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나의 자랑, 나의 학교2007년 3월. 그날은, 입학식을 치루고 있는터라 몹시 어수선하였지만 날씨만은 너무나 맑고 산뜻하여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던 그런 날이었다. 전날 한차례 퍼부은 반가운 봄비 때문에 본관 뒤편 대운동장 흙바닥은 몹시 무르고 거칠었지만, 황사마저 씻어나간 봄비에 무척 화창한 날씨로 기억하고 있다.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경남대학교와의 첫만남이다.또다른 이름 한마학원인 경남대학교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다. 경남대학교의 전신은 1946년 세워진 국민대학관이다. 68년 역사의 한마학원은, 1948년 정식 대학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국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초대 학장은 신익희 선생이 맡았다. 1952년 해인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1971년에 경남대학으로 교명을 바꿈으로써 현재의 경남대학교가 되었다.‘진리·자유·창조’의 이념 아래 21세기 민주시민으로서의 지성과 덕성을 함양하여 교양 있는 전문인, 지역발전의 창도자, 주체성 있는 세계인을 양성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경남대학교는 문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경상대학, 법정대학, 공과대학 등 6개 단과대학, 4개의 학부, 46개의 학과, 6개의 부속기관, 15개의 연구소를 갖추고 1만5,000여명의 재학생과 900여명의 교수, 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자부심을 느끼는 대학'을 만들어가고 있다. 계속적인 학과 증설 및 개편을 거쳐 오래 전부터 개방화와 국제화에 대비하여 해외의 유수대학들과 학술교류의 장을 넓혀왔다. 여기에 각계각층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학 발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는 12만 여명에 달하는 동문의 힘도 경남대의 자랑거리다.이러한 나의 학교 한마학원, 경남대의 자랑거리는 뭐가 있을까?최근 이슈로 살펴보자면, 현세대의 큰 고민인 취업, 그리고 학생에 대한 복지가 아닐까.현재 우리나라는 엄청난 취업대란을 겪고 있다.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해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세대들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하지만, 경남대는 작년기준, 취업대상자 2633명 중 취업한 학생은 1574명, 즉 59.8%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59.8%라는 수치는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을 기준으로 하면 평범하게 보일 수치일지도 모르나, 지방권이라는 패널티에 자랑할 만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취업률 역시 47.5%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의 취업과 미래에 크나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여진다. 또 최근에는 한마비전 2030을 발표하여 2015년, 2020년, 2030년 경남대학교의 발전목표를 연차적으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평가기준도 구체적으로 적시함으로써 비전발표가 공허한 외침이 아닌 실제 실현시킬 목표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경남대의 오점으로 기억될 지난 번 ‘부실대학’ 판정을 받은 이후, 경남대는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불명예를 벗기 위해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불명예가 오히려 경남대와 1만 5천 한마인들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다음으로, 학생복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학생복지를 생각한다면 많은 것을 떠올릴 수있으나 대표적으로 장학금제도와 혜택이 아닐까. 2012년 교육부에 공시된 자료를 살펴보면 경남대학교의 연간 평균등록금은 약 640만 1300원이다. 그 중 장학금 수혜율이 82.9%이며 이에 따라 1인당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은 137만 1100원이 된다. 요즘 국가장학금의 범위와 수여가 늘어남에 따라 교외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학교 내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경남대학교의 경우 교외장학금은 9.9% 밖에 안 되고 교내 장학금이 90.1%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경남대학교는 학생들의 장학혜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먼저 CJ E&M 입니다. CJ는 아시다시피 제일제당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돈지간인 기업임을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삼성 계열사였다는 걸 알고 계셨습니까?93년 삼성 계열사에서 분리한 제일제당은 2002년 CJ그룹으로 출발하여 CJ로 이름을 바꾼 후 본업인 식품업 뿐만 아니라 음악, 영화, 방송분야 등의 엔터테인먼트와 건설, 생명공학 등의 여러분야예 걸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 계열사중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CJ E&M은 시가 총액1조 7894억원, 우리나라 코스닥 상장사 5위라는 계열사로써는 상당히 높은 순위에 위치해 있으며, 박근혜 정부들어 강조되는 창조경제에 가장 모범기업으로 꼽히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어느 증권사라도 투자의견으로써 매수를 권장하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PER 또한 347배로 동종업계PER 에 비해 10배이상 차이가 날 정도입니다. 외국인 투자비율 또한 동일업종보다 상대적으로 높아 그 잠재성을 인정받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림으로 계속 분석 및 평가를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3개월간의 주가 변동입니다. 계속적인 주가 성장을 보여주듯 우상향 방향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차트까지 뚫지도 모를 정도의 성장입니다. 2월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를 강조한 연설에 이어 CJ E&M은 높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덩달아 응답하라 1994 전국적인 히트를 낸 때 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꽃보다 할배 등 대표적으로 예능 드라마 등 엄청난 히트로 두각을 드러냈는데 이에 끝나지 않고 티비프로그램 중 지니어스와 같은 프로그램이 아닌 방송 포맷수출 등 콘텐츠 수출로 계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모바일 게임이 어느 때보다 대세가 된 현재, 모바일 게임시장까지 눈독을 들인 CJ는 여기까지 진출하여 중국의 투자그룹 텐센트의 투자를 확정받는 등 CJ는 당분간 계속적인 고성장을 확인받게 됩니다.
( 주 ) 오뚜기 식품 – BCG matrix 분석 조미식품 인스턴트식품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기호식품 농수산가공식품 Stars( 성장사업 ) 높은 시장점유율과 시장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분야라면 조미식품이 단연 으뜸이다 . 케첩 , 마요 네즈 등 소스분야는 말할 것 없으며 , 이외 식용유 , 참기름 등 식용유지 또한 45% 를 차지하는 등 계속 성장하고 있다 . 홍초 , 고급식용유와 같은 건강조미식품 , 소스분야는 아직까지 그 성장률을 가늠할 수 없어 계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 Cash Cows( 수익수종사업 ) 레토르트식품과 냉동식품 분야는 오뚜기의 주력분야로서 시장의 70% 를 점유하고 있다 . 기업이미지 또한 레토르트와 냉동식품에 맞춰져 있어 경쟁기업보다 유리한 고지에 있다 . Question, problem( 개발사업 ) 대표적으로 라면을 꼽는 인스턴트식품분야는 현재 식품분야에서는 커다란 고민거리이다 . 경쟁 기업의 새로운 방식의 인스턴트식품의 출시로 인해 시장이 더욱 넓어졌으며 오뚜기또한 성장사 업분야에 속한 분야였으나 투자를 소홀히 한 이후 개발사업으로 밀렸다 . 투자를 하면 확실히 그 수익이 보장되는 만큼 현재 오뚜기의 중요사업분야이다 . Dogs( 사양산업 ) 음료 , 차 등 타 경쟁기업에 비해 시장점유율과 그 개발 정도가 떨어져 있다 . 기업이미지 또한 가공식품 이미지가 커 농수산가공을 이용한 녹색식품과는 거리가 멀다 . high high low low 시장성장률 ( 가로축 ) 시장점유율 “ ㈜ 오뚜기 ” 는 식품산업에서의 전통적인 강자이다 . 식품부문에는 각 분야가 존재하는데 , 조미식품 / 레토르트 / 농수산가공식품 / 인스턴트 ( 라면 등 ) / 냉동식품 / 기호식품 등이 있다 .선택적 수익관리 제한적 확장 전환 , 철수 ( 주 ) 오뚜기 식품 – GE matrix 분석 고수준 중간수준 저수준 시장매력도 고수준 중간수준 저수준 제품경쟁력 5.00 1.00 5.00 2.33 3.67 2.33 3.67 시장 매력도 구성요인 조미식품 레토르트 농수산가공식품 기호식품 인스턴트 냉동식품 - 시장 성장률 / 규모 0.23/3 0.18/3 0.18/3 0.05/1 0.18/3 0.18/3 - 개발 투자 0.24/3 0.08/1 0.15/2 0.08/1 0.30/4 0.15/2 - 마케팅 0.18/2 0.18/2 0.09/1 0.18/2 0.28/3 0.09/1 - 수익성 0.20/3 0.30/5 0.08/1 0.08/1 0.14/2 0.20/3 = 총계 2.37 2.52 1.05 0.57 2.60 1.47 가중치 - 1 점만점 / 평점 – 10 점 만점 시장성장률과 시장규모는 지난 5 년간을 기준으로 하였다 . 개발투자란 , 신제품에 쏟은 개발비용이다 . 마케팅항목은 식품산업의 생계수단이다 . 하지만 오뚜기는 원칙적으로 마케팅을 잘 펼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제품 물량을 쏟아내어 사람들에게 서서히 알려지도록 하는 방법을 쓴다 . 시장점유율은 최근 3 년간 기준이다 . 원자재는 단가효율로 계산하였다 . 제품 경쟁력 구성요인 조미식품 레토르트 농수산가공식품 기호식품 인스턴트 냉동식품 - 제품선호 도 0.20/4 0.25/5 0.10/2 0.10/2 0.20/4 0.15/3 - 시장점유 율 0.19/3 0.25/4 0.06/1 0.06/1 0.19/3 0.25/4 - 원자재 효율 0.20/3 0.20/3 0.13/2 0.13/2 0.13/2 0.21/3 = 총계 1.97 2.95 0.52 0.52 1.63 2.08 레토르트 조미식품 인스턴트 냉동식품{nameOfApplication=Show}
산업 내 경쟁자 기존 경쟁자의 위협정도 ★★★★★ 새로운 시장진입 기업 새로운 기업의 위협정도 ★★★☆ 고객 ( 구매자의 교섭력 ) 구매자의 위협정도 ★★★ 공급자 공급자의 위협정도 ★★★★ 대체재 대제재의 위협정도 ★☆ 야침차게 내놓은 신라면 블랙의 실패 공정위의 개입 , 기업이미지 실추 지난 몇 년간 실추된 생쥐사건 및 이물질 사건 , 가격인상 등으로 식품기업 이미지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삼양 , 한국야쿠르트 , 풀무원 신제품 출시 이를 계기로 꼬꼬면 , 나가사끼 짬뽕 등 빨간국물이 아닌 소위 하얀국물의 흥행과 스토리텔링의 바람이 붐 하지만 아직 현재 라면시장의 70% 를 점유 , 하지만 라면시장의 위축으로 지난해 영업이익 42% 급감 현재 보이지 않고 있지만 잠재적인 위험수준은 무시 못할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음 변수가 언제 촉발될지 아직까지 그 기간을 인식하지 힘든 실정 식품 사업분야에서 잇단 성공을 바탕으로 라면시장까지 영역을 확대 깨끗한 기업이미지 및 브랜드이미지 기존의 유탕라면이 아닌 ’ 웰빙 ’, ‘ 건강라면 ’ 브랜드로 생라면을 내세운 차별화 전략 일본 ‘ 생라면 ’ 시장전략을 벤치마킹 앞선 건강식품 기술력 보유 기존의 방식을 이용한 유통망 확립 낮은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들의 견제가 현재로선 있지 않아 성장가능성의 확률이 높다 식품기업이기 때문에 이미지에 민감 전환비용이 많이 낮아 얼마든지 다른 기업의 상품으로 전환이 가능 값싼 인스턴트 음식이란 인식으로 만족대비 가격이 높다면 등을 돌릴 확률이 높음 궁핍한 과거와 달리 부유한 현재로 바뀐 사람들의 인식 ( 쇠고기 , 닭고기스프 ) 오픈 프라이스 제도 및 많은 이유로 오른 가격과 이물질 사건으로 인하여 비난여론이 사그러들지 않음 아직까지 라면시장 10 위권 중 5 개가 존재하지만 소비자 변수가 아직 미지수 《 풀무원㈜ 》 의 시장진출 ( 롯데 등 pb 상품 제외 ) 외식문화의 발달 국수 , 자장면 , 패스트푸드 등 배달음식의 경쟁력 라면가격상승 대비 다른 식품군 가격비교로 얼마든지 대체재로서 다른식품들이 가능 라면의 대체재 현재 라면시장의 가장 강력한 경쟁세력 라면에 90% 이상을 차지하는 면은 수입밀가루를 사용하기에 제분기업에서 공급 밀가루 대용으로 국산밀이나 쌀을 개발하지만 아직 미미한 수준 스프원재료는 원재료 상승에 대한 걱정이 아직 없음 제분회사 , 스프 원재료 공급사 등{nameOfApplication=Show}
..PAGE:1이동통신산업의 유통구조..PAGE:2차례국내의 이동통신산업 시장의 현황국내의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현황해외의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국내 이동통신산업의 문제점은?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이동통신사 서비스 유통전망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2..PAGE:3들어가기에 앞서…국내의 통신요금, 비싼 것일까?이동통신사들의 경쟁, 여기에 숨은 사실은?국내 이동통신 단말기의 유통구조는 적절한가?정부의 정책,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연 알맞은 것일까?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3..PAGE:4국내 이동통신산업시장의 현황SKTKTLGU+50.631.318.1시장점유율(2009년도 기준)SKT 50.6KT 31.3LGU+ 18.1차트 데이터 범위의 크기를 조정하려면 범위의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끄십시오.구분200720082009시장점유율SKT23,96823,03223,83150.6%KT13,72114,36514,71331.3%LGT7,8098,2108,52718.1%합계43,49845,60747,071100%통신사별 가입자 현황(단위: 천명,%)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4..PAGE:5국내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현황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국내 이동통시산업 서비스 유통현황5..PAGE:6국내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현황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6..PAGE:7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국내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현황7자료: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PAGE:8해외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8해외 이동통신산업 서비스 유통..PAGE:9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해외의 이동통신산업9..PAGE:10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해외의 이동통신산업10자료: KISDI 정보통신정책..PAGE:11국내 이동통신산업의문제점은?국내 이동통신산업의 문제점은?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11..PAGE:12상대적으로 비교되는 비싼 국내 요금제부가서비스가 많아 원치 않거나 일방적인 요금을 부담국내 시장의 포화상태로, 소비자를 위한 경쟁보다는 자통신망사업자)통신망 임대료만 지불하여 요금 최소 20% 저렴단말기 제조업체와 공급계약 보조금을 뺀 금액을 소비자에게 받음시장경쟁 활성화 통한 요금인하 효과 기대통신과 이종 산업간 컨버전스 서비스에서도 강점기존 3사와의 차별화로 고객 유치 필요성‘MVNO’ 란?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18통신망을 소유하지 않은 사업자(MVNO)가 SKT, KT, LGT 등의 기간 통신사업자(mno: mobile network operator)로부터 통신 네트워크를 빌려 서비스 하는 것(통신서비스 재판매).MVNO의 특징..PAGE:19‘MVNO’ 란?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19자료 MVNO 사업요식도..PAGE:20기존요금제인 후불요금제와 선불요금제의 비교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20선불요금제구분후불요금제(기존)없음가입비SKT: 39,000원KT: 24,000원LGU+: 30,000원없음기본료12,000원SKTKT/LGU+음성통화료/초1.8원22원문제메시지이용료/1건20원각 업체 제시 표준요금제 기준..PAGE:21MNVO 도입예상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의계속된 논란 지속/확대제 4G(4세대) 이동통신 등장(2015년 예정)휴대폰 보조금의 축소제 4이동통신의 등장스마트폰을 이용한다양한 IT 컨버전스 서비스 확대이동통신사 유통서비스 전망이동통신 유통망의 불편한 진실21기존시장의 고착화다변화의바람 예상..PAGE:22감사합니다.Thank you~!..PAGE:23통신사의 보조금 정책,이대로 괜찮은가?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4조에서 발표를 하게 된 07학번 황재민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돌아가면서 소개)저희 4조는 요즘 스마트폰이라고 해서 휴대폰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휴대폰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이동통신산업의 서비스유통에 대해 조사를 하였습니다. 휴대폰은 전국민이 없어서는 안될 생활기기로서의 하나로 자리잡았는데요. 실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 인만큼 이번 발표가 많은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인사-> 자기소개-> 조원소개-> 이것을 있는 비싼 요금제를 권유하지 않던가요? 이런 것을 두고 자승자박, 꼴 좋다~ 라고 표현하죠. 왜냐? 먼저 서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고객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먼저 권유하도록 정책을 잡았으니까요. 저희들은 정당합니다. 자기들은 아니라고 하나 문자(SNS서비스) 사용량이 줄어 수익에 이득을 보지 못하고 대신 데이터사용량이 늘어나자 상대적으로 수익이 적은 데이터사용량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제어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여기에는 큰 반발에 부딪힙니다. 무제한 데이터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요금을 지불하고 있는데 이는 자신들의 요금제 방침과 정면으로 위배돠며, 저희들 또한 스마트폰 구입을 카카오톡을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였는데 못하게 되었으니 배상하라고 하면 이통사들은 할말을 잃어버리게 됩니다.갤럭시폰을 쓰시는 분들은 모바일AP, 아이폰을 쓰시는 분은 테더링을 아시나요?현재 정부는 요금인가제를 실시하고 있다. 요금인가제는 정부가 선발기업이 서비스요금을 낮춰 함부로 후발기업을 망하게 하지 못하도록 함. 시장점유율 50%가 넘어가는 sk를 제어하도록 만든 정책. (여담으로 이동통신분야는 sk지만, 인터넷시장, 국내시내/시외전화시장은 kt가 있음)5(초당요금제는 작년 sk가 3월을 시작으로 나머지 이통사들도 작년 12월 1이부터 시행)제 3세대 이동통신방식인wcdma로 전국 서비스유통망을 구축하였다. 이를 IMT-2000("International Mobile Telecommunications-2000 "의 준말로, 국제 전기 통신 연합이 정의한 3세대 이동통신의 국제 표준이다. )이라는 서비스 방식으로 사용되는데IMT-2000은 하나의 단말기로 유무선 환경에서 음성, 데이터, 영상 등을 고속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유무선 통합 개념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이동통신 서비스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하나의 단말기 또는 사용자 접속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화된 신개념 3세대(3G) 서비스라고도 셔서 휴대폰 개통하신 분 손좀 들어달라고 하고, 판매점에서 개통하신분 손 들어달라고 하기)7그럼 이제 해외의 이동통신산업의 서비스유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교대상이 있다는 것은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에 좋기 때문입니다.8유럽 EU에 가입된 국가나 미국은 선불요금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선불요금제를 말하자면 돈을 선불로 먼저 내고 사용하며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입니다. 대신 발신통화요금이 비싼 요금제입니다. 그렇지만 말 그대로 자신 10달러을 선불로 내고 그 안에서 요금이 다 떨어질 때까지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무료통화와 무료문자를 보고 요금제를 선택했는데 다 쓰지 못하는, 또 불필요한 부가서비스 및 기본료 등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상당히 경제적인 요금제입니다. 그리고 이동통신 재판매라고도 할 수 있는 MVNO의 연계로 상당히 저렴한 서비스를 유통하고 있습니다.두번째로 MVNO세번째로는 선택형 요금제의 확립입니다. 국내는 요금제가 음성-문자-데이터통합형으로 존재하지만 음성, 문자, 데이터 등 많은 부가서비스를 개별요금제로, 자신의 이용 패턴에 맞게 요금제를 설계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영국, 일본 등이 있습니다.910해외 OECD가입국 중에서도 상대적으로도 비싼 요금제를 사용, SNS문자서비스는 20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하는 반면, 부가서비스, 기본료 등의 요금으로 비쌈. 기본료는 해외에서는 없거나 아주 낮은 수준으로 요금에 첨부.요금제의 종류는 다양하나 실제는 그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개통시키려 할 때 요금제가 가격별로 다양하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다양하지가 않다. 음성통신료와 문자, 데이터 통신료 등을 한꺼번에 묶은 천편일률적인 패키지 상품만 내놓고 있어, 소비자의 선택 폭이 제한돼 통신료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스마트폰의 과금체계는 다르게 책정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데이터 요금을 많이 쓰는 사람이 음성통화와 문자를 많이 쓰지 않는 8000원의 부가서비스를 내고 이동이 용이하도록 만든건데 회사가 막은 것. 이용자의 이동의 자유라는 이익을 이동통신사에서 막은 것으로 보임. 이는 지난 2010년 6월에 정부에서 과징금 30억을 내라고 했으며 또 시정권고를 내렸음. 또한 휴대폰 보호서비스에 무단가입을 시켜 이를 요금에 포함을 시킴. 휴대폰 보호서비스란 단말기에 타인의 유심을 장착시키면 동작하지 않는 서비스. 이는 단말기 분실/도난에 타인의 부정사용을 방지하지만 유심 이동사용마저 차단해 방통위에서 반드시 이용자 신청에 의해 설정되도록 하고 있다. 시정권고가 내려졌다고 하나 아직까지는 자유로운 사용이 힘듬.벗어난 이야기이지만 또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가입비의 인하정책이 있었는데 여기에 덧붙여 해지 후 재가입을 다시 하면 가입비를 면제하는 정책이 있었는데 같이 폐지하였다. 통신사는 이러한 사실을 이용, 번호이동자나 휴대폰을 바꾸는 사람에게 신규가입을 권하는 수법을 사용13제 4이동통신이 들어오지 못하는 환경도 문제점입니다. 다음 참고자료를 보시고 설명을 계속 하겠습니다.(참고자료 볼 것)국내의 포화시장을 내줄 수 없는 3사의 견제와 정부의 3사기준의 정책이 제 4이동통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단말기 유통과정에서도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부담입니다. 휴대폰 보조금 지원 명목으로 높은 금액을 책정하여 유통시키고 있고, 그 속에는 마케팅비를 비롯하여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잡다한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더해 국외에서는 국내 제조업체에서 만든 단말기가 절반값에 공급되고 있는 것에 반해 국내에서는 높은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는 인하전 기준으로 94만9300원이나 미국 약정없이 판매중인 갤럭시S 값은 500달러(약 57만원) 40만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국내 제품에는 국내 소비자를 겨낭한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나 대표적으로 dmb를 보자면 dmb 모듈이 도매가가 2만원 안쪽임을 감안한다면 턱도 없느 소리입니다. 넥서스S의 경우 81만4000원인데 해외는 59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