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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사람은 살아가는데 있어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그 말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세상살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필요한 평생의 과정이다. 주위에 깊은 친구들 몇몇을 제외한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거리를 두며 지켜보는 나 또한 갓 스무살을 지난 스물한 살이 되는 새로운 나이를 얻으면서 인간관계라는 단어에 조금씩 눈이 뜨이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볼 수 있거나 가까이 있거나 나랑 단순히 잘 맞다고 생각한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올해가 되어 약간 다른 입장에서 보니 그 친구들이 내가 알던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 한두개가 아니다.이 책은 각각의 part로 나눠진 큰 제목 안에는 ‘테크닉, 방법, 비결’ 이라는 말들이 쓰여 있어 어떠한 지침서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제1부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이다. 첫째, ‘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말라’ 둘째,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셋째,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이다.제2부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이다. 총 6가지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미소를 지어라, 이름을 잘 기억하라, 경청하라,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이다.제3부인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에서는 12가지 규칙을 적용하고 있다. 논쟁을 피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며,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신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빨리, 분명하게 인정하고, 대화를 시작할 때에는 우호적이게 하며, 질문을 할 땐 상대가 선뜻 ‘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나보다도 상대가 더 많이 얘기하게 하고, 상대가 스스로 생각했다고 느끼게 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라고 한다.제4부는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이다. 반감이나 반발을 사지 않으면서 상대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인데 첫째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고, 둘째 상대의 실수를 간접적으로 지적하며, 셋째 상대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얘기 하라고 말한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칭찬하는 말 몇 마디는 모욕을 주지 않는다. 넷째는 ‘이거해라’, 하는 말투보단 ‘이렇게 해도 될 거 같습니까?’ 라는 말로 언어 순화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다섯째는 상대가 모멸감이나 실망감을 갖게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체면을 세워주고, 여섯째는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으면 작은 진전에도 칭찬하라고 말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일곱째는 상대가 지키고 싶은 좋은 평판을 주라고 말하며, 여덟째는 격려하며 고치기 쉬운 잘못이라고 하길 권한다. 마지막 아홉째는 내가 원하는 바를 기꺼이 하도록 하려면 상대가 인정받도록 느끼게 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제5부는 기적을 일으킨 편지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 편지를 썼을 때 사람들의 변화를 일으킨 예시들을 인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6부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7가지 비결을 말한다.이 책은 각 장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실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직접적으로 구구절절이 설명하는 방식보다는 한 문장으로 강하게 방법을 제시했다. 간접적인 예시는 독자 스스로 무언가 깨닫게 하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쓰기위해 수십만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수십만권의 책들 중에 카네기가 꼽은 인용구절들도 인상에 깊었다. 책 내용 중에 어떠한 예시는 나의 경험과 엇비슷한 것들이 많았다. 그런 예시들을 읽을 때마다 마음 한켠에서 후회가 밀려왔다. 매 순간 순간이 내 말과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대한 후회였다. 또한 깨달은 것이 있다면 말의 중요성이다. 같은 의미와 같은 의도를 담고 있는 말은 여러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그 수많은 표현 중에 왜 항상 비판적인 말만하며 살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내 자만심이었다.
    독후감/창작| 2013.05.08| 2페이지| 1,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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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예방법
    당뇨병 혈중의 포도당 ( 혈당 ) 이 높아져 있는 질병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 제 1 형 당뇨병 ) 인슐린의 절대적인 부족 현상 혈당이 170~180mg/dl 이상 갈증 , 체중감소 케톤산 혈증당뇨병의 원인 유전적인 요인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을 시 걸릴 확률이 증가하므로 정기적인 혈당검사가 필요하다 . 2) 환경적 원인 1) 유전적 원인당뇨병의 진단 정상 내당능장애 당뇨병 공복 115 미만 140 미만 140 이상 30 분 , 60 분 , 90 분 200 미만 200 이상 200 이상 120 분 140 미만 140 이상 -199 이하 200 이상 당뇨병 진단기준 ( 경구당부하검사 ) 정맥혈청 혈당 (mg/dl)당뇨병의 증상 다 뇨 다음 다식당뇨병의 치료 규칙적인 식사 꾸준한 운동 식이요법 , 운동 등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가장 중요 적절한 식이 요법 , 운동 요법 , 약물 요법당뇨병 식이요법 1. 단 음식 X 2. 충분한 섬유소 섭취 3. 소금 X 4. 과음 X당뇨병 운동요법 1. 공복상태 X 2. 부드러운 운동 3. 식후 2 시간이후 4. 속보 , 조깅 , 수영 매일 30 분 이상 !!!!!고혈압 예방법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당뇨병의 조절이 안되는 경우에는 약물요법을 사용 내복약과 주사약당뇨병 예방법 ★ 생활 실천이 가장 중요★ 항상 표준체중을 유지 적절한 운동의 생활화 고칼로리 음식 금지 고칼로리 음식 금지 과로 , 과음 , 흡연 X 약물의 오 , 남용{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3.05.08| 9페이지| 3,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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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 의사와 타살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담당교수 : 유대칠학과 :학년 :학번:이름:제목 : 의사와 타살첨삭 및 평가의사(義死)는 바로 정의로운 죽음을 뜻한다.물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물에 들어가 아이를 구하고 대신 죽음을 맞이하는 이의 경우도 있다. 이것이 바로 의사이다.이러한 것들은 누구에게서 강제나 강요에 의한 것도 아니며, 어떠한 이득을 위한 것도 아닌 스스로의 자발적으로 타인을 위해 행한 의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의사의 기본 조건은 어떤 강요나 이득의 바람도 없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의사인지 타살인지를 고민하고 있다.열녀의 경우가 있다.사회적으로 한 여인이 죽음을 선택하지 않으면 집안이 수치심을 당하게 한다면, 그 여인이 죽지 않으면 여인으로 온전한 도덕적 삶을 살지 않은 것이며,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여인의 천성이라고 한 여인에게 한 사회와 집안과 주변이 말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강요일 수 있다. 만일 강요라고 한다면, 문제가 있다. 강요가 있다면, 그 행위의 근거가 되는 도덕이 진정 도덕적이라고 해도 도덕적 행위가 되지 않게 된다. 강요와 강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악행은 온전한 악행이 아니다. 강요와 강제에 의하여, 즉 생명의 위험 속에서 할 수 없이 마지못해 행해지는 행위는 그 행위가 나쁜 결과를 낳는다고 해도 법적으로 온전한 악행은 아니다. 그렇다면 강요 에 의하여 이루어진 행위는 그 행위가 비록 정당한 도덕적 근거에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강요 에 의한 것은 온전한 도덕적 가치를 가지지 못하며, 오히려 그 도덕은 한 사람을 죽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살인자가 된다.열녀, 그것은 어쩌면 도덕적 근거가 빈약한 것이며, 당시 사회적 약자인 여인을 향한 잔혹한 살인일 수 있다. 혹은 도덕이란 이름으로 이루어진 도덕적 살인이란 모순적 행위일 수 있다.열녀는 의사라고 해도, 그 도덕의 근거가 문제시 되고, 타살이라 불린다.이러한 의사와 타살의 가장 큰 예로 안중근의사를 들 수 있다.안중근의사는 대한제국의 교육가, 독립운동가, 대한의병 참모중장이며,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는 것을 보고 1905년 조선을 사실상 일본의 식민지로 만든 을사조약이 체결된 것에 저항해,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이어 삼흥 학교를 세우고 돈의 학교를 인수해 교육에 힘쓰다가 1907년 연해주로 건너가 의병에 가담하였다.그리고 1909년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의 재무상 코코브쵸프와 회담하기 위해 하얼빈에 오게 된 것을 기회로 삼아,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사살하였다. 곧바로 체포되어 일본 정부에 넘겨져 뤼순 감옥에 갇혀 1910년 2월 14일 사형 선고를 받고, 같은 해 3월 26일 처형되었다.안중근의사는 의사일까 타살일까? 이는 현재까지 많은 고민을 낳고 있다.의사는 강제나 강요가 아닌 이득을 취하지 않는 다는 조건 하에 타인을 위해 행한 의로움이 있어야 한다. 안중근 의사는 강제나 강요가 없었다. 하지만 대한 독립운동에 힘쓴다는 이득을 위해서 이러한 일을 행하였다.그렇다면 안중근 의사는 타살인 살인자 일까? 일본의 입장에서는 안중근 의사는 살인자나 테러리스트이다.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만 의사이다.1~10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고 100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이토히로부미는 영웅일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정말 나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안중근 의사가 그를 사살하여도 우리는 영웅이라고 의사라고 말을 하고 있다. 나라마다 시대마다 이것 또한 의사인지 타살인지 기준이 명확이 다르다. 그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그 상황에 맞춰 그 나라에 맞춰 의사와 타살의 다른 것은 부정 할 수 없다.제출일 : 2012년 6 월 14 일인문학적 사고와 표현담당교수 : 유대칠학과 :학년 :학번:이름:제목 : 의사와 타살첨삭 및 평가의사(義死)는 바로 정의로운 죽음을 뜻한다.물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물에 들어가 아이를 구하고 대신 죽음을 맞이하는 이의 경우도 있다. 이것이 바로 의사이다.이러한 것들은 누구에게서 강제나 강요에 의한 것도 아니며, 어떠한 이득을 위한 것도 아닌 스스로의 자발적으로 타인을 위해 행한 의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의사의 기본 조건은 어떤 강요나 이득의 바람도 없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의사인지 타살인지를 고민하고 있다.열녀의 경우가 있다.사회적으로 한 여인이 죽음을 선택하지 않으면 집안이 수치심을 당하게 한다면, 그 여인이 죽지 않으면 여인으로 온전한 도덕적 삶을 살지 않은 것이며,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여인의 천성이라고 한 여인에게 한 사회와 집안과 주변이 말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강요일 수 있다. 만일 강요라고 한다면, 문제가 있다. 강요가 있다면, 그 행위의 근거가 되는 도덕이 진정 도덕적이라고 해도 도덕적 행위가 되지 않게 된다. 강요와 강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악행은 온전한 악행이 아니다. 강요와 강제에 의하여, 즉 생명의 위험 속에서 할 수 없이 마지못해 행해지는 행위는 그 행위가 나쁜 결과를 낳는다고 해도 법적으로 온전한 악행은 아니다. 그렇다면 강요 에 의하여 이루어진 행위는 그 행위가 비록 정당한 도덕적 근거에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강요 에 의한 것은 온전한 도덕적 가치를 가지지 못하며, 오히려 그 도덕은 한 사람을 죽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살인자가 된다.열녀, 그것은 어쩌면 도덕적 근거가 빈약한 것이며, 당시 사회적 약자인 여인을 향한 잔혹한 살인일 수 있다. 혹은 도덕이란 이름으로 이루어진 도덕적 살인이란 모순적 행위일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13.05.08| 4페이지| 1,000원| 조회(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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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이 책은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로고테라피(Logotherapie)'의 창시자인 '빅터 프랭클(Victor Frankl)'의 실제 겪었던 이야기를 책에 담은 내용으로 수용소 안에서의 끔찍한 인간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수용소의 죄수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님으로 해서 가치를 스스로 갖는 것이 아니라, 다만 몸에 새겨지는 한낱 죄수번호를 가지고 있음으로 해서 가치를 지닌다. 고귀한 인간은 글자 그대로 하나의 '번호'로 전락하고 말았고 살아있거나 죽는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이 가꾸어 왔던 그들의 인생 모든 것들이 말살되었고 매순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다.2차대전이 터지자 유태인이였던 빅터 프랭클은 유대인 학살을 위한 수용소에 갇혔다. 그의 부모와 형제, 친구 그리고 아내는 수용소에서 가스실에 보내져 죽임을 당하거나 배고픔에 쓰러졌다. 수용소 안에서는 끝임 없는 학대와 죽음이 일어났으므로, 모든 사람들은 언제나 경계와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늦추지 않았다. 방금까지 같이 있던 동료가 눈 깜박할 사이에 끌려가서 독가스를 마시고 사라지는가 하면, 바로 화장터로 직행하는 것을 지켜보게 되거나, 지휘관이 가르키는 손가락 방향에 따라서 삶과 죽음의 경계선을 넘나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충격이 반복됨에 따라, 일정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망각하게 된다. 인간적인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원하지 않는 강제 징용이라는 노동으로 인해 인간미의 상실을 당연시 여기게 된다. 삶과 죽음이라는 단어가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다. 빅터 프랭클은 이러한 환경에서 명상 속 아내와의 소통으로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객관적인 시선을 확보하여 환경과 의미의 상실에 의해 생기는 정신적인 활동에 대해 연구하게 되는 데, 그 결과 ‘로고테라피(Logotherapie)’가 탄생한다. 로고테라피란 절망에 빠져 삶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살아갈 ‘의미’를 부여하는 심리적인 치료이다.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찾게 해주고 새로운 삶의 시작점을 찾아준다. '로고테라피'는 이런 특정 인물들을 대상으로만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각광받는 치료법이다. 그 이유는 긍정적이고 비전적인 말, 사랑과 격려가 담간 말이 새 생명을 불어넣어 삶을 살아갈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빅터 프랭클은 전쟁이 끝나고 평상시(전쟁전과 같은)의 생활로 돌아오자, 수용소에서 있었던 일들을 책으로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안겨 주었으며, 수차례의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절망 속으로부터 구해주었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당신이 가진 최고의, 그리고 최후의 자유는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이다'이다. 또한 삶이라는 것이 충분히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삶에는 분명 어떠한 목적과 의미가 있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삶의 이런 인간 내면 본연의 문제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사실 나는 유태인 학살을 접하면서 한 번도 그 사람들을 존엄성이 존재하는 인간으로써 바라보지 않았다. 나에게 그들은 단지 생각도 의지도 감정도 없는 유령 같은 존재로 인식되곤 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고차원적으로 인간적 존엄성을 소유하고 있으며 위협적이고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갖고 매 순간마다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지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나 자신의 삶의 깊이를 생각해보고 성찰해 보기로 하였다.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지만, 때론 너무나 힘들어서 고통에 빠져 있을 수 도 있다. 지금 나는 부족한 내 모습을 바라보며 앞으로는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할 것을 다짐한다.
    독후감/창작| 2013.05.08| 1페이지| 1,0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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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 도덕은일방인가쌍방인가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담당교수 : 유대칠학과 :학년 :학번:이름:제목 :도덕은 일방인가 쌍방인가첨삭 및 평가우리가 배운 내용에서는 도덕의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보통 사람을 평가할 때 도덕적인지 아닌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무엇에 의한 기준인지 확실하지가 않다. 즉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그렇다면 도덕이란 무엇일까?도덕은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또는 바람직한 행동기준으로 우리가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도덕규범을 익히고, 여러 가지 도덕 문제를 바람직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판단 능력을 길러 주는 교과이고, 삶의 이상과 원리를 체계화하여 실천할 수 있는 도덕적 성향을 길러 주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도덕이 가진 정의를 생각하면 도덕은 인간이 살아나가는데 지켜야 할 도리라고 말하고 있다. 도리, 즉 사람이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하는 옳고 바른 길 을 뜻한다. 그렇게 되면 도덕이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지켜야할 마땅히 행하여야 하는 바른 길을 뜻하게 된다.옳고 바른길,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옳고 바른 길이 바로 유교사상이라는 것 아래 도덕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기준이 되었다.유교사상의 도덕사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삼강(三綱)과 오륜(五倫)이다.삼강이란 임금과 신하, 어버이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다군위신강(君爲臣綱) -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고부위자강(父爲子綱) -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고부위부강(夫爲婦綱) -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이것 3가지를 말하는 것이다.또한 오륜이란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道)는 친애(親愛)에 있으며, 임금과 신하의 도리는 의리에 있고, 부부 사이에는 서로 침범치 못할 인륜(人倫)의 구별이 있으며,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차례와 질서가 있어야 하며, 벗의 도리는 믿음에 있음을 뜻한다.군신유의(君臣有義) - 임금과 신하는 의리가 있어야 하고부자유친(父子有親) - 아버지와 아들은 친함이 있어야 하며부부유별(夫婦有別) -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는 차례가 있어야 하고붕우유신(朋友有信) -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이것 5가지가 바로 오륜이다.이러한 삼강오륜은 과거 오랫동안 사회의 기본적인 윤리로 존중되어 왔으며 지금 현재도 일상생활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윤리 도덕이다.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과거와 많이 다르다. 나라마다 시대마다 도덕의 기준이 바뀌어 가고 있다.몇 가지 예가 있다.그 중 가장 와 닿는 예시가 바로 부모님의 경우이다.부모님의 경우 우리가 관습적으로 높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높임을 받아야하는 것은 아닐 수 도 있다.부모님은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낳아주신 은혜만으로 높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그것의 본질이 변화 되고 있다.그 이유는 뉴스에서나 신문에서나 부모가 딸을 성폭행하며 아들을 구타하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학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우리가 부모를 공경하며 부모대접을 해야 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부모는 절대 불변하는 그런 존재이여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닐 경우 우리는 부모에게 예의를 다하는 것이 도덕일까? 이는 부모가 아니라 일종의 범죄자라고 말할 수 있다. 부모가 부모의 의무를 포기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13.05.08| 2페이지| 1,000원| 조회(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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