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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던스터 조사
    If I were a sustainable architect like Bill Dunster ?Content Who is Bill Dunster ? If I were a suntainable architect?P rofile He specialized in low energy and sunstainable developments. He worked on the Nottingham University N ew C ampus which won the starling prize, sunstainable ability award 2001. Britain’s Greenest Architect, Builder magazine 2003.Philosophy Our aims(zed factory) Reasonably maximise development density without loss of amenity in urban and suburban areas. Land is possibly the most precious resource of all.Life In 1995 Bill built his own house, Hope House which is a prototype low energy live/work unit in which he and his family now live. He live in sustainable house . He use a electronic car.Character If you see these building, you know these building made by Bill Dunster . It’s really important thing to architecture.Technology Using sustainable technology is necessary .ㅅ 특별한 것이 아닌 기본에 충실한 건축난방 2 중유리와 적절한 덧문사용 충분한 단열재 사용냉방 주변 장애물이나 , 태양에 고도에 맞는 차양 . 자연환기 , 윗부분에 창을 두어 뜨거운 공기가 나가도록 한다 .그 외 당연한 것들 . 인근지역에 재료를 쓴다 . 재사용하거나 , 재활용할 수 있는 재료를 쓴다 . 물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한다 . 그외에 언급하지 않지만 당연한 것들 . 당연한 것들이 당연히 행해지는 ….기본에 충실하다 보면 … 앞으로 내가 어떤 설계를 해나갈 것인지는 알 수 없다 . 나란 사람과 내가 생각하는 건축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을 함께 키워 나간다면 단순히 형태를 뽐내는 건축이 아닌 사람과 사회를 생각하는 건축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 . 그렇게 나의 건축이 발전하다 보면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환경과 사람에서 친화적인 설계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3.06.13| 12페이지| 1,5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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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미술사, 소쇄원
    소쇄원은 정원이라기 보다는 정확히 말하면 원림이다. 정원이주택에서 인위적인 조경작업을 통하여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라면,원림은 선비들이 세속을 떠나 은거하기 위해 주된 일상과 떨어져산수가 빼어난 장소에 세워진 별저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래서 원림은최대한 사람의 손이 안들어가고, 최대한 자연의 상태를 유지하면서집과 정자를 배치한다.소쇄원에 가기전 울창하고 곧게 뻗은 대나무가 우리를 반겨준다.소쇄원이 위치한 담양은 우리나라 대나무 생산의 사분의 일을차지하는 양질의 대나무가 생산되는 곳이다. 좁은 길을 따라 대나무바람에 흔들리는 소리를 듣다 보면 밝은 빛과 함께 꾀나 넓은소쇄원터가 나타난다.<중 략>글을 마치며소쇄원은 중국, 일본과는 다르게 우리나라의 독특한조경건축을 보여주는 소중한 건축물이다. 대게조경건축은 자연요소를 제어하고, 인간의 의도에의해 변형시키면서 발달해 왔다. 이에 비해 소쇄원은계곡물의 사계절 수량변화에도 피해를 입지않으면서, 자연요소를 변화시키지 않았다. 소쇄원은있는 그대로의 굽이치는 계곡물을 중심으로 정자와건물을 배치시켜 한국의 자연관이 묻어나는유토피아를 만들었다. 글을 쓰면서 소쇄원에 다시 한번 가고 싶어졌다.
    생활/환경| 2013.06.13| 1페이지| 1,5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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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과 가구와의 관계
    “침대엔 과학이 필요해”라는 ACE 침대 광고. 발표시간에 한번 나왔던 이야기인데, 전공이 건축이다 보니 가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2012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좋은 가구가 많이 전시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주말에 전시회를 다녀오게 되었다.글을 쓰기 앞서 내가 가구에 대해 생각한 것은 2학년 1학기 때부터 이다. 당시 프로젝트는 르꼬르뷔제의 까바노를 보고 1인용주택을 설계하는 것이었는데, 그 중 내가 가장 고려해야 하는 요소는 가구였다. 왜냐하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가구가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크기로 있어야 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인체의 치수에 대해 알아야 했다. 르꼬르뷔제는 건축가중 처음으로 모듈러라는 개념을 도입한 건축가였다. 밑에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대강 사람의 의자는 높이가 40cm, 책상의 높이는 70cm, 창문의 틀은 110cm 이다. 이는 사람이 앉을 때, 책상에서 작업을 할 때, 창문틀에 기댈 때 가장 편한 높이이기 때문이다. 즉 현재 우리가 말하는 인체공학 가구설계가 이미 1930년대부터 이미 르꼬르뷔제는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다. 르꼬르뷔제는 가구를 “우리의 팔다리의 연장이며 인간의 기능들에 적합한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가구가 그만큼 사람에게 잘 맞아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가보는데 이미 2002년부터 계속적으로 열리는 전시회였고, 기존 디자이너들, 신진 디자이너들과 학생들의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굉장히 규모가 큰 전시였다.이번 전시를 보면서 내 나름대로 과학기술을 사용한 가구들을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었다. 첫째는 인체에 가장 편한 디자인이다. 사실 이에 대해 전시회에서는 공학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사람이 쉴 때 가장 편한 구조, 형태로 된 의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가장 눈을 끌었던 것은 둥그런 의자인데, 사람이 가장 편한 자세로 앉을 수 있게끔 해준다. 그리고 나무로 사람을 둥그렇게 감싸 앉기 때문에 사람이 더 포근한 느낌을 받는 것 같다. 휴식을 취할 때 정말 좋은 의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음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은 FLOW sailing bench였는데 부드러운 유선의 곡선이 사람의 인체를 고려했음을 보여주고, 보는 것만으로도 편해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둘째는 재료의 특이성을 살린 가구이다. 000사진은을 보면 얇은 철골구조를 이용하여 의자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공간이 더욱 넓어보이고 굉장히 심플한 느낌을 주는 의자였다. 예전같으면 이런 얇은 재료를 사람의 무게를 지탱할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과거에도 이런 재료가 있었지만, 대중화 되기에는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이런 재료도 충분히 대중화 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000사진은 진짜 나무를 이용해 부분 조명을 만들었다. 보통 사용하지 않는 나무뿌리 부분을 이용하여 환경친화적인 느낌과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다. 이는 나무뿌리 부분을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데 이를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다. 000사진은 자석을 이용하여 만든 시간표이다. 자석이 각 숫자마다 붙어있어서 별다른 수고 없이 시간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간단한 원리지만 이를 이용해서 굉장히 심플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나왔다고 생각했다. 자석의 원리를 이용하 여러 다른 제품들도 있었는데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옷걸이였다. 이를 통해 자석이 붙는 곳이면 어디든 옷걸이가 생기기 때문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가 쉬워보였다.세번째는 그 외 다양한 가구들이다. 000사진은 모 카드사의 전시였는데 간단한 헬륨가스와 거울을 이용하여 전시장을 꾸몄다. 거울에 비친 떠있는 대상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간단한 원리지만 신기하고 예뻐 보였다. 이를 장식으로만 이용 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 기술이 발전해서 이를 이용해 옷걸이라든지, 필요한 물건을 띄워놓고 보관한다면 공간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다. 000사진은 과학원리라고 하기는 좀 무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기에 소개해본다. 이 작품은 TRESI라는 작품으로 TRESI는 프랑스어로 걸다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한다. 이를 통해 탁자가 되어 가벼운 물건정도는 올려놓을 수 있고 또 필요할 때마다 끈의 위치를 바꾸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았다. 다음 000사진은도 역시 비슷한데 나무 책장 틀과 사이에 있는 합판의 결구가 잘 맞고, 끼고 빼고 가능하게 하여 이를 통해 여러가지 물건을 담을 수 있다.사실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관람한 후 적잖이 놀랐다. 너무나 다양하고 기발한 가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건축가들 중에서도 가구를 디자인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한 번 해봐야지 하고 쉽게 봤었는데, 사실 기가 좀 죽었다. 산업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서는 너무나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기술과 연관해서 글을 쓰면서 느낀 것은 가구를 만드는 데는 거창한 과학기술을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보다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면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 진정 생활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아야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한계가 과학기술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으면 더욱 더 좋은 가구가 탄생될 것이라 생각이 됐다.
    공학/기술| 2013.06.13| 4페이지| 1,5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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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명감상문
    자명과제2007111858 홍성민천년특집 다르마는 시작부터 여러 나라사람들이 나와서 자기소개를 한다. 그리고 루이스 랭카스터씨가 나와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신이 고려대장경을 연구하고 있는 교수임을 밝힌다. 이렇게 크게 두개의 흐름, 인도에 있는 선교사 혹은 스님들, 그리고 루이스 랭카스터 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처음 장소는 인도 쿠시나가라이다. 쿠시나가라에서는 “”아난다여 태어났고 존재했고 형성된 것은 결국 사라지게 마련이다. 이것은 결코 슬퍼해서는 안된 일이다.” 라는 내용을 여러 나라사람들이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부처가 죽는다는 것은 가르침이 끝났다고 말하지만, 결코 가르침은 죽지않고 남아서 그대로 존재한다. 라고 이야기 했다. 루이스 랭카스터는 부처가 인간이였다는 것이 중요한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부처님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우리를 더 잘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고 말이다.루이스 랭카스터씨는 대장경을 이미지 혁식으로 바꾸어 3D환경에서 검색할 수 있게 만드는 연구를 하고 계신다. 동영상을 통해서 봤을 때 이것은 어느정도 연구가 진전된 것으로 보였다.아난다여 내가 가고 난 뒤에는 내가 가르친 말들이 그대들의 스승이 될 것이다. 이 말은 대장경의 존재의미를 더욱 강조시켜주는 말인 것 같아.인도 보드가야, 이곳에서도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러 사람들이 아무런 말없이 절을 하고 있는 모습, 함께 보여서 성경을 읽는 모습은 굉장히 나에게는 특이하게 보였다. 여러나라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하나의 의미를 찾아 보여있다. 다양한 언어들이 귀를 사로 잡는다.인도에서 지금도 저장되고 있는 식물의 잎으로 만든 법전을 보여줬는데, 굉장히 특이했다. 원래 경전은 사람들에 의해 외우는 것이 장려되었다고 한다. 사람의 기억이 종이에 적는 것 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인쇄술, 혹은 기록하는 것의 발달이 미진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되었으리라 생각 한다. 그러나 전쟁이나 가뭄등 사람을 통한 기록이 힘들어지자 이렇게 기록해서 후대에 물려줄 필요가 생겨서 이다.이러한 기록을 하는데 중국에서 생긴 종이는 하나의 혁명이었다고 한다. 나뭇잎에 적는 기록방식은 여러가지로 저장하고 기록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 생각된다. 또한 이 쯤에서 13만장이라는 목판이 생겨나게 된다. 이렇게 생긴 인쇄술을 우리나라에도 보내지게 되는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인쇄술이 혁신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해인사에도 목판을 만들어 저장하게 된다. 해인사의 목판을 저장하는 기술은 굉장히 뛰어나다고 한다.중간에 스님들의 사는 모습, 스님들의 출가하기 전 이야기가 굉장히 나에게는 신선하게 들렸다. 아마 부처님도 출가하기 전에 이러한 스님들과 같이 고민들을 하셨을 거라 예상이 됬다.랭카스터 교수는 고려 대장경이 세계최대의 인쇄프로젝트라고 하는데 그것이 잘 사용되지 못해 아쉽다고 한다. 유럽이나 다른 경우를 보더라도 이렇게 대규모의 인쇄를 했던 적은 없다고 했다.아직도 목판을 인쇄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봤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목판이 제작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인력과 재화가 들어갔을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괴로움.모든 사람을 고통을 겪는다. 아들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주는 것들. 스님들이 된 이야기를 말하실 때 대부분 고통을 회복하기 위해,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출가하신 분들이 많아 보였다.명상에서 숨에 집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 보인다.과거는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대신 현재 일어나는 상태를 잘 관찰하라, 정복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오늘 해야 할 일에 열중해야지 내일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걱정과 근심, 괴로움을 제어하고 싶은 사람들.미래에 대한 생각, 여러 생각들이 북적북적 거린다. 이것만 마치고, 이것만 마치고, 다음으로 미루는 삶, 순간을 사는 연습.나에게는 선택권이 있어요.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 동작에 집중. 머리가 비는 듯한 느낌.MBRS을 듣는 사람들에 대부분이 기독교, 카톨릭인거에 대해강요하지 않는 종교,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알아차림. 이를 통해 초조해지지 않고 평온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 나도 이런 기회를 통해 현재 초조해 하고 불안해 하는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여러 참여자들이 이를 통해 내면의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었고,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STAY IN THE MOMONET내가 현재를 살게 되고, 나의 몸동작에만 집중하는 것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니 놀랍다.3편. 환생과 빅뱅전체가 곧 하나이고, 하나가 곧 전체이다.야칭쯔.CERN 유럽입자물리연구소, LHC 입자가속기모든 중생이 우리의 부모?? 이 말씀을 믿고 모든 중생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두가 서로를 존경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을 것이다. 넓은 평원에서 수행하는 수행자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경건해보인다.입자가속터널 27km 최고 속도일 때 입자를 충돌시킴. 과거에는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것이 연결되있었고 오늘날 단절되어 보이는 시간과 공간은 모두 하나였다. 이것은 결국 불교에서 말하는 환생과 같은 말일까?지금 내가 먹는 것이 어디에서 왔는가 생각한다면, 우리가 먹는 소소한 것들에게도 우리는 감사의 마음을 갖어야 할 것이다. 유목민들의 소를 부모처럼 여긴다. 이는 그들에게서 모든 먹을 것을 얻기 때문이다. 사람, 동물 모두 상호의존적이다. 모두 서로를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조장터 . 독수리에게 보시..?? 한다고 생각하는 게 특이하다. 살아있는 모든 것이 바로 나 자신이라고 또는 나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라고 생각하여야 한다.그리스 원자, 러더포드- (핵, 전자) 핵-(양성자, 중성자) 양성자안에 작은 점 쿼크. 렙톤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다.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무수한 수련. 10만번~~나에게 사랑스럽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똑같이 사랑스럽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다. 스스로의 행복을 남의 불행과 바꾸는 수련을 하는 사람들 통렌 수련. 이는 나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수련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날 이들은 허허벌판 평원에서 이렇게 극한의 수련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 수련을 통해 어머니의 죄악이 자신에게 오고 이가 자시의 이기심을 없앤다고 믿고 있다. 이렇게 하는 수련을 자리를 바꾸는 수련이라고 하는데 이가 익숙해지면 어머니를 대상에서 가족, 친척으로 옮겨진다. 티벳어로 불경은 바꾸다는 뜻을 가지는데 이는 나쁜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바꾼다는 뜻을 갖고 있다.야칭스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그들은 모두 자신보다 자신의 어머니, 가족, 친척등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 요즘 세상돌아가는 일을 보면 묻지마 칼부림, 혹은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 내가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 그들은 세상을 용서할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고통을 들이마시고 나의 행복을 다른사람들에게 보내라고 하면 과연 그것이 받아들여질까? 그러기에는 세상이 너무 더러워 진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3.06.13| 6페이지| 1,500원| 조회(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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