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과학 POE모형 세안(전기회로)
    교 과 명과 학대 상6학년학습모형POE 모형일시2012.12.06단 원2. 전기 회로?전지의 연결 방법에 따라 전구의 밝기는 어떻게 달라질까요?차시4/10 차시학습목표전지를 직렬이나 병렬로 연결하여 전구에 불을 켤 수 있다.전지의 연결 방법에 따른 전구의 밝기를 비교할 수 있다.학습자료ppt, 활동지, 전지, 전지 끼우개, 집게 전선, 전구, 소켓, 암실용 상자단계중심 활동자료 활용 계획학습형태예상?전시 학습 상기?직렬연결과 병렬연결 방식일 때 전지의 개수에 따른 전구의 밝기 예상ppt, 활동지전체 학습/모둠학습관찰?직렬연결과 병렬연결의 경우에 전지의 개수에 따른 전구의 밝기 관찰전지, 전지 끼우개, 집게전선, 전구, 소켓, 암실용 상자, 활동지모둠 학습설명?직렬연결과 병렬연결에서 전구의 밝기 변화 설명하기?전지의 연결 방법에 따른 전구의 밝기 비교 설명하기활동지모둠 학습학습단계교수-학습 활동시간자료(▶)및 유의점(●)교 사학 생예측T:자, 우리는 지난 수업 시간에 전지의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에 대해 간단하게 배웠었어요. 각각의 특징도 배웠었는데 기억나나요?T:맞아요. 병렬연결도 누가 얘기해볼 수 있을까요?T:네. 잘 기억하고 있네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정말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을 구분해보는 문제를 풀어볼까요?T:모두들 너무 잘했어요. 오늘은 저번시간에 이어서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을 이용해서 전구에 불을 켜 볼 거예요. 다들 다 같이 학습 목표를 읽어볼까요?S:네.S:직렬연결은 전지가 옆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S:직렬연결은 전지의 서로 다른 극끼리 연결해주는 거예요.S:병렬연결은 전지의 같은 극끼리 연결하는 거예요.S:병렬연결은 전지가 여러 줄로 연결돼있는 거예요.S:네. 좋아요.?학습목표를 읽는다.5분●긴장을 풀고 학습에 참여하게 하기위해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ppt●간단한 ppt를 보며 직렬, 병렬연결을 구분하는 연습이 되도록 한다.▶활동지전지를 직렬이나 병렬로 연결하여 전구에 불을 켤 수 있다.전지의 연결 방법에 따른 전구의 밝기를 비교할 수 있다.T:자, 그럼 우리가 오늘 할 실험에 대해서 설명해 줄게요. 먼저 직렬이든 병렬이든 한 가지 방법을 먼저 선택해서 건전지를 1개부터 시작해서 3개까지 늘려가며 연결해서 전지의 밝기를 관찰해보는 거예요. 결국엔 두 가지 방법을 다 해야 해요. 알았죠?T:자, 우리 이제 모둠별로 나눠준 활동지에 과연 연결방법과 전지의 개수에 따라 전구의 밝기가 어떻게 될지 각자 예상한 후에 토의를 걸쳐서 모둠의 의견을 적어보도록 해요. 이유도 같이 적어보세요.S:네.?활동지에 실험결과를 예상해서 적어보고 이유도 적어보도록 한다.8분관찰ⅰ. 직렬이든 병렬이든 한 가지 연결 방법을 먼저 선택한다.ⅱ. 전지 끼우개에 전지를 결합하고, 전선과 소켓에 끼워준 전구를 연결하여 불을 들어오게 한다. 이 때, 전구는 암실용 상자안에 있도록 하여 밝기를 비교하기 쉽도록 하는 것이 좋다.ⅲ. 연결된 전지를 하나씩 늘려가며 특정 연결 방법에서 전구의 밝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도록 한다.ⅳ. 활동지에 전기 회로도를 그리게 하고(회로기호는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대략적인 그림으로 나타나게 한다.) 그 때의 밝기를 비교하여 기록하도록 한다.ⅴ. 전지를 3개까지 늘려가며 기록을 끝냈다면 다른 연결 방법에 대해서도 똑같은 수행을 반복하여 기록하도록 한다.
    교육학| 2012.12.04| 2페이지| 1,000원| 조회(433)
    미리보기
  • 암시적 교수법에 대한 정리
    암시적 교수법(Suggestopedia)1. 개요ㆍ불가리아 정신과 의사인 Georgi Lozanov가 창안한 외국어 교수법.ㆍ학습자의 심리적 장애(학습능력의 한계,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때문에 학습효과를 거둘 수 없다고 생각하였고, 학생들에게 이 심리적 장애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학습에 대한 장애물을 극복하도록 만드는 암시적 교수법을 제안ㆍ인간의 무의식이나 암시에 대한 연구를 교육학에 적용하여, 자기 능력에 대하여 느끼는 한계를 암시를 통해‘제거(desuggest)' 하게 되면 인간 두뇌에 보유된 능력을 약25배 더 많이 발휘할 수 있게 됨.2. 이론적 배경▶ 학습이론ㆍ암시(suggestion): 일종의 정적이고 수면과 유사한 상태ㆍ비암시(Desuggestion): 학습에 방해되는 심리적 불안 요소를 학습자 마음에서 없애주는 것ㆍ암시적 교수법을 적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먼저 심리적 불안요소들을 학습자의 마음에서 없애주는 단계(desuggestion)로부터 시작하는데, Lozanov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은 자기 능력에 대해 느끼는 한계를 제거하게 되면 인간 두뇌에 보유된 능력을 약 25배 더 많이 발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수면 깨어남 의식있음 정신차림 주목함 각성함 걱정함 강제로 기억asleep awake aware alert attentive aroused anxious agonize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sleep learning) (Suggestopedia) (cramming)자면서 학습 암시법ㆍ학습자의 비암시가 성공적으로 일어나면 학습자는 외국어 입력을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표에서 보면, 왼편은 수면 중 학습을 가리키며 오른쪽에서는 강제적 학습을 의미하는데, Lozanov에 의하면 대부분 학습은 마음이 이완되어 있으나 집중을 하는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비암시가 일어났을 때 학습자의 정신 상태는 의식 있음-정신 차림의 주변이다. 그때 학습내용을 학습자에게 심어주는 과정이 암시이다.3. 교수법의 특징ㆍ1초에 60박자정도 빠르기로,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바로크 음악 사용.※ 암시적 교수법에서 음악을 이용하는 이유Lozanov는 음악이 학습자의 기분을 풀어주는 동시에 제시되는 언어 요소 들을 정리 하고 질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에 주목하였으며, 바로크 음악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였음.ㆍ특별한 장식이나 실내 배치가 된 방에서 안락의자에 앉게 한 후 진행.ㆍ수업내용에 어휘, 읽기, 대화, 역할 극 등 여러 가지 교수학습활동 포함.ㆍ듣기에 주안점을 둔 방법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극적인 내용의 듣기와 등장인물에 학생 자신의 감정이입 등을 통해 목표언어 효과적 습득.ㆍ학습자에게 목표어로 이름을 주어 혹시 실수를 했을 경우에 손상될지 모르는 자아를 보호할 수 있게 함.ㆍ문자로 쓰여 진 교재를 사용하고, 교사가 긴 대화문을 읽어주므로 아동보다 중학교 상급학생과 고등학생, 성인들에게 적합함. 4. 수업 절차(※이 교수법의 수업절차는 일정하지 않다.)제1부: Oral Review Section (구두복습부분 단계)ㆍ지난시간 학습한 내용을 대화, 게임 등을 통해 교사와 함께 복습.ㆍ원형 의자에 앉아 세미나 형식으로 토론,ㆍ새로 학습할 내용을 교사가 천천히 이야기 한 후 몇 가지 질문을 하면 학생들이 모국어로 대답.ㆍ학생들에게 새로운 이름과 역할을 부여한 후 목표 언어로 수행하도록 함.제2부: text-distribution ceremony (본시학습전개 단계)ㆍ새로 배우게 될 학습자료 제시되고 토론.ㆍ학습자료 훑어보고 새로운 문법, 어휘 익힌 후 관련 내용을 토론.제3부: session or concert (모임 또는 연주회 단계)< 능동적 연주회단계- activite concert >ㆍ수업을 시작하면 안락의자에 앉아 교사가 들려주는 바로크 음악을 듣는다.ㆍ교사는 몇 개의 음악을 들으며 새로운 언어자료를 읽거나 암송하되 목소리는 음악적 구절과 조화를 이룬다. 학생들은 능동적으로 교재를 따라 읽는다.
    인문/어학| 2012.05.31| 2페이지| 1,000원| 조회(1,337)
    미리보기
  • 문화 공간속의 미적 체험
    Ⅰ. 문화 공간 선정 이유‘자연이나 미술작품이 가진 선, 형, 색 등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지각하고 음미하는 활동으로써 오감을 통해 대상과 나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주관적 개인적 체험이며, 대상의 본질을 깨닫고 체험하는 활동.’ 굳이 예술작품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오감을 통해 주변 환경을 받아들이고 소통하며 이해하는 것. 문화 공간속의 미적 체험 활동을 하기에 앞서 먼저 미적 체험 활동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필요성을 느끼고, 강의 시간에 들은 내용을 떠올리며 교재와 유인물을 뒤적인 후 내가 이해한 미적 체험이다.하지만 사람들에게 주변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삭막하기 마련이다. 당장 나를 포함한 대학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피곤에 물들어 무의식중에 지나치는 집과 학교사이의 등굣길과 항상 그대로인 신기할 것도 없는 내 방, 그리고 가끔씩 지인을 기다리는 약속장소 정도가 주변 환경의 대부분일 것이다. 게다가 보통은 환경에 집중하기보다는 같이 있는 사람 혹은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감각을 집중하다보니 주변 환경은 관심 밖인 경우가 많다.사실 관심을 기울여도 별다를 것은 없다. 계절이 달라질 때에나 변하는 거의 항상 그대로인 익숙한 풍경들. 이런 곳에서 무슨 미적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난 거기에서 미적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한 문화 공간을 떠올릴 수 있었다. 미술이라고 하면 나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학생들은 거부감을 느끼고 어려워하고 그 소재를 찾는 것에서부터 많이 고민하게 된다. 무언가 대단하고 특이한 소재와 주제를 떠올리지 못하면 미술에 대해서 겁부터 내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이야말로 초등학교 때부터 잘못 받아온 미술교육의 결과가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었다. 남들이 떠올리지 못하는 무언가 특별하고 대단한 것을 떠올리는 것이 미적 감각이 뛰어난 것이고 표현을 할 때는 사실에 가깝게 표현하는 것이 미적 표현력이 뛰어난 것이라는 무의식중에 주입된 이 가치관이 현재 그러한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과 그러한 교육을 받았었던 성인들까지도 답답한 감옥속에 사람들을 가둬놓는 것이 아닐까.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이러한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논의는 이미 됐던 내용이지만, 일상생활에서 평범한 재료와 평범한 주제를 가지고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감상하고 혹은 받아들이는 그러한 활동이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그렇다면 평범한 재료와 평범한 주제, 앞에서 말했었던 별다를 것 없는 평범하고 익숙한 풍경들이 자유롭게 표현되어있고 그 표현에 즐거운 미소를 띠며 길을 걷다가도 문득 그 자리에 서서 카메라를 꺼내들거나 가만히 서서 감상을 시작할 수 있는 곳, 누구나 지나다니는 거리와 골목길들이 색다르게 표현되어있고 또한 색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곳, 바로 홍대 근처의 거리였다. 예전에도 몇 번 홍대 근처의 거리에 가서 이색적인 모습들과 풍경들에 눈을 휘둥그레 뜨고 감상을 한 적이 있었다. 칙칙한 색깔들로 줄을 맞춰 단단하게 만들어진 삭막한 담벼락과 좁은 골목길 중간중간에 땅에 꽂혀있는 아무런 특징 없는 전봇대, 전국 어디에나 널려져있는 담벼락 혹은 전봇대임에도 불구하고 홍대의 그것들은 확실히 평범하지 않은, 각자의 개성을 뽐냈던 기억이 났다. 그 색달랐던 기억들에 미소를 지으며 미적 체험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써, 한 특정한 공간이 아닌 홍대 근처의 거리를 낙점하였다.Ⅱ. 관찰과 체험을 통한 미적 체험들문화 공간 1. 프리마켓날 좋은 주말을 맞아 홍대로 향했다. 주말에는 홍대 놀이터에서 프리마켓이 열리는데, 그 곳에선 여러 사람들이 각자 직접 만든 신기하고 예쁜 기발한 물품들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날도 역시나 프리마켓이 열려있었고, 구경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다. 바로 앞에서 파는 파인애플 한 조각을 사서 입에 넣고선 그 과즙의 달콤함에 미소 지으며 나도 프리마켓을 구경하는 사람들의 대열에 동참하였다. 그리곤 곧 나의 생각이 얼마나 굳어진 틀 안에 갇혀있었는지, 또 이 세상엔 기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 원목을 깎아 만든 몸통 부분에 작은 크기의 플라스크를 넣어서 화분과 시계를 합쳐놓은 기분 좋은 원목시계, 구리와 유화 물감을 적당히 잘 조화시켜 만든 작품들, 평상시에 아무 생각 없이 버리는 병뚜껑에 색을 입히거나 그림을 그려 만든 장신구들. 컨버스화에 그림을 그려서 파는 것도 굉장히 신기했었는데 자유로운 표현방식으로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려놓음으로써 평범한 컨버스화가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신발이 될 수 있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 사실 어떠한 물건에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조작을 가하여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나 활동들은 뉴스나 기사를 통해 몇 번 본 적이 있었지만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었다.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특별하지 않은 재료들을 가지고 자신의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감성을 그대로 표현하고, 또한 그 표현된 감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동화된 사람들은 그 물건을 감명 깊게 감상하고 구입해가는 모습들을 보며 상거래가 일어나는 곳이라기보다는 감성과 감성이 교차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게다가 마침 주변에서 은은하게 들리는 소규모의 음악 공연 소리는 정취를 더욱 북돋았는데, 그 소리를 따라 연주를 하고 있는 곳으로 가니 마침 주변엔 적당하게 나무 그늘들도 있어서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에서 약간의 휴식을 취하였다. 휴식을 취하면서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니 새로운 세상이 나에게 다가왔다. 나를 둘러싼 것들이 제각각 뚜렷하게 구별되면서도 또한 한 덩어리로 느껴지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 악기를 연주하는 소리, 자동차가 경적을 울리는 소리, 바람이 불 때마다 나무 사이로 비춰지는 햇살의 따스함, 땀을 식히며 지나가는 바람, 근처에서 풍기는 음식 냄새. 이 모든 것들이 생생하게 나를 관통하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인식하기 전에도 분명 이 모든 것들은 내 주변에 있었던 것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까지 난 의식하지 못하고 그것들을 흘려보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동안 어떤 한 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 그에 대해서만 집중을 하게 되고 나머지 것들은 그 활동에 필요없거나 방해가 되는 요소들로만 인식을 해왔었는데 새삼스레 내 주변에 얼마나 많은 것이 존재하고 있었는지, 또 내가 그들 혹은 그것들에 대하여 얼마나 무관심한 태도로 관조해왔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문화 공간 2. 골목길프리마켓을 떠나 발길이 끌리는대로 무작정 걷기 시작한지 얼마나 지났을까, 눈앞에 색다른 담벼락이 하나 보였다. 우리나라에 흔하디 흔한 회색의 벽돌로 쌓아졌음에 분명한 그 담벼락은 예쁜 벽화와 함께 평평한 윗부분에 새로운 인공물을 붙여놓음으로써 평범하지 않게 되었다. 벽화에는 해가 주가 되어 그려져 있었는데, 그 해에서 나오는 불꽃의 가닥 중 두 가닥을 표현하기 위해 담벼락의 윗부분에 인공물을 붙여놓은 모습이었다. 사실 담벼락이라는 것의 본질은 자신의 공간을 다른 공간들과 분리시켜 안정감을 얻고 명확성을 가지기 위해 설치하는 것인데, 그 본질에 다양성과 개성을 부여함으로써 자신의 공간에 대한 애착과 정체성을 더욱 잘 부여하여 본질의 기능을 더욱 더 강조하는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있었다.조금 더 가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그 희한한 전봇대가 눈에 들어왔다. 전봇대를 바탕으로 아이스크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었는데, 전봇대가 아이스크림 그 자체가 되고 그 아랫부분에 손잡이를 그려놓아서 심상을 자극하는 형상이었다. 일상적으로 무관심하게 지나칠 수 있는 전봇대에 아이스크림을 재치있게 그려놓음으로써 전봇대와 아이스크림의 형태적 유사성도 떠올릴 수 있고, 또한 시기적 적절성이 맞물리게 되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에 대한 열망도 부추기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처럼 평범한 사물에 자신의 내면에서 떠오른, 혹은 타인의 내면에서 떠오를 주제를 표현함으로써 더 이상 평범한 사물이 아닌 어떠한 감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사물이 되는 것이야말로 현대 미술교육에서 강조되어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문화 공간 3. 카페 ‘아트리에’계속 길을 걷다보니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하고 목도 말라서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는데 이 곳 또한 인상 깊은 장소였다. ‘아트리에’라는 곳이었는데, 유화에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유화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고 고급스런 그림이라는 인식들이 보통인데, 밑그림이 이미 그려져 있는 캔버스에 각 영역마다 고유 색깔의 번호가 써져있고 그 번호에 맞는 색깔을 칠해주면 되는 손쉬운 미술도구를 판매하거나 체험하게 함으로써 유화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었다. 이를 보며 미술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쉬운 방식부터 실시하게 하는 것이 자신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란 생각을 품게 되었다. 카페의 디자인도 독특하였는데,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부분의 계단을 철근으로 만들고 그 통로도 마치 벽이 부서진 듯한 효과를 내어놓음으로써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였다. 또한 천장에는 실제로 꺼내 보기엔 좀 무리가 있었지만 책들로 가득한 책장들이 매달려 있었고 벽면에 걸려있는 미술작품들과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과 천천히 마시는 커피는 그야말로 오감을 자극하는 장소였다는 생각을 품게 하였다. 프리마켓에서 경험했던 것처럼 내 주변의 자극들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이고 하나하나를 느끼며 다시금 내 주변 환경에 대해 새롭게 깨닫고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예체능| 2012.05.31| 5페이지| 1,500원| 조회(9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2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