족발 6개, 냉장·냉동 편육 4개, 배달 족발 1개)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와 식품 오염의 척도가 되는 '대장균군'성장이 가능하고 높은 pH 와 높은 NaCl 함량에서도 증식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현재 L. monocytogenes, L. ivanovii, L. innocua, L. seeligeri, L. grayi, L. welshimeri, L. fleischmannii, L. marthii, L. rocourtiae, L. weihenstephanensis 등 10가지의 균종이 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되어 있다. 이 중 사람 또는 동물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균종은 단구성 리스테리아(L. monocytogenes)와 리스테리아 이바노바(L. ivanovii) 2종뿐이며, 단구성 리스테리아균만이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킨다고 한다.그렇다면 단구성 리스테리아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 고염농도, 저온상태의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여 성장하기 때문에 균의 오염 예방이 매우 어려우므로 식품제조 단계에서의 균의 오염방지 및 제거가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식품 취급업소에서는 냉동, 냉장식품의 저장시 철저한 냉장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식육, 생선과 다른 제품의 분리보관에 의한 2차 감염의 예방에 주의하여야 하며, 비살균 우유의 섭취금지, 식육의 생식금지 및 충분한 조리 후 섭취를 하여야 한다.건강한 사람의 경우 특별한 병증이 나타나지 않지만 면역능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감염이 되는데 임산부 및 태아, AIDS 등 면역력이 약화된 환자, 암 환자, 당뇨, 간경병증, 천식, 궤양성대장염을 앓고 있는 환자, 노약자, 건강한 사람도 심하게 오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발병 될 수 있다.그러니 위험군의 사람들은 원인 식품인 원유, 살균처리하지 아니한 우유, 핫도그, 치즈(특히 소프트치즈), 아이스크림, 소시지 및 건조소시지, 가공?비가공 가금육, 비가공 식육 등 식육제품과 비가공?훈연생성 및 채소류 등을 위의 예방법에 따라 섭취해야한다.단구성 리스테리아균은 인간에게 병을 가져다주는 무서운 미생물이다. 보통 생명에 위협을 주진 않지만 심각한 경우는 생명에까지 위협을게 관련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지질시대의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래서인지 남세균은 어디에서나 존재한다. 남세균은 호수, 강, 바다를 비롯해 토양, 사막, 극지방 등 다양한 서식지에서 산다. 남세균은 화석에서도 발견된다. 호주 서부에서는 35억 년 된 지층에서 남세균으로 보이는 사상체가 발견되기도 했다. 또 14~16억 년 전, 21억 년 전에 생성된 지층에서도 남세균이 발견됐다.이처럼 지구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고 볼 수도 있는 미생물, 남세균은 보통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 속에는 핵이 없으며 미토콘드리아 같은 세포소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엽록체 역시 세포소기관이므로 남세균에서 찾을 수는 없다. 남세균은 엽록체 대신 틸라코이드라는 막 구조체를 가지고 있다. 틸라코이드는 엽록체의 안쪽처럼 층을 이룬 형태가 아니라 동심원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 엽록소 등의 색소와 광합성에 필요한 효소가 들어있다.남세균은 이분법으로 분열하기 때문에 분열하는 중에는 두 개의 세포가 붙어 있기도 한다. 또 남세균끼리 모여 덩어리를 이루기로 하고 한 줄로 늘어서 사상체를 구성해 다세포 생물처럼 보일 수도 있다.또한 일부 남세균은 질소 기체를 암모니아로 전환하는 질소고정 능력을 가지고 있다. 질소능력이 있는 남세균은 보통 이질세포라는 특이한 구조를 만든다. 또 휴면기 세포인 아키네트(akinete)도 만들 수 있다.그렇다면 과연 남세균은 인간에게 이로운 역할만 한 걸까?아이러니하게도 남세균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만 준 것은 아니다. 그들은 인간에게 피해도 주고 있다. 그 대표적인 현상이 바로 ‘녹조’이다.녹조란 담수원인 호소나 저수지, 연목, 하천 등지에서 단일 또는 몇몇 종의 부유성 독성남세균이 우세하게 대량 증식하면서 수면에 집적되고 물색을 녹색으로 변화시켜 수생태계의 종 다양성 균형을 깨뜨리는 것이다.녹조 현상은 Microsystis, Aphanizomenon, Anabaena 독소물질을 합성 분비하는데 보통 특이한 환형 구조 때문에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어서 소화기를 통해 침투하면 소화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고 주로 간에 농축되면서 간장의 기능에 해를 끼친다.이처럼 인간에게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한 남세균을 어떻게 잘 이용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연구가 계속 되고 있다.4) 효모⇒ 효모와 관련된 다음 기사는 2017년 6월 9일자 기사이다. 출처는 http://news.topstarnews.net/detail.php?number=272882이다.이 기사의 주된 내용은 맥주 효모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이 기사에 따르면 『맥주 효모에는 천연비타민 B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피로 축적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더불어 맥주 효모는 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셀레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간이 지질화되는 것을 막아 간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BCAA 아미노산이 다량으로 햠유되어 있어 간질환 환자들의 회복식으로 손색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맥주 효모의 효능으로 가장 알려진 탈모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모발 생성을 위한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인 비오틴과 모발 단백질을 구성하는 시스틴, 메티오닌의 함유로 인한 것이다.이외에도 맥주 효모의 효능에는 면역력 증진, 변비 해소, 소화 촉진, 다이어트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맥주 효모를 섭취하는 플레인 요거트 등에 넣어 섞어 먹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한편 통풍이나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맥주 효모가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이나 약을 피하는 게 좋다. 질병의 증상이 심해지거나, 치료약의 효과를 반감시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이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다.이렇게 인간에게 맥주나 빵으로 쉽게 접할 수 있고 유익하기까지 한 미생물, 효모는 무엇일까?먼저, 효모는 진균류에 속하는 진핵생물이며 크기가 아주 작아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생물이다. .
목차ⅰ. 넬슨 만델라의 성장과정과 업적ⅱ. 넬슨 만델라의 인권 운동ⅲ. 넬슨 만델라의 리더십출생과 학창시절1918년 7월 18일 트란스케이 움타타에서 출생하였다. 템부(thembu)족 족장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족장에서 물러나자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성장하였다. 부족이 섭정에게 의탁되어 통치되었으며 만델라는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클라크버리(Clarkbury) 중등학교를 다녔다. 1940년 포트헤어대학 재학 중 친구가 백인에게 모욕 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처음으로 인종차별적 대우의 부당함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대학에서 학생대표위원회으로 활동하다 학교측과 언쟁으로 갈등을 일으켰고 교장에게 불복종하여 학교에 더 이상 나가지 않았다. 집안에서 정해준 여성과 약혼하기를 강요받자 집을 나와 요하네스버그로 갔다. 한때 금광에서 일하였지만 집에서 달아난 흑인임을 알려지자 곧 그만두게 되었다. 친척의 도움으로 요하네스버그 부동산 사무실에서 서기로 일하게 되었으며 장차 변호사가 되기 위해 법률공부를 시작하였다흑인인권운동 전개법학은 만델라에게 유일한 지적 관심의 대상이었으며 마침내 1943년 비트바테르스란트(Wit Watersrand)대학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게 된다. 1944년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산하 청년연맹을 창설하였고,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때 동료였던 월터 시술루의 여동생을 만나 결혼하였다. 1951년 동료인 월터 시술루와 함께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가 벌였던 비폭력운동을 전개하였으며1952년 비백인(非白人)으로서는 처음으로 요하네스버그에 법률상담소를 열었다. 만델라는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인종격리정책을 뜻하는 아프리칸스어) 반대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본격적으로 흑인인권운동에 참가하였다. 1950년대 들어 남아프리카에서는 흑인에 대한 차별적 정책이 점차 엄격해졌는데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교육시설, 거주지 등 일상의 대부분에서 흑인과 백인을 강제로 분리하는 정책이 시행되었다. 이에 만델라는 아프리카 국민회의를 중심으로 불복종운동을 전개했 열린 콘서트의 이름은 46664콘서트이다. 이것은 만델라의 죄수번호이다. 이 죄수번호가 이제는 자유와 인간구원의 표상이 되었다. 성공적으로 대통령직을 역임한 후에도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만델라를 만난다.인권을 위해 싸우는 투사에서 용서와 화해의 정치인으로만델라는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영국식 이름인 넬슨과 아버지가 지어준 아프리카 이름인 롤리흘라흘라이다. 우리는 보통 넬슨 만델라라고 부르지만, 그의 롤리흘라흘라라는 이름도 같이 불러야 한다. 이걸 부르지 않는다면 인종주의자 냄새가 날 것 같다. 만델라의 어머니는 어린 만델라에게 종종 아프리카 민담을 들려주었다. 늙고 병든 여인이 여행자에게 도움을 청했다. 여행자는 눈곱이 덕지덕지 낀 늙은 여인의 눈길을 피해 버렸다. 그러자 그 여인은 다른 여행자에게 자신의 눈곱을 닦아 달라고 부탁했다. 그 여행자는 내키지는 않았지만, 늙은 여인의 눈곱을 닦아주었다. 그 순간 여인은 젊고 아름답게 변신했고, 여행자는 그녀와 결혼해서 부자가 되어 잘 살았다는 이야기다. 어머니의 이 이야기는 어린 만델라의 가슴에 오래 동안 남았다. 바로 미덕과 너그러움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보답해준다는 교훈이다. 그는 남아공 백인들의 더러운 눈곱을 손수 지극정성으로 닦아준 지도자였다.만델라는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용사이면서 용서와 화해의 정치인이다. 그는 언제부터 정치적인 투쟁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그는 말한다. “내가 언제부터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또 언제부터 자유를 위한 투쟁에 일생을 바치겠다고 결심했는지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다. 남아프리카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들의 인식 여부에 상관없이 정치화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흑인에게 자유를 위한 투쟁은 태어나는 순간부터라고 해야 한다. 거대한 정권과 투쟁하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하다. 만델라는 나중에 자신이 의장이 된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조직원으로 평생 활동했다."아파르지역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영국 런던을 다녀오고, 본격적인 군사훈련도 받았지만 집요한 당국의 추적에 결국 체포되고 만다. 그리고 정치범으로 동료들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 받는다. 사형을 기다리고 있던 만델라는 종신형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종신형은 적어도 그의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는 로벤 섬의 감옥에서 18년간 수감생활을 했는데, 466/64라는 수번을 부여 받았다(대통령이 된 후 이 감옥을 다시 찾은 그는 이 수번이 적힌 카드를 다시 보게 된다). 1964년에 로벤 섬에 수감된 466번째 죄수라는 뜻이다. 만델라는 46살에 종신형을 선고 받은 정치범으로 살게 되었다. 이제부터 진짜 만델라가 단련되는 순간이 온 것이다.만델라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필자는 개인적으로 어서 감옥 이야기가 나오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대체 어떻게 27년 6개월을 견디고 한 인간이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단 말인가? 우선 그는 낙관론자였다. 그 자신이 그것이 타고난 것인지 교육받은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했지만 그는 항상 머리를 태양을 향해 똑바로 치켜들고 발을 내딛는다고 했다. 그것이 낙관론이라는 것이다. 그는 말한다. "인간성에 대한 나의 신념이 혹독한 시련을 겪는 어두운 순간도 많았다. 그러나 나는 절망에 굴복하지 않으려 했고 굴복할 수도 없었다. 그것은 곧 패배와 죽음의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종신형으로 감옥에서 죽는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준비만 잘 한다면 언젠가는 자유인으로 아프리카 대지를 두 발로 걸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사고를 했다. 처음엔 열악했던 감옥 생활이 여러 번에 걸친 감옥 투쟁으로 점점 개선되고, 교도관과도 친하게 지내게 되면서 로벤 섬은 마치 정치범들의 대학과 같은 느낌으로 읽히는 순간도 있었다. 만델라가 감옥 생활을 잘하고 오히려 투쟁의 노하우가 더 좋아지는 것을 우려해서인지, 정부에서 교묘한 술책을 부리기도 했다. 수 차례에 걸쳐 만델라에게 탈옥 제의를 하는 인물을 보낸 것이다. 만델라는 유혹을 느끼긴 했지만 거학교(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에서 법학을 공부했다.넬슨 만델라는 1943년부터 아프리카민족회의(ANC, African National Congress)의 각종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1944년 아프리카민족회의 청년동맹(Youth League)을 결성했는데, 여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인물이 월터 시슬루(Walter Sisulu)와 넬슨 만델라 등 흑인 인권운동가들이었다. 넬슨 만델라는 1950년에는 아프리카민족회의 청년동맹의 의장을 맡아 조직을 이끌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민주적 총선거와 최초의 흑인대통령1952년 넬슨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는 흑인으로서 최초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아프리카민족회의(ANC, African National Congress) 부의장에 피선되었다. 1961년에는 아프리카민족회의 내에 군사조직 ‘움콘트 웨 시즈웨’(Umkhonto We Sizwe)를 창설하여 최고사령관에 취임했다. 무장 군사조직 ‘움콘트 웨 시즈웨’는 ‘국가의 창’(Spear of the Nation)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MK라는 약칭으로도 불렸다. 1964년 10월 사보타주 및 정부 전복 음모죄로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 1963년에 웨스턴케이프(Western Cape) 주 케이프타운(Cape Town) 항구 인근에 있는 로벤 섬(Robben Island) 교도소에 수감되어 19년간 복역하였으며, 1982년에 케이프타운 교외의 폴스무어(Pollsmoor) 교도소로 이감되어 다시 8년간 수감생활을 했다.1982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만델라 석방운동이 전개되었다. 1990년 2월에 출감한 넬슨 만델라는 아프리카민족회의 부의장이 되어 1991년 9월에는 민족평화협정(National Peace Accord)에 서명했다. 협정은 폭력사태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며 평화적으로 문제해결을 도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넬슨 만델라는 백인정부와 협상하여 350여 년에 걸친 인종분규 자세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들이 악당이라고 간주한 이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며, 두 곡의 국가-흑인과 백인의 국가가 연주되었다.흑백분리가 아닌 '진실과 화해위원회'흑인 중심의 급진적 민족주의자들은 "백인을 몰아내자", "백인을 바다에 쳐넣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지만, 만델라는 백인을 몰아내지 않고 함께 화합하며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었다. 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백인들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2세들로서 그들에게는 아프리카가 삶의 터전이었다. 또한 당시 남아프리카의 산업, 정치, 경제, 사회문화 분야는 모두 백인들이 차지하고 있었기에 이런 상황에서 백인을 완전히 몰아낼 경우 현실적으로 너무 많은 문제가 야기되었다. 이런 배경으로 인해 만델라는 백인과 흑인의 분리가 아난 화합과 공존이 합리적인 길이라고 판단했던 것 이다.아파르트헤이트 체제에서 일어난 범죄는 너무나 많고 잔학했기에 독일인들이 과거극복이라는 개념으로 나치를 청산했듯 그 범죄를 정리할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증거 불충분이나 사면 선고를 받게 되자 희생자들의 원한은 한층 더 커졌고 나라는 그 때문에 더 심하게 분열될 처지에 놓여 있었다.여기에 해결책을 낸 사람은 아프리카국민회의의 위원이자 법학교수인 카데르 이스말이었다. 그는 어려운 법정 싸움과 사면 사이의 타협안을 제시했는데, 만일 죄인이 자신의 죄를 자세히 고백하고 인정한다면 그에게 공동체에 재통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 이다. 만델라는 이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리하여 1995년에 복합민족으로 구성된 '진실과 화해 위원회'가 구성되었다.과거 30여 년의 인종차별 기간 동안 정권이나 아프리카국민회의를 포함한 정치조직의 명령에 따라 인권탄압이나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스스로 행위를 폭로하고 진실을 밝히면 처벌하지 않고 사면해주도록 했다. 재판이라기보다 일종의 공적 고백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위원회를 종교인이 주재하도록 하여 일찍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그 역할을 맡았다.'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통해 공개적인쳤다.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1. 사건개요이 사건은 2003년 2월 18일 오전 10시경 대구 중앙로역 구내에서 일어난 방화사건으로 1079호 지하철 열차가 중앙역에 진입함과 동시에 방화범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초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지만 미흡한 대처능력 속에 맞은편에 1080호 열차가 진입, 기관사는 뒤늦게 발차를 시도했지만 열차가 작동하지 않자 마스 콘 키를 뺀 후 탈출, 결국 1079호의 불이 1080호에 번지면서 12량의 지하철 객사가 모두 불타고 열차의 출입문은 자동 폐쇄됨으로써 대부분의 승객들이 대피하지 못하고 열차 내부에서 사망, 불길과 난연재에서 발생한 고온의 유독가스에 의해 총 377명(사망 191명 부상 146명)의 인명 피해와 5000억 정도의 물질적 피해가 발생한 대규모의 참사이다.2. 공학적 오류대구 지하철 참사의 원인을 공학 기술의 측면에 국한시켜 분석할 때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보여진다.1) 도시 지하철도의 구조적 결함건설부채를 운영기관에서 부담하는 문제 : 지방의 도시철도는 국고 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의 비용으로 재원을 조달하고 있는데 국고 보조금은 30%정도에 불과하였고 운영기관에서 건설비를 부담하기 때문에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극심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직원의 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동시에 시설과 자재도 충분하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2) 서로 다른 건축법 적용건축법은 대부분 지상 건축물 위주로 제도화되어 있고 재난예방을 위한 기준, 특히 지하철 역사와 같이 지하공간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준들이 취약하다. 지하철의 지하3층 역사에는 스프링클러 장치가 설치되어있지 않았고, 1층 상가와 2층에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었다.3) 시설물의 문제이번사고의 대부분의 희생자는 유독가스에 의한 것이지만 지하공간에서 유독가스나 연기를 배출시키는 시설이 너무나 부족하였고 외부공기를 유입시켜주는 재연시스템도 동작하지 않는 등 비상등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 지상으로 직접 관통하는 피난통로나 소방통로가 없는 점, 피난 유도등의 실효성 문제 등이 지적되었다. 특히 전동차량 마감재의 급격한 연소로 극심한 농연이 역사 내부에 충만되어 피난통로를 자력을 찾는 데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음이 밝혀졌다.4) 열차 내부의 불안전한 재료 사용벽, 천정, 단부 : FRP단열재 : 방사선가교 폴리우레탄바닥재 : 염화비닐수지의자 커버 : 폴리에스터쿠션 재 : 발포우레탄폼3. 윤리적 오류1)발화물질 반입 및 방화 차단의 미흡방화범이 여러 번 점화를 시도 하였지만 기관실에서는 이를 저지할 수 없었다. 열차내부에 화재에 대한 경보장치가 없고, 기관실과 연결되는 통화 장치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다.2) 1인의 기관사 시스템으로 인한 대처능력 상실그 당시 승무원의 초동조치 미흡은 1인 승무제가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 또한 사령실과 기관사 사이의 통신 미흡과 함께 기관사 수칙으로 인해 상황 맥락에 따른 편차가 고려되지 않았고 화재시 적절한 대처행위를 가로막음으로써 더 큰 참사를 일으켰다. 초기 사령실에 화재에 대한 보고누락으로 대처능력은 물론, 초기에 화재상황을 점검함과 동시에 상황실에 보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3) 운전사령실의 대처능력 부족CCTV에 화재경보가 울렸지만 안일한 대처를 하였고, 화재발생 보고를 받고 추후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한 주의운전 방송을 전달하여 다음열차의 중앙로 진입을 막지 못했다.4) 기관사의 정확한 판단능력 부족초기 주의방송을 듣고 화재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였고 40~50M 전방에서 연기를 목격하였다면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였어야 했다.5) 관계기관의 사전예방정책의 부재도시철도운영기관의 안전담당 조직의 역할은 사고예방 보다는 열차사고나 사상사고 발생 시 조사 기능에 역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안전 전담기구의 조직조차 없었으며 감사부내에 감사팀과 함께 안전 방재 팀으로만 편재되어 있었다. 자동화 설비가 도입되었다는 이유와 경영개선이라는 미명아래 최소한의 인력조차 배치하지 않음으로서 감시체제가 사령실 2층 구조만 되어있기 때문에 적절한 대처가 미흡할 수밖에 없었다.4. 문제해결 및 향후 대책현재 지하철 내장재 상태에 대한 점검과 단순히 난연재가 아닌 유독성가스 검출여부를 검사하는 법을 제정 하였고 향후 객실 내부의 내장재를 불연재나 방염처리를 거친 가재로 교체한다. 지하철 사고 발생시 인근 운행 전동차를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비상 제동시스템이 2004년 상반기까지 전국 지하철에 구축되며 또 승객 대피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유독가스를 배출하는 지능형 제연설비와 연기확산을 지연하는 제연경계벽(차연막)도 설치된다. 지하 3층 이상인 신규 지하철 역사에는 직통피난계단이 설치된다. 지하터널에는 비상조명등과 소화설비가 설치 중이고 유도등과 비상조명등의 지속시간이 기존 20분에서 1시간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 비상시 응급대응 요령 등의 매뉴얼이 제작돼 방독면 등과 함께 지하철 역사와 전동차에 비치됐고 철도안전법 제정이 추진돼 기관사면허제가 도입되고 운전사령 자격기준도 대폭 강화되었다. 이밖에도 1인 기관사 시스템이 아닌, 인원을 더 배치시켜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지도록 대처요령 교육이 필요하며 기관사 및 역직원에게 휴대가능한 통신단말기를 지급해 원활한 통신이 이루어짐으로써 미흡한 부분을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불감증을 조금이나마 인식함으로써 작은 사고가 더 커지기 전에 미리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C언어 레포트6장 조건문제어문문장들이 실행되는 순서에 영향을 주는 문장을 제어문이라고 한다. 제어문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조건문조건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문장if문장과 switch 문장이 조건문에 속한다.? 반복문어떤 조건이 유지되는 한, 또는 정해진 횟수만큼 처리를 되풀이하는 문장for문장과 while 문장이 반복문에 속한다.ifif 문의 개념프로그램에서 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의 흐름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if문이다. if문은 영어 단어 if가 의미하는 것처럼 “만약~하면~한다.”라고 해석하면 된다. if문의 형식은 다음과 같다.형식 if(조건식)문장;설명 만약 조건식이 참인 경우에만 문장이 실행된다.예 if( number > 0 )printf("양수입니다.n");if 문에서는 조건을 수식으로 표현하고, 그 수식을 바로 ‘조건식’이라고 한다. if 문은 주어진 조건식을 계산하여 그 결과값이 참이면 문장을 실핼하고 거짓이면 문장은 실행되지 않는다.일반적으로 조건식에는 연산의 결과값이 참이나 거짓으로 생성되는 수식이 사용된다. 따라서 조건식은 대부분 관계 수식이나 논리 수식이 된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모든 수식이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수식의 값이 0이면 무조건 거짓으로 간주되고 수식의 값이 0이 아니면 참으로 간주된다.예제 1프로그램 설명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 갈 것은 if문이 실행된 다음에는 조건이 참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이 if문 다음에 있는 문장이 실행된다.예제 2)키보드에서 입력받은 정수의 절대값을 구해보자.복합문(블록)만약 조건이 참인 경우에 여러 개의 문장이 동시에 실행되어야 한다면 중괄호를 이용하여 문장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실행시킬 수 있다.예시)if( score >= 90 ){printf("합격입니다.n");printf("장학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n");}이 경우 만약 score값이 90보다 크거나 같으면 중괄호에 싸인 두 개의 문장이 실행된다. 이러한 문장 그룹핑을 복합문이라 하며 블록이라고도 부른다. 단일문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면 어디나 단일문 대신 넣을 수 있다.참과 거짓C에서는 참과 거짓은 “0인가”와 “0이 아닌가”로 결정된다.표준적인 방법간략한 표기법if( x != 0 )printf(x가 0이 아닙니다.n);if( x )printf("x가 0이 아닙니다.");if( x == 0 )prrintf("x가 0입니다.n");if( !x )printf("x가 0입니다.");주의흔히 하는 오류가 두 값을 비교할 때 == 연산자를 사용하지 않고 = 연산자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비교가 되지 않고 값이 단순히 변수에 대입된다. 대입된 값에 따라서 참과 거짓이 결정된다.참고사항if문의 조건식에는 부수작용을 가지는 수식을 사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줄마다 빈 줄을 출력하는 코드는 다음과 같다.if( ++line_count > 20){printf("n");line_count = 0;}여기서 ++연산자는 조건식을 계산할 때 부수작용으로 실행된다.1. 중괄호로 묶은 여러 개의 문장을 무엇이라고 하는가?답: 복합문2. C에서 참과 거짓은 어떤 정수로 표시되는가?답: 0은 거짓, 0이 아닌 것은 모두 참3. if 문안의 조건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수식의 종류는 무엇인가?답: 관계 수식, 논리 수식4. if 문의 조건이 끝나면 어떤 문장이 실행되는가?답: if문의 다음 문장5. 조건에 따라서 실행되어야 하는 문장이 2개 이상이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답: 중괄호로 묶어서 블록을 지정하여 실행한다.if-else문if 문에서는 조건이 참일 경우에만 처리를 하였지만 조건이 거짓인 경우에도 처리를 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프로그램에서도 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의 흐름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서 핸드폰에 내장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가정하자. 핸드폰이 진동으로 되어 있으면 전화가 왔을 때 진동이 발생하여야 한다. 만약 핸드폰이 진동 모드가 아니라면 벨소리를 내보내야 할 것이다.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if-else문이다. if-else 문은 주어진 조건식을 계산하여 결과값이 참이면 if 이후의 문장을 실행하고 거짓이면 else 이후의 문장을 실행한다.if-else 에서 조건이 참인 때 실행되는 문장을 then 절이라 하고 참이 아닐 경우 실행되는 문장을 else 절이라고 한다.조건문과 조건 연산자if-else 문은 조건 연산자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 많은 경우. 조건 연산자는 대입 연산자와 같이 사용된다.ex) 근무 연수가 30년이 넘으면 보너스가 500만원이고 그렇지 않으면 300만원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문장이 가능하다.bonus = (( years > 30 ) ? 500 : 300 );간단한 문장은 조건 연산자를 사용하는 것이 더 간결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장들은 if-else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주의다음과 같이 if 문장의 조건식 뒤에 세미콜론을 찍으면 안 된다. if 문장은 조건식과 문장이 합쳐서 하나의 문장을 이룬다. 예시와 같이 작성하면 if 문은 if( x > 0 );로 끝나고 printf문장은 조건에 관계없이 실행된다.if( x > 0 );printf("양수입니다.n");예제 1키보드에서 입력받은 정수가 홀수인지 짝수인지를 말해주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보자. 홀수는 2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1이다. 짝수는 2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0이다. 따라서 나머지 연산자 %를 이용하여 구별할 수 있다.참고사항짝수와 홀수를 구별할 때, if 문을 2개 사용하는 것과 if-else 문을 사용하는 방법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일까?2개의 if문을 사용하는 방법if-else문을 사용하는 방법if (number % 2 == 0) // ?printf("짝수n");if (number % 2 == 1) // ?printf("홀수n");if (number % 2 == 0) // ?printf("짝수n");elseprintf("홀수n");모든 값에 대하여 항상 문장 ?과 ?가 실행되어야 하므로 비효율적이다.입력 값에 대하여 문장 ?만 실행되므로 효율적이다.복잡한 조건식 사용복잡한 수식은 관계 연산자와 논리 연산자를 조합하여 만들 수 있다.예시1) 성적이 80점 이상이고 90점 미만이면 B학점이라고 하자.if( score >= 80 && score < 90 )grade = 'B';2개의 관계 수식인 “score >= 80”과 “score < 90”이 논리적인 AND 연산자인 &&을 사용해서 연경되었다. 이 문장의 의미는 score가 80 이상이고 90 미만이면 grade라는 변수에 문자‘B’를 대입하라는 것이다.예시2) 스페이스나 탭, 줄바꿈 문자들의 개수를 세는 코드 작성if( ch == ' ' || ch == 'n' || ch == 't')white_space++;변수 ch가 스페이스 문자인 ‘’나 줄바꿈 문자인 ‘n’, 수평탭 문자인 ‘t’와 같으면 white_space라는 변수를 증가시킨다. 관계 수식을 논리적인 OR 연산자인 ||를 사용하여 연결하였다. 논리 연산자보다 관계 연산자가 우선순위가 높기 때문에 관계 연산자들이 계산된 후에 논리 연산자가 계산된다. 3개의 논리 연산자들은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계산된다.
거미줄 천장: 여성이 중역이 되지 못하게 하는 진짜 이유1.논증요약현안문제 : ‘유리천장’이라는 비유는 옳은 표현인가?결론: 아마도 더 적절한 비유는 ‘거미줄 천장’(gossamer ceiling)일지도 모르겠다. 여성이 ‘볼 수’ 있는 벽이지만, 지나가고자 하는 사람을 잡아두기에는 너무 약한 벽 말이다.키워드: 여성의 중역근거:1.성격 유형(personality type)과 경력에서의 성취도는 강력하게 연관되어 있다.2.여성들은 흔히 직업 위험성(career-risk)이 낮은 일터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3.많은 수의 위험감수자-비균등하게 많은 남성-들이 실패자로 끝날 가능성도 높다는 점이다.4.고용주들은 높은 책임감을 보이는 사람에 대한 보상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5.“정상에 오르는 것을 보장”하지는 못한다는 점은 확실히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양쪽의 성에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6.여성이 직업에 대해 외골수적인 헌신을 보이지 않는 주요 이유는 아이들에 대한 헌신 때문이다중간결론:1.일터에서 여성이 높은 지위에 오르려면 그들이 ‘남자 같아져야’한다는 점이다.2.남성과 여성이 각각 집단으로써 성취하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고 해서 대부분의 여성이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오르지 못하듯이 대부분의 남성들도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을 덮어버려서는 안 된다.2.논평명확성:1. 기업 위계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서 여성이 현저하게 낮은 비율로 존재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중 올해 임원 인사를 단행한 18개 그룹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임원 승진자(신규 임원 포함) 1천517명 중 여성은 2.4%인 3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는 연합뉴스의 기사보도에 따라서 명확성을 볼 수 있다.유관성:1.심리학자인 브루스 엘리스(Bruce Ellis)는 성격과 지도력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즉 그것은 조직에서 상위에 오르는 사람의 성격은 “명석하고, 단호하고, 남성적이며, 단정적이고, 설득력 있고, 야망이 있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성격 유형(personality type)과 경력에서의 성취도는 강력하게 연관되어 있다.’ 라는 근거는 유리천장이아니라 거미줄천장이라는 표현이 맞다는 결론과 유관하다고 봅니다.2.최고경영인에 대한 연구들을 보면 일관된 그림들이 나타난다. 다시 말해 “높은 정도의 성공(즉, 더 부유하거나, 더 수입이 많거나, 더 높은 지위에 있거나, 더 권력을 갖거나)은 위험 감수자(risk-taker)와 위험 회피자(risk-averter)를 구분한다.” 이러한 연구들은 “대부분의 비즈니스에 있어서 최고에 오르는 사람은 위험을 감수하고 위험이 최선으로 작동하도록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물론 이런 위험의 나쁜 측면은 그것의 정의대로 많은 수의 위험감수자-비균등하게 많은 남성-들이 실패자로 끝날 가능성도 높다는 점이다. 이러한 근거는 성별이 아니라 위험감수에 따른 성공을 보여주어 결론과 유관하다고봅니다.논리적타당성:고용주들은 높은 책임감을 보이는 사람에 대한 보상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면-그리고 법으로 금하지 않는다면-주어진 일에 시간을 덜 들이는 사람보다는 더 많은 시간을 쏟아 붓는 사람을 고용주는 더 선호할 것이다. 또한 출장이나 전근에 대해 능동적인 사람을, 그리고 노동시장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서 경력이 중단되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고용주는 더 선호할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성별이 아니라 높은책임감에 따른 보상한다는 데에 있어서 논리적으로 타당하다고 봅니다.근거의 올바름:난민을 수용하지 않을 시에 국가적 위협이 될수도있다. -> 난민을 수용할만 충분한 시스템과 시설이 마련이 되어있는가? -> 국가에 위협이 된다고 하여 무작정 난민을 수용했으나 국가에서 그만큼의 책임을 질수 없다면?-> 그것이 더 국가적위협이 되지 않을까? ->또한 난민을 도와준다면 우리나라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인원들의 입장에서 국가에 더 원망과 배신감이 커지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3.요약문논지요약:이 글의 요지는 ‘한국은 난민수용을 해야한다’ 는 것이다. 그 근거는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도덕적인 이유에서 도와야하고, 수용하지 않으면 테러단체 등에 가입하여 국가적 위협이 될 수 있고, 난민들은 고령화에 기여할 수 있고, 난민들로 인한 경제적효과가 발생하고, 난민들로 인한 문화적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이다.논평문:부산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한국의 난민 인정률은 3% 수준으로 전 세계 난민 인정률 38%에 한참 못 미친다“라고 발표하여 한국의 난민수용률이 국제적으로 낮다는 명확한 사실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난민수용을 해야하는 근거로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도덕적인 이유에서 도와야한다, 오히려 수용하지 않으면 국가적 위협이 될 수 있다, 난민들은 고령화에 기여할 수 있다, 난민들로 인한 경제적효과가 발생한다, 난민들로 인한 문화적효과가 발생한다.’ 가 나왔는데 나머지는 모두 결론과 유관이 있으나 한가지 근거 ‘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도덕적인 이유에서 도와야한다’ 라는 근거는 무관하다고 봅니다. 도덕적인 이유로 돕는 것이라면 난민수용말고도 기부, 난민수용이 가능한 나라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으며 또한 법적인 책임이 있지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국민들이 있기에 이 근거는 결론과 무관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 근거에 추가적으로 ‘난민수용이 한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는 하나의 문제’ 라고 덧붙였는데, 도덕적인 이유가 선진국으로 되는것과 무관하다고 봅니다. 난민수용이 선진국이되는 필요조건이 아니며 난민수용이 가능한나라에 도움을 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복지제도도 아직 정립이 되지 않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빈곤아동만해도 보건복지포럼에서 ‘아동빈곤의 현황과 정책과제’연구보고서에 따르면 39만~68만명으로 추정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복지정책을 우선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난민수용보다 시급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난민수용이 한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는 하나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넘어가서, ‘난민을 수용하지 않을 시에 국가적 위협이 될수도있다. ’ 라는 근거가 올바른가에 대해서 살펴 봤을 때, 난민을 수용할만 충분한 시스템과 시설이 마련이 되어있지 않은채 국가에 위협이 된다고 하여 무작정 난민을 수용했으나, 국가에서 그만큼의 책임을 질수 없다면 그것이 더 국가적 위협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 또한 난민을 도와준다면 우리나라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인원들의 입장에서 국가에 대한 원망과 배신감이 커져 또한 국가적 위협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입장 ‘우리는 더 효과적으로 생각, 신앙, 견해, 교육 수준에서 우리와 비슷한 사람을 우리 사회에 편입 시킬 것이다. ’라는 입장에대한 명확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이기사는 2016.5.19. 글로브 스캔이 설문조사한 발표내용이지만, 2017.6.26.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난민은 이민이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난민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고, 또한 웨이보의 비공식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20만3천여명의 누리꾼 가운데 난민 수용 지지는 2.6%에 불과했고 나머지 97.4%가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반대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로 보았을 때 앞선 말한 사실의 명확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