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원아 적응과정 일지00반 김00 남 17.00.00.입소일: 2020.03.04.구분날짜시간적응 과정 관찰 내용등원하원1일차2020.04.06.월요일9:2211:16*엄마 손을 잡고 걸어오다 문 앞에서 “싫어 싫어”라고 하며 들어오지 않으려고 함. 낯선 교사들의 모습에 당황함을 느끼지 않도록 멀리서 말을 건네며 조금씩 다가가 실외놀이터에서 먼저 놀이해 볼 수 있도록 도움. 그리고 교실로 엄마와 함께 들어와 준비된 간식을 먹으며 점점 웃는 모습을 보임. 교실을 탐색 후 원하는 놀이감으로 잠시 놀이를 해본 후 엄마를 찾으며 집에 가기를 원하여 가방을 건네주며 인사를 나누고 엄마와 함께 하원하였음.2일차2020.04.07.화요일8:4111:00*엄마와 헤어질 때 소리를 지르며 울음. 교사가 안아주며 달래주고 실외에서 잠시 안정을 취한 뒤 교실로 들어옴.*자신의 사물함을 알려주고 가방을 넣어볼 수 있도록 하고 간식을 먹어봄.*놀잇감을 교사와 함께 탐색해보며 관심있는 것을 놀이하여 봄. 중간중간 엄마를 찾기도 하였으나 교사가 달래어 주며 놀이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예정된 시간에 맞춰 준비하여 귀가지도함.3일차2020.04.08.수요일10:0511:01*아빠와 함께 등원하여 헤어질 때 소리를 지르며 울음. 교사가 안아주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주변을 탐색 후 교실로 들어옴.*원하는 놀잇감을 탐색해 보며 놀이할 수 있도록 도와줌. 블록놀이를 하며 간간히 아빠를 찾으며 흐느끼기도 함. 교사가 물감과 종이컵으로 도화지에 찍기놀이를 안내하자 처음에는 거부하더니 점점 관심을 보이며 활동에 참여하여 봄.*화장실을 다녀와 귀가준비를 하고 하원함4일차2020.04.09.목요일8:3812:25*엄마와 헤어지기 싫다며 눈물을 보여 손을 잡고 주변을 교사와 산책 후 교실로 들어옴.*놀이 중에도 엄마를 찾으며 울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스스로 놀잇감을 탐색하며 점토놀이와 블록놀이를 하여봄. 점심시간이 되어 식판을 주니 먹기 싫다는 표현을 하며 눈물을 보여 교사가 달래며 먹여주자 울음을 생일을 맞은 형님반 누나의 생일파티를 참여하며 박수를 쳐주고 케익도 먹으며 즐거워함.*할아버지게서 데리러 오셔서 귀가준비후 하원하였음신입원아 적응과정 일지00반 허00 여 17.00.00.입소일: 2020.03.04.구분날짜시간적응 과정 관찰 내용등원하원1일차2020.04.22수요일9:5710:49*원에 들어와 교사와 신발을 함께 정리 후 교실에 들어오자 엄마를 찾으며 눈물을 보임. 교사가 안아주며 달래어주고 밖으로 나가자는 표현을 하여 교사와 함께 손을 잡고 실외놀이터로 나가봄. 교사가 놀이를 제안하기도 하였으나 싫다는 표현을 하며 엄마를 찾음. 가방을 가지고 집에 가자며 다시 교실로 들어와 교사의 품에 안겨 엄마를 찾으며 계속 눈물을 보임. 잠시 친구들이 놀고있는 모습을 관찰하다 금세 또 울며 엄마를 찾음.*가방을 메고 집에 간다는 것을 알리고 신발을 신고 차량으로 하원함.2일차2020.04.23목요일9:5510:57*차량으로 등원하며 엄마와 헤어지면서부터 눈물을 보임 교사와 원에 들어와 교실로 들어가려는데 엄마를 찾으며 들어가기 싫어하여 교사가 달래주며 함께 교실로 들어옴. 엄마를 찾으며 계속 교사 품에 안겨서 울다 교사가 들려주는 노래를 듣고 울음을 멈추더니 언어영역에 있는 마이크를 들고 따라 부르며 몸을 들썩여보기도 함. 기분이 나아진 모습이 보여 생일을 맞이한 친구의 생일파티를 함께 박수도 쳐주며 축하를 해준 후 케익도 나눠먹어봄. 스스로 교구를 탐색하다 엄마를 찾는 모습을 보여 내일도 멋지게 만나자고 이야기를 나눈 후 귀가 준비를 하여 차량으로 하원하였음.3일차2020.04.24금요일9:5510:59*등원 차를 타기싫어하며 피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울며 차를 타고 교실에 들어오기까지 눈물을 보였음. 친구들이 놀잇감을 사용하는 모습을 울며 지켜보다 울음을 그치더니 원하는 놀잇감을 찾아 사용하여봄. 노래를 좋아하여 교사가 노래를 들려주니 또 들려달라며 표현하기도 함. 그리고 친구와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아보기도 함. 여러 가지 놀잇감도 사용해보고 원에 도착하여 교사를 보며 웃어보이더니 교실로 들어와 스스로 놀잇감을 탐색하며 클레이를 하고 싶다고 표현함. 바깥놀이를 하며 노래도 부르고 그림자놀이 시소놀이 모래놀이등 친구들과 어울리며 놀이하고 점심을 먹을 때도 스스로 먹어봄*밥을 먹은 후 엄마를 찾아 귀가준비를 하고 차량으로 하원함.5일차2020.04.28화요일10:0312:40*웃으며 차를 타고 등원하여 교사에게 안겨 엄마를 찾으로 눈물을 보였으나 금방 그치며 클레이놀이를 하여봄. 소방대피훈련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사와 함께 자동차꾸미기놀이와 스티커붙이기 활동을 하여봄. 점심도 스스로 먹는데 중간에 엄마가 생각이 났는지 교사에게 안겨 잠시 울다 다시 밥을 먹은 후 양치를 하여봄. 양치 후 집에 가려고 표현을 하며 겉옷을 입으려고 함.*교사와 함께 겉옷과 가방을 정리 후 차량으로 하원하였음.신입원아 적응과정 일지00반 김00 남 17.00.00.입소일: 2020.03.04.구분날짜시간적응 과정 관찰 내용등원하원1일차2020.05.13수요일9:3410:14*엄마와 헤어질 때 울지 않고 교사와 함께 신발을 정리 후 교실로 들어옴. 친구들과 교사가 다가가 놀이를 제안하고 간식을 권유하자 어색한지 등을 돌리며 바닥에 누워버림. 걷지않고 바닥에 기어다니는 행동을 자꾸 반복하며 “엄마한테 갈래”라는 말을 자주함 교사가 스티커붙이기 활동을 제안하자 관심을 보이며 활동함. 활동 후 다시 교사가 말을 건네자 등을 돌리며 바닥에 누움.*아빠가 데리러 오시자 교사에게도 인사를 하고 하원함.2일차2020.05.14목요일9:5710:29*엄마와 기분좋게 등원하여 인사를 나누었는데 엄마와 헤어지자 엄마를 찾으며 큰소리로 울음. 교사가 안아주려고 하자 거부하며 “싫어”라고 이야기를 하고 눈물을 닦아주려고 해도 거부하는 모습을 보임. 문앞에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며 교사와 함께 앉아있었으나 친구와 교사의 스킨쉽도 거부하며 계속 눈물을 보임*엄마가 데리러 오자 눈물을 그치며 웃어보이더니 교사에게 인사를 하며 하원함.3일차2020.05교사가 부채질을 해주자 시원했는지 “여기도 해줘”라고 하며 표현하여봄. 그리고 다시 엄마가 생각나면 소리를 지르고 울다 또 멈춰 관찰하기를 반복함. 이동하지 않고 문앞에 앉아 엄마를 찾다 엄마가 데리러오시자 미소를 보이며 교사에게 인사를 하며 귀가하는 모습을 보임4일차2020.05.20수요일10:3611:04*아빠와 함께 등원하며 헤어질 때 많이 울었음 교실에 들어와서도 소리를 지르며 울다가 교사가 가방속에 들어있는 초콜릿으로 화제를 돌리자 울음을 멈춘 뒤 교사와 함께 친구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며 함께 먹어봄. 그리고 교사가 블록놀이를 제안하며 블록을 건네자 자리에 앉아 교사와 함께 놀이해 보며 친구가 건네어주는 블록도 받으며 놀이하여봄.*엄마가 데리러 오시자 웃음을 보이며 가방을 메고 교사에게 인사도 건네며 하원하였음.5일차2020.06.02.화요일10:0310:40*엄마품에 안겨 울면서 등원하였음 교실에 들어와 휴지를 찾아 눈물을 닦아 보자고하자 휴지로 눈물을 닦아봄. 교사와 함께 가방정리를 하여보고 친구들과 인사를 나눠봄. 엄마를 찾으며 울기도 하였지만 친구들이 놀이하는 것을 탐색하더니 자연스럽게 어울려보았음. 간식시간이 되어 교사와 함께 손을 씻고 간식을 먹는데 교사가 먹는 모습에 칭찬을 하자 다시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음.간식을 먹은 후 교사가 들려주는 동화도 들어보며 놀잇감을 사용하여 놀이함.*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가방을 멘 후 내일 멋지게 오기로 약속을 하며 교사를 안아주고 하원하였음신입원아 적응과정 일지00반 우00 여 17.00.00.입소일: 2020.03.04.구분날짜시간적응 과정 관찰 내용등원하원1일차2020.05.25.월요일9:2410:28*차량으로 등원하여 소리를 지르며 울음. 교사가 안아주며 교실로 들어와 교사의 품에 안겨 계속 엄마를 찾으며 눈물을 보이다 안정을 찾으며 교사에게 안겨있음. 친구가 다가가자 거부하고 교사가 제안하는 놀이도 거절함.*오전간식을 보고 교사가 먹어보길 제안하며 숟가락으로 먹여주자 먹어봄. 간식을 다 먹은 후 스 교실로 들어와 함께 가방정리 후 교사가 달래어주며 안정을 찾음.*친구가 놀이하는 모습을 보더니 점점 놀잇감에 관심을 가지며 만져보고 놀이함. 친구가 놀이감을 건네어주자 “고마워”라고 인사도 하며 놀이를 통해 교사와 짧은 상호작용도 하여봄. 놀잇감을 함께 정리 후 스스로 손도 씻으며 오전간식도 먹어봄.*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교사와 웃으며 인사를 나눈 후 하원함.3일차2020.05.27.수요일9:2410:40*차량에서 내려 교사와 인사를 나눔 울지 않고 왔다며 교사가 칭찬을 해주자 스스로 신발도 벗어 정리하여봄.*교실에서 놀잇감으로 친구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보이며 교사에게도 음식상을 차려 먹어보라고 건네어주기도 함. 간식시간이 되어 스스로 손을 씻어보고 간식도 다 먹는 모습을 보임. 교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율동도 해보며 큰소리로 대답도 하여줌*엄마가 데리러 오시자 엄마에게 안기며 교사에게 손을 흔들어주며 하원함.4일차2020.05.28.목요일9:2512:44*등원하여 선생님과 인사 후 교실로 들어옴. 울지않고 씩씩하게 온 모습에 칭찬을 해주자 웃어보임.교사와 가방을 정리 후 놀잇감으로 소꿉놀이를 하여 봄. 간식 시간이 되어 스스로 정리하며 화장실을 다녀와 간식을 맛있게 먹음교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동화책도 읽어보고 놀잇감을 사용 후 점심시간이 되어 도시락을 함께 정리하여 봄. 배식 후 점심기도를 함께 해보고 교사의 격려로 밥을 먹어봄. 밥을 먹는도중 맛있다며 손으로 최고하는 표현도 하여봄. 점심을 먹은 후 교사와 함께 양치도 한 후 놀잇감으로 놀이함*어머니께서 데리러 오셔서 귀가 준비 후 웃으며 인사를 하고 귀가함.5일차2020.05.29.금요일9:2412:40*씩씩하게 등원한 모습에 칭찬해주며 교실에 들어와 교사와 함께 가방과 겉옷을 정리함*놀잇감 관찰 후 스스로 역할영역에가서 놀이하는 모습을 보임. 교사가 활동하는 모습에 이름을 부르며 물어보기도 했지만 놀이에 집중함. 간식 먹는 시간을 알리자 스스로 정리 후 손을 씻고 간식을 먹어봄. 바깥놀이시간에안내함.
2020년 향기반 2학기 부모면담담임교사:일시2020..대상000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또래와의 관계(친구들과의 일과를 집에서도 많이 이야기하며 선생님이 머리 묶어줄 때 좋다고 함)2. 옷에 관심이 많아짐. (언니가 하는 건 무조건 하려고 함)3. 생일파티 준비교사의견친구와의 관계가 원만하며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눈물을 보이거나 교사에게 다가와 상황을 이야기하여 줄때가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배변하는 것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며 표현을 조금 소극적으로 할 때가 있어 이야기나누기 시간이나 놀이를 통해서도 배변활동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려주며 배변활동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칭찬을 해주고 있습니다.색깔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함께 만화이야기를 통해 공주놀이를 좋아하며 옷에도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옷에 관계없이 바지를 입고 온 날에도 예쁘다고 칭찬을 해주며 다양한 옷들을 관심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영아기 때는 모방을 통해 놀이하며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는 부분이므로 언니의 행동을 눈여겨보거나 언니가 하는 것들을 하루도 하려고 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듯합니다. 바로 이해하며 받아들이긴 어렵겠지만 하루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며 상황을 반복적으로 알려주며 이해를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총평00의 생일파티는 00의 생일이 주말인 관계로 당겨서 금요일에 하기로 함. 원에서 생활할 때 배변활동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도록 놀이를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칭찬과 격려를 통해 표현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친구들과도 의견대립 시 상황에 알맞게 이해시키며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음. 원피스와 치마만 원하지 않도록 다양한 옷을 입고 오는 친구들도 멋지다는 표현을 해주며 여러 가지 옷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어야 겠음.일시2020..대상000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원 생활 및 또래와의 관계 2. 식습관 3. 색깔에 대한 이해(핑크색만 선호함)교사의견1. 교사에게 애정표현도 많이 하며 친구들을 잘 도와주고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친구를 도와주고 나눠주는 것을 좋아하며 그 뿌듯함을 느끼며 스스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나 친구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도아주려고 하거나 놀이 중 의견대립이 일어날 때에는 친구에게 소리를 지르며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어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해를 시켜주며 안내를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2. 식사 시 고기와 국에 있는 건더기를 잘 먹는 편입니다. 특히 감잣국이나 감자종류의 반찬이 나오면 더 먹기를 원하며 식사 시에는 바르게 앉아 먹을 수 있으며 교사의 안내로 김치종류도 한 두 개씩 먹어보려고 하며 칭찬과 격려를 통해 도와주고 있습니다.3. 핑크색을 주로 많이 사용하며 색을 이야기 하거나 놀이 할 때 핑크색을 가장 우선으로 사용하나 예전과 달리 친구가 색칠하는 모습과 교사가 안내하는 부분을 수용하며 다른 색도 관심을 가지며 색칠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영아기에 좋아하는 색에 관한 자신의 표현방법이니 좋아하는 색을 인정해주며 일상생활에서나 놀이를 통해서도 핑크색 주변의 색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정과 연계하여 놀이지도를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4. 예전에는 관심을 받거나 환경이 낮선 경우 소극적으로 행동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으나 현재는 조금 더 향상된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격려와 칭찬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스스럼 없이 표현하며 놀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총평밝고 명랑하며 무슨 일이든 먼저 다가가 해결하거나 도와주려는 모습이 대견스러우나 친구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 기다려주며 의견대립으로 이야기를 할 때 차근차근 소리를 지르지 않고 자기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도움이 필요함.인사를 할 때나 낮선 환경에서는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며 소극적으로 잠시 행동하는 부분이 있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평소처럼 생활할 수 있도록 교사의 도움이 필요함.핑크색을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 주며 다른 색에도 관심을 가지며 놀이해 볼 수 있도록 일상생활 및 놀이를 통한 안내가 필요함.일시2020..대상000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언어표현 및 또래와의 관계 2. 식습관 3. 배변활동 4.언어치료 생각 중교사의견1.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을 전보다 더 많이 볼 수 있으며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언어로 표현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어려워 할 땐 교사가 함께 도와주며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래와 놀잇감으로 의견대립이 일어날 때가 종종 있으나 교사에게 다가와 도움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소리를 지르거나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 교사가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친구와 사이좋게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2. 식사 시 교사의 격려로 인해 골고루 먹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입에 음식물을 머금고 있는 모습을많이 보였으나 현재는 스스로 꼭꼭 씹는 모습을 보이며 교사에게 “꿀꺽했어요.”라고 표현하며 보여주기도 합니다.3. 예전에는 교사의 안내로 화장실을 수시로 가거나 화장실 제안 시 싫다고 표현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놀이 중 친구가 화장실 가는 모습에 함께 소변을 보러 갈 수도 있으며 교사의 제안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배변활동 훈련이 이뤄지고 있습니다.스스로 배변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이야기나누기를 통해 도와주겠습니다.총평언어적인 부분이 많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 더 자신감을 가지며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식사 시 음식에 대한 호기심으로 골고루 먹어볼 수 있도록 안내하며 격려와 칭찬으로 골고루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도록 안내가 필요함.배변활동 시 참지 않고 스스로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배변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놀이를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음.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스스로 감정을 표현할 때 언어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교사가 도윤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며 상황에 적절한 표현과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지도가 필요함.언어치료를 받아보려고 신청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병원가기가 꺼려져 시기를 보고 받아볼 수 있도록 생각중임.일시2020..대상000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또래와의 관계 2. 식습관 3. 낮잠여부교사의견1.예전에는 낯을 가려 친구들이 놀이하는 모습에 관심을 보일 때 교사의 도움으로 어울려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나 지금은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을 볼 수 가 있습니다.2.붉은 색의 음식이나 김치를 보면 맵다고 이야기 하며 먹는 것을 꺼려하나 작은 김치를 주며 밥과 함께 한 두 번 씩은 먹어볼 수 있게 도와주면 꼭꼭 씹어 먹기도 합니다. 야채들도 교사가 격려하며 먹어보자고 제안하면 스스로 먹어보기도 하며 큰 편식없이 먹는 편이나 바르게 앉아서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먹여주지 않고 스스로 먹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3. 집에서도 낮잠을 거의 안가지고 있으니 어머니 말씀대로 4세 동안은 점심을 먹고 낮잠시간 전에 하원하기로 하며 특별수업이 이루어 질 때 하원 시간을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총평친구에게 다가가 스스로 참여할 때 자연스럽게 놀이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격려해 주어야겠음.가정과 연계하여 식사 시 바르게 앉아서 식사를 하며 어려운 부분은 도와주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먹어볼 수 있도록지도가 필요함.놀이 중에도 교사가 화장실 다녀오기를 제안하면 스스로 다녀올 수 있으나 소변을 참지 않고 스스로도 먼저 부끄러워하지 않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야기 나누기 시간이나 자연스러운 놀이를 통한 안내가 필요함.일시2020..대상000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식습관 변화 2. 자기 주장 및 고집이 강함 3. 배변활동 4.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보육교사의견1. 어린이집에서 씩씩하게 먹은 것을 집에 오면 이야기하며 밥을 먹을 때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셔서 가정과 연계하여 더욱 더 격려를 통해 골고루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2. 다양한 어휘력으로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른 적절한 말을 할 수 있어 의견대립이 생길 시 자기 주장만을 너무 강하게 내세울 때가 있어 교사가 상황에 따라 이야기해주며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무조건 “안돼”가 아닌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0년 향기반 1학기 부모면담담임교사:일시2020.05.27대상000 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반 친구들 등원 여부 및 6월 부터 등원희망 2. 낮잠 및 하원 시간 3.언어습관 지도부탁교사의견1. 긴급보육 기간으로 인해 등원을 희망하는 원아는 등원하고 있으며 등원 시 지침에 따라 소독 및 열체크, 동선보고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입원아의 경우 오전에 등원 후 잠시 놀이하다 하원 하는 방법으로 적응기간을 가지는 원아도 있습니다.도아는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다음 주 화요일부터 등원하여 점심을 먹고 하원하는 것으로 하며 일주일 모두 등원하지 않고도아 컨디션에 따라 등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2. 낮잠시간이 집에서 보낼 때와 일정치가 않아 집에서 원 시간과 비슷하게 맞춰 연습 후 낮잠을 자는 것으로 하며 긴급보육기간은 3시 전에 하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3. 급하게 말을 하려고 하며 더듬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셔서 천천히 이야기 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며 잘 살피며 지도하겠습니다.총평오랜만에 등원이라 한 주는 컨디션에 따라 등원하여 월요일은 피곤해 할 것 샅아 화요일부터 등원하기로 함. 점심을 먹고 하원하며 00의 적응에 따라 낮잠시간을 가지기로 함.언어표현 시 급하게 이야기하려고 하며 말할 때 더듬는 모습이 있어 언어표현 시 잘 관찰하며 천천히 이야기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주며 지도가 필요함.일시2020.05.27대상000 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등원 후 어린이집 생활모습 (적응) 2. 배변활동 3.적응기간 후 일과교사의견1. 언니와 함께 등원하여 교실에 들어오기 전 까지는 괜찮은 모습을 보이나 언니와 헤어질 때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여교사의 품에 안겨 안정을 찾은 후 놀이를 해보며 놀이하면서도 간간히 엄마를 찾으며 눈물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안정을 찾으며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교사가 잘 달래어주며 함께 하겠습니다.2. 스스로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으나 교사가 화장실 다녀오기를 먼저 이야기해야 다녀옵니다. 아직 완전 한 적응이 되지 않아 의사표현을 못할 수도 있으므로 수시로 의사를 물어보며 지도하고 배변의사 표현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3. 오늘까지 오전간식을 먹고 하원하였는데 간식도 스스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내일(28일) 부터는 점심을 먹고 하원하는 걸로 시간을 늘려보며 다음 주 월요일에는 하루의 적응모습에 따라 다음 날부터 낮잠시간을 가지기로 하겠습니다.총평아직은 엄마와 언니랑 떨어져서 지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불안한 모습도 보이나 교사에게 안겨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여교사가 많이 도와주고 함께 지내며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며 점점 적응을 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시간을 늘려보기로 함.배변활동도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여 의사를 표현하며 배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음.일시2020.05.27대상000 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친구들과의 관계 2.배변활동 3.언어표현교사의견1. 친구들과 놀잇감을 공유하며 친구를 잘 도와주고 함께하는 것을 좋아하며 스스럼없이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2. 교사가 화장실 다녀오기를 권하면 스스로 소변을 볼 수 있으나 교사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소변의사를 표현하지 않아실수를 하기도 하며 소변을 참기도 합니다.3. 언어표현 시 발음이 정확하지 않지만 스스로 표현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며 교사가 하는 말에 이해가 빠른 편이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언어로 표현하려고 할 때 교사가 반응을 해주며 격려를 통해 더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표현이 힘들 때나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떼를 쓰는 것을 먼저 보이는 경우가 많아 습관화 되지 않게 지도가 필요합니다.4 스스로 바르게 앉아 밥을 먹을 수 있으며 처음에 먹지 않으려던 채소들도 스스로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간식시간에 우유가 나올 땐 먹기 싫어하여 아주 조금만 먹어볼 수 있도록 안내하면 빨대로 아주 살짝 먹어보곤 합니다.총평항상 밝고 교사에게 애정표현도 스스럼없이 해주며 또래와의 관계도 능동적이며 배려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너무 기특함.배변활동을 수시로 알려주며 소변을 참지 않도록 지도하며 언어적인 표현에 더 적극적이며 떼를 쓰는 부분이 습관화 되지않도록 가정과 연계를 통해 상호작용과 함께 격려하며 지도할 수 있도록 함.일시2020.05.27대상000 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 어린이집 적응 2. 배변활동 3. 낮잠여부교사의견1. 5월 적응기간도 모두 가지지 못하고 중간에 결석으로 인해 다시 등원 할 때 힘들어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어머니께서승하에게 격려를 해주며 원에서도 교사와 신뢰가 생겨 승하가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많이 안아주며 도와주겠습니다.2. 기저귀를 가정에서는 잘 하지 않고 변기에 소변을 본다고 하니 원에서도 함께 연습도 해보며 변기에 용변을 보는 것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며 승하가 자신을 아가라고 표현하는 모습이 보여 아가라는 말보단 승하의 이름을 불러주며 상호작용을 하는 연습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3. 점심 먹고 낮잠을 자는 시간을 가지는데 가정에서도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하시니 낮잠이불을 정해 가정에서도 연습을 해주시길 바라며 승하 등원 시 다시 적응기간을 거쳐야 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씩 시간을 늘리며 승하의 적응에 따라 점심 먹기 낮잠 자기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총평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지는 것이라 적응하는 부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으나 시간을 점점 늘려가며 승하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아가가 아닌 4살 형님이 되었다는 것을 수시로 알려주며 교사와 친근감을 가지는 시간을 만들어 잘 적응해 볼 수 있는 지도가 필요함.수시로 배변의사를 물어보며 변기에서 용변을 볼 수 있는 연습을 통해 기저귀를 뗄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하며 지도가 필요함.일시2020.05.27대상000 어머님(전화)면담자교사 000부모의견1.친구들과의 관계 2.배변활동 3.식습관교사의견1.3세반에서 함께 했던 친구와 잘 어울리며 자신의 생각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상황에 알맞게 잘 표현합니다. 새로운 친구들과는 아직 어색한 것이 많아 먼저 다가가는 것을 꺼려하며 자신이 사용하는 놀잇감을 공유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처음 등원하는 날이었는데, 울거나 떼를 쓰지는 않았다. 하지만 낯선 환경과 교실, 친구들을 보고, 조금 겁을 먹고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안절부절 하기도 하였고, 잘 알고 있는 친구가 없어서 말을 잘 하지도 않았다. 점심을 먹을 때는 조용히 앉아서 먹었는데, 자신의 의사표시를 하지 않아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2013년 3월 5일첫째 날 보다는 밝은 얼굴이었지만, 아직 얼굴에는 아무런 표정을 볼 수가 없었다. 조금 알게 된 친구와 함께 블록으로 활동하며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씩 친구들과 친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카스테라와 우유를 간식으로 먹었는데, 채영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선생님! 더 주세요” 하며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2013년 3월 6일등원하자마자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면서 이리 저리 교실을 돌아다녔다. 가까워진 서연이를 보고, 똑같이 하려고 하였고, 서연이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었다. 아직까지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에게는 말을 잘 하지 않고, 눈치를 보며 행동하였다.2013년 3월 7일친구들과 교실에서 줄을 서는 연습을 하였다. 복도도 걸어보고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하여보았는데 줄을 서서 차례대로 이동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느라 계속해서 줄을 이탈하면서 다른 쪽으로 갔다. 채영이를 부르면 들은 것 같았지만 대답을 잘 하지 않았다.2012년 3월 8일“선생님 이거 할래요”하며 오늘은 자신의 의사를 잘 표시하였다 수줍은 모습도 보였지만 전보다는 달리 웃는 모습도 보았으며 인사도 바르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러 친구와 함께 블록놀이를 하면서 다른 친구가 블록을 가져가자 “뺏어갔어요”하며 속상해 하기도 하였다.♣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차량에서 내리자 웃는 얼굴로 들어와 인사를 하였다. 신발을 벗고 신발장 자리를 알려주자 신발을 가지런히 올려놓으며 “나윤이 했어요.“라며 이야기를 하였다. 부끄러운 듯한 모습도 보였지만 친구 정리를 하였다. 정리가 끝난 후 교사에게 다가와 “이제 뭐 할거예요?” 라며 물어보았다. 종일반이라 처음 낮잠시간을 가지며 종일반 활동을 하였는데도 별다른 투정없이 잘 지내였다.2012년 3월 8일점심 식사가 끝난 후 양치를 하기위해 스스로 칫솔과 양치컵을 찾은 후치약을 들고 교사에게 다가와 "치약 짜 주세요."라며 이야기를 하였다.교구사용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잘 활동하나 정리정돈지도가 필요하였다.♣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아빠와 함께 등원을 하여 씩씩하게 인사 후 아빠와 잘 헤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교실에 들어와 이곳 저곳을 둘러보더니 .친구들의 놀이에 관심을 보이며“이건 뭐야?” 말을 걸어보기도 하며 관심있는 교구들을 사용하였다.2013년 3월 5일어린이집을 다녔던 경험이 있는 재성이는 다른 유아들보다 적응이 빨라 보였다. 궁금한 것은 교사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기고 하고 친구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간식시간에 간식을 나눠주자 인사도 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았다.2013년 3월 6일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자며 교사가 마이쭈를 나눠 주자 밝게 웃으며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하였다. 간식시간에는 혼자서 잘 먹으며먹은 후에 손을 씻는다며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이야기를 하였다.귀가지도 시 자기 물건을 챙기며 인사도 하며 웃으며 차량에 올라탔다.2013년 3월 7일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입고 있던 팬티와 바지에 살짝 묻자 교사에게 와서 차근차근 이야기를 하였다. 교사가 여벌 옷을 입혀주려 하자 혼자 입을 수 있다며 스스로 입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기 표현력과 어휘력이 또래보다 뛰어나고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다.2012년 3월 8일점심을 먹은 후 양치를 하려고 하는데 바지에 오줌을 쌌다며 당황에 하는 얼굴로 교사에게 오더니 갑자기 너무 급해서 모르고 나왔다며 이야기를 하였다.교사가 참지 말고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땐 빨리 이야기하자고 말을 하자 큰 소리로 대답하며 미소를 보였다. 점그럼 오늘은 그만 먹고 내일은 맛있게 먹기로 하자고 교사가 약속하자고 하자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2013년 3월 7일블록으로 좋아하는 “파워레인져” 칼을 만들었다고 보여주었다. 교사가 멋지다며 칭찬해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였다.교실 안을 뛰어다니며 책상 위를 밟고 올라가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해서 형관이에게 몇 번의 주의를 주었다.2012년 3월 8일등원을 하여 교사,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가방을 사물함에 스스로 정리하고 즐겁게 놀이 활동을 하였으며 점심시간이 되어 식사를 하는 도중 국을 다른 반찬에 숟가락으로 떠서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밥을 잘 먹지않았다.♣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차량을 타고 등원하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로 들어오자마자 여러 가지 교구에 관심을 보였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았다. 귀가 시 가지고 놀던 인 형을 집에 가지고 가겠다며 고집을 부리기도 하였다.2013년 3월 5일등원을 한 후 교구활동을 하다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다며 울먹거렸다.교사가 유아를 무릎에 앉히고 다독여 주자 바로 안정을 되찾았으며 친구들이 다가오자 함께 어울려 교구놀이를 하고 오전간식을 먹은 후 귀가하였다.2013년 3월 6일등원하여 교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스스로 겉옷과 가방을 정리하며 익숙하게 교구 놀이를 하였다. 역할영역에서 소꿉놀이를 하다 음식을 만들었다며 교사에게 가져다주었으며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먹은 후 귀가하였다.2013년 3월 7일낮잠시간에 엄마가 보고싶다며 울먹거리며 잠자리에 누웠다. 교사가 주은이를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주자 몇 번 뒤척거리다 바로 잠이 들었다.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다녀온 후 교사가 이불 정리하는 것을 보자 다가와서 도와주었다.2012년 3월 8일낯가림은 크게 없는 편이라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지만 욕심이 많아서 교구를 나누어 가지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았다. 오늘은 점심시간에 밥을 다 먹고 난 후 더 먹고 싶다고 해서 조금 더 덜어주었더니 남기지 않고 골고루 잘 실에 있는 놀잇감을 이것저것 만져보며 “뭐예요”하며 물어보기도 하였으며 교실을 뛰어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못난이 행동은 하지 말라며 이야기를 건내기도 하였다.2013년 3월 7일등원할 때부터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하루 종일 싱글싱글 웃음을 보였다.블록으로 강아지 집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으며 자랑도 하였다.점심에 야채가 나왔는데, 시금치를 먹기 싫다고 계속해서 “나 못먹어요”라는 말을 반복하였다.2012년 3월 8일형관이 뿐만 아니라 다른 남자친구와도 많이 친해져서 같이 블록놀이를 하고 뺏으며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점심을 먹은 후 수저를 정리하지 않고, 양치를 하려고 하여 교사가 이야기하자 “깜빡했다”라는 말을 하며 다시 수저를 정리하였다.♣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처음 등원을 하는데 울지는 않았지만, 얼굴을 들지 않고, 교사를 자세히 바라보지 못했다. 활동을 할 때도 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얼굴을 들지 않고 눈을 마주치려하자 부끄러운지 고개를 숙였다.2013년 3월 5일“동희여! 안녕”하고 인사를 하였더니 그제 서야 “안녕하세요!”하며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하였다. 교실에 들어와서는 같은 차량을 타는 재성이를 보고 “우리 같이 하자”며 재성이와 블럭 놀이를 하였다. 우유를 먹을 때 바로 먹지 않고 쏟기도 하였다.2013년 3월 6일많이 밝아진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야! 하지마라니까?”하며 짜증을 내며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았다. 작은 종이나 작은 방울 같은 것을 손가락으로 잡고, 계속해서 만지작거리며 가지고 다니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2013년 3월 7일여자 친구들과 경쟁적으로 역할영역에 누가 먼저 갈 것인지를 다투는 것을 볼 수 있었고, 휴대폰을 가지고 서로 하겠다고 다투기도 하였다. 재성와 함께 몰펀블록으로 신발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다. 점심을 먹을 때 많은 양은 아니지만,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먹었다.2012년 3월 8일등원을 한 후 옷과 가방을 정로 온 친구들에게도 놀이제안을 하며 많이 가까워졌고, 블록으로 집을 만들기도 하였다. 가끔씩 친구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달래어 주는 모습도 보았다.2013년 3월 6일선생님의 귀에 귓속말로 “선생님 사진 찍고 왔어요”하며 이야기를 해 주었고, 친구들이 미용실 놀이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가 같이 미용실 놀이를 하였다. 친구들이 “정말 치마 예쁘다”고 이야기를 해 주자 기뻐하며 웃기도 하였다.2013년 3월 7일서연이와 화장실을 다녀와 뛰어 들어와서는 역할영역에 있는 인형을 먼저 가기고 놀려고 하였다. 교사가 걸어다니는 것과 교구사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 서연이에게 “나 먼저 쓰고 너 줄게”라며 이야기를 하였다. 점심시간에는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다 먹은 후에는 “잘 먹었습니다”라며 인사를 하였다.2012년 3월 8일“오늘 더워요”라고 하며 이야기 나누기시간에 이야기를 하였다. 요일과 날짜 소개를 유심히 들고서는 놀이를 하다가 흥얼거리기도 하였다. 점심시간에 밥과 반찬을 흘려놓고, 줍지 않아서 지민이의 옷에 묻자 “선생님 옷이 더러워졌어요.”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신입 원아 적응 일지♣날 짜적 응 내 용2013년 3월 4일첫 날 웃으며 등원하였다. 차량에서 내려서도 동생인 동민이의 손을 꼭 잡고 내리려고 하였으며 교실에 들어와 새로 만나는 친구들을 보고 어리둥절해 하면서 신기한 듯 바라보더니 지민이가 오자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2013년 3월 5일등원하자 동생의 신발을 정리해 주며 교실에 가라며 손짓하는 모습을 보았다. 교실로 들어와 4살 때 같은 반이었던 지민이와 유은이게게 “같이 할래?”하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였다. 간식시간에는 맛있게 간식을 먹으며 더 먹고 싶다는 표현도 하였다.2013년 3월 6일교사가 마이쭈를 동규에게 건네며 친구들에게 같이 나누어 주자고 제안하자 수줍은 듯이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워주었다. 친구들이 “고마워”라고 이야기를 하자 수줍어하면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웃음을 보였다.2013년 3월 7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