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rupt 사용 코드 예소스의 내용은 주석과 같이 falling Edge 일 때마다 LED를 하나씩 켜나가는 코드로, 모두 on이 된 후에는 모두 off로 초기화 함.#include Interrupt [EXT_INT0] void int0( ){If(PORTC==0x00){PORTC = ~PORTA;}else if(PORTC==0xff){PORTC = 0x00;}else{PORTC = ~((~PORTC)
프리런치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지음이 책의 제목으로 삼고 있는 ‘프리런치(Free Lunch)’ 즉, 공짜 점심이란 무엇일까. 일단 공짜란 무상으로 얻는다는 것, 어떤 행위에 대해 대가나 보상이라는 반대급부 없이 이용함을 뜻한다. 공짜점심 또한 정부에서 이행하는 복지 정책 중 하나로, 국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공짜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언뜻 보기엔 무상과 공짜점심의 의미가 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무상은 반대급부 없는 공짜이지만, 공짜점심에 대한 비용은 납세자의 지갑에서 나온다. 즉, 우리가 낸 세금으로 정부는 자신들이 선의를 베푼 마냥 정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공짜점심이 공짜로 점심을 배부하는 나눔의 정책이 아니라, 공짜라고 행사하는데 알고 보면 공짜가 아닌 일들에 비유되고 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예로 핸드폰 요금제를 둘 수 있다. 일정한 요금제를 몇 년의 변동 없이 가입을 유지할 경우 핸드폰 가격과 사용요금이 대폭 인하된 것처럼 설명한다. 그 뿐만 아니라 심지어 공짜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에 발생하는 비용은 우리가 가입한 요금제 속에 정확히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핸드폰 요금제에 포함돼 있는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것처럼 포장도 한다.이처럼 일상생활에 알듯 모르는 공짜점심이 적용되는 일이 많다. 근데 그것이 가진 자를 더 가지게 하기 위한 공짜점심으로 포장한 일이라면 어떠할까? 정부의 정책 속에는 보조금, 부자감세, 민영화 추진 등으로 99%의 국민이 1%의 부자를 위해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지 99%의 대다수 국민들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에 공짜점심 같은 것은 없는데, 그러한 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물고기를 잡아서 다른 이의 주머니에 직접 넣어주는 왜곡된 현실에 대해 직시하여야 한다.이 책에서는 ‘공짜점심을 먹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와 ‘민영화의 덫에 빠진 나라, 미국의 숨겨진 진실을 폭로한다.’ 이 두가지로 크게 정의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국민의 실상을 파헤친다. 즉, 국민의 삶을 이렇듯 피폐하게 만들기까지 무슨 일이 벌어졌고 어떤 통로가 있었는지를 국민이 낸 세금이 흘러 들어간 경로를 따라가며 추적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업이 이윤추구라는 목표를 내세워 어떻게 국민이 낸 세금으로 새 사업을 시작하고 특이한 세금계산법으로 소수만을 위한 부를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준다.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은 관련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더해 자국민을 향한 미국의 오만방자함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간결하지만 거침없는 어조로 기업중심주의에 빠져 국민의 이익은 제쳐두고 민영화만을 부르짖은 결과가 가져온 폐해와 부유층 감세정책이 빚어낸 부익부 빈익빈 현상까지 다양한 쟁점들을 예리하게 건드리며, 그 속에 감춰진 미국의 모순과 기만 그리고 음모를 생생하게 고발한다.미국 정부가 앞장서서 조장하는 상위층 소극집중현상을 폭로한 책. 기자출신의 저자가 가장 강력한 1%의 부자들이 99%의 국민을 재물로 삼아 정부를 어떻게 주무르고 있는가를 날카로운 취재와 분석, 그리고 생생한 스토리로 보여준다. 어떤 세력들이 평범한 시민의 경제적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줌과 동시에 더 나아가 어떻게 해야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에 대한 서평나는 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도 또한 ‘공짜 점심’과 같은 겉만 가짜인 공짜제도가 있는지, 미국이 ‘공짜 점심’의 발상지인지 처음 알았다. 이 ‘프리 런치’, 즉 ‘공짜 점심’은 Hyperlink "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munhwa2_web_10&host=www.rexcounselor.com&affiliate_id=munhwa2_web&type=_kl&where=text&keyword=%B9%CC%B1%B9&url=http%3A%2F%2Frc.us-west.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Qi4T4g5H4AjJXMhzo에서 술을 일정량 이상 마시는 단골에게 무료로 점심을 주던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공짜로 먹은 점심값까지 술값에 포함돼 있음을 알게 됐다. 내가 먹은 점심은 나를 포함한 누군가가 어떤 방식으로든 대가를 지불해야 했다고 한다. 사실 말이 공짜지 공짜가 아니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었다고 한다.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신문이나 뉴스를 접해도 겉으로만 보이는 사실만 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 ‘프리 런치’ 책을 읽고 나니 뉴스나 신문에 보도되는 사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겨있는 양면성, 즉 진실성 없는 행위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상상 이상의 행동으로 부자들은 많은 세금을 갈취하고, 상식 이하의 행동으로 자신의 이익을 창출한다.’ 라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자들의 만행을 낱낱이 알려주고 있다. 물론 가진 자가 전부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런 부자들이 어느 정도 분포하고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놀랐던 것은 부자증세를 주장하며 ‘버핏세’ 라는 신조어를 만든 ‘워런 버핏’이 알고 보니 탈세, 체납 등의 행동을 무지하게 했다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던 사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나니, 워런 버핏이라는 사람이 더욱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또, 어떤 일을 더 했는지 알고 싶어서 찾아보던 도중 미국에서 일어난 다른 탈세, 체납의 일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그 첫 번째로 찾은 것은 역시 ‘워렌 버핏’에 관한 얘기이다.‘수익률 높은 투자로 유명한 Hyperlink "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kukinews2_web_10&host=www.mantop.co.kr&affiliate_id=kukinews2_web&type=_kl&where=text&keyword=%B9%CC%B1%B9&url=http%3A%2F%2Frc.asia.srv.overture.com%2Fd%2Fsr%2F%3FxY7YRHjbkM1X2JCDZEVYgOZhartVR7uojY6ifaLqj0BM5tHLoWJoYpA-trXg.000000006c6ffa1d" 미국 투자자 워런 버핏의 회사는 정부로부터 수억 달러에 달하는 대출금을 28년 이상 무이자로 지원받아 왔다. 그것은 정부가 그 회사의 투자수익을 올려준 여러 가지 방법의 하나일 뿐이다.’ 라는 것을 보아 정부가 지원해준 수억달러는 그 회사의 투자수익을 충분히 올려주었고, 남는 수익을 워렌 버핏이 챙겼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정부가 지원해준 수억 달러는 분명 우리 나라처럼 국민의 세금에서 떼어 온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워렌 버핏의 회사가 풍부하게 먹고 살기 위해 가난한, 또는 재정이 넉넉치 않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세금을 걷어서 워렌 버핏이라는 한 사람을 배부르게 만들고 있다는 말이 된다. 만약 일반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낱낱이 다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불어 일으킬지 궁금하다.두 번째 사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다. 사실 나는 조지 부시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뒤에서 이런 일을 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그 얘기를 간략히 적어보면 이렇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실패한 석유사업 때문이 아니라 자기 주머니로 흘러 들어온 판매세 인상분 덕분에 부를 쌓았다. 그는 납부해야 하는 소득세보다 수백만 달러를 덜 납부해 부를 늘릴 수 있었다.’ 즉,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탈세를 하였다. 그것도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이런 일을 했다니 믿을 수가 없었다. 이 또한 국민들이 알았다면 어떤 행동을 알 지 생각하지 않아도 뻔하다.세 번째 사례는 아주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다. 패리스 힐튼은 빈곤층 어린이에게 가야 할 돈을 할아버지가 정부 덕택에 가로챘기 때문에 문란하게 놀 수 있는 재원을 가질 수 있었다. 즉, 자세히 말하자면 어린이에게 가야 할 돈을 할아버지가 가로채 패리스힐튼은 그 돈으로 자신에게 투자하며 놀았다는 말이다. 이 사실을, 그 빈서 읽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했다. 또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가진 자들에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세금을 남용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개인 기업의 사익을 위해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피해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떤 이들이 분노를 참을 수 있을까? 다수의 희생으로 소수가 더 잘 살고 있는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다. 분명 희생 받고 있는 사람은 다수인데, 나머지 사람들은 왜 참여하지 않는 걸까? 우리 대학생들만 생각을 해도 그렇다. 돈을 가장 필요시하며 살아가는 우리지만, 사실 우리가 낸 장학금이 다 어디에 쓰이는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한다. 이는 아마 정부 제도가 바뀌지 않는 이상 고쳐질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이에 대한 큰 노력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인걸 알 수 있다. 부유한 소수를 더 부유하게, 빈곤한 다수를 더 빈곤하게 만드는 이런 제도는 우리가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소수 부자들의 방탕한 생활을 도와주고 있다는 것이 생각보다 아주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이 책에서는 ‘프리 런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일반 국민들이 다가가기 쉽도록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 보았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통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라고 말한 유명 Hyperlink "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munhwa2_web_10&host=www.wellrun-mall.kr&affiliate_id=munhwa2_web&type=_kl&where=text&keyword=%B0%E6%C1%A6%C7%D0%C0%DA&url=http%3A%2F%2Frc.us-west.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a4SVYL4d320JXMhzo-wUvPKSL3iKjF_nid_zsk다.
다윈의 블랙박스마이클 베히 지음풀빛 출판사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베히’는 Lehigh 대학의 생화학 교수이다. 그 교수는 “저는 복잡한 생화학 시스템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세포 안의 많은 분자 시스템이 기능을 하려면 다수의 구성부분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저는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기능은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완전할 때만 나타나기 때문에 이렇게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지니고 있는 시스템은 저에게 전통적인 점진적인 다윈식 사고로서 설명하기 어렵게 비춰집니다. 지난 50년간 어떻게 복잡한 생화학 시스템이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과학은 전반적으로 상당히 발전하였지만, 어떻게 이러한 시스템이 다윈식으로 발생하는지에 대해선 진보가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저는 지적 설계자가 의도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을 디자인 했다는 것이 더 나은 설명입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마이클 베히’가 쓴 ‘다윈의 블랙박스’는 역시 생화학을 기반으로 하여 다윈의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이 책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 책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는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자칫 생각하면 오래되어서 진부해 보일 수도 있는 이 논쟁에서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베히는 역시 창조론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문제는 이 책의 내용이 종교적 신념에 따른 논쟁이 아니라 이 시대의 핵심 자연과학의 성과를 등에 업은 생물학적 논쟁이라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하게 되는 역설이 대단하다. 칭찬하자면 이 책에서 창조론이라는 기독교 냄새가 물씬 나는 말은 단 한군데도 없다. 그래서 무신론자들도 객관적인 입장에서 읽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대신 생화학의 전문용어인 ‘지적설계’라는 말을 쓴다. 그리고 이 책은 매우 정교하게 서술되어서 복잡한 분자식과 세포에 관한 정보가 들어가 있지만, 복잡한 대목을 그냥 대충 읽고 넘어가도 읽기에는 큰 문제가 없다.우선 이 책은 현실적인 생명 작용은 분자수준에서 일어난다는 분을 밝히는 현대 과학의 입장에서 진화론은 틀린 이론이란것이 그의 주된 주장이다.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 박스가 열렸다, 제2부: 박스의 내용물들, 그리고 제3부: 박스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제1부는 약간의 배경을 제시하고 왜 진화를 이제 분자수준에서, 생화학의 영역에서 논의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그리고 제2부는 구체적인 예시들을 서술해놓았는데 조금 복잡하지만 어느정도만 읽고 가도 책 뒷부분 내용 이해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다. 마지막 제3부에서는 생화학적 발견의 의미에 대한 비전문적인 토론을 담고 있다. 이 책의 논의 전개의 핵심은 생명현상의 생화학적 복잡성이 결코 점진적으로 진화될 수 없다는 것이다. 가령 세포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요소인 막에 부착된 항체, 전령 단백질, 자유로운 항체, 이 세가지가 각각 항체 시스템의 구성요소로서 필수적인데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던 기존의 단백질에서의 점진적 돌연변이에 의해 이 기본요소가 동시에 제 기능을 다하면서 자기 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있을 법 하지 않다는 것이다. 마이클 베히의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라는 이론은 생물학 분야에서 생명이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는 다윈의 주장을 반박하는 매우 강력한 이론이다. 진화론이 이 이론을 반박할 수 없을 정도니까 얼마나 강력한 이론인지는 짐작할 수 있다.그리고 이 세 부는 총 2개의 주장으로 모인다.그 첫 번째 주장으로는 "만약에 많은 횟수의 연속적이고 사소한 변화에 의해 형성될 수 없는 어떤 복잡한 기관의 존재가 증명된다면, 나의 이론은 완전히 무너지고 말 것이다."라고 다윈이 말했던 문장을 응용하며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에 대해서 주로 논한다. 여기서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란 실제로 우리 몸 안의 세포의 작용이라던가 , 눈의 작용 같은 경우에는 수십 가지의 요소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절대로 진화적인 단계로 발전을 못할 것이라는 그의 말이다. 즉 그런 반응들은 복합 연쇄적인 여러 개의 사슬과 확히 가르쳐져야 한다고 주장한다.책 속의 이런 문구를 통해서 유추해 낼 수 있는 것은 베히가 말하는 '다윈의 블랙박스'란 결국 '세포'를 뜻한다. 이것이 '열렸다'라는 것은 세포의 궁극적인 생명현상은 ‘분자적인 생명현상’이라는 것이 밝혀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분자적인 생명현상의 거대한 복잡함과 정교함 앞에 진화론은 침묵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논의는 발전된다. 즉, 진화론은 해부학적인 영역에서의 설명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 든 예시는, 어떠한 스테레오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대답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너트, 볼트 레벨로 내려가야 한다. 즉 스테레오를 구성하고 있고 기능을 가지고 있는 최소단위로부터 설명은 시작되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베히는 진화론은 일단 스피커가 있었는데 이것이 '우연히' 앰프에 연결되었고 그것이 '우연히 주위에 있던' CD플레이어와 연결되어 새로운 특성을 나타나게 되었고 '돌연변이로 인해' 라디오와 카세트를 가지고 있는 완전한 시스템이 형성되었다고 설명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해석하자면 너무나도 많은 세부사항들이 빠져있고, 자연선택의 대상이 되자면 하나의 시스템은 우연을 꺼낼 수 있는 최소 기능성을 지녀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진화론은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베히는 주장한다. 또, 베히는 생명현상의 생화학적 복잡성을 보여주는 섬모, 혈액 응고 시스템 같이 매우 복잡한 시스템을 책에서 예시로 들고 있다. 그래서 이런 복잡한 시스템의 '직접적인' 점차적인 진화는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며, '간접적인' 진화는 너무나도 확률이 낮아서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그리고선 베히는 진화론 대신 지적 설계론(Intelligent Design)을 제시한다. 우리는 무생물이 설계되었다는 것에 대해 전혀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생물체내의 시스템도 이와 같이 설계로서의 특징을 명확히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의 과학계 내에서의 위치 때문에 진화론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베히는 생물체의 불완전성에 대해서 불 철학적 주장은 과학을 인위적으로 제한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결국, 베히는 생명체의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지닌 시스템은 지적 설계자에 의해서 설계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주장한다.이 책에 대한 서평사실 나는 이 책을 ‘종교와 과학’이라는 교양수업 덕분에 읽게 되었다. 사실 무신론자인 나는 고등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인줄 알았다. 그래서 ‘창조론’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종교적인 이론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진화론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창조론의 주장을 보고 단지 기독교인들만 주장하는 이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진화론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 뿐더러 설명하지 못하는 점도 많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 그래서 진화론은 과학교육과정에서 내내 배웠으니 이제는 반대되는 이론인 창조론에 대해 좀더 깊게 알고 싶고, 도대체 어떤 식으로 진화론에 대한 비판이 이루어지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택하게 되었다.이 책에서 주장하는 생화학의 전문용어인 ‘지적 설계’는 진화론에 대한 대표적인 공격중의 하나이다. 위의 책 요약에서도 서술하였지만 ‘베히는 생명현상의 생화학적 복잡성을 보여주는 섬모, 혈액 응고 시스템 같이 매우 복잡한 시스템을 책에서 예시로 들고 있다. 그래서 이런 복잡한 시스템의 '직접적인' 점차적인 진화는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며, '간접적인' 진화는 너무나도 확률이 낮아서 사실상 불가능하다’ 라고 서술한 이 글에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과학교육과정에서 진화론을 당연하게 배웠던 나로써는 이런 새로운 접근은 매우 신선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 십 몇 년을 넘게 배운 과학에게 뒷통수를 한대 크게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책에서 말한 대로 실제로 컴퓨터나 우리 생활에서의 모든 기계들은 우리 인간이 만든 것이다. 이것들이 저절로 우연히 만나게 되어 생긴 것이 아니다. 지구 또한 그러리라고 생각한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제일 첫 번째, ‘빅뱅 이론’ 에 대해서 어떻만 자세히는 기억하지 못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았다.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란, 어떤 시스템에서 그 구성 요소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제거되면 사실상 그 시스템의 기능이 모두 정지하게 되는, 더 이상 환원할 수 없는 복잡성이라는 의미이다.이 책에선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쥐덫을 예를 들었다. ‘쥐덫은 받침대와 스프링, 해머, 그리고 고정쇠로 구성되어 있다. 이 모든 구성요소가 갖추어져 있어야만 쥐덫은 쥐를 잡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해머가 두 개이거나 스프링이 엄청 강하거나 등의 문제와는 별도로 만약에 그 네 가지 구성 요소들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쥐덫은 그 기능을 전혀 수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위의 네 가지가 다 갖추어진 상태가 쥐덫에게는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 만일 우리 주위의 생명체가 그러한 특징을 가진다면, 우리는 다윈의 진화론을 근본부터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문장을 읽고 정말 우리 세상에 사는 모든 것이 이렇구나. 라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서, 우리가 어쩌면 접근해보지 못한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서 진화론은 이 주장에 대해 크게 반성해볼 필요가 있다. 사실상 진화론에서 주장한 돌연변이는 일어날 확률은 아주 적다. 게다가 그것이 서로 또 교배되어 새로운 형질의 자손을 낳으려는 확률은 적다 못해 희박하다. 그리고 만약 이 돌연변이가 태어났다고 치더라도, 이것이 팔이 두개인데 심장이 없다거나 하는 매우 비이상적으로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죽어서 사라질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세상에 살고 있는 수억의 생물들은 어떻게 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일까. 라는 의문을 크게 가지게 되었다. 사실상, 누군가가 처음부터 만들지 않고서야 이렇게나 많은 종들이 살 수 없을 것이다.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한때 주장되고 믿었던 ‘자연발생설’ 과 같은 설, 이론들이 파스퇴르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